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EAI ACADEMY 제2강] 전재성 “바이든 정부의 외교전략과 세계질서, 한미관계” 강연영상 및 강연자료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은 2021년 청년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세미나: 한국외교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개최하였습니다. EAI Academy 제2기에서는 2030-2050년을 내다보며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2021년 8월 13일 두번째 강의에서는 전재성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 교수를 초청하여 "바이든 정부의 외교전략과 세계질서, 한미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ZAFhmR5f3lI
- 일시: 2021년 8월 13일 저녁 6시 00분
- 강연자: 전재성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 교수
리딩리스트
1. Kurt M. Campbell and Rush Doshi. 2021. "How America Can Shore Up Asian Order: A Strategy for Restoring Balance and Legitimacy" January 12, 2021
2. Strategic Competition Act of 2021
3. 전재성. [EAI 스페셜리포트] 미중경쟁 2050 ⑤ 군사안보
강연자 소개
■ 전재성_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학교 교수.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외교부 및 통일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제정치이론, 국제관계사, 한미동맹 및 한반도 연구 등이다. 주요 저서 및 편저로는 《남북간 전쟁 위협과 평화》(공저), 《정치는 도덕적인가》, 《동아시아 국제정치: 역사에서 이론으로》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5 네온 안녕하세요 언제 송 입니다 아 여러가지 상황이 어려워서 1분 직접 뵙고 하 일을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지금 찬통 아세요 구원 위 시대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원 라이너로 라도 어려운 뵙게 되서 굉장히 반갑구요 우리가 시간이 1시간 반밖에 안 되기 때문에 주제에 관해서 말씀을 드릴 거구요 오늘 주제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것처럼 미국 아이템 정부의 외교 전략 입니다 마우스 크게 세 파트로 나누어 주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아이템 정부의 전반적인 얘기죠 최악 외교 de 아빠랑 여기서 할껀 뽑은 전략이라고 썼는데요
그런 촬영에 관한 부분이고 두번째 왼쪽 큰 서울이 하고 직접 연방이 되어 있는 미국의 아시아 전략과제 중요하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아이든 정도 하에 한미관계 어떤 한국의 내 미 전략에 관한 부분을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이 등 정부 외교 전략 이라 한 미 관계는 뭐 여러 그 매체를 통해서 답 중요한 문제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강원 따라 약하게 매우 신 분들은 상담 하실수 4 지식을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이 됐어요
어 세세한 디테일 보다는 전체적으로 이제 문제를 어떻게 같이 국민의 옳지 하는 부분에 초점을 좀 맞췄습니다 어 여러분들한테 보내드린 리딩 리스트를 참고를 해주시면 될것 같구요 그래서 미국이 중국과의 경쟁 을 정식 법안으로 만들어서 굉장히 긴 문서로 내께 있습니다 그래서 때까지 바 있 음 정부는 주요 인사들이 얼어 연설 내용들 의 인터 링 라이브 스스로 볼 수도 있었구요 아 그리고 그 컴퓨팅 숄 넥 7도 있었고 여러 문서를 통해서 이미 해 권 전략과 아시아 전략의 상세 부분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내용을 파악하는 데는 사실 별 불임 없구요 이제 시작된 지 벌써 라이딩 정부가 7개월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봐야 이런 아이들은 정부의 계획을 전략이 앞으로 성모 할 것인지 에 성공을 한다면 은 한국이나 동아시아 의 중 아미가 모으신 차는 걸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먼저 바인딩 정부는 모든 나라 행정부 들이 그렇듯이 다 시대적인 소명이 있는 거죠 아이 등 정부가 출범하기 전에 작년 말에 이제 한참 미국 해서 진행 중이던 데 아 바이든 전부 들처럼 2e 깃든 등장을 하게 되면 어떤 외교정책을 펼 치핵 하면서 굉장히 많은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벌써 오 1년이 지난 이야기지만 그때 한참 되다니 하니까 아연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나면 트럼프 주위는 같이 몰라 할 것인가 하는 질문이 굉장히 큰 질문 이었어요 지금도 이제 미국이 얼어 어 학자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트럼프 시대의 4년은 아 아 이용을 하자면 악몽 과 같이 시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평가 라기보다는 미국이 원래 추구해 왔던 외교정책 빠른 워낙 다른 의 계정 차이기 때문에 에 그런 상황이라고 보여지구요 으 여러분 소리가 잘 안 들리시는 분들도 있는것 말씀을 해주시고 그래서 과연 트럼프 우울한 개인이 사라지고 났을 때 트럼프 주 의 라는 외교정책에 큰 패러다임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언니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샴프 주 이거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를 상당히 우리가 했었습니다 트럼프 주인은 기존에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미국의 외교정책 와는 달리 미국이 세계 질서 보다는 미국의 에 국익을 우선하는 미국 선주 1 앞섰던 그런 외교 정책을 추진 했었구요 또 장기적인 외계 정책보다는 단기적으로 미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그런 얘기 좀 좁혀 썻다 네 그런 정책이 처음부터 개인의 속성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미국의 전체적인 국내외에 구조 중인 요번 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둘러싸고 굉장히 많은 논의한 사실이 있었거든요
따라서 트럼프의 등장은 빔이 미국이 앓고 있는 여러 가지 증상들에 구조적 문제들의 표현해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로 트럼프 라는 개인이 에 대통령직에서 몰라 된다 하더라도 미국의 외교 정책은 여전히 첨부의 적으로 흘러갈 것이다 일은 논의들이 있었습니다 란 바이든 정부의 과제는 그런 초크 주 의 라고 이제 의심받고 또 달 정도 들로부터 일정 부분은 비판 봣더니 9 계획 이름 채울 어떻게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는지 1 아제라 않게 되었구요 따라서 미국이 세계 유일의 리더쉽 건 패권국으로부터 써 지구 전체가 필요한 동 공제를 생산해서 제공하는 그런 백곰 국가의 위치로 회복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다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보어 와이드 정부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미국의 에 큰 데 이어 나가는 우리가 훨씬 에 익숙한 안정적인 얘기좀 책을 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있구요 문제인지 그런 외계 정책이 과연 어느 정도 성공할 것인가 하는 문제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가지 방의 요인 등이 있는데 무엇보다 대내외적인 어려움 이라고 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부터 정치 한국화 까진 이번달에 코너 사트 이후에 데탑 이원이 이후 최근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미국의 그러나 사태까지 발린 정부가 안정적으로 지속이 되려면 내년에 있는 중간선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4년 동안 안정적인 외교 정책을 추구할 수 있을것 학대 많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따라서 아이덴 정부가 추구하는 되고 모인 얘기좀 책이 성공적이지 않다고 평가를 받는다면 구하는 다른 노선이 또 언제든지 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까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공화당 정부와 민주당 중 간의 에게 정책에 대한 생각이 상당히 다루었고
트럼프 주의도 여전히 힘을 받고 있는 상황이 때문에 우리로서는 지금 현재 바이 등 정부의 성적과 노력에 앞코 이어질 지는 여전히 변수 하고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 등 정부 의 재건 전략은 바이든 대통령 스스로 많이 이야기 한 것처럼 다시 3개의 미 햅번 북방으로 굉장 한 것이다 아 패권이 란 말인 여러가지 dex 가 있습니다만 중립적으로 따지면 이론적으론 우정도 상대인 국제 정치에서 정도가 없는것처럼 따라서 모든 국가 댐에 국제 사회가 필요로 하는 0 공제를 우선적으로 자기 비용으로 생산합니다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패권적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팩 보니 문제 하지 않는 국제정치 미 상업과 채권이 존재하는 상황은 상당히 다르다는 거죠 빠르지 한국이 1945년 이후로 살아왔던 구찌 혹시 꾸준 은 사실상 때 보니 항상 있었던 또 미국의 패권이 맹장 이해는 자유 친형의 또 탈 행정 기에는 전세계적으로 함성 존재 왔었던 시간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내년 소린 어프 정도 4년이 이 한국의 외교 째 환경상 채권이 없는 국제정치와 될 수도 있구나 라는 인식을 불러일으켰던 그런지 컴이 로 포도 중요한 시간이었다 라고 볼 수 있죠 가인 정부가 만약에 재건 전략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국제정치의 저는 팩 보니 구제 나는 그런 문제가 다시 발생할 수도 있다
3번 전략이란 결국 미국이 에 선제적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국제정치 0 봉지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굉장히 잘 살고 강력한 미국이 있어야만 100번 이 존재할 수 있다는 거지요 물론 기본적으로 미국인 팩 거의 되어야 된다 양복 빠른 모처럼 다르니 입니다 아 100원이 없는 있을 때가 될 수도 있구요 그런 시대가 잘 매니저 되셨습니까 무슨 우리가 더 지켜봐야 되는 그렇구나 하지만 지난 30년간 그 소개 허니 해체되고 공산권 붕괴 된 이후로 미국이 유일한 당 급 체제를 유지해 온 또 만 미국이 초에 왔던 해 관절 이야기 함께 성공적인 지는 못했다 그렇게 말씀 때 아연 다이 는 정보가 지금 주도하고 있는 100번 제건 점 야 아이핀 전문 쑤 로 빌드된 에러라고 이렇게 같구요
또 미국의 제거를 통한 세계 질서 인재 건 빈트 100배 러어 포도 볼 때 해주시구요 그럼 하고 있습니다 왜 돌이 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나 어 헵번의 에 보건 젤리 약이라고 볼 수 있겠구요 그랬을 때 우리가 바이빔 정보의 회계정책의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이론적 질문을 할 것인가 하는걸 같이 생각을 좀 해보게 되는데요 첫번째 은 1945년 이후의 질서를 어떻게 보아야 되느냐 라는 겁니다 여 부제 어디 이론에서 훨씬 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의 또는 마우스 뒤에 기반한 구충 취지를 이야기했는데 45년 이후에 미국인들도 에 온 독재 지수를 냉전이 의자에 분양의 출석 와 1990년 초부터 90년대 초부터 이 생긴 질서를 자유주의 해줬어 그러니 규칙 기반 주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근사하게 민아 힘 에 기반한 질서 보다는 국가들에 합의에 기초한 다 자주의 저 면서도 협 의 적인 질서를 이루어 왔다고 볼 수 있구요 그런 질서의 필요한 여러가지 수요를 미국이 상제 적으로 제공해 왔기 때문에 것을 우리가 미국 2 도출 서라고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도 항상 자유주의의 벌 맞는 행동을 했던 것은 아니구요 6 스스로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자유주의 육질이 쇼가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을 필요로 하는가 않은 것이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 이구요 그것은 상당한 다른 논 이들은 필요로 합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1945년 이후의 질서 는 이전에 협의 베스트팔렌 기부도 근대 부추 정치 인가 유지해왔던 최소한의 는 상당히 차이가 나는 주셨습니다 아니라고 보셔야 하겠습니다 중국은 이런 미국 주도의 뒤 춥기만 질서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칙도 그렇게 많지 않고 또 질서 정연 하지도 않았고 규칙에 기반한 지나갔다 얼마전에 에 중국에서 나온 하나의 만평 것 같은 이야기 였는데요 만큼 중국도 미국 주도의 주사에 대해서 그 안에서 성장했다고 우리가 이야기를 하지만 상당히 비판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걸 하시구요 그런 미국 주도의 차이 주의 질서가 가장 성공했던 시기가 이제 91년부터 20년까지 의식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의 그 당 급 체제라고 보통 이야기하는데 강의시간에 당겨 체제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 국력에 되랴 50% 이상을 한 국가가 차지하고 있을 때 우리가 1급 체제 라고 하고 있 음 국가에는 듯 한 부분과 에 비해서 대체로 발 이하 의 북녘 정도에 그칠 때 1급 체제 라고 하는데 미국은 21세기 초의 전세계 국력의 상당 그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아주 방배 1 나라였고 더더군다나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동맹으로 번을 읽고 있었기 때문에 막 근데 군 역시 이상 가장 강력한 상급 체제를 유지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담보 체제를 유지하면서 미국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결과적으로 굉장히 약화된 그런 모습을 띠게 됩니다 지구적 00 죄를 스스로 유지하는 데 굉장히 많은 공력이 소싱 되었고 또 그런 미국을 동맹 무기나 국제사회가 아 예전 냉장 위처럼 업계 발벗고 도와주시는 합니다 왜냐면 공통된 안보 위협이 라든지 또 미국의 동맹을 다른 동맹국 들이 그렇게 많이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후에 담금 치즈가 경부 하지는 않는다 고 이있다 될 정도 말씀 드리기로 아니야 바이준 정보와 자유주의 질서를 복원하는 데 실패한다면 소위 팀들 법안 점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아 존나 이혜영 어제 공장 말해진 됐네요 찰스 킨들을 버그 라는 학자가 폐 꼴의 존재가 자의 주의 에 경제 줏어 의 주축이다 이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따라서 총 투 시대의 이후로 패권이 존재하지 않는 국제정치 예 그런 모습에 대한 상당한 이제 두려움 들이 생겼는데 에 그 한마디로 이제 힘들 법안 적이라고 을 못 하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문제는 우리가 지금 그 코로나 사태 라든지 또는 세계와 있는지 여러 가지 기후변화 문제를 든지 벽산 문제 등 거구요
세계에서 담당하게 굉장히 어려운 문제들에 측면이 있는데 아 과 에는 그런 문제를 패권 국가가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내 앞으로는 규 * 하드 마찬가지구요 풀어 나설 때도 그 없고 미국이 아무리 강력하다 하더라도 백공 부터 혼자 감당하기에는 획정 이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향후 국제 정치에서 과연 해 권 국가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가능한 치기 하는 질문도 물을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적으로 패권 주기로 원 이라는 것이 있어 왔는데요 대화 100년을 주기도 근데 국제 정치에서 핵 번의 등락이 거듭 되었다고 애가 얘기를 하는데 에 그런 주기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바이든 정부는 한마디로 우리가 아는 것처럼 총 2c 대 이후의 원래 미국이 했던 얘기 정책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가볍게 이해할 수도 있지만 국제정치 전체의 흐름 해서 보면 앞으로 국제 정치를 좌우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변수를 와인 된 정보와
가지고 있다 계획이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 구주주 저 맥락을 조금 더 말씀을 드리려고 매우 수도 있다 하나를 더 보려고 하는데요 아 당금 체제 의 위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상당히 오래 전인데 90년 91년 당시의 소변이 무너졌을 때 국제사회는 엄청난 충격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 아 이제야 말로 역사의 좀 운이 닿아 그래서 자유주의의 시대가 왔고 미오 미쏘니 안 모먼트 라고 해서 예전에 우조 윌슨 대통령이 만드려고 했던 자 이제 국제 주소가 드디어 1990년대부터 만들어 지는구나 라는 희망 논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그 헌팅턴 과 같은 에 문명 충돌 로또 있어서 어쨌거나 국제정치 가 대단히 많이 바뀔 것이고 그 중심에는 미국의 강력한 이 도시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이 30년이 지난 인데요 그동안의 세 번의 큰 위기가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1년에 보일이 테러 2008년 경제위기 또 제 장애 의 시작이 돼 있지만 작년에 보니까 반대 문제 걸어놔서 아니다 그 위기 들이 다 끝나는 야 그렇게 모기가 굉장히 어렵죠 부인이 테러 이수의 이제 미국이 이라크와 빠지지 탕 안에 대한 군사 0 벽 작전을 시작했었습니다
이번 바이에른 정부는 그 개입을 이제 끝내고 자 하는 새로운 전략을 펴고 있구요 이런적 아파 이상에서는 하룰 말까지 이라크에서 올해 말 전체 미국의 불을 철수한다는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미국이 역사상 수행했던 가장 키인 전쟁인 추 미국인 가장 강력한 시기에 가장 긴 전쟁을 굉장히 많은 문제를 안고 5 수차 한다는 것이 많은 것을 상징하는데 따라서 미국에서는 그 반테러 전쟁 을 뽑아 해보라고 끝나지 않은 전쟁 이라고 불렀습니다 고 다음 술 in 섀도 있는 것처럼 봐야 1 1 학과 빤히 스타에서 미국이 철수한다 고 해서 중동 으로부터 비구 이 철수할 수 있을 것이냐 또는 그러려고 해도 중동이 미국을 놓아 줄 것이며 하는 문제는 계속 딴 마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고 우리 뒤 신문지 장에서 저도 보고 있습니다만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세력의 어디까지 다시 확장될 수 있을지 그에 대한 논란 체조 추정되고 있습니다
2008년 경제 위기 는 굉장히 많은 이유 들에 의해서 시작이 되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탈구 제 미국 내 금융자본 들의 에 활동에 의한 금융부 분의 미션 이었다고 합니다 저희를 하는데 그런 신자의 주위에 대한 비판이 상당히 강화되었고 이후에 오바마 정부에서 꼿을 해결하면 노력도 말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금 융 체제는 완전하지 못하고 언제든지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식이 계속 만나야 돼 있죠 아 따라서 역시 포레버 프라이스 에 움직이기 때문에 당 급 체제를 거치면서 9 문제가 해결됐다고 봄이 또 무료 그 상황에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는 뭐 업그레이드 보일러 표시 라는 자치에 앞에 나온 논문의 제 고민의 포레버 - 점이 제공합니다 따라서 한 나라가 근데 국적 제소 굉장히 강한 100번의 노력과 공지 적으로 했더라도 한나라가 감당하기에는 국제정치 벼 굉장히 어려워 졌고 그 때 발생한 문제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추 속 되고 있다 그런 위기의식 바탕 위에서 처럼 부정도 가사 있어요 등장한 것이고 오바마 정부의 해결책도 부분적인 성공이 없고 전부 정부는 해결한다고 공헌을 했고 상당한 지지를 받았지만 이미 전부 정부 시기 부터 문제의 진단 부분에선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어도 트럼프 정부가 내세웠던 많은 해결 책들 벤더스 중국하고 의 모욕 전 책 이라든지 동맹에 대한 상당한 압박 정책을 치다
전지로 부채 군 테 이런 정책들이 미국의 위기를 해결하는 모델이 되십니다 또 왔었습니다 따라서 점점 복잡해지는 국제 정치의 문제 만약에 것을 뭐 글로벌 배스 라든지 아니면 공제 였던 슈 라고 할 때 그 복수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데 미국이 감당할 수 있는 힘 국내적으로 패권을 추가할 때 필요한 국내적인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정치력과 그 긍정적인 경제력도 많이 아빠 딛고 미국의 할 수 있는 국력 에서 의 패권적 이 약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에 그 기울기 사이의 간극은 조차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그래서 미국의 국제정치 학자들 중에서 는 이제는 미국이라 같더라도 외교정책 1 소희 대 절리 앞쪽 브랜드 쉘 tg 가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실제로 어 21세기 추억 부시 정부는 우리가 아는 것처럼 21세기를 미국의 세기 로 만들기 입니다 소위 파이 머시 전략을 줄여 썼는데 결과는 글로벌 태로 안 테러 전쟁 과 경 지휘 교 막을 내렸고 오바마 정부도 그런 부시 행정부 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0번 복은 전략을 추진 했지만 중국의 이제 것에 추격으로 사실상 아 부분적 이종만 거뒀고 트럼프 정부도 미국 우선순위를 내세워서 초반에는 상당한 지지를 얻었지만 생각지 않았던 포함한 사태를 만나서 비천 18년 19년 만 하더라도 처음 토 대통령이 재선 될거라고 상당히 예측을 했었잖아요 그렇지만 결과 넥과 좀 반 되기 때문에 모든 행정부 들이 등장 초기에 지시했던 대 전략적인 비전이 유지가 되고 시전된 게 오늘 사실도 t 많지 않다
아이든 정보도 어떻게 끝날지 에 국제 형 씨가 워낙 빠르게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알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어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마이딘 정부는 이런 내용들을 다 인식하고 태 갱 전기 미국 당 급기 에 축적되어 왔던 구조상의 문제를 좀 해결해 보자 그리고 미국이 원래 추진했던 자의 주의 적힌 규칙 기반 시설을 다시 뽀 번 해보자 라는 목적을 매 쉬고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고액 이를 조금 더 자세하게 한 것인데요 시간관계상 말 오렐 말씀 드리지 않을께요 그래서 어쨌거나 911 테러 이후로 미국이 상당한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비용을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통계 들이 있지만 대략 6조 달러 정도 까지도 지출했다
라는 동계 더 있어요 지금 아이린 정도가 아 미구에 재건 전략을 위해서 사용하려고 하는 많은 예산의 버금 달인 그런 정도의 내려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서 볼일 테러에 대한 후속조치를 했지만 사실상 중도 또는 제상 세계의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은 합니다 그리고 오바마 정부 때도 어 피부 테이 샤또 는 아시아 중시 전략을 주구 했었잖아요 중동이나 유럽의 파견된 에 군사력 또는 재정적인 여력을 제 아시아로 돌리려고 했었는데 중국을 의식한 것이었죠 하지만 오바마 후기에는 다시 중동 사태가 많이 악화되었고 또 크림반도 상태 b 있었구요
그래서 고 밑에 영어로 되어 있는 것처럼 아 미국은 그 미드 리스트로부터 나가려고 해도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 라는 것을 뭐 여러가지 멘토링 에 비유해서 쓴 내용입니다 이럴 때 나중에 이거 보시면 에 공격해 입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번째 2008년 경제위기와 신자유주의 인데 이것은 아마 쥐에 우리 에 국제 정치 경제를 강의해 주시는 선생님들 께서 더 전공에 맞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바이빔 정부가 지금 하려는 노력 중에 가장 핵심적인 것은 미국을 2008년 경제위기 위에 여파 또 반 세계와 나 중산층 볼 앞에 미군의 에 경제의 격차 심화 이런거 로부터 해결을 해야 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면서 동시에 코라 으로 비롯된 경제 위기도 같이 얘기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더더군다나 아 지금 국제정치 경제 질서 자체가 보험 무 역주 이나 자국 우선 주의로 상당히 흘러가 버렸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가이드 정부가 다 자연주의적인 자유주의 국제 경제 질서를 복원 하겠다 라고 얘길 하고 있구요 하지만 9화 중에서도 중국과의 경제 이 코로나 사태에서 더욱 확인이 된 미국의 공급망의 안 점소 리즈 위즈 비아스를 표현들을 많이 1 것까지도 같이 보 해야 되는 그런 다 중에 과제를 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초에 이제 1980년대 레이건 믹스 하고 우리가 이게 하면 80년대부터 소외 이제 내장된 잡은 주 의 존 러비 라는 학자의 모델이 체험에서 모든 국가들이 내부적으로 오는 국가가 굉장히 강력한 아 것이 경제적인 개입 정책을 추구하되 보아는 별개로 국가들과 4 자유 지역 내에 아주 치밀한 협력을 통해서 자유주의의 경제 수를 유지하자 자유 무역과 질서 있는 금융규제를 유지하자는 합의가 유지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다가 80년대 이후부터 님 영국과 미국을 필두로 해서 신자의
주위에 국내 모 대응이 펼치기 시작했구요 1990년의 솜이 뭐 시작하셔서 수 없게 만들어 지면서 자본의 이동 금융자본 탈 규제 정도의 게임 약 와 같은 신자유주의 체제가 확산이 되었고 그로부터 미국이 세계의 100번을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경제적 기반이 표시되어 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로 아까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 위해서 나타난 바와 같지만 이 문제를 앉게 되었고 또 신 자유주의 저 세계와 그것은 절대적 차원에서는 빈곤을 해결하는데 세계적인 성과를 거둔 것도 사실이지만 국가들간의 빈부격차 심화 또 각 국가 질 내 히피 무렵 차 카 시 오 굉장히 많이 역할을 하는 게 딱 미국에서 아 빙 분 중부와 h 인간의 소득 격차의 그래프는 굉장히 나 지니계수 에서 보이는 것처럼 굉장히 파파에게 자기가 벌어 주고 있기 때문에 미국으로서 돌은 신자의 주 의 적인 패러다임을 유지하기 여긴 제 어렵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인재가 트로트 대통령 당선에 기반이 되었고 그래서 바이든 정부의 경제정책 또는 재건 전략은 이런 신자의 주의에 자본주의 모델로부터 조금 더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신차의 수의 문체 해결하려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을 것인지의 문제 그리고 그러한 미국의 움직임이 과연 국제 경제 기소 자체를 신지애의 저 체교 화로부터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문제 그리고 그런 변화가 미 중간의 경제의 경쟁과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될 것임 치기 뭔지 굉장히 복잡한 문제들이 많죠 그런 문제 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에 경제 위기도 역시 지금의 다이 등 정보의 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굉장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으 다음 수가 있는데요 콜라 사태에 속에 바이빔 정부의 외교 정책으로 국내 경제 정책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은 데요 바위로 믹스 라고 불리는 정도의 역할을 미지 강화하는 정치 정부 지출 들리고 슈를 2 하는 그런 정치 있구요 따라서 정말로 역대급 경기 부양 안을 통해서 미국의 경제를 괴사 이라는걸 정치인이다 아 그래서 그 ai 팀 브린 이 라임 지급정지 경제학자 얘기를 해주는 앞부분에 잡아 쓴 것처럼 뉴 딜에 버금가는 아 정책이 때문에 종류 6 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정부의 지출 정책을 펴던 곳이구요
거기에 따라서 일자리 계획에 관련된 법안 들도 얼마전에 에 발표된 인프라와 얘기해서 합의한 가족 께 만 등을 idm 정부가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액수는 뭐 아 엄청 문학적인 사전에서 육젓 알라 의 다람이 굉장히 많은 재정지출 통해서 유비의 경제를 퇴사를 이르고 하고 있고 과연 그것이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취기에 대한 놓이기도 되고 있구요 그러므로 cd 플레이어 일어나지 않느냐 하는 뭐 병 작자 들의 무료도 있고 굉장히 많은 우려와 기대가 있는 소개 체코로 나와 사태 속에 다 이름 정부의 경제정책이 추진 중인데 어쨌거나 우리가 국제 엄지 입장에서 묻고 싶은 질문은 따라서 이런 아 으 알림 정도의 경제정책이 미국의 패권 역할을 대상인 만큼 충분한 힘을 발휘 할 것이냐 아니면 미국의 경제 놈 정도 살리 더라도 앞으로 미국이 팩 공부 따로 서재경 장 하기에는 며 저 엽기적인 상태의 그 춤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구요
또 중국의 추격이 가파르기 때문에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만 미국이 중국에 비해서 아 또 적인 군사적 무위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 미국이 중국에 대한 경제적 부위 또는 패권적 인 기반을 보충할 수 있을 것이냐 아니 그렇지 못하다면 중국이 미국을 군사적으로 어 바이패스 하는 동안에도 미국이 충분히 구역을 추적하지 못한다면 아 그런 택운이 질 유지하기도 굉장히 어렵다는 것 처럼 들어서 가이드 정부가 얘기하는 국내경제 정체와 의 성공여부는 사실상 국제 정치적으로 굉장히 큰 구조적인 함의를 가진다 할 수 다음 그래프는 뭐 잠깐 보시면 때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미국이 갖고 있는 gdp 대비 미국 정부가 제시했던 투자에 전체적인 x 비중이 점차 죽도를 줄어들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 에이쿠라 아 얼마나 의 위치와 괜찮은거 를 해줍니다
내 웁니다 사실 미국의 50 인증이나 많이 묘 사람들이 한국에 와 보면 아 우리 한국의 발전상 특히 인프라 인천공항 일은 끝이 5g 아처 이런 것에 발전상을 보고 깜짝깜짝 놀라 잤네요 그만큼 이제 미국의 구매 정치인 틀어 투자가 굉장히 취약해 는데 만약에 그것이 미국의 패권 전략을 위한 지출 때는 그렇다 그 전 세계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느라고 미국의 일부라는 미쳐도 돌보지 못했다 라는 식으로 미국이 생각하게 되면 해군 전력을 추가 경제 어려운 국내 정치적인 합의를 이끌어 내기가 어려운 상황이 수밖에 없다 우리가 이렇게 예측을 해볼 수 있죠 따라서 바 1인 정부로 수는 국내 정치와 아 대외 정책이 아직 긴밀하게 연결 땐 그런 정책을 펼 수밖에 없고 것이 중산층 둥을 위한 외교 정책 한 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 수가 있습니다 갈수록 으 9.7 하는 입장에서도 미국 내 의 경제 미국의 분개 정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아야만 변의 그런 상황에 와 있구요
미국의 국내 정치를 전공하시는 이러한 분제 연구도 대단히 중요하다 미국의 정치 학 과 인종 체 여론의 추이 그런 국내정치 도 굉장히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부분 이야기 해준 적 말씀을 드렸구요 그런 외교정책 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미국의 3계절 야 아시아 절이라 대중 정리하기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 아님 계보 타오 주제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주제 이구요 미국의 배와 관내에 인조 체 평양 조종 반을 맡고 있는 커트 캠벨 이해하는 그리 있잖아요
여러분 아마 그 위 딩 으로도 얼마전의 그분이 쓰신 파티클이 1 올라가 있고 의 동아시아연구원 하고도 11 이란 전서부터 교류를 많이 해서 예전에 이제 동 한테 차관보를 계실때 또 귤 되어 있었고 아시아에 대한 견해를 우리가 잘 알고있는 그런 중입니다 지금은 이제 미국의 외교정책을 추종하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이렇게 여러분 주민 아 그런 그 에센스 를 통해서 캠벨 조종 관이 이야기하고 있는 아시아 대중 전략의 내용을 상당히 빠르게 업데이트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잘 빨 올해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최근에 이제 핸들 조정도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로 미국의 정책의 핵심은 아시아 다란 얘기를 눈 차 방주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캠벨 ep.5 테이션 라는 책도 썼죠 그래서 pota 지아와 acr 위 밸런스 이라는 두 개념을 사이에 어떤 위험 스 차 있는 것도 이야기 좀 하고 그랬었는데 이미 오바마 행정부 말기 서부터 아시안컵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인식을 미국의 민주당 정권이 사실 가지고 있었고 이번 정부에 들어서면서 특히 아샤 좀 이야기 미국 전략에 아 정말 핵심이다 하는 생각을 누차 강조해 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비담 다 잊은 정부에 들어서서 새롭게 등장한 것은 아니고 족부 정부 시기 서부터 미국의 중요한 전략적인 지역이 아시아 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군자 전력만 놓고 보더라도 또 대량 2016 명화 2017년 을 기점으로 미국의 군사적 일하게 주된 영역은 아시아 다 특히 이제 중국이다 이런 얘기 많이 들었구요 그전에 말하더라도 이제 반대로 전쟁 되어 주니 중요했고 중동 도 중요했지만 점차 시험에 심정인 지오 구성했다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핵심에는 중국이 놓여 있는데 아픔이 중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지 를 예측하기는 내던질 수 쉽지 않습니다 이어 보통 미국의 회의주의를 뒤만 현상이죠 미국의 예외적인 국가입니다
중세를 경험한 주저 앉고 오 아 워낙 강력한 국가이며 센서 으 다른 국가와는 굉장히 다른 충치 체제의 가지고 있었어요 또 강대국 이었지만 공공연한 이 식민주의를 택합니다 중국도 역시 굉장히 예외적인 국가 2 존 역사를 통해서 아시아의 팩 묵으로 존재를 했고 싸이 심한 바 더라도 굉장히 예외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미 중 관계를 기존의 국제정치 또는 다른 사회과학에 연구로 이치카 이를 대단히 어렵다 아 돈에 22 짐 주 정치 변화 요인 까지 합쳐서 미 중 관계를 쉽게 설명하고 4 예측하기는 대단히 어렵다는 거죠 및 얻으니 특히 짓 sqm 이라고 해서 아 아 예전 이제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에 강대국 경쟁을 유족으로 불어 오면은 있는데 이 천년 이상된 옛날에 사례가 지금 그대로 적용 자러 드리라고 보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단순화된 비유 이기 때문에 물론 그 비유가 주는 분석적인 의미 되어 있습니다만 앞으로 미 중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지 는 이런 적으로 나 또는 역사적인 사례에 만 기대 속 분석을 하게 되다니 올해 실제 일어나고 있는 미 중 관계를 주변 비리 에 관찰해야 된다는거죠 면면에서 미국의 대중 전략도 시시각각 변화되고 있고 미국 내에서 일치된 그런 견해가 있다고 보기도 대단히 어렵습니다 보통 우리가 신문지 쌍이 나오고 여러 소식 에서 미국내에 정치가 대단히 앙 보카 돼 있는데 중국 견제 정책을 둘러싸고 는 공화 민주당 이 초당적으로 합의하고 있다 이런 얘기 많이 됐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틀에서 견제 라는 거에 너 어느 정도 합의할 수 있어도 구체적으로 어떤 대중 정책을 추가 할지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에는 물론이고 민주공화당 전체 스펙트럼 에서도 굉장히 많이 느껴요 그런데 편차 있다라고 생각을 그런 속에서 아이든 정부는 척추 정부의 이어서 미국 5 주도의 자유주의 국제 질서 의 가장 큰 저의 세력이 중국이고 중국은 무엇을 강압적인 수단을 보고 저의 나 요구하는 세계입니다 라 5 또는 확실한 으 믿음이 러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시대 마의 차이점이라면 그런 가설을 가지고 있어도 트럼프 정부는 전체적인 동아시아 전략을 이야기 하지 못했다 주로 양자점 차원에서 경제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압박 정책을 줄어 추구해 왔다면 idn 정부는 그것보다는 훨씬 더 광범위한 측면에서 인도 태평양 전체를 놓고 중국을 견제하려는 청취에 표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정보 빨린 정도 들어서서 나타나는데 중 전략의 핵심 키워드는 soles 2 3ce 적이 아닙니다 그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미 중간의 관계의 전 손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사안에 따라서 협력을 할 수 있는 사안이 있고 경쟁을 하는 사람이 있고 또 대결을 하는 사항이 있다 라고 얘기를 하세요
병어 락 글자를 써 따서 잊어 3시 절기 아기낳고 이야기를 했고 특히 브링큰 국무장관이 얜 구체적으로 말 얘기라는 되요 따라서 미 중 관계 속에 서로 다른 이주용 여기 있단 걸 주셨습니다 대개 내 영역은 제로섬 의경 책임 제한 중이었 이면 그만큼 다른 쪽이 이길 수 밖에요 따라서 규범과 규칙에 기반한 질서 라고 한다면 제로섬 이라기보다는 협의가 가능한 반면 주로 군사력과 같이 결정 중의 힘으로 좌우되는 영역을 위가 대결 내용 합니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경쟁의 홍역은 서로 경쟁을 한다는 것은 게임의 기본 룰에 합의 한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미 중이 여태까지 해왔던 영어 영역들을 그래서 어 기존의 법칙과 규범의 따라서 경쟁을 하는 그런 영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현장은 우리가 규칙 기반 질서라고 는 이야기하지만 새롭게 미 중단에 또 국제 사회에 등장한 이슈 영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이버 라든지 주 라든지 ai 라든지 사자상을 평 명의 만들어내는 신기술의 용이합니다 그런 영역은 아직 경추의 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규칙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은 그런 영역의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따라서 규칙을 만드는 경제 그리고 그 자기 위주로 만든 규칙에 기반에서 실제적인 이슈를 을 두 번 하는 경쟁 그래서 이제 메타 경제과 경쟁이 동시에 벌어지게 되어 있다 보통 경쟁을 하거나 게임을 할 때 에 실제 목적을 누가 달성하는 데 어떤 중요하지만 그 게임의 룰을 누가 더 착한 야 이렇게 대단히 중요하다 또 협력에 영역 되있습니다 여러분 소리가 잘 안 재미 있으신 분들이 있는것 같은데요 현명 에 영역은 미 중이 저의 혐 벽을 해야만 얻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다
그럼 엘리슨 이란 흑자가 있잖아요 여러가지 특히 대출 4개 아까 되셨고 2분의 말씀 중요한 아까 어떻게 된지 하여 다 패권 경쟁이 분사가 되는 것은 알아야 된다 펠로폰네소스 찍고 같은 예 그런 패권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맛 봐야 되는데 그러면서 한 말 중에 미니 매트 라는 용어를 잠깐 비유적으로 쓰신 할 테니 그리 알아 있는데 보통 매드 한 것은 상 확증 파괴하는 이제 회개 억제 개념이 있잖아요 근데 아픔이 중이 서로 싸워 봐야 아 아 둘다 패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의 국제 정치는 지금 얼핏 보기에는 패권 싸움이 일어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서로 싸워 봐야 아 둘다 아 실패할 수밖에 없는 상호 박진 패배 의 싸웁니다 또는 이제 미중 202 에 직면하고 있는 클랩 티브 챈 죄의 문제 이다 라는 것 예를 들어서 이제 코로나 상태와 같은 그거 있죠 그러면서 어 형 4개 영역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 주니 국제사회가 같이 부디 추고 있는 그런 00 제논은 공동 앞 쨈이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미 중간의 집합 행동으로 이끌어 낼 것이냐 아닌 것이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서 미국도 대결과 경쟁과 혐의에 회 영역으로 나누어서 미 중 관계를 만들어 가자 라는 것이구요
그렇게 보면 한국 으어 언론이나 을 국내에서 많이 얘기되고 있는 한국은 미 중 사이에서 어느 쪽을 택해야 되느냐 라는 질문은 굉장히 어리석은 짓입니다 왜냐 미국도 중국과 싸움 거냐 말 뻔히 알을 이슈 별로 굉장히 세부 내서 있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주니 만들어 놓은 큰 속에서는 미국인 야 준비 냐를 택한다는 것이 이슈 에 무관하게 택해야 된다는 생각 자체가 굉장히 어리석은 생각일 수 있다라는 걸쳤다 서울인 그거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세밀하게 생각을 해야 좀 브라 그런 책들이 있습니다 그 얘기는 마지막에 잠깐 말씀 드리려고 하구요
그런 얘기들이 나오게 된 배경에는 미 주기 대결의 영역이 있다란 e10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러니 용역이 굉장히 다시 소리 크기 때문에 특히 분자 뭐에 영역과 관련되는 아 그 웨딩 리스트로 올려 들이 동아시아연구원 해서 얼마전까지 추구했던 이체 폰 잭 팀 되어 미 중이 05 뽕 을 냈다 보안 이제 각 영역별 미 심박계 낸 리포트 들이 있는데요 중인 이제 군사 파트 부분에 리포트를 여러분들에게 4 올려드린 건데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앞으로 30년 후에 위 중에 군사 관계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하면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바로 이어서 말씀입니다
군사 1 모른 사실상 물론 형 기억이나 사고 친 아 작동을 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전쟁이나 뭐 저항도 분쟁을 포함한 군사적 충돌을 상정할 수밖에 없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군장 모형 욥은 우리가 대결의 영향이 라고 생각할 수 있구요 그런 대결에 분위기가 정 창 가속화 돼 보이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대결이 현실화 되거나 그렇게 볼수 돌아온 되는데요 우선 당장 들리는 소식은 대만 또 이 양안 관계의 문제입니다 홍콩 5 신장 팁의 이런 사태들이 이게 좀 이어지고 있어서 경우 봉사 테입으로 국제사회가 중 께 에 인권 문제 또는 1 양제 에 추종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강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평가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소개 gg 핑 정권이 대만의 대해서도 조금 더 무력에 힘 빠지는 그런 압박 정체 번 더 나아가서 이제 통일 정책을 추구할 수도 있다 라는 우려들이 이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것이 굉장한 많은 위험부담이 있고 중국도 개발에 대해서 평화적 인 아 공존 나중에는 통일 정책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그렇게 될 것이다 라고 보지 난 견해가 하시게 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는 무력을 기초로 하는 야망 게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영역들이 계속 높아지고 있고 것임이 중에 지정학 경쟁 보 와 밀접하게 업계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대 마냥 건데도 명백한 되게 영역이라고 볼 수 있구요 남중국해 도 비슷합니다 남중국해 는 영예의 문제 너가 보고 자원의 문제이고 또는 자유로운 항행 의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도 남중국해에서 는 미국 주도 의 분자 훈련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얼마 전에 항구 싶어도 어 지금 미국이 하고 있는 남중국해 위 두개의 동시적인 보자 훈련에 대해서 상당한 비아 4 리프트를 내 보이는거 높은 불법 이제 기사들도 있었구요
그 다음 중 국회도 미국은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중국이 인공 전반적인 아 분사 부 단선 내역 앱 와 감 등을 둘러싼 아 스콜 10 90 그런 정책을 취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 또 2016년에 있었던 아 필히 페이지 이게 딱 흔한 손이 문제도 국제법에 맞지 않는 그런 정책을 주기 죽어가고 있다고 해서 상당히 비판적인 견해를 미국이 갖고 있습니다 앞면이 중 부근 그것이 중 부과 인 적국에 문제이기 때문에 미국이 해선 안 된다 한세상 제 3세력이 게임이기 때문에 5 외교 미국의 개입이 자유화 갱을 맞추고 때면 얘기로 또 비난이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제 로딩 어 10g 이구요 그 다음에 동중국해 에 동 중 국회에 문제에도 역시 비슷하게 에 영예와 차 온 또미 중에 짖어 경쟁의 문제 하고 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 중 국회에 의 에 에 여러분의 자원을 둘러싼 미국과 일본과 중국의 문제 대륙봉 이라든지 또 생각도 조언대로 둘러싼 초 액보 문제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흥미로운 것은 한반도 도민 중에 대결의 영향이 될 것이냐 하는 우리로서는 너무나 중요한 문제가 있는 거죠 최근에 여러 가지 변할 때는 북한의 통신 성보 공과 또 연합군 소리에 대한 비난은 그리고 지금 현재 고 사실상의 중단과 같은 일 년에 변화 와 또 중국의 에 외교 기장도 그렇고 중 4만 이제 코리아 워 처럼 할 수 있는 분들의 한미 연합 훈련에 대한 상당한 비판적인 견해들이 에 소라 주 긴밀하게 에 행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남북 문제 또는 북핵 문제도 미 중에 지정학 경쟁의 문제와 점차 월 켜 가고 있는 거죠 두려움을 갖게 된 초 3 반도 도
현재 깐 씨 이제 비어 칼 둘러싼 미 중 간의 협력에 영역에서 대결에 영역으로 편하 될 수 있다 라는 국역 아마 높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체제 여기요 미국이 갖고 있는 민주주의라는 체제와 중국의 권위주의 사이에 에 대결 그것은 가치 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상 경쟁과 협력 에 문제라기보다는 대결에 부분이 굉장히 강하구요 미국은 그런 민주주의 국가들을 하나로 합쳐서 원인 주의와 대견한 일부러 진영을 만드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말에 민주주의 정상회의 라고 해서 봐야 된 정부 가 얘기해 썻던 그 디테일 또는 에 데모크라시 써 밑과 같은 에 회합을 이제 열다 고 발표를 했죠 하몽 오랜 am 민주주의 정상회의 나 열릴 것 같고 5시 반이 효과적으로 유지 될 수 있을지 입어 기서 다루어지는 안건 들이 무엇이 돼지님 아 인권에 대한 문제를 계속 책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인권은 국가 주권의 문제와 지금 정면으로 충돌 되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인조 인권 관련된 강해도 있겠습니다만 이것이 국제 정치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문제일 수밖에 없다
대개 내 영역이 굉장히 그 다 샵 앞에 보이는 그런 모습이 됩니다 한국의 입장에서는 그런 영역보다 나오는데 협력에 영향이 조금 더 강화 되기를 원할 수밖에 없죠 대량 살상 무기의 비확산 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가셔서 핵무장은 국가가 들어간다 김치 또는 핵무기와 관련된 자원과 장비들이 에 악상이 됐든 제트기 테러 집단에 대해서 행기 이거 확산 될 경우에 것임이 9 또는 중국도 포함해서 굉장히 많은 국가들의 안보에 큰 위협이 될 것이기 때문에 대량살상무기 b 박사 이런 문제는 미 중이 협력할 수밖에 없는 그런 쉽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극이 학살이 문제의 핵심적인 2 문제가 북핵 문제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의 문제 있죠 그래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많은 노력을 가이드 정보가 이미 하고 있고 아 북한 비핵화는 그것보다는 현재 우선순위 이건 좀 낫다고 보여지는데 왜 또 바 이는 정부가 아 북한의 비핵화 를 위해서 상당히 다양한 노력을 쥐고 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그리고 중국과 개업 쌓아 4 문제를 둘러서 협력 친지를 유지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에 문제는 이제 그런 급이 억산 에 국한된 미 중 간의 협력이 미 중에 전체적인 이제 경쟁이나 대결 명상의 얼마나 영향을 받을 것이냐 링 게이지 굉장히 중요한 사람입니다 캐러 방지도 위 중에 협력해야 할 때는 굉장히 중요한 영양 이구요
q 변화 환경 문제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코란 사태와 같은 보건 문제 도 사실상 협력에 물 재임 줘 아 지금은 프로나 사태를 추구로 비중이 누가 더 효율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지 백신에 대한 직원 문제를 둘러싸고 경쟁을 벌이는 것도 사실인데 지금 미국 중부 타 델타 변이 이후로 많은 고난을 겪고 있고 또 델타 이후에 나올 수 있는 더 추경 적인 여기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구요 여러분도 뉴스를 통해서 보게 수 있습니다만 세계인구의 상당부분 안반덕 보 90% 이상이 에 그친 늘 맡기 전에는 변이 자체를 맞게 굉장히 어렵다 따라서 정말 국가가 의미도 없는 지구 전체의 히 보건 문제가 개를 못가에 보고 문제와 직결된다 는 걸 우리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미 중에 응력이 너무나 필요한 내용입니다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빙고 엄지 우정 인트라 또 예외없이 거기서 생겨나는 빈곤문제 도그 빈곤에서 파생되는 많은 폭력과 기후변화대응 * 때니까 문제를 해결 하려면 미 중의 협력을 해야만 된 그렇게 합격하지 않으면 아까 니슨 그 수 님 말씀처럼 미니 레드가 생겨날 수밖에 없는 그런 영역 이라는 인식이 사실상 있습니다 빨리 그런 미용이 확산되기 려해 문제 으 알아들은 마음들이 다 있는거구요 그밖에 경쟁의 영역이 가장 다양하고 다루기가 어려운 이어 된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경제 부분에서의 경쟁이 어떤 기술 전략적 파트너 와 영향권 의경 채 이것은 미국이 중추 하고 있는 동맹 강화 전략 그리고 전략적 파트너들의 확보 전략과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주로 경제력을 활용한 일대일로 을 축으로 영향권 전략을 펴고 있고 보다 조금 더 나아가서 우리가 팬임을 올 포 리얼 피플 것이라고 하니 조금 더 공세적인 외교도 동시 추가하고 이런거 할 수가 있구요 에 길게 보면 규범 제정과 국제제도 에거 벌은 수에 경쟁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그 책 소리반 그 sc 보좌관이 되기 전에 쓴 논문을 하나 예를 들어 보면 중국의 도전은 인턴 태평양을 둘러싼 이체 전이 영향권 에 에 경쟁 이기도 했지만 그와 상관 옥시 또는 조금 더 추상적인 랩에 대해서 법 언어 c 의 규범을 누가 정하는 야의 싸움이기도 하다
따라서 구체적인 지역을 놓고 싸운 것도 중요하지만 앞에 있듯 규칙이 발 질서 의 규칙을 누가 주도적으로 정하되 냐에 싸움이 건축에 할 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한중 29m 융 쪽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규범을 제작할 때 어떤 원칙에 따라서 또 얼마나 많이 세력의 도움을 받아서 규범을 재정 하는가가 대단히 중요하다 1 그럴까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바이든 정부인 도체 평양 전략에 내용인데요 사실 그 비용도 중요하긴 한 때 우리가 아 여러분 뭐 비다 오늘 말씀이 아니어도 아마 굉장히 많이 듣고 있는 말씀을 거기 때문에 에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내용을 이제 구체적으로 니가 다 보였고 하신 1 시간도 많지 않구요 그래서 자유롭고 개방된 국제질서 자유주의 로 관련된 주범인 됨 그 다음엔 이제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에게 유리한 힘의 균형을 잃지 하겠다라는 건 대단히 중요한 이야 이제 이건 캠벨 조정관 도 놓쳐 이미 알고 싶고 따라서 힘의 우위 에 기반한
협상을 해 나갈 때 중국에 대해서 빚이 원하는 바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게 많이 하구요 그러면서 멀티 레이어 2 된 에 제대로 활용하니 따라 다시 암자 적인 동 매일 또한 미에 협력과 같은 또는 모 미 후보와 같은 차이 레 트 랄 그런 3 자금 소 닦자 음료 코드와 같이 새로운 형태 의 사자 협력 그리고 이제 인도 대 평양 전체에 걸친 타자 중요하군요 그러니까 모든 4 톱 을 동원해서 인도 태평양에서 미국에게 유리한 그런 국면을 만들어가겠다 이렇게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이 동맹국의 바 뭐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미 동맹 조약 이 에 그 핵심이 무엇인지를 둘러싸고 굉장히 다양한 의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에 통화시 혹 면에 아주 깊이 개입해 고 2 타고 있는 전진배치 의 양상을 보이는 부분도 있고 얼마 제 월 차는 학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옥시 500원씩 또 여전히 중요한 게 아끼시고 있구요 또 우리 적 고려대 이 롱 정 교수님 이익의 신대 놈 물에서 옵션 리더쉽과 같이 이 도식은 유지하되 에 직접적인 미국의 분석이 보다는 동맹국들의 대한 입장 역할분담을 중시한다는 그런 전략이 펴고 있다면 관찰도 굉장히 힘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스펙트럼 상에서 미국이 동맹국을 어떻게 활용해서 아 인테 지역에서 2 이 도심을 유지 할 것이냐를 둘러싸고 많은 방안들이 뭐냐 되고 있다고 하시오 또 개방된 회상과 항공으로 보전 아 아 개방 제 투명한 상보 레빈의 자유 믿고 증진 등등 내용 좀 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그 내용보다 내용 여러분들이 미팅을 통해서 보시면 할 수 있구요 아 어떤 증언에 우리가 해 봐야 되냐 아님 무슨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내에 대중 전략 을 둘러싼 의견의 일치가 바입니다 중국으로 말 어떤 형태의 하천으로 보아야 됩니다
민주당 내에는 에 중국은 여전히 책임있는 예상 관자 죄악이라는 2005년 아리에게 했던 급 28 20 스템 폴더로 있죠 그리고 중국은 이어져 인게이지먼트 관여 인해 상이고 전략적 협력이 가능하다 라는 시각도 수수와 되고 있지만 있는 것은 사실일까 또 미 중간의 에 규칙 끼만 경쟁을 통해서 장기적인 게임계의 죽었잖아 협력이 노력을 지속해야 됬다 한편에 도 있고 그거보다 훨씬 더 신 냉전 죽인 중국의 부상 자체를 1종 부분 좌절 시키지 않으면 된다는 운동이 있는 것이 사실이구요
그래서 그런 어 논의들이 에 진행이 되는데 것은 물론 건강하고 의미 있는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국이 그런 중국에 대한 전략을 아주 중국에 대한 정말 객관적인 지심 그리고 전략에 기반에서 나하고 있느냐 아니면 어떤 인상 또 4 이념의 기초해서 중국 전략을 보고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아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거죠 또한 안에 이제 그게 그 때 그 때 일어나는 사건의 따라서 좌우되 이벤트 주입은 되는 거죠 그런 형태의 대중 전략을 편다면 그럼 이 중 모두에게 굉장히 안 좋을 수 있다 합니다
그래서 그 트럼프 정부 말기에 등장했던 컴페어 장관의 이제 작년 7월 23일 인가요 빅스 라이브 의 연설이 대표적인데 중국을 레인 주의에 기초한 독재정권 이기 때문에 이념적으로 미국과 협력하기 대단히 어렵다 라는 어떤 아 선제적인 한당 굉장히 이념적인 판단을 공개와 한쪽이 있는데 그런 것을 공개하게 는 상당히 어려운 그래서 우리로서 미국의 대중 전략이 어떻게 추구 되는지를 에 알 필요가 있다 면서 미국의 대중 전략의 일환 쪽 금 법안 무엇인지를 리 슛으로 계속 물을 필요가 있다
보시구요 또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 중 하나로서 그런 미국의 d 중 전략에 대한 활발한 쿠 면제를 필요가 있다 에 그 지금 미국 행정부의 들어가 있는 그 커트 켄달 봤지만 그럴 수도 있는 도시 러시가 각자 주시네 에 뿐인데 그 생물의 나온 이제 책에 있는 내용 보기 보면 미국의 중국 전략을 둘러 싸고는 중국이 패권을 추구하고 있다 라고 묻게 믿는 칡과 아직은 알기 어렵다는 조금 더 유보적인 2개의 진영으로 갈라져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구요
임 양반은 어 아 중 부분 아주 꾸준한 게임 500년 만에 마라 전 유해 있죠 건국 이후부터 시기 페퍼 이제는 노력을 죽여 왔고요 부상 거도 그래서 미군 테츠야 되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봐야 된다 라는 상당히 그 학술적인 의미에 소의 평가 라고 볼 수 있는 글을 쓰고 있는데 그것이 정말 우리 로써 공유할 수 있는 것인지 또는 미국의 대중 전략을 어떻게 봅니까 표에 따라서 이끌어 갈 수 있는지 예 질문을 해야 된다 그러면 우리의 이제 그 대중 저리 야 우리가 보는 비중 관계에 대한 아 요 리 비 대단히 필요하다고 볼 수 있구요
때 미국 엷고 민주당 내에서도 정치의 우선순위가 된다니 이 논쟁 중 이라는 겁니다 대중 전제와 기후변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