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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한일미래대화: 미중 경쟁 속 한일관계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1년 10월 14일
관련 프로젝트
한일관계 재건축한일미래대화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NkTd0r9vTl0

동아시아연구원(원장 손열)은 최종현학술원 및 일본 겐론 NPO와 공동으로 10월 2일 제9회 한일미래대화를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했습니다. 한일미래대화는 정계, 학계, 재계, 문화계 등 각계 인사를 포함한 민간 패널을 구성하여 양국 현안과 미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넓혀나가는 대화의 장입니다. 이번 한일미래대화에서 양국의 전문가들은 “미중 경쟁 속 한일관계”라는 큰 주제 속에서 한일관계 개선 방법, 중국의 도전 속 한일 협력과 민주주의 회복과 한일협력 등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 하였습니다.

개회사

축사

세션 1. "한일관계 계선: 여론조사 결과 분석과 토론"

세션 2. "중국의 도전과 한일협력"

세션 3. "민주주의 회복과 한일협력"

청년 세션 I “청년세대는 어떻게 한일관계를 변모시킬 수 있는가”

청년 세션 II “한일은 당면한 글로벌 이슈에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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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프로그램
10월 2일 (토)
9:00 - 9:20오프닝
구도 야스시 겐론 NPO 대표
손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미바에 다이스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참관
최종건 외교부 1차관
9:20 - 10:50세션 I  "한일관계 계선: 여론조사 결과 분석과 토론"
사회자박인국 최종현학술원 원장; 전 유엔대사
발제구도 야스시 겐론 NPO 대표
손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패널남기정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
박철희 서울대학교 교수
신각수 전 주일대사
권용석 히토츠바시대학교 부교수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학교 교수
오쿠조노 히데키 시즈오카현립대학대학원 국제관계학과 준교수; 현대한국 조선연구센터 부센터장
츠카모토 소이치 오비린 대학교 교수, 전 NHK 서울지국장
10:50-11:00휴식
11:00 - 12:30세션 II  "중국의 도전과 한일협력"
사회자오구라 가즈오 일본국제교류기금 고문; 전 주한국 대사
발제다나카 히토시 일본 종합연구소 국제전략연구소 이사장
전재성 동아시아연구원 소장; 서울대학교 교수
패널김현기 중앙일보 순회 특파원
류제승 전 국방부 정책실장; 육군 중장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가와구치 요리코 무사시노대학교 국제종합연구소 펠로우; 전 일본 외무상
고조 요시코 아오야마가쿠인 대학교 교수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학교 명예교수
12:30-13:30휴식
13:30 - 15:00세션 III  "민주주의 회복과 한일협력"
사회자구도 야스시 겐론NPO 대표
발제스기야마 신스케 전 일본 주미대사, 와세다대학교 특명 교수
이숙종 동아시아연구원 시니어펠로우; 성균관대학교 교수
패널김세연 전 국회의원
김헌준 고려대학교 교수
오준 전 유엔대사
마츠가와 루이 방위대신 정무관; 일본 자민당 참의원
이소자키 노리요 가쿠슈인대학교 법학부 교수
이토 아비토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원과 명예교수
15:00 - 15:20클로징
15:20 - 17:30청년 세션 I  “청년세대는 어떻게 한일관계를 변모시킬 수 있는가”
청년 세션 II  “한일은 당면한 글로벌 이슈에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가”
사회자조양현 국립외교원 아시아태평양연구부 교수, 일본연구센터 책임교수
니시무라 유호 겐론NPO 국제협력부 과장
패널권지웅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김중황 전 한미연합사령부 병장; 강원대학교 재학생
김호진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재학생
안정훈 매일경제 정치부 기자
이민정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생
이하연 EAI 연구원
고유선 엑시터 대학교 박사과정생 (개발모델 전문가)
고이즈미 교카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 ISAK Japan 학생
마치코 리호 리쓰메이칸 대학교 대학원생
오부 도시야 아사히신문 도교본사 국제보도부 기자
유예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 사회학과 박사생
칸베 모모코 인턴, 겐론 NPO

영상 스크립트

제 9의 1일 미래 대화 첫 세션에 사회를 맡게 된 최정 n 학술원 의 원장 박 인 것 입니다 제 8차 1일 미래 대화가 열렸던 방년 이맘때는 아베 전 총리가 건강문제로 갑작스럽게 사용하여 새로 치만 스가 총리에 대한 기대가 큰 관심 황 결심한 제가 총리 7 미우 1년동안 한일 관계는 아무런 문제니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날 9월 29일 한 이번 집권여당의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전 외무장관 이 당선되어 회원 1번 총리 침이 후 한 일 관계의 전환 가능성이 오늘 a 에 관심 살아 되겟습니다

한국 언론에서는 일본 수상이 누구로 바뀌던 한인회 관계에는 변화가 어렵다는 기간 논의의 주정을 이루고 있는데 특히 짓이다 심청전 은 역사 문제에서 강경 도로로 치닫던 아베 정권 시절 5년 동안 최장수 배 무 장관으로 재직 했고 또 위안부 문제에 관한 2015년 한일 외교장관 합이 당사자 이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 해결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시가 총재는 자민당 내 비둘기파 또한 엉거 높아 로 분류되고 있고 주변 국가의 대화와 경제협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아닐 관계 변화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낚아 논도 되도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고 온 1 한일 양국에서 9분의 전문가를 모시고 최동해 납 소령과 동아시아연구원 그리고 이번 갤런 햄 표 공동 주체로 한 일 관계의 분석과 토론의 기회를 가진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토론회에 앞서 금년도 1일 양 국민 의 상호 인식 조사 결과에 대해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과 구도 야스시 갤런 mp5 대표 의 조사결과 b 핑 있겠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조사결과가 상세 발표 되었기 때문에 오늘은 활발한 토론을 위해 핵심 요지 만 설명드리겠습니다

두뇌의 10분씩 시간을 그리겠습니다 먼저 손 10 원장님을 초청합니다 아 구토 구도 오캔 님께서 준비가 되셨으면 먼저 해주시죠 아자 너 어쩌다 너 어떻게 씨가 얻으려면 소위 대비해서 만 상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 9회 거 이번에 이 여론 총 산에서 우리가 살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은 미국과 중국의 립이라는 국제적인 환경이 크게 변한 속에서 특히 한국 내에 쏘 그 의식 변화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화 그리고 생 관련을 중심으로 해서 젊은 층에서 서로가 연결이 되는 그런 경향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즉 정부 간의 관계에 빠져 녀 악화 상태로 정직 여인 의 상태라 또 어찌 그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 군 비리 일본의 새로운 총기에 탭 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이 아니라 20% 정도는 기대라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한국의 대통령이 죄 로 바뀐다 하더라도 거 있기에 못한다 라는 사람들이 거의 계급은 1 90분에 찾아옵니다 쭉 기대라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주기와 각 된 쌍방의 교 있는 가운데서도 서로의 국민 안에 의식이라는 것은 크기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 의지하고 그리고 전부 다 하고 있는 자세 그러한 것이 다르다는 것을 전하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선 서로가 솔의 서모씨 바뀌었는지 그 반수가 되는 설문 행 서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입니다

원래 소로와 중요하다는 인식은 안정되지 않은 안됩니다 멜번 할 때 마라 중요하다 중요하지 않는 다는 것이 피하는 것이 실수가 없는 일입니다 깔아서 기본적인 한국 분들은 이 중요한 않는 내용에 있어서 안정적입니다 일본은 2017년 에서 부터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촘 조사를 시작 하실때 랄 비교해보면 a17 불어나 떨어졌습니다 웨 떨어져 쓸까 일본서 레이번 집에 이렇게 벌어졌을까 그것은 그 이유의 적혀 있습니다만 역시 정부 간의 상대국의 정부에 대한 불신감이 이것이 날 쭉 일본 국내의 2 일본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67% 의 사람들 이 역사 인식에 있어서 과거 이 정부 간의 합의 사항을 어 기업당 그러면은 협상 상대로서 핵심인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일본 국민 으 에 뿌리깊게 의 내 리버 인해 불신감 은 이것입니다 실은 한국 분들에게도 같은 경영 이십니다

이 질문보다 컴 영화 명백한 것은 일본 7개 경제적인 반격이라고 하신 거죠 유수 출조시 에 대해서 한국 국민은 상당히 4 수만 것입니다 한국 정부의 그러한 자세를 취한 것에 대해서 평가하는 사람도 있는 한 편으로 그리고 그것을 잘 못해 깔아 내 생각을 하면서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이런걸 4쌍 웬 상대방 정부에 대한 불신감이 국민 1 서게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을 불신감을 가지고 있어 더 중요성은 갈 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은 불신감 있어서 그것이 바로 풀수 안정 중요성 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많 이 중요성 부분에 이유리 보시게 되면 은 c 에게 분야에 있어서 이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하나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과의 동맹 관계에 있는 가운데 소위 0 풍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즉 서로 미국과 동맹 관계가 있는 한국과 일본이 0 통증 이익을 가지고 있다 라는 항목이 c 포인트 가량 한국 국내에서 올랐습니다 중요한 위 비중의 사용 서로 민주주의라는 공통적인 가치가 존재한다는 것 그것도 10% 올랐습니다

그리고 미 중 데 입 속에서 한국과 일본이 서로 협력을 하는 것이 상호 이익이 될 거다 라는 것도 그런 의식이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역임 아내로 30% 정도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이 결과 한국의 국민 분들은 2세 기분에 합치면 은 60% 가까운 사람들이 지금 현재 위 이 불안정한 국제환경 속에서 일본 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나는 이유로 쏘 쏘 너가 짊어지고 있는 공통의 기반 그거에 대해서 보조를 맞추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관해서 일본 사람도 같은 행동을 춰 보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 속에도 민주주의 미국과의 동맹 미중 대립 속에서 에요 한 일이 제대로 협력을 해야 한다는 그런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웃은 이러한 악한 폐색 밥이 있는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입니다 이번 여론 조사에서는 우리도 깜짝 놀란게 이것을 바탕으로 한국의 국민들 속에서 자 의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1 그래서 중국에 대한 위협 이라는 것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번엔 북한이 하장 위협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한국이 위협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이번에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 국내에는 일본 위협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친구 기업이라 한 사람이 많아지고 그 안에서 일본이 생각하는 동북아시아의 졌어 위 위협 깜 하고 같은 상황에 놓였습니다 기본적은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한미일 속에 군사 동맹 강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컷 b 라는 지금 일본이 인후 태평한 소개소 7실 하고 있는 새로 협력에 필에 한국 사람들의 거기 참견 해야 한다라는 것이 51.1% 덕 절반의 넘 것입니다

이것은 일본 중에 어떤 준비가 안 돼 있었고 썼을 겁니다 일본의 원래 그 분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 되셨습니다 하지만 국민 내부에서 논의가 거기에 빠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또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일본이 한국 경제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라는 생각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중 팽 네임을 험한 국제 변화라는 것이 한국 사람들의 인식을 크게 바뀌어 바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에 대한 전에 시각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일들에서 역사인식이 라는 문제는 해결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반 입니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함으로써 역사문제 역사인식 문제 는 서서히 해결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 늘어 젊은 3 함 그리고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한 사람들의 의식 변화가 큽니다 젊은 세대는 전부 간 관계가 개입을 하는 말 된 서로가 좋다

소를 좋아한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완전히 닫은 시각을 가지고 내 것입니다 배 중 그날의 패턴 파악 바탕으로 하더라도 약간 한국과는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특기 일본 국민 속에서 열광적인 케이팝 팬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 일 관계가 어떻게 된 한국의 대중 달을 즐기고 싶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전부 간 관계가 악화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국민의 의식이 이렇게 바뀌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지 이렇게 이와 같은 변화는 정보를 포함한 지금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그 해결을 하게 한 가 골 구체화된 다는 것을 우리에게 칙스 시키고 인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 재개를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거 발표는 어구 도 대표께서 지금 그 쭉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좋고 안대는 측면에서 3가지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아 한국 국민들 중심으로 해서 아 일본과의 협력에 필요성이 상당히 그 증대되고 있다 라는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 드려야 될 것이냐 라고 하는 아 그 점이 있겠구요 어 두 번째는 그거 관련해서 아 중국 문제를 좀 맥이 미 중 관계 그리고 중국 문제요 2 중국 요인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번째는 아아 그 한일간의 팝 컬처 대중문화 소비와 관련된 아 고 문제에 대해서 조금더 그 추가적으로 말씀을 지 뭘로 하겠습니다 아 전반적으로 는 어 그 협력에 대한 희망 들이 쭉 그 한국 측에서 드러나고 있고 요요 파트는 어 조금 전에 나왔습니다만 제가 주먹을 하고 있는 것은 이 미래 지향 이라고 하는 화투 다 여기에 보면 한일간의 존재하는 대립을 어떻게든 미래지향적으로 극복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 한국 측에서 가장 많이 나와있습니다 46% 정도가 되구요

반면에 일본의 대해 일본은 미래지향적 협녀 어그로 카야 된다 라고 하는 것을 상대적으로 좀 적게 나와 있습니다 아 두번째는 마찬가지로 아 보시면 아 양국간 미래지향적 협력관계에 실제 문항에 는 미래 지향적 협력 관계를 아 뭐 아무 역 기술 생태환경 어 이렇게 그 구체적으로 그 제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면 역사 문제도 서서히 해결될 것이다 라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낮은 한국 쪽에서 반응이 과거엔 있어 왔는데 이번에는 것이 굉장히 늘었습니다 1 의 14% 적도 증가가 되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그 미래를 보면서 한 일이 좀 같이 가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들이 일반 대중 속에 그런 정서로 지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아 대법원 판결 옛 목공 데이 그 큰 어이 슈니 다만 한국의 기본적인 포지션 그러니까 한국 정부 사법부 판결에 따라서 강제집행 과 경 금화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는 것이 이게 어이 1999년에는 63% 였습니다 그것이 작년에 36 고려는 32 보 줄어들고 나머지 다양한 으 아 방식으로 좀 풀어야 된다 다시 말해서 어현연 재에 그 사고 푸가 지시한 그 아픔 결대로 가는 것은 어 좀 마땅치가 않다 따라서 좀 여러가지 그러니까 국민의 1 30 어이 퍼센트 정도만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양한 방식을 좀 찾아야 된다

라고 하는 그런 그자를 비출 하고 있죠 아 악 쳐서 나왔습니다만 한 미 람보 협력에 대한 아 군사 안보 협력 으로 고 명시돼 있습니다 지기가 증가가 됐구요 어코드 참에 여부도 앞서서 되어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 경제 인데 아 한국의 경제 관계에서 중요한 국가가 어디냐 라고 봤을 때 발 붉은 라인은 중국입니다 왜 중국이 안 80퍼센트 이렇게 되는데 재밌게도 작년에 비해서 미국이 중요하다 라고 하는 반응이 74 에서 86으로 점프 를 했습니다 그런 중국보다 더 많이 그리고 일본도 40 이래서 52도 있게 증가를 했습니다 따라서 이게 그 암호 에서도 한 미 협력을 상당히 국민들이 생각을 하고 있고 경제에서 도 어 일본과 미국과의 협력 에 대한 그 어 흐름이 강복 아 지금 정도 파져 있다 라는 것 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상당히 힘도 있는 아 분석이 뒤따라야 될 것인데 아 흥미로운 그 결과 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어 뭐 보시면 뭐 이런 그 왜 이렇게 변했네 냐 에 대해서 여러가지 아 첫번째는 모이게 천명이 됐기 때문에 이것 좀 현상변경 이 필요하지 않냐 라고 하는 것을 원어는 당연한 것이 거 구요 두번째는 그 부분적으로 일본의 수상 교체 아 제가요 다음에 수다 이때 나옵니다만 아베 수상의 대한 한국의 b 호감도가 굉장히 높아 았던 반면에 추가 총리의 대해서는 호감도는 변화가 없으나 비호감 에 대해서는 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좀 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으로는 중국 문제가 되겠어 정치 저자 인상은 넘어가 겠고 요

어 군사적 위협을 어 다시한번 의식의 열정으로 좀 이렇게 보면 북한은 여전히 이렇게 그 80% 85% 선에 있습니다 2018 년 나무 공개가 호전 되었을 때는 67번 5.4% 까지 떨어진 적은 10조를 다시 8 만약 아 됐구요 어 일본 같은 경우에는 어 그 위협도 가 2015년 이 때 상당히 높았다 가 쭉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총 10팩 얼은 상태로 감소돼 있는 반면에 중국 나이는 2 그 한 26년 까지는 상당히 그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은 36 일본과 개업해 주적으로 요

2017년에 점프 했읍니다 싸 드 사태가 있었죠 그리고 50% 45% 정도가 되던 것이 올해의 극중 많습니다 61.8% 따라서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업을 상당히 그 한국 국민들이 느끼고 있고 어 인상도 언어 나쁘지 나쁘다는 인상이 지금 거의 87 13.8% 로 이렇게 쭉 올라가고 있는 반면에 호감도는 10% 가 돼서 현재 일본에 대한 한국 민의의 호감도에 한토막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중국에 대한 그 위험 인식 이런 것들이 그 한 미 일 하며 그것이 암호 옷 그리고 경제 양면에서 1 미드 의 협력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그런 방향으로 나타나고 멋이 아니냐에 따라서 그 일본에 대한 어떤 그 양자 차원에서 의 본원적인 어 인상의 개선 혹은 필요성에 그 전 배 라기 보다는 전체적인 그 동아시아 혹은 그 앞에 국면에서 의 이런 변화 특히 중국 문제 미 중 관계의 와 관련된 그 변화 속에서 일본 과의 관계에서 매는 상당히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그 어 여론의 추이 가 합쳐져 오고

있다 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아 말씀이 나왔습니다만 어 대중문화 소비 인데 대중문화 소비 일을 하게 되면 어 인상으로 상당히 좋게 갖는 한국에서도 어 인류 소위 일류 를 소비하게 되는 사람들은 1 어 거의 그 70% 에 가까운 분들이 긍정적인 인상을 일본에 대해서 긍정적인 달 가지고 있고 1 고원 측은 훨씬 더 합니다 b2 55.4 25.4 에서 80% 가 넘는 분들이 어항 국에 대해서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대중문화가 상당히 상대국에 대한 인 장애의 그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 이것은 마치 나왔습니다만 한일 관계가 악화 데도 계속 소비하게 따라 고 하는 것은 일본의 충성도가 훨씬 높게 나와 있읍니다 64 것 은 한국은 32% 고요

마지막으로 포인트를 좀 그 추적을 하자면 연령에 따라서 대중문화 도 어 젊은 층이 더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양국이 02 한국어 타키 그렇습니까 그리고 어 아 교도 합니다 아 되게 문화가 이렇게 되있구요 또 연령에 따라서 악화 해도 한국은 계속 그 일본은 계속 그 즐기고 있겠다 라고 하는 것이 젊은 층에서는 여전히 그 충성도 높은 반면에 어 가령 60세 이상이면 한일관계 아코 되면 73.9% 는 좀 추적한다 이렇게 나와 있구요 그 방면에 일본은 충성도와 높습니다

i 것을 그 좀 요약을 하면 어 지금 그 1일 협력 에 대해서 적어도 한국 측 그리고 부분적으로 일본 측에서도 익히고 있습니다만 그도 대비 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미래의 대응하는 것일 때 이것이 상당히 그 미래에 대한 위협 혹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응하는 한번 여기다 이걸 씀 어미 중 경쟁 여인 중국 요인 그리고 오늘 그 또 말씀이 나오겠습니다 만 민주주의 쇠퇴와 관련된 이슈 포스코 로라 이런 것들 속에서 1일 협력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라고 하는 어 대중들의 의식 이나 yo 바로 그것을 아 이번에 그 1일 양곡 아닌 미래 대화에서는 t 테마로 뽑았습니다

두번째는 어 1 1 국민간에 관객의 전 협력에 대한 온도 차이 것은 그 오블 전문가 분들께서 말씀을 해주셔야 될 중요한 이슈 받구요 마지막으로는 어 정부와 민간 사이에 겟 2 한국에서는 상당한 t 커플룩이 보이는 반면에 일본은 이것이 루스 디커플링 혹은 루스 커플링 정도로 보인다 그러니까 어 그런 점에 대해서도 좀 추가적으로 그 전문가분들의 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 제발 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1위 관계에 관한 심층 토론에 앞서 제가 사회 자로써 몇가지 공통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2000 18 년 10월 대부분의 강제징용 배상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강제징용 피해자 80 금형이 16 개의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방법원 이에 기각 시켰는데 문제는 솔 주어 의 판결과 무관하게 작년 대법원 판결에 따른 현금 아시 팽이 진행될 경우 나에 대한 아대 모체로 둘째는 1일 혐한 감정이 국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아우 력 즉 한일

양국 간 긴장이 정치적 화 프리즘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우리에 대한 분석과 어떤 께선 바 셋째는 과 워서 문제와 안보 경제 현명 문제를 분리해서 한일 관계를 바로 오잖아 소희 투트랙 아 접근 입법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에 아까 이제 브리핑 했어 다 아신다 많은 그러나 새로운 물결로 대두되고 있는 한 일 문화 예술 괴로와 갔던 민간 교류 활성화에 보다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정부 한다 절 첩보 다 훨씬 덜 효과적일 수 있을 것이라는 그런 아픈 서기 되도 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 넷째는 미국의 대외 미국의 그 특히 바에 든 행정부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 도체 전기 배터리 생명 우와 기초 류 같은 핵심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 전략에서 한일관계의 경색이 미국의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어 어 있습니다 따라서 각 와는 달리 미국의 적극적 역할이 예상 아 되기도 하는데 아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앱 분석 배 이상이 되겠습니다 한국식 에서 세 븐 일본 측에서 내분에 연사가 각각 5분씩 입장을 발표 하시고 이어서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해서 시간에 허용하는 대로 추가 답변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발편한 한국과 일본 측에서 각각 그대로 진행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측의 심각 쑤 대사 님께서 빨아 해주시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어 9차 1일 미래의 대화에 으 평야의 기회를 갖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하고 어 법회를 준비하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에 올해로 어항 일 관계가 악화 데에서 이제 한번 매년 임은 10년 즉 잃어버린 10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1일 미래 대화 도 사실은 4 처음에 한일 관계와 커 됐을 때 이것을 어떻게 좀 아 옷 예 에 당시 한 일 관계가 악화되기 시작했을 그러네 무렵 이었기 때문에 에 좀 미래 축대 적인 관점에서 할 관계로 어떻게 회복시켜 나갈 것인가 어 이런 점에 착안을 해서 시작했던 대화가 아 지금 9회 이르렀고 아직도 뭐 아까 구도 뭐 대표께서 말씀하셨듯이 긴 어둡고 긴 터널에서 벗어나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커가 거의 방해 오늘 어이구 차 대화가 에서는 에 내년에 에어 올해 이제 기 시라 정부가 7곡을 하고 내년에는 에 한국에서 3 정부가 출력 하겠습니다만 에 한일간의 최 정부가 들어서면서 2세 탈 수 있는 아주 좋은 에 기회를 맞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어 좋은 에 서로 네 장이 되고 아 1일 예 양측 간의 솔직한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어 좀 더 나은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는데 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박인구 고액의 원장님께서 어 뭐 여러가지 문제를 에 제기 하셨는데 이걸 다 5분내에 답변하는 것은 에 좀 어렵기 때문에 그 중에서 저는 한 일 관계의 현상과 아 그러면 그 현상을 아까 우리 손 10 원장님이 4 1 1 여론조사를 발표 하시면서 어여 여러 가지 포인트를 재직 제시 해 주셨는데 4 어떤 식으로 어 이것을 풀어나가야 할지 그 점에 국한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일관계는 에 10년 동안 계속 내리막길을 걸어 왔기 때문에 가장의 양국관계 기반이 되는 4호 신뢰가 바닥이라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일간의 에 보통의 관계였던 라면 잘 해결될 문제 들도 전부 감정적으로 어 다루게 되고 어 그렇게 그 그러다 보니까 계속 악순환이 되는 그리고 그것이 부 좋아하는 4 그것이 지금의 한일관계 현장에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장기간 4 악화되면서 정치적으로 악화되기 시작했다 는 것이 기 정치적인 분야 경제 라든지 안보 라든지 조류 라든지 이런 분야에 까지 상당히 확산되는 에 그러한 현상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한일관계는 에 할 일 관계를 둘러싸고 있는 에 대내외적인 상황을 보게 될 것 같으면 훨씬 더 협력 에 방점을 두고 나갈 그러니까 일종의 에 도기로 랭은 쫄래 낸 주방 적인 측면 내에서는 그런 상황인데 즉 그 복합 때 자난 의 시기를 맞고 있는 1일 로서는 더더욱 협력을 강화하는 사항인데 자인 쪽 그러니까 현재의 현실은 훨씬 더 후퇴하고 있는 2개 b 엄청나게 큰 그런 현상을 맡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 사실을 금년에 아까 최종건 차관도 어 얘기를 했습니다만 에 도쿄 올림픽 이라는 정 기회가 있어서 한일 양국 정상이 에 도쿄 올림픽의 그 성공적인 개최를 이렇게 기원하면서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좀 아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이 무산된 것이 못내 아쉽고 이미 이에 한국과 일본은 정치의 계절에 접어들었습니다

기 3초 총재가 선임 되서 이제 월요일 에 총리로 침 하고 아마 11월에 총수 뜰의 총선이 있고 매년 7월에 선거가 있습니다 예 아 참 유연성과 끝날 때까지 그는 일본도 정책의 될거고 한국도 내년 3월에 대통령 선거가 있고 5월에 최 정부가 침 할 때까지는 아마 정치의 계절 일겁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현재 한일 관계를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장애 요소는 과거사 현 아닙니다 근데 과거사 현안을 해결 하려면 엄청난 정치적 의지를 바래야 하는 데 그것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에 그 리세 t 기회가 오는 내년 에 뭐 올 정도가 되겠습니다 만 그때까지는 한 일 관계가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또 그리고 리세 트의 기회가 왔을 때 좀 더 힘차게 해보게 길을 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한일 양국 모두 어 노력을 해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에 그런 차원에서 어 좀 우리가 이 2세트를 하기 위한 에 어떤 시점이 나 관점을 우리가 생각해봐야 하는데 일종의 역광을 10 역발상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과거보다는 미래 에 그리고 어양동 관계보다는 지역 세계 그리고 감정보다는 이성 그리고 기성세대 보다는 청년 이러한 에 어떤 역발상의 시점을 으 우리가 아 양국이 좀 취하므로 해서 어 지금의 아주 어둡고 긴 터널에서 벗어나는 4 그러한 4 노력을 해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에그 앞으로 일종의 이제 과도기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 과도 기간 중에 더 이상 악화되지 않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이 에 강제동원 문제로 인해서 어지 금암리 되어 있는 일본 재산이 경구가 문제 겁니다

어 근데 아시다시피 에 지금 매각명령이 나와 나온 상태고 아마 어 즉시 한벌을 해서 일정 시간이 아직도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만 사실은 상당히 에 현금화 절체 막바지 장 개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4 뭐 제 개인적으로는 제 3자 대입 현재라는 에 그러한 에 방법을 통해서 어 그것을 일단 막는게 중요하고 그 것을 기반으로 해서 어이 구체적인 편 의식적인 외교적 타입 방안을 모색하는 에 그러한 기회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4월 안에 4월까지 의 그 새로운 모멘텀 까지 의 현상 관리기 아 특별히 악화되지 않기 위해서 이 현금화 집행 문제에 관한 다양한 아트 섀기 필요하다는 점 을 강조를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 신어 주냐 개요 대학교수 님께 마이크로 드리겠습니다 r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이 개혁의 시끄러 야 할 거 너무 쉬운 어떤 법이 20기 하게 25 달하는데 한국의 록 운동이 이와 같은 형태로 나눔 아 다시 한번 만나 뵐 수 있어 계단이 기쁘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한정돼 십니다 한국 치울 지혜의 길 이어 거의 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본 측에서 맨 벨 소리가 계속 올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더 했다고요 5분이 않은 시간에 준수 하고자 합니다 손녀인 원장님 그리고 사회 의자위 문제 재미 이나 감안하면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하니 양국간에 피로감이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번 세원 정권 발 적이라는 것을 계기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아마도 제 거의 개인적인 소감 이긴 합니다만 씨다 3 총재는 5 전 총리 이익과 비결 하면은 한국에 대해서 신중한 언동 바론 그리고 보다 부디 원 메시지의 이 발 씨네 하는것이 아닌 아닐까 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본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질지 그렇게 가져왔을 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만 하지만 우선 n 분위기를 바꿔 나간다 아 라는 것이 지금 회 색감을 느끼고 있는 이 상황에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의 큰 k 막아 미 중 개 립 소개서 의 한일관계 입니당 역시 충 국가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일본과 한국 국민 감정은 함께 아깐 엄격하게 합니다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 이래 외교 안정 포장 증 쫑 책이 일치 교 있느냐 그렇게 따져봤을 때 결국 그렇지 않습니다

아 저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제가 관심을 가진 것은 경제 관계가 중요한 국가 지역이 어디냐 난 n 질문 설문에 대해서 작년도 같은 경향이 긴 했습니다만 일본 축 답변은 미국 중국 인도 아세안 으 eu 그리고 한국은 6번째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분들은 경제적으로 중요한 달하는 미국 중국 일본 이렇게 되십니다 우리는 흔히 한국 분들이 일본에 대해서 그다지 지금 이미 건데 중요시 하고 있지 않는다 그러한 경향이 되었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하지만 한편으로 일본 측에서도 싫게 도 그렇고 또 일본 국민 여론에 인식도 한일관계가 이만큼 악화된 가운데서 과연 한국과 협력을 할 피우 것 있는 걸까 딴은 인식이 서서히 확산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소개드린 바 각 된 네 이 터 에도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일본은 일본 정부는 자유롭고 펼쳐진 인도 태평양 정책이라는 조정 책의 펼치고 있는데요 안 하 다 빼도 그 협력 파트너 소개 지금 현재 한국은 실제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 내는 일본 또는 미 한 미 일의 협력을 심화를 시켜야 된다 라는 답변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에 상당히 반가운 일입니다 일본측 또 그와 같은 한국 분 들의 인 c 게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하지만 근본적인 인식이 아직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일본 정부의 입장은 후 서는 한일관계 의 현안 역사 문제를 해결하고 한일 관계의 건전한 관계로 개 돌리고 난 다음에 협력관계를 10 펴 나간다 확산시켜 나간다는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만 좀 전 한국에 차관 님의 말씀 그리고 여론 추워서 결과를 통해서도 알 수가 있는 것은 한국분들은 역사 문제는 있긴 하지만 하지만 협력을 우선 추진하자 않은 그 투트랙 of hon 경쟁적인 접근방식이 9.1 본 축도 협력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을 해 나간다 특히 미 중의 대립 가운데

일본과 한국이 공통적인 이익을 시킬수 있는 부분은 치키 기 위한 협력을 해 나 강가 그와 같은 약간의 발상의 전환 과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회자 편이 좀 전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미국이 과연 한일 양국의 얼마나 협력을 더 기대 할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상당히 강하게 요구를 할 거라고 저는 생각해 보심이 다만 미국이 요구 노부 에 상관없이 한 일은 보다 5 협력을 위한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한다 그러한 시기에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이야 감사합니다 빼 주 시켰습니다 아 이에 에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1과 그리고 이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이 양국의 구민들의 상황 인식을 조사 해 주시는 두 기관은 키 감소됩니다 에 저는 먼저 조사 방법과 관련해서 개여 에서 지금 주목했고 문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령별 조사에서 60대 이상이 많았고 29세 일화가 적다는 점을 좀 감안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에 그리고 성별 지역별 차이가 있을수 있다면 그 이 차이를 좀 볼 수 있다면 조금 더 미시적인 병사 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사기관 이 기간이 올림픽 치코 패럴 엉키게 열리는 기간과 중복되어 따는 점도 고려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국 방문 희망 설문에서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일본에 가고 싶다는 한국인 약간 증가한 결과 배여서 그러한 영향을 확인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를 전제로 전체적인 그 인상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은 절대 치 보다는 좀 변화량을 주목을 해 보면 한일관계 개선 의 가능성 관계 개선 노력을 수용 할 여지가 커졌다 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한국 쪽에서 그러한 입장에 있는 것 같고요 한국의 시민사회가 아 양국 정부의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이렇게도 얘기해 볼 수 있고 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는 한일관 이제와 역사의 상관관계 에서 역사문제 위상이 좀 변하고 있는 것 같다 한 일입니다 주목할 결과 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양국간 미래지향적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면 역사 문제가 서서히 해결될 것이라는 의견이 증가하고 있다는 데에서 좀 이러한 주목할 만한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역사 문제 해결 없이 안가게 미래지향적 협력관계가 어렵다는 의견도 증가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운명이 역사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그 삶은 선택시 가 있었습니다

이걸 선택하지 않고 이 이쪽을 선택했다는 것은 어 그래도 역사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라고 하는 기대감을 가지면서도 업이 된 미래지향적 협력을 위해서 역사 문제를 꼭 풀어야 한다 라는 그러한 그 요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는 유연한 핵 워키 이제 과거사 문제와 거리면서 위원 해법에 대한 지지가 좀 늘고 있다 원칙적인 해법을 강조하는 게 우선이다 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한국 측에서 현금화 강행에 대한 지지가 약간 줄고 뭔 이상한 이라고 할 수 있는 어느 이 방안에 대한 지지가 조금 들었다 라고 하는데 대해서 얻어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래서 사회자 께서 그 제기하지 해주신 에 문제 중에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그 2 이 문제는 지금 그 황금 아 관계의 과정에서 지금 한국어가 제 한국어 라고 하는 프로세스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앞으로 8개월 적어도 8개월 또는 더 길게 걸릴 수 있다라고 하는 점에서는 여전히 아직도 뒤 지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이 따라가는 드립니다 애타는 섬은 그 이건 여전히 사법적인 해결이 라고 하는 것을 취해 자들에게는 어휘만 검은 일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양국 정보가 조금 더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기가 노력을 해야 되겠다

아 그런 점에서 유연한 해법에 대한 열린 태도가 한국에 있다고 하는 점은 임할 필요가 있겠다 한국 정부도 1번 전부 닭고기 이점은 쯤 미녀 말 조가 있다 c 일본 정부는 그 향 그 말을 저지하려고 하는 요구를 너무 강하게 하지 않는 것이 행복 정부가 여유있게 문제를 대하는 추가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로는 2 에 반일 또는 반한 여론을 국내 문제 국내 정치에서 이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고 하는 거에 대한 아 이 문제 새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 에서는 문젠 정부에 대한 평가 관련해서 이 문제는 성배 대 외계를 부정 팡 깐 한국 국민 중에서 국내 정치 의 1번 문제 를 이용하고 있다는 의견이 주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해법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서는 적어도 과거보다는 2 두뇌 문제를 이용하고 있다 라고 하는 인식이 좆을 고있다 하는 점을 정치 못 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터치를 외교와 거리면서 는 i'm 의 전투 7 외교의 기능 아 이 기능 구정 상태의 모처 있는데요

오히려 여러가지 그 문제의 그 인식을 보게 되면 오히려 보다 적극적인 해법으로 나갈 거 에 대한 요구가 한국정부에 대한 요구로 노즈 믿는 것이 아닌가 그게 이제 네 번째 질문과 관련된 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미래 협력과 관련해서 어떻게 한국 국민들이 그러한 요구들을 좀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깃이 정부가 아 될 에 대외정책 에서 3가지 기조를 얘기하고 있는데 첫 번째 민주주의 인권 그 규칙 기반 질서에 대한 강조 그 다음에 세번째 서지오 규모 과제에 대해서 적극적인 외교를 펼치겠다 라고 하는 이러한 아 외교 기조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 점에서 그 첫 번째 세 번째 세 번째 과제 에서 한국 정부로 처음 적극적으로 접근을 간다고 한다면 은 발 조금 다른 아 이 가능성 하나의 가능성이 열리게 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가 습득 하겠습니다 우선 뭐 예 함께 서행 겨서 2 샴 폭탄처럼 보이는 형 거봐 집행 문제 수거 어느 정도의 우리아 셔 럼 을 파괴를 해나갈 수 있는 가능성 자체로 좀 이렇게 아 언급해 주신

것도 여러 가지 뜨아 미래에 대한 에 대해서 2 여러가지 생각 주신 어떻게 공부하게 됩니다 담은 꼭 그 선호와 시대 끼 지적과 현립 대학 주수빈 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oto 알콜 또 그 위치도 오예 쇼 수경 더러운 소스 # 1 입대하게 써온 04 너 라고 합니다 상황에서 인산 웰빙 을 하도록 하죠 아 또한 말씀이 없습니다 많은 제 기업 의하면 2010 년 12 년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etc 만족도에 성령을 했고 이후 한일관계가 이러한 흐름이 된 것으로 이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약 식량 아까 심각 쓰 거야 님 말씀 하신 바와 같이 잃어버린 20 년 이란 n 음 없어도 편할 수 있습니다 이 조사를 보더라도 20년 동안의 카 한일 관계의 상호간 의 국민들의 성격에 대한 이식 등은 어떤 놈이 뉴 노멀 화 되고 있다 라는 그런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2q 약은 없다고 말씀을 뒤에 지 10년 되요 그러나 이렇게 방지 흔한 된다 라고 하는 이식을 공유하고 있는 2쌍 우선 할 수 있는 것부터 전략적으로 해나가면서 멈춰서는 안돼 응 것들은 계속적으로 진행을 해 나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이번 조사결과를 보면 은 일본 적에도 변화가 명확하게 나오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앱 운 쪽에서 봤을 때 예를 들어 써 왜하냐 관계가 중요하지 않느냐 라고 하는 항목의 있었어 한국이 1번과 협력을 중시하고 있지 않다고 느끼고 있다 라고 하네 수치가 굉장히 일어나 씁니다 반면에 어떻게 교류를 하고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 약 항목에 대해서는 일본 측이 에 모르겠더라 고 하는 답변이 이 급속하게 늘어났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요컨데 한국이 일본과의 관계 로 어떻게 하고자 하는지에 lt 에서 불신감 끄는 모르겠다 라고 하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렇게 모르겠더라 고 하는 에 그런 20가지 2 다리뼈 따라 고 하는 것이 이 수치에 환영이 되어있다고 드겠습니다 그렇담 야 반만 까 한편으로는 예를 들어서 아베 정권 수가 정권 위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일본쪽 결과를 보면 예를 들어서 뭐야 병무 영향을 감소시키는 양국 정보의 섀도우 지 않느냐 미치지 않았나 라고 하는 답변이 크게 나오고 있구요

또한 으 그 외에도 아 일본에 대한 정책을 왼쪽이 냐하면 지지한다고 아연 수치가 명확하게 지금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 쪽도 어떻게든지 뭔가를 해야 한다고 하는 그런 방향성이 에 여러 차원에서도 조금씩 정착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그렇게 봤을 때 지금 동경을 얘기 끝났고 일본에서 새로운 정권이 ep 탄생을 하게 되는데요 5 이러한 점을 생각해 봤을 때 하나의 큰 물론 지금 현재 2 1 의 관계는 앱의 정권 이기 때문에 수가 정권 이미 패했다는 문제의 정권 이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라는 건 아니고 어떤 구조적인 문제 이기 때문에 애초 정권의 어떤 ook 때문에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된 네 그렇지만 빠 벨 섹스가 정권의 에서 지금 이어지고 있는 흐름을 보면 gc 가 정권 이라고 하는 또 정권은 씀 물론 아베 정권의 00 하에 정권이 탄생을 5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해 몸 직수입 범위가 제한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은 오오타 cp 총선거 으

참 일 년에 참의원 선거를 잘 넘어가면 기타 정권 도 조금씩 쥐들의 어떤 컬러를 표출할 수 있는 그러한 예제가 경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있구요 또 한국 쪽도 굉장히 정권 인권 얼마 안남았습니다 마이크 인권 임기 후에 3 한국의 사법적인 판단이 지 통영의 시 우연 그 기자회견 이후에 정반대의 어떤 사법적인 판단이 지금 나왔지 않습니까 아 뭐 이제 대통령이 움직일 수 있는 어떤 가동범위 있다 5 뭐 널 보실 수도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익산 어떤 t 쓰 대통령의 어떤 정치적인 결단할 수 있는 일정한 찬스가 지금도 를 했다고 5 새끼 때문에 정적인 결단 이 어던 좋은 기회다 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으 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을 상정할 수 있는데 재선은 이 논이 시마 시키는 가운데 또 필요에 따라 바스켓 매장입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해야 한다는 그러나 위 식에서 일원에 써도 변화가 있다는 아 그러나 미래지향적인 코멘트를 해 주셨습니다 땀은 악 처리 서울대 교수 께서 발표 해주시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우리 일본친구 밴드 온 라인이지만 하지만 나게 해서 끝났습니다 어 이번 여론조사 를 접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국민들이 거시적인 맥락에서 좀 광역적 으로 보면 굉장히 현실적으로 문제를 판단을 하고 있다고 5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 큰 지역적인 명량 에서 오면 한일관계가 더 좋아져야 된다

협력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굉장히 재미있었던 것은 미국에 대한 호감 협력에 필요성에 증대 와 더불어서 한국내에서 중국에 대한 반감 내지는 혐오 이어 인식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이거는 한일 관계의 굉장한 기회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 하실 중국에 대한 계획한 판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숫자로 73% 까지 같다 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높은 숫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북한의 핵 옆 핵 미사일 위어 그리고 중국에 대한 안보 위협이 양국 02 높다 라고 하는 것도 1일 안보 협력 에 필요성을 로 연결이 되고 있는 점도 확인해 되고 있고 써 또 특히 한국에서 하지만 민주주의와 인권 홍어에 대한 인식이 제고 되면서 어 일본 또한 밀 간의 협력이 높아지게 된다 라고 하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은 행운 옥 일본 국민들이 굉장히 현실적으로 거국적인 판단을 거시적인 뭐 그 판단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유시 양자 관계 에 들어오게 되면 굉장히 비관 책입니다 그이 것은

여러분 한 일 관계를 풀기 위한 현실적인 타기에는 미국이 종영 한다고 될 수 있는게 아니고 한 일이 풀어야 되는데 한 위기 양자가 이것을 풀어 낼 수 있는 그 서플라이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분의 뜻은 굉장히 그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도 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 여전히 앙 상대국의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이 굉장히 가 하구요 또 한국에서는 데일 인식이 완만하게 부정적인 인식이 완만하게 않아 105 있지만은 일본은 여전히 맹 당합니다 아직도 마음의 문을 갖고 있는 것처럼 어버이 고 한국에서는 좀 대립을 미래지향적으로 극복하려고 적극적으로 희망하지만 일본의 3는 소극적으로 대립 해피 정도만을 바라고 있는 그런 측면에서 아직도 원더 차가 상당히 존재를 한다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역시 역사문제 영토문제 역사인식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양쪽에서 다 확인해 되고 있기 때문에 알겠나 이렇게 간단하게 풀릴 문제는 아니다 라고 하는 측면에서 어여 역시 관계개선 자체에 대해서는 아직 즉 희망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특히나 양국 지도자들에 대한 그 인상이 너무 안좋습니다 아 한국에서 일본의 지도자 를 보는 것은 긍정적으로 3.0 일본에서 우리 문재인 정보를 모르고 2 2.0 이건 뭐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행 상대방의 밴 출신이 굉장히 낮은 건데 사실은 국민에 대한 불시 라기보다는 지도자나 정글의 대한 울 시 이루어 연결되고 있다는 부분이 이런 제목 상 면에선 참 아깝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아까 아 그리고 언제 캐서 투 트랙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저는 풋 랙을 실지 화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일본 둘다 사실은 푸 들에게는 아직도 원 트랙입니다 아까 최 차가운 께서도 한일관계는 특색으로 가야된다 그러면서도 역사 문제 해결 없는 한일관계 개선을 없다는것도 얘기 하거든요 일본도 역사 문제 해결 없이는 안 된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1국가 이번 양자 모두 아가서 문제 방치했다 고 생각합니다

아가서 문제를 좀 더 치열하게 해결하려는 노력을 양자가 노력을 많이 해야 되고 미래지향적인 정도가 아니고 그리고 안배 안보 경제 문화 협력을 피플 코어로 해가지고 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하는 인식을 제고 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걸 위해서는 결국은 으 에 정치 지도자들의 인식이 먼저 받게 된다 고 3입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보기를 생각하고 국제적인 환경을 생각하는 정치지도자 인식이 바뀌게 되고 장기적으로는 정권교체로 일어날지 가능하다고 자는 생각보 있습니다

두번째 포퓰리즘에 어떻게 극복할 거냐 저는 포 풀리면 근거는 어디에서 5 있냐고 하면 은 한국에서 가지고 있는 피해자 약자 의식 일본에서 가지고 있는 일본말로 우해 깔아놓은 맨 위 제 위해서 아래서 따라가면 한국을 내려보던 은 인식 이것때문에 민족주의가 먹게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한국하고 일본은 대 등에 지고 있고 대등하게 나가고 있다는 것이 국민의식 조사 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은 대등한 관계로 생각하는 인식이 확장 될 수록 체는 어포 프리즘의 대한 유혹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어 민간교류 활성화 가정부의 노력보다 앞서야 된다 라고 하는데 공감 하는데요 결국은 문화 소비층을 문화를 소비하는 층 일수록 호감이 증대되고 있고 이 30 때일수록 그게 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국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미 너무나 소지 층을 확보하고 교류를 확대 해서 우리가 말 그대로 미래와 미래세대를 위한 악 대화를 늘려가야 되지 않느냐 저는 1일을 미래의 대화 이해한 일간이 서로 미래를 위한 대화를 계속 이어가는 히 않으려 관계를 풀어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예 감사합니다 아 다음은 아 치 감 5도 소 위치 5 빈 아대 학교 교수님께서 발표해 주식에 씁니다 헉 에 5v 너가 그 특가 모두 알고 있는 대학의 다 맞더라 고 합니다 이번에 네 아주 귀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여론 조사의 결과 역시 한일 관계는 여전히 힘든 상황이고 어깨선이 힘든 상황이라 생활 하는데요 굳이 밝은 n 재료를 생각을 해 봤을 때 우리가 서로 상대국에 대한 의식이 퍼득 애드 내게 떨어지지 않은 안고 왔네요 상황이다 라는 걸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라져 서로 왕래를 못하고 그렇게 많은 관객 인광 관객들이 전에 에 서로 왕래를 했었는데 지금 그게 조절이 되고 있고 과 단절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궁녀 미제 이렇게 몰입을 할 상황인데 그런 가운데 크게 개선한 됐지만 유진은 됐다 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에는 일본에 수출 규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재부품 장공 장비에 경제적인 1번으로 붙었던 에 자리 v 예 확 싸인회 다니시기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일본과의 경제협력을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에 좋은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 중 갈등 뜨는 하에서 한국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중국에 대한 의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민 씨에게 차가 차이가 1일 가 내었던 이 시계의 갭이어 썼는데 이런 면에서 어 한 일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성능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영국의 어떻게 정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냐 혹 사람들은 중국 보다도 미 9 중국을 포함한 다자간 협력 촉진해 키를 선택을 하겠다 이게 새로운 질문 이라는 사이트인데요 항목 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이게 36% 퍼가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1일 남국의 이렇게 다자간 이라고 하는 즉 어데 하나의 부분으로서 일부 라면 어 협력을 하기가 쉽다 한 일이 1대 1이면 대비 하기 십상 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방향은 지향하는 것이 바람직 속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 네 집에 주신 이고 언론 최씨 인자 인데요 서브컬쳐 어 해 초점을 맞춰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브컬쳐 에 대해서 관심이 높은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l 같은 조사에서 일본의 내각부 가 실시한 조사결과를 보면 요 뭐 특히 여성들이 한일관계에 꽤 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역시 대중문화 썹 걸쳐 에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조사에서 남녀 별의 결과를 공역 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마 여성의 비율이 에 긍정적으로 답변한 사람들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있어 컬처 에 관심있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단 그것만으로는 1 이에 대해 더 연결시키기 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 그럼 또 굉장히 호르 나 전에는 활발해 신이 다만 하녀 관계 개선에 도움이 안됐다 는 걸 봤을 때 이건 분명 아니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되냐 이 대중문화 서브컬쳐 를 단순히 소비를 을 하는게 아니라 더 의식적으로 공감을 * 서로 하는 겁니다 그리고 능동적으로 연계를 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에 그렇게 움직이려면 지렛대가 되는 핵심이 되는 썹 스턴 쓰 가 필요합니다 이걸 을 고려하는 게 굉장히 힘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의 힌트가 될 수 있는게 소설 82년 n 태생 김기영 미 굉장히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굉장히 큰 매콤 건대 를 형성해 신 되요 여자 여성이 사기 힘든 걸 크린 소설이 였는데요 역시 이 성별을 둘러싼 문제 일본에서 가지고 심각합니다 물이 전 총리가 여성 차별적인 발언을 해서 올림픽 조직위원회 에서 어 삶을 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죠 이런 문제를 통해서 1 2기 함께 연계를 하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물론 아 젊은층 등에 대해서 말씀드려 코로나 때문에 서로 왕년 할 수 없지만 벌초 급하게 서둘러서 유학을 할 수 있게 해서 대학생들의 다시 예 왕래를 할 수 있게 하고 유학도 서로 할 수 있게 하고 일본의 에도 더 많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촉구를 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비지니스 측면에서 는 이미 제 3국에서 1일 기업이 내 서로 협력하는 것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추진 을 하면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시 하님 정치외교 무 어 대립이 참여한 강대 그 이외 부근 인적인 교류 대중 펄 문화 대중문화 도 당신은 문화 소비가 아니라 더 아예 심화된 그런 공간 몸엔 펌을 형 생 형성 하는 것이 한율 관계를 지탱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정치 외교적으로 해결을 해야 됩니다 만 예 그렇게 4 근본적으로 측정을 해 줄 수도 있을 거라고 지지해 질 수 있을까 란 사람이 다 이사입니다 어 수업 컬쳐 와 의 여성의 역할 문제에 대해서 새로 조명을 하게 해주셔서 아주 감사드립니다 나 마지막으로 우리 권영석 어휘도 추가시 따악 교수님께서 발표해 주식에 씁니다

5 암호 그렇죠 뭐 곧 이랄까요 안 한 것도 좋고 또 됐네 올해도 1일 미래 태화 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인 입니다 만 이번에 일본 측 멤버로 참가를 하게 됐습니다 세간의 에듀플렉스 에서 최근 얘만 5 깍두기 1호 어제가 참가를 하게 됐습니다 일어로 제가 발언을 드린 점에 대해 서양 2시기 바랍니다 우선 선생님들이 지적을 해 주신 것처럼 이 여론 조상 도 그렇고요 실제로 도 화녀 관계 악화에 대해서 한국 측은 5 열린 마인드 개선 의지가 굉장히 높다

피로감을 느끼면서도 이대로 가선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개선 또는 1일 3녀 게 중요성 인식 얘기 예 나온 것은 굉장히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관계가 아까 되는 것은 나쁜 점만 인 게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지금까지 정답이 정해져 있어 중요한 이 관계에 대해서는 2일 해야 된다 일본이 완전 이렇게 해야 된다 라는 게 있었는데 그러니까 정의론 뭐 이런게 있었는데 일본도 밖에 없고 한국도 논리를 으 일방적으로 관철 시켜 얘기가 힘들다 그래서 한국 측이 굉장히 un 해진 것 같습니다

일본내 섰는지 어른스러운 음 대응 이라고 하는데 한국에 오히려 더 일본스러운 대응을 한 것입니다 일본여 의료 약간 과거로 되돌아 가고 상대방 꾀꼬리 넘어갔다 이런식으로 수영을 한거 같습니다 옛날에 한국 아들은 원리주의 적이고 좀 답이 정해져 있었고 그가 정부의 입장과 국민의 인식 의 이익이 너무 1g 된 부분이 문제가 있었는데요 정치적인 포퓰리즘 이야기 할 텐데요 일본 문제로 이걸 더 환영 3 다 1번 외교는 경제 회 결 하든지 실용 외교 가치판단 이라든지 이데올로기 하고 가 상관없이 글로벌하게 어떤 3개 등 사이 좁게 매표를 한다 라는 입장이었는데 최근에 한국에 대해서 만큼은 특별하게 강경한 자세를 취했습니다

총 4 과거의 1번에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페티스 빛이 도 그렇고요 또 원래 1 본인들의 어떤 문화 멘탈에 있었던 품격 그런걸 생각을 해봤어요 때 좀 부정적인 부분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이것이 최근 10년 동안의 1번에 상대적인 4 어떤 후퇴와 그리고 한국의 어떤 케첩을 허락한 것이 일본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한국에 대해서 너무나 세게 나가면 지나치게 나가면 일본이 정치도 그렇고 좀 이상이 진다는 것은 조금 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5 5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아까 박철희 선생께서는 말씀하시는것 치 대등 1 음 관계 약과 여론조사도 나오는데 한국측은 하녀 관계가 돼 등 하다 대등한 관계 가까워졌다 특히 젊은 n 주태 3 2세대 같은 경우에는 5일 역전됐다 최근에 k 방역이 라든지 뭐 bts 기생충 뭐 이런 문화적인 파워 이런 걸 봤을 때 민주 지도 그렇고요 한국이 앞서 나간다 디지털 파워 도 그렇구요 이런 인식이 한국에 있는데 아직 일본은 한국의 캐 취업을 아지 완전 임 수용을 하지 못한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갭이 한일관계 이 존재 안게 푼 문제 인 것 같습니다 1번은 서둘렀어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을 얼 바르게 평가를 하고 때 등 하고 또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안 떠나가는 것을 제대로 인정을 하는 것이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문화 고도 관련 있어요 문화가 단순히 그냥 그런 굉장 적인 분만 있는게 아니라 이게 또 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중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데요 문화적인 요소 때문에 한류에 대해서 dps 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중국 임 오리지날이 라고 주장을 하기도 하구요 이것이 젊은 인들은 한국에 대해서 굉장히 2기 그럼 자존심을 중요 하셔야 중요시 하고 또 공정을 중시하고 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 일본에서 아직도 pda 의 un 외에 어떤 연설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다든지 이런 측면 뭐 일본의 컨텐츠를 모방하고 있다는 제 그런 측면에서만 보면 받아 새로운 불씨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돼서 제대로 평가 라고 한국이 도의 할 것은 일본 지구 상대적으로 물론 싫어한 상태이지만 편한 핀 피고는 폐지 권 정 청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일본의 잠재력 5 평가를 해야 되고 그리고 국민 차원의 인 c 커 스 벨 리 티 한국에 대한 그런 면은 신뢰를 하고 관계를 잭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4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1 1 2 1 역전 현장 최근에 어떤 학자 우리 책을 쓰셨는데 6주 현상에 대해서 아 1번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또 한국의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는 그런 새로운 어떤 아 문화적 아 접근의 어떤 실 말에 리가 되는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제시 5분정도 이렇게나 봤는데 아 우선 몇 번 질문을 좀 이렇게 받고 그럼 이어서 미쳐 어찌 짧은 시간에 다발 힘을 나누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1 2분 란 이렇게 밝았다 시 추가 발표하신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질문을 받도록 하는데 제가 지금 과 매를 다

볼 수 없기 때문에 어 질문 하실 분은 먼저 어 사실에 대해서 좀 에 간단하게 소개를 해주시고 그리고 짧게 한 일본인의 러어 질문을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예 오늘은 이 지금 온라인으로 너무 이렇게 산업은 대로 막 나누어져 있어서 이 월하 락의 저 지금 질문을 잘못 하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까지 우리가 나눴던 이야기를 토대로 내가 아 7분 조수의 발표 자들에게 한번 1일 2분 정도로 간단하게 수가 답변을 좀 아 추가 에 좀 제시 라든지 어떤 새로운 질문 이라든지 또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꺼꾸로 마찬가지로 심각성 교수님 시각도 사람 다시 한번 예 뭐 4 그 6번 발표 내용 잘 들었습니다

뭐 대체로 뭐 상당히 공통 분모가 많은거 같습니다 아 지금 어 어렵지만 에 희망이 없는 건 아니고 거의 향해서 나아가야 한다는 그런 취지 얻고 아까 어 우리 제 4회 보시는 왜 밖에서 님 에 질문 가운데 죄가 멍 그 반응 게 몇 개 있어서 모금만 간단히 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양국에서 반일 혀만 엔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현상 분명히 있습니다 아 그걸 어떻게 차단 아니냐 하는 것은 결국은 열려 있는 힘인 사회가 아 여러분을 통해서 견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 그리고 어 투트랙 관련해서는 아까 박철희 교수님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전혀 일종의 이것도 역발상이 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에 과거사 문제를 협력을 통해서 해결하는 물론 과거사 그 본연의 현안에 대해서는 4 빠른데 해결을 모색해야 게 씁니다만 전체적으로 어 현재와 미래 를 통해서 과거를 해결할 수도 있다는 그런 열린 자세로 투 트랙으로 한국도 일본도 나가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미국 역할 관련해서는 에 한일간의 에 기본적으로 해야지만 미국이 4 과거의 머언 뭐니 한번 합의 문제에서 의 마크 역할에 라든지 이런 것도 있으니까 그런 걸 굳이 뭐 우리가 아 부인할 필요는 없는 거고 일단은 1일이 주체적으로 하되 에 또 재 3자가 도울 수 있다는 그런 열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임 이제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어 어 이 신어 주냐 교수님 i reo 저의 어머니 참치 함량 흐 지 도발적 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 7월 참의원 선거 까지 되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은 앞으로 1년을 더 기다려야 됩니다 어쨌든 총 선거가 끝난 이후 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3월에 있기 때문에 초고도 3월 대통령 선거가 끝나서 그 이후 역시 바로 본격적인 관계 개선을 임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라는 것을 계속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소 2만 원의 현금 퐈 문제인데요

이것은 일본 축구 그렇고 아마 다 한국측 더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문제의 대통령의 신체 해외 b 기자회견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통령의 발언에 따른 형태로 5 노력을 해 나간다 았다는 것을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 학 한국 좀 한국측에 기대하는 바입니다 한 일이 그러한 방향 점으로 노력을 해 나간다 즉 현금화 는 기존 안된다고 어가 하면 곤란하다 고 대 다 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1일에 위안부 하빈 공식적인 협의 다르고 대통령 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뤄내 위한 구매 국가 주권 면제를 인정하지 않았던 그 문제에 대해서도 골라낸 a 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 그것을 꼭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에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또 미 한 미 이래 협력 용 은 북한 문제에 있어서는 예전에 섭외도 또 앞으로도 계속 변해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외의 영역에서 한 입 안에서 얼마나 머리가 할 수가 있는지 특기 지금 현재 인도 태평양 이라는 치어 개념이 상당히 많은 주목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한 개념이 라든지 시효 관에서 한 일이 어떠한 협력을 해나갈 곳이냐 해야 하느냐 그럼 폰에 대해서 꼭 생각에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md 정규 시온의 하시면 에 대체로 모든 분들이 그 이번 동도 이어지는 내용으로 그 화재의 관계 특히 시민사회에서는 에 이 악화되고 있는 경향이 상당히 이 춤 하고 있고 바닥을 치고 좀 반등하고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보고 있구요 아 특히 이제 그 새가 처음에 강조했던 것처럼 그 절대 치부되는 변화를 알지 못했을 때 그러한 변화의 가능성이 떨어지게 보인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까는 예시를 못했으며 나는 그 한국의 대일 호감도가 눈에 띄게 증가한 그분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더구나 이게 29세 이하 에서 이러한 경향이 뚜렷한 것을 보여주었는데 처음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29세 이하 회답이 굉장히 줄 적었습니다 60세 이상 양국에서 60세 이상 보다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숫자 했는데 29세 이하 가 이렇게 이끌어 가는 측면이 있다 한다면은 사실은 조금 더 이거보다 더 크게 에반 등의 기운이 보이는 것이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무엇이 그럼 이러한 그 이 변화를 낳게 한다 라고 하는 것을 교회 해보는 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 박채린 선생님께서 제게 해주신 것 처럼 뭔가 이렇게 안국 북미 예 또는 한국 국민이 기 내 갖고 있는 위기의식이 발로 한 것이다 라고도 볼 수 있겠고 것과는 조금 다르게 에 자연스러운 회복 환상 이라고 할까요 2편 형수가 있어서 그것을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가고 있다라고 하는 걸로 봐야 되는건지 4 아니면 조금 더 의식적인 노력이 있었는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다운보기 시적인 노력이 있었는지 요거를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얼마나 큰 영향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은 제가 언뜻 듣기로 한일 양국 언론인 사이에 에 적어도 양국 국민이 이 오해할 만한 것은 그리고 그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만한 것은 조금 그 2 에 회피하는 노력을 좀 해보자 아 긍정적으로 는 보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너무 부정적으로 구동하는 것은 좀 p 해보자 라고 하는 암묵의 약속 있었다라고 는 얘길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게 조금 영향을 줬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저희 연구소에서 하고 있는 이어 뭐 재단의 hg 지원을 통해 사고 있는 1일 언론사 기라고 하는 것을 수도 해봤는데 작년에는 수상작이 없을 정도로 영이 없었습니다 근데 올해는 조금 그이 심사를 해 볼 정도로 내용이 좀 있다라고 하는 것을 하나의 그이 지표로 좀 얘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밤은 나 어 그저 너 이 새끼 나 교수는 나오십시오 해야할일 아닐까 시세 앨범 또 하나님 코로나 아 어느 정도 더 기본을 다행히도 신종 될 심 남 한국은 식은 일시적으로 이긴 합니다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글씨만 뭐지 않아 진정호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코로나 이후에 그와 같은 인적 조리 액체에 의해 재개 음 영국은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적극적으로 bcs 라든가 무학이 라든가 그 한 것을 비롯한 인 쪽 교류 라는 것을 따 시 제게 하기 위한 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거만 결단이 라는 것을 하는 것이 영국의 서민 국민 차원 의 인식 의 의식이 되는 것은 결코 반복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그런 내가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는 한국의 보배를 보면은 기시다 정보는 완전히 한국 총 품으로 말하며 는 아베 아베 정권의 아바타 달하는 그런 단순하게 보는 견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코 그렇게 볼 픽 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개인적으로 c 다수 수상 및 선거구에서 오랫동안 살아 봤는데요 초고도 전쟁이 까 - 의 측면에 대한 인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아베 cc 가 씨가 완전히 밭은 지 손으로 본다는 것은 그림을 바꾸나 라는 의미에서 장애가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 판에서도 아까 니시나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년 기자회견을 발언 이라는 곳에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면은 그 이후 정반대 4구 판단이 한국에서 이 따라서 받아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내 한국 축구 5 문제의 대통령이 4일 관계를 바탕 시킨 대통령의 에서 끝나는 것을 막으려고 하고 이 땅 또는 밤 정권의 - 유산을 넘겨주지 5 멈추진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그런 생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 법관 단의 갈라지고 따르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할 때까지 정책 10 정치적인 결단을 내릴 여지가 남아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5 따라서 양치 우 우 너무 단순하게 봐서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사고방식은 받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 지금 일본 측에서 질문이 하나 들어왔다고 하는데 간단하게 어 질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애니홍 과속 오앤 1분 에 mc 를 맡고 있는 사람인데요 1번 펜 알렉스 테이 쪽에서 질문이 나왔습니다 각시가 총리에 대해서 관계개선 의 의사 펴며 글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 퍼 라면서 재원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라고 하는 하이맥스 대지에 대한 말씀하셨고 두번째는 영성 을 통한 태화 개 cep 문제 대통령의 항의를 수영을 하는 on 쓰일 늘 못하더라도 심은 씨에게 있어서 플러스 효과를 죽어 씨다 라고 하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일단 이까 일본 플레이 스트로브 중에 컴퓨터 제품 계신가요

5 감사합니다 그럼 탓하게 액션신 총재에 f6 공약 그리고 시작시에 책에 있는 키워드 중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실내 라고 하는 하나입니다 실내 이거 하는 애교 신뢰 거 아 낸 것을 강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 관계를 구축 을 하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일본이 할 수 있는 것은 시그널을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 과 장식할 수 있는 이름 빠직 한국의 집사님의 옷인지 보시고 나서 외무장관 도 지금 못 만나고 있는 상태고 솜 해도 절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부터 할 수 있는 부분부터 먼저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 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인적인 왕래를 위한 준비를 해나가는 것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에 두 가지 포인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한일관계를 남북관계에 에 비유 에서 많지만 드리며 는 1일 관인면 한해 간에는 지금 전략적인 불신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략적인 불씨는 서로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아 사태를 악화시킬 뿐 이죠 그런데 사실 양 양복 정부의 입장을 보면은 전략적인 방치 라고 생각합니다 뭐 노력한다 고 얘기하는데 살짝 으로 아무것도 구체적인 행동은 취하지 않는 형태의 저희 거는 현상 유지는 사랑에도 관계에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한일 관계가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서 관계를 개선하려는 저겨 전략적인 관여 로 전환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한국도 현 정권 내에서 하고 안되면 다음 정권 내에서 넣어 다음 정권이 밝혔을 때 어 일본은 전략적으로 관여 하려는 노력을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이번 그 이건 조사에서 밝혀진 것처럼 저는 이 30대의 미래세대 한일관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대단하다는 걸 서로 인정을 합니다 5월 감도 없고 열등하고 또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북경의 갖춰서 민족주의에 틀에 서 놀지 않습니다 그 그래서 서로를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 놓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하늘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오히려 기성세대 비리 아니라 미래 3 저들한테 서 배우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또 미래 세대가 중심이 되는 그런 한일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지 감 5도 소위 치아 교수님 탑니다 화해의 아리가또 사회 맞습니다 4 으 메이크업에 대해서 좀 말씀 드리고자 하는데요 으 탐색기 에서 잠깐 지적 되셨습니다 만 씨다 정권의 관한 한국의 에 4 그 부정적 이씨가 이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어제 같은 경우에도 마차 노씨가 관방장관 이제 금 예정 있 였습니다만 하고 바로 늦어도 싸고 굉장히 그 경계를 하는 보도들이 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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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예 좀 이렇게 없애 카 면서 합리적인 보도를 어떤 식으로 해 나갈 수 있느냐 보도 이러한 것들을 중시하는 분위기 조성 미 계속적으로 요구와 굉장 사람 대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아 마지막으로 우리 권영석 교수 m 그래요 그 이상의 감동 5 저녁 민주주의 2 하녀 관계에서는 그러니 문화어 가지 음악을 하고 있는 양우 같은 댓글을 보면 은 한국의 문화를 접하고 있는 음 아마 젊은 일수도 있고 조사할 수도 있겠는데 혐한 저 이거 업데이트에서 그렇게 금세 대해서 이거를 이렇게 시정하는 그런 컴퓨터 예 의견이라고 일단 그 잠이 제 1 회 문화에서 길항 은하의 힘으로 소개를 하고 싶은데 국가가 아니라 소프트 파워의 팀 이라는 거죠 지금 일본이 선 그 국가가 된다고 향한다면 은 세계적인 기준 보편적인 어떤 같이 예 모델 국가로서 1번과 역사 문제 관계로 다시 움직이는 야 아 에 대해서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쪽은 그 가장 중요한 과제가 한국학 이 너무 적습니다

이렇게 한 국가라는 한국에는 존재감 없이 3분기에도 지금 참가를 하고 문화 힘인 도 그렇고 이제 중요한 이웃나라인 대표가 고 생각인데 부 서 기 때문에 한국학 이 새롭게 생기질 않고 있어요 한국 정부 지원도 있어서 한번 단기적으로 이렇게 학원 있습니다만 정말 연구 교육 부분에 있어서 한국학 이라고 하는 거 전체의 한반도를 포함한 korea's 탓 이 다 무조건 얘기죠 ollie 까 사이버대 같은것도 만들어서 다양한 콘텐츠를 팝 컬처 융합시킨 형태로 프로그램을 으 좋아 할 수 있는 으 시민 외교 0 0 해결할 수 있는 것 그래서 한국에 대한 어떤 변화된 점 1분에 인식을 바꿀 수 있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일부 6 표국 10주년에 마차는 하려고 합니다 6 향 5 관의 서로 배울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 의 형태로 저도 유학 3 인데요 서버 개혁 똥 괜찮을 이거 뒤 유아기 라고 하는거 인적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용한 프로그램을 발굴 한 것이라는 상황입니다 9분 에 협조 덕분에 아주 죄질이 10분 늦게 시작했는데 아 결국은 저희 게이들 시간만 따지면 3분 빨리 끝나게 됐습니다 제가 3분이 있는데 아 3분 동안 이제 제가 * 어떤 정리를 해야 되는데 뭐 제가 이건 문제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어 아주 유리한 그런 결론을 일자는 아니고 오늘 토론 과정에서 아주 특이하게 나온 몇가지를 제가 한 번 이렇게 다시 d 마인드 해드림 얼어서 언어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언제 다시 모멘텀을 찾을 것이 아 에 대해서 아 내년 7월 이번 차면 선거가 끝날 때 이제 그때가 중요한 모멘텀이 라고 하는데 비해서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에 3월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되면 바로 그런 채 론 분위기가 조성

되도록 하는 데 노력을 해 줄 것이다 하는게 1 갔어요 제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한국 대법원 의 3 그 현금화 집행 문제는 항구 제 안구의 기간이 긴 아직 칼 개월에 얘기가 있는데 그 사이에 다양한 그 대안들을 검토하는 데 노력을 내 할 것이다 아 그 다음에 또 이제 그 기 시대 총재에 대한 나 어떤 인산 아 아베 정권의 의 아바타 라든지 아이마 이런 문제에 관해선 한국의 언론이 에 너무 그렇게 한 방향으로 미 어떤 상황을 미리 애 저 예단은 아 그런가 는 얼이 좀 조심을 해야 되겠고 또 무 대통령의 의 새 기자 해결 통해서 새로운 모멘트 미 만드실수 있도록 하려 하는 것이 좋겠다 마 이른바 해서 이번 우리 회 의 결과를 어야 양측 피어 국가 정상들에게 아 되게 좀 전달하는 그런 아까 반도 나왔는데 그런건 짤 검토를 해 외 에 으 볼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또 하나는 끗이 투트랙 측근에서 시민 사회와 이 젊은 세대 3 그 새로운 변화에 대해 소리가 좀 더 그 아 기대를 기대와 어떤 그런 새로운 인식 의 전화를 좀 강조하라 필요가 있겠다 겁니다 그런 것이고 그 다음에 또한 나는 이제 어 그 미국의 역할이 중 국가의 대륙 과정 해서 미국의 역할이 더 중요해진 때 특별히 밖에 제가 말씀드린 들어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 문제 수익의 2녀 두드러진다고 보는데 이제 미국의 어떤 압력이나 역할이 주어지기 전에 간 일간의 자체적인 어떤 그런 해결을 아 좀 더 가속화 하는 그런 계기로 어이 병을 삼는 것이 좋겠다 하는 박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 이제 언론 아까지 잠깐 언론 말씀드렸습니다만 언론의 그 자제와 미래지향적인 자세가 라다 특별히 지금 그 에 2시에 차에 일본에선 한국경제가 곳 컬렉 삼아 할 것이다 라는 그러나 소문들 또 이에 비해서 또 한국에서는 이제 한국은 어 상당한 에 이 부분에서 일본은 이미 따로 잡고 있는데 하라 하는 그 1일 역전 대 현상에 대한 어떤 자신감 업 아 이런 것들이 상당히 그 갭을 보이고 인식의 개입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어 으 갭을 줄이는 데 게 언론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게 따는법 그런 이야기들이 나왔고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그 한국학을 강좌 5 좀더 학대를 해야되는데 특별히 사이버 공간이 하는 이렇게 돈이 되지 않는 별들은 이 사이버 공간을 통한 한국 아에 확대가 아주 구체적인 방향 아이디어로 나오면서 내 인상적이었다

고 생각합니다 바체 요구시 하나를 더 붙인다면 아까 이제 미국의 역할 문제 에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은 어째 이들이 북한 핵문제 대비한 안보 문제에서는 뭐 안보 문제가 여러 가지 예술이냐 많은 북한 핵문제에 대해 선 한 일 간에 그 이해가 굉장히 일치되는 아 이것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아 미국은 아 북한의 icbm 개발에 더 치료하지만 1국가 1번은 rcm 보다도 북한의 그중 거리나 단거리 핵 개발 능력에 대해서 당장에 이 직접적인 피해가 있기 때문에 더 직접적 이 직접적이고 어 일치된 어떤 그런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러한 북핵 문제와 같은 안보 문제를 위해서라도 한일 간에 좀더 긴 b 1 1회 가 나 피하고 어 이란 아이들이 기회가 많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어제가 잘 등이 해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은 여러분들이 또 저하 오늘 이렇게 귀한 시간을 통해서 많은 이해와 또 만 다짐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하는 이렇게 협조해 주시고 경치 해주셨어 또 말이 준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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