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한국유권자] 저자와의 숏인터뷰: ⑧ `차악의 선택` 대선은 권위주의적이고 포퓰리스트적인 유권자들을 집결시켰나?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VbMG3-wKXj4
동아시아연구원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진행한 대선 패널 조사를 바탕으로, 20대 대선과 한국 정치 개혁 과제를 연구하는 프로젝트 <변화하는 한국유권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심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연구진의 스페셜리포트 발간에 이어 저자와의 숏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대선으로 드러난 민심 변화 동향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 정동준_인하대학교 사회교육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비교정치와 정치과정, 정치체제 등을 강의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에서 정치학(비교정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인하대에 오기 전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탈공산주의 민주화, 선거와 정당, 시민사회와 정치태도 등을 주된 관심분야로 연구하고 있다. Comparative Politics, Perspectives on Politics, Electoral Studies 등을 포함하여 다수의 국제 및 국내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 담당 및 편집: 전주현 _EAI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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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크립트
그 저는 이번 그 프로젝트에서 20대에 대선 특효 선택해서 나타난 유권자들의 어떤 권위주의 성향과 포퓰리즘 성향의 좀 주목을 했습니다 어제가 이런 권짜리 권위주의의 붙들 요즘 상향에 주목을 한 개의 된 것은 이번 대선이 그 많은 분들이 이제 기사에서도 보셨듯이 역대급 요가 안되서 이라면 이제 그 운명을 달 정도로 어떤 그 두 거대 양방 후보의 그럼 어떤 권위주의적 이거 좀 포퓰리즘적 이냐 극단주의 적인 스타일이 많이 이제 부포 여 떤 그런 선거 였기 때문에 어 이런 선거에서 그럼 어떤 유권자들이 이런 후보에 대해서 투표를 하는지 어떠한 유권자들이 이런 성향을 가진 후보에게 이제 집결을 하는지 좀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고 이제 전세계적으로 제 오래된 민주주의 국가들 안에서도 이런 권위주의 나 포퓰리즘이 굉장히 되도 를 하고 있는게 오늘날 왜 이제 여러 가지 정치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데요 근데 이런 이제 권위주의와 이제 포퓰리즘에 져 그런데 2가 이제 주로 이제 그 정당 공급자 정당 엘리트들 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그럼 정치인들이나 정당들 차원에서 이제 많이 연구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정당들이 이제 뭐 뭐 포퓰리즘 정당들이 등장하고 또 이제 그런 어떤 권위주의적인 리더다 등장함에 따라서 그럼 거미 주요 플리즈 미 이제 되돌 한다 이런 식의 이제 연구들이 많은데 이제 최근에 와서는 이런 어떤 권위주의적인 리더나 플리즈 는 정당의 어떤 시민들이 이제 지지를 보내니까
어떠한 유권자들이 직접 하는가 이런 거에 좀 관심을 가지면서 시민들의 유권자 차원에서 그런 권위주의적인 성향 포퓰리즘적 인 성향 이런 것들이 어여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대사에서 이런 어떤 권위주의적인 퍼피 리즈 적인 스타일이 좀 많이 작용했던 선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과연 이 제 2권 자들의 땐 이런 권위주의적인 포트리 심정이 성형 이어 나 나타나고 있고 이것이 이번 대선의 투표 선택과 어떻게 연결이 됐는지를 보기 위해서 음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네 제가 이제 어 어 진행한 분석은 굉장히 간단한 기술부 접 위주로 이제 진행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확하게 어 좀 더 꼼꼼하게 이제 기존 연구들을 바탕으로 해서 권위주의 화보 표지 임상 양을 측정하거나 뭐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여러가지 그 변수들을 고려한 뭐 그런 뭐 어떤 그 회귀분석을 통계적인 분석을 하거나 그렇게 이제 좀 꼼꼼한 측정과 분석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좀 제한된 상황 안에서 좀 간단하게 나마 2권 적은 한 때 얼마나 이제 권위지 성향이 나타나고 또 플린 저 성향이 타는지 그리고 이게 어떤 투표 상태고 이루어졌는지를 좀 분석을 해 보았는데요 이제 간단한 분석 결과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적지 않은 수준의 권위주의 성향과 포퓰리즘 성향을 가진 어 유권자들이 존재한다 라는 것들이 좀 그 어 설문조사 결과 좀 들어 났구요 그 좀 주목할 볼만한 그 포인트들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권위주의 성향 이거는 이제 어떤 상황에서는 민주주의 체제 보다
권위주의가 더 낫다 이런 어떤 선물을 줘서 향을 가지고 이제 조사를 했을 때 어떤 특이했던 게 어 젊은 이제 그 남성 특히 제 2030 세대 에서 이 비중이 따른 세대보다 지 높게 나타났다 그래서 요즘에 또 이제 그런 특히 제 정면 세대들의 어떤 좀 보수와 이런 것들이 많이 반찬이 되고 있는데 좀 그 것과 일맥 상통하게 젊은 세대에서 이제 이런 어떤 그 권위주의 성향이 좀 높게 관찰이 됐는데 우리나라에서 2권 외주 의 성향 같은 경우에는 특히 제 우파 보수 주의라 많이 연관이 있는 걸로 이제 분석이 됐습니다 근데 이제 이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이제 권위주의 라는 것 자체가 어떤 권위에 대한 어떤 그런 순종 그 다음에 어떤 전통과 같 전통과 어떤 그런 보수적 가치를 이제 따른 그 것을 의미하는데 그거 자체가 이제부터 못 하나 보수주의의 이런 개념과 깊이 연관이 있기 때문에 어이 본 조사 결과에서도 꼭 그런 우파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서 이런 권위주의 성향이 많이 나타났고 또 이 권위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게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보수 정당인 국민에게 후보인 윤성열 후보에게 투표하면 그런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거는 이제 좀 이념의 영향력을 조금 풍 제한 상황에서도 어 권위주의 성향을 가진 유권자 일수록 좀 성열 후보에게 투표하는 경향이 좀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이제 권위주의의 성향과 그룹화 보수주의의 사이에 이제 좀 깊은 연관 때문에 이제 영들과 나타난 것 같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구요 반면에 이제 포퓰리즘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포퓰리즘 성향을 우파 보다는 그런 좌파 진보 에 그런 어떤 이념과 조금 더 u 접한 연관이 있는 걸로 나타났는데요 예 그 이념적으로 좀 진보 성향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서 넘 포퓰리즘 상황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본 설문 조사에서 포퓰리즘 안 어 이제 우리 사회의 중요한 정책이 국회 라 정치인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반 국민이 직접 결정해야 된다 라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찬성을 하는지 그걸 이제 뭐 풀 증상을 관찰했을 때 이제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건 사실은 포퓰리즘 연 좌우를 딱히 가리지는 않고 좌우 모두에서 포퓰리즘 나타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우리나라는 맥에서는 어 그럼 또 좀 접하 진보적인 성향의 서 약간 포퓰리즘 이라고 여겨질 만한 그럼 좀 고객들을 많이 얘기를 했고 또 이제 그 진보정당 더불어 민주당 후보였던 이젠 후보가 특징 여러가지 그 포퓰리즘적 인 그런 정책이나 공약들을 얘기 했었던 것들로 이제 분석이 되어서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의 그 정치적 능력 에서는 어 유성열 후보 다면 이제 명부 보 쪽을 조금 더 포퓰리스트 적이다 라고 생각을 하신 것 같고 그래서 조금더 이제 그 진보 그 다음에 이제 법으로 무당 지지하는 분들이 포퓰리즘을 지지하면서 코펠 증상을 가진 분들이 또 이제 명 후보에게 더 많은 표를 던지는 걸로 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어떤 경향 될까 거미줄과 포퓰리즘 엄지 도관 차기 됐고 권위주의의 는 우파 보수 취지와 좀더 연금이 연관이 깊어서 윤성희 후보에게 많은 표를 던졌고 포퓰리즘 연제 좌파
진보 와 좀더 연관이 기뻐서 어 이제는 부부에게 이제 표를 던지는 그런 어 그럼 전반적인 패턴이 좀 관찰이 됐다 라는 걸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 이제 우리 정치의 줄 수 있는 1위는 아무래도 이런 권위주의 앞 요즘 사양이 높아질수록 그 만큼 이제 그 정치적인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고 또 어떤 그런 그 민주주의의 어떤 그 규범적인 가치가 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힘이 좀 주의를 요한다고 볼 수가 있고 특히 이제 건 주의사항 와 같은 경우에도 젊은 세대에서 높게 나타났다는 것은 좀 무리가 좀 깊이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22030 이 젊은 세대들이 또야 이후에 우리 나라의 정치에 그 미래를 짊어질 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그 식당에서 좀 권위주의의 성향이 좀 높게 나타난 것은 앞으로 향후 외에도 우리나라의 그 민주주의의 발전에 있어서도 어 조금 불안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이런 어떤 위에서 어 정치 공급자 측면에서 의 어떤 권위주의 는 포퓰리즘 뿐만 아니라
아래로부터 운동은 시민 차원에서 나타나는 권위주의와 포퓰리즘 상황에 대해서도 조금 더 면밀히 관찰 할 수 있다 관찰할 필요가 있다 좀 이런 결론을 존재일 수 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