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주주의 복원, 어떻게 도울 것인가? : 미얀마 쿠데타 발발 1주년 특별 온라인 세미나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7EA7bAD5dxU
미얀마 시민사회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동아시아연구원(East Asia Institute: EAI)은 2022년 1월 27일 <미얀마 민주주의 복원, 어떻게 도울 것인가?>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미얀마 쿠데타와 시민 불복종 운동에 관해 시의성 있는 민주주의 협력의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미얀마 사태를 둘러싼 국제사회와 한국사회의 관심이 식어가는 상황을 문제 삼으면서 2021년 2월 1일 쿠데타 발발 1주년을 앞두고 재한 미얀마인 활동가와 한국 시민단체 활동가 및 정책 전문가 간의 솔직 토크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 일시: 2022년 1월 27일 (목) 11:00 - 12:30 (KST)
- 사회: 이숙종(EAI 시니어펠로우, 성균관대 교수)
- 패널: 강인남(해외주민운동연대 대표)
김헌준(고려대 교수)
네옴(경남미얀마교민회 회장)
묘헤인(주한미얀마연방공화국대표부 공보관)
우승훈(국제개발협력커뮤니티얼라이언스 활동가)
영상 스크립트
네 안녕하세요 오늘 특별한 세미나 를 마련했습니다 동아시아연구원 2 미얀마에서 쿠데타 발발 60주년을 기념해 서 저도 케미 아마 민주주의 복원을 도와줄 것인가 이런 제목으로 5분에 패널들을 초청 했어요 서 세븐 한국 분과 2분 미얀마 들 보셨습니다 동아시아연구원 는 미얀마의 대해서 이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데 저희가 이제 오랜 기간 미얀마 의심이 자에 엔지오 팀 팅크 탱크 들을 역량 사업을 해왔고 그렇기 때문에 다이제 그때 타가 발발 해서 저희 활동을 좀 많이 주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래서 작년에도 이제 미안 민주주의 를 지원하기 위해서 어 이제 세미나 를 개최하고 또 올해도 그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이제 작년이 오리를 그때 타가 발발 해서 야옹 산 수지 국가 고문이 어 이끌 든 nld 정부가 그 인기를 못 채우고 전복되어 얻고 이제 궁금 통치하에 밤 미얀마가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제 공부 그 아웃라인 사령관은 23년 여름에 선거를 10 하겠다고 했지만 뭐 처음엔 의 1년 내에 또 선거를 하겠다고 약속했던 만큼 많은 아하 이제 현지인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도 이제 그에 대한 즉 신이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루 연비 아마 에서는 이제부터다
발바리 5 시민 불복종 운동이 일어나서 어헤드 여태까지 1천 500여명이 에 살해되었고 1 8천 7백여 명이 책보 구금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치는 어허 씬 더 많을 것이라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고 i j 에 대해서 이제 그 미얀마 그 민주주의를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통합 정보를 이제 발족 했고 또 시민 항 진군 도 음식 결성해 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이 안맞는 어 이제 내전 상태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런데 이제 코로나 사태가 심각하게 되면서 이게 시민운동 저항운동 도 조금 어 아 약간 소가 상태에 빠졌다고 하나 할까요 또 이제 한국도 이제 미얀마 사태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정보와 신이 자가 대응 했는데 한국뿐만 아니라 제어로 국제사회에서 약간 관심도 이제 조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봐 절 어떻게 이제 이런 관심을 다시 한국 뿐만 아니라 뭐 미국이나 이후 또 아세안 이런 데서도 우리가 활기를 풀어낼 수 있을까 이런 문제들을 많이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언을 이제 아 금 오신 분들을 제가 이력이 조금 간단하게 만 나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포스터에 나와있는 수저를 말씀들이 겠는데 묘 회인 씨는 한국에 있는 미얀마 연봉 연방 공화국 대표 이십니다 와 이제 말씀을 들어보니까 i n ug 의 그 집은 한국에서 처음 설립되었고 이후에 이런 책 거 나 어 뭐 영국이나 일본이나 호주 날 일어나라 있다고해요 그래서 한국에 처음 집을 만들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두 번째 연사는 내용 c 인데 0 씨는 경남 미얀마 교민의 회장을 맡고 계시구요 어 경남의 는 이주노동자 야 2천 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운동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굉장히 아마 소프트 탑 발바리 후에 위한 반민주 주 의를 막 민주화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고 밤 문화축제 같은걸 통해서 미얀마 국내외 문화를 소개 하시는 그런 귀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세 번째 연사는 강인함 신데 해외 주민 운 동 연 대 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이전에 관아 주민 년도 사무국장 한국 주민 운동 교육은 트레이너 네 아마 센터 코디네이터 해외 현상 주민의 조직화 활동 공동체 운동 이런 것을 이끌고 계십니다
오늘 귀한 말씀 주실 것 같구요 그런데 네 번째 아 응 연산은 우승 분 국제개발협력 커뮤니티 얼라 야소 활동하신 데 아이 얼라이언스 는 작년 3월에 결성된 아 이제 개발협력 그 몸 담고 계신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인데 특히 걸라 연수는 현재 미얀마의 초점을 두고 활동하고 계시다고 하고요 0 숨쉬는 지구촌나눔운동 해서 동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 오셨고 어 이제 아프리카 l 국제개발협력 블로그 아프리칸 리스트를 운영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마지막 으 연산은 김완중 고려대 교수님 이신데요 김만중 교수님께서는 ij 전에 호주 클리피씨 대학교에서 이제 갈치 셧 꼬 아 특히 이런 인권 외교 또 민주주의와 이제 국제정치 이런 문제를 연결할 수는 아주 귀한 연구를 해오고 계신 분이십니다
저분을 이렇게 5 보시게 되서 야즈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되구요 언제 저희가 이제 발표와 토론을 시작하기 전에 아 이제 외교 고 최종건 차가 님께서 축사를 해 주실 건데요 최 장관 차관 임은 이전에 연세대 교수님 있었고 특히 한국 정보가 미얀마의 대해서 제재안을 마련하는 게 아주 핵심적인 역할을 보셨습니다 그러면 차가 님이 축사를 동영상으로 말 특급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장님 이 숙종 도수 님 우리나라와 미얀마의 신사의 패널 여러분 그리고 세미나 참석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링 글라 바 외교부 제 1차관 최종 거립니다 먼저 코로나 1 그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얀마 쿠데타 발발 잃기 년 특별 세미나 를 통해 시 적절하게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에 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해 주신 동아시아연구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2월 미얀마 군부는 쿠데타 를 감액 하였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2020 년 11월 총선 결과를 부정하고 국가 비상사태를 전격 선포하면서 미얀마 민주주의를 향한 그간 미얀마 국민들의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려 씁니다
저로서는 민주주의 회복을 열망하는 미얀마 국민들의 대한 공감의 더 의 민주주의의 근본적 가치와 우리 정부의 역할을 고민한 지난 1년이 얻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의 민주화 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망을 통해 오늘날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 는 이제 우리 정체성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를 향한 투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더욱 애틋하고 각별 합니다 오늘날 미얀마 국민들의 투쟁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보게 됩니다
우리는 미얀마 국민들의 평범한 일상이 군부에 의한 힘 가 부당한 집에 강압에 대상이 되지 않기를 미얀마의 다시 민주주의가 꽃 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노리는 민주주의는 선배들의 노력 희생과 시민사회의 끊임없는 투쟁 으로 단단히 뿔이 내렸습니다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를 향한 염원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이끌 수 있도록 우리 정부는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지속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우리 정부는 그간 미얀마 사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사태 발생 바로 다음날인 작년 2월 2일 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얀마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2020 년 11월 총선에서 나타난 민주주의를 향한 미얀마 국민들의 열망을 존재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하였습니다 지난 12월 초 미얀마 법원에 수치 국가 고문에 대한 1심 선고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리를 표명 하였고 아세안 정상 에 의해서 합의한 5개 사항의 이행을 촉구하여 씁니다 우리 정부는 미얀마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총 이어서 차례에 걸쳐 즉각적인 폭력 중단 9 금 자 석방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는 외교부 대변인의 성명을 발표 하였습니다
지난 3월과 올해는 대통령이 계속 직접 미얀마 군과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기탄 하시는 한편 오늘 위한 마에서 어제 관계를 보신다면 서 오늘 광 제정신이 미얀마의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 하신다는 sns 메스 지도 발신 하신 바 있습니다 아울러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 하에 민간인에 대한 폭력 쌓인 규탄 인권 존중 촉구 민주주의 회복 아시아 어장 특사의 노력을 지지하는 공동 성능 등에 총 여덟 차례 동참 해 왔습니다 우리 정부의 사태 해결을 위한 노력은 단순히 말해 그치지 않았습니다
지난 3월 우리 정부는 미얀마에 대한 대응조치를 발표하며 국방 치안 분야의 신기 협력과 미얀마의 대한 군용 물자 수출을 중단하여 얻고 산업 용 전략물자 에 대한 수준은 엄격하게 심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얀마에 대한 공적 개발 원조 oda 의 재검토를 통해 올해 10 미얀마에 대한 오디를 지난해 9 140억원 에서 134 청옥 운으로 85% 이상 삭감했습니다 저또한 작년 4월 제 1 미얀마 인 유학생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정부의 입장과 조치를 설명하였으며 애로사항을 직접 들은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체류하고 있는 미얀마 인데 대해서는 미얀마 정세 안정 시 까지 임시 체류 자격을 허용하고 강제 출국을 삼가도록 하며 정세와 나오 자진 출국 토록 하는 인도적 특별 체류 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이처럼 우리 정부는 사태 초기부터 민주주의와 인권 존중 원칙에 기반한 1관 될 장을 가지고 기어 방안을 지속 모색해 왔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노력은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회복될 때까지 현재진행형입니다 아세안 도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지난 4월에는 아세안 정상들이 모여 미 암만 의 즉각적인 폭력 중단 모든 당사자간 건설적 대화 게시 아세안 특사의 미얀마 방문 등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한 5개 사항을 합의 하에 발표 했습니다 이 오아 3 않은 의장 특사로 부르나 외교장관 을 임명 하였으나 군부에 비협조로 결국 특사에 미얀마 방문은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un 에서도 미얀마 공부에 폭력 사용을 강력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는 내용의 안보리 성명을 발표하고 총회 결의 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이유 등에서는 미얀마 군부 주요 인사와 단체를 대상으로 제제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일 년 이와 같이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국제사회가 미얀마 사태 해결과 민주주의 회복 을 지원하며 미얀마 공부를 압박해 왔음에도 상황에 진전이 보이지 않아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미얀마 군부는 방금 부 시대에 대한 유혈 진압을 자행하고 현재 친 주 카렌 주 카야 주 등 소수 민족 뛰어 역에서는 군부와 방 군부 신민당 이궁 간 교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는 미얀마 공부에 카야 주 공격으로 여성 아동 국제구호 기고 직원을 포함하여 최소 35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군부에 폭력으로 인해 모든 희생자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미얀마 법원에서는 수치 국가 고문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수치 고문을 비롯한 구금 자들을 석방할 것을 계속 초코 해 나갈 것입니다 수많은 희생과 투쟁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한 우리 국민들은 미얀마 국민들의 투쟁을 자신의 일처럼 공감하며 성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합법적이고 민주주의적 절차에 따라 평화적인 방식으로 미얀마 4 민주주의가 조서 키 회복되기를 바라며 사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2007년 미얀마의 샤프란 혁명이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우리가 미안 밤엔 유지를 쟁취 해서 미얀마 국민들에게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은 5만 한 것입니다 우리는 미얀마 민주화 를 지원하고 성원 하지만 그 지난한 과정이 무게와 어려움을 5로 식 연대하는 주체는 미얀마 국민 드립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미얀마 4 악화되고 있는 인도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총 5 11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 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민주주의를 향한 미얀마 국민들의 여정이 조금이라도 덜 외롭고 덜 힘듬 도록 가능한 지원을 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세미나에는 미얀마 인 패널 분들과 우리 시민 사회 그리고 학계 패널 분들이 함께 토론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 미얀마 양국 시민 사회 간 만남을 통해 미얀마 국민들이 어떻게 민주주의 로 회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이를 지원해 나갈 수 있을지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케 됩니다 우리의 민주주의가 1 2년 만에 성취된 것이 아닌 것처럼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를 향한 투쟁도 어쩌면 더 길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동트기 직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고 합니다
결국 미얀마의 민주주의는 회복될 것입니다 미얀마의 민주주의는 반드시 회복 될 것이기에 양국 시민사회 논의 가 단순히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으로 한정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주주의 쟁취 이후 미얀마 민주주의의 공고화 를 위해 미얀마 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양국 시민사회가 계속해서 고민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는 우리 국민들을 보면서 우리 정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확신과 더불어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우리의 기어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갈 힘을 얻습니다
오늘 행사의 성공을 기원 드리며 오늘의 제헌 들 향후 미얀마 정책을 추진해 나가는데 소중하게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 등 반대 4 최정화 차가 님께서 아주 강력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아 오늘의 미얀마에서 어제 광주를 본다 라는 말씀은 대통령 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 시민들이 닿아 받고 있는 그런 심정이 고 하십니다 자 먼저 처음 머리에 어 요 회인 대표님께 말씀을 청하도록 하겠는데요 어 이제 지금 5 통합 정부 가 국내에서도 어떤 활동하고 계신 g 또 국제사회가 연 대학에서 어떤 활동을 벌이고 계신지 그런 말씀 좀 여쭙고 싶고요 특히 한국정부의 무엇을 바라는지 이제 저희가 또 5일 들으면 새로운 정보가 들어 오는데 다음 차기 정부의 어떤 이 아마 정책을 취업을 펀치 하기를 바라시는 지 그런 말씀을 좀 청하고 싶습니다
양화진 주십시오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처음으로 제가 통화 정부보다 그 미얀마 의 왼쪽 턱 정부 lg 라고 호칭하는 2부 쭉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위한 많은 똑 및 한국의 웹 져 그 역사적으로도 구한말 근데 국가 건성 과정이 아직 끝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암만 많은 그냥 긍게 근데 국가보다 도 악 군부에 철권 통치 에 그냥 단합된 그 영토 라고 보면 더 맞습니다 그래서 아닐지는 2 군부 독재로 물이 치고 그 다양한 민족들과 의 그 연발 메뉴중 끝까 롤 벌 결성하고 장이 의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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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얌마 군부 로 아세안 정상회담 해서 그 제외 한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지 쪽에서 느 아이 여러 나라의 대표부 를 설립하고 그 나라의 그 정부 합 시민사회의 등과 그 직접적인 소풍을 할 수 있게 이렇게 노력을 할 수 팔고 있습니다 아 그 그리고 안 주지 쪽에서는 그 행복으 크게 그 절망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한국 으 면 마크 대사가 일어나야 맡은 금 인들이 바라본 그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그 후 득 째로 이거 내고 이렇게 발전돼 앱 국가란 이 역사를 이렇게 한국 미얀마 구민들이 꿈꾼 웅 아 이렇게 국가입니다 그래서 안 유지 또 쪽에서도 행복 외교부가 의 그 아오 외교적 균이 유루 영을 열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달 멘마 형 않고 6 및 소통이 말고 있습니다
아 그것이 그 rug 쭙 에서 거야 한국의 기대로 쿠 개 걸 버리는 것입니다 그건 따르 반면에 면만 국민들의 저항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번 군부에 아유 슈얼 진압으로 얜 대규모 시위가 없었지만 아 면만 꾸민 들으 다양한 방법으로 아직 저항할 습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그 사이엔 스타 2 콜라는 즉 조회 시위가 있었습니다 그때 놀라 우정도 로 미얀마 정체 아 하루 정의 조용 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싸 오브 문 닫고 그런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그 맨 들이 다 e 현재 행에서 얼마나 야 기대하고 있는지 얼마나 이거 내고 싶은지 볼 수 있습니다
어 한국의 보면은 그 심 의 사회당 첸 울 바에 과학 그 일반 시민들의 아 지원과 직원이 아주 저희가 만족스러 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그 일 년 동안 여러 보통 해오며 서행 9 900 이번 쉰 뒤에 그 몇 만 국민들에 대해 공감 그리고 직원이 아주 다른 나라에 비하면 많습니다 하지만 어 저희가 그 행정부 루 더 도교육청 하고 싶은것은 헹구기 지금 갖고있는 외 균형 턴에서 아세안 회장 9 캄보디아 또 멘마 에 면 마 에 그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중국 그리고 미국 그 나라 2가에 그 협력해 가지고 몇 마의 쌍 왕을 빨리 어 이렇게 끝낼 수 있고 그리고 매 말 민주주의 허벅 꿀 적극적으로 예정 보다도 힘이 시스템을 써 주시면 좋겠다고 제가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발표 6 마치 돌을 받겠습니다 는 유인 대표님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이제 내용 c 를 보시고 싶은데요 아무래도 이제 시민사회단체들이 라고 지역 사회에서 다목 마냥 상호작용이 많으셨을 테니까 아 한국 심히 사물들이 조금 더 어떻게 도와 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주시면 좋겠고 또 이제 어 지금 묘해 인대 보니까 저도 말씀하셨듯이 이런 암이 아마 사태가 미 암만 내부에 있던 그 소수 인종 간의 갈등을 좀 종식시키고 더 화합하고 내게 통합해서 그런 기회가 될 수 있다 하셨는데 한국의 대신 음미한 마인들 위한 맛잇다 그 사회 공동체 에서도 그런 얘기 증 일어나고 있는지 정리한 마 시민 사회는 버클로 자유 학생들 다양할 텐데 이제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이런 말씀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험의 마교 뫼 장맛 꼬인 원해요 입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음 어 잠깐 지역에서는 우리나라 모임이나 딴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뭐 우리 경우 날 제각기 언어 물에서 겸한 지 여캐 서너 경남의 만큼 이후에 그리고 겸한 지역에서는 우리 뭐 등 외국계 이주노동자 둘이 뭐 올레 때 여 살아 있거든요 그 올레드 여사의 서너 이주노동자 노동 뭐 단체 아닌 관 단체가 있고요 9 단체로 겸해 이주민 쓴다 에서 이 초선 대출 알고 계시고 국뽕 이었어요 그 대통령께서 우리 14개 나라 뭐 입주민 영대 라르고 뭐 만들어 가지고 오고 로 먹으며 하고 있는 구노 경우에 이 쯤엔 샌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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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 부담이 커지고 뭐 해 하면서 살아 받는거 도 같다고 저도 생각해 듭니다 이전에 이렇게 보니 다 그래서 우리 버마 쪽에서도 나설 지도 모르고 기회가 도 없은 생각도 듭니다 그곳에서 8 파파 에서도 이렇게 뭐 민주주의 위해서 사왔는데 시대가 했습니다 외사 10대가 했는지도 줘 이제 조금 조금씩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억 왜냐하면 어 어 우리 2015년에 우리 선거가 민주주의 뭐 민 쫓 엄마 nmd 가우리 성공 했잖아요 그 부터는 구강 운영을 하면서 우리 2017년부터 우리 민주주의 뜻이 무언지 아우 리라 수소 문제의 수소 민주 대해서나 문제가 뭔 치료 첫 번째 그것이 우리가 풀리면서 알고 있으면서 우리가 1 2 1 4 아 그렇게 되고 특기 그럼 그 때까지는 버마 쪽이나 서지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특기 버 마족의 도는 현재 20대 30대 대부분 똘이 너 어 그고 대해서 이렇게 따랐습니다 아무가 문제 찌 뭐 모든 데에서는 공부 때문에 라는 지고 알게 되었고 그래서
우리가 좋아요 운동 아직까지 멈추지 않고 일 년 내내 우리가 4 엄금 불안 싸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싸울 때도 그 20대 산치 때 대부분 많은 분들이 너 소소 민주 대해서 보로 받고 왜냐하면 너무 쏘면 전어 그 전까지는 오리가 오해를 받으며 살아 봤는데 이제는 진심이 알기 때문에 저쪽으로 뭐 따지고 뭐 보고파 고 하면서 공부를 더 이상은 못 믿겠다는 고딕 지금 우리 형제 보며 두고 사실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 너 지금 뭐 때 너 우리 성공하고 있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은 입어 시민 부부 중 운동 sd 암 에 참여한 오소소 민주 들도 있고 내 마봉 여명이 완수 때는 위한 맛 국가 체제는 멋이 씩 적게 어우 우리가 연방 어영 빵 0 와 그 긋자 뭐 그 자체로 뭐 우리가 주자 하고 있고 어 군사와 외교 0 여 에서도 소소 민주 2마 수 전문 좋 우리마당 우리가 뭐 양방 꾹 아에 체제에 대해서 어 나야 할 주장 둘이 1개 먼 농 윌의 장이 만들어 써서 취소 적기에 미주와 의
대회가 보지 안 되었고 이번 민주주의 시민 본국인 우리 70 년 내내 내 마에서 여사 쪽 어깨 과제에서는 핵교 1 으 면 마봉 영향으로 우리가 완수 되기로 이마고 있습니다 어 그건 우리 형제 제 가지고 시민 무료 내서 우리 치면 사회로 돼서 그거 얘기 하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뭐 지금 모금 부도 째 아 금 부터 제가 우리 뭐 퇴 지아는 고는 우리 관성이 라고도 생각합니다 그 운사 두 채가 실패하고 우리 봄 혁명이 어머 성공한다면 어 우리 뭐 0 아가 얘기 하다 시피 우리 패트 에디 뭐 크리스 라는걸 우리가 먼 노로 가면서 우리로 혼자 쪽에서 개인과 는 문제가 있고 수송 민주 대해서도 오랫동안 우리 배산 질 5개소 솜이 더 오랫동안 우린 애정이 생기면서 뭐 그 문제가 있는 거에 대해서 도 우리 인간적으로 다 까치 해고 해야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 어 그리고 제가 또 안구 시민 한데 얘기하는 걸 다 개체 할까요 1 제가 왜냐하면 좀 하나 나지 않을 그보다 제가 딱 같이 하게 되었었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누리 시민사회단체들의 얌마 사태로 항구와 우리 민주주의의 에 공장 할 수 있는 간 나랑 없건 나라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너울이 더 도와주고 어 적극적으로 지화 해드리고 있는 것은 우리 우리 미야마 사람들의 모두 정말 감사하고 어머 평가해야 마음으로 뭐 부모님처럼 우리 뭐 그리고 형제처럼 그렇게 고통을 외도 해주었고 지황 할 수 있는 거 최상으로 지정하는 것도 와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으 네 감사합니다 제가 주고 얘기한 건 어 어 우리 20대 30대 왜냐면 저도 없잖아 미야마 교민 외로 다대기 될 부분도 하구 무리지 패한 어서 뭐 인용하면서 어떤 되게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나은 고대에서 줘 너 봄 아주 추진이 까 버마 조대 에서 나서서 이렇게 얘기하는 썰 이렇게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그때 감사합니다 지금 요인들 사람도 내용 씨도 한국 시민사회의 시민단체들의 지원해 될 적에 감찰 그어 말씀해주셨어요 쌓아 저에게 아 적합한 시점이 인데 강인 남 어 해외 중요한 동연재 대표님께서 맘이 안 마인드를 돕기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활동에 대해서 말씀 주식에 씁니다
네 안녕하세요 그 귀한 말을 아주 아주 좋아하고 급 양 나 민주화 운동이 반드시 시민들에 의해서 이길 거라고 확신하고 있고 미얀마 시민과 나란히 걷는 연대를 실천하고 있는 저는 이제 해외 중동 연대 라고 한 듣고 또 코쿠 라고 많이 알려져 있어요 영어 이니셜을 따서 코에서 활동하는 강 인감 입니다 어제가 이제 저희 의해 인 대표님 하고 내용 대표님 추천하면서 제작년에 아 제가 줄 때 외부강연 하지 않겠다 이렇게 썼는데 오래한 무너졌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또 미얀마 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같이 경험하고 또 부민 되는 것들 키 나누는 걸로 시작을 하는데요
작가 중 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아직 좀 보면서 예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제 그 저희 교회의 공부가 님이랑 저희 내음 대표님이 워낙 잘해주셔서 5 작가 그냥 좀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5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학교랑 10년 되고 조이 미얀마 민주화 않고 위에서 생 하시고 돌아가신 여러 시민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면서 제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강남 이고 아시아에 있는 그 9개 나라의 오프 불의 중 줄이 뜻과 같이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향하는 것들은 사람을 엮다 주지 글 엮다 마을을 엮다 라고 하는 아시아에 있는 마을 조직 운동 바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주민 주중 연대는 지금 9개 나라 백성들 하고 있는데 1970 년대 학교라고 하는 주중 을 출발을 했고 93년 부의 리더와 휴직자 들의 아시아 보인 이라고 해서 뭐 고아로 명칭을 전환을 해서 활동을 하는데 코코는 그 아 웃겨 나라 루크 하의 멤버쉽을 가진 난 대추 지게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우리가 가지 문제를 우리 스스로 어떻게 목수를 될 것인가 공중에 문제를 가진 사람들의 어떻게 mp 조직돼 서 연대 하므로 사회 변화하기 위해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인가를 제가 중앙동 같이 차라고 로 갖겠습니다
음 호포 에 4명 바퀴 장 인데요 그냥 비전 아주 중요한 강사 살면 안평중은 조직들 주인공과 같이 합력 벅지 원하는 활동 그리고 해 현장에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준 를 만나고 조직하는 활동가들을 을 지원하고 상장 시키는것이 예과 핵심 목적으로 제가 이번에 미안 활동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미얀마 어퓨 대표가 이걸 일어나고 시민들의 저항이 바로 시작되었는데 제가 잃지 않으려고 그렇고 과 꼭 지키려고 했던 것들은 어떻게 미얀마 당사자들의 주차장에 살아나도록 할 것인가 그리고 미얀마 현장을 충분히 읽어 내고 미얀마 현장에 맞춰서 민정 돌 같이 연대 할 것인가 그리고 세번째는 이러한 두 가지 의병 4절 주체성 과 1 장생의 살아 남을 통해서 미얀마 사회 를 운영해 가 신문들의 조직적인 힘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를 제값 영향으로 세우고 한국에 있는 시민 사회 들을 그래 100 5 되신 4회초 g 그리고 한국에 있는 미얀마 청년들의 주 직행할 미안해 측면 년대 조직을 만들어서 뭐 정말 안 해본 일이 없는
것 같아요 아시아 청년들의 기자회견 더 해보고 수수 민족 공동체 청년들의 어 같이 또 집회도 해보고 그 한국에 있는 미얀마 청년들이 더 쉽게 발급 요 그리고 민족 공동체 청년 8개 민주 청년 커뮤니티에 대표들이 어떤 그 훈련 그리고 거의 한 6억원의 가까운 시민 연대 기금을 만들어 지도 미얀마로 보내기도 하고 미 앞마당 찾아 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김한국 시민들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인가를 하면서 미얀마 민족의 참여하고 있는 수명의 좀 그런 미얀마 당사자 중 들을 만나면서 인터뷰를 하고 유튜브에 알리는 것도 했었고 내 암말 현장에 소식들을 한국 시민들이 끝까지 좀 기억하고 그래서 상황들을 r 모로 인해서 우리의 각오 들킨다 길 수 있는 이제 그런 오션 부여해서 제가 생각하니까 아래 본 거 없이 점까지 돌파할 정도로 치열하게 많은 주식들이 자기 할 때 기반 하에 섬 양어 패치 반대할 뿐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음 이런 말을 많이 해요 어떻게 1년 동안 그렇게 지치지 않고 그래서 추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게 어 2015년 문중에 미 안맞 인 주제를 평범한 젊은이 들의 등산 패기 일수도 있고 열정 일수도 있고 정담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60 년대 축제 그리고 2015년부터 자유와 인권을 바쁜 주민들이 자기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찾아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코멘 이터 자기 살 만에 성동 해왔다 생각하는데요 그 예로 클라 양 따야 를 참 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양 본 에서 북서쪽으로 한 40분 정복하면 은 아주 가나 2 10 년 들에 지역 해야 한다 가 있고 이 흘러 한때 안에는 10만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여기에는 나누어 5 집도 없고 밤이 프라도 없는 그런 그냥 맨 무어가 땅이 없고 거기에 2008년에 앗 1대 4의 플로 는 맞은 주민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먹고사는 문제를 찾아서 양곤 으로 이주의 오고 거기에 한사람 두사람 보이고 집을 지으면서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 커뮤니티 추공 출간에 는 중국 베트남 한국 그런게 다양한 아직 자꾸 프고 그럼 봉제공장 뭐 압제 살의 공장 신발 공장 그래서 어쨌든 싼 노동력을 찾아 아시아로 갔던 그런 작은 공장들이 색 1400개 중도가 밀집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이 말에 형성되면서 끊임없이 2시 군민들의 1권과 그 목수를 내기 위해서 현장을 주식에 씁니다 그리고 2월 1일 쿠데타가 일어나고 나서 커뮤니티를 썰어 바로 양옥의 시내로 나가서 처음으로 쉬를 조직 파고 주체 어떤 곳이 바로 이
플레이 얹다 에 주입된 2 10 국민들이 형인데 거기가 지금의 궁 부바 한두달 전에 아주 대대적인 출발을 했어요 뭐 언제 그런 철과 이유는 여러가지 노빠 있는데 이 사람들의 조직력 때문에 최고를 했다고 하고 기도하고 여기가 이게 언어 쥐가 네타 해외 다국적 공장들이 있기 때문에 공장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역 이를 철회했다 고 도 하기도 하고 나중에 이슈 가 어떻게 양상이 만들어 줄지 모르지만 여기에는 주민들 대 축복이 땅을 권력자들 과 같이 분과 같이 기업과 같이 다시 군대 하기 위해서 플랭크 펠트를 철거했다 고 하는 이야기 있습니다 네 어쨌든 이러한 그들이 마을이 형성되면서 뭐하 비트 들의 때 규범 봉을 하기도 했고 지역을 보아 게서 스스로 지역을 충 소 하기도 하고 그럼 어쨌든 급체 2 자라고 하는 핍박 체리 라고 하는 어제 계속한 낙인 들이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들의 말을 바꾸고 5 3 개념 정리 되어 있었고 끊임없이 청소년들이 인권과 q 06 에서 값만 하지 못하는 이관 적
반쯤 하실 필요 뜰을 끊임없이 해 왔는데 이거 싶으다 흔해 뿐만 아니라 7개 긴 족 등 그리고 아주 다양한 영역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그런 주민들의 사회적 관점과 사용을 만들어온 그럼 특별히 중 초식들이 시민운동 들이 기반에 되어서 오피 저 신청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어제까지 제가 보니까 지금 사망이 춘 494 명 즉 마침 170 73 11737 명 인데요 오른쪽에 있는 지도는 어 갔 이제 1 법계 주 하고 그 다음에 7개의 스테이크가 있는데 고기 안에서 어떻게 학살 냈고 얼마나 그분이 됐고 또 사양 선거가 어떻게 일어났고 어느 정도의 중지 박 가옥 되고 그 안에서 어떻게 실향민 이 발생했는지 에 대한 데이터 인데 지금 가장 크게는 음 충주 에요 이 친구 평균의 대신 때 젖병에 있는 친 죽인다 뭐 탱 드라이 게 이런데서 아이의 뭐 지역을 박수를 질러서 ym 5 지역주민들이 그 지역 세 살 수 없도록 그래서 거의 다 이제 id pf 이제 피프 신주에 있는 뭐
숲속에 있는 커피나 케이프 로타리 피난 악한 상태이고 굉장히 또 프 왼쪽 공중 뿐만 아니라 마디의 사바 행주 다하고 이렇게 주단 위해서도 의장 말 어 희생자와 굉장히 그리고 가옥이 중소 되면서 피난 이미 발생한 했습니다 어처피 번째는 제 아까 말씀 하시지만 계속 좀 사진이 좀 그런데요 제가 이렇게 쓰고 있는 것은 사진은 직접적으로 사용한 것은 군부에 1b 학살이 얼마나 제공하고 우리가 생성을 충 하다는 g 에 좀 같이 공유하기 위해서 그치만 여전히 중인들의 시민들은 그들은 머리에 춤을 쓰지만 품 명 을 17장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네 길수록 주장을 이어갈 것이다
라고 하는 자기를 정말 나라의 민주주의의 다친 시민들의 칭 영들이 있다라고 하는 것들 어 그래 주님이 안면신경 사랑으로 말쯤 보면은 크게 음 유지를 위한 협박 정부로 역할을 기대하고 계속 치장 칭하는 신흥동 있고 아까 이야기 하셨다 시는 불복 정도 심방 입은 그리고 피난민의 인도적 지원을 틈 없는 어 시민사회단체들이 뭐 측면 여성팬이 쪽이 있고요 그 다음에 중앙 차원에서 국제연대 높은데 굉 제자 라든가 이제 그 미얀마의 있는 나라들 캐서 알리는 그렇게 중앙에 3 직접 운동들을 해오고 있는 심사의 단체들이 있고 5 커뮤니티 별로 단체별로 중요 절로 흙들이 쉬는 들의 제발 집중을 촉진하고 계속 능력을 만 더러운 미인을 그라 중심인 살들이 크고 작게 드라마고 변하지 않게 존재하면서 예 안나의 인정 02 지속이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말씀 많이 해요 n 유지가 있는 때 때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또 그래서 앤 6일 힘 밤을 갖고 있는 이 아마 경 찾아 듣고 한번 신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nu 2명이 그 이전에 nlb 않아 다른 중구 라고 하는 비전과 지향성을 가지고 할 뻔 하고 있고 실제로 그 충수 년아 공지 부부장이 지도 또 장관이 라든가 탁자 쌀의 그 점점 같은 경우는 뭐 노잉 냐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를 빙하기 동행 버튼 글렌 유지 청원에 쫑 에 나오지 않은 것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것은 뜻 보기 아마 시민들 다양한 중소 아들이 아직은 이렇게 101건 에서 그들을 하나로 묶어 내지 못하는 현장에 상황들이 물 것 같아요 눈을 가져야 기능 합니다 예 뮤지가 어떻게 nld 에 과거의 그럼 1개를 잘게 없는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어쨌든 국민들이 믿고 취지 하고 기대하고 있는 것을 지금 뮤지 이나 라고 하는 것들도 한국 심사가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 심사 연대를 잠바 보면요 크게 당산 얌마 분들 중심의 주 직 있어요 뭐 아까 우리 명백 핀이나 이미 왜 뭐 군관이 말씀하셨듯이 공급 제타 구연 한국유학생 후엔 지역들이 주는 동작 추지 목욕탕 동체 조직들이 있는데 어 주요하게 는 모피 스트를 7패 라든가 웬 유지나 cdm 이 계속 이 한게 아니야 갈 수 있도록 작은 들을 지원 한다거나 미안 마고 노동부 쟁반 이라든가 교육부장관 듯 함께 온라인 직접 스폰 한다든가 이렇게 한국내에서 민주화 우동을 만들어 가고 있는 양악 형사를 동심이 조직이 있고 형국으로 복날 또 신살 집들이 멋 지역별로 개체들이 찧어 모키 교수와 평택 그리고 칭 뭐 지역별 네트워크 있고 준비가 된 섞은 있는데 예를 들면 은 뭐 iem 시에나 지 득표 맞춰져서 미학 민주주의의 안 지독 행동 불교 행동 아기 랩 정중규 * 지역 배재대 척 해서 좀 각자의 그럼 동성에 특징 될 좀 살려 가면서 게 수영장 활동하고 있고 한국에는 105개 교체 라 모여서 끔 54살 추 집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는데 크게 보면 홍보하는 차원의 셈 월드컵에서 느낀다 * 하시겠지만 그양 한민족의 신사 이런 것들이 오션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연대 기능들을 만들고 있고 스푼 in oct 그리고 어셔 버린 날 톡 탈 이런 제품 4 중부에 경제를 체제 하고 압박하기 위한 활동들 로치 가르치자 외계인들을 위화감은 것으로 미안 난 민주화운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음 저는 이제 한국의 그러면 어떤 병영 박 가치를 가지고 인주 항거를 지속해 갈 것인가 있어서 4가지의 진짜 미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흔한 을 시민 들의 추앙 2 어쨌든 뭐 지치고 너무 급행 스럽고 그리고 배치 보이지 않고 이런거 때문에 약화되거나 조금씩 수공 스탭 빠져 들 들 수도 있는데 이러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끓인 액을 다양한 방식의 저항 들을 어떻게 지속해 발 것인가가 한국 시민사회가 중요하게 여겨야 될 농대 평양에 하나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번째는 굉장히 경제를 어떻게 제재 할 것인가 라고 한 것입니다 어 지금 제모 지름 학자 그래서 그 이제 그 중부에 뭐 사랑이라는 얘기라 등 각 중구가 그래서 쉼은 달 편하게 탈 수 있는 그런 경제적인 뒷받침을 크게 북미의 박스 게 말이 라든가 여러가지 기업들이 있는데 실제 쉐보레는 나 투찰 같은 경우는 철수 를 하겠다 라고 하는 경향을 집중했고 처리를 하면 준비 들을 법적 죽빵 절정 지금 0 투 하고 있는 반면에 그렇고 스프 라든가 이 멋있지 울음은 여전히 문화 뭐지 나 같이 합작을 통해서 뭐 1 열에 7000원 것 중 고에 그런 분들이 미안 맡은 구로 들러 들어 들어가는 것을 여정이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 경제 제대를 통해서 어떻게 쯤에 지금 줄을 끊을 것인가 가 두 번째 중요한 핵심인 어서 합니다 세번째는 배 금액의 미얀마 내부에서 졸업한 곳에도 풀었고 국제사회의 도 어 2020 년 8월 이제 선거를 넝 당의 뭐 그 촛불을 했는데요
이승과 가정은 어떻게든 국제사회가 전략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선거에 개입을 하고 이상과 가 제대로 된 절차로 이루어 지듯 질수 있도록 전략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 전에 반드시 시민들이 승리 할 것이기 때문에 n 유지 역시 선거 전략에 지금부터 입장에 드러나고 전략이 세워져서 특제 사회와 같이 공간을 하고 특제 당 의 영재 체를 뿌려서 미얀마의 올바른 그럼 헌법 그리고 연방 민주 게 식탁 만들어갈 수 있는 선거 전략의 반드시 써야 된다 라고 가능 것들이고 마지막으로는 지금도 커뮤니티가 탑 어우 실 됐기 때문에 어떻게 말 집안의 일자리를 만들고 말 기반의 교육학 보관 시스템 모아서 만들어서 커뮤니티를 복원해 갈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한 진짜입니다
특히 이제 민족으로 국면을 따라야 하나 같이 치엔 이쪽 모양이고 의사 각막의 위해서는 아주 절실하다 아서 주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대한 말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는 신들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것들을 한국 사회가 어떻게 게 만들고 연대 갈 것인가가 저는 향후 미얀마의 사회 저는 굉장히 중요한 직접 이고 신설 영대 방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코코 aj 건의 이제 신세를 bp 하지도 않구요 꽃보다 이렇게 쭉 활동을 하면서 몇가지 과제 와규 용이 있는데 야만 현재 생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대가 주의 나고 야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해 또 그리고 미얀마 내 분하게 그 주지 빨리 안 될 춤출 하는 과정을 쓰 양대 가 찍는데 봐 양이 쉬는 차이가 어떻게 쫑 아시아의 시민과 언령 마샤 민주주의를 강화시킬 수 있는 스 촌은 쭉 꿈을 아세안 정상회의에 먹는 그런 아시안 표징 조지 시민 추 직딩의 연 대체를 함께 보 쉽게 보는 그런 결과를 만드는 이번 과정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가 중요한 좀 놈이 지정의 돼야 되지 않을까 난 친해지면서 폭포는 어머 2021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 예수 국내 미아 민주 공동체 층 분들이 리더쉽을 어 지금 인간적이고 평등한 민주주의가 가치가 김애자 패고 일상에서 훈련 될 수 있도록 계속 2 g 컵 교육한 역할들을 해내 보고 한국에 있는 커뮤니티와 미얀마 코멘트를 서로 연계해서 커뮤니티가 복원될 수 있는 또 록 한국이 중 암이 아니라 치요 집안의 꿈 이끼 반의 단위들이 어떻게 비아 마컴 및 을 뽑아 시키고 연기 할 것인가 그리고 미 암막 민주주의를 야심이 년대 기능들을 계속 만들면서 진대 청랑 을 계속 취지 하고 같이 만들어 갈 것이고 이거는 등 연다는 처음이 아니라 이건 코코의 4명이 고 아시아 심히 주지 게 수명이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 이렇게 해서 으 그치지만 그리고 좀 단순하지만 음 아시아도 현애 커뮤니티 익사 빵 그쪽으로 아시아와 조직 밥도 마을을 우 나 지금 국보 야외 활동을 통해서 뿐 신살 가제 끝 함께 연대 방향을 좀 제안 들어봤습니다 4 이것으로 제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4 제 방인 남 대표님께서 아주 구체적인 재앙 까지 주셨네요 그 다음에는 웃음은 씨를 모시 겠는데 아까 이제 최정은 차단 깨서 고 어 작년 을 위한 말 향한 한국의 정부간 원조를 83% 삭감했다 이제 그런 말씀 주셨어요 그래서 사실 그 한국 정부가 이렇게 정부 였던 체제 oda 를 통해서 어 나선 것은 굉장히 유리 없었던 일이기 때문에 이제 이러한 것이지 앞으로 원조를 어떤 해외 민주주의 지원 이렇게 그런 과제 연결시킬 수 있나 이런데 관심들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자 웃음 선생님께서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아프리카의 경험을 많이 쓰니까 말씀 드리겠읍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국제협력 활동가 모임 네트워크인 고 체결하며 컴퓨터 얼라이언스 의 멤버이자 모체가 보험료 시민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승은 이라고 합니다 억제가 으며 컴퓨터란 시리즈 제 11조 줄여서 9 커리 라고 많이 부르는데요 9 퀄은 작년 3월 25일에 미얀마 민주화 그리고 군부 쿠데타 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 1 미약 마 청년 그리고 한국 국제개발협력 활동과 온라인 간담회를 계기로 괴성 되었습니다 무 컬의 목표와 하고자 하는 활동은 후 컬의 첫번째 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 미얀마 시민 불복종 운동 에 연대하는 한국 국제개발협력 실무자 활동과 성명에 나와있는데요
이 성명은 4월 7일 발표 됐었고 그리고 발표 전후로 진행된 연명 을 통해서 763 영의 마음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이 성명을 통해 국제부 컬과 여명의 창녀 국제개발협력 활동가들은 3가지를 다짐했습니다 우선 미얀마 10 인가 끝까지 연대 하겠다 그리고 또 각자가 개발 협력이 행위자로 써 각자 성 곳에서 행복 개발 협력에 다양한 기체가 양말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연 딩동 같이 연방 왕을 9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가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의 대비한 멋 이제 검토와 지원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호빠 겠다는 다짐도 했는데요
어떤 보통 이제 풍경 사라고 하면 어떤 주체 행동을 촉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9 커의 성명서는 다짐이 많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제 미트 활동가 들이 이미 양말 어떻게든 연결에 대한 드리고 심지어 민족과 결정과 활동을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를 우리 자신의 행동을 먼저 촉구하고 해보자 고 다짐했던 것인데요 2011년 6월 1일 미얀마에서 공부 앱북 불법 쿠데타가 일어난 뒤에 개발 운영 활동가들은 많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어떤 무기력함을 느끼게 된 했는데요 이제 그동안 쌓아왔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이상 앞에서 우리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또 현재 있는 기간과 동료들이 안전 사이에서 고민했고 또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존재하긴 규정될 사회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혹은 이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 하기도 했는데요 국화 어른이 활동가들의 다짐과 그리고 한국 사회가 미얀마의 계속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가 아까 강인한 대표님 또 소개해 주셨지만 미얀마 민주화운동 아카이빙 페이지를 만들어서 이제 미얀마 0 이라고 부르는 페이지를 개설해 가 운영하고 있구요 여기 이젠 지 한번 간략 국내외 일지도 모으고 그리고 아까 나왔던 사상 다
직제 라든지 이런 것들 모으고 있구요 그리고 매주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미얀마 소식 카드 뉴스를 공유하고 또 이제 미얀마 민주화 를 주제로 한 세미나 고 여러 초 이렇게 채 썼습니다 이외에도 이제 다양한 생애 자들과 연대 하면서 집회나 대담에 참여해서 국제협력 활동 나로써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한국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 이제 물어보셨는데요 이제 미얀마 쿠데타 이후에 정보는 양말 시민의 민생에 식별되는 사업가 인도적 지원을 제외한 양말에 대한 오딜 제 검토하겠다고 뵙겠습니다
근데 이게 오디를 중단 한다거나 아니면 어떤 새로운 방향으로 전하겠다 아니라 제 공터에 몸으로 이딴 화실에 좀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음 작년 7월 발표된 정부의 2022년 국제개발 민요 종합 시행계획 이나 내면 장애인 작 정인영 말에 진행 더 국회 예산심의 기록들을 보면 취중 중 진행 중 2가 u 상원도 사업이 미얀마 송전 만 구축 사업이나 되면 전자정부 통합 데이터 구축과 같은 것들은 계속 사업으로 포항 이때 있는 것으로 보이고 오히려 미얀마 시민들의 생겨서 가깝다고 할 수 있는 모험이나 보건사업 같은 무상원조 사업은 최소한 사업 1명 100만 u 질 정도로 예상이 축소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제 미얀마 정보 를 대상으로 미얀마 정부와 상대하던 원조 예산을 심의 4 의 강화와 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존중하겠다고 발표했던 미국이나 영국 스웨덴 정보 같은 당 연간 굉장히 다른 지점 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또 이제 미얀마 국경 지역 낭비 4 대상으로 하는 인도적 지원 사업과 아니면 이제 미얀마 국내에 있는 시민들 대상으로 하나 생길 지원사업도 절로 4 어떤 계획이나 규모는 발표된 게 있지만 뭐 구체적인 정보는 전화 식사 싫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4 그리고 한국 정부가 인자가 외교부 차관은 또 말씀하셨지만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한다 고 공개적으로 천명했고 로 한국 시민들 또 정 말미암아 민주주의 세력의 유래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는 사람이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대 정보 d 의 활동은 조금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 정부 국제개발협력 에는 정보 dm 에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사실 지금이야 맛처럼 복잡한 항의 없었는 오히려 정보보다는 이제 시민사회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얀마 정부 같이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중단된 아니 뭐 혹은 시민들이 거부한 어떤 교육보험 생길 지원 같은 기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이제 한국과 미얀마 시민사회가 연대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있고 국경지역에서 도 난민 지원 일이라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물밑에서 이루어지는 미얀마 민주 운동 직접 지원 에 참여하는 간체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4 그래서 이제 이미 얌 학제를 겪으면서 국제개발 민요 활동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의미있는 사실 많이 했습니다 조 덕으로 5절 백묘 들이받아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어 그 동안 한국 개발 협력은 16 정부 라 밀접하게 협의하고 또 정치라는 좀 거리를 듣는 것을 미덕으로 삼았던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물론 활력 정보를 존중 하거나 아님 부당한 내정 간섭을 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중요 하지만 지금처럼 지금의 미얀마 처럼 정부가 정당성을 못 가지고 오히려 시민들을 타고 있을 때는 분명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탓이 이런 그 리어가 퍼펙트 이전에 있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쫌 프레도 하곤 하는데요 그 코드 타 일어나기 전에도 미얀마 민주주의가 사실은 공부가 허락하고 통제하고 있는 그런 취약한 민주주의란 목소리가 있었고 노동의 학살을 가정해 썼지 이런 메커니즘이 적날하게 들어 갔었는데 그리고 심지어는 이런 비슷한 상황 이런 패턴이 겪고 있는 사례가 모듈이 도 마치 다른 나라의 그런데도 한국의 개발협력 은 이런 사실을 좀 외면하거나 아님 간과하거나
그런 그런 상황에서 경제성장이 치중한 혹은 지존 사회구조 리어카 지 않는 선에서 지 본적인 서비스 제공해 만 그 역할을 한 정지 어떤 것은 아니죠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 쿠로 한국 국제개발협력 이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은 그 조금 법원이나 m 이라는 방식을 좀 근본적으로 바꾸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향료 뿍 정부 만이 아니라 나라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뭣이 해야 될 수도 있고 야당이 될 수도 있고 언론인 될 수도 있고 어떤 주민 조직 교통 조합이 될 수도 있을 텐데 이들을 대상으로 단순히 이제 기술 중심의 영양 당황한 서비스 전달 하는게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 권한 강화를 추구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서는 뭐 동업 교육 보건 분야의 국제협력 일밤 민주주의와 인권이 주 료와 제 필요가 있을 텐데요 예를 들어서 농촌개발 사업을 하더라고 그 지역의 권력구조를 좀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그리고 크고 작은 시민 조직에서 민주적 입장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들이 변화가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해 주심 코 꽃처럼 풀 뿌리에서부터 기존의 구조를 힘든 역할을 하나 개발이 활동 또 물론 존재하지만 갈수록 기술적인 접근이 좀 더 많아지는 다른 생각이 드는데요
그 사회 정치 문화 거버넌스 구조에 대해서 세심하게 고려하지 않고 기획되고 실행되는 프로그램 어떻게 보면 이제 존재하는 더 큰 구조적 불평등 가 기득권층 유지하거나 오히려 더 강화한 느끼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정부 중심 접근해서 어나서 국제개발협력 을 다 겪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 권위주의 정권 들은 불평도 만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 데요 뭐 등록 가능한 시민사회단체 활동 범위를 규정 한다거나 아니면 정부와 각 단체 자료를 언제든 열람할 수 있도록 한다
거나 아니면 정부의 중장기 개발 찍게 포함되는 지역과 민족을 정치적으로 정 한다거나 이런식으로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민주주의 인권 을 가루는 단체들은 5점식 등록하게 노렸고 아니면 이제 개발 협력 사업이 뜻하지 않게 권위주의 정권의 정당성을 강한 일도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는 협력 궁 의 승인이나 사업 시행 기간에 정식 등록 요구를 기본 조건으로 삼았고 한국 기관과 단체가 중심이 일때는 개발이야기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상황에 따라서는 편지에 지금 미얀마 같은 경우엔 유지나 아닌지 향미 아마 그 민을 평에서 연결될 수 있는 현재 데이터 같은 다양한 형태 조직이나 기관을 직접 지원하고 당 하기 위한 방법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행사를 후원한 뭐 애니 지나 아님 여미지 같은 그런 민주주의의 중점을 둔 비정부 성패를 기구를 설립하는 방식을 짱 해서 혹은 그 나라에 대해 터뜨려 가지 한국의 뽀뽀 라던지 아니면 다른 여러 국제 인조를 통해서 이런 방법을 시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구요 마지막으로 한국 국제개발협력 의 철학과 비전에 대해서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작년에 이제 제 3차 복제가 그 입력 중 정직히 본 계획의 발표가 됐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이제 포괄적 쓰지 지나 되면 기업의 진출 아니면 뭐 개도국의 경제 성장 지원 이런것들은 파이터 있었지만 민주주의나 거버넌스 란 단어는 등장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이혜영 대화 협력을 통해 낳을 수 있는 것은 뭐 b 당 평당 인디 적 같은 경제성장 노하우만 아니라고 생각했어 면 그래서 경제성장과 국가 중심적 접근 을 넘어서서 각나라의 맥락에 맞는 민주주의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온 이 자리에서도 논의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우승 아세요 좋은말씀 많이 감사해요 그 자꾸 민주주의와 인권을 얘기하면 내정간섭 이라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말 안해도 지역사회에서 너무 날 죽는 이들이 많은데 보다 좀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4 김원진 교수님 지금 많은 논의들이 있었는데요 i 지금 어떤 외교 정책으로 우리나라도 그렇고 국제사회도 그렇고 점이 암말 c 가 많이 좀 가려지는 것 같아요 워낙에 큰 일들을 계속 터지는게 세상에 다 보니까 자 어떻게 다시 이 문제를 우리 외교정책의 부각시킬 수 있지 정리한 말을 넘어서 인권이나 민주주의 느껴 거 를 차기 정부가 어떻게 정키 선발전 하실지 이런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그 현장에 계신 분들 많이 노력하고 계신 분들도 미얀마에서 오신분들 에 관련된 얘기를 많이 들어서 어 어 구체적인 얘기는 제가 뭐 안 1 어 머 되구요 일단 연구자로서 이제 국제정치 그중에서도 이제 인권 이라는 걸 중심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재난 뭐 쿠데타 이후에도 그러 이후에도 그렇고 이전에 이제 노잉 자 어 문제 때문에 극으로 9기 한번 살때 를 계속 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4 관련되서 이제 주신 질문 두 가지에 대해서는 달 작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이 처지고 읽는 미얀마 사태에 대해서 이제 주위로 1개 하려면 이직 다른 사태가 있는 좀 비교를 해봐야 될 거야 뭐 시리아 사태는 아니면 뭐 보 승리야 나 이런 사태 들과 근데 이제 한 가지 방법은 이제 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죠 이제 부정적인 건데 극심한 인권 침해가 일어나면 즉 제 사례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사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아 아까 이제 강남 으 보여주신 사진도 그렇고 그 모 브랜드 탄 시신 같은 그 공부에 잔혹성 이나 아니면 포 악성이 이제 점점 더 나타나고 있고 이것뿐만 아니라 뭐 어 상당히 많은 방화와 그 다음에 또 또 이 아까 말씀하신 즉 국내 실 향해 라고 얘기한 idp 발생 이런것들이 보면은 사실 뭐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고 또 최근에는 뭐 10단 뭐 보기나 아니면 뭐 인간 방패 뭐 집단 보복성 인간인 사례 이런건 사례를 나타나고 있고 또 시위대에 대해서 이제 차로 이제 뭐 밀어붙이고 뭐 이런 경우도 있어서 같은 이런 거 가 일어났을 때의 국제사회에 움직일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 이제 뭐 사실 이런 방향으로 안가는게 좋을것 같은데 어쨌든 이게 한가지의 가능성이 있고 이런일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다시 국제사회에 나 여러분들은 지금 같이 상당히 이 부분에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이제 주목을 끌 수밖에 없는 거구요 다른 거 하나를 보면 주로 이제 이 군부 나 아니면 이런 집권 중에 어떤 실수가 전략적인 실수 나 이런 것들인지 또 혼란이나 이런 것이 약이 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미얀마 공부도 보면은 지금 국제적인 관심은 상당히 높아진 상태인데 과거에 하던 방식대로 이제 군부가 l1 을 그 소수민족과 전쟁을 벌이면서 기존의 어떤 뭐 호호 커트 라고 얘기하는데 4개의 단절 전략 이라고 해서 뭐 자금 식량 정보 인력을 끊기 위해서 뭐 상당히 민간인을 학살하고 아니면 뭐 방화를 하고 이런 것들을 하게 되면은 사실 국제사회에 주목은 더 알 수 밖에 없고 사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휴먼 라이츠 워치 나 아니면 은 어 달 다른 단체들도 정보를 모으고 있는 중 했거든요
그래서 뭐 인터넷 통제 같은 것도 사실 지금 뭐 호주의 어떤 학제 아 그 학교에서도 이 얼마나 통제를 가하고 있는 지 사실 모니터를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제 축적 되면은 사실 국제사회의 하나의 증거로 남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공부 에 전략적인 실수 이곳도 이제 앞으로 이제 계기가 될 수 있는게 아까 말씀하신 국내 이탈자 들의 어떤 역할 그리고 그들이 이제 어 마 특징이지만 많이 이제 태국이나 아니면 인도 이 책에서 이제 어떤 활동을 하느냐 이런 것들이 주목을 끌 수밖에 없겠고 경제 상황도 사실 하나 주목해야 할 때 거 첨 입니다 지금 2021 년 경제 상황을 보면 뭐 전체 아 25% 정도 아니면 뭐 경우에 따라 18 100세 정도 이제 축소가 됐다 는 보고가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 엄니 암막 공부에 실정을 잘 나타내 주는 거고 그리고 자꾸 로 좀 더 진행 돼 봐야 되겠지만 은 이제 수치 본문에 대한 판결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지금 그것들에 따라서도 곳 떼고 때 이제
국가들이 얘기 이야기를 하고 이제 모멘텀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런 모멘텀 들을 국제사회에 나머 한국도 마찬가지 고자 이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죠 이런 일들이 앞으로 벌어질 거고 또 대비를 해야 되고 이런 뭐 이거 말고 이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이제 어 이제까지 일어난 사태에 대해서 좀더 여론의 역할이 있었고 점도 주목해야 될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뭐 우리 토마스 엔젤스 그 입구 보관이 말한 것처럼 사실 3가지 이거든요 그래서 으 무기 그 다음에 자금 그 다음에 정당성 요 3가지가 이제 공부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고 이런 부분을 공략을 해야 되는건데 뭐 이런 사건들이 계속 있었죠 4세 아니 이제 10월달에 클라인 총사령관 초청을 거부한 거에 대해서 물로 이제 프로나 의 싱가폴 뭐 말리자 클리프 인도네시아 이런 국가들이 반대를 했고 그 다음에 지금 맛에 대한 경우도 이제 캄보디아 의 장구 기어서 흥 생리 방문을 하고 접속을 하는데 뭐 말리진 r 싱가폴 들은 이제 반발을
하고 이런 것들인데 이런 어떤 아세아 는 내부 분열 같은 것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중요한 사건이고 그런 것들이 이제 이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 구요 그다음 말씀하신대로 아까 그 토 탈이 날 셰브론 이 12월달에 야단 아빠스 전에서 사업을 중단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이것도 뭐 갑자기 일어 이루어진 게 아니라 이전에 이제 현금 캐쉬 플로우 를 먼저 끊고 5 어 그 다음에 이제 보고 있었고 남이 12월에 이제 이런 결정을 내린 거고 또 그 전에도 많은 기업들 특징 5 일본의 기린이 나 아니면 뭐 텔레 너 나 아니면 매트로 뭐 아니면 브리티시 토 바꾸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떠 났거든요 그래서 이런 어떤 흐름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이런 흐름들을 계속 유지해 필요가 있다는게 상당히 중요 하구요 그 다음에 un 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도 사실 봐야 되는데 그 6월달에 총회에서 상당히 강한 결이 뜯기 이제 무기에 대한 무기가 흘러 들어오자 가지 않아야 된다는 그런 언급을 러서 상당히 강한
얘기를 했었는데 사실 요 떼 보면은 뭐 그 중국 이권을 했어요 으 기 권했고 반대를 하지 않았거든요 이 표결이 있어가지고 다시 이런 경우도 사실 정당성 중국의 어떤 정당성 문제를 공략할 수 있는 좋은 어떤 시민사회가 어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엔에서 물론 이제 중국이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지금 뭐 디젤 잠수함 판매를 하고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이긴 하는데 그 그치만 이제 국제사회에 대한 어떤 상당히 다른 메시지를 내고 있는거죠 기권을 통해서 그리고 또 재삼 위원회에서 또 결의안 이 하나 나왔는데 이 결의안에 보면 흥미롭게도 이제 싱가포르나 일본이나 태국 동티모르 가 직원을 했죠 그래서 아 또 뭐 유엔 안보리에서 도 중국 러시아 뿐만 아니라 인도나 베트남도 뭐 미얀마 관련 결의안을 반대를 했고 다시 이런 국가들이 좀더 안력 다가가 그 국가들에 시민 사례를 통해서 압력을 넣어야 될 필요가 있는 국가들이다 줘 특히 싱가포르나 일본이나 뭐 태국이나 동침 으로 이어
베트남 같은 뭐 인도 같은 국가들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다 이용해서 국내 시민사회는 아니면 국제 시민사회가 하나의 지속되는 모멘텀 긍정적인 어떤 흐름을 계속 이어갈 필요가 있다는 거고 뭐 우리 정부에게 이제 바라는 점을 짧게 말씀을 드리며 는 일단은 얼마전에 유행 인고의 현실에서 또 미얀마 관련되서 몇 분하고 이제 회의를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지금 나와있는 조치들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좀 확인을 해 봐야 된다 라는 거야 듣기 이제 체류 연장 조치 아까 말씀 더 차가 님도 말씀 하셨고 또 그거에 대해서 뭐 우리가 많이 이제 최초로 또 그렇게 묻고 그래서 상당히 강한 조치 긴 한데 과연 냠 말까 국내 체류 미얀마 & d 그 조치 를 이용해서 얼마나 실질적인 효과를 오고 있는가 이런 분들의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문제 제기가 나왔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아까도 말씀 하신 그 옷 이에 관련된 것도 우리가 삭감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분야에 샀던 물에 꼬 어떻게 되고
있는지 좀 더 살펴봐야 되고 또 참여 & 에서 최근에 그 우리나라에서 이제 미얀마 와 기업인과 의 대화를 12월달 되는가요 이제 코트라 하고 미얀마 상공회의소 랑 이렇게 주체를 해서 운영을 한국어에 대해서 대 기판 적인 목소리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좀 이런 어떤 그 그런 그 우리가 안 해야 되는 것들 아니면 좀 더 해야 되는 것들 고할 한계 있는가 짤 및 조치 했던것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좀 더 검토를 해야 될 것 같구요 두번째는 지금 아까 토탈 하고 쉐브론 이나 같다고 그랬는데 이제 우리는 이제 포스 구하고 이제 한국가스공사가 있죠 그래서 이제 우리는 뭐 쉐 가스전 이라고 이제 제 2의 제 가스전 에서 하고 있고 포스코 같은 경우에는 뭐 2020년에 뭐한 3천억 정도 그 다음에 국가 그 다음에 가스공사가 균형 의 2대 억 정도 어 수익을 올렸다고 얘기를 하는데 아쉬운 점은 사실 이런거 군에서 이제 사실 푸 타라고 이제 3 브로리 나가고 그러면 물이 조치도 남에 따라 갈 텐데 아마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이제 4월 달인가 을 작년 그 철강 산업에서 이제 합작을 그만두겠다고 상징적인 이제 조치를 취했는데 사실 이거는 그가 스 전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어떤 상징적인 의미의 어떤 조치 고 근데 이제 우리 정보에서는 이제 2 조미 것 보다는 좀더 우리한테 스테이크가 걸린 특히 이제 뭐 가스공사가 같은 부분은 아니면 뭐 포스코도 이제 연기금 자금이 툴툴 졌죠 2 있어가지고 다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정부가 좀 더 우리의 가 사실 상당히 많은 걸 하고 있죠 그래서 뭐 뭐 아시아에서 몇 안 되는 국가 로 계속적으로 공동성명에 참여를 하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나라 단독으로 같기도 하고 참모총장 하고 참모총장 명 일은 나온거 국제 공동 성능에는 우리나라라고 일본하고 아시아에서 들어갔고 그 다음에 그 5개 조항에 대해서 촉구하는 결이 에 대해서는 아세안 오게 조항에 대해 숙고하는 계열의 대해서는 우리하고 동키 모로 가 이렇게 단독으로 적었던 주로 쫘 # 스토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이제 이 성령으로 비판으로 하고 있는 부분은 많은데 과연 그것의 마땅하게 그 뭐에 가스공사는 아니면 포스코 같은 경우에 어 하 하고 있는가 물론 제가 20 새날 포스 같은 경우에는 제 명분은 우리가 빠지면 아마 에 러시아나 중국 같은 곳이 들어와서 오히려 더 미안 말 시민에게 좋지 않다 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뭐 초 탈이 나 샵으로 니나가 그니깐 6개월 정도에 걸쳐서 이제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뭐 이런 상황에서 과연 계속 그런 어떤 논리로 국민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체험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에 뭐 다른 얘기는 음식도 더 나오면 하구요 일단 요정도로 발음 보시겠습니다
4 김애정 교수님께서 뭐 굉장히 상세하게 많이 예를 들어 주시면서 한국이 어떻게 이런 성명 외교를 열심히 해왔고 또 단독적인 제재한 던 냐 하지만 이런 어떤 포스코 라든지 이런 경제 제시했던 오디의 이런 게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체 점검 할 타이밍이다 하는 굉장히 옳으신 말씀 같아요 아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제가 그 다른분들 이렇게 한 명씩 다시 말씀드릴게요 를 드리지 못하고 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추가적으로 있으시면 여기 손 들기를 을 이용해 주시면 좋겠고 일단 요인 대표님께 는 아무래도 이제 통합 정보 를 대표하고 한국지부 대표 하고 계시니까 이제 한번 더 말씀을 하시기를 7명으로 드리고 싶은데요
즉 많이 될 제 궁금해하는 것이 에 준비한 말 상 광이 내장 상태인데 그 내장이 보기에는 아무래도 이런 시민 분 사라지지 그렇게 지금 어떤 군사독재를 크게 아 이렇게 힘을 약화시킬 정도는 아닌 것 같기 때문에 이 상황으로 계속한다 그러면은 아 지금 23년 여름에 선거를 하겠다는 그 시점에 갈 거고 그 점에서 이제 강인한 대표가 지적한 과정이 굉장히 척 쩌 라 다 아 선거에 대해서 어떤 전략을 취할 것이냐 근데 그게 틀린 말 것 같습니다 아닌데 왜 네 맞습니다 국가도 저희도 올해 대응 동안은 제가 스스로 생각하고 있네 이슈입니다 왜냐하면 군부가 이렇게 2008 년 헌법을 올해도 간 만들어 봤구요 장기 제이가 에 정치권에 얻고 어떻게 짜야 갈 수 있는지 잘 주민 되어서 2010 년에 이렇게 정치적 변화를 시작했죠 그것이 자기들이 가 몹 민주주의로 위해서 뭐 선거로 하고 코를 만들고 그런거 아니고 뭐 좀 으 정당성이 이 정당성이 있고 좀 보기 조금 제도로 뭐 어째 좀 변화가 는 거죠 하지만
갑자기 이게 9 제도의 좀 작정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5 뭐냐면 승자독식 선거 제도가 아 군부 독재 자들이 몰라 껌 그 제도입니다 음부가 헌법 5 만들 때 그 학자들로 보면 그 법의 관련되서 전문가들이 맞는데 금 정치 학자나 프로페 정치성 번째도 그럭 분야에 자아 능 분들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뭐 평가를 못했나 봐요 아 제가 작년에 그 너무 1 읽어 봤는데요 그 그 2008년 서거에 넣은 그 2008년 헌법에 는 그 성 선거제도 각 공부에 약점이라고 블로그로 그런 눈물의 이거 봤으니까
아머 아마 군 부도 에 이렇게 써 nad 가 갑자기 뒤로 와서 압도적으로 쓴 일을 했으니까 그 선거 제대로 바꾸 쉽게 따라 는 어 생각이 들었어요 아 그래서 쿠데타 도 할 수 있다라고 이제 좀 스스로 생각해 봤는데 시 째를 그렇게 일어 났어요 그래서 어 군부가 아직도 군부가 그 선거관리 물건의 우 권장 또 뭐 임명하고 지금 선거제도 루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께 속 하고 있습니다 해외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이 바로 국경 국가 태그로 마라 보면서 거기 툴 태그 해서도 쿠데타 왜 그 상원 후 군부가 임명하고 그 하원 우 선거를 통해 그 선출 하지만 그 청리 우송 출하 때는 그 사온 하원 후 합쳐서 하는 것이라서 그리고 그 손건 제도가 그 숨 작도 주 말고 비대 대표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미얀마에서 도구 국회 안에 그 25% 에 꼽고 구인 들이 들어 있지만 순간 침 자도 없이 제도로 n 에서 그 n 에디가 앞둔 쪽이 승리 이후 했으니까 군부가 그 대통령은 그 지명 못했어요 그래서 만약 그 20
어서 선거제도 론의 미래 대표 로 바꾼 여는 어 군부 군부 점 가라고 할 수 있고 쪼 저희가 간 부장 다라고 할 수 있고 9 usb 라는 정당이 co 프로 이상 승리할 수 있다고 예상합니다 그래서 국회 안 의 이미 들어가 있는 25% 5 하고 합치면 은 그 내가 또 만들고 대통령도 임명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군부가 그래서 쿠데타 루 해 꼭 극성을 제도 르 바꾸고 성공하게 따고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에 대해서 느 많이 많은 때림 아바 생길 것이고 어떤 정치인 두루 멘마 에서는 가장 대응한 조직이 금부 밖에 없으니까
공부로 반대하게 다 너무 어렸고 무장 투쟁 으로 부부로 이겨내기 가 아주 힘들다 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도입될 이마가 많이 생길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