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K : Zoom & Connect 온라인 토론회] 남북관계, 미래를 논하다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rslZVbgnXgA
동아시아연구원(원장 손열)은 대북 전략 및 북한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웹저널 Global NK : Zoom & Connect를 런칭 행사 <남북관계, 미래를 논하다>를 8월 17일 개최했습니다. 본 행사는 온라인 토론회로, 세대를 뛰어넘는 미래지향적 통일관과 남북 관계를 논하는 자리로 구성되었습니다. 청년세대와 기성세대 패널이 한 자리에 모여 남북관계, 통일, 북한 등 한반도를 둘러싼 다양한 주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 일시: 2021년 8월 17일(화) 14:00 - 15:30(KST)
- 사회자: 하영선(EAI 이사장, 서울대 명예교수)
- 토론자: 권지웅(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마상윤(가톨릭대 교수), 박명림(연세대 교수), 양준우(국민의힘 대변인), 정다은(서울대 대학원생)
- 개회사: 손열(EAI원장, 연세대 교수)
- 축사: 이인영(통일부 장관)
- 패널 소개(가나다 순)
■ 토론자: 권지웅_빌려쓰는사람들 대표, 더불어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위원. 민달팽이유니온 및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대표를 역임했고 서울시 청년명예부시장으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했었다. 청년기본법, 서울시 청년기본조례 제정 운동에 함께 했고 2020년 총선에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고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으로 활동했었다.
■ 토론자: 김연호_미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부소장·연구교수.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SAIS) 한미연구소 선임연구원·USKI Washington Review편집인, Voice of America 한국어서비스 선임기자, Radio Free Asia 한국어서비스 기자, Atlantic Council Program on Korea in Transition에서 Assistant Director 역임. 최근 발표 논문에는 North Korean Phone Money: Airtime Transfers as a Precursor to Mobile Payment System (2020), North Korea’s Mobile Telecommunications and Private Transportation Services in the Kim Jong-un Era (2019), 북미 경제관계 정상화: 미국의 시각 (2019) 등이 있다.
■ 토론자: 마상윤_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외교부 정책기획관/외교전략기획관으로 3년(2016-2018)간 근무하였고, 공군 장교로서 군정보분야에서 3년간(1989-1992) 복무한 경험도 있다. 가톨릭대 국제교류처장, 한국국제정치학회 연구이사와 총무이사를 역임했고, 미국 브루킹스연구소와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초빙연구원으로 연구하였다. 1960년대 미국의 대한정책을 한국의 민주주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한 논문을 작성하여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된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국제정치, 미국외교정책, 한미관계, 그리고 냉전사이다.
■ 토론자: 박명림_연세대학교 대학원 지역학 협동 과정 교수.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박사를 졸업하였고 전공 분야는 한국 정치와 동아시아 국제 관계이다. 저서로는 <한국 전쟁의 발발과 기원 1,2>(1996, 나남), <한국 1950: 전쟁과 평화>(2002,나남), <해방 전후사의 인식 6>공저(2003,한길사), <역사 용어 바로 쓰기>공저(역사비평사,2006), <새로운 헌법 필요한가>공저(2008,대화문화아카데미) 등이 있다.
■ 개회사: 손열_ EAI 원장,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시카고대학교 정치학 박사. 최근 저서로는 『위기 이후 한국의 선택』(2020), Japan and Asia's Contested Order (2019, with T. J. Pempel), Understanding Public Diplomacy in East Asia (2016, with Jan Melissen) 등이 있다.
■ 토론자: 양준우_국민의힘 대변인.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공개경쟁을 통해 대변인직을 수행하고 있다.
■ 축사: 이인영_통일부 장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정보통신학과 언론학 석사를 졸업하였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1기 의장(1987년 10월),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간사(1988년), <전대협동우회> 초대 회장(1993년)을 거쳐 1999년 새천년민주당 창당준비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 토론자: 정다은_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석사과정 재학. 영국 브리스톨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 정치외교학과 졸업. EAI 사랑방 15기. KAIST NEREC 제 5기 핵비확산 연구장학생.
■ 사회자: 하영선_EAI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장, 미국학연구소장, 한국평화 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 및 편저로는 《복합세계정치론: 전략과 원리 그리고 새로운 질서》, 《한일 신시대 와 공생복합 네트워크》, 《변환의 세계정치》, 《미중의 아태질서 건축경쟁》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5 lou 아 으 아 오 르 르 하영선 입니다 그 글로벌 n 계획 아 통일부에 물심양면 에 지원을 받아서 그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한테 그 나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5 그런 일련의 축하 행사에 하나로서 오늘 e 남북관계 미래를 논하다 청년 기성 세대가 함께하는 솔직 토크 라는 시간을 가지게 됐습니다 전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먼저 참 적자 부터 속에 말씀을 드린 다음에 어떤 형식과 순서로 서 우리가 그 솔직 토크 를 진행할 것인가를 좀 소개 하는 방향으로 가게 씁니다
아시다시피 사회자 까지 포함해 는 오늘 이 청년 기생 세대 라는 표현에 걸맞게 노장 청 의 함께 모인 자리가 되겠습니다 20대와 50대가 축대가 한자리에 모여서 이 남북관계 미래를 논하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그 흥미로운 토론을 전개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참석자는 그 이 토론에 의 분위기와 성격에 따라서 장유 서로 가지 않고 가장 그 젊은 역순으로 소개를 하겠습니다 아직 대학교의 몸담고 있는 정다운 서울대 대학원생 학부는 영국에서 씁니다만 지금 삶을 내역표 택 외교학과 석사과정 에 제약하고 있는 대학원 책임자 청대 악력 다음 두 번째로 그 두분을 소외 해드리고 싶은데 요즘 그 전개도 많이 그 세대 교체에 강원 바람이 뷰는 속에서 기왕이면 좀더 젊은 분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 여당과 야당에 주목할만한 그 병사들 2분을 오랫동안 이해에서 tv 를 b 를 통해서 그 관찰하는 속에서 두 분을 특별히 초청했습니다
여당 쪽 에서는 연대 주로 퍼져서 더불어 민 더불어 민주당 청년 미 레 티스 위원이 나 이제 병 열린 개 볼수록 부대 비닐 쟁 권 지웅 더블오 민주당 청년 예배 연인을 모셨습니다 이애 대응 상응하는 야당 쪽에서는 최근에 그 선발과정 일수도 우리가 티비에서 볼 깨어 있었습니다만 1 국민의 힘 그 대변인 을 맡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그 현재 주택 국내 인 대변인 직을 수행하고 있는 양준호 쑤 줄 태백 를 소개합니다 그 세 분의 이어서 기성 세대 로서 그 세부 은을 소개를 좀 드리겠습니다
전 학계에서는 그 마장형 교수와 당연 임 교수를 추가했습니다 한국 현대사 유응부 국제정치 학자로서 한국현대사 인구 에서는 뭐 자타가 공인하는 대표선수 드립니다 무슨 마상 교수는 그 얼마전에 외교부 정책과 뇌 9 전략기획 와 널 관 3 는 국내에서 현장감과 까지 겸비하고 있는 카드 께 국제학부 교수 마장형 교수입니다 그것이 마음 아무래 박명림 교수 는 한국전쟁 연구로서 는 그 세계적인 대표 현숙의 반열에 그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은 검토 헤어 드는 연구를 그 현대사 연구를 해오고 있는 분으로서 제 아끼는 교수의 한 분입니다
그 고대로 나와 쯤에 현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 지어 가 협동과정 교수 랭은 박명림 교수 를 소개합니다 잠이 마지막으로는 주의 이 웹진의 성격이 단순히 국내를 대해서 하루만 하고 있지 않고 그 전 지구적 차원에서 어에 에 관심 남북관계에 는 북한 문제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동시에 그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그 워싱톤 디씨의 현장감을 누구라도 잘 안녕할 수 있는 한 분을 초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미국의 조지 워싱턴 대학교 1과 경우 속에 이제 부소장 연구교수로 있는 김 며 너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생 소 부서장 을 소개합니다
액체로 전 1 90분 정도 우리가 토론을 진행한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첫 왕비의 에서 짧지만 은 한 3분 정도로 아주 축약된 형태로 첫 번 두 번째 세 번째 질문에 각각 그 답변을 3분이 해주시면 그것에 대해서 그 다음 그 세 번 교수 분들은 그 젊은 세대들의 발제를 들면서 평소에 그 한국현대사 또 남북한 문제 북한 문제를 고민해 왔던 것을 느끼는 그 소감 또는 커멘트 를 각각 한 3분정도 로 진행을 해주시면 그 첫 번째 왕 드가 끝나면 거기서 나온 얘기 들을 가지고 다시 그 젊은 세대에게 한 2분 정도 시간을 들여서 뭐 답변일 수도 있고 첫 번째 라운드에서 못 다 못다한 남기고 싶은 얘기를 추가 ie 에서 사용 하 시 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븐 선생님들은 그 한 2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지만 마무리 말씀을 좀 해주시면 따라서 첫 번째 질문에 30분 두 번째 질문에 30분 세 번째 질문에 30분 을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건 말씀드린 논의를 전개하기 위해서 그 세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우선 그 솔직 토 그걸 진행하고 있어서 첫 번째 질문은 이런 것입니다 아 그 아시다시피 금년이 냉전 정식 30주년 된다 1991년 크리스마스 이후에 우리에게는 약간 엉뚱한 냉전 존 시 기 를 원 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감 반도는 안국 전쟁 1회 세계 냉전의 중심이었던 한반도는 여전히 냉전을 졸업하지 못하고 오늘에 그 남북 갈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 으 그렇다면 왜 한반도 는 아직까지도 한젠 세대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냉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를 뭐 지나치게 학술적으로 고민하시지 말고 그 동안 평소에 느낌 또는 그 같은 세대들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얘기들 이래 대표적으로 본인이 아 주고 있는 생각을 좀 소개해 주시는 방향으로 전에 하면 되겠습니다
두번째 첫번째 질문이 과거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면 두 번째 질문은 현안의 문집 현애 난의 문제는 뭐 여러가지 어려움이 걸려 있습니다만 아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것은 결국 북한의 비핵화 라고 하는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풀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은 단순한 감 반 2 한국의 어 그 아 제 1 뿐만 아니라 동시에 북한의 미래를 위해서도 핵심적인 문제고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 태평양의 나 지구의 적인 차원에서도 대표적인 남 제한합니다 그러면 이것도 또한 지난 30년 동안 여러가지 시도가 있었습니다 10년내 제네바 2000년대 베이징 또는 최근의 일 년에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 이 문제는 여전히 풀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면 만약 현정부의 마지막 남은 기간 또는 자기 정부의 새로운 5년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이 문제는 풀 수 있을 것인가를 우리가 한번 맛 머리를 맞대고 머리와 가슴을 맞대어 그 솔직 토벌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질문은 과거 현재의 의해서 미래입니다 21세기 백년대계를 내다 보면 결국 가장 중요한 문제는 북한의 21세기 선진화 라고 하는 문제가 대단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북한 2500만 을 위해 수도 중요하고 한국의 5천만원 왜 수도 쭉 중요하고 동시에 남북한 8 충만을 위해 수도 그 대당 이 중요한 숙제 입니다 그러면 이런 북한의 산 징후와 구성할 우리가 모색한다 원은 경우에 무엇을 가장 중요한 게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할까 라고 아마 이 얘기는 비핵화와 북한 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서 얘기를 우리가 진행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따라서 2 이런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우선 첫 번째 질문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 지령 다 맷 그 성격상 아까 말씀드린대로 젊은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분이 먼저 조금 3분을 쓰시 겠고 어언 후에 세븐 선생님들이 3분정도 그럼 각 짝 첫 라운드에서 쓰시게 씁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 관 지용 청년 대부님 부터 시작해 주실까요 다음엔 4b 받을 권 중 이라고 하구요 어톤먼트 여전히 한국사회 남북의 적대 관계 가 많은 부분 한국사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터 둘러 어떻게 극복해 내 껌 가까 여전히 우리에게 되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근데 이게 레일 년 이라고 하는걸 어떻게 볼 것인가 그러니까 과거의 편과 미국 하이의 어떤 갈땐 그리고 글러 스스로 연기할 때는 동맹 국가간에 갈 대회로 볼 것인가 아니면 지금 이 시기에 좀 새롭게 규정할 것이다 라고 했을때 전에 배려인 돼 이게 저희가 북한과 남한은 이미 군사적으로 접대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어떤 생각 그러니까 어떤 체제가 어떤 틀에 보다 훨씬 우월하다 라고 하는 생각을 깨지 않고서 내전을 종식시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지금 질문에서도 천은 그런 한다고 생각하는데 북한에서 어떻게 선진 할 것인가 라바는 관점에서 어떤 지금 북한 이라고 하는 국가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를 고민한다고 하면 저는 많은 것들이 빼려 어 솔직하게 포옹 소통 내기는 커녕 자신의 우월 수 있는 지향하는 데 더 많은 해야지 했으면 더 데려 교류나 만난 들이 어길 정으로 갖지 못하게 되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나 라는 생각들을 그래도 냉전 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월 안배 경쟁 이라고 하는 것을 일당 하고 그것을 벗어나는 것이 첫번째 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구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건 전신 상태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을 업이 에카 다 먼저 되고 한반도 미카 먼저 되고 평화 협정을 맺거나 종전의 선언할 수 있수 좋겠지 나 나 아냐 게 그것이 어렵다고 하면 저는 베카 이전에도 평안 입장을 맺거나 종전 선언 에 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2008년도 말해도 저는 되게 분리해야 좋다고 느꼈어요 전에 그때 당시 예쁜데 있었던 는데 와 정말로 남과 북의 그 정상들이 이렇게 만나서 뭔가 진행되고 그리고 뭐 설도 관련한 협회 어항 9기 가입하게 되고 수로 관련한 것들을 같이 조사 한다고 했을 때 단장 통일을 기대하긴 어렵다 라도 최소한 2년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교류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사실에 매우 컸습니다 내 뭐 지금 아시겟지만 향 왕이 되게 어려워 식인 했으나 그러니까 당장 비카 라고 하는 것을 완전에 이루어 내지 못하더라도 그 전 단계 할 수 있었던 여러가지 조치 사실은 관광 그러니까 굉장 담당했던 것도 그리고 개성공단이 운영되었던 것도 대가 조씨가 된 다음에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이미 좋은 합의 14 4 많이 라든지 이런 것들 전대에서 소로 부족한 것들을 교류하는 방식으로 어떻게 우리가 다시 만날 건가 이런 접근으로 우선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듣기로 내 뭐 예를 들며 연구 관련한 교류를 할 때도 북한의 노트북을 못 들고 간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인도적 차원에서 남과 북의 저 십자가 거기로 가서 영상을 통해서 이 상향 봉을 하려고 할 때도 그런 담비 조차도 아예 반입을 못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는 것이 서는 좀 되려 더 많은 것들을 꼬는 거 아닌가 물론 이제 갈등이 커지면 공사는 조치가 허사 된다고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그런 것들을 조금씩 풀어 나가는 게 표상을 사람이란 굉장히 들어갑니다 예 4 혈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처음의 그 형식상 질문을 3가지 이해해서 드렸습니다만 지금 관 대변인 처럼 그것인 것은 꼭 정답을 대답을 해야 되는 이유에서 그런 질문을 드렸던 것은 아니고 그냥 과거 현재 미래를 조금 더 넓게 시간적으로 길기에 공간적으로 나올게 임지를 솔직 토크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 뜯겨 떤 얘기 목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참석자 분들도 너무 부담 가깝지 마시고 원대 민 처럼 생각 나는대로 아마 두 번째 지는건 라고 연관 되서 뭐 다 시원 되면 얘긴 또 반복될 수도 있는 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양주는 대변인 돛 그 비교적 좀 자유로운 기분으로 뭐 얘기 저얘기 한다고 생각하는 기분으로 얘기를 고 다음 바톤을 이어 받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네 네 안녕하세요 저도 그 사실 억 외려 원인이라는 어떤 정치인이 입장 붓 아니면 청년 헤어 으 음 일에 대한 씨가 까 에 대한 시각을 있다고 쳐서 엄 & 전까지 마저도 대학생활 했었거든요 교수님들께 지도를 봤던 입장이었는데 그러한 청년의 이따 으로서 말씀드릴 보고 b 독단적인 아 어 쥬다이 아래 점이 있다면 교수님들께서 지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이제 처음 시작 2 거 그건 듕 때 배 워 3는 딜러 진구와 엄만 으로 취해 또 썼습니다만 억원 지음 청년 대표님께서 세제 체제 or 에 때 안 경쟁심 경쟁을 벌여야 라는 midwest 말씀하셨는데 저는 거기에 5기 화장 끝 냉면 이라는 것이 3rd 경쟁이 벙벙 이라고 본다
는 애들은 그것은 이미 2집 년 전 30년 됐구나 아주머니께 생각해봤습니다 이미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자유주의 룩 시장의 자유를 존중하는 시장경제 체제가 이미 승리를 한 것이고 업 않았구나 설득하기 위해서 저희가 즉 하늘의 해서 한테서 오올 제도 라든지 이런 이 뭐가 있겠습니까 이미 체제 경쟁이라는 끝난 상황이구요 가만 냉장 다입니다 지금 북한과 난 암만 병준 라이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냠 경쟁이 아니라 어떤 그 김일성 일가의 심법 에 기반한 꼭 빼 체제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업 동갑 뜨락에 앞발 등 인 어 베러 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요 제 생각에는 꽃뱀 오빠와 자유 d9 깔은 교류하기 가 음 어데로 사항이 많다 짝을 하거든요 법대법 - 빼서는 엄 나라의 유지 볶아 있다면 나라끼리 이제 교류를 하게 되면 민간요법 활발해 질 수록 자신의 복귀 의지를 가지고 있는 약점이 더 크게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복제 따른 ad 국가원수를 좀 지향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러한 체제 그런 맥락에서 지금 남북한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지 이게 어떠한 악어의 인턴 깨지 어 텅 비는 이미 넘어섰다 빙 도는 빡빡 앞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조건은 억 5건 중 청정 패러디 인데 의견에 일단 찌를 체재 월병 등에 딱 방지를 꺼내자 남에겐 저는 동네 아지고 까닭에 말씀을 드립니다 자연스럽게 그 논의가 좀 활성화 될 것 같은 예감을 갖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정담 양이 토 개 그 들어오게 습니다 정도 아뇨 일단 뭐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한반도 정장 체제 랑 충전 체제와 이제 준다니 현실 여전히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아스 또 냉전의 종식 이 어려운 게 아닌가 그래서 이제 국제 지역 뭐 한반도 전남 총 전체 제 3층 구조 랑 이제 공유 차원에서 4가지 이유 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우선 교회 계시인 선생님들도 많이 아시다시피 그런 국제적인 냉전 해체 됐지만 은 여전히 하고 전쟁이 남긴 그런 상황으로 굉장히 강한 이름도 적대감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또 이제 이런 미 중간의 좀 경쟁구도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한 번도 에 안보 대립이 초 강대국의 전략적 재림으로 * 상 하 지 모른다는 좀 우려도 제기되고 있구요 좀 또 북한이 이제 가장 큰 문제는 이제 북핵 문제 라고 볼수 있는데 현행 전기의 이제 생존을 모색하면서 오히려 어제 냉정을 대표하는 행 목이랑 우리식 사회주의 년 강화를 통해서 이후에 이런 핵개발 둘러싼 갈등도 어 한반도가 아직도 이런 안고 질내 만 상황으로부터 좀 자유롭지 못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표를 까 적으로는 이제 강대국 정치의 그런 큰 일과 특혜 문제로 인해서 여전히 이런집 때 관계 또 상호 규정에 경쟁 관계를 주 조로리 대립을 하면서 동시에 이제 분당 국가로서의 구민 국가 공개 국가를 세울 총이 를 외치 향하는 어떻게 보면 근대적인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데 이런 게 과연 좀 21세기에도 유효한가 라는 이제 질문이 들었습니다 또 이제 공개적인 차원에서는 이제 한국 사회에는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면서 최근 이제 영토적 으로 나 좀 정치 공동체의 처음에서 북한과 상당히 주 분 제가 정체성을 강화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조금 냉정 적인 정체성이 나 이제 민족적인 정체성 저녁 주어지고 좀 신우인 정치적 정체성을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에서 이제 중단 속에 살만 장난 일상 처럼 받아 길을 지지만 이제 반면 이제 피칸 굉장히 냉정 적인 정책상 강력하게 유지함으로써 어떤 북한의 정치 체제 나도 축일 위협에 대한 거부감 쪽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청년 세대가 이제 그런 특사에 좀 보다 강하게 나타나 하긴 하는데 자신이 3대 관 된게 아니라 한국사회 전반의 이런 태도에 변화가 알려지고 있고 돈 내지 지난 30년간의 대북 정책을 봤을 때도 굉장히 중에 적인 갈등을 겪으면서 1 관을 정책 자원을 동원하고 좀 종회 전 공 강제로 확보하는 데 한계를 보였고 현재 협상 들도 좀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이런 사회 정체성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빨아 실제 세계 정치에서는 혼이 뭐 새로운 행위 자들이 중장 하고 다양한 이제 무대가 나타나고 협력 공생이 필요하실때 시대 인데도 불구하고 일정 부분을 좀 한국사회의 나 정체성을 그에 맞춰서 변화를 한국 8 한 것은 한국과 달리 남북간의 냉전 치즈는 조금 퇴행적인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보성 r 표를 없을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일어서 3번 선생들은 새 마이클 좀 돌리겠습니다 박명림 교수 부터 박명규 수원 시간이 많아야 되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짧게 그 촌철살인의 코멘트를 부탁합니다 1r 우선 그 통하지 연구원 에서는 이 애 끌로 버린 테 이 프 에 즈음한 커넥트 플랜 층을 에 축하 드립니다 저는 뭐 안성 교수님께 를 직접 그 배웠기 때문에 그 2 70 150회 l 그 청년 세대의 솔직 타카 가 를 순간적인 틀 패럴 깔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세 븐 말씀을 드리면서 을 바로 인쇄 이렇게 현안 후 말씀해주셨는데 1 저는 으 한반도가 냉정한 벗어나지 못하는 게 조금 그래서 는 글로벌 은행 선거 공부 관행 존의 좀 차이 같은데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미스터 냉전 대결은 끝났지만 부하 차원에서의 미 중 관계를 나 북미관계 미 북한 게 아 북 일 관계 에 북한 개 남북한 겔은 풍부한 행전 항만 1n 전재민 제 1 선생님께서 가르침에 따르면 이제 국내는 그런거 착즙 이래가지고 아직 그 통화는 1 한국전쟁으로 인한 그 안부 체 3 cpd 테레즈 랑을 까는거 체제 완 붙일 쏘나 지속되고 있는 것이 에 한반도의 윗 접촉한 이라면 한반도 자체는 정전 체제 정전협정 치세 라는 * 1000 체제도 아니고 평화체제 가하는 사실상 이거나 품 명 일상으로 전부 다 이런 그 적대 상태 그 어떤 정당 상태 그것이 으 즉 한 극장 이후 체제가 측 되는 것이 결정적 2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12음 들의 현재의 문제를 두고 2대 배는 께서 서로 이전이 에 다른것도 결국 이 과거를 어떻게 볼 거 아냐 아 그리고 탈냉전 은 보면서 이런 정전 체제를 뉴클리어 해주므로 부키 체제로 바꾼 북한의 전략을 어떻게 볼 거냐 아 그거 알리스 거 같습니다 튀어 캄 질은 그래서 9 기회가 문제를 그다음 브리프 말씀을 시작해 설명합니다 이어 받아서 마개 수마 생길수 이러니까 그 말씀을 해주신 가운데서 어쭈 구 소 좀 생각이 드는게 남북간에 특징들 우리 총련 추가 간의 총련 측의 되겠죠 간의 상당히 그 이질적인 서로 다른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는 거 아닐까 하는 그런 취지를 그 정당은 학생의 얘기가 일단 머리에 예상 적으로 들어 왔구요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봐요 우리 우리 젊은 세대들과 으 총 연세대가 북한을 우리를 점퍼를 생각하느냐 아니면은 펌프 지만 부실 통일을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생각들이 상당히 낮게 화중 있다 라는 얘기들이 있는데 와 벨 상당히 중이니까 재밌게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어디에서 그 일간 그 최악의 보면은 그 후추 해외에서 한국 관련된 연구를 하는 분야 바순 책인데 한국의 젊은이들을 민족주의는 보면은 이게 그 뭐 어떤 혈연관계 악 북한 뇌 사는 우리 동포들을 오히려 우리의 1 그 보기보다는 오히려 한국과 친숙한 외국인들이 오히려 한국의 가깝다
이렇게 느낀다 하는 그런 얘기를 쓴 그 저서를 보고 조금 아 재밌다 또는 충격적인 아라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과연 우리가 지금 그 북한을 정말로 통일이 필요한 통이 광장이 당연히 이루어져야 될 그런 대상으로 아이들은 야 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우리의 논의 대상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장 다녀온 얘기를 들어서 한번 했구요 그 다음에야 그 관 주 용 주변 인거 양주로 대변인 부부께서 그 체제 대결 과거 로얄 난국 남북간에 7개월 얘기를 했는데요 얘길 듣다 보니까 내가 좀 기성세대는 락 라는 생각하 2 나스당 슈가 80년대에 대학을 다니면서 로 사실은 이 문제가 굉장히 중요 했거든요 아연 나만 아는 북한 어디가 더 체제가 성 탕정 독 정통성 을 갖는 취재 이냐 라는 것이 그 당시 대학생 들 당시 청년들에게 는 굉장히 참여한 토론의 주제 였고 아 그랬는데 그것이 그 냉전의 그 종식 이제 소리여 알의 국에 붕 복권 4 주위에 은괴 더 이래가지고 사실상 어떻게 보면 상당히 무의미한 질문처럼
되 버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 그 뒤로는 북한 체제가 체제가 뭐라 가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한번도 으 아 우리를 위해서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생각을 가졌던 분들도 생각이나 가 무엇이 잘못될 때 40만 놓쳤을 까 하는 생각들을 아니 했던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되며 이제는 이런 최저 경쟁 자체가 우리의 으 중요한 그 질문 꺼리는 아닌 것 같구요 이 체제의 경제와 사실상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남북간에 대리 또는 한반도에서 냉전이 지금까지 가고 있는가 하는 점은 제 질문에 대상으로 사랑의 디자이너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뭐 간단한 대답을 아 거기에 대한 간단한 대답은 강 체제가 북한 굳이 최소 왕조 줘 말하자면 아 지금 1 싸움 파여서 김정일 거쳐 지금 정원까지 와 있는 그 파란 체제가 나지 않고 남아있다는 게 사실은 그 상당한 상태 길 수도 있구요 거기에 대한 대답을 왜 가서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간단히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첫 번째 라운드 마지막 커멘트 로 김 영어 권 자 부소형 말씀해주십시오 예 먼저 어이 저기 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하여 선생님께서 그저 학생 때 항상 그 우리의 문제를 한번도 문제를 복합적으로 봐야 한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 해주셔서 그 이제 트레이닝을 오늘 논의의 그 내용을 보니까 그 원하시는 그 복합적인 어떤 그 접근 이겠지 충분히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고요 그 그런 차원에서는 어 미국이라는 그 큰 변수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니 아무래도 워싱턴의 있으니까
그런 얘기를 좀 뭐 기대 하셨을 것 같아서 부터 앞으로 현실적인 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더 말씀드린 대 드릴까 합니다 어 사실 그동안 한반도 냉전 구도를 완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주 없었던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94년 북미 의 기본 합의가 타결 됐었고 심지어는 클린턴 대통령이 방북을 검토 있었고 또 2006년 너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 북미 핵 협상이 급진전 했었습니다 아 근데 이제 미국의 관점 만 놓고 본다면 사실 어 미국의 대북정책이 그 장기 전략이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실제로 요기 공부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어 그 장기 전략에 대해서 이렇게 똑부러지는 얘기를 못 해주고 있더라구요
그 주로 이제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반응하는 대중적인 접근을 최악 고비 9기 정책 우선순위에서 도 다른 외교 현안 들의 건 문제가 밀려 있었고 그러다 북한이 도발하면 그때서야 이제 백악관이 진지하게 건 문제에 관심을 이제 보이는거죠 특히 미국의 국내 정치사에 그러니까 4년마다 에는 대선 그리고 중간에 있는 중간선거 이런 거고 뭐 맞물려 버리면 이게 모멘텀을 잃어버립니다 북한 문제에 대한 어 그 예를 들어서 클린턴 행정부는 외계 협상으로 그 북한 핵 프로그램을 일시적으로 길을 한번 이렇게 중단시키는 성과를 올리게 했는데 그 때도 그 이상의 장기 전략이 있었는지 이제 많은 의문을 어 거 이제 사람들이 갖고 있죠 어머 북한의 비핵화 대가로 경수로 2기를 건설 해주고 경제 제재도 해주고 관계 정상화 도 약속을 했는데 사실은 김일성 사망 이후에 몇 년 안에 포커 님 마을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그런 약속을 해 줬다는 게 이제 정설이 고 당시의 이제 시간은 미국 편이다 이런 믿음을 갖고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목 98년도 그 대포동 미사일 발사를 긴장이 이제 한테 구조 됐을 때 조명을 차수가 배 학교를 방문하고 어 그리고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평양을 방문하고 클린턴 대통령의 방북을 검토했지만 이미 인기마 리 되서 아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제 정치적인 모멘텀을 잃어버렸습니다 또 2006년에 중간 선거에서 패배한 뒤에 부시 대통령이 대북 협상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는데 그때도 역시 결국은 임지 말 동력 상실로 어허 한계를 드러내 줘 검증 어 문제에서 그냥 어 거기 멈춰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뭐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아주 그 예외적인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어 하 지 만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이제 또 치밀한 전략이 없어서 말 잔치로 끝나버려 있고요
바이든 대통령은 다시 이제 전략적 인내 로 폐기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이제 옛날에 패턴을 우리가 보고 있는데 그래서 어 바이든 역시 국내 정치 선거 사이클을 걸려서 협상이 좀 앞으로 진전이 되더라도 동력을 잃어버린 이거 버릴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이런 현실적인 그런 어 우려를 사실은 하고 있습니다 그 첫 질문과 연관 돼서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런 쉭 그 짧은 한 라운드 만들어가겠습니다 원래 이 솔직 토크 를 할 때 원래 희망 사항은 쉽 때도 초대를 좀 해볼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4 10대가 여의치 않아 가지고 나는 이제 그 이 자리에 없습니다 많은 아까 뭐 섬 교실에 들어 부쩍 또 참조할 수가 없었다 고 하는 얘기 리스 싶습니다 많은 따라서 제가 집게와 가장 멀리 있지만은 쉽 때 된 기분으로 6분 말씀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됐을까 하는 생각으 막연한 상상으로 한 두 마디만 그 들렀습니다 만약 10대가 요우 현재까지 진행된 토크 를 보면 그래서 남북한이 이렇게 사이좋게 못 지내게 되는 것은 1 역시 북한 권위주의 체제가 가장 문제 아니야 나머지가 다 해결 되도 해결에 안나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소박한 생가의 1 있을 것 같고 아니 그게 아니라 어쩜 너는 어처피 악장 데 부근 체제적 우월성 을 만약 가지고 있다고 남쪽이 좀 더 솔직하게 하면은 북쪽의 자존심을 더 띄워주면 그런대로 돌파가 생기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는 또한 질문이 있을 거 같고 세번째는 조금 어렵게 는 그건 너무 2 생각이 넘 다솜 워커 거야 그보다 훨씬 복잡하게 설명을 해야 될 북한의
특수성에 문제나 한국 꽤 그 한계성 동시에 국제적으로 비록 냉전은 해치 됐지만 국제적인 요소는 닦아 치우기 이걸 쉽게 하는 데 큰 도움을 못 주는거 아니야 만약 이런 얘기들을 마귀 언니 받아들인다 고 하면 그 6번 특히 앞 그 젊은 세대의 3분 선 세 분 에게는 간대 입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를 아주 짧게 전투로 보겠습니다 오히려 이번에는 양 대변인 부터 들어볼까요 그 친구는 그 반대 의견 이라고 3분 어떤 것을 말씀하신 건 지금 얘를 때부터 요 생가지 때는 제가 일을 했습니다 마 얻어 반대로 겨워 e 신비 도 조금전에 얘기가 양 대미는 역시 이게 북한 체제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데 권 대변인의 지적은 조금 더 솔 쪽에 만나서 얘기 제 솔 쪽에 얘기를 타고 또 체제에게 뉴 걸 수 있는 한국이 조금 더 관용적인 자세를 취하며 는 당장 북핵 이나 이런 문제가 풀리지 않더라도 그 형 전 입장에 노력이 또 문제의 핵심이 될 순 없을까 이런 반론 이라고 한다 는 어떻게 어떠한 않으시겠습니까
넌 급 국가간의 관계에서 뭐랄까요 언더 도그 말하고 하지요 약자 이런거 원할 것이다 약자는 오해가 간다라는 어떤 그런 개념으로 봤어 어 나에게 5적 으로 석굴이 한달간 꺾은 방식에는 건 공개하지 많구요 이게 의뢰 제가 49 카에 문제가 있느냐 라고 계속 강조를 한 연애는 어 사실 체제가 이 1위 결론이 나지 않습니까 자유주의 체제가 어 사실 성공에 따라 한 것이 역사적으로 증명된 상황이 있고 그러한 상황에서 지금 저희가 북한과 교유 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합니다 많은 김 병 은 높게 장동일 드림 이 고개 장부를 그리고 이게 하려는데 이 지상 며 검 제인 1에서는 폭발이 우리나라와 교육 하기가 굉장히 위치한 아 나라와 교류 민간교류 확대 될수록 고민해 2 영어 유지가 힘들어 지는 상하기 때문에 오히려 북한이 더 꽁꽁 싸매고 있는 것이거든요 북한이 마블 열고 어떤 그 자국민의 복지향상을 필요 4 목표도 보고 우리나라 보유한 따른 아니 은 할 요지가 쓰입니다 아니 의미 해야 지도 그런데 지금 저 북한 정권의
최우선의 보니까 범위 내 어 독재적 6인 상황에서 어떤 오빠가 지금 오류도 세칙 못입는 양파 게 있지 않겠나 알게 생각을 하는 것이거든요 록 에 대해서 사실 엄격한 보니 언뜻 여인의 의결을 쭉 좋습니다 언 대변인 다 드실 수 있겠어요 어느 번엔 색깔 좀 그러니까 3세에 대한 비판과 그 후 까 혹은 아닌 그 사회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에 대한 비판 쪽 고 권하면 좋겟다 싶은데요 저는 북한의 어떤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제 다른 국가라 하더라도 거기에 개입할 수 있다면 거기에 개입 해야 한다고도 생각하고요
근데 그것과 별개로 그 국가가 가지고 있는 체제 자체가 아주 10등 아 다라고 어 규정하고 그들과 만나 한다고 하는 행위를 저는 기본적으로 어그 교류를 더 위축시킬 거라고 새가 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에서 그러니 식이 아니라 그 나라의 체계와 문화를 인정한 폐로 만나 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일전에 중국 0 상당의 있는 흉년 당 친구들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내 그 친구들이 모습 보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엄청 답답하게 따 싶으면서도 그것이 그들의 어떠한 정책의 했기 때문에 제가 함부로 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겠다라는 생각했는데 저는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의 북한의 지금 제가 받는 말한 것과 비타 기본은 것 같아요 그래서 엄청 10 변화하기 때문에 우리가 뭔가 돌봐야 된다 이렇게 보기 보다는 많이 다르구나 라고 하는 전대에서 만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이야기 드린 거구요
전에 아까 반명 밍 교수님께서 까 이게 이제 근데 왜 우리가 생각보다 이게 남한과 북한 만 떼놓고 보면 꽤나 서로 호의적인 것 같은데 왜 종전 했던 그러니까 성장판을 하지 못하고 편 합장을 왜 갖지 못할까 에 있어서 4 이게 봉구가 내 해로운 어떤 어 되도 로부터 저희가 조금 영향을 또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생각되는 봉이 가만히 개미가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전대 하더라도 어 저희가 어떻게 이제 평화체제 를 만들 겁니다 이런 것들이 중요할 것 같구요 저는 하나만 벌 이야기 드리고 싶은데 세금 단계 내었던 민족주의에 회복을 위해서 교류가 돼야 된다 이렇게 아니라 평 아교 류의 동력을 얻기 위해서라도 아주 가느다란 교류 라도 계속 이어가지 않으면 저의 그것조차 자주 2축 될 거라고 생각해 왜 우리가 북한이랑 잘 지내야 돼 라고 하는 질문도 그냥 이대로 가다가는 충분히 제기되는 질문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 차원의 교류가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력이 까지 입니다 정당 양 3분 선임 커멘트 중에 하나만 답변 나 라고 한다면 뭘 답변 하겠어요 아 뭐 일단 손은 이제 향상에 님 질문 주신 세 가지 랑 이제 와 상인 제 교수님이 저의 정체성에 관한 이제 답변해주셔서 가지고 그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줄이겠습니다 일단 체제 월 사항에 관해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더 이상 문제는 체제의 우월성을 따지기보다는 이제 체재 이질성 에서 오는 어 그럼 다른 점이나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격차를 조금씩 줄여 가고 해서 하는게 현재 요의 제작 냉전을 극복한 데 가장 필요한 일이지 않나 생각을 했구요
어 이때까지 한반도가 굉장히 맹 정기권 동안 치열하게 싸우느라 미래지향적으로 사고를 하지 못했는데 이런 냉전적 사고에서 이제 퍼서 나서 제크 너머를 보기 위해서는 저는 어려 인형과 명분이 아니라 좀 국익과 실내에 7위에 기초를 해서 냉정하게 이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는 이제 그 손 행자 데 문제가 사실은 음식의 전환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제 더이상 이제 청년들이 어 그 통해 인식의 되나 북한은 인 북한 문제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맹 당한 인식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이제 팩트 로써 아제 많이 연구가 되고 있는데 이런 인식의 다 우려에 만 그칠 것이 아니라 좀 그것에 대해서 좀 지적 실천적 제안은 모색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현재 총련 세대들은 이제 어느정도 통일과 군단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좀 글로벌 경험을 다양하게 체험 1세대 로써 좀 복합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좀 아까 말씀하신대로 통에
이에 대안을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런 지적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평 않아 인권이나 식량과 같은 점 인류 보편의 가치를 좀 고향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제 뒤에 아마 특한 선진 학원에서도 제가 다시 언급을 드릴 것 같은데 그럼 손진아 있어서도 좀 개인과 사회 과 민족 뭐 3개의 뭐 생태환경 이런 공존을 지향하는 데 좀 부담 5 적인 환경을 조선 해줄 수 있는 조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방안을 이제는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교수 한 말씀만 하루 마이클 넘기면 에 뭐라고 말씀 하시겠어요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 그 마디로 정력 있는 어루 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 북한의 내구성 얘기라고 잠깐 제가 드렸는데요 그렇게 왜 북한 로맨틱 내부 무성히 강가 아마 또 지금도 굉장히 그 식량난에 뭐 경제라는 예 아직 우나 거기다 왠지 뭐 그 코디 커리 코로나 아이들 수리는 여러가지 으 국경 공세에 굉장히 어려움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말 거라는 생각이 안 되는 거거든요
아마 상당히 오래 갈 거라는 그 전제 하에 저희가 대북정책을 외쳐야 할 것인데 뭐 이렇게 그 올해 가느냐에 안 나가느냐 그 사회주의 권은 1990년대 초에 뭐 아예 다만 해버렸는데 공통 유럽에서 또 수료 까지 쭉 음 좀 해 이렇게 오래 가느냐는 걸을 좀 잘 생각을 해봐야 될것 같은데 그런 그 것을 따지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죠 첫 번째는 북한 시계 그 주체에 대한 강조 민족주의에 대한 강조 이런것 있을 것이고 차상 통제가 굉장히 용이한 떡이 굉장히 그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도 있을 것이고 또 앞 붙여서 다음 라운드에서 아마 얘기를 해야 되겠습니다 많은 핵 개발로 이래 가지고 개발을 팩 프로그램으로 이래가지고 대외적인 그 위어 본인들이 자신 자신의 느끼는 위협에 대한 일종의 창 3의 그 효과를 또 노리고 있는 것도 거기다가 그 외세에 대한 또 특히 여기에는 제 미국 번지의 일본이 중요하겠습니다 많은 남한에 대한 또 나름대로의 굉장한 그 적대 기저 킷이 적대감 이런것을 또
대내적으로 활용하는 이런것도 이상의 그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봅니까 따라서 이러한 그 적대 각을 가지고 있는 북한과 도 어떻게 하면 교류와 아까 건지 영 대외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참 교류와 협력을 우리가 이어 나갈 것인가 보시는 이 점이 좀 그 어려운 대목이 기도하고 또 그 방안을 찾아야 되는 게 우리 이럴 수는 상당히 어려운 숙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 기면 어부 수장 일본 바라네 기회를 가지 신다면 아 예 어 예 북한체제 내구성 2 이 문제는 머신 편에서 참복 오랫동안 논란이 됐었는데 그 재미있는 것은 어우 오래전에 깔리면서 90 년대 뭐 2000년대 초반 그 북한 체제의 금액 우성이 이거 약하다 이렇게 주장했던 사람들일수록 요즘엔 굉장히 신중 합니다
그리고 잊을만 하면 그 이런 문제가 나오지만 결국은 아 이번에도 아닌가보다 하는 그런 어 결론이 나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진짜 굉장히 그 어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요 한가지 덧붙인다면 어 남북 경제협력을 얘기할 때 한국에서 주로 주된 논의의 흐름 언제 북한을 개발에 대상으로 그렇게 보는 어 논의 인것 같은데 그럴 때 이제 워싱턴에서 나오는 중요한 질문 2가지가 북한에 대해서 얼마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가 그 정보가 굉장히 그 업데이트된 정보 맞는가 그리고 북한이 개발을 그런 식의 개발 모델을 원하는가 이런 두 개의 큰 질문이 있는데 어 아주 이렇게 딱 떨어지는 대답을 제가 많이 못 들은 것 같습니다 해서 그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까
마지막 그리고 박명림 교수 말씀부터 입니당 1 저는 그 두 가지 문제가 연결되어 있는데 저희 뭐 쓰 냉전시대 많은 자는 승리 진짜 무튼 공부할 때 12 곡 아까 101 다툴 때는 수개의 진리가 5주 을 재산 아기를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수 있는데 1 한 반 나서 냉전 있었더냐 인거 그 안에 내구성은 중 착 되어있는게 르 소련의 붕괴 에도 불구하고 뭐 북한의 험 국가인 중국은 생존 s 뿐만 아니라 미국에 맞설 정도로 부장 했다는거 그 다음에 이제 북한이 상대적으로 그 자율적이고 고립 쪽이 고추 쳐진 체제를 주제 와서 이쪽 영향을 차단 하실 타는거 큰 세습 전체주의 체제 로써 막 그게 2개가 착장 되는것 같은데 그런데 새 수입은 말씀에서 제 삶의 길을 생각하게 되는 거냐 악어의 그 2년이나 냉장 행적 틀에서 주제 후 어린아이나 4호를 닭 추는 1 1 패러다임 약하면 민속주 나 통일 상지 에서 우리 민족 문화 언어 이어야 동질성을 주장하는 있었는데 아 70년을 블리드 살다보니까 이런 독립성 더
독자 상상 의 성 즉 주권 헌법 국가의 출현에 쏠려 2봉 육성과 독자성을 인증 코렐 해서 저는 앞선 두 개의 그런 정체성 의 대결 부산 이제는 좀 분단 공존을 일쯤 독립 공존 푼 난 을 치시면 쑥 될까 민족을 넘는 독립 공주 니나 청화 궁전으로 사이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조금 더 현실주의적 이고 사실 지승 측근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예 우선 첫 번째 질문과 연관 되서 얘기들을 시간 보다는 조금더 진하게 진행할 수 있다 많은 제 생각에는 두 번째나 세 번째 질문 2 이미 많이 거론이 됐기 때문에 그 시간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한가지만 초원을 하면은 그 지구적 차원의 소외 냉전 종식 2 90 년대 초반에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뒤늦게 최근에 와서 일종의 대 문제니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그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아카 이들을 문서들을 다 뒤져보니까 무엇 문 칠하고 하지만 역시 고런 외투 푸 라는 그 변수 라고 하는 것이 가장 주요한 변수로 명 판단해야 될 것이다 따라서 이제까지 국제정치 학자들이 주장했던 냉정 정식 요인이라는 것은 상당히 사기성이 있다라고 하는지 즉 반대로 국제정치 학자들은 어떻게 생각 가냐 며 는 체제적 요인에서 당시에 왜 이건 행정부가 그것이 페레스트로이카 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그 변화를 가져오도록 한 것이 결국 탈냉전 은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얘기를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 결론은 한반도에 사는 동시에 그러면 그런 그 개별 리더쉽의 또는 체적인 그 남북 각자 정치적인 성격이 듯 중요한 것이냐 아무리 솔지 톡 그래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이냐 아니면 솔직 토크 를 허다 보면은 교접 접근할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냐 하는 아마 초보적인 문제 고민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표현이 네 아마 꽃이 북한 비핵화 문제 인 것 같습니다 북한은 북한 대로 우리가 핵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자기 주장을 하고 있고 또 아까 권 들은 입장에서는 당장 그것이 북한의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솔직 토크 를 시작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어떤 우리가 개 결체 을 모색하는 방법은 과연 없을까
라고 하는 것을 왜 못 받아들이는 것인가 라고 하는 반론을 한다면 우린 또 어떤 생각을 해야 될 것인가 허는 중요한 문제가 있고 그렇다고 한다면 만약 북핵 은 반드시 없어야 한다고 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우리가 동의한다고 한다면 그것을 북한의 비핵화를 한국이나 주변 대국을 위해서 없어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북한을 위해서도 없는 것이 낫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고 한 데는 그건 어떻게 가능할까 이런 쪽으 조금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두 번째 질문들을 감로 늘 과 해보겠습니다
아 굳이 뭐 시간을 입니다 첫 질문에서 상당부분 b 스턴트 있었기 때문에 으 가난한 축약 쩍 으로 논의를 진행 해 주시면 그 시간을 지켜 나가는 데는 좀 더 도움이 되겠습니다 양대 된 부터 시작 하실까요 평소에 미 북한 비핵화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억이 액화 라는 것이 그 방법론 쪽으로 이제 가능해 전 증가에 대한 의문이 사람들 고 있습니다 이 결국 비핵화 라고 하는 보스는 애국가 우리나라가 될거 미국의 것 유봉이 됐건 애국가가 북한 내부를 변화시키는 것이거든요 당근과 채찍 이라고 하지만 은 왜 부에서 변화를 시키는 것인데 어 지금 이 비핵화 는 북한 스스로 의지가 없이는 달성이 불가능할 수도 올라왔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 독대 체제가 유지되는 안에서는 북한이 이제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를 핵을 포기하게 할 만한 유인책이 사실상 거의 없죠 빽 쏘는 생각을 또 이러한 상황에서는 사실 저는 어 밤에는 교수님께서 말씀 하신 분단 0 조언의 시기로 접어들었다 고 는 생각을 하거든요 한미동맹을 계속해서 지도 발전 시키면서 어 북한과 분단 공존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않게 가져오는 게 봅니다 어 정권 사실 핏 역할을 한 번 가면 은 사실 저 북한이 핵을 후기를 고도화 시킨 이유는 대부분 독재 정권의 유대인 때문에 이거를 사실 벙 듯 유지 개 재보 당의 약속을 한다고 해도 과연 북한이 진정성 있게 받아들일 증가에 대한 문제도 있거든요
오크라 이라 에서는 사실에 포기를 대가로 해서 안정도 자각을 지금은 받았지만 은 크림반도 병 타 사태를 보더라도 그런 것은 언제든지 좀 이쁘고 가게부 갈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에어카 에서도 지켜본 바 있고 어 정권 유지 또 삐져 비즈를 아무리 아빠 고 했고 하니 믿을 수 있겠는 라는 의문도 들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이런 고도화된 핵을 어떻게 외부 해서 어두운 방 채찍과 당근을 가지고 없애기로 집 딸 것이다 그러한 관계에서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분단 공존 를 고민해야 될 시기가 왔다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분당 공유 및 맞지 않게 생각하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완 대변인 빠져서 말씀 하실까요 어 내 그 저도 좀 비판 부분이 있는것 같은데요 우선 이제 핵 이라고 하는 게 군사적 기업의 아주 치명 클까 어떻게 3 심화된 어떤 무기 잡히니까 그래서 그것이 궁극적으로 4 한반도에서 한반도 비핵화 되는 것이 평화체제를 더 구축하는 데 아주 절실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되려 여기 계신 분들에게 조금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부분에 비핵화가 되지 않으면 봉쇄 조치를 풀 수 없고 그래서 교류 rc 않는다는 원리로 하니 3년간 어떤 교류도 되게 많이 막혔던 것 같아요 근데 꼭 그래야만 하는가 더비 카이 전에 사실은 평화 편 자세를 유지하거나 님 성전 입당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채 들이 정말로 굽는가 근데 생각해보면 김대중 정부 때 나 노무현 정부 때 여러가지 조치들이 있었다 듭니까
당시에도 베카 가 완전히 어허 확인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근데 왜 그런 조치 지금은 불가능한가 이런게 좀 궁금 합니다 그래서 뭔가 중앙 이라기보다 면역이 또 전문가 분들이 계시니까 그런 이야기 또 듣고 싶다는 이야기를 마무리 해줍니다 예 이번에 럼 순서를 좀 뒤집어서 가겠습니다 지금 그 특히 권 대변이 궁금하다는 거에 대해서 마 교수 웍 인부 소장의 짧은 답변을 먼저 들어보고 얘기를 진행 하겠습니다 마기 10 뭐라고 잡고 하시겠어요 좀 권 대면 짐 어 향해 있는 상태에서 총 와 러 늘 갈 수 없는 약은 핵을 가진 상태에서 교류가 어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런 가능성을 남녀 않은 친분으로 제가 이 했는데 에 일단 그렇게 이해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핵을 을 가졌다는 그 전제 하에서 특히 지바 김대중 정부 시절에 게나 노무현 정부 시절에 비하면 은 북한의 핵 무기가 엄청나게 보도가 됐고 그 고도화된 행복이가 지금 뭐 우리 10대 대해서 뿐만이 아니라 경우 아쉬어 여러가지 여러 국가들을 또 심지어는 미국에 대한 집중 의 위협 가능성까지 이제 커즈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조금 그 총각 90년대 그런 2000년에 총학 오늘 지금 상황은 좀 달라져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일단 하구요 그 다음에 깎을 가진 시작해서 또 그 평화와 또는 뭐 공존이 가능하지 않느냐 아마도 그게 가능하려면 은 철우 가는 그 핵 억제 가 가능한 트 가 되어야 되겠지요 그게 그렇게 다시 말하면 은 우리 그 핵을 가져야 한다
라는 얘기가 거기서 떠나 나올 겁니까 북한이 해줄 핵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에 대한 뭐 위와 그럴 수 있을 건가 를 쳤을 때 그런 우리를 그걸 어떻게 말아야 되느냐 그걸 어떻게 마구 섞어 우린 다시 얘기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아마도 핵을 북한의 핵을 용이라는 상태에서 그 평화 공개를 하지 않았다면 아마 이어서 나오는 얘기는 우리 핵개발 얘기 또는 최소한 미국이 우리한테 핵을 갖다 놓게 끈 하자는 얘기 뭐 축원을 으 우리 창에서 어디선가 나오는 얘기인데요 아마 이런 얘기가 바로 튀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문제가 없어져야 비핵화 라는 게 해결이 돼야 진정한 의미의 핵 핵 없는 상태에서 진정한 의미에 남북 공존 이라든지 또는 평화 얘기가 조금 더 쉽게 들 것이다 라는 얘기를 좀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녀는 문장 어떻게 예 해주시겠어요 예 어 그 dj 그 그 당시 만에 들어도 북한이 과연 핵을 갖고 있을까 라는 그런 의문이 많았고 실제로 가꿔 갖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v 이런 상태에서는 협상의 여지가 상대적으로 넓어 있는데 아까 아마 상에 교수님 말씀 하신대로 북한의 핵 능력이 굉장히 고도화 된 상태에서는 그만큼 그 여지가 많이 줄고 있는 거죠 그래서 비핵화에 관한 그 접근 방식이나 어떤 고민이 북한의 핵능력 고도화 라니 큰 변수 이것을 제껴 없고 그 일을 우리가 90 년대 했던 그 그런 얘기를 다시 그 갖고 오면 은 어 좀 어 반박을 많이 봤습니다 워싱턴 해 줘 그럼 또 한가지는 평화조약 이게 미국이 그 인 발부 되지 않으면 뭐 의미가 없을텐데 미국 국내적으로
비핵화 이전에 평화 저의 간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고담 중 당량 하고 싶었던 얘기는 북한에 비해 과언 관계에서 어떤 이 얘기를 하고 싶어요 on 일단 싼 적으로 현재 저희 옥상에 관해서는 아까도 말씀 하신게 자크 러운 속보이는 그런 얘기를 바꾼거 같은데 이제 북한과 미국 이외의 어떠한 이제 새 헌법을 가지고 있는지 에 대한 좀 정확한 폼 단을 하고 좀 이를 바탕으로 좀 새로운 새 헌법을 공동 개발하는 게 가장 시급한 문제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현재로서는 이제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의지를 확인하려는 미국하고 이제 북한산 북한에서는 이제 대부 접 적대시 정책에 천에 증거를 요구하는 주 다리가 알려지고 있어 있고 넣어 약간 마의 자객 관계 같이 북핵을 포기 하는거 모금 제재 해제 뭐 김제 치 원 관계 정상 평화체제 이런게 계속 이제 협상에서 그런 공방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이제 저는 이제 피해가 학살 말은 하기 전에 앞서서 왜 북한이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핵을 개발한 나라는 정액 무장 행보 장의 목적과 의지에 대해서 좀 객관적인 평가와 손 행자 되서 않나 생각합니다 뭐 많은 연구가 치는 됐지만 은 제가 이제 b 캑 을 이제 보면 이제 안보적 수단이 뿐만이 아니고 민족주의가 없는것도 결합돼 서 목축과 정체성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고 뭐 책임이 나에게 보르고 베어스 지금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데 그러고 게는 체제 보장을 위한 최소 억제로 를 포기하는 결단을 이제 북한이 내리기는 쉽지 않다고 이제 생각하고 그래서 이제 북한에 비해 턴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비핵화를 기초로 하면서 이제 체제는 유지하면서도 0 징 않은 그런 북한의 전략적 결단을 이 도안은 것을 목표로 생활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확장 전략 에서도 좀 시나리오 줘 차원에서 접근을 해서 이런 다양한 맥락에서 가능성을 진단하는 게 필요한데 제일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은 저는 이제 뭐 프로세스가 아지 확립해야 되고 좀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차임 테이블 짓이지 안했는데
뭐 실제적인 협상 절차나 세부적인 합의 도출 없이 테이블에 앉게 된다 많은 마창 1 기존과 같이 밥상을 같이 전진 아침 잔을 기대하기가 어려울 것 같고 또 즉각적인 비핵화 즉 빗질이 좀 불가능한 만큼 제 장기적이고 단계의 발전의 접근이 필요한데 아마 그 순서에 있어서 뭘 먼저 안전보장을 먼저 줄 것인가 비핵화에 먼저 할 것이다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인가에 있어서 계속 아직도 뭐 국내외적으로 굉장 양이 많이 논의를 하고 있잖아 그래서 이에 대한 좀 포괄적인 논의가 필요하고 잔 순이 제 2 미 관계 뿐만이 아니고 중 역사의 굉장히 구조적으로 리치 약하기 때문에 참치 5장 사주 곡들이 이제 이런 문제를 좀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명림 교수 현재까지 얘기를 듣고 커멘트 오전부터 그런 90 년대 충만 수프 입장 3년에서 5년까지 이제 그 그 전방 균은 행정 배일호 0 0 32p 전인데 하는 생각을 쓰는 모습 철이라는 질병이 찜 평양에 성 악의를 많이 했는데요 그런데 북한의 고위 당국자들이 그 한 여성 양말 민준의 이런거라고 이제 이렇게 투표한 1층은 있었는데 그게 문제 저에게 배나 싸우니 카 남부 껌 전화 국전 든요 이 그거를 이숲 se 를 앞에도 노래가 전 그걸 혈압을 해보자 음부 꿍 저와 국제공조를 음 그랬더니 마주 1 북한 이런 자들과 최고 당국자들이 그대로 뭐 1심 책 9 에 달하는 문구에 달라 그래서 총 탭을 주체적인 요약해 가진 자 상표를 은색 있는데 저는 지금 말씀을 드리면서 그 결국 2개 합 춘희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됐네요 그 칸에 입장에서 그 우크라이나 모델 그럼 너 누가 포뮬라 르르 경제와 안보 교 1 남북 혈압이 기본 하기 최대 방 지금 이제 바다 등이 어렵고 그거는 국제사회도 반응들이 우리를 것 같습니까 한국 입장에서도 그래서 쓰는 필 컬을 1 아무것도 안보고 문제를 좀 전환을 시키고 그리고 남부 꿈 초 차원에서는 그 분당 공증 폭로 꽁 전 아깐 죄를 평화 음중 말씀들은 의지는 남북관계와 는 그 연결 거 풀리를 꽁 진행해야 하지만 통일관 인정 허벅지를 풀리 시켜야 된다
북이 핵을 포기하면서까지 통일 을 추구 할 리도 없고 남이 핵이 있는 북한하고 통일 한다는 것들 가난 때문에 이제는 항문 선이 민족 문제를 1 통일 문제 라는 유리 됐다는 물을 총 엄정 인정할 펴 보지 않는다 그렇게 저는 줌 일선 음 추석 체제를 팀 일성 스테이 lamp 탈퇴 김정일 스틸 2 의 핵실험 팀 점은 시대나 코드와 를 넘어진 새 icm 실험 크리 보는 전세계에서 어 근데 원정 체제에서 일하게 풍을 무기로 뿌리칠 물었습니다 즉 힘 점수는 행을 헌법의 카시오 노트 때문에 그는 튜브의 국가전략 이고 장기 전략이나 그래서 저는 이 아무리 안부로 날라 갈 때도 되지 않았는가 그때의 저그 냄새는 국제 공주에서 국제 운전 을 통해서 남부 꿍 절하지 않은 모를 것이다
개성공단이 낚을 당산 가는거 아니나 남북 조류가 아마 남북관계는 촉진시키므로 된 문제는 긍정 정렬 지프 정전 이렇게 찜질 n 정의 따져 볼까 그랬을 때 아무도 안 보라면 뭐 그럼 아이낙 츠 살리라 이익으로 4차선 될 는 잘됐으면 사찰을 받아야 될 경우 예 학교 말씀 드리겠읍니다 뭐 최한 사철 특별 사찰 일반 사찰 끄는 어 핵 동결 백 블루 마 햇빛 일은 천체 기회가 작년 맞서서 뭐 북미관계 개선 등 미술에 정도를 그런 북일 수료 남북 관계 청상 1 남 국수 줘 저는 남북 기본 죄를 우리를 주장했기 때문에 국가들 국가 루 그런 평에 는 핵 동결 과 으 북미 연락사무소 중 하수구 야 블루 마와 그 북미의 상주 대표부 교환 핵 pd 와 풍미 대사 크 수 줘 너는 북일 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1부 담보로 가서 이 국제공조 로 억이 안전을 보장해주고 핵을 폐기하는 이 조항과 그 공간에서의 1부 꽁수를 열어 가는 길 말고 과연 이 npt 탈퇴 백수 전부터 했 구도와 를 이루어지는 이 장기 것과 전략을 소리가
백범이 쓰질 사실 이거는 저희 6면 토론 하는것보다는 사회자로서 관 일해 준 회계 책을 전공 하시기 때문에 하영 4 말씀을 듣고 저희가 아 혹 잇어서 넘어가는 교육 될지 증거 꾼 선생님 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한 미 그 어느 사이에 뭐 거의 80분 정도 썼죠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면 이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어 무한정 돌아올 순 없어 써서 세번째 질문 문명을 겸해서 그 얘기를 계속해 가겠는데 아 뭐 지금 박명기 교수가 지적한 대로 그 북한의 비핵화 또는 한반도의 비핵화가 모두 이루어지는 데는 저같은 사람은 책임도 작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반세기 또한 이 문제를 붙들고 있었는데도 왜 이 문제에 대한 남북이 또는 미주 이 다
공감할 수 있는 해결 답안을 제시 하지 못하는가 라고 하는 문제 중 행동하지만 지정 하겠읍니까 관 대면 있는 얘기했을 때 주려면 그냥 좀 놔 두고 하면 안될까 당장은 포개어 겠지 않겠다고 하는데 근데 저는 북한의 입장에서 그런 얘기를 편해서 하려고 했는데 하지 말라고 해서 못했습니다만 은 북한의 입자의 승아는 두가지 필욘 것다 비핵화 첫번째는 북한은 뭐 의미 강조 하고 있습니다만 북한은 핵을 갖고 싶어서 가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생 21세에 생존권과 발정 건을 보장 하기 위해서는 핵의 필요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근데 역설적으로 핵을 가지고 있는 한 21세기 북한의 생정 거나 발전 꿔 4 국제적 공조 또는 담보 애의 가능성은 줄어들면 줄어들지 늘어나지 않는다는 길 난 뭐가 있습니다 그것 자체가 불공평하다 라고 하는 명군 적인 재기는 할 수 있습니다만 현실에서는 해결이 안된다고 온 2 아 와나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될 것은 핵무기는 2 형식상 않은 군사적인 무기입니다 많은 내 영상 어른 정치적인 무기입니다 따라서 남북관계를 솔직 토크 같 솔직하게 이루기 위해서도 북이 핵무기를 가지는 하는 것은 남북관계에 정치적인 광 b 군사적인 모든 관계의 일정한 활용을 할 수 밖에 없는 유학을 부끄 리드 심은 수술의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없다
올리듯이 오직 그래서 그 맥락에서 는 한국 입장에서 그것이 북의 21세기 생정 번영 전략으로는 바람직한 그 선택지 라고 하기는 어렵다 허는 얘기로 엄마 얘기는 시작할 수 익 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아 한 25분 정도를 진행하는 남은 시간을 쓰려고 지금 아만다 많은 그러면 그 왜 비핵화 아까 중요하냐 까지만 했기 때문에 만약 것이 그 어쩔 수 없이 이루어 져야 남북관계도 개선되어 주고 북한의 20일 세계 미래 도발 거진 다 고 한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이 아마 21세기에 북한 선진화를 위한 첫 번째 아마 개 수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군사를 객 무렵 강화 만을 통해서 북한이 21세기에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또한 은 발전 꺼내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달수 현재 핵을 제거함으로써 나타나는 경제제재를 완화해 제 하더라도 북한이 세계의 경제 무대에 당당한 일원으로서 들어오기에 상대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런 난관을 우리가 함께 어떻게 공연할 수 있는 것인가 어떻게 풀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문제를 이애 산 10월에는 북한이 홍삼이 북한 선진화 계획 이라고 하는 프로젝트 를 갖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도 안 읽어 주시고 아마 평양은 굉장히 유심히 봤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204 미학 선진국의 된다는데 따라서 이것은 북한 수 수업 고민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될 결코 유승 체적인 우월성 내 기반은 그 논의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 해서 북한이 손질 네 방향으로 가는 속에 남북은 자연스럽게 솔직 토크의 자리는 잡을 수 있지 않나요 3 당시 했던 엽니다 이번은 토론 순서를 좀 바꿔서 어구에 그 젊은 세대는 토 코멘트를 듣기만 해야되냐 그 기성세대가 먼저 좀 얘기를 하고 그것을 뭐 그 가능 없는 공격 내지는 컴 엔터를
기회를 젊은 세대들 한테 주도록 하겠습니다 나 계수 부터 포문을 열어 주실까요 예 으 북한의 3 실화를 위해서 저는 극한 홍대에서 해법 찾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은 최근 우리 정부가 미국 또 마찬가지로 가을에 될 새러 인도주의 줘 그 지원에 대한 지도 하고 그랬는데 북한 힘을 받지 않습니다 낫질 않습니다 으 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은 그 아마도 그러한 그 교류가 북한으로 써보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그 변화가 관 입장에서는 활발한 정권의 대한 어떤 위협으로 까지 닥칠 수 있다라는 아마 그런 그 나름대로의 그 위기 의식이 암 믿기 때문에 그 교류의 우리의 교류 제한돼 또 뻘 특히 후 어떠 뭐 인도주의적인 교류 제 아래도 은 하지 못하는 그런 메카니즘이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되구요
아 제가 그 2018년 방어에 그 이제 우리가 관과 에 대화가 시작이 되고 또 미국 간의 대화가 시력이 되고 그럴 때 가장 그 변화의 요인 으로서 생각을 했던 것은 간에 김정은 위원장이 작용하고 그 지도자로서 가을 발전된 국가로 만들겠다 라는 그런 생각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아마 그런 생각을 있는 지금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어 문제는 북한의 지금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 두고 있고 그렇고 이게 그 지금 당장 이 아니어도 된다
라고 생각을 하는게 더 중요한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칼이 언젠가는 아 정상적인 국가가 되고 또 나아가서 3 7화 된 국가가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을 할텐데 그게 지금 당장 해야 될 일인가 라고 물을 때는 지금은 아니지 않는가 좀 더 기다려 주시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그 교류를 확대하고 하는 것이 자칫하면 정권의 대한 어 체제 위 하위 허브로서 작동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요인들 때문에 자꾸 그러한 그 교류를 회피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때는 북한이라는 그 체제 특성상 버티기가 가능하다는거 지금 젊은 지도자 기도하고 또 작은 지도자가 또 나이가 먹어야 자기 아들이 될지 모두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대를 이어서 북한이 지속될 수가 있다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이거를 뭐 이게 간단히 뭐 일 이냐 나의 해결에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북한 입장에서는 그 시가를 거의 무한대로 자꾸 서 기다릴 수가 있는 그런 아주
독특한 최대의 특성이 있다는거 단면의 우리 사회의 또 그렇고 또 국제적으로도 다른 국가들을 경우에는 굉장히 따르게 바라 가능하고 또 그렇기 때문에 좀 기다리자 계속 기다리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하는 수 간의 교류가 매월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북한과 교류의 앞서 가지고 사실 우리가 먼저 숙제를 해야 될까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은요 우리 사회에서 북한에 대한 그 입장이 라든지 접근이 라든지 이런 것이 이게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는다 라는 그런거 사라가 만들어져 있었다
또 그것이 게 우리 사회의 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차안에서도 어 북한에 대한 자꾸 니 시간이 가득 바라지 않는다 10년 이가 거의 10년이 가도 북한이 그야말로 다시 한번 자대로 3 수비 되더라도 북한에 대한 접근은 거의 말하지 않고 원칙적으로 직 유지가 된다 라는 그러한 전망이 비롯 안에 해야 비로소 칸은 자신에 대한 조금 어렵다 싶은 그러한 그 문제에 대해서 대화를 하겠다고 나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 들구요 그런 그 준비를 위해서는 어 기관명 우리 그 사례에 대해서 대북정책에 대한 정말로 그 카세레스 가 필요하다 그 컨셉에 소스를 만들어 얘기 대단히 중요하고 오늘 아마 그 그러한 차원에서 땅이란 그 오는데 철칙 토크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예 아마 박명림 교수 말씀 하겠어 이제 존을 맞으시는 말씀에 천 청을 공감합니다 으 수련회 인지 그 중 굽어서 토론회가 있을 때 포기를 공부 하다가 서서 갈 때 나는 영어를 빨려 날고 남남 갔지 날 용어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일반 종목의 됐습니다만 저는 1 됐구 그 정책이 납입액 평화에 대해서 친부 보수 사이에 난 남 냉전을 없는게 아즈 과 선생 표현을 빌면 이제 국민 아내는 질문인데요 남남 갈등을 겪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어 어디까지 합이 가능한 외침이 이고 준 229 어떤거는 더 원한다 님의 서로 그 중 보성 보성 거야 차이를 풀 수 있는 것은 너 누구를 국가적인 공통점과 정권 적인 차이점을 이제는 조금 그 합의 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아마 북한에선 전화도 하더라 전 낼 수 있고 두 번째는 저는 으 8 생산 세계 어 이어 자유주의 극장 일수록 세계 질서가 통합 2개 확 하나가 중국이 뭔가 지는 다른 될 실 출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다른 주 칙 그래서 저는 그 에디터 니 됐건 추측해 반 서브 될걸 펜로즈 미국이 많이 쓸 시키니 쉽 새카만 와서 칼리 어드반 스펠을 행복하 틱한 추 리스 기술 3 주님 주가를 c7 지난 뭐 어떤 교대 표수가 하는 한국의 워낙 인재 최순희 발전의 꼬추 중국이나 북한 일은 추측 기반 질서를 수정하지 않는 국가들에 대해서 수출 통제 나중 죄수를 형제에 선도 국가가 됐기 때문에 g7 을 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저는 요거를 2개를 자 팜 어떨까 남남 통합과 이런 추측해 반지 수를 그래서 저는 조금 그 과거의 미국 제 우리 추구하던 권력 기반 질서 파업에 스프도 란 북한이 추가를 은 이념 집안 칠서 아이들 늦으면 내서는 누 두들겨 패서 국제사회의 추측해 만질수 어 북한의 9기 2 기반 나타날 을 수구를 이 룰에 수도 덜한 인터넷에 스페이스 같은 빨리 씨를 결합을 해서 비핵화를 전제 조건이 아닌 뭐 익사 실질 하는 말씀드리면 공신 조건을 이렇게 끌고 갈 수 많이 타는 그렇다면은 그때부터는 꼭 자유의지
국제 실수로 당신들이 완전히 들어오지 않더라도 자유와 빌려와 시장 말을 흘려 아 태 보아 말았 우리가 민주화 를 통해서 어떤 글은 푹 인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그런 중이란 걸 탄 플레이트를 설정해 주고 공진이 가능하지 않을 거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으니까 가장 중요한 아마 처마가 수단이 아니고 평화가 목적이 닿아 공주님 5 통일로 만한 수단이 아니고 그 오히려 청화 공주님 목적이라는 것을 지금 북한이 이아 도록 저희가 이렇게 축구하고 설득하고 않냐고 압박하는 게 좀 저희 중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녀는 부사장도 소장 한테 마이클 옹기 전에 간략하게 제가 지금까지 받은 질문 중에 흥미로운 것은 학생 던진 질문 입니다 예상할 수 있는 것인데 첫 번째 반드시 통일을 해야 됩니까 차라리 이렇게 어렵다고 통일 없다고 하면 그 포옹 이를 아 려고 쓰는 비용을 그렇게 쓰지 말고 그냥 그 현재의 분단 된 상태에서 북한도 없는데 쓰는게 더 낫지 않습니까 하는 질문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우리가 간다 가볍게 건드려 습니다 많은 북한이 비핵화를 화면 이상적이지만 9시 안 한다
그러면 은 꼭 그 문제를 해결을 하려고 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만약 해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하는 것이 궁금하다는 얘기에 지적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많은 그 다음 김 연어 부서장 한데 마이클 넘기겠습니다 예 북한 문제를 이제 안보적 으로 우리가 559 수십 년 접근을 해 왔고 그래서 그 결국 아 뭐 어 뚜렷한 그 진전이 없었기 때문에 잠깐 뭐 그 그런 분위기가 있었지만 결국은 굉 장 은 회의론 그리고 풀이 깊은 어떤 피로감 이런게 미국이나 어 한국에서 이렇게 쌓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 논의 중에 어 머 나의 부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미 암 보조적인 접근에서 큰 성과를 것 거지 못했기 때문에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건 아까 하향 선생님 말씀 하신 어 그런 맥락에서 경제적인 체제 보장이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을 더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북한이 핵개발을 하면서 그 매너에 했던 그 프라이스가 크거든요 북한 시계 사회주의의 경제가 지금 엄청나게 침식되어 있지 않습니까 달나라에 세이 션 1 지금 돼 있고 그 다음에 장마당 세대는 이윤추구 행동양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걸 바꾸려고 하면 은 아무리 북한 정권이 라도 어 뭐 쉽지 않을 테고요
어 그리고 또 탈북자 들어오고 얘기해보면 은 시장 참가자들 창 참가자들 사이에서 시인은 신형이 라는 규 개념이 굉장히 중요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 북한식 사회주의의 설 솔직히 찾아볼 수 없는 이런 모습 모습들이 인데 이런 변화가 밖에서 볼 때는 결과 아닐지 모르지만 내부에서 볼 때는 엄청난 빠른 변환 돼 결국 어떤 화학적인 변화를 북한 내부에서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적은것 한국에는 상대적으로 전문가들이 계시지만 워싱턴 만 하더라도 암보험 문제 매몰돼 있고 이런 문제가 토론 중에 재기가 되면 거기서 답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이해해서 쩔어 런칭 하신 어 글로벌 nt 가 늦으면 컸네 끼게 굉장히 이어 중요한 지금 어 어 역할을 앞으로 아실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시간 거의 됐습니다 많은 뭐 거의 끝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인이 계속 험담 1월 권으로 한 5분 정도만 더 쓰겠습니다 어 이렇게 쓰겠습니다 3분 젊은 세대들이 마지막 바론 10 기회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3분이 단 1분 30초씩 쓰고 5 시간이 난다면 30초를 가지고 제가 마무리 없습니다
관절은 임박 시장의 오실 거야 어 웰 오늘 변태가 이야기 드린 했구나 아니 배우는 시간 이었구요 감사 단 이야기 드리고 해외 마지막 인터 북한 손진아 관련 해서 어 되레 헌 진화 라는 표현보다 또 이 과정에서 시민 간의 연대를 회복하는 어떤 기회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저는 별 여 들었읍니다 그러니까 누가 누구 이제 개발 시킨다 에 개념이 아니라 약간의 어떤 다른 문명을 만들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고 그런 측면에서 이웃 국가로써 1회 들면 지금 한국 사회가 풀지 못하는 에너지 q 그러니까 에너지 불평 부정적 문제라든지 아님 탄총 명 문제를 북한 이라고 하는 공간이 그것을 뛰어나 볼 수 있게 돕는 이유 국가로서 뭔가 작동할 수 없을까 그렇게 만난다고 하면 참 못 배울 점이 아주 않겠다 이런 생각이 있었습니다
내가 u 풀겠습니다 5 그다음 양대 된 말씀해주십시오 4 초대해주셔서 간단합니다 내가 그 마 교수님 4 북한이 지금 시간대를 지가를 뭐 안 되죠 어휴 참 그거 못하더라구요 결국 이 모든 문제의 뭐 그 안에 있다라고 손 그 보고요 이쯤 현재 북한의 경제 제재 라는 것이 추가적인 핵무기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는 어떤 그 사회 합이 약속 이것을 파기 있기 때문에 지금 경제 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리고 이 문제의 공원 북한이 어 이민 의 생활 여건을 최우선으로 삼는 야 아니면은 던컨 그 검프 유지를 튀어 노 삽니다
이거 해 하게끔 뭡니까 1 북한의 경제 되더라 는 것이 이 지구상에 추가적인 핵무기는 없나요 하지 않겠다고 한 때 사회의 합이 요구를 했기 때문에 지금 경제 죄가 들어오고 있는 것인데 우리나라 암 원가를 어 그 할 수 있는 여력이 쓰실 여지가 크지 않다 특대 사회 국방 달의 문득 이거 입고 5b 상황에서 는 북한이 좋은 의지를 갖고 언어 상담원들은 주변에 번개 10번의 대국인 우리나라도 얼른 태아를 못 봐 주고 싶고 선진 알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 마 이거든요 역대의 집이 막 않는다면 언제든 디아 선진화는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아 마지막 추가적으로 이제 그 학생 분께서 말씀하신 질문이 있죠 이 통일의 폭리를 꼭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제 사견을 더 들어봤습니다 리뷰 저는 그 북한이 타국에 어떤 심령을 받지 않고 딥 하우스 존재한다는 건 부진 퐁 일을 지금 바로 5 해야 하지 않아도 괜찮다 라고 적어 봅니다
천장이 교류와 협력은 꾀하면서 뭐 o 신변 응 넌 을 알 길게 보면서 어글을 확대 해도 된다 당장은 통일을 하지 않아도 그럼 번째 않나라는 생각을 떼어 그런데 개인도 이것까지 석달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으 의도 오지 않게 청 단양의 마무리 발언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네 어 제가 대답해 주식 좀 두서 없는 바탕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질문 주총 분들께서 질문주신 고에서 뭔 비핵화가 해결되지 않고 어떻게 할 수 없을까 라는 제 질문 해 주셨는데 사실 북한이 이제 그 피해가 일기를 하면서 마지막 단계로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그런 모 중추 캐 당하자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굉장히 거 뭐 끝나고 있고 미국 입장에서는 전체적인 좀 큰 틀을 짜면서 완전 기획과 를 목표로 삼고 있는데 앱 군축 이야기를 하니까 좀 수영의 불가능한 것 같고 또 실제로 미국 이가 인도나 파키스탄의 대해서 해 토의를 약간 묶인 하면서 어느 정도의 그런 해군 쪽으로 가는 그런
방안은 선택을 했는데 사실 집 인도와 파키스탄의 문제가 해결되지 도 않고 있고 해피 약화 에서도 그렇고 좋은거 알아 내지 않는다 생각을 해서 결국에는 비핵화를 에서 추구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구요 그리고 이제 북한 선진화에 관해서는 말씀을 주신 것처럼 가장 이제 2차적으로 쓰며 1개 북한 스스로가 이런 19세기에 생존전략 에서 벗어나서 이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데 여러가지 요 황개가 있고 가장 시급한 가 문제 외에도 말씀 훨씬 곡처럼 그런 체제의 내 보성을 보렴 북한 체제 로 부터 근본적인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한국적 역량을 그런 공개 전 역량을 키우는 데도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어 북한에 대한 정보가 맵스 접하고 가짜일 수도 너무 많고 또 이런 부정적인 인식도 굉장히 멋진데 하지만 계속해서 이제 저는 이제 북한의 손 지날 수용할 수 있는 최자 안정성이 생겨야 손진아 가 되고 가능하기 때문에 기회를 기초로 해서 생 정발 정권을 모색하는 것이 지금의 해보자 훨씬
효율적이다 라는 솔 득을 계속 해야 될 것 같구요 또 북한 내부에서도 현재의 뭐 제안 저 긴 하지만은 뭐 시장 아 라던가 뭐 사회문화 변화 뭐 과학기술 * 전도 이제 강조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외 봐 영계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 이 과정에서 이제 단순히 제 국가대 국가의 그런 만나 을 넘어서서 좀 다양한 행위자들의 이 좀 새로운 방식으로 얽힐 수 있는 방안도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평화동 1 에 관한 얘기를 해주셨는데 사실 저도 이게 토론의 준비하는 데는 너무 질문을 드리고 싶었던 건데 어 최근에 그럼 평화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평화는 이제 통일을 분리하는 인식이 미로 중요하게 주 캇 주목 받고 있는데 평화롭게 번영 하면서 총 일로 간 한강도 다
그래서 이제 통일로 가는 점진적인 단계로써 이 평화가 필수 적이다 라는 이제 아직까지는 그런 여론이 강한것 같은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부분도 5 어 한번 뚫어 내보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시키는 얼마는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마무리 하는 말에 대신해서 아 그 한 추세가 지만 간략하게 에 지적을 했습니다 우선 통일은 꼭 필요한 것인가 이런 것과 연관돼 수 없는 아까 박명림 교수 가 또 룩 나 국내 남 난 냉전 남북 냉전 국제적 냉전을 동시에 풀지 않고서는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현실을 시킬 넘어서야 어렵다는 지적을 씁니다만 저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선 통일 논의가 채 그 평생을 쳐다보고 있는 쫘 에서는 대단히 진부 합니다
보수와 진보 이 논의 모두가 21세기의 통일 원이라고 하는 것은 두가지의 주목해야 될 거로 색 생각합니다 그것은 단순히 1국 중심의 통일이 나 연방 수질의 통일 논의 를 넘어서 21세기는 대단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역설적으로 는 궁 매나 바깥으로 에 열린 네트웍 쩍 인 통일의 새로운 모습을 젊은 세대들이 새롭게 고민할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그러면 근대적인 통일 노니는 사시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될 때 갖고 오지 않는가 그런 그걸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꼭 그 북한 위에가 문제를 풀어야 되냐 오는 것은 아까 우리가 필요해서 아니라 북한 게 에서 풀어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전제 의해서 안다면 이해해야 에는 지난 십 년 또한 오랫동안 이 문제를 답이 있다고 이 길을 했습니다만 은 보수도 진보도 또는 미국도 중국도 이 해답에 데를 경청하지 않는 답답함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요구하고 있는 것은 것이 만에 필수 라고 한다면 그것에 대한 제재와 억지 라고 하는 것은 북한을 혼내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잘못된 선택을 다른 선택으로 곤녀 하기 위한 선의의 카드로서 일단 그것을 쓰는 쪽도 시도를 해야 된다고 하는 생각이고 두번째는 북한 마음에 자기 명분 성이 있습니다
자주 꿩과 발 정권을 보정해 다가 이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표현입니다 단 전제 조건은 현실의 국제정치 속에서는 비의 8월 전제로 북한이 고민하는 생존권과 발 정권을 우리가 오터 케 확실하게 담보할 것이냐에 대한 국내 국제 남북의 진지한 노력이 훨씬 강화돼야 된다고 하는 문제 이해가 특별히 강조하는 마지막 하나의 카드가 있습니다 그것은 금 극적으로 는 아까 먹 원 대면 힘들지 하겠습니다 이것은 누가 도와줄 문제고 도움을 받을 문제도 아니고 북한 스스로 워 21개 21세기의 삶의 생존과 발전을 스스로 결단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신화 생물학적인 표현에서 얘기하면 일종의 끊임없는 자기 조직화 필요합니다
반세기 전에 새로웠던 것은 21세에 네임에 새롭게 키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그런 끊임없는 자기 조직화를 위해서는 정보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따라서 북한의 시장 1 비핵화 도 우리한테 필수지만 은 어쩌면 21세기에는 북한의 바람직한 정보와 그것이 단순히 국내 체제를 흔들려 오는 것이 아냐 북한의 국가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보를 함께 우리가 고민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인가 역설적으로 는 우리 국내엔 안남 갈등 냉정 갈등도 사실은 정보화 의 빈곤이 있습니다
주위가 그 국내 남남 지식이나 언론 또는 전기의 톤을 보면 대단히 빈약한 정보화의 수준에서 사실은 우리의 진정한 21세기 에구 빅 이 지역의 이익과 지구적 이익을 동시에 향해 는 고른 어딘가를 아직도 그 자치 못해서 헤매는 모습을 보면은 글로벌 nk d 필요하지만 동시에 글로벌 r&s kd 필요 온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허는 아쉬움을 가지고 코로나가 지나가면 언젠가는 이 해서 한번 다시 모시고 긴 쉬먀 솔직 또 토크를 할 기회를 가질 길을 희망하고 그것이 어쨌든 남 남의 분열을 남북의 분유를 국제 분뇨를 풀어나가는 첫 스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이 정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참석해주신 6 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5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