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EAI ACADEMY 제1강] 하영선 “역사 속의 젊은 그들: 19세기와 21세기” 강연영상 및 강연자료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EAI)에서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제2기 세미나 과정을 개최였습니다. 제2기 Academy는 국제정치학을 대표하는 7인의 학자들로 구성된 세미나로, 미래세대 공공정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20-30년의 국제 관계 지형을 내다보면서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핵심 내용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첫 번째 강의(2021년 8월 10일)에서는 하영선 EAI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역사 속의 젊은 그들: 19세기와 21세기”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xml6ot9rTQg
- 일시: 2021년 8월 10일 저녁 6시 30분
- 강연자: 하영선 EAI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
리딩리스트
1. 하영선, <역사속의 젊은 그들: 18세기 북학파에서 21세기 복합파까지>(을유문화사, 2011). 제4강 구당 유길준의 삼중 어려움/ 제8강 복합파의 암호풀기: 21세기 세계정치학
2. 하영선, <사랑의 세계정치: 전쟁과 평화>(한울 아카데미, 2019).
강연자 소개
■ 하영선_EAI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미국 프린스턴 대학국제문제연구소 초청연구원,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 초청연구원,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장, 미국학연구소장, 한국평화학회회 회장, 한일신시대 공동연구 한국 측 공동위원장, 대통령 국가안보자문단,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자문회의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EAI 이사장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저서 및 편저에는 <사랑의 세계정치: 전쟁과 평화>, <한국외교사 바로 보기: 전통과 근대>, <미중의 아태질서 건축경쟁>, <사행의 국제정치: 16-19세기 조천•연행록 분석> 등이 있으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 “하영선 칼럼”을 7년동안 연재했다.
영상 스크립트
아 아 아 아 아 반갑습니다 2a 약하 템이 두번째 음 년수 2승을 시작하면서 첫 번째 그 약 100분 가까이 여러분 들고 만나게 된 하 형 선 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21세기 중반에 세계가 어디로 가고 그 속에서 나는 또 낭 내가 포함되어 있는 공동체는 어디로 갈 것이며 또 어떻게 가도록 해야 될 것인가 이런 것이 궁금할 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런데 기대와는 약간 다르게 척 깡 에 시작이 역사 속의 젊은 그들을 19세기와 21세기로 제목이 여러분들한테 전달 돼 쓰리 라고 생각합니다 또 아마 참고로 에서 그 1 겁을 자료도 로 1 거라구요
예 7 무진 들한테 나눠 좋습니다 그러면 21세기 중반 을 보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거의 200년 가까이 되도록 한 얘기 부터 시작을 사려고 하냐 하는 얘기부터 좀 시작을 해볼까요 그 지금 ppt 첫 번째 장에 떠 있는 역사 속의 젊은 그들 이라고 하는 저 책자는 아 내가 성 글들이 대부분의 그렇습니다 많은 처음부터 역사 속의 젊은 그들이 란 제목으로 한 권을 내 책을 쓰려고 그 시작했던 작품은 전혀 아닙니다 그럼 무슨 인연으로 저기 나오는 읽어요 되면 사람들과 내가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또 그 얘기를 한 결과는 누군가의 특히 미래 를 담당하고 있는 젊은 그들 한테 전 해줘야 되겠다
그런 부담감 또는 책임감 같은 걸 느껴서 그야 뭐 그 ea 공개 강연을 한 십 년 전에 했었던 것 같고 또 그것을 좀 아쉽다 그래서 극의 마지막에 책자로 만들어 줬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만난 얘기를 잠깐 하면 저 1곳 을 매서 있어 그 사진이 떠 있습니다 맨 마지막 것은 사실은 그 내 20대 말에 그 얼굴입니다 그 뭐 왜 당신의 걸 꼭 들어가야 되냐는 그 지적도 있었습니다 많은 그 뭐 저자 사진 겸 에서 들어갔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은데 아까 얘기 대로 촘 시장은 역사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제 얘기는 내관이 심은 21세기에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수강 2 2 21세가 예 아카데미를 신청 환 목적어 o 거의 같은 목적 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1세기를 웃고 왜 들여다 보기 시작해 냐고 하는 물어본다면 가장 중요한 시점은 아마 199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 두 였던 것 같습니다 그 91년 12월 24일에 크리스마스 선물 치고는 엄청난 승리를 결국 받게 되는데 사실은 금년이 바로 90 1년으로 치면 30주년이 내민 데 의외로 우리는 다 잊어버리고 있고 별로 큰 행사가 9년 없습니다
날이 바로 소련이 해체될 어떤 합니다 89년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결국 91년 12월 24 안 1회 소련이 해체되어 주고 여러개 그 러시아를 잃었다는 여러개 나라로 흩어지는 에 긍정적인 의미에서 는 냄 전 질서 의 종 식 이라고 하는 엄청난 현대사 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 개인적으로는 동시에 선물이자 굉장히 힘든 그 감당하게 어려운 20 이었읍니다 그 이유는 1 50 년 가까이 오늘 현재까지 국제 정씨 하기 라는 것을 공부를 해 봤는데 그 중에 가장 잘못 읽은 것이 뭐냐 라고 하면 아머 냉전의 중 총 식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했다 그런 것입니다 물론 그 책임은 냉전의 종식을 미리 예상했던 국제정치 학자나 현대 사업자들은 전세계의 거의 부재 합니다
따라서 뭐 그런것은 공동 책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개인적으로는 그 그걸 겪어 내가 열심히 했던 것은 기왕 국제 정치를 각을 공부를 하면 내가 다가오는 미래의 세계 정치나 국제중 씨를 상상하고 분석해 내고 그 외 때려서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또는 내가 소속되어 있는 정치단체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를 주어도 읽어낼 안목을 좀 키우는 공부를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뼈저리게 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이제 그 소위 말은 미네르바의 올빼미 가 역사의 렇게 현장을 뒤늦게 그 저녁때 날은 것 대신에 역사의 여명 어그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세계 질서를 비록 참새가 되더라도 조그마한 짹짹 그 운은 목소리라도 내고 싶다
라고 해서 공부에 대 전화는 * 됐습니다 그 결과로 수도 달했던 공부 핵심은 대부분의 국제 경제학자들의 또 한번 냉전이 끝났으니까 이제 탈냉전 공부를 시작하자 이렇게 됐습니다 내가 도달한 결론은 그런 것이 아니고 탈 냉전 보다는 더 큰 변화가 우리한테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죠 그게 아마 오늘 강의의 의 음 후반부의 부 에 해당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탈 냉전 질서가 아니라 복합 7 4 라고 하는 새로운 질서가 우리 한테 다가온다
그것은 단순한 국제질서의 변화가 아니라 문 및 문명 4 의 새로운 변화 1 격변 이라고 하는 각도에서 공부를 전혀 새롭게 오겠다는 결심 이었죠 그런데 커다란 문제가 발생합니다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시작할 테니까 아무도 그 말에 대해서 크게 동의 오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지금부터 약 삼십 년 전 이었으면 1 한 세대가 지나갔는데 대단히 소수의 공부 모임에 사람들 외에는 그것에 대한 별로 커다란 관심들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를 수 내가 와 뜬 중요한 변화의 하나는 으 어 그 그 당시에 미래 세계 질서를 새로운 시각에서 공부하는 한 가지 노력과 동시에 과 사장 이라는 것을 통해서 한국 외교 살을 되돌아보는 그 공부를 동시에 과거 한 길이를 동시에 공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선 19세기 로 되돌아 가서 그 당시에 그 세계 질서의 표나 그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이런 것을 꾸미는 그 당시의 젊은 리들 악과 만나는 과정에서 아 이런 깨달음 같은 것이 왔습니다 사실은 내가 지 1991년에 변화를 엄청난 변화가 현대문명 사적인 변화가 온다 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무 다한 150년 전에 19세기 중반의 젊은 세대들이 맛났던 데는 그 것보다 훨씬 더 큰 돈에 그러냐 는 전통적인 천화 질서 속에 우리가 저도 그것이 1 2000년 또는 2 3층 년 가까운 세월을 살아왔던 것에 관해서 그것과는 굉장히 다른 서양이 새롭게 엮어 내기 시작했던 지난 사업 100년 동안의 엮어 내기 시작했던 새로운 근대 국제질서 라고 하는 새로운 충격을 받았던 씨입니다
쓴 완전히 새로운 시기였기 때문에 그 소 해서 내가 그 절실하게 마케팅은 그럼 그 당시에 자 사람들은 어떻게 쓸까 지금 내가 변화가 왔다고 얘기해도 아무도 경청하지 않는 데 그 당시는 더 큰 변화가 왔다 고 고함을 치는데 아무도 경청하지 않는 속에 그 사람들은 한평생을 어떻게 살아왔으며 또 우리 역사는 어떻게 됐나 그런 관심이 내 그 미래사 에 대한 관심과 동시에 그 따라 오게 됐습니다 따라서 오늘 21세기 얘기를 19세기부터 얘기 하기 시작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부터 출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그 당시에 변화라는 것이 지금과 비교해서 얼마나 다른가 에 대한 아주 간단한 샘플러 19세기에 국제질서 형 3 오라고 내가 거기다가 여러분들도 아마 비트를 누나 가졌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조금 뭐 대강 그린 19세기 중반 중반만 해도 저 통계가 잘 처리가 안되서 어렵습니다 많은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3가지 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첫번째 중국 중국은 보시다시피 2 18세기 소의 총 조에 강의 온건 글 융 의 약 150년 은 중국의 최대 극성 깁니다 저기서 보다시피 중국은 세계 주의 bp 약 30% 정도를 중국 잊혀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18 19세기 초 중반으로 를 들어서면 10% 아래로 떠오른 격변하는 변화를 겪게 돼 그것이 첫 번째 변하고 두번째는 그렇게 급격하게 떨어지는 변화를 치고 들어온 것은 저 있어서는 웨스턴 유럽으로 묶어 는 4 유럽이 급격한 손상 승무 들을 타게 된다 산업혁명 부터 시작해서 19세기 쪽까지 세금 째 변화를 주목해야 될 것은 미국이 19세기 초 되면은 주입 이상 오르는 유럽과 미국인 거의 대드 먼 지점 쪽으로 가게 되고 그 이후로는 유럽이 줄수있다 지고 미국이 주도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거는 뭐 경제지표 망 그래서 그런거 아니냐 에서 최근에 나온 저기 나와있는 그대로 8개 복합 지표를 사용해도 대강 비슷한 모양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중국의 18세기 극성 에서부터 그 격변의 그 20세기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 또 유럽의 특수 애와 상대적인 세태 다시 미국에 그 부상과 남북전쟁이 왜 부상과 그 이후에 1945년부터 주 최대 강국 에서부터 다시 21세기 저택에 불러보면 10% 2a 떨어졌던 중국에 다시 곡선을 올라와서 2 복선이 지금 2000 임대를 넘었어 만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얘기는 못 그렇게 새롭지 않을 수도 있고 오히려 그 다음에 게 중요합니다 내가 바라다보는 엽산은 하나는 닦아 태부 조적 인 변하지 면은 내가 유독 특히 관심이 있는 것은 그것을 바라다보는 한 개인의 내면에 세계의 어떤 변화가 오는가 특히 그 시대를 새로 담당하게 되는 젊은 세대들이 어떤 느낌으로 변화 은 3월에 바라다 보는 것입니다 19세기 중후반 을 보면 은 대단히 흥미로운 작은 그 공부 모임을 우리가 만나게 됩니다 그 소외 박 교수의 사랑 땅이라고 하는 오늘날로 지금은 흔적이 없습니다 많은 여러분들이 하며 안국동 지하철에서 내려서 건너가 주제 동 골목으로 올라가다보면 검법 째 탄소가 있습니다
헌법 재판소 수위 실에서 못들어가게 를 가는 새 많게는 담은 들어가면 한쪽 구석에 박교수의 사랑방이 있었던 것을 그 비석 하나만 서 있습니다 여기가 당시의 박교수의 사용해요 근데 다 투수의 사랑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인가 그 당시에 백 교수는 뭐 역사 속의 젊은 것들을 좀 읽어 보면 아시겟지만 은 그 의 시대를 대표하는 뭐 비교적 현각 중의 한 사람이었다 고 할 수도 있고 당신은 꼭 그 정치 현실과 학문 이라고 하는 것이 반드시 둘로 나누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온 병일 냥 여신 미항 이어 때는 그 실무를 추리하고 평야에서 심리 항의를 성공적으로 추리하고 는 오늘날 며 침은 서울시장을 것 서 우 자꾸 이전까지 를 커팅 살았죠 인 얘기를 줄여서 하면 바 투수가 77 년에 세상을 떠나 니까 청 1807 년생 이니까
지금 나보다도 사실은 어린나이 줘 72 채 되기전에 거의 세상이 을 다 지내고 나서 바꿀수가 깨다 더 깊이 깨달았던 무엇은 당대 사람들의 느끼는 답답함 한계에서 이런 것이 없겠죠 자기와 약한 반세기의 시간을 그 격차를 둔 어린 그 사람들을 데리고 세상을 떠나게 한 3 4년 또한 사랑방 을 운영하게 됩니다 그 사랑 빵 자체는 사진이 없어서 저기 떠 있는 것은 kbs 가 뭐 상상도 로 그렸던 그림이 고 거기 참석했던 사람들의 모습은 내 재미난 이 뭐 10명 점이었습니다
그 3 산행 또한 만났던 거죠 우리 드 한테 익숙한 사람들의 경우에 으 소위 말하는 갑신정변의 4인방 기모 큰 박영효 홍영식 서광범 e 강의를 듣는 여러분들 못다 사실은 거의 다 어린 사람들이 우리 냥 박 교수의 사랑방 이라는 것이 1873 4년 부터 77 년까지 운영됐다 보면 김옥균의 나이가 갑신정변 1874 84년에 할 때 서른세 살이 었어 따라서 그 십 년 전에 사랑방에서 김옥빈의 나이는 스물 세 살이 라는 얘기죠 박용현 은 김옥빈 보다 열 살이 아닌 그럼 열세 살이 면은 중요정보 침 중 일의 가깝지 않냐 아 그렇게 보면 상대적으로 누리가 그 어리게 세월을 사는 거죠 당시엔 쉽게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홍영식 에 네 나이도 그 종 개 나온 6일 중 과 비슷한 된 연배 니까 유길준 이 김옥균 보다 다 싸라 되니까 그 1년씩 10일 고여 설 2일 아이의 사랑방 서광범 은 먹어 입학 여요 나이 10대 드립 10대 들의 모임 과 20대 기모 뚱 가 당시의 조교의 갔던 사람들이 김윤식 이나 어예 음중 당대 가장 뛰어난 1 글 그 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던 모임입니다 그중에 이제 한 사람이 유기준 인데 6일 중에 얘기를 좀 하고 고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려고 하는 이유는 사실은 금 19세기 중반 원을 살아갔던 젊은 3 * 역사 속의 젊은 그들이 그 당시에 격변의 세월을 그 살아가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삶을 살고 싶어 고 그 결과는 어떤가 그런 얘기를 좀 하려고 입니다
그런데 9 제 6 일 전 에 초점을 만 주는 것은 그 안되긴 했지만 대부분의 그 젊은 그들은 그 좌절하는 삶을 겪게 됩니다 갑신정변 도 실패하고 감옥에 업도 실패하고 뭐 이런 과자의 따라서 글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물론 뭐 내가 그 접시는 해서 주고 인 세월을 먼저 떠난 자 사람들의 혼을 불러서 대신 전화해라 그렇게 역사 속의 작은 분들의 쓰기는 했습니다만 은 그래도 그나마 글이나 뭐 있는 것은 당대 어려움 속에서 약간 비켜 가면서 그래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것이 6일 중입니다
따라서 6일 주 4 그를 중심으로 19세기 중반에 역사 속의 젊은 그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것은 150 년 전에 얘기가 아니고 바로 여러분들의 다가오는 미래에 얘길 수밖에 없다고 하는 얘기죠 이 유길준 6 겪었던 삶이 얼마나 복잡한 가수를 설명하는 한장의사진 입니다 저것은 1883년 변 및 사죄했다 민요 요즘으로 어쩌면 그 서 양적인 형식의 수교가 이루어지며 는 양쪽에 공간이 설치되는 것이 그 그 당시에 기본적인 절차 안내 서양의 근데 우째 주 3 서양은 공사관 이 1882년에 들어오는데 우리는 청나라가 그것을 묵어 내지도 않았고 또 우리도 조심스러워 해가지고 공장 1 설치가 안됩니다
워싱턴 dc 그 닥 연 하는 것에 대해서 조심 수로 따라서 그 편법 의 하나로 일단 이미 미국은 여기와서 공간이 설치되어 졌기 때문에 미국의 타경 된 사절단 이라는 뜻입니다 근데 왜 이 사진이 중요하냐 면적인 11명에 그 10 19세기 중반의 젊은 이들이 있습니다 그 공식 사절단의 대표는 맨 가운데에 있는 민영 얘깁니다 이미 이 강의를 듣는 살아 세대들은 뭐 이 bts 에 새 되기 때문에 잘 기억을 못 할 줄 모르지 면은 90 년대 bts 에 가까운 정도의 인기를 끌었던 것이 신화 라고 하는 노래패 가 있습니다 신화의 메인 보카 득 4 led 라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뭐 질문자가 결혼도 하고 나이도 먹었지만 내가 한국에 교사를 90 년대 가리킬 때 학생들이 열광했던 것은 민영 이게 얼굴이 에릭과 똑같이 생겨 뜨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하기엔 싫어하는데 19세기 에릭을 은 어떤 삶을 살았는가 에 관심이 있어서 그 귀찮아 오면서도 학생들이 열심히 미녀에게 대한 얘기는 등 저 사진 조차 가 20대 초반의 산이
줘 그 민 시 니까 당시의 명 상어 가 팽 자에 아끼는 가까운 친척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정사 의 위치에 안줘 있게 되죠 우리가 앓는 생각은 왜 바람에 갔을까 않는데 11명의 대부분은 통역 입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당시 없었어요 이중 통역을 했습니다 따라서 석 저 미국 사람 이 영화를 하며 영어를 일본으로 통역 보고 일본어 통역을 다시 민요 이기나 홍영식 이나 서광범 세 사람이 그 나름대로 해 공식 속엔 수행원이 고 나머지는 통역 나머지 두 사람은 에 그 신변보호를 신변 보호 엄마 여러분이 보다시피 체격으로 금방 9분해 낼 수 있는 두 사람이 있고 저 미학과 가라고 하는 친구 등 당시의 동경 제국 대학 1학년 졸업하고 2학년의 올라가던 어린 학생이었는데 미 9가 가우리 교미할 장 가는데 왜 따라 가냐 그 당시에 영어를 가장 잘 하는 젊은이로 평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퍼스가 우에는 미국 사람인데 일본에 와 있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미 9가 갑 이 영화를 일본으로 바꾸는 것에 역할을 하는 것이죠 유길준 그 변수 또 이런 사람들은 일본의 한 일 년여 정도의 그 생활을 보냈던 것에 따라서 일본어로 의이인 것을 다시 받아서 우리 날로 옮기는 이라 근데 주목을 해야 될 것은 져 11명의 그 폭 의복을 보십시오 또 헤어스타일에 보세요 몇개가 동원되는 지 모르는데 굉장히 전통적인 갓과 전통적인 한복을 입은 사람도 있고 미혹과 1 버스 걸로 일상 양복을 입은 사람도 있고 또 우레탄 처럼 전형적인 중국 복장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같은 한모 개 뚫어 여러가지 저기서 그 유길준의 모습 이라고 하는 것은 미학과 의 옆에 옆에 사회는 상투가 뜬 그 모습으로 있는 사진입니다
다 꼬소 얘기하면 은 전통과 근대가 굉장히 복합되어 있는 형태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주 전형적인 사진이랑 것이죠 그러면 이런 속에서 업 당시의 2 유길준의 핵심적으로 어려워하고 고민하는 것은 무엇이었던가 하는 얘기를 조금 하겠습니다 앞에 유길준 외의 를 미취업 못했던 부분은 유길준 도모 그 양반 집 짜 제로 섯 그 당연히 당시엔 과거를 준비하고 있었고 머리가 닻 뭐 그 당대에는 수석 합격할 정도의 뛰어난 자질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일치하고 시한 나오는 초 시를 보고 난 결과를 보고 나서 이미 그 안양에서 이름이 회자 할 정도록 뛰어난 어린 학생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박규수 와 유길준의 집안이라고 하는 것은 종종 당시부터 약 5대 동안 그 묘자리 싸움을 같은것을 인해서 불구대천의 원수 였음에도 불구하고 박교수 라고 하는 사람이 당대의 그 관계를 느끼면서 다음세대 된 관심 이라고 하는 것 때문에 6일 줄 안 불렀어요
그래서 초면 이 줘 그러던 어느날 1873년 4년 그때가 아마 이제 바꿀수가 공식 칙칙함 에서 광주 버 사랑방 어렌지 본격화 되는 그 헌법재판소 앞에 를 지나가고 퇴 처벌하고 있었던데 6일 줄여야 집도 제동 이었어요 오늘날로 치자면 왠지 북촌 1 적들이 양반 되지만 이 그 박규수 가터 절터 더 올라 오는 6일 줄을 보고 불렀어요 두번째 만나면 상면 이니까 보면서 그래 요즘 뭐 부지는 야 그랬더니 유길준 대답에 할아버지 고고한 대답에 예 뭐 곳이 과거 1차 초 시는 끝났고 이제 덱과 급제 마지막 공부 보면 뭐 당연히 수석 아껴 올 것으로 당시 일정하게 소문날 그런데 받기 수가 굉장히 의해 대답은 너 그럼 좀 따로 들어 올래 그래서 그 사랑 방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유길준 은퇴하는 얘기가 니가 겪었던 라프 로 해 19세기 중반 은 똥 후안은 과거 공부에서 필요로 하는 사소 경우가 사서 만 가지고는 세상을 살아가게 굉장히 없다 동시에 시무 공부를 좀 같이 해라 하면서 해국 토지 라고 하는 50권 묶음의 그 한 적을 얘길 주는 테 줍니다 해국 또 준 뭐 너무나 유명한 책인데 아편 전쟁 이후의 사양 이라고 하는 것을 다시 보자고 해서 소시 19세기 당대 중국의 대표적인 지식인이 어떤 위원이 편집 있던 서양 사정들을 모아 는 글이죠 뭐 할아버지가 주시니까 받아가지고 네 그러고 나왔어 집에와서 애국 또 줄을 봤더니 여태 읽었던 글 더 라고는 전혀 다른 내용의 글들이 에요
서양은 어떤 나라들이 있고 서양과 사우나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런 내용 밤새 고민하다 결국 부모님 들한테 고시를 포기하게 써 과거를 포기할 수 있겠습니다 집안에 난리가 났죠 그 박교수의 있 이러한 사람이 결국은 그 감응 끼리 철천지원수가 되더니 결국 자식까지 망치는 구나 근데 유길준 2 교련 이 과거를 안봅니다 포기를 하고 소위 말하는 사랑 빵에 입문을 하게 되죠 그래서 해 국도 d 로 시작하는 공부를 하게 되는데 무엇이 그렇게 차이가 있었던 것이냐 저 그 도표로 그리고 있었던 죽어도 선진 시대부터 하나라 은나라 끝나고서 주 에서 부터 시작해서 총 나라가 망해 같으 때까지의 씨를 우리가 흔히 중국이 중심이 되어 있는 천화 국가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 국민국가 네이션스 되어 있더라고 하는 것은 서양에서는 대체로 15세기 육수에 에 서양이 새롭게 구축하기 시작했다 떤 정치 질서의 모습이고 우리한테 저게 본격적으로 우리 5 호 부딪치게 된 것은 19세기 중반 서 3동 좀 레 쉬 를 겪으면서 & 그 밑에 복합 국가 요즘으로 보면 뭐 복합 가 또는 그 물만 국가 그렇게 내가 부르고 있는 것은 후반에 얘기 알게 될 여러분들이 겪게 되는 또 하나의 그 새로운 변화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가 그렇게 차가 이 뜬 것이냐 얼마나 차가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을 아주 쉽게 요약하면 펴내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두번째는 무대에 모습에서 세번째로는 연기에 모습으로 3 수라 나눠서 만약 이 일을 해 본다고 하면 첫 번째 무 그 주인공의 모습을 우리가 생각하면 초나 국가의 그 질서의 핵심은 역시 처자가 하나라고 하는 다논 적인 모습 이라고 하는 것이죠 중국이 그 중심에 서 있고 주변의 여러 여러가지 이 주변에 그 다양한 관계를 유지하는 주변 국가부채 들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그
모습 이라고 하면 반대로 근거 국가라고 하는 모습은 그렇게 타 나의 제국 으로 통일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네이션스 데 있더라고 는 맺게 핵심되는 유럽의 영국 이라든지 불란서 라고 곳 든지 뒤늦게 그 참여하게 되는 독이나 이태희 2 이런 9 까분다 들에 의해서 이루어져 있는 앱 터가 소 입 다 국제 질서가 이루어지는 것이 핵심적인 모습입니다 복합 국가의 그 그 네트웍스 데 있더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그 지난한 세계 반정도 살아온 근대국가 모습에 비해서는 훨씬 천천면 관계가 국가에서 바깥으로 도 그렇고 국가 매부 에 있어서도 촘촘하게 쭉 져주는 형태로 바뀐다 고 하는 것이죠 무대의 면에서도 우리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많은 19세기 중반까지는 국 국제 질서 또는 차나 질서 의 무대 힘은 이해 있습니다
이라고 하는 말은 그 애가 없는 놈 우리가 이러면 무슨 뜻인지 몰라도 대강 여러분들도 느낌을 가지겠습니다 많은 쭉 글자는 원래 그 한자 의 옛 자라라고 하는 것은 제사상에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제사상 이라고 하는 것은 돌아간 선조들을 모시는 상 이기 때문 에 가장 그 좋은 모습으로 공경하는 모습으로 자기가 가장 바람직한 생각과 행동과 초 신을 해야 되는 것이 꽃 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이래 라고 할 순 그것이 꼭 국제 정치에서 핵심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근대 국제정치의 익숙한 사람들은 테는 상당히 의 외적 인 모습이죠 그러나 우리가 우리말의 심지어 바뀔수도 우리 경우에 역시 동방 예의 지국 이라고 하는 것을 대단히 존중해야 된다고 하는 말을 19세기 중반까지 는 뭐 늘 제일 먼저 부르지 졌죠 그런데 서양의 근대 국가가 보여주는 모습은 반드시 그렇지가 않고 핵심적인 무대는 한양은 부부 기고 하나님 강 배 입니다 어쩌면 강 경북 인지 모르죠 여러분들이 뭐 북한 글들을 조금 몸을
알지만 은 북한 표현의 강성대국 이라고 하는 편이죠 북한 탁자 들어 고 내가 만날 때마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거 촌 스럽게 고 좀 바꿔라 강성대국 이라는 검거는 것은 고종 적대 만든 19세기에 세계질서의 문명의 표준의 용어인데 지금이 100년을 내다보는 우리가 세계를 선도에 나가려 원래는 선진 거기 틀리면 그렇게 200년 전 모델을 가지고 어떻게 설명을 하겠냐 그럼 뭐 그 대단히 난초 여는 모습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많은 그 당시엔 우리한텐 굉장히 충격이었어요
북항 벽 개인적으로도 마찬가지죠 돈 벗 도움자료 돌고 이런 것들이 오늘날 안에서는 연봉이 모든 것의 성공과 실패 작 때가 된다면 은 당시로는 반드시 그렇지 않죠 당연히 모 사 농 공 상 에서 보다시피 장사 그건 공보 대도 아래는 생모 장사꾼들 근데 완전히 가치는 역전되어 진 모습이죠 그 결과는 어떻게 된 것이냐 하면 결국 양쪽에 문명 표준이 부딪혀 가지고 일정한 기간 돈 졌다는 거죠 전통적인 문명 표준이 근대적 명령 표정 됐 졌기 때문에 일단은 부국강병의 자리를 잡을 수 밖에 없다고 하는 모습이죠 21세기가 왜 이렇게 충격적인 변화가 왔다고 내가 자꾸 그러냐고 하면 북항 병만 목표에서 정신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그것이 오늘 우리 같이 벗고 있는 오늘의 모습입니다
지금 100명이 넘는 클래스를 이렇게 옹색하게 그 비대면 으로 만나게 되는 모습도 이것은 우리는 것을 코로나 바이러스의 책이 미국 또는 그것의 든 백신을 제대로 생산하거나 공급하지 못한 책임이 라고들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은 아마도 근원적인 책임 yrs 입장에서 보면 그건 들이 책임 야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질서가 가져다준 적나라한 모습이야 따라서 그것을 조정하는 질서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는 비대 명의로 도 맛나게 어려운 질수 속으로 점점 가까워질 은 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그것을 극복의 나가려고 한 궁여지책 은 아마도 무대도 훨씬 복합한 될 거라곤 나중에 자세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많은 저기에 부강한 있지만은 문화나 생태 라고 하는 근대적 자기 모순을 극복이 n 주요한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그 질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또 새로운 변화는 그런 것들에 주변에는 상상을 넘어서는 정보 지식 기수 b 라고 하는 기반이 흔들리고 있 이것들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0 취할수 있는 동시에 다스릴 수 있는 단위 최가 되고 21세기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고 그런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젊은 3배가 있는 공간이 그들이 지구를 살리고 또는 우주를 살릴 거다 라는 얘기죠 연기에 모습도 마찬가지라는 그런 주인공이 저런 무대에서 보여주는 연기의 모습도 아까 기대로 이외에 맞추니 까사 대자 소라 큰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지금 것을 대단히 몸 열적으로 받으려 여드름 다만 뭐 적절하게 쓰 그 대우의 2 것은 대구 해준다 4 한다
즉 잡자는 자애로운 자 짭니다 그렇죠 작은 것에 대해서는 또 순 품어 내는 것이 큰 쪽인 소에 대해서 가지는 것을 그것이 당시의 이 애 라고 생각했지 끝 제국 제도적인 모습이 당시의 책봉 좋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연기에 근대국가는 그런데 저렇게 4대 자서 가 아니고 자강 균 3 라고 하는지 부국강병 으로 우선은 니가 니 힘을 키워야 돼 그것이 일차적인 것이고 스스로 키운 님을 가지고 부족한 것은 주변의 나보다 더 센 님들이 있으며 는 3를 균 해서 자강 균 3 하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야 라고 하는 근대 국제질서의 2대 그 연기에 이 기본 원칙이 줘 뭐 제도적인 모습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상주에게 관 조약 춥게 같은 것이 만들어졌는데 연기 모습은 저런 자 간균 제 균 쇠 를 하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대개 경쟁 최대한 협력 또는 갈등 이런 것이 오늘날 우리가 익숙한 국제정치 인데 그것보다는 조금 경쟁 이 사실은 경이 재 까지 가지 않는 형태에서 러 서로 조절되어 줘서 나도 살고 너도 살고
우리도 사는 형태 새로운 연기가 모색 되어지는 것이 21세 후반에 질서 의 에 모습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제도적인 모습도 복합 그물망 외교 아 뭐 이런 것들을 쓰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길준 이 충격을 받은 것은 저 첫 번째와 두 번째 갈림길 위해서 충격을 받은 것이죠 6일 쭈 꼭 유길준 이어야 하는가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물론 내가 당시에 글로써 남 쓰 패자는 늘 역사의 패자 라고 하는 거 순 기록이 없습니다 따라서 아마도 가장해 말이 많았던 것은 당시 로움 규모 게임 같은 사람이 없겠죠 그다음 시에 그 젊은 세대들이 4인방 주에도 김옥균의 어떻게 보면 주도적 인물이었습니다
그런건 6일 주는 그 뒤를 따라간 였다는 사람에 가깝다 물론 값인 가보게 역 갑신정변 이 1884년 이면 그 10년 후인 1894년 5년 천 일 년 증언의 이루어지는 갑오 개혁 의 실질적인 브레인을 아깝게 총 책임 어 6일 준 이었죠 앞에 의견 첫 번째 문명 표준에서 두번째 문명 표현으로 넘어가는데 속에서 유길준 고민하게 됩니다 실제 공연은 약 1년 반 후 자위 찜 있듯이 일 년 반 그러고 돌아와서 견 민 사절단을 83년에 같다 돌아오지 않고 그 당시에 꿈 우는 다바 돼서 공부를 좀 허닭 하고 싶다 그래가지고 그 어 스턴 근처에 프렙스 쿨을 에서 한 일 년 반 정도 있었죠 그 전체 합쳐 만 3년 정도의 애의 생활 하게 되는데 그 그 과정에서 여긴 갑신정변 이나 가지고 소위 말하는 문명 계와 개와 세력들이 라고 하는 것이 뭐 완전히 씨를 말리는 상황에 돌아 갈 수밖에 없었고 따라서 그것을 물질적 으로도 지원해줄 사람이 없어진 거예요
사실은 민영 이게 돈으로 가서 거기 있었던 그 과정 1년 반 약 1년 반 1년 반의 세월을 거치고 돌아와서는 그 귀국후 거 자마자 당연히 개화 재력이 얻고 돌아오는 과정에서도 어 김옥균 망령 하고 있었던 김 욕구를 일본에서 만나고 들어오니까 인천에 내리자마자 붙잡혀 갑니다 그 그동안의 행적으로 반사는 당연히 사용감 이었죠 근데 유길준 이 살아남는 것은 천만다행으로 영어를 할 줄 안다는 덕을 보게 됩니다 거의 멋이 그 칠팔 년 과정을 가택 연금 상태에 있죠 당시의 값이 가보기 값인 점에서 실패 하니까 다시 청원 세계를 중심으로 하는 청의 영양 속에서 우리가 그 다친 세월을 보내게 되는데 그러나 돼 대방 게는 유지되고 있었기 때문에 외국의 문서들을 읽어내고 답신을 해야 될 사람이 있는데 영어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어요
그 목소리 해내는 그 보상으로 목숨을 부지 하게 되죠 따라서 그 세월이 뭐 카스 갑오개혁 거의 직전까지 그런 생활을 보게 됩니다 가보게 억 을 통해서 잠깐 그 자기 그 갑오 개혁 에 브레인 역할을 해서 개인적인 운도 돌아온 응가 싶었는데 알다시피 것은 그래서 오래 가지 못했고 명성황후의 씨의 사건을 떠서 다시 1번 망명 일본 망 면에서 거 20년 10년 끝내고 돌아와서 1 6 7년 그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그 답답하고 아쉬운 속에서 세상을 마감하게 되는데 이 사람이 그럼 무슨 생각을 했을까 라고 하는 그 꽤 많은 글들이 남아 있습니다 유길준 전주 b 라고 하는 것이 그 다 수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은 5권 정도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래 많은 글들이 인데 내가 그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까
말하는 그 전통적인 차나 질서와 은 대서양 질서 속에서 조선은 그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어떻게 찾으려고 했는 것인가를 세 가지 점을 좀 집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문명 개화 룬 두번째 두번째로 에 지적 하는 것이 양 절 체제로 세 번째로 잠깐 우리가 들여다보는 것이 국민 0 치로 많은 사람들의 그럽니다 그거 뭐 그렇게 새로운 게 얘기가 있을까 그 중에 많은 얘긴 일본에서 배낀 것 축구 자유 있지 또는 그 당시의 일본 의 그 돌아가 아니고 있었던 얘기 들을 통해서 얻은 것들을 증미 한 것들이 아니겠나 그것은 그 그냥 교양으로 읽는 분들도 그렇고 심지어 적 글들을 전공하는 한평생을 6일 전을 분들도 속으로는 조금 짐 치마 게 조금 답답하게 적으로 있습니다
나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물론 저그를 보면 그 중에 상당 부분은 축구 자와의 그리 그 있을 수도 있고 그 중에 일정한 분 또 다른 매주 이신데 당대 일본의 그 문명 개화 를 소개하고 있었던 글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은 뭐 명확합니다 그러나 주목을 해야 될 것은 그 글을 얼마나 인용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슨 고민을 하고 있었냐 당대의 고민이 후자와 u 입지가 하고 있었던 일본의 고민과 당시의 유길준의 하고 있었던 조선의 고민과 또 당대의 중국에서의 가량 2 양갱 100 양계 추나 강영희 같은 사람들이 하고 있었던 고민 또는 그 고민을 극복의 버리는 꿈 그것은 같은 것인가 나는 아 맞 그런 경기는 없지만 꿈 의 모습에서 고민의 심도 로 치면 은 넘버와 는 6일 준을 주어야 될 19세기 중간에 조선의 젊은이들이 게임이 안 될 정도의 깊은 고민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없는 숙제를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풀어보려 다
결국은 좌절한 모습을 우리가 보는 것이고 그 다음은 아마 뭐 중국이나 뭐 이렇게 또는 일본 이렇게 따라서 그런 의미에서는 고민 의심도 에서는 게임이 되지 않는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왜 그런 생각을 아냐 내가 나오기 직전에 그 베이징에서 2 택 비대면 이걸 신청을 했다고 긴 이메일을 나한테 보낸 학생이 있는데 어여 태 까지 문명 대화 라는 걸 이렇게 교과 수적으로 보다 굉장히 다른 그린 것 같은데 업무명 게 었죠 소외 견문을 뭘 가지고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그 그 소개부터 좀 해 주실 수 없습니까
어는 얘기를 시작을 해서 뭐 굉장히 작문 외 그 이메일을 보냈는데 단도 찔 쪽으로 텍스트로 얘기하면 첩 9 사실은 저것은 국한문 혼용 체로 쓰여져 있습니다 따라서 그 쓴 사람의 답답함 억울한 풀 품 풀어보고 싶은 꿈 이렇게 치면 은 그 언어로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북한 문어는 처럼 그런 아마 이 사이트를 보는 거 200분 100명이 넘는 대부분은 당대 북한 문 온 영체를 못입는 답답하며 있습니다 베이징에서는 뭐 어찌 한문을 좀 알면 읽을 수 있어 따라서 북한 문원 형체는 어떻게라도 보아야 된다 따라서 내가 의도적으로 저기에 북한 문헌 형체를 뛰어 놓으세요
우리가 말한 요즘에 북한 문 00 채워도 굉장히 다른 것이죠 거의 1 한자 를 다 쓰고 그 토시 나 이런 것 정도를 이제 그 우리 마우리 말러 쓴 것 들이 겠죠 이것에 대한 우리말 번역 쉽게 읽을 수 있는 번 요코 여러개가 나와있습니다 많은 그중에 하나를 내가 찝어서 소개하게 는 대단히 조순 스러웠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정치 학자로는 뭐 서울 대학에 있는 장애인 성 교수가 다시 번역을 한 소위 금도 있고 좀 아쉬운 것은 그 뒤에 사실은 14편 이후 것들은 반드시 소개하게 는 한계가 있다고 해서 20 편인데 14평 까지 번역을 하고 있는 것들이 있고 또 어제 오늘 나온 것은 젊은 사람들이 어린 사람들도 읽을 수 있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서유기 문을 고대 매길 수 있는 모이 안습 선생이 다시 번역 은 것도 있고 또 뭐 1 게 유력 더 익숙한 허경 지시 허증 명시가 봐요 은경 진념 드세요
그런 번 역들이 있습니다 많은 것은 각자 좀 찾아보시고 반드시 내가 읽으라고 얘기하는 것은 문명 게와 설견 문의 14편 후반부 입니다 처음에 사회가 문을 읽고 내가 아까 그 유길준 에 고민 유길준의 꿈 이런 것을 보 상당한 충격을 받았던 것은 저 나오고 있는 대화의 죄인 개화의 원수 개화의 이라고 하는 표현입니다 저와 것은 후쿠자와 위치에 있는 내용이 아닌가 특히 처음에 내가 굉장히 충격을 할 뜻이 개화의 병신이네 과는 어떤 사람을 개화의 병신이라 그래요
서양의 못된 것만 배워서 가지 국내는 뭐 구체적으로 얘도 들고 있습니다 뭐 관련을 물고 뭐 그 흉내낸 검마 뚫어서 어 그 온 입고 서양을 의자에 앉아서 쓸데없는 소련은 개화의 개화에 그러면 그것이 첫 번째 놀래미 라고 난다면 그 개화에 죄인은 요구 냐 자기 같이 전통적인 것만으로는 안된다 고 얘기 하는 사양의 새로운 표준을 얘기하는 사람이 전 총 전통에 대한 그 존중 암 정경수 롱 이런 것이 없는 숫자들은 개화의 죄인이라 따라서 이웃은 전통과 근대의 그 복합 일하고 와서 온 것에 대한 굉장 절실함이 있었죠 동시에 그러면 전통적인 것을 마늘 우리가 모색하고 근대적인 변화라고 하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은 그것은 개화의 원수 닭 따라서 절개와 의 그 세가지 얘기는 오늘날도 대단히 여전히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6일 중이 강조하고 있는 것이 전통과 근대 를 동시에 우리가 어떻게 그 엮어 낼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숙제는 이 강의를 끝내는 마지막에 그 bds 얘기를 하면서 내가 끝을 내겠습니다 많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다 150 년 치면서도 따라서 흔히 야기하는 문명 계와 론 이라고 하는 것 것은 과는 조금 다른 입장의 단지 내가 조심하는 것은 정착 째 번역을 은 뭐 잔 성 교수의 번역 인데 자연성 교수도 비슷한 입장인 합니다 많은 요즘 해석의 우려를 생각해서 전통적인 그 보수 론 자로서의 유길준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만 조금 조심스러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렇게 부르면 금대 없는 전통을 추구하는 개화에 원수 라고 지적하고 있는 부분을 만나기 때문에 사실은 나는 그 6일 준을 무덤에서 다시 불러내면 그것은 복합 논제로 불러야 된다
보수 보수와 진보를 언어 서재 3의 양 절 체제로 온 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시 6일 중에 꿈이었다 고 한다면 새로운 첫 번째로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당시의 국제 역량을 어떻게 묶어야 되냐 여 거야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한 자기 나름의 고민을 표출하고 인 양 절체 제로는 절은 나눈다고 하느님이 이것도 단 140년 전 일 입니다 많은 오늘날도 그 국제정치 리나 이런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채워 보면 매일 똑같은 노래를 합니다 전문가라 언론이나 정부나 미국도 중요하고 중국도 중요하니까
어떡해야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사실 그런 얘기는 이미 유길준 있 1870년대 말에 가택 연금 속에 2년 동안 할 수 없든 서 6연 문에서 그것을 양 절취 제로니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양에 근대 라고 하는 힘을 우리가 활용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시기는 자기는 가택 연금 속에서 원 세계의 십 년의 감국 정치가 벌어지는 속에서 청나라를 벗어나 겠다고 얘기하는 것은 개인 으로도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국과의 특수 관계는 특수관계에 대로 잘 이어 나가야 되겠다고 허는 의미에서 양 졸 체제로 온 이라고 하는 얘기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느라 우리 고민은 이미 시작은 배경이 됐다는 것이죠 세번째로 얘기하는 것은 국민 0 치로 늘 얘기합니다 저희 견 문 에서 말아주면 군과 민이 함께 다스려야 듣나 뭐 그렇게 새로운 야외 기가 새로 없죠 그것은 오늘의 식이 에서는 잘 없지 않지만 은 다행히 당시로는 군과 신부 감히 내 관계에서 적어도 명 분체 명분 적인 측면에서는 군 이라고 하는 것은 취할 수 있지만
미니 치 할 수는 없습니까 밑이 라고 하는 것은 바꿔 얘기하면 민주의 해당하는 것인데 그것은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이오 따라서 5개로 나는 죄 그 속에서 국민 공화정 체 내는 차마 추천 하지 못하는 것은 천원은 그날로 양 저리 넘어서서 만약 근대 국제 질서로 가자고 하면 청나라 한테 맞아 죽을 것이고 국민 공화정 채로 가 자 그러면은 당시 조선조 속에서의 맞아 죽을 수밖에 없는 따라서 대단히 조심스럽게 군 치는 당했는데 민자 도 좀 죽어 넣자 군민 0 치로 가죠 따라서 국내 역량의 아마 그 모세에게 대한 그 고민의 발로 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내가 왜 후쿠자와 오브 가 생각하는 것보다
왜 6일 주 4 보면 이 훨씬 깊은 야 당시 일본이 겪고 있었던 그 문명 표준에서 서양을 따라가는 것도 우리보다 쉬웠고 1번은 전통차 질서 속에 그렇게까지 깊이 들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적 빨리 탈출할 수 있었고 그것을 위한 국제 역량 의 활용 에서도 우리보다는 훨씬 덜 어려운 여건의 너 이스즈 국내적으로 도 그 전통 질서에서 부터 문 물런 그 메이지 유신을 해가는 속에서의 본 내적인 갈등이 있었습니다만 우려한 비교할 수 없는 여건은 있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주는 올림픽이 있다 그러면 그 수나 마모 냉 케 들어가기 어려운 부저 특급 메달을 받을 때는 6일 주 4차 2 편 철학 올 수 그런데 그러면 왜 실패한 것인가 3가지의 꿈이 다 좌절하는 것이죠 첫번째 생각했던 새로운 문명 퓨즈 전통과 근대의 복합 은 아주 쳐 보 적인 발상 안나는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의 복합을 모색해야 되는 것인데 그것이 구체화 되기에는 시간도 부족했고 주어진 시간도 부족했고 그것을 함께 고민해야 될 그 최소한의 핵심적인 노력도 이루어지 가 어려웠다 따라서 방향은 설정되어 였지만은 어 조금 어설퍼 따 가령 내 스승이었던 동주 선생의 표현으로 들자면 우물가에 찾아와서 숭늉 찾은 것 같은 아쉬움이 있었다 뭐 이런 얘기를 아직 궁 국제 영양 파트에서는 현실적으로 양 저를 이룰 수가 없는 균형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인데 그렇게 균 3를 양조를 통해서 균 쇠 를 하기 보다는 준설을 하려고 하는 세력이 우리를 역으로 그 통제하는 결과를 맞이 했기 때문에 우린 쉽게 생각했던 것이죠 양조 리나 또는 균 쇠 를 쉽게 생각했어 국회의 까지 날아가 빨리 독립 신문을 우리아이 읽어 보면은 이제 청이 물 않았으니까 우리가 조금 균 쇠 를 하고 국내 개학을 하면 은 그런데 는 근대 국가를 건설하지 할 것이냐 무엇을 체크하는 것인가 십 년을 버티지 못했어요 등 새를 못 세력 균형을 유지 하지 못했어요
일본의 힘 속으로 우리가 들어가요 국내 세력이 그 당시에 4분 5열 되어 있든 것을 하나로 음지 패 내는 그 정치력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런 문명 개화 적 개화 적인 요소와 또는 전통적인 질서를 그 이어져 나오는 위 정착 싸 적인 모습 인하 또는 그 민중적인 기반을 둔 그런 변혁 같은 것을 모색하는 힘의 여 국내적인 힘의 역량이 다 뿔뿔이 흩어져서 만약 그것이 하나의 구심적 으로 뭉쳐 질 수 있었다고 한다면 역사의 아마 다르게 흘러 같겠죠 생각보다 좀 길어졌습니다 많은 이 얘기를 기반으로 21세기로 넘어오기 시작을 하겠습니다
21세기의 21세기 앞에 신 문명 재건축과 한반도는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지금 우리가 놓여 있는 것이 19세기에 새로운 문명 표준의 변화 처럼 얼마나 격변이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인가 라고 하는 얘기해서 6일 줄처럼 그럼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꿈을 거야 하는 것인가 그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첫 번째로 아까 19세기 초 그 질서의 형세 도에 따라 이어서 21세기 아태 형세 질서 처음 모두의 오늘의 시점으로 만 보면 보다시피 미국이 주디 필요 오면은 22조 중국이 10 쉴 조 가까워져 가고 있고 일본 5조 5 독일 4조 뭐 이런 그 붐 포드를 보게 됩니다 아까 설명한 것과 약간 유사한 것들이 됩니다 많은 이런 전망을 여러분들이 해결 그 무대의 중심에서 풀어야할 2005 10 년이나 60 년이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여러가지 다양한 전망이 있습니다마는 내가 보기에 가장 접근하고 있는 전망으로 보이는 것은 대체로 2050 년 에서 60년 사이에 미국과 중국이 쥐 깊이 상으로 거의 만나지 않겠는가 4 10조에서
50주 어 달라 정도에서 만나지 않겠는가 라고 하는 모습이 조금 밑에 인 독 독일 일본 같은 모습으로 이것은 군사적인 추세입니다 전체로 보면 미 중에 경계를 은 굉장히 빠른 습득 스토리로 그 속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죽어도 중국은 지난번 양의 를 통해서 발표 온 내 녕 독도 시작하는 경제 5개년 계획과 함께 발표는 2035 프로젝트를 보면 2030년 대는 명확히 udp 상으로는 크로스 오버 한당 근데 금사 력도 그렇게 될 것인가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뭐 것들은 지금 실패 e 쯤 되는데 군사력이 대체로 미 미국과 중국의 군사력이 서로 균형의 가까운 미국이 여전히 우세 지만 균형이 가까운 정도로 되는 것은 아마도 2050 년 대 정도를 우리가 상정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굳이 이런 것을 보여주면서 고담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은 오늘날 우린 지금 뭐 배선과 등 비서가 주 여야의 대통령 그 경쟁자들이 나와서 얘기를 하고 또는 그 캠프를 이루고 있는 것에 국내에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흩어져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그 누구도 내가 보기 2050년에 세계에 대한 쥐 dp 의 분포현황 이나 군사 뒤에 분포의 나요
지식 찔 산하 생태 문화 질서 의 전개를 어떻게 상종하고 나라를 함께 끌고 가려고 하느냐 고 물어보면 은 어머 아무도 대답할 사람이 없느 따라서 그 대답은 나와 여러분들이 할 수밖에 없고 우리가 남은 시간 동안에 함께 고민할 수 밖에 없나 라는 것이죠 단 북 강불에서 군사와 경제를 보여줬습니다 많은 샘플의 하나로 20일 세계 훨씬 복합 이라고 하는 것에 대피 중인 이 하나로 지식이 굉장히 중요 다 기술의 혁명적인 변화에 따라서 그것의 구체적인 표현은 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하주 쉬운 것에 1 소위 씽크탱크 라고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전세에 대체로 소위 말하는 생크 테니까 만개를 넘고 있습니다 6 미국 6일 수도 센스 반에서 매년 통계를 내는 것을 만개 통계를 내는데 그 주에 텁 최은희 를 뽑아 보면 그 중에 반 이상이 여전히 미국 그 다음이 유럽 이고 아시아나 라틴아메리카를 찾으려면 1 2 찾으면 다행히 한국은 어떻겠냐 다행인지 브레 임 지 모른다 많이 해야 애가 56 인가 그래요 그러면 경제 하시는 분들은 한국 경제가 신 몇 인데 왜 싱크탱크 에는 52 원한 씽크탱크 밖에 없냐 그렇게 물어보는데 어쩌면 은 씽크탱크 를 잡아야 된다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선두 주자의 는 미국이 잘 알고 있다는 것에 역설적인 표현인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변화를 이런 핫 데이터를 조금 틀 을 주어 본다고 한다면 이 질서 의 모습은 저 보다시피 천안 질서 국제질서 냉전을 겪어서 복합 질서라고 이렇게 되있는데 지금 마무리로 얘기하려고 하는 것들은 복합 칠수 의 형성과 전개 기 에 해당하는 파트 가 되겠죠 따라서 얘기는 긍 대화 아까 설명을 좀 시작할 때 씁니다 많은 전통과 근대가 유길준 적인 고민이었다 5 그러면 여러분 나와 여러분의 고민은 근대와 복합으로 넘어가는 이 과도기를 어떻게 우리가 성공적으로 그 타고 를 타고 넘을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선 우리가 선도할 수 있는 것인가 라고 하는 것들을 고민 해 보겠다는 얘기죠 접해 그는 뭐냐고 하면 은 그 롱 사이크 섭을 오버 파워 라고 하는 것은 19세기 후반에 겪었던 모습과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갖고 얼마나 다르냐 허는 것들을 보여 주게 되는 것이죠 소위 미 중에 그 중국이 비교적 빠른 속도로 추적해 들어오는 그 속에서 의 아테 질서라고 하는 것이 어떤 모습으로 지금 짜여져
가고 있는 것인가 이것에 대한 이해가 우선 아마 21세 우리가 얘기를 하는데 이 쓰는 게 중요하다 저 엉뚱한 그림은 우리가 지금 막 깟 유길준 적인 고민의 수준을 못 벗어나고 있다고 내가 그런 말을 했어요 19세기 중반 예 양 절 얘기 하던 것에서 더 나아간 것이 별로 없다 오늘날의 적 전문가 나 또는 그 정치 담당 세리나 그 이유는 지금 현재 미 중에 겪고 있는 것은 조금 전의 그 료는 19세기 중후반에 사이클의 모습 보고 조금 다른 것은 대체로 새로운 세계 질서 의 주도 세력이 등장하면 그 동안의 역사적인 선례로 보면 100년 정도 자기가 질서 를 운영해 나가는 데 처음 질서를 페이 주고 안에서 짜 나가면 그것에 따라서 그 질서를 어느정도 운영하는데 상대적으로 일정한 시기가 1호 십 년쯤 지나면 2세대 쯤 지나면 전차 그것에 대한 불만 세력들이 등장 닭 그 질서 라고 하는 것이 반드시 공평하게 그 혜택을 나누는 것이냐 오늘날 중국이 전 영적으로 미국 권태 그렇죠 세계질서의 그 가치 라고 얘기하는
것이 후에 꼭 유에 미국의 가치가 스 지구적 같이 냐 또 세계적인 제도적인 장치들이 반드시 공평 오게 그 이익을 나누어 주는 것인가 실제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런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는 것은 저 말은 제 3 국면 해당 없는 된 것이죠 베이스 소리가 어쩌면 우리가 미중 관계가 상대적으로 겪고 있는 페이스 이해 다가옵니다 4 국면은 그렇게 배워 가지고 좀처럼 것이 딱 조정되어 지지 않으면 그 싸움이 그 과정에서는 결국은 힘을 키울 수밖에 없다고 해서 점점 갈등은 심화되어 줘서 그 동안의 선례를 보면 은 전쟁의 모습으로 치달아 어떤 것이 기왕에 없어 다
그것이 우리가 여러분들의 겪어야 할 향후 그 22 즉 이 중간 부터 후반까지 가꿔야 할 모습인데 그 속에서 그러면 이런 독특한 질서의 모습에서 어떤 표준을 우리가 그 건축에 내야 되는 것인가 아까 이것은 전통적인 천화 질서에서 6일 중이 꿈꿨던 근대 국제질서의 질서를 한국적인 변형으로 니까 세 개였다 음 건 대학 전통과 근대가 복합되어 진 문명 계획안 천화 릴 서화 근데 우 질서를 섞은 양 절치 리의 군 치와 민 치가 합지 그것 만을 가지고 그 수준을 가지고 21세기를 극복 이는 어렵다 하는 얘기입니다 제어는 얘기는 그러면 어떻게 하란 얘기냐 저기서 보면 첫째 주인공의 면에서는 복합 으로 바뀌었다 고 하는 것은 20 유길준 에 고민이 근대 국가를 그 핵심으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21세기 중 5반 에서는 근대국가는 당연히 중요하지만 은 그것이 닦아 수로는 초 국가와의 4 톡 들을 어떻게 촘촘하게 엮어 않아 같냐 허는 것에 문제가 하나 또 하는 하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의 비정부 조직 김지우는
개인과의 네트워킹을 5 닭 촘촘하게 해낼 수 있는 새로운 주 인거 에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 하는 것이 첫 번째 숙제 라는 것이 두 번째 무대는 안보 번역의 북 강경 으로 이 19세기는 그 표준이 이루어졌는데 21세기 n 그것만으로 않는다 그것을 우리가 뭐 뼈저리게 느끼는 모습은 아까도 얘기했듯이 기후 변화나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것은 전형적인 생태 균형적인 생각을 안 하고 부 공안을 1국 중심의 부 궁 마늘 극대화 하면서 나타나는 아마 그 결과에 모습일 수 있겠죠 문화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짜 저는 질서 속에서 각 개별 주인공들의 아이덴티티 정체성 이 얼마나 보장 되어지는 것인가 아마 대표적인 것은 태로 집단 같은 것들이 겪는 문제도 그런 것과 연관 되심 그것들이 겠죠 그것이 중앙 우드의 말은 소위 4개의 중앙로 무대에 완투 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중앙대 원이 19세기 장인 유길준 적인 고민이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미 중앙대 원투 를 꼭 함께 어우러져서 그 틀을 짤 수밖에 없다고 하는 세 번째로는 기층 무대 라고 하는 것을 써 놓은 것은 19세기에 부터 일어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변화의 하나가 그 근대 등장에서 정치라고 하는 것이 기반 기층 무대에서 되는 이 중요했는데 뭐 대표적인 설레 들이 한번 근대 국가가 형성되어 주고 불난 생명 같은 것들을 겪게 되는 것들이기 겠죠 그러다 19세기가 되면서 는 경제가 무대 핵심으로 기층 무대가 되었다 졌던 것에서 21세기를 맞이하면서 는 그 첨단기술의 혁명 이라고 하는 것을 겪으면서 기술정보 지식이 에 어 기층 무대 무대에 새로운 무대가 등장하게 됐다
따라서 마지막으로는 이것들을 훨씬 어떻기에 균형있게 여건 했느냐고 허는 상충 무대가 마지막으로 존재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지적을 한 것이고 연기 라고 하는 것도 앞에 근대국가에서는 그 단순히 그 치열한 경쟁과 그 속에서 협력 또는 것이 분쟁으로 가지 않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생각했는데 21세기에도 로 와서는 조금 더 새로운 얘기들 구체적으로는 아마 진화생물학 에서 많이 표 값 아는 자기조직화 와 공동 진화 어려운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자지 줄 자기조직화 라고 하는 것은 새로운 변화 하는 길 소에 대해서 그 스스로 자기가 재구 자기를 재구성 했네요
노력과 동시에 타자들의 변화 와 어울려서 같이 어떻게 바뀌는 야 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금 극적으로 는 소위 공생 이라고 하는 문제가 21세기를 주어지는 융기 핵심이다 무슨 얘기냐 하는 것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이 그 머리속에 그리려고 하면 그 한 우리 얘기 로 들어가서 얘기를 조금 구체화 하겠습니다 똑같이 아마 일전에 3대 그 목표했던 것이므로 크게 보면 아마 세 가지 얘기를 하게 되겠습니다 아까 앞에 이 지금 ppt 에 들어가 있는 것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금 미국과 중국 기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먼저 깔고 한국에 가야 될 길을 그 b pt 에서는 보여주고 있는 것인데 조금 바빠서 씨가 4 쫓기고 있으니까
좀 빠른 형태로 미국과 중국의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좀 보겠습니다 미국의 하고 있는 얘기는 특히 이제마 이든 신정부가 들어와서 뭐 아주 축약 쩍 으로 얘기하면 은 이 사람들도 변화가 심상치 않다는 것은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번에 소스 q g2 레드 주가 에센스 라고 하는 것에 인 10m 자가 붙는 것은 금년 말 중 아마 중식의 nss 앗 이라고 하는 것이 나오게 될 것에 그 중간 발표 쳐 센텐스 가난 대단히 그 인상적인 9 어 있어 했던 int'l 레트로 꽃 우리말로 자면 일종의 변곡점에 서 있다고 하는 것이죠 변곡점에 서 있는 것에 심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역시 하나는 그 뭐 어쩔 수 없이 미국의 핵심적으로 중요한데 트럼프 후의 그 6 교훈을 반면교사 삼아 서는 미국 혼자서는 갈 수 없다
따라서 이것은 같이 간다 라고 하는 것이 그 ex in p 에서 첫 번째로 미국이 어떻게 강조하고 있는 어 첫 번째 부분입니다 두번째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무대가 상당히 다양성을 가지게 되 게 된 되었는데 그중에 수 뒤 뭐 카라스 라고 하는 뭐 우리가 나눈 아까 그림에서는 이 가치 규범 따라서 컬쳐 해당하는 부분에 상대적인 중요성이 라고 하는 것을 대단히 강조하는 형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3월초에 4 씨너스 클릭하면 실 은행이 아야 ai 에 관한 lan 에 시간내 뜬 파이널 리포트가 거의 뭐 7 8대 때 이제 걸 준 대대적인 보고서를 냈습니다
내가 설명대로 기층 무대 변화가 얼마나 중요하냐 고 하는 것인데 저기를 보면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모든 것의 기조는 결국은 새로운 기술 에 변화 라고 하는 것이 핵심적으로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것 중에도 핵심은 a 아 해달 일종의 핵심을 둔 것이죠 물론 뭐 ai 다음 부수적으로 는 a 에 bd 에 나오는 것들을 있을 것이고 그 다음 뭐 2 데이터 부분일 은지 또는 커뮤니케이션 쌓아주는 하실 수 이런 것들이 있지만 그것의 가장 핵심적인 것을 ai 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그것에 대한 중대한 위협에 상대가 중국 이기 때문에 이것을 활 이 파트에서 확실하게 잡아야 겠다고 하는 자기 생각들을 얘기하고 있고 특히 인상적인 것은 저게 ti 널 리포트의 u 잭 섬은 의해 마지막 센터 s 인데 되게 표현이 ais 도인 2v 5강 아이스 도모 아까 우리가 언니 얘기 아 우리도 다 중경 근데 내 생각에 우리가 정말 그 21세기의 새로운 길수 의기 충무 대절 3성 이라고 하는 것을 정치인 학자 또는 다음 세대를 맡아야 할 사람들이 뼈에 새기고 있는 것인가 꾸 자아보다 율 주니 더 괴로워 그것을 잘 모르겠다
마지막 센터에서도 음 심장 은거 같이 다는 뉴스 아말감 r3 더 추워요 촤 주라고 하는 얘기는 돌격 앞으로 를 이루겠다는 얘기 거죠 자기네들이 게 근데 내 생각에 ai 의 차지는 우리가 리드 해야 될거 같구요 미국 일 이 될 것이 아니냐 우리가 앞서 가는 건 그 주안 작은 반도 최대 곡 같은것으로 이제 눈에 띄는 부분이 있겠 합니다 그것은 아까 말은 abcd 이런 참 단 기술 혁명이 일어나는 것에 기조 대에는 핵심 기술의 한 작은 부분이지만 은 그 중에도 메모리반도체 부분에 작은 부분을 우리가 자꾸 니 까 악 과대포장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그 오그라드는 그 과소평가 하지도 말아야 될 게 우리 위치 고 그러나 어디로 가야 될 것인지는 명확해야 된다니까
중국이 가고 싶어 하는것은 알다시피 2020 금년 굉장히 중요했고 예 지나가는 중요하니 모험 다리를 2035 에서부터 204 고까지 중국 220 사고까지 중국이 가고 싶어하는 소위의 중 암 중 안민 뉴욕의 우리 대한 꿈이 있죠 중국이 원하는 그 꿈의 방향이라고 호는 것은 죽어도 커다란 방향은 조금 전에 미국이 지금 추구하는 고를 따라가는 뭐 수를 일단은 250 사고 까지는 보게 됩니다 저기 보면 크게 보면 하나는 외교 경제학 기술을 규모만 보라고 는 복한 무 되죠 외교 라고 하는 경우는 크게 보면 은 것을 신형 국제관계 라고 부른다
미국적인 표현에서는 것을 소임을 엘리 싱 같은 사람들이 q 키디 데 스트랩에 빠지지 않는 형태로 미 중이 싸우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미국의 주도하는 세계 될줄 끌고 갈 것이냐는 거미를 한다 그러면 중국은 신형 국제관계 라고 하는 것에 신형 대국 관계 와 신형 주병 관계라고 하는 것인데 신용대 대구 꽝 의 가장 대 필요한 것은 미국 후에 관계죠 따라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 신형 대국 관계 핵심 3 그 목표는 첫 번째는 불 충돌 불 되게 될 주면 충분한 하게 되는 것이죠 상 오전 중 합작 0 0 합작 이라는 순 우리 편을 하면은 협력 에 해당하는 것들이 되는데 우리한테 보다 중요한 것은 주변국이 됩니다 우린 여전히 중국의 입장에서는 주변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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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와 경제와 기술과 규범과 1부 에서 그렇게 해서 무대 모습을 잘 보여 줬던 것이 지난 3월 미국과 중국의 알라스카 해서 모여서 했든 해인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가진 것하고는 갖고도 다른 것이 1편은 치열한 말싸움이 진행됐습니다 와는 크게 보면 3의 주제로 나누어 진다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부분에 치열한 각축 의 모습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상호 이익을 극대화 하려고 인어는 부분 주로 경제 파트에 부분인거 기술도 언어 1개 내에서는 그런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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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흔히 사람들 그 젊은 세대들 한테 뭐가 관심이 언니 그러면 통일이 어 라고 시작하는데 삽 서방의 들리는지 모르지만 지금 우리한테 시료 보안 것은 통일은 어쩌면 세번째 중 중요한 것인지 모른다 가장 시급한 것은 아시아 태평양 질서의 그물망 짝이 문제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건 뭐 탓 당연한 것이 아쉬워 아 태평양은 인구도 세계 인구의 과반이 모여있고 쥐 dp 도 과반이 모여있고 군사비 도 과반을 쓰고 있고 남북한이 합쳐봐야 뭐 2조 도 안되고 세계 줄이 핀 팩 중대 군사비 2조의 남부 깡 불나비 합쳐봐야 1천억 또 안되요
어느것을 지표를 해도 통일 망가지고 우리가 21세기에 영양을 충분히 발휘할 수는 없어요 따라서 것은 근대적인 숙제 에서 거쳐야 되는 조건 이기는 하지만 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은 아시아 태평양에 좀 옥합 역량을 우리가 최대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느 부분에서는 싸우고 있고 어느 부분에서는 협력 되어지고 있고 어느 부분에선 갈등 되어져 있는 속에서 아마 우리가 짤 수 있는 것에 숙제는 두가지 감도에 2 얻을 것이 있다 하나는 아까 각 보여줬던 그림에서 생각하는 것만큼 미국이 빨리 소태 하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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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포기에 되냐고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만은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 북을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아테 를 위해서도 바람직 얻는 것이고 단 주요한 숙제 해나는 따라서 국이 그 길을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는 것을 보여준 비용을 극대 하겐 제 재업 집 비핵화 를 생각하는 것에 그 이익이 최대 하되 는 포용의 확대 까 주요 고 동아 시의원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마지막 부분 국내 변환 이라고 하는 됩니다 냉전이 아까 1991년에 꿈같이 우리한테 역사적인 전문화 다 왔다
그런데 그 선물의 함은 최대 공로자 는 고르바초프 겟습니다 최근 그 세계사 깨가 몇 십 년 동안 사료 검토를 한 결과 라 나오고 있는 보고 소들도 국제정치 약자들의 사기에 우리가 노란 아따 미국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소련 의 경제나 이런 것들이 주저 앉았다고 하는데 그 요소도 있지만 역시 꼬르 와 축배 신사고 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다 따라서 북한도 21세기의 19세기 고정적인 선 중국과 모델이 아닌 비해 글 기반으로 온 새로운 국가로 태어나기 위한 신사고 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북한 자생적으로 소위 진화 생물학의 색은 셀프 가나 60 문제를 그것이 아마 굉장히 중요한 숙제 할 것이다
통일의 문제도 많은 사람들이 근대적인 통일을 얘기하는데 그것은 19 세계적인 통일의 방식이고 21 세계적인 통일의 방식이 는 애타는 액 타 대로 남북은 남북 때로 있는 속에서 서로 어떻게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냐 는 21세기 적인 통일을 우리가 새롭게 고민해야 될 때가 됐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숙제다 네번째는 사이버공간의 확보에 문제 아까 얘기한 대로 미국도 그렇게 와이드 행정부 도 굉장히 강하게 얘기하고 있고 미국은 따라서 지금 모든 것의 싸움은 무욕 전쟁이나 이런것에 보니까 안 된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중국을 통제를 했더니 그것이 및 유혹 경계까지 도 엄청난 영향을 믿지 그러면 차장 채로 기술을 빨리 잡아야 되요 그런데 기술도 이미 상당한 부분은 그것이 네트워킹 된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으 일방적으로 워 슬 통제 해낼 수는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는 미국은 그것이 싸워 무대에 가장 격렬한 은 공간이기 때문에 우리 경우도 아마 가장 핵심적인 공간은 저 사이버 공간에서의 우리 위치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한테 주어져 있는 가리 우리도 무슨 ar 국가 전략 발표 뭐 이런 것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은 저런 것들을 가지고 정말 싸움이 벌어 줘야 되고 그 대통령 후보 자들 속에서 두 사람 이루어져야 되고 얼마나 그런 것에 대해서 그 예민 돌을 우리가 확보하는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시간이 거의 다 드가는 상황이어서 마지막 얘기를 하고 몇가지 질문만 다
캤습니다 마지막에 국내 부분에 네트워킹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오늘 이런 아카데미를 하는 이유도 이 냉전 산업화 세대 가 소위 말하는 386 80년대 382 오늘날의 o 팔려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그것을 나는 탈냉전 민주화세대 록 수 있는데 그들의 세대들이 지금 얘기하는 20일 세계 이런 복합 신문 명 질소 의 변환을 감당을 준비도 없고 준비 그 결심도 없다고 나는 보입니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것은 복합 디지털 세대에 해당하는 여러분들의 몫이고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엮어 낸 것입니다 흡사 6일 중에 생각해 뜻이 그렇다고 그 앞에 꽈 뜨는거 안전이 그 손을 걷는 것은 아니지만은 전통과 금 대화 복합 이라고 오는 것은 하나로 엮어내는 모습으로 한 개인의 삶도 그렇게 뭐 전통 인과 근대 인과 복합 인을 동시에 살아가는 복합 디지털 인을 사러 가는 모습으로 여러분들이 준비를 할 수밖에 없고 동시에 그 속에서 자기가 맞는 무대에서 그 무대도 그렇게 갖고 나갈 수 밖에 없는데
여러분의 선배들이 것을 충분한 그 준비작업을 해서 여러분들은 대 아마 넘겨 주지는 않을 것이다 뭐 역설적으로 말함 면은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하는 의미에서는 축복 1 은 지 모른다 어제 안된 시간에 듣느라 고 또 시 분까지 좋아해서 돌아와서 보느라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정도로 끝내 줘 감사 합니다 b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