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EAI ACADEMY 제3강] 손열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은 2021년 청년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세미나: 한국외교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개최하였습니다. EAI Academy 제2기에서는 2030-2050년을 내다보며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2021년 8월 17일 세번째 강의에서는 손열 EAI원장, 연세대 교수를 초청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한일관계 재건축"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9tlGrsOE8p8
- 일시: 2021년 8월 17일 저녁 6시 00분
- 강연자: 손열 EAI 원장, 연세대 교수
리딩리스트
1. 이용희. 1970. "한일관계의 정신사적 문제" 신동아 1970년 8월호 pp. 291-333.
2. 손열. 2018. "위안부 합의의 국제정치: 정체성-안보-경제 넥서스와 박근혜 정부의 대일외교" 국제정치논총 제58집 2호 pp. 145-177.
3. 손열. 2021. "차기정부 대일정책 제언: 한일관계의 재건축," 차기 정부 외교정책 제언 (가제), 출판예정.
강연자 소개
■ 손열_EAI 원장,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시카고대학교 정치학 박사.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원장과 언더우드국제학부장, 지속가능발전연구원장, 국제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고, 도쿄대학 특임초빙교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채플힐),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방문학자를 거쳤다.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2019)과 현대일본학회장(2012)을 지냈다. Fullbright , MacArthur, Japan Foundation, 와세다대 고등연구원 시니어 펠로우를 지내고, 외교부, 국립외교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 자문위원, 동북아시대 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외교부 자체평가위원이다. 전공분야는 일본외교, 국제정치경제, 동아시아국제정치, 공공외교. 최근 저서로는 Japan and Asia's Contested Order (2019, with T. J. Pempel), Understanding Public Diplomacy in East Asia (2016, with Jan Melissen), “South Korea under US-China Rivalry: the Dynamics of the Economic-Security Nexus in the Trade Policymaking,” The Pacific Review (2019), 32, 6, 『한국의 중견국외교』(2017, 공편)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으 으 한일 관계의 갈등의 구조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어 1 1 양 국민 의사 무의식에 관해서 다시 말해서 한 일 관계의 갈등을 양국 국민들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어여 얘기를 하고요 어 그 문제는 왜 중요하냐 하면 어 일반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일본 문제 그리고 1일 밖에 와 실제 정책을 어 집행하고 있는 그 정책 결정자 혹은 정치 지도부에 지도층에 그 일본관 그리고 한일 관계가 되는 어 일정한 거리가 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지적을 하려고 하구요 그 거리의 어 중요한 요인은 3대 차에 문제가 있다 다시 말해서 기성세대 인기 관제 그 정책 결정자 드 비 바라보는 그 일본 인식과 한일관계에 인식과 그리고 일반 국민 특히 어여 여러분과 같은 총 전체에 대해 미래에 대해 가보는 일본관 하고는 일정한 좀 거리가 있지 않느냐 라고 하는 것은 좀 들어 내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기성세대가 갖고 있는 일본과 렌은 뭐가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좀 아 얘기를 하고요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한일관 의 앞으로 미래의 한일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우리가 어떻게 전망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라고 하는 그 좀 그리고 마지막은 그렇게 되는 경우에 이 일본 문제 그리고 사실 관계를 어떻게 새롭게 만들어 가야 되는지 하는 그 그 포인트로 해서 어 오늘 강의를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어 제가 여기 적어놓은 것처럼 이 한일 관계는 기본적으로 어 신뢰의 위기 라고 봅니다
그 신뢰의 위기 라고 얘기를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한일 양국간에 는 이익의 충돌이 그렇게 크게 있질 않아요 다시 말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그 안보이기 라고 생각을 할 때 일본하고 한국하고 안보이게 결정적인 차이가 있나요 그러니까 한일간의 제로섬 적인 관계가 화영이 있는거냐 다시 말해서 일본의 안보고 가 보장되는 상황이 한국 암호의 저해되는 자연 그런게 얼마나 있는건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게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가 다른 관계 돌 이를테면 남북관계에 하고 비교를 해봤을 때 이 안보이게 충돌 b 과연 일본 하고 있는 것이 찌 한번 냉정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고 경제적으로 그러면 한 일단의 재료 성관계 있냐 그렇게 보기가 어려워요 조금있다가 쭉 말씀을 드리겠지만 다시 말해서 한 일 간에는 경제적으로 서로 상호 의존 관계가 상당히 큽니다
4부 의존 관계가 크단 곳에서 경쟁하지 않는 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면 경제적 이익이 충돌해서 한쪽이 이 얻으면 다른 한쪽에 손에 가다 는 과연 그런 1일 관계냐 경제적으로 그렇게 보기는 쉽지 않다 그러면 왜 양국간에 이런 그 소위 제가 잃어버린 20년 이라고 적었습니다 뭐냐면 2012년부터 2021 년 십 년 동안 계속 싸우고 있어요 말싸움 감정들이 이런 것들이 그런 것들이 오게된 이유 는 기본적으로 이익의 충돌 보다는 감정의 내림이 상대적으로 수 없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지난 10년 동안의 한일 양국간에 정식 양자 정상회담이 없었어요
놀라실 분이 있나요 우리는 그 북한의 김정은 그쵸 위원장과 도 한국 대통령이 만났고 중국과도 일본과도 아 죄송합니다 미국과 도 러시아도 정식 양자 정상회담을 했었어요 그런데 굉장히 가까이에 있는 일본하고 는 지난 10년 동안의 정식 양자 정상회담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오늘의 그 한 일 관계의 현주소 때에 따라서 지도 자간의 소통이 부재한 속에서 감정싸움 같은 것이 이렇게 속 있고 그것은 뭐냐하면 상대방에 대한 비난이 에요 2 한국정부가 일본을 비난하고 또 일본 정부가 한국을 비난하는 것을 가만히 들으면 지구상에서 이정도 비난은 표현이 서 서울이나 혹은 워싱턴의 하는 그 비난과 헌 비슷한 물론 정도의 차이는 좀 있지만 그러나 대한민국 2 그 온 국가에 대해서도 그렇게 감정 섞인 비난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본한테 그렇게 해요
그런 것들이 과거의 항상 있었던걸 아닙니다 지난 십 년이고 특히 지난 5년 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정부 간의 상대방을 비난을 하게 되니까 여론이 악화되고 그 여론이 악화되면 그 악화된 여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는 그런 정치적인 유인 들이 생기게 되고요 곳이 생기게 되면 은 계속 감정 대립은 악순환을 일으키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냐 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특별히 이게 충돌이 없는데 아니랴 올 거야 이제는 자꾸 안보 문제가 경제 문제와 에서도 이게 충돌이 만들어져요
그쪽에서도 대립을 하게 되고 갈등하게 되고 따라서 이 감정적인 사업을 씬이 주로 역사문제 위안부 나 강제동원 혹은 독도문제에 이런 것들로 부터 시작을 해서 안보나 경제 분야로 확산이 되는 것들을 우리가 지금 보고 있다 그 결과로 한국은 일본의 전략적 위상을 전략적 가치를 하향 조정한 따오 브레이징 하고 있어요 일본도 한국의 전략적 이상을 따온 블레이드 하고 있어요 심지어는 한국 없는 일본 일본 없는 한국 얘기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한일 양국에서 는 일본에서는 한국이 조기 냐 라고 하는 얘기까지 나오고 한국은 일본이 적 있냐 라고 하는 얘기까지 지금 나오는 제가 조금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그 사회에서는 그리고 일본 사회에서는 이런 얘기들 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게 오늘의 현실이에요
여러분들 중에서는 아 그래도 일본하고 이게 안보이게 충분히 있는 거 아냐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 있으실 거에요 푼 후 충분히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좀 그 비근한 예를 최근에 비근한 예를 나를 들어 드릴께요 저는 이 이해를 2분의 2분은 대선 후보의 요 총 꼽히는 대선 부분 대 2 대선 후보의 인터뷰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근데 여러분들 중에서 난 놀래는 분들도 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과 생각을 같이 하신다면 언론 인터뷰에서 이렇게 얘기해서 불과 얼마전 입니까
이 후보 께 그 북한의 남북관계 얘기를 하고 북핵 이런 문제를 했어요 그랬더니 이 후보는 북한 문제지만 북한 붙지 않게 일본이 문제가 그래서 법의 그러냐 그 7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강경한 입장을 여태까지 보이실 것 같을 때 그랬더니 그 어떻게 답을 하려면 일본 군국주의 세력의 층 자게 아역 됩니다 일본인 끊임없이 독도에 관심을 두고 독도에 시빌 워는 이유는 단순히 이게 영통 젠 그게 문제가 아니고 대륙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대륙 침략을 위해서 그 일종의 교두보로 독도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독도를 11을 하는 거다
독도를 그 취미 하는 게 이게 그 역사 문제로 혹은 그 영토 문제로 그 일본을 일본의 위협을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군사적인 문제로 다시 말해서 일본의 안보 전략 2 한국 안보의 결정적인 위협이 될 수가 있다 따르 것을 얘기라는 거 이것은 안보이게 충돌을 얘기를 하는 거죠 그게 과연 맞는 얘기지 틀린 얘긴지 일을 오늘 좀 얘기를 어 풀어나가 받게 될 겁니다 저거 뭐 길게 쭉 나와 있습니다 그때 저거를 그 제가 여기서 하나하나 다 설명 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저 2호 슬라이드를 보면 야외 매년 계속 11을 해 왔구나 라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저 10 이들을 보며 는 드세요 뭐 싸웠는데 이것이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양국간에 결정적인 어떤 그 핵심이 안보나 경제에서 서 의 핵심 이익을 갖고 버린거 라기보다는 뭐 위안부 문제라든지 여러가지 역사문제 이런 것들을 갖고 끊임없이 시위를 해왔던 걸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 1일 여론조사를 해보면 어 저렇게 도쿄 가 나온다 마이 이어 그래프는 위기 받아 보셨을 텐데요 저거는 저희 그 eai 와 일본의 갤런 fp 오라고 하는 어 기관이 있습니다 여론조사를 알기 볼 때 서로 그 사업 국민 어 1일 국민 352 즉 조사를 2013년부터 어 2020 년까지 8년 동안 했구요 올해도 지금 마 다
이번달에 그 사고 20 조사를 지금 할 2장 일대 저거를 보시면 그 위에 있는 서희 어 일본이 지금 1일 광기가 나쁘다 라고 보는 한국 사람들의 의견이 88% 입니다 그러니까 10명 정의의 9명은 한일관계가 굉장히 나쁘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요 일본도 50% 가 어 넘는 숫자가 그 한일관계가 나쁘다고 어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 한일 양국의 관계가 좋다고 보는 그 숫자는 뭐 상당히 10% 밑이 되겠죠 어 그 다음 그 포인터는 어허 감돕니다 상대국에 대한 그 포 감돕니다
2호 각도를 보시면 어 재미있는 것은 금이 채 거 일본의 한국에 대한 인상은 30% 에서 20% 를 지난 8년 동안의 꾸준히 오가고 있습니다 단면의 그 한국의 일본에 대한 호감도를 보면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분들이 12% 에서 시작을 해서 어 2019년 에는 31.7% 까지 어우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거의 한 3배정도 그 호감도가 양상이 됐다가 2019년 에서 2020 년 살 위의 급전 직하 를 했습니다 그러고 만큼 그 좋지 않은 인상도 49 칸 50% 에서 70% 로 어 갑자기 올라갔죠 이것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여러분들이 아마 짐작을 하실 거에요 2019년 7월달 부터 해서 그 일본에서 한국에 대해서 수출 규제 를 얻고 한국이 막스 게임을 하고 해가지고 한일 관계가 결정 적으로 엉망이 될 때 입니다
그것이 여름 조사에 이렇게 드러나서 호감도가 이렇게 떨어지는 이 탈거를 우리가 여기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서 제가 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작년에 호감도가 이렇게 확 떨어지고 다시 말해서 또 반대로 일본에 대한 그 비호감이 증가한 것은 한일 양국간에 그런 문제가 터져 있기 때문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러면 그 전에 한 7년 동안은 어떻게 저렇게 꾸준히 상승을 했을까 여러분이 하는 점입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그 포 감도에 있어서 그 다음 102호 값도 넘어가 있어요 4 아 지금 마이크가 음소거 대외 아 그이 여기를 보시면 어 일본에 있어서 한국에 대한 그 호감도에 어 를 이끄는 그 세대는 20대와 30대 입니다 저 보시면 일본 국민들 중에서 20대와 30대에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27 28% 가 되었고 50대와 60% 는 10 대 10% 때 졌을까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 한국 국민들을 보게 되면은 그 10대는 난 42% 가 올라가게 돼 있고 그 다음에 어 삼척 때에 대해서는 37% 그에 비해서 60대 이상은 26% 50대 에서는 31% 이렇게 돼있습니다 어 요것은 그 장면에 그 호 값도 가 급락해 쓸 때의 아 고 그 탓에 tg 를 비교한 거에요 조표 에 어 밑에는 10부 년이고 위에는 20 년 이렇게 되있는데 같다니 그 이걸 그냥 말씀을 드리면 그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이것을 보면 은 어 작년에 어 공히 비슷하게 이렇게 다 그 호감도가 떨어졌다 라는 걸 우리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보 것을 지금 이렇게 보여 드린 거구요
아 따라서 이 결과를 우리가 보게 되면 이것을 보면 어 우리가 지금 조금 전에 그 그래프 들을 어 데이터들을 보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첫 번째 지난 8년 9년 동안의 역사 문제는 상수 였어요 항상 있었던 일입니다 그런데 어 그 역사 문제 때문에 정부 간의 감정 된 이번 아까 인기 죄가 2000 12 년 부터 해가지고 매년 여러 가지 감정들이 뜰이 있었고 서로 그 갈등을 벌여 때는 뭐 쭉 보여줬어요 그런데 그러면 청년 세대의 호감도는 왜 산술 했는지 그럼에도 불구 없고 그러니까
경구가 일본을 다루는 태도 하고 총련 3대 20대 30대가 그 일본을 바라보는 그 그 일본에 대한 호감도 의 층위의 일종의 t 커플링이 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우리가 지금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거 자 그것은 그 얘기를 역으로 작년에 2019년 a 포터 20 년 까레 호감도가 급 약한 중 것들은 좀 뜨면 야 이게 그 결국은 일본에 대한 감정 때문이냐 아니면 아베 정부의 특정한 정책에 대한 단발 때문이야 우리가 이런 그 질문을 할 수가 있을 것 같고 그런 속에서 결국 5 여기서 제가 우리가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 우리 사회의 오븐 우리 기성세대의 반일감정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그 문제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어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 여러분들도 한번 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게 한일간의 이런 그 갈등 혹은 감정적 고리 라는 것은 식민통치 때문이냐 숨 16 년의 식민통치 5일 보니 그것에 대해서 사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 일은 이런 문제가 있었던 것이냐 총 198 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당선한 고 다음입니다 일본의 방문을 해서 일본 국회에서 연설을 했어요 오십 년도 안 되는 불행한 역사 때문에 추노 100년에 걸친 교류와 협력에 역사를 우위 겜 하게 만드는가 참 어리석은 입니까
다시 말해서 승민 통치의 불행한 역사 때문에 한일 양국이 과거의 교류 협력에 역사를 무의미하게 만들면 안 된다 라고 하는 그런 그 어 연설을 했어요 저는 다른 맞고 반은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과거의 그 사진과 제사를 이렇게 쭉 들여다보면 지금요 어 이용시 의한 관계의 정의 시사적 문제 이거는 제가 그 리딩 자료로 여러분들한테 드린 것이 되요 어그 것을 보면 이게 한일간의 일종의 그 정신 사적인 문제 여기서 정신 사적인 문제 라고 하는 것은 그냥 쉽게 얘기하면 그 단일 사적 혹은 일본에서 한국의 갖고 있는 각종 이런 것들이 상당 부분은 사회 의심 이고 이것은 자기 분열적인 심상 자기 분열적 이라고 하는 건 이게 앞뒤가 맞는 그쵸 그런 그 심상 그런 이미지를 얘기를 일본에 대해서 악기가 맞는 이미지를 갖고 있고 또 요구로 일본은 한국에 대해서 자기 분열적인 다시 말해서 앞뒤가 안맞는 그런 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왜 그러냐 라고 하는 것을 여기서 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얘기는 기성세대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 조금 전에 그 올림픽 얘기를 좀 했었는데 올림 p 폐막식 을 여러분들이 그 얼마나 많은 분들이 폐막식을 직접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니까 그 티비를 통해서 요 해발 치수 울적해 비었을 봤는데 kbs 해설위원이 더 송 성 안이 쉬었어요 풍성하신 누구냐면 그 우리가 평창 올림픽에 어 개 쾌 회식을 그 디렉팅 1 일이에요 그분이 그 도쿄 올림픽의 개표 의 시 디렉팅 항소를 이렇게 보면서 어 그 해설자로 나와가지고 이렇게 좀 말씀을 하실 때 캐럴 식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어 우리 세대는 이번 60대 인데요 어 우리 세대는 일본을 따라 잡으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3 예고 어 그렇게 해서 오늘까지 일을 해 왔는데 막상 일본에 와서 보니까 일부 우리 고든 또 앞서 나가 있는 나라가 더 이상합니다 아 크리 식도 마찬가지고 따라서 앞으로 3세대는 일거라고 더 넓은 시각으로 1번 하고 갭을 격차를 앞으로 쭉 걸려 나가 줬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그런 코멘트를 했어요 저는 그것을 들으면서 한국의 발전 을 왜 1 보라고 비교를 해야 하셨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자 거에 우리가 일본에 당했기 때문에 일본을 절치부심 일본을 따라 잡는 그런 그 생각은 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런 그 우리의 성취감을 일본하고 비교하는 세대는 정치란 거 아니냐 내가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일본 요구를 하면서 그런데 우리 사회의 주류 특히 어 뭐 굉장히 그 인텔 e 줘 그 훌륭한 분이 때 그런 분이 그 일본을 컴퓨터를 하면서 그런 그 일본과 의 경쟁의식 일본에 대한 열등감 일본을 따라잡고 뛰어넘어야 되겠다라고 하는 그리고 그것이 애국심과 연결되고 그런것들 그렇게 표출하는 것을 굉장히 재밌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왜 우리는 일본에게 이런 의식을 가져야 될까
그쵸 그 카우스 식민지가 친구인 자아 이제 니까 우리는 2 탕수 와 경쟁하면서 프랑스를 하나의 그 모델로 삼고 혹은 뛰어 넘어야 될 그런 그 국가로 잡고 저거를 뛰어넘어야 되겠다 죽어도 프랑스 많으니 교회 되겠다 축구를 하던 모르거든 이렇게 그 생각을 하는거 그리고 멋도 아마 여러분들 그 보셔서 논란이 된거 있잖아요 그 도쿄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의 어깨 방을 붙혀 짠 아요이 순시 자꾸 를 소아는 가면서 신에게는 5천만 의 에 뭐 이렇게 하면서 아래는 그런 것들이 있었어요
그 20대 30대에 우리 운동선수들이 이승신 을 소화하면서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며 일본을 꺾어야 된다 라고 하면 저 밥 을 보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이게 기성세대에 광 의식이 할까 지종 사인데 일종의 신드롬이 아니냐 이것 저는 그래서 이것은 채칼 쌘 들어옴 이라고 부릅니다 그 우리 기성세대가 다 라고 얘기할 순 없습니다만 그런 감정들을 갖고 있는 것들 그래서 그것을 타이 치고 있어요 이 한 일 관계의 정의 4 저분자 여러분들이 이것을 읽으면 쉽지는 않아 여 이게 동서 복음을 왔다갔다 하면서 굉장히 그곳 아 분노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그러나 핵심 문제가 저 저거 던져 겁니다
과거의 한국이 일본의 침략을 당한 근대적 으로 침략을 당하기 이전에 한 일 관계는 바로 저 관계였다는 거에요 한국과 일본은 마치 해바리기 처럼 운명 의 중심인 중불 향해서 관심을 집중하고 있어요 옆나라 보지 않고 오로지 중국을 쳐다보면서 경쟁적으로 우리가 더 문명의 가까이 까 그것을 통해서 자국의 발전을 간음을 하고 자국의 정체성의 우열을 상대방과의 우열을 가늠하는 규정을 하는 그런 오랜 역사를 펼쳐왔던 뭐예요 그것이 이 글입니다 이것을 가 따라 게 좀 그 제가 이 표에서 정리를 했는데 뭐 여기자 복잡하게 이 쭉 적혀져 있는데 그냥 보시도록 하고 핵심은 이겁니다
과거에는 한국은 일본에 대해서 무관심 했어요 한국의 관심은 오로지 중국의 가 있었습니다 문화의 문명의 중심이 그리고 우리 뒤에서 있다고 하는 일본을 쳐다보지 않았어요 일본에 대해서는 몇 시 감을 갖고 있었고 우리는 일본에 대해서 우월감을 갖고 있었어요 반면에 일본은 중국을 쳐다보면서 한국의 통수를 찾아봤어요 그러면서 한국에 대해서 문화적인 운명적인 열등감을 갖게 된 주의하면 숙명을 한국을 통해서 받았기 때문에 그러나 따라서 일종의 열등감을 갖고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한국에 대해서 약간의 분노 를 갖고 있었어요
이들이 독자적인 문명을 갖고 있는 게 아니라 한국은 중국어를 그대로 그냥 카피하는 거고 우리는 한국에 대해서 받아 되어 있는데 문명을 믿을 걸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성도 풀 받아들일 거다 한국은 무력하고 중국의 속국이 1 뿌리가 소문 분할을 모으며 모방하는 그런 국가의 뿐이다 라고 하는 스스로의 여주 표현을 하면 정신승리 같은 거죠 그런 것들을 갖고 있었다 이것이 우리가 입면을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한국은 아 이렇게 무시하고 무 관심을 가졌던 멸 시 했던 그 일본이 군사적으로 굴욕을 가져다 준거 에 대해서 굉장히 심한 굴욕감을 같고 그 굴욕감 은 가 1월이 카라 게도 일본에 대한 문명 적 문화적 몇 시 감과 이게 믹스가 됩니다 그렇게 돼서 일종의 그 자기 분열적인 그런 일본관 을 갖게 되는 그것이 결정적으로 19세기 후반에 그리고 20세기 초반에 일본에 대해서 군사적으로 여러가지 굴욕을 받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결국은 식민지 지배를 받게 되는 따라서 여기서는 일본에 대해서 열등감을 갖게 되죠
왜냐하면 문명이 바뀌었기 때문에 과거의 전통 중화 문명에서 근데 소금 운명이 바뀌었고 일본이 근데 서구 문명의 누구보다도 동양 해서는 빨리 약장사 나갔기 때문에 그 일본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껴요 그러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우리가 일본을 도쿄에 가서 선진 문물을 수용을 하고 받아들이고 그것을 동경 하지만 이들을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소행을 받아들이는 거지 라고 하는 일본에 대한 또 일정한 문화적인 몇 시간을 갖게 됩니다 반면에 일본은 과거의 한국과 같아요
이제는 한국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어요 한국은 어떻게 보면 좀 무관심에 대상 정복한 이후에 그리고 한국에 대해서는 근데 구나 근데 운명 차원에서의 몇 시간을 갖게 되고 스스로 우월감 생각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제가 이 쭉 말씀을 드린 것은 가고 식민 집에 식민통치 이전에 한 일 관계의 긴 역사를 한 2000년의 역사를 보면 김대중 대통령이 얘기했던 것처럼 협력의 역사라고 보기 노력 될 거에요 그쵸 1 이 관계는 항상 서로 감정적으로 일정한 정도로 그 으르렁거리는 그리고 상대방 이미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내가 두 번 심장 들을 서로 갖고 있었고 그 내가 t 뭐한 그 심상은 사실 따지고 오면 이거 상당히 좀 자기 분열적인 그런 청년들이 있었다 라는 것을 그어 이용희 에 글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급 한일관계를 우리가 얘기를 할 때 우리는 쉽게 12 통화를 얘기를 해요 식민지 집에 발을 얘기를 하고 일본 사과를 하지 않아서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을 지금 이 글이 우리한테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추천을 해 드려 봅니다 5 그러면 우리가 기성세대가 그쵸 그 기 서부 세대 는 1965년에 1일 국회 정상화를 한 이후에 교육을 받고 여태까지 중 자라왔던 세대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70 되고 60 되고 50 되요
일본에 대해서는 식민지 시대에 대한 굴욕 앞 거기에 대한 불로 5 여러분들은 어떨 때는 열폭 이라는 표현도 쓰더라구요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아까 성공한 c 얘기한 것처럼 지금의 속 서구 문명 기준으로 할 때 일본 상당히 앞서 있기 때문에 일본을 따라 가야 되겠다 다시 말해서 따라가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은 일본에 대한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한편으로는 굴욕감 그쵸 다른 한 편으로는 열등감 이런 것들이 일종의 일본에 대한 감정으로 쾌투 이 되고 도덕적 우월감 이라고 하는 것은 한편으론 우리가 전통적인 문명의 종주 국가 더 가까이 썼다
믿을 보다는 더 도덕적인 유교 도덕적인 차원에서 우리가 더위에 있었다 라는 얘기하라 두번째로는 식민지 지배를 거치면서 영배 소녀상이 있잖아요 이게 칭 결은 현재의 근데 분명히 기준으로 봤을 때도 근대 문명의 가치 기준으로 봤을 때도 우리가 우월 1위 치니까 라고 하는 것을 지금 저렇게 그 보여주고 있는 것이 지금 한국의 일본에 대한 그 한국의 지금 기성세대 혹은 우리의 증권 세력들에 조폭은 정치 지도 충 예 그 1본부 아니라고 우리가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일본과 그 무 역동적 을 일으키면서 저런 얘기들을 들었어요
지정 세대로 또 두번째 지 않습니까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 경제 층 병을 극복하겠다는 탈 일본 독립선언을 하겠다 제가 죄 클래스 의 학생들한테 저거를 그 당시에 2019년 가을에 물어봤어요 두번째 지지 않는다 어떻게 생각하냐 그래도 첫번째 징계 언제죠 라고 묻는 학생 있었어요 흔들리지 않겠다 라고 하는데 우리가 일본한테 흔들리고 있나요 그리고 일본이 반도체 물질 그쵸 반도체 화학물질 세계 흘림이 드 브라 수소 또 알아보죠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 갖다가 수 2 자기들은 그 수출 주제에 엄격하다 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시적으로 p 새끼 절을 해서 수출 안 했을 때 우리는 일본이 경제 측면을 한다고 했어요 근데 제 학생 등의 아람 이렇게 물었어요
중요한 물건을 우리한테 답하는 게 침략 인가요 아까 이렇게 나쁜 번 줄 알겠는데 번식력이 라고 표현을 하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이제 그래서 그 얘기를 들으면서 아 이게 지금 집권하고 있는 혹은 지금 정책 결정을 하고 있는 그 사람들의 워딩 2 그 우리 지금 젊은 세대들 미래를 담당한 2위에 세대와 이게 약간의 상당한 t 커플링이 까 이게 같이 가지 않는 측면들이 있지 않느냐 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 가 페이지 입니다 그러면 이게 다 우리 문제냐 교수님 으 일본은 뭐 그러면 잘 하고 있는거냐 아니죠 일본의 지금 그 2010년도에 일본의 현실을 제가 이렇게 투정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끝 이크 라이닝 자이언트 생 들어옴 이라는게 들어보셨을 거에요 이게 거의 거의 이라는게 뭐 강대 곡이 될 수가 있고 혹은 뭐 그렇죠 그 선진 그 대국이 때 그 대국이 쇠퇴하게 될 때 일종의 정식적인 신드롬을 보일 때는 거에요 저 얘기 노선 먼저 나왔냐 하면 미국이 1980 년대 90 년대 일본한테 따라 잡힐 때 결국은 일본이 따라 짓지 못 했죠 그러나 일본이 급등이 빠르게 그 미국과의 그 주의 깊이 격차를 줄여 나간 적이 있어요 그래서 어느 한 순간에는 70% 까지 간 적이 있습니다
미국 gdp 의 그때 그 2 샤이어 트들은 두가지 수 있도록 을 보입니다 하나는 자국이 쇠퇴하는 것에 대해서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고 것을 재현하려고 하여 이걸 우리가 그 복구 민족주의 라고 얘기합니다 복권 주의 정의 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그 생각해보세요 미국이 쇠퇴할 때는 그 때 어떤 얘기를 그 패션 냐 면 그 당시에 80 는데 미국이 정말 최규성의 어떤 1950 년대 60년대를 회보 했어요 지난 5년 동안 자 년 동안 의 트럼프가 미국의 들어왔을 때 그래서 미국 그 처제 인수위 혹은 미우 선주의 를 내걸면서 맑아 라는 말을 했잖아요 메이크업의 가가 크레인 턱이 할 땐 또 미국의 영광스러운 각오를 거야 붙으니 크리미아 반도 를 무렵 점령 했잖아요
러시아 국민들 열거 했어요 왜 부천이 과거의 영광스러운 소련 에 그 과거를 같다 보여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자위하는 이런 것들을 보여줄 것 처럼 일본도 아베 정부가 들어오면서 앞에 조건이 들어오면서 일본은 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잖아요 여러분들은 그 한가지 예를 들어 드릴께요 2010년도에 중국이 일본을 따라 잡았어 질이 필요 어 5조 파이브 최면 달러 보다 우주 달러 에서 중국이 일본을 따라 줬어요 10 년 전 2000년에 중국은 유해 본질이 피가 40% 였어요
그리고 2020 년 지금 일본은 중국 지리 피해 49 좋습니다 그러니까 2000년도에는 일본이 중국이 일본 gdp 의 40% 에 불과했다 가 2010년도에는 같아졌다 가 2020 년도에는 중국이 일본이 1672 피해 40% 로 떨어지는 다시 말해서 이 중 부에 대해서 이런 상대적 세팅이 흐름 또 다른 국가에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것들을 돌리기 위해서 과거의 영광을 되서 읽으려고 하는 그래서 그 과거의 영광은 언제냐 물론 도쿄올림픽 1964년 도쿄올림픽 또 얘기를 해요 그러나 토하고 로 내기 위해서 내려가서 아시아 국가로서 최초의 식민지를 가졌던 최초의 제국주의가 되고 최초의 열강의 일원이 되다 아시아 로써 유의한 열강이 일원이었던 과거 일본을 그 영광된 일본을 회복하고 대상이 겠다는 게 아베의 슬로건 이었어요
전형적인 복부 민족주의 줘 그러면 최초의 식민지가 어디냐 뭐 대만이 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요 1895년 그러나 정말 메이저 1 일본의 식민지 는 한반도 있잖아요 그러면 아베 영광은 1910 년에 그쵸 일본의 한국의 식민지 파고 한국의 수치 굴욕 한국의 수감 에 원 점 은 총 110명이 잖아요 역사 충돌이 일어나는 거죠 양국의 정체성이 충돌 하는 거죠 이것들이 첫번째 두번째는 더 나아가서 et 클 라이닝 자야 c 트러블이 또한 뭐냐면 과거의 영법을 회고하는 것은 아 도로 하는 거고 밖으로는 나의 새 쾌 원인을 지금 북의 돌리려고 해요
1980 년대 90 년대 쇠퇴하는 미국은 그 원인을 일본의 돌렸어요 그래서 클라 자 합의도 하고 일본에 대해서 무역 보도 카고 여러가지 일들을 했어요 지금 어디다 하죠 중국의 다 하잖아요 그쵸 그래서 미국의 지금 색 회원이 미국의 일자리 감소 미국의 중산층의 붕괴는 누구 때문에 중부 때문에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것을 일본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고 거기에 한국이 좀 딱 걸려 있다 그래서 일본의 지금 그 직권 세력들 각각 뭐 대선후보는 일본의 군국주의 세력이라고 표현했어요
전국 일본 0 특이한 이라고 얘기합니다 만 같은 그 그룹들이 에요 아베와 그 주변에 권력자들 은 한편으로 한국과의 청 체 썽 에 정치 혹은 정체성의 갈등을 벌이게 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한국의 추격에 대해서 좀 불안감을 느끼게 되고 어느 순간 하고 글좀 결제를 하고 벌 주어야 되겠다라고 하는 그런 우월감 같은 것들 그리고 몇 시가 미 포 캅 된 형태로 표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지금 쭉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은 이게 그 물질적인 차원에서 의 일본의 평과 함께 변화 그리고 한 일 관계의 변화를 얘기를 물론 하지만 그 이면에 제가 지금 얘기를 쭉 하고 있는 것은 정신적인 흐름 그리고 양 그 국민들 그리고 양복 지도자의 그 마음에 마음속에 있는 상대방에 대한 인지 의 변화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 한 일 관계를 지금 이해를 하려고 하는 없다
그래서 지금 때까지 쭉 그 말씀을 들었어요 꽃 따라서 태강 2015년 16년을 기점으로 해서 아베 정부는 한국에 대해서 수 3 에서 공세로 좋은가를 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그 동안에는 한일 관계 라고 하는 것은 일본이 물리적으로 위 의 선생님께 있고 한국은 도와줘야 되는 일종의 개도 보고 있구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래도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배의 30 년 신문지 별을 갖고 여러 가지다 대한 피해를 좋기 때문에 역사 문제에 대해서 일정하게 는 그래도 한국의 요구를 적어도 수세적 으로 들어주는 혹은 수세적 으로 당겨 글 하는 그런 입장을 보였어요 근데 이게 15년 16년 넘어가면서 부터는 이게 뒤집혀 가지고 역사 분 죄가 다 5 나오면 은 2 아 역사 문제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그 역사 훈제를 통해서 한국은 약속을 한 짓인가 이거 를 위한 복합 이 일을 얘기를 하는 겁니까
한국은 신뢰할 수가 없다 또 2018 년 10월 달에 대거 보험의 강제동원 관련된 팀별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 무슨 소리냐 1965년에 한일 간에 그 한일 협정을 맺어 가지고 강제동원 이나 이런 그 지금 과 관련돼 가지고 그때 다 합의를 했는데 그걸 갖다가 지고 놈이면 어떻게 되는거냐 국제법 질서를 위반하는 거 아니야 이유는 한국을 믿을 수 없는 국가다 라고 검세를 펼치게 됩니다 그곳에는 한국에 대해서도 공세가 되지만 일본 분배 적으로 상당한 설득력을 얻게 되는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그 eai 가 역사 아니까 그 여론 조사를 하게 되면 저런 질문을 한 적이 있었어요
상대방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이후로 뭐냐 라고 물었더니 일본 사람들 일본사람들의 대답입니다 한국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상을 갖게 된 이유가 무리야 한국은 역사 붕괴로 일본을 끊임없이 b8 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감정적인 말과 행동 때문에 한국인의 이해하기 힘든 애국적 행동 때문에 가 탑스 빕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대한 비판 늘 얘기를 하는데 역사 문제가 있으면 아 이거 역사인식에 일본 우리가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을 이제 더 이상 하지 않고 그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지금의 이슈가 아니고 지금 이 앞 afa 뭐냐면 한국의 문제가 있다 태도에 이게 정말 한국 사람들이 혹은 한국 정부가 더 정확히 얘기하면 역사 문제를 11을 하는게 아니라 역사 문제를 통해서 일본을 비판하고 간 1 감정으로 일부를 다루기 때문이다
딸은 얘기를 그런 논리를 펼치고 고시 1종 하게 일본의 모키 되는게 지금 오늘의 현실이 에요 그래서 일본 매 에서 의 대학 여론이 그러니까 악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요 그림을 보면 저희 일본의 우익들이 인데 제트 쾌락은 여러분들이 아마 들어보셨을 거에요 그게 굉장히 그 일본 내에 그 다른 민족 일본이 아닌 다른 민족에 대한 일종의 그 방 값 을 어 드러내놓고 표현하는 그런 그 직장 들인데 여기에 보면 한국은 악이 아니라 한국은 저 가 그래서 즐겨야 될까
저 기 때문에 그쵸 그런 것까지 들고 다 와 일본의 지금 일부에서는 그래서 그런 그 분위기가 어 어 지금 일본 자 외에 유일하게 그 극단적으로 저런 그룹까지 집 나와 이 따라 걸 어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 그래서 지금 그 양국간에 는 어 그런 그 결과로서 로보 부풀 치도 하고 밥도 제 아까 이겠지만 바 보트의 소 대상 품목에 대한 수축이 줘야 하구요 뭐 서로 팔 스윙 하고 그 다음에 한국 상온 조치하고 한국도 패 싱 하고 해서 그 양국관계가 지금 방이 봤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네 가지입니다 그게요 첫번째는 양국이 양국 정부가 싸우다 보니까 계 1 위 갑 의식이 점점 강호가 됐어요 일본이 한국의 된 위협이다 스레 씨가 까는 그 이 시기가 화 댐이 이건 어떻게 되냐면 일본과의 어떤 종류의 안보 협력 또 안 하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한 미 일 안보 협정이 약화되었고 한미 안보 협력 이 악화 되니까 결과적으로는 그 대북공조 도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한미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러다보니 많이들 정부가 들어와 가지고는 바 있는 정부는 요전 시간에 여러분들 그 잘 그 토론하고 공부 했잖아요
그렇게 바이 진 정부의 가장 큰 그외 기적적인 목표는 충북을 견제하는 것이고 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에어 아이들과 파트 2 과의 긴밀한 안보 경제 협력을 해나갈 것인데 2 바이트 의 아시아에서의 가장 중요한 2 동맹 국한 일이 안보적 으로 협력을 아 라고 하니까 이것은 간 된다 역사 붕괴를 역사 분 절대로 두 국가가 알아서 하고 전략적 이건 분리 해라 반복적인 협력을 해 나가라고 하는 암벽을 굉장히 강하게 빨리 정도는 지금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 파커를 우리가 조금 그 보면 2 여론조사 안되어 장면 여론조사 부터 일본에 대한 군사적인 위쳐 2 보세요
북한이 타 위에 여 84% 그리고 중국이 44.4% 구요 일본이 44.1% 거에요 중국 일본이 군사적 이어 거의 비슷함 장 44% 면 2 국민 두 명 중의 한 명은 그쵸 일본이 군사적으로 위협이 다 까고 까지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정점 경정 위협이 시기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8년 동안의 왜 2겹으로 된다고 생각하냐 일본이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두번째는 일본이 전쟁 책임에 대해서 아직까지 모호한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3 벌은 일본 정치권이 우경화 하고 있기 때문에 자 일본이 한국에게 심리적인 위협이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들이 그 언 털 로지컬 시큐리티 하고 온 터라 어제까지 squat 이런 그 개념들 들어보셨을 거에요 나의 정체성을 일본 2위 허브 라 한다 그럼 위협 이에요 그쵸 나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위협을 가하는 것이니까 근데 그렇게 묻지 않고 군사 기업이라고 먹었으니까 일본이 한국의 무력을 동원해서 위협을 가할 것이냐 라고 할 때 국민들의 44% 는 예수 라고 했고 이유는 뭐냐 고 물어봤을 때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기 있기 때문에 이거는 어떻게 되는 거죠 일본이 독도 문제로 군사력을 동원할 수 있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에 58% 의한 부품 이들은 여기 지금 우리 클래스의 들어와 계신 분들이 있어요 120분 58% 일본이 독도에 대해서 우리가 영유권을 갖고 있고 그 옆 요건을 뺏기 위해서 무력 충돌을 불사할 수 있다 그 가능성이 있다라고 그만큼 보시나요 아까 얘기했던 그 여러 조사 에게 져 위를 달리고 있는 그 후보는 뭐라 그랬죠 일본의 군국주의 세력의 침략 의도 그것 때문에 독도가 위험하다고 봤어요 비슷한 거죠 그렇죠 다른 분들이 지금 이렇게 생각해요 두 번째 전쟁 책임에 대해서 모호한 책임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뭘까요 일본이 과거에 식민지 전쟁 책임에 대해서 단속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항우울 군사적으로 위협할 가능성이 입니까 이 논리가 성립이 되려면 어떻게 된 것이지 한번 따져보세요 근데 악연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일본 정치권이 우경화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오히려 일본 정치권이 욱 영화라고 학은 우 경화되는 정치권은 분사 되고 과외를 하려고 하고 그 군사력을 탐폰 사용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라는 의심은 아마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 수 있는 거지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한번 그 생각을 좀 해봐야 될 거에요 조금 있다가 이게 가능한 일인지 이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여러분들께 제시 될 거에요 요 갈등의 결과에서 대일 위협 의 쉽게 강화 이렇게 얘기했는데 제가 지금 그 위험 의식이 증가했다는 것을 지금 마 까고 그래프로 보여 줬어요 두번째는 지역의 교회 위축 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된 것인지 45년 이후에 패전 이후의 일본이 다시 재 부상을 해서 세계 2위의 경제대국 까지 갖고 지금도 세계 3위의 경제대국 이 줘 그러나 일본 외교 가 지역 차원에서 아태 혹은 인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주도권을 보여준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최근 5년 7년 사이에 일본 영역 행동할 바랍니다 그 중에 하나는 바로 그 후 입이라고 하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부상 이에요 그리고 포드도 아시죠 퍼드 된 4개국 첨병 그것은 미국 일본 호주 또 알아 어디죠 임도 2 베개 고가의 협력체제 이것들도 일본이 적극적으로 줄어가고 있고 스피 tpp 이라고 하는 자유무역 체제도 일본이 이 tpp 라고 하는 것은 미국이 오바마 대통령이 주도를 했다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서 여기서 탈퇴를 했죠 그래서 탈퇴를 해서 이게 그 공중에 붙었는데 일본이 적극적으로 외교적 주도권을 활용을 해서 샘 ptp 라는 것을 다시 만들어 냈어요
미국 빠진 나머지 tpp 를 결성하게 된 것이죠 따라서 지역 차원에서 상당한 그 외교적 이니셔티브를 지금 보이고 있는데 한국은 일본 하고 오류가 벌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탕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된거죠 따라서 그럼 대한 있었냐 그것도 별로 그래서 그 적어도 지역 차원에서 아태지역 혹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의 외교적인 영향력이 상당히 축소되는 그 중요한 원인은 일본과 갈등 관계를 버렸기 때문이라고 저를 보고 있어요 세번째는 경제적으로 어떠냐 할 거에요
1일 가래 교역량이 상당히 축소 겟습니다 쪽을 보시면 그쵸 2011 년 내내 교역량은 쭉 그 물론 그 15년 16년 이 하락이 없고 조금 상승 아다치 그 추락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좀 문제 한거는 동아시아 라고 하는게 그 세계 경제의 중심지 잖아요 그러면 여기는 굉장히 그 팽창하는 경제 지역인데 그 팽창하는 경제 지역의 2 중요한 선진국 사이의 교육구 모른 줄고 있다는 거에요 조건 은 단순 경제적으로 우리가 얘기할 수가 없는 게 아냐 아니고 뭔가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교육까지 도 영향을 받고 있다 라고 당연히 우리가 생각을 하게 되겠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fta i4 렌즈라 부터 힘들수 멘트도 쓸어 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 일 양국이 그런 그 대립을 보이는 과정에서 교육의 특수가 일어나게 된 것이고 그 속에서 무역 보복 조치도 했잖아요 2019년 에 것들을 보면 저 한국의 대일 무역수지 를 보면 응 2019년 에 무역수지가 풀었어요 왜냐하면 서로간의 교육이 줄었기 때문에 큰 8 싸워서 그런데 한국측의 그 정부의 정책은 뭐냐면 일본에 대해서 크게 무역 역조 를 내고 있는 그러니까 일본이 무역을 보옥 했던 그 섹터 들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이 탈 일본을 해야 됐다
한국이 국산화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정책 목표에 써있지 가있는 동안에 그러면 대일 무역수지 가 들어야 되잖아요 그쵸 탈 일본을 하게 되면 그런데 보며 적어 립을 보면 10분 연 매는 틀었다가 이 신변에 늘고 21 여 는 저 1월에서 6월 입니까 그러니까 조 곱하기 2 하면은 그쵸 24,000 이렇게 가능 거에요 우리까지 그 무역수지는 같이 끌고 있어요 서로 무려 꽃 보복조치를 교환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에도 일본 무역에서 한국의 비중이 19년 한때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또 올라오고 있어요
지금 이 얘기는 뭐냐면 한일 양국간에 롱텀 으로 무역 수지나 fdi 이런 것들은 서로 정치적인 갈등 속에서 서서히 하락하고 있다 그런데 안 좋은 일인데 그러나 그런 하락 속에서도 무역 보복조치를 가고 거기에 대해서 또 보 막부 복 처치를 가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데 따른 효과를 안 듯한 갈 거에요 간 인간의 요걸 그거를 지금 제가 그래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다 홈페이지는 여기 지금 일본에서 어 어 얼마전에 상당히 크게 모두를 남기기 오른편에 있는 조 것인데 왜 디스트 그 포토레지스트 그 다음에 불알 수도 브라스 소 그 다음에 브라 컬링이 등 이 세 개의 핵심 상품 5 일본이 수출 관리 대상으로 삼았던 3 품목 인데 일본 정부가 이것을 틀어져 있는 데도 일본의 수 트리 제일 위에 인도 브라우저 말고 로 줄어 들지가 않아요
그는 오냐 면 시장에서는 여전히 일본을 한국 한테 그 중요한 수출 품목을 계속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폭포로 한국은 그 품목에 대해서 탈 일본이 안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베 정부의 수출 규제도 한계가 있고 문재인 정부의 소 부장 소재 부품 장비 일본으로 부터의 소재 부품 장비 수입에 대한 자립 정책도 성과가 안 난다 라고 하는 게 지극한 1 지금 결과 합니다 이건 뭐냐면 한일 양국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긴밀하게 사고 의종 밖에 있는 거에요 그리고 특히 이 수출과 미 관리 살래 일본의 틀 규제 셀프 목은 한국의 반도체 산업 삼성전자와 그쵸 4 sk 하이닉스 그 두개는 한국경제의 앱북 이잖아요
그쵸 생명 성부와 같은게 반도체 인데 그 반도체의 의학 심적인 물품 세계를 타개 전 해서 쭉 이었어요 아래 족보가 근데 안 투여 요 왜냐 별은 일본 시장은 일본 기업들은 그 울 아들 삼성전자와 sk 에 팔아야 되고 한국은 이 3개 볼 트 110 물품에 대해서 자리 8월 할 수가 없어 현재의 기술력으로 그리고 그것은 경제적으로도 왜서 하지가 않아요 일본하고 교류를 하는게 맞는거 줘 다시 말해서 반 부채 공급사슬 우리가 얘기를 하면 공부방을 얘기를 하면 1 이름 굉장히 긴밀하게 지금 그 공금 방에 들어가 있고 긴밀한 상호 저도 관계에 있는 거죠 따라서 외부적으로 정치적으로 이것을 함부로 건드려도 쉽게 이게 왜 3 이언 스 가 있어서 다시 복원력이 있다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거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건데 이런 것들을 정치적인 이유로 건드리게 되면 그 효과도 안 날 뿐더러 당장 비게 되면 2만 피해를 본 듯 그런 그 피 합리적인 그런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것을 1일 경제 관계가 이렇게 지금 보여주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 맛이 겠지만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 라인을 중국의 상추 닭 3조를 들여서 3조 달러를 들려서 생산 라인을 새로 설치 하잖아요 그의 시 아니다 어디다 라고 하면 지금 시장에서는 그중에 70% 는 일본 반도체 장비인 를 수입하는 거에요 그러면 한국은 3조를 중국의 fdi 로 투자를 해서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활용을 해서 방 부채를 만들고 박도 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 다
그 반도체를 탈 수가 있어요 이득이죠 다른학교 도로는 일본은 반도체 설비투자 학 삼성전자가 는 박 붙여 설비투자에 70퍼센트가 에 해당하는 반도체 장비를 두게 수출하는 거에요 시안에 만드는 반도체 공정에 다가 그렇게 되면 일본은 수출을 해요 중국은 ft 아이를 얻게 되고 고용 효과를 얻게 되고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작업 땅에서 만들어지는 닭 메모 레이 d 램을 중국 이어 사회의 이렇게 해서 바다가 쓰는 거에요 위 이미지 않아여 1 증 1 2 그리고 한 일은 도덕 따라 고민이고 따라서 이것이 그 한 일 관계의 경제 관계 라고 하는 것을 지금이야 어제가 이 없어 그 보여주고 있는 겁니까
따라서 으 으 지금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야 일본이 뭐 옛날에 야 우리가 어 정말 따라잡기 위해서 노력을 했던 그런 선진국이 하지만 이제 더 이상 하는거 아냐 도 중요한 나라는 중국이 아 중국이 더 중요하죠 그러나 중국이 더 중요하다고 해서 일본이 안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지금 본 것처럼 이게 경제적으로 상당히 밀접하게 연결되서 돌아가고 있는 이렇게밖에 라는 것 안보 적으로도 일본 별로 중요하지 않아 일본도 필요 없어 대구 꽁 쪽 미국과의 관계 여러 문제에 있어서 그 문제를 일으키게 되요
따라서 그 일본 문제를 다룰 때 흔히 우리가 얘기하는 것처럼 일본을 그렇게 쉽게 디스카운트 를 하는 것은 현명한 처사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을 제가 지금 그 주 빈 시간을 통해서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 에요 일본의 그쵸 롤링 엘리트들 도 똑같은 생각을 해야 되요 한국이 한국은 뭐 우리보다 한참 밑에 있는 다라고 따라오기 나라 여전히 다른 클래스의 아 그런데 제 4 들이 자꾸 역사 문제로 우리를 괴롭히는 데 그럼 디스턴스 해야지 거리 2개 하고 그 다음에 저런식으로 필요하면 경제적으로 깎아 막 맛도 보여주고 해가지고 좀 길들이기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생각 이런 것들은 지금 버려야 되는 거죠 그럴 만큼 한일 관계는 그래 같단 관계가 아니다 라고 그 어 얘기를 하는게 첫번째 고 그러면 미래의 얘기를 좀 현재 이런 관계라는 앞으로 그럼 승진 계속 할 텐데 그보다 토큰 차원에서 얘기를 할 수 있는걸 없느냐 라고 했을 때 지금 좀 얘기를 하겠습니다 업혀 있으니까 될 때 이 장기 추세가 이게
이 ai 에서 지금 그 만든 테이블 입니다 오래 하면 미래의 한일관계를 지금 보게 되면 한일 양국의 외교 정책의 가장 큰 변수 른 미 중 관계 미중 경쟁이 거다 이거를 도와줘 연관해서 이거 보상 꼬미 05 금 까지 늘려서 이 표를 만들었어요 이 표는 첫 과제가 그 개회사 때 그 소개를 해드렸는데 현재 미국과 중국은 그 한 10대 6 정도 됩니다 중국이 미국의 60% 를 상회하는 gdp 를 갖고 있는데 9년 후 이미 2030 에는 중국이 미국을 따라 졌습니다
일본이 중 중국이 일본을 2010 년도에 따라 잡았던 것처럼 20 년 후 임 2003 금 20 년 후인 2030년에는 중국이 미국 gdp 를 따라 잡죠 위 주문 경제력이 갖게 됩니다 그러면 적어도 경제 3 와 관련된 이슈 에서는 미 중이 실하게 싸운 가능성이 높죠 양보를 안 하려고 할까요 정 덕적 205 물까지 가 봅시다 그러면 저 밑에서 양국간에 뒤 dp 데이비 국방예산 비율을 따져서 국방 예산의 사이즈를 봤어요 현재 른 미국과 중국 간의 그 국방 예산의 비율은 3대 일입니다
미국이 3백 많이 쓰고 있어요 미국이 중국이 미국의 그 뒤 깊이 의 60% 밖에 안 되는 측면도 있지만 미국이 훨씬 많이 북방 b 를 씁니다 3.5% 로서의 지난 십 년도 평균을 내보면 중국은 옷에 셜리 1.7% 를 쓴다고 얘기를 했구나 사실상 은 더 많이 있을 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2% 는 없지 않겠냐 그런 얘기도 하구요 어쨌든 저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인다고 치면 3대 이고 이것이 주의 깊이 역전을 거치면서 2004 10 년 정도가 되면 미국의 국방 예산의 3 대의 3분의 2 정도까지 따라오고 이거 0 이 되면 거의 따라온다고 저희 이해가 있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30 에는 위중 이 뒤 깊이가 비슷해지고 2050 에는 미 중 간의 군사 비가 비슷해진다 그러면 우리의 과거의 역사를 보면 한 20년간에 위기가 올 가능성이 상당히 있잖아요 여러분들 국제정치학 의 일종의 클래식 그쵸 이에 스카이의 totes 크라이시스 라는 책 아시잖아요 읽어보신 분들 계시잖아요 1919년 에서 1939년 1차 세계 대전 끝나고 20년 그 이후에 2차 3기 되죠 그런 것처럼 20 년 1930 년 에서 1950년 아니면 저런 일이 벌어진다
제가 첫 날 말씀 드렸을 거에요 청구 2군 1봉 이면 여러분들이 30대 40대 인생의 황금기 로 들어갈 때 고 2 0 5 0 이면 50대 60대 더 황금기 로 들어갈 거에요 그때 미 중은 저렇게 돼 있을 겁니다 이해해야 있는 상당한 갈등을 버릴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그 위 포트를 내세 여러분들이 기회가 되면 우리 그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그 미 중 경쟁 2030 을 읽어보시면 많이 도움이 될 거에요 제가 이것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한일관계 측면에서 끼 겁니다
그 더 테이블에서 보면 현재 현재 미국의 gdp 는 20조 에요 21 초까지 지금 가고 있고 중국의 gdp 는 십자로 에서 15조 로 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gdp 는 우조 에요 5조 달러 한국의 gdp 여러분들 아시죠 1.6 조입니다 보세요 샤오 위에 그쵸 20조의 미국이 있고 14조에 중국이 빠르게 미국을 쫓아 가고 있어요 그 한 3분의 1 정도 사이즈로 일본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한 3분의 사이즈로 한국이 이길 쪽 6조에 있어요 2030 으로 가보면 미국은 23조 에서 24조에 가 있고 중국도 23조 에서 24주 애가 있어요
일본은 여전히 5조 에요 모두 6차로 맥이 5조 7 처럼 한국은 이 조에서 정말 잘 봐주면 2조 이처럼 그러면 한 일이 2조 5 조 2 에 머물러 있는 사이에 미 중은 23 24 쪽까지 가 있는 거에요 그니까 지금보다 우리 지금 이 중 경쟁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의 일본의 오존은 계속 구조도 남아 있고 한국의 1점 육적으로 입점 1 정도 까지 가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반면에 20조 와 14조에 있는 두 국가는 24주 에서 만나는 그러면 이 1 일본도 정말 미들 파워 가 되는 거에요
그리고 이 동북아 혹은 이 아태 지역에서 미 중 에 비해서 한 일은 굉장히 지금 쳐저 있는데 그러면 이 두 국가가 외교적 자율성을 속보 하려면 미수 경쟁사회에서 계속 이 역사 문제 혹은 과거의 와의 관계 감정 이걸로 계속 싸워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바보 같은 게 있었죠 그쵸 음은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갈 수밖에 없는 따라서 지금 여러분들 세대에서는 이 1인이 서로를 기존의 기성세대가 본 그런 방식으로 봐서는 희망이 없다는 겁니까 그것이 정말 내 어반 혐 시 앞으로 20 10 년 9년 후에 현실이 될 거에요 그래서 그것을 지금 보여주기 위해서 하나가 없고 두번째는 그럼 1일 어떻게 되는거냐 서로간의 별러서 파워 너 어떻게 된 거냐 아까 성소와 시 얘기를 했어요 성성한 악보 이미 구매력 평가 ppp 로 는 1일에 프로 케미 타잉 캄 은 gdp 는 바뀌었어요
그래서 즉 구매력 평가 로 하면 한일 간의 차이가 없어요 그리고 2030 정도가 가게 되면 한일관 1인당 gdp 가 같아 줘요 9년 후에 사이즈는 차이가 있죠 왜냐하면 은 우리는 5 초반 이고 일본은 1억 2천 이니까요 9 정도 쌓이는 차이가 있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2권 이런 같아요 다른 경우 없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1일 국방비를 한번 밥 하고 있어 3년후에 한국과 일본의 국방비는 같아 줘요 자 일본이 대륙 침략에 야 6 그런대 u 신비하게 의도를 가지고 독도를 일단 폭포를 지 모른다
라고 하는 그 주장이 지금 객관적인 지표로 쏘 포트가 될까요 만일에 그게 가능하다면 일본이 군국주의 파 씻음 으로 흘러가서 더 이상 민주주의 체제가 아니고 일 부경 속주의 세력이 일본의 국가를 완전히 1 제크 에서 일본을 전쟁과 침략으로 몰아 갈 때 가능한 시나리오 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의 우리가 그 산 일 관계를 얘기를 할 때에는 지금 제가 얘기했던 그 세 가지 포인트 첫 번째 암 보조적으로 경제적으로 일본에게 한국이 중요하고 한국의 일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인수 카 자 라고 1 첫번째 두번째는 건 현실이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는데 미래로 가면 미 중이 1 이를 압도하는 세상이 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러려면 1인이 힘을 합치지 않으면 은 굉장히 어려워 질 거다 라고 하는 것이 두번째 세번째 그럼 일본을 찾아 볼 때 기성세대가 바라보는 것처럼 아 온 j 일본의 경제 축력 일본이 한국을 2번 두번째 침략을 한다 이런거는 가능하지 가 닿아 지금 이 지표를 보면 한일 간의 관계라는 게 그렇게 되지
않는다 안 않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라는 이 세가지를 우리가 그 명심 을 하고 그 다음에 그 일본 문제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끌고 나가야 될 지를 좀 그 얘기를 해봐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저출산 고령화는 이건 그냥 스키 파카 요 이거 못 다 아시잖아요 여기보세요 2030 되면 일본의 경제활동 인구가 와 일본의 노년 인구 65세가 2대 1도 안 되요 1.8 대 일인가 이래요 그러니까 일본 국민 1.8 1.8 명의 노인 1명을 서포트를 해야 되는 상황으로 흘러가는 게 일본이고 제가 한국 한국 짜리 지금 안 넣는데 우리는 굉장히 빠르게 서 그래프로 쫓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2030 넘어서 2040 으로 가게 되면 여러분들 2명이 65세 노인 1명을 부양해야 되요 일본하고 경쟁하고 협력하고 대의 피해야 되요 아까 기성세대가 얘기했던 것처럼 라이벌은 라이벌이 그 라이벌은 좋은 거에요 제가 연세대학교에서 가리키고 있는데 연대가 잘하는 곳 고대가 바로 따라해요 굉장히 그 따라하는 데 따른 구조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상당한 돈을 써야 된 후 갱도 있어요 그러나 라이벌 관계이기 때문에 조 대학 따라갈 아무리 투자 해야 된다
또 반대로 또 그 거에요 숨 기능적인 경쟁은 정말 좋은 거죠 대구에서 옆 에서 일본 꼭 이겨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 일본을 이기기 위해서 우리의 기량을 향상시키는 너무나 좋은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넘어서서 이순신 장군을 소화를 하면서 죽어도 이겨야 된다 무슨 수단을 싸서 쌀은 무조건 이겨야 된다 이런 사고는 기성세대 사본 거죠 따라서 경쟁 경쟁 대로 해 나가고 기능적으로 협력할 것은 해 나가야 되요 그리고 안 된고 역사 외국을 하는데 a 우리 협력해야 될까 걍 넘어가 이걸 안 되죠 그런데 역사왜곡 한다고 해서 하드 파워 경제 소프트파워 경쟁이나 기능 격 협력 다졌고 여기와 몰입을 하는 것은 제가 얘기한 것처럼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한 일이 지금 마주치고는 현실과 미래에 조건을 보면 껏 바보 같은 짓이 지오 국회에 모든 걸 다 보는건 따라서 이 3분 면에서 지난 시간에 여러분들 미국이 바이든 정부의 3승 이 들었잖아 요 그렇죠 컴페티션 포 앞으로 이 슘 커플펜션 중국과 마찬가지로 일본과도 세계의 다 같이 가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러면 그런 그 사고 속에서 다 5.5 어떻게 되냐 저는 솔직히 크게 희망을 갇힌 어 않습니다 이게 그 제 2의 발언은 근해 코드가 레코드가 됐어요 그 예의 아이 사이트에 뜰 거고요 어떤 그대 선호 캠프가 이거 볼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저를 어떻게 비난 할 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지금 보이는 지금 후보들의 발언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아 그 기성세대는 기성세대 고 넘기 힘들겠다 라고 하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가 없어요 다시 말해서 대 국적 시야에서 하는 관계를 다루지 못할 것 같아요
대국 씨 역시 하라는 것은 아까 3가지 그 포인트에서 일본을 바라 봐야 됩니다 그러나 그래도 차기정부의 희망을 걸어야 되니까요 이렇게 그 크리스 크리 캡션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첫째 위안부와 강제 동원과 관련된 지금 한일간의 역사 현안이 있습니까 저는 차기 대통령은 차기 대통령이 들어오기 전에 이것 해결될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요 현 정부에서 차기 정부가 들어오면 1년내 이거 풀어야 된다고 생각 그렇지 않으면 5년 내내 또 이거 갖고 실험 할 거예요
그 과거는 대통령의 정치적 전략적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데 질문이 있으면 돼 같이 뭐 내 대 턱뼈를 해드릴께요 두번째 아까 나와 찌면 코앞으로 레이 션 에서 지역적 지 구조까지 에 대한 공동 대처 a 수가 널려 있습니다 이것은 안부 적으로도 많이 있고 경제의 기술 그 다음 페이지 쭉 나오고 있습니다 그걸 나가 보셨을 거에요 여기서 일본하고 협력을 해야 되는데 한 일반 협력을 해 가지고 풀린 게 별로 없어요 미국과 중국과 여러 국가들과 끝이 가야되고 한일간의 협력에 베뉴 는 이런 다자 틀 속에서 그치 나가야 됩니다
그 속에서 일본은 굉장히 소중한 파트너 고 일본의 입장에서도 한국이 못지않게 소중한 파트너 입니다 서로 같이 갈 때 잘할 수 있어요 그것이 세번째입니다 네번째는 같이 가는 경우에 중국은 어떻게 할 거야 미국은 중국 빼고 가자고 할 거 아니에요 혹은 같이 가더라도 가장 쳐 회화 게 가치사슬 공급망 공급 사슬을 만들더라도 중복은 2가 가치가 가장 낮은 쪽에 위치 시키고 위치시키고 싶어하죠 핵심은 동백 들끼리 끝이 똘똘 뭉치고 이 속에서 중국에 대해서 한 일 간에는 일정은 시각차가 있어요 그러나 좁힐 수 없는 시각차 는 별도로 아닙니다 따라서 그것을 조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결국은 한일간의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인 이미 얘기 했잖아요 애국적 식이야 그것을 그냥 대국적으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서로 그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는 같은 아시아 국가로서 아까 얘기했던 정체성에 문제가 걸려 있지 않습니까 정체성의 문제는 이게 과거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뒤인 포 급으로 결국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서로 개입을 줄여 나가고 서로 정체성의 갭 틀을 줄여나가는 공유 를 향한 그런 그 일종의 0 진과 공생의 노력이 필요하다 라는 그 말씀으로 그 제 그 한일관계 세션을 일단 강의를 여기서 어 끈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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