[EAI 가짜뉴스 컨퍼런스] 포퓰리즘, 가짜뉴스와 한국 민주주의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A6uEjp1mD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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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택 서울대 교수는 정치적 양극화와 포퓰리즘의 정치가 가짜뉴스(혹은 허위조작정보, disinformation)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지적합니다. 가짜뉴스 인식 조사를 분석한 결과 포퓰리스트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 응답자는 강한 정파적 입장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으며, 또한 가짜뉴스에 대한 수용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사법부에 대한 낮은 신뢰가 가짜뉴스 수용성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하며 이는 정치제도 및 기구에 대한 불신이 양극화된 여론의 구조를 재생산하고 가짜뉴스를 소비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한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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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ver a { color:#0036ff; //파랑색 cursor: pointer;//마우스 화살표 } .hover a:hover { text-decoration:underline; color:#ff0000; //빨간색 }발표 전문
강원택(EAI 민주주의연구센터 소장, 서울대 교수): 저의 문제의식은 현대 민주주의 지금 제 최근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 도전이 포퓰리즘.. 이런 의식을 갖고 있었는데 가짜 뉴스, 양극화, 포퓰리즘, 이 세 가지가 다 같이 섞여가면서 민주주의에 상당한 위협, 도전이 될 수 있다라는 게 기본적인 문제 의식 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30여 년 전에 제 3의 물결이죠. The third wave of democratization.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했었습니다. 후쿠야마(Francis Fukuyama) 교수의 ‘역사의 종언’이 저기서 나왔습니다. 그만큼 굉장히 낙관적이었는데 지금은 ‘백 슬라이딩 민주주의 (Democratic backsliding, 민주주의 퇴행)’가 매우 많이 나오고 저기 색깔이 잘 안 보이는데 상당히 많은 나라들 지금 퇴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 대선이 있습니다.
포퓰리즘은 지금 이제 사실 글로벌한 현상이 될 수 있겠습니다. 브렉시트가 나왔고 테이크백 컨트롤 등이 나왔습니다. 굉장히 그 인종적인 형태의 소스가 많습니다.
무수히 많은 지금 현상들 중에서 이제 한국은 어떠냐? 또한 이 포퓰리즘이 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간단히 좀 정의를 해야 되고요. 왜냐하면 포퓰리즘이라는 게 정치권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인기 영합적인 포퓰리즘 앞으로 좀 학문적인 정리가 좀 필요한 상황입니다. 보통 한 몇 가지를 구분해 줄 수 있는데 그 우리가 포퓰리즘이라는 단어 자체가 People에서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가장 기본적인 포퓰리즘의 특성은 다수의 그 인민이라고 부르든 민중이라고 피플 vs. 엘리트입니다. 엘리트는 나쁜 사람이 탐욕스러운 타락한 계층 이게 엘리트고요. 반면에 피플은 매우 순수하고 고결한 존재이죠. 이것이 포퓰리즘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입니다. 사실 이 포퓰리즘 관련해 가지고는 오래 전에 70년대 초반, 많은 학자들이 모여서 런던정경대학에 모여서 한 2박 3일 동안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각자 정의를 내리자’ 였습니다. 합의가 안 되었습니다.
그럴 정도로 애매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가장 첫 번째 그리고 모두가 받아들이는 첫 번째 포퓰리즘의 요소는 ‘피플 vs. 엘리트’. 이 엘리트에는 국회도 국회의원들도 포함이 되고 사법부도 포함이 되고 행정부 관리도 포함이 되고 재벌도 다 포함이 됩니다. 두 번째는 피플을 강조하다 보니까 대의제에 대한 회의감, 그러니까 직접 민주주의를 훨씬 선호하게 됩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촛불 집회에 대한 선호가 비슷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직접 참여, 왜냐하면 대의제는 엘리트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 번째는 이제 처음부터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피플 vs. 엘리트’처럼 우리와 그들을 나누는 여기에 가장 대표적인 게 트럼프가 이야기 했던 ”아름답고 큰 벽”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멕시코 국경에. 그래서 그 벽 너머에 있는 사람은 그들(They)이 되는 것입니다. 벽 안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We)가 됩니다. 끊임없이 나눕니다. 그것은 인종으로 나눌 수도 있고 민족으로 나눌 수도 있고 지역으로도 나눌 수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지만 그게 이제 분열 배제의 정치가 또 포퓰리즘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그 다음은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입니다. 피플를 강조하다 보니까 일반 의지 제네랄 윌(General Will)이 있다는 것이죠. 개별적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하나의 뜻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부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섯 번째는 가장 쉽게 이야기하면 요즘에 트럼프의 상징이 마가(MAGA) 아닙니까. 마가(MAGA)가 뭐냐?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 어게인(Make America Great Again). 그 말은 미국이 예전 언젠가 (미국이) 그레이트(Great) 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미국은) 지금도 그레이트 합니다. 그렇죠? 트럼프가 호소하는 것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마음속에 있는 보다 나은 세상을 이야기 하니 그건 아마도 백인들이 주도가 됐던 예전 언젠가의 아메리카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마음속에 있었던 어떤 내륙(Heartland)를 찾아내고 그것에 대한 호소를 할 수 있는 거죠. 그거는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다 카리스마적 리더, 감성적 접근. 두 번째 것들은 네 번째 것까지는 대부분의 포퓰리즘에서 정치적으로 드러나는 현상입니다. 그 아래 것들은 나타날 수도 있고 안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떠냐. 저는 우리나라도 포퓰리즘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지난번 정부 때 회자되었던 ‘토착왜구’. 그러니까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부는 우리가 아니라 그 사람 일본 사람들이다. 이렇게 그 ‘토착왜구’ 라는 표현입니다. 전형적인 우리(We)와 그들(They)를 나누는 분열과 배제의 표현입니다. 그게 용어로 사용이 됐어요. 그리고 적폐라고 하는 것도 결국 선악, 우리는 선한 존재고 그들은 적폐 굉장히 사악한 존재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적폐라는 단어 속에서도 이제 그런 용어가 나타나 이런 상황이고 그 다음에 이제 또 하나 있었던 거는 이제 정치권과 시민 간의 무매계적인 접촉 그러니까 의회를 바이패스 하는 것. 대표적인 게 국민 청원 같은 게 이제 거기에 해당되죠.
문재인 정부는 우리가 포퓰리스트 정부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좀 약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그런 전략을 사용했던 거는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우리도 그런 포퓰리스트적 호소에서 자유롭지 못한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나눠 놓기 시작을 하고 그게 정치적 양극화랑 이어지다 보니까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된 그리고 소통도 자본주의적 소통이 아니라 라이프 마인드 피플(Like-minded people)끼리만 소통을 하게 된다.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는다. 이런 상황이 이제 가짜 뉴스가 받아들이기가 굉장히 좋은 상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포퓰리즘과 가짜 뉴스는 매우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얼마나 우리 사회가 갈라져 있는지를 좀 봤습니다. 정말, 정말 양극화 되었나?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포퓰리즘이든 가짜 뉴스든 양극화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정치인들이나 정치적 공급자 그죠 정당이나 정치인들의 탓을 많이 하는데 저는 그거를 소비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문제가 있다라고 보고. 여기서 보는 것은 그런 정치적 정보나 포퓰리즘의 소비자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 보시는 대로 저 깊게 나온 게 이제 … 인데요. 예를 들면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더불어 민주당은 6.24 10점 만점인데 0에서 10인데 6.24인데 국민의힘은 1.67 정도입니다.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은 국민의 힘은 6.45인데 더불어민주당이 1.74 정도.
그게 모든 데서 다 동일하게, 동일한 패턴이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하면 이재명은 6.25인데 국민의힘은 또 이재명이 1.45 정도. 윤석열은 더불어민주당은 1.25인데 국내에는 6.25. 그러니까 선호도에 있어서 한쪽은 10점대고 1쪽은 60점대 어마어마하게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지하는 정서에 따라서 선호도가 분명히 갈린다.
그 다음은 이념적인 거리 - 잘 안 보이시면 거기 있는 걸 보시면 됩니다. 자료를 보시면 되겠는데요. 각 정당 지지자들한테 나는 어디 있고 내가 지지하는 정당은 어디 있고 상대 당은 어디 있는지 한번 측정하라고 물은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평균을, 각 정당 지지하는 정당 별로 나눈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보면 민주당과의 거리는 0.2 바로 옆에 있어요. 계속 가깝게 그리고 이재명과의 거리도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국민의힘과의 거리는 거의 4에 해당. 이게 0에서 170까지 11개 단데 이게 꽤 거든 그 중에 4 정도가 나왔으면 거의 어마어마하게 먼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민주당 지지자 뿐만 아니라 국민의 지지 지지자들도 똑같은 패턴을 보입니다. 우리 정당은 굉장히 가깝고 상대방은 되게 멉니다. 그런데 이게 또 하나 재미있는 거는 상대방은 훨씬 이념적으로 좀 익스트림한(극단적인) 위치에 가 있고 내가 지지하는 정당은 거의 맨 모더릿(중도적인)한 위치에 와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두 정당 간의 타협을 만들어내기가 어렵다고 생각할 정도로 합의 도출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거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걸 보기 위해서 하나 정말 그런가. 여기 보면 이제 9개의 질문이 있는데요.
하나는 이제 대북 안보 한국에서 이념적으로 좌우를 보수 진보 나눌 때 가장 많이 쓰였던 게 이거죠. 그 다음에 이제 시장-국가 이건 뭐 보편적으로 나오게 되는 국가의 개입이냐 시장의 자율이냐. 그 다음에 이제 자유 증 리버터리안(Libertarian) vs. 오쏘리터리안(Authoritarian)적 개인의 자유를 원하는가 . 그런데 흥미롭게도 모든 9개 영역에서 다 일관되게 차이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싶을 정도로 일관되게 차이가 납니다. 그럼 정말 사람들이 생각이 모든 정책에서 다 달라졌을까? 그게 좀 이제 참 이해가 잘 안 가는 것이죠. 그래서 그 다음 페이지를 보면 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또 한번 찾아봤더니, 더불어민주당에 자기를 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반이 조금 넘었습니다. 나머지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국민의힘도 62% 좀 높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비슷해요.
그러니까 정당 지지와 이념적 태도가 일치하지 않는데, 왜 서로 정책적인 입장은 이념적인 측면에서 더 일관되게 나타나는가? 제가 볼 때는 그거는 ‘정파적 동원’이라고 봅니다. 선거 이론에서 보통 이야기가 나왔던 것 중에, 정파적인 합리화,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나 자신의 입장을 일치시키는 것이죠. 그 정당이 했던 말이 기억이 나는데 그 이제 말 내 생각도 그렇다. 그러면 이제 설득에 의한 것이죠. 또 하나는 이제 내가 잘 모르지만 아마 그동안 저당 저 당이 했던 걸로 보면 이렇게 아마 생각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건 이제 투사, 프로젝션이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때에는 지금은 이제 정책적인 입장의 차이보다 일반 국민이 가는 것보다 정파적 요인이 개입하면서 굉장히 커졌다고 봅니다. 이게 한국하고 미국하고의 이 양극화의 차이인데요. 미국은 문화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문화 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게 기독교적인 문화라든지 과거에 가정의 가치라든지 이런 종교적 가치가 포함이 되어 있는 싸움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문화가 전혀 아닙니다. 근데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양극화는 미국과 거의 비슷하죠.
그래서 미국은 어떤 면에서 보면 그런 문화적 요인이나 가치적인 요인이 개입된 양극화라면 한국의 영역은 그보다 훨씬 더 정파적 요인이 많이 개입된 그런 양극화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포퓰리즘 관련해서 보면 가장 요즘에 많이 쓰는 게 에커머니라고 하는 학자가 하는 차가 그래서 이제 했는데요 크게 보면 3가지입니다. 하나는 첫 번째는 대의제에 대한 불신, 대중이 직접 결정해야 됩니다. 두 번째는 이제 반 엘리트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선악의 대결 정 이런 3 가지로 8개를 나눠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나타나는 포퓰리즘은 어쨌든 반 엘리트적인 성향이 제일 강하게 나타났고 그래서 반 엘리트적인, 굉장히 강하고 대중의 직접 주도, 그 다음에 선악 대결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도 이제 정당별로 보면요 지지하는 정당이 있으면 포퓰리즘이 훨씬 수용적이죠. 그러니까 포뮬리즘적인 태도를 받아들인 거는 정파적 입장이 있는 사람이 훨씬 더 세게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쭉 돌려봤는데요. 저기서 보면 이제 여기 지금 적혀 있는 것들은 다 이제 90프로 정도까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들입니다. 대체적으로 보면 정파적인 것도 있습니다마는 포퓰리즘의 수용적인 태도를 가질수록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정치에 대한 만족감이 낮고 정치에 대한 효능감이 낮습니다. 예를 들면 뭐 정부가 내 목소리 안 들어준다라든지 내가 이야기해 봐야 소용이 없다. 등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그러니까 정치 제도가 리스폰스 레이트(Response Rate)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국회에 대한 부분. 그래서 한국에서 포뮬리즘이 작동하고 있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결국은 정치 제도의 작동. 그러니까 이 국민들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그런 정치적 소외감이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이 매우 투영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이 가짜 뉴스인데요 윤 교수님 하셨던 거랑 똑같은 건데 이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8개가 다 이제 특정 정당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가짜뉴스입니다. 저거를 가지고 저는 이제 정파를 나눠서 한번 측정해 봤습니다. 재미있게 나오는 게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관심 갖는 이슈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럴 거야라고 하는 답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관심을 갖는 가짜 뉴스는 국민의힘 지지자들 것, 가짜일거야 아니면 사실일 거야 라고 받아들이는 게 더 높아집니다.
말하자면 같은 가짜 뉴스라고 해도 지지하는 정파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정파적으로 해석하고 가짜뉴스에 대한 소스가 정파적으로 읽히고. 이제 결론 전에 전체적으로 해 봤더니 포퓰리즘 중에서 제일 이게 저 위에는 뭐냐 하면 가짜 뉴스에 대한 수용도 입니다. 이건 자료 참고하시면 됩니다. 민주당 쪽 그 다음에 국힘, 그 다음 합친 것, 이렇게 나오는데요.
선악과 대결의 즉 아군과 적으로 구분한다라고 하는 그런 포퓰리즘이 가짜뉴스의 수용에 굉장히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열될수록 받아들이는 것이 많아지죠. 그리고 재미있는 게 이제 국회에 대한 거는 지금 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국회에 대한 신뢰도는 높게 나타나고 또 대통령, 여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또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에 따라서 이 가짜 뉴스에 대한 수용도가 다릅니다. 매우 정파적으로 가짜 뉴스를 해석하고 있다.
이번에 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사법부에 대한 사법부에 대한 불신이 클수록 가짜 뉴스에 대한 수용이 커졌습니다. 우리나라 사법부가 언젠가부터 정파적인 소용돌이에 뛰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신뢰도 그러니까 중립적인 심판자로서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그 신뢰도가 떨어진 것이 가짜 뉴스의 수용도을 높여주고 있다.
결론을 내리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걸 정리를 하면 일단 정파적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다 한국은 그러나 한국은 미국처럼 어떤 문화가 아니라 정파적 동원에 의한 양극화. 그게 이제 큰 차이인 것 같고. 두 번째는 이제 포퓰리즘은 정파성과 관련이 있다. 제도적으로 본다면 정치 기구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이 포퓰리즘의 수용을 높이고 있다. 전반적으로는 반 엘리트 그리고 포퓰리즘의 선악 대결과 대결의 정치, 이런 것들이 증오와 배제의 정치가 가짜 뉴스 수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면 이제 정치 제도에 대한 낮은 신뢰 그러니까 대통령과 국회는 정파적으로 해석을 받아들이고 있고, 반면 중립적이어야 할 사법부에 대한 것은 신뢰도가 낮아질수록 가짜 뉴스에 대한 수용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이런 상황이 이제 한국 민주주의 현 주소를 보여주는 것 같고요. 좀 우려되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
■ 강원택_EAI 민주주의연구센터 소장.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 담당 및 편집: 김선희, EAI 선임연구원, 박지수, 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8) | jspark@ea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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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저는 어 저의 문제 식은 일단 현대 민주주의 친 최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위기 도전이 포퓰리즘이 갖고 있었는데 이게 가제 뉴스랑 만나를는 거기게 인터넷 통의 양국과 양국과 포플리즘 가짜 이게 이제 다 같이 섞여 가면서 만고 이게 이제 민주주의의 상당한 위법 도전이 될 수 있다는 기런 적 문제 있 일단 간단게 말씀드리면 이제 요즘에 이제가 30여년전에 뭐 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여년전에 사회 물 서도의 프라하 될때 30 그때 이제 매우 낙관적이 저 갈마 교수의 야기 만 이제 파이널포 먼 트랑을 했을때 그 이제 역사의 종원이 정서 중학 굉장히 나던인데 지금은 이제 백슬라이드 상 많이 나오 저이 색깔이 잘 안 보이는데 어 되게 상당히 많은 나라들 협방 있다는 렇게 이제 태선이 있습니다 어 사실 우리 같으면 상상할 수없 사당 난니 또 다른 나라도 알고 에 점면 있는데 금 이제의 공연 요인이 포퓰리즘은 지금 이제 사실 글로벌한 현상이 될 나 페이백 컨트롤 나나 굉장히 그 정적인 형태 소소가 굉
많 다 말씀드리 그다음에 프 시널 프 나 뭐 무수히 많은 상들이가고냐 포퓰리즘이 뭐냐 여기되 이제 간단히을 야 왜 포퓰리즘이라는게 너무 권에서 일관 이으로 많이 영합적 기 문에 력 정이가 좀 필요 현상이라 그 보통 한 몇 가지로 구분 줄 수 있는데 그 우리가 포퓰리즘이란 단어 자체가 피플에서 나온 거 아니 그 가장 기본적인 포퓰리즘의 특성은 자수의 민 뭐 그 인민이라고 부르든 뭐 민이라고 부르든 people ver 엘리트 그럼 이제 거기서 엘리트는 나쁜 사람이 탐욕스러운 타락한 게 고요 반면에 어 피플은 매우 순수하고 고결한 존재죠 이게 이제 가장 포퓰리즘의 가장 기본적인 정 사실이 포퓰리즘 관련해 가지고는 오래전에 뭐 한 70년 만인가 뭐 굉장히 많은 학자들이 모여서 그 그 그 런던 전경 대학에 모여 가지고 한 2박는데 그러고 나서 내린 결론이 각자 정의를 내리자 합의가 안 됐습니다
그런 정도로 애매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가장 첫 번째 그리고 모두가 받아들이는 첫번 전상 피 머 그러니까 저기는 이제 뭐 국회도 회원들도 포함이 됐고 사법부도 포함이 됐고 행정부 관리도 포함이 되고 대도 다 포함이 모든 이제가 두 번째는 피를 강제하다 보니까 대제에 대한 후가 그 직접 민주주의 훨씬 선호한 그 우리 같은 집에대한 선 비슷 나타 어쨌든 직접 참여 왜냐면 제는 엘리라는 세 번째는 이제 처부터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우리와 그들을 나 여기 이제 가장 대표적인게 트럼프가 이야기했던 아름답고 큰 병 a be 현 그래서 멕시코 국경에 그래서 그 그 있는 사람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위가 되이 끊임없이 나눕니다 그래서 그것은 인종으로 나눌 수 있고 민족으로 나눌 수도 있고 뭐 지역으로 나눌 수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지만 그게 이제 분열 배제 정치가 또 리즘 중 그다음은 이제 다원주의 왜냐면 피플을 강조하다 보니까 일반 의지 제럴 위이 개별적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하나의 뜻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원주의가 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저 다섯 번째는 이제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지만 가장 쉽게 이야기하면 요즘에 트럼프의 상징이 마가 아닙니까 마가가 뭐냐 메이크 아메리카 그 그 말은 뭐냐면 언젠가 그레이 했다는 거 우리가 생각할 때 지금도 그레이 합니다 근데 트럼프가 호소하는 거는 언젠지 모르지만 그 마음속에 있는 보다 나은 세상을이야 그 아인 백인들이 주도가 됐던 그때 아메리카를 이야기하는 겁 그러니까 어쨌든 마음 속에 있었던 어떤 하트 랜드로 찾아내고 어 그것에 대한 호소를 할 수 있 그거는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율법 그다음에 이제 뭐 두 번째는 다
카리스마리더 감성적 도원 다 두 번째 것들은 뭐네 번째 것까지는 대부분의 포퓰리즘 그 정치적으로 드러나는 현상 활의 것들은 나타날 것고 안 나타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는 어떤 냐 저는 이제 우리나라도 어 자유롭지 않다고 생각 저는 가장 이제 대표적인 것 나라가 지난번 정부도 있었던 토착외구 그러니까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부는 우리가 아니라 그 사람 일본 사람들 표현 그게 토착 교라는 표현입니다 전형적인 위와 대를 나누는 분열과 배제의 표현입니다 그게 용로 사용이 됐어 그리고 적폐라고 하는 것도 결국 이제 선하기 우리는 선한 존재고 그들은 적폐 굉장히 사악한 존재가 되 그 적폐라는 단어 속에서도 그런 요구가 나타 자 이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있었던 거는 이제 어 정치권과 시민간의 무매 그래인 접촉 그러니까 의회를 바이패스 하는 거 그게 대표적인게 국민 청원 같은게 거기에 해당 그래서 문재인 정보를 우리가 포퓰리스트 정부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 그렇게 보기 좀 약한 좀 좀좀
부족한 부분 아고 어쨌든 그런 전략을 사용했던 거는 전 맞다 그러니까 여전히 우리도 그런 포퓰리스트 호소에서 어 자유롭지 못한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나눠 놓기 시작을 하고 그게 정책 양곡과 이어지다 보니까이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되는 그리고 소통도 자주적 소통이 아니라 라이크 마인디드 끼리만 소통을 하게 된다 듣고 싶은 이야기만든 이런 상황이 이제 가짜 뉴스가 받아들이기가 굉장히 좋은 상황이 된다고 생각 그래서 포퓰리즘과 가짜뉴스는 매우 긴밀하게 연기되어 그래서 일단 한번 이제 어 얼마나 우리 사회가 갈라져 있는지를 좀 봤 정말 정말 양 됐나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포퓰리즘이 가짜 뉴스든 양극화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할 때 정치인들이나 정치적 공급자 정당이나 정치인들의 탓을 많이 하는데 저는 그 소비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문제가 있다라고 보고 여기서 보는 거는 그런 정치적 정보나 포퓰리즘의 소비자들 이게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지 보시는데 저 깊게 나온게 이제 건데요 예를 들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은 6점 이상 10점 안 0에서 10인데 6점 이사인데 국민 의은 1.67 견제 국민임을 지지하는 사람은 국민 의은 6.4 5인데 법유 민정이 1.7 4 정도 그게 모든 데서 다 동일하게 동일한 패턴이 나 법으로 민정 지지하면 이재명은 6.25에 어 국민 회은 또 이재명은 1.45 정 윤석열은 더그 이정사 1.2대 국민은 6 그 선호도에 있어서 한쪽은 10점 대고 한쪽은 60점대 어마어마하게 차 어 일단 지지하는 정파에 따라서 정 선도가 구매 달린다
그다음에 이제 이념적인 거리 잘 안 보이시면 그 거 있는 걸 보시면 됩니다 자료를 보시면 되겠는데요 각 정당 지지자들 어 나는 어디 있고 내가 지지하는 정당은 어디 있고 상대당 어디 있는지 한번 어 측정하라고 물은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평균을 각 정당 지지하는 정당들 나눈 겁니다 자 민주당 지지자들이 보면 주당 는 0.28 옆에 있어 최국 가깝게 그리고 이재명과 거리도 얼마 안 돼 근데 민주당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국민의 인과의 거리는 거의 4에 다 이게 0에서 10까지 11개 단 깨거든요 그중에 4 정도가 나왔으면 거의 뭐 어마어마하게 먹는 거 근데 이게 민주당 지지자만 아니라 국민의지지 팀 지지자들도 똑같은 패턴을 그 우리 정당은 굉장히 가깝고 상대방은 되게 먼 근데 이게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상대방은 훨씬 이념적으로 좀 익스트림한 위치해가 있고 내가 지지하는 정당은 그 면주 모드리 탄 위치 와 있 그렇게 생각하 그리고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이런 상황이면 두 정당간의 타협을 만드는 애가 어렵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 해비 도치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사람들 생각하는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늘 그래서 요걸 보기 위해서 하나를 정말 그런가 아 여기 보면 이제 세 아홉 개의 질문이 있는데요 하나는 이제 대북 안복 한국에서 이념적으로 좌우를 보수진보 나눌 때 가장 많이 쓰던게 이거죠 그다음에 이제 시장 부과 이거는 뭐 보편적으로 나오게 되는 국가의 입이냐 세장의 자유 그다음에 이제 자유주 리버리 뭐 오리안 개인의 자유 근데 흥미롭게도 모든 아홉개 영역에서 다
일관되게 차가는 그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싶을 정도로 일관되게 그럼 정말 사람들이 각이 모든 정책에서 다 달라졌을까 그전 이제 참 이해가 잘 안 가는 그래서 그다음 페이지를 보면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또 한번 찾아봤더니 더불어민주당의 자기를 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반 조금 넘어 나머지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국민의 힘도 62% 좀 높긴 합니다만 여전히 비슷해요 그러니까 정당 지지와 인적 태도가 일치하지 않는데 왜 서로 정책적인 입장은 이념적인 측면에서 더 일관되게 나타나 제가 볼 때 그거는 정파적 공원이라고 보 그래서 이제 선거 이론에서 어 보통 이야기 나왔던 것 중에 이제 정파적인 합리화라는 표 파티전 러셔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나 자신의 입장이 일치시키는 그 하나는 이제 그 정당에 했던 말이 길게 않 아 그 이제 말이 내 생각 그럼 이제 설득에 의한 소전에 의한 또 하나는 이제 내가 잘 모르지만 아마 그동안 저당 당 저당이 했던 걸로 보면 이렇게 아마 생각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건 이제 투사
프로젝션이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은 이제 정책적인 입장의 차이보다 일반국민이 거보다 정파적 여인이 개입하면 커졌다 이게 한국하고 미국하고이 양극화의 차이인데요 미국은 컬처 워라 보면 문화 전쟁이라고 보는 이유는 이게 기독교적인 문화라는 과거의 뭐 패밀리 밸라 이런 정의적 가치가 포함되어 있는 싸움이라 기 우리는 그런 컬처가 전혀 아닙니다 근데 현상적으로 나타난 양극화는 미국과 거의 비슷하지 그래서 미국은 어쩌면에서 보면 그런 문화적 요인이나 가치적인 여인이 개입된 양극화라는 한국의는 그보다 훨씬 더 정파적 기원이 많이 개입된 그런 양카라고 수 포퓰리즘 관련해 보면 우리가 이제 이거 이제 사실 표준화돼 있는 질문은 가장 요즘에 많이 쓰는게 커먼라운지 대한 아 저 베이지에 대한 불시 대중이 지접 결정해야 돼 두 번째는 이제 반리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아까 얘 반 다운 전하게 대결 대결 이런 세 가지로 여덟 개를 나눠 볼 수 그래서 이제 분석을 해 봤더니 우리나라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나타나는
포퓰리즘은 어쨌든 반 엘리트적인 성향이 제일 강하게 나타나고 그래서 반 엘리트 굉장히 강하고 대중의 직접 주도 그다음에 선악 대결 분 거보다 이제 그래서 보면 여기서도 이제 정답 별로 보면요 지지하는 정당이 있으면 포퓰리즘이 훨씬 수용적 그러니까 포퓰리즘적인 태도를 받아들이는 거는 정파적 입장이 있는 사리 세계가 많이 나 그래 전반적으로 이제 그런 이야기 그래서 이제 쭉 돌려 봤는데요 거기서 보면 이제 여기 적혀 있는 것들은 다 이제 90% 정도까지 제가 했 다 통적 의면 것도 전체적으로면 일단 정파적인 것도 있습니다만 는 포퓰리즘의 수용적인 태도를 가질수록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면 정치에 대한 만족감이 남고 정치에 대한 효능감이 남고 그니까
예를 들면 뭐 정부가 내 목소리 안 들어진다 내가 이야기해 봐야 소이 없다든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 그니까 정치 제도가 리스가 많이 떨어 거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국회에 대한 강해 그래서 한국에서 포퓰리즘이 작동하고 있는 중요한인 하나는도 정치 제도의 작품 그러니까이 국민들의 요소나들이 복이 오지 않는다라고 하는 그런 정치 후회감이 그런 것들이 몇 염적 많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가짜 뉴스인데요 아까 우리 윤사 교수님 하셨던 거랑 똑같은 건데 저 이제 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여덟 개가 다 이제 특정 정당 사람들이 관심을을 만한 관전이 이제 저걸 가지고 어 저는 이제 정파를 나눠서 한번 집중해 봤 재밌게 나오는게 정말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이 관심가는 이슈는 더불어 민주장 지지자들이 그럴 거야라고 하는 자기 늦게나 그리고 국민의 임 지지자들이 관심이 가는는 국민의에 저거는 같이 저 사실일 거야라고 받아들이는게 할 그니까
그니까 말하자면 같은 가짜 유이라고 하더 지지하는 정파에 따라서 서 해석이 달라 정파적 해 그 가짜 제대지가 정파적이 다음 그래서 이제 결론 전에 이제 전체적으로 해봤더니 어 왜 포퓰리즘 중에서 제일 그 이게 저 위에는 뭐냐면 이제 가짜 주수에 대한 수용도 이제 거 잘 안 보셨죠 이건 자료 참과 밀당 쪽 그다음에 복임 쪽 그다음에 합친 거 이렇게 나오는 때문 보시면 이제 정리를 해 보면 전압과 대결해 즉 군과 적으로 구분 하는 그런 포퓰리즘이 가짜 뉴스의 수용에 굉장히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그니까 분열 될수록 받아들이게 많 많아 그리고 재밌는게 이제 국회에 대한 거는 지금 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국회에 대한 신뢰도는 높게 나타나고 또 대통령은 또 여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또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에 따라서이 가짜 뉴스에 대한 수행과 바래 매우 정파적 자수를 해석하고 있다 인성랑 같은 이야기 근데 이제 제가 좀 주장하고 이게 이번에 좀 어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사법부에
대한 사법부에 대한 법신이 클수록 가짜 뉴스에 대한 수용이 졌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법부가 언젠가부터 정파적인 소용 거리에 뛰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어 그런 이제 실내도 그러니까기구 중립적인 판자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그 신뢰도가 떨어진 것이 전의 수용성을 주다 그래서 결론을 내리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정리를 하면 일단 정보적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다 한국은 그러나 한국은 미국처럼 어떤 컬처가 아니라 정파적 동원에 의한 양 그게 이제 큰 차이인 거 같고 두 번째는 포퓰리즘은 정파성과 관련이 그러나 이제 또 제도적으로 본다면 정치기 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리지 않는 듯이 포퓰리즘의 수용을 높이고 있다 그 전반적으로 반 엘리트 그리고 포퓰리즘의 선학 대결과 대결의 정치 이런 것들이 증오와 배제의 정치가 가천 수에 영향을 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면 이제 정치 제도에 대한 낮은 신뢰 대통령과 국회는 정파적 해석을 받아들이고 있고 반면 중립적이어야 될 사법부에 대한 거는 신뢰도가 낮아질수록 어 발전
뉴스에 대한 수용성이 높아지는 같는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이런 상황이 이제 한국 민주 현 주소를 보여주는 거 같고요 좀 우려되는 그런 상황이다 말로 어 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