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연구원-대화문화아카데미-동아시아평화회의 공동 학술토론회] 미국 패권의 미래와 동아시아 평화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i1xeuRVtUWM
동아시아연구원(원장 손열)은 대화문화아카데미, 동아시아평화회의와 공동으로 <동아시아연구원-대화문화아카데미-동아시아평화회의 공동 학술토론회: 미국 패권의 미래와 동아시아 평화>를 12월 16일(수) 서머셋 팰리스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바이든 신 행정부 등장을 계기로 미국 패권의 미래를 진단하고 동아시아 평화의 도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본 토론회는 ‘미국 패권의 미래’와 ‘동아시아 평화: 도전과 과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션 별 참석자들은 한반도 및 동아시아 평화의 핵심세력인 미국, 중국, 일본, 아세안, 그리고 지역질서의 미래에 대하여 깊이 논의하였습니다.
본 공동 학술토론회는 현장에 참석한 전문가와 실시간 온라인 청중이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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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14:20 | 개회사 | 이삼열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
| 환영사 | 손 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 |
| 축사 | 이홍구 동아시아평화회의 좌장 | |
| 14:20- 16:00 | 제 1세션 <미국 패권의 미래> | |
| 사회 | 손 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 |
| 발제 | 김준형 국립외교원 원장 | |
| 이혜정 중앙대학교 교수 | ||
| 토론 | 서정건 경희대학교 교수 | |
| 전재성 동아시아연구원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학교 교수 | ||
| 차태서 성균관대학교 교수 | ||
| 16:00-16:20 | Coffee Break | |
| 16:20-18:00 | 제 2세션<동아시아 평화: 도전과 과제> | |
| 사회 |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
| 발제 | 박명림 연세대학교 교수 | |
| 박재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 ||
| 조영남 서울대학교 교수 | ||
| 토론 | 박영준 국방대학교 교수 | |
| 이동률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 ||
| 이재현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
| 18:00-18:05 | 폐회사 | 이삼열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
영상 스크립트
지금부터 동아시아연구원 대화문 아카데미 동아시아 평화 웨이 공동 학술 토론 에 미국 패권의 미래와 동아시아 평화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토론에 앞서 대한문 아카데미 이삼열 이사장님의 게 회사가 있겠습니다 모드 큰 박 쓸어 바지 해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아 아 지금 여기는 서머 3 호텔 2층 회의실 인데 에 발제 하시는 선생님 토론 하신 선생님 10분 이내에 선생님만 앉아 계시고 어 그 다음에 중개를 하는 기술 직원들 얘는 빈 방 입니다 에 그러나 지금 화상으로 전해지는 이 담론 마당을 아마 전국각지에서 우리 대화문 아카데미와 동아시아 평화와 회의에 예 관리 하시는 회원님들 에 그리고 동아시아 평화와 연구원 회원님들이 다
아마 혜택과 사무실에서 어 이 장면을 좀 취하고 계시라고 믿습니다 음 에 지금 전세계가 내년 1월 20일 이후에 에 모습을 드러낼 이 파일은 대통령과 그 행정부 의 정책에 관해서 모두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2 코로나 19 반대 및 의 대처에 실패한 미국의 체면을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인가 그 아니면은 에 2 지금 정면 하고 있는 에 코로나 경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관심을 어 같기도 하지만 은 사실을 우리 모두가 이지투 시대에 세계 무대에서 이제 펼쳐질 미국과 중국과 2 경제적 군사적 100원 경쟁이 어떻게 전개되며 어떤 부품을 가져올 것인지 또 거기서 어떤 이익이나 피해가 발생할 것인지를 보면서 손익 계산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특히 중국과 최강 거리에 위치 하면서 최대의 경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어 또 최우선에 외교적 군사적 동맹 관계를 맺고 있는 우리 한국으로서는 미국의 대중 정책이나 대북 정책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최대의 관심과 눈길을 돌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벌쳐 미국의 경제 광역 각료가 누가 되느냐 더 군사 각료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아 그 분들이 내 파냐 비들기 파냐 아 아 이런 것을 따지면서 논쟁을 벌리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냉전체제의 그 해소나 그 세계화에 돌 품 속에서도 대결과 분단 체제를 아직 극복하지 못한 우리 한반도 로서는 이제 이 신행 전의 위험 신호가 울리고 있는 동아시아 의 격정 지에서 어떻게 앞으로 견디며 살아 갈 수 있을지 염려를 하지 않을 수가 없고 또한 어떻게 이 닭 초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까를 조심하면서 냉철한 분석과 슬기로운 지혜를 모색해야 만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여기저기에서 비슷한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 뜰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이 사태에 대한 올바른 분석과 현명한 정책이 매우 아쉽고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 이 자리에서 몇 시간의 담론 마당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무슨 정책대안 까지 다 논의할 수는 없겠지만 은 당면한 현실에 대해서 보다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시대의 분석과 이해를 통해서 우리 자신의 위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시대적인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내 도움을 얻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희 대화문 아카데미와 동아시아 평화 회의가 오랜 전통과 많은 연구 업적이 있는 동아시아 연구원과 함께 오늘 이 담론 마당을 10 개 뜬 것은 시민 사회와 합수 를 연구소 의 연계와 협업 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을 이 자리에서 귀중한 발제와 토라를 해주실 여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또 거리두기 로 인해서 어이 자리 오시지 못하고 뭔 곳에서 저택과 사무실에서 화상으로 참여하실 동아시아 평화 회의와 대한문 아파 리미 그리고 동아시아연구원 을 여러 회원님들께 도 감사한 마음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보내 드립니다
오늘의 이익이 작은 마당이 어려운 시대를 견디고 극복해야 할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각오와 용기를 주는 담론 마당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계획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생 감사합니다 이어서 동아시아연구원 손 10 원장님 에 환영 4 가 있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동아시아연구원 장손 10입니다 아 존경하는 어 이홍구 총리님 아 이삼열 대하 문화 아카데미 이사장님 아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님 아 그리고 아 김준영 국립 의 원장님을 비롯한 아 오늘 패널로 참석하시는 그 여러 주주님들 어 그 이런 6호 나 그 와중에서 이렇게 참석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아 또한 그 온라인 2 는 온라인으로 지금 그 지켜보시면 여러 시청 전입니다 환영합니다 어 모두의 잠깐 그 이 사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은 사실 지금 시중에 그 파이드 증정 부 등장에 따른 한 미 관계 동맹 아 대 걱정 책과 관련된 회 이들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뭐 틀림없이 다른 장소에서 2 2 내가 지금 그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아 저희 동아시아연구원 에서도 제한 11월에 아 밑에 선 분석 그리고 어 어 대선 이후에 한 미 관계의 아 한미동맹 문제 아 또 미 중 경제의 갈등 속에서 의 한국의 방향은 이런 그 다양한 그 이슈 에 대해서 저희도 베비라 를 개최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오늘 이렇게 또 토론회를 아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까닭은 어 사실은 그 미국의 바이든 정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입장에서는 좀 목전에 동맹 문제라든지 아 대북정책 공조 이런 것들을 넘어서 좀 더 긴 안목 에서 미국의 미래 미국의 패권 내 미래를 진단을 하고 동아시아의 미래를 꽈 고민 하고 모색하는 이런 좀 그 긴 틀에서 에
고민이 필요하고 아토 론이 필요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저 동아시아연구원 에서는 미중 경쟁의 미래 전망 프로젝트 그리고 미래의 앞에 신 문명 건축이라는 그 질서 건축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 앞으로 10년 후 정도가 되면 은비 중간에 아 gdp 2 뭐가 서로 그 일치하게 되고 욕은 접하게 되고 그로부터 한 이십 년 후 정도 되면 어 군사비 차원에서 의미 중에 군사비 규모가 또 근접하게 되는 이런 앞으로 10년 그리고 그 이후에 20 년 이런 극히 인 장례를 내다보면서 그 미국의 경우에는 이런 그 물적 토대의 변화 쥐 dp 의 변화 와 군사력의 변화 그 속에서 6에 위 도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 패권은 계속 지속이 될 수 있는 것인지 아 대항 패권 혹은 반 태권왕 움직임은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 속에서 마침 아 대화 문화 아카데미 요 동아시아 평화의 의해서 조금 더 그 긴 안목 으로 이 문제들 좀 들여다 보자 라고 하는 그런 제안을 해 주셨고 저희 그 연구원을 쏘는 나주 흔쾌히 기쁜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구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말씀드리는 이런 그 이슈들은 우리가 흔히 지금 웹이나 에서 범람하는 의 비나 에서 보듯이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그리고 한국의 한반도 전부가 만나서 가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성질을 조금 넘어서는 좀 깊은 얘기가 되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어허 한국에서 정말 2분야에서 저희가 그 베스트 라고 생각하는 그런 그 귀한 분들을 다 모셨습니다
따라서 그 오늘 반대 2시간 여에 걸쳐서 아 미국 패권에 미래 그리고 동아시아의 미래 동아시아 평화의 미래를 둘러싼 그 다양한 무늬 들이 오늘 이 시청자분들께 굉장히 그 귀한 것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 어 그런 그 기회가 되기를 기대를 하면서 환영 사회의 대신 을 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이어서 동아시아 평화 외에 자장이 신 이용구 전 국무총리 님 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오늘 액수 레이 흡수의 라오 코 풀 을 짜 나도 전 국민의 관심을 가진 문제에 대해서 어 여러 오겠네 함께 모으는 2절에 에 참석하게 된 것을 때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형식적으로 봄은 주최측에 1 m 동아시아 표 외에 이렇게 표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거 여기 오게 됐냐 하면 그 3 지금 주체의 단체 라고 할까 첫번째가 태와 문학회 됩니다 아시다시피 태 한번 악화되면 원래 크리슈나 그 다음이었다 카우 누 목사님 돌아가신 후에 역시 대화는 지속돼야 된다 한은정 실로 여러분들 특히 사회문화 어떤 책도 평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음 지속하고 있는 그런 아카데미입니다 어 불과 며칠 전 엘로 여성 평화 회의가 아카데미 조차도 이 자리에서 들었었습니다
그저 눈 어 1960년대 그리고 그래서 당시에 태 확 2 크리쳐 날 그대 면서 근대와 르면 발전도 있으면서도 민주화가 대단히 어려운 기동에 리로 썼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어려운 문제들을 에 병량은 칵 이렇게 또 각 단체 대표들이 모여서 대화를 나누는 전통 세워둔 그 시기에 그 어느 목사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강원도 목사님께서 돌아가시고 얼마 전에 평화 포럼 이런 걸 만드셨어요 이렇게 평화와 제일 중요하다 남북 간에도 평화와 중요 한일관 똘이 아시아의 통화 다중 하고 각 시대의 국제 경우도 중요하다 은 흑 3중 하신 서 히터와 호르몬 만드셨는데 울만 되서 세상을 동 하시기 전에 저를 부르시더니 이평화 들도 보름 시장은 했는데 이렇게 됐으니까
이걸 맡아서 하고 저에게 있어 단지 그 물려 주셨습니다 지금 물려 받았는데 할 경우 라니까 지구 제 힘으론 도저히 거꾸로 갈 수가 없어요 얼른 원체 큰 문제고 의견도 많고 그러면서 과연 이걸 어떻게 그건 서초 293 선적인 도로 맨 드냐 1등 지장이 많아서 여러 어른들 로 동료들에게 사정을 해 가지고 평화 소로 문법적으로 한 쌍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 많은 문제는 태와 g 에서 그대로 대화는 계속 하기로 하고 종교에 관한 건은 먹이 여러분들도 좀 이 원래부터 도 목사님 하고 또 김 손충무 형님께 여러분 지 함께 들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다들 도와 주시니까
정동 교회 의원들을 중심으로 석은 한번 좋게 따서 해서 남들이 있지만 그 후에도 예 태와 가 댐에 제가 구몬 외 있기 때문에 오는 이자 전 우리 이성열 이사장이 뭐 하신다고 하면 좀 무 적정화 소 숙제 안 짓는 그런 지금 편입니다 그 다음에 올 이해해야 이가 여기 또 으 아주 참 요새 아까 줘 성결 교수에게 1 걷지 비슷한 제목 물을 가지고 하는 회가 정말 않아요 왜 그 좋은 일이 대단히 좋은 일인데 홀 그 2 준비된 것만 보더라도 이렇게 착실하게 예 전문가들이 고심해서 입장으로 또 즉 내가 주 태화 의 주제를 마련해 좀 그런 5 입은 많지 않습니다
그 참으로 좋은데 찌가 또 이거 좀 더 관계되는 것은 이해하기 가 창립 될 때 적도록 이사장을 1 그래서 제가 하는건 없어진다 많은 그 초대 이사장으로 10년을 이런 일이 있습니다 그럼 그 또 그 외 우리 뭐 이온을 외곽이 심정은 하여 우성 교수로 전체적으로 이 충분 적인 노력에 줄어 오셨는데 어 20 정 교수도 9 의 소장으로 가셨고 으 로 나 타 조금 아까 나오셨던 손 열로 교수가 아주 이 좀 상황에 맞게 그러나 쉽게 광 보면 예 인사들을 같아 엄 초청해서 학문적인 검토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연구소 발전시켜서 저는 전인 이사장도 핥고 그래서 완료 검 상대로 마지막 하는 얘기가 김지 기선을 밖과 안에 끝내야 되겠는데 소개는 필요해 등의 동아시아 평화 회를 들면 법인체 가 아닙니다
이거는 으 또 년 점에 구체적으로는 2 삼일운동 백중 합니다 를 맞춰서 이게 동양 평화를 같다 다시 생각해 봐야 되겠다 왜냐하면 삼일 독립 1000원 손 읽어보면 제일 강조하고 시 통장 평화의 우리 독립 또 있지만 그건 왜 그랬냐 면 한국의 독립 이루는 동양의 평화와 있어야 가능하고 또 여 그룹 한국의 독립이 없은 통해 한 표도 없다 하는 그런 논리로 1 중사의 께서 어 여순 감옥에 계실때 돌아 다시 얼만 전 쓰심 작은 탕 북아트 좀 그런 것 즉 귀중한 책 a 쓰고 있어서 그걸 우리가 많이 물려받은 기억인데 지금 차와의 바로 그때 한 중 노사 걱정하시는 참 몰랐다 해서 정치 또 뭐 이 사회의 또한 뭐 임마 여러분들 안해요
이건 뭐 좀 뭐해서 뭘 해야 되겠다 그래서 50주년 기념으로 동양 표해 라는걸 했습니다 그래 일로 4 후드 애마 전 총리가 와서 뭐 4 댁은 정보사회 가서 물 2 그 후 10조를 했고 아 이 적신 중국의 꼭 무 위원도 고 해서 정당 했는데 뭐 이거 한 4달 곱씹어 품 인첸 아니지만 가끔 모여서 토론한 사울의 있는 게 통해 뭐 표 오해이기 때문에 거긴 무슨 회장의 있는 것도 안 와 뭐 딴거 회 인데 그 쥐가 나와서 이렇게 막기에 대표 괴사가 얘기할 수 있는 분은 꼭 해외 그래서 저럭 다운데 앉으라고 그래서 전혀 국회의장 되도 계시고 그런데 가운데 앉아서 그건 법적인 잘 해 놨는데 좌장 이래도 타이틀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아니마 앉은 자리가 가운데 니까 그 좌장 다이 거예요 그래서 뭘 그 동양 표 회도 바로 여기서 지난 여름 일본의 원로들과 이하 밀 광열 이대로 그냥 가면 안되겠다 하는 아주 건설적인 화사 5회를 했습니다 요새 아주 좋은 연락드릴 있어 가죠 잘하면 사회 들어가서 어 양쪽 1일 원로들과 또 직접 이거 에 관계된 분들이 현재 하늘 관계를 타게 하는 그런 노력을 같다 건설적 으로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노력도 하고 있어서 뭐 이런거 다 켬 했는데 당장 급한 것은 이게 다 잘 되려면 새로 출범하는 미국 정부와 아 상당한 정도 교감을 가지고 같은 코즈 고찰 나가야 되는데 이거 과연 어떻게 할 거냐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싶네 불치 미제 안쓰고 정확한 철 야기한 슴 경우는 한국에서 10 실상입니다 4 이 자리가 아주 귀중한 자리로 생각하는 것은 그러한 계획과 전략을 국가적으로 세우려면 여러 사람이 합의도 1 동시에 이해하는 그런 입장에 정리가 돼야 됩니다
오늘 이 귀중한 노 이미 그런 뭐 이 국가적 또 우리 국민적 노력의 큰 뒷받침이 되고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축소해야 되셨나요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제 1세션 미국 패권의 미래를 시작하게 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션의 사회는 동아시아연구원 소녀 원장님께서 맡아 주식에 씁니다 세션 시작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발언 시에는 마스크를 잠시 벗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으 de 으 으 myr no item 5 으 으 으 으 my 5 으 으 be my 으 으 네 안녕하세요 제 1 세션 사회를 맡은 아 소녀 립니다
아 그 저희 그 테일 세션은 지금부터 아 그 1시간 20분 1시간 40분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 저희 섹션에 에 전체 주제는 미국 패권 의 미래 입니다 아 중국의 패권을 얘기를 하냐 라고 하는 그 어 질문이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그 최근에 굉장히 많이 흑 개나 혹은 그 총책 서클에서 얘기가 되고 있는 것이 아 미중 패권 경쟁의 과연 진입을 하고 있는 것이냐 라는 아 얘깁니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미 중 관계를 전략적 경쟁 4 관계라고 얘길 한다면 어느 시점에서 는 이게 패권 경쟁 으로 전 얻을 것이다 라 라 면 그 그러면 그 패권 경쟁의 양상은 어떻게 될 것이고 그 본질은 무엇이고 언제쯤 그런 시기가 올 것이냐 하는 아 규제를 놓고 많은 그 연구들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 저희 오늘 그 미국 패권에 미래는 그런 차원에서 그 미국의 그 패권적 질서가 여태까지 그 유지가 되어 왔다면 어이 질서는 과연 그 계속 유지가 될 것인지 특히 앞으로 지금 시점부터 1 10년을 우리가 놓고 얘기했을 때 2 0 30 까지 놓고 봤을 때 아 과연 그 미국의 패권적 지위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리고 미국 이지영 않으나 패권 이 있다면 어떤 성격에 패권 이냐 오늘 말씀들이 이쑤시게 습니다 많은 자유주의 100권 이냐 혹은 b 자유주의 패권 이냐 혹은 제 3회 또 미국은 패권을 수주 포기를 하는 것이냐 라고 하는 여러가지 이들을 아우 리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속에서 과연 앞으로 10년 동안 미국은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어 그 물적 인 토대에 그리고 그 일종의 정당성의 구조 이런 측면에서 미국을 좀 천진 달을 해보는 그런 그 자리를 어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그 어 발제와 토론을 맡아줄 주실분 이어 여기 어 계십니다 아 5 뿐인데 그 5분 중에서 2분은 아 지금 온라인으로 주므로 지금 접속을 하고 계십니다 아 그래서 주문을 접속을 하고 계시는 분을 먼저 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발제를 맡아 주실 중앙대학교 의 이혜정 교수님 화면으로 안나오면 그냥 속에만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 8 제자로 는 어 국립 애기 원장을 맡고 계신 김준 형 원장님 제 오븐 편에 계시고요 아 토론으로 는 지금 온라인으로 접속을 하고 계신 경희대학교 어 이게 계시는 서정권 교수님이 계시구요
어제 다시 그 왼쪽 입니다 왼쪽 끝에 오늘 토론을 맡아주실 아 전재성 서울대 교수님 그리고 동아시아연구원 국가안보 센터 소장님 나와 계십니다 아 마지막으로 제 오른편에 토론자로 성공 각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의 차 태서 교수님 나오겠습니다 아 저희 어 펜 어센션 은 아 2분의 발제가 계신데 이 2 오늘 이 회의가 토론회의 입니다 따라서 어 정규 이런 그 학술발표회 처럼 그 석실 논문을 발표 를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지정으로 토론을 하는 방식이 아니고 아 2분 발표자 께서 그 정말 그 토론을 위한 발제를 한 그 13분 내서 14분 정도 해주시고 아 나머지 지금 그 시간은 토론자 분이 여기 계신데 토론자 3 분께서도 그 통상의 학회에서 하는 형태의 토론 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그와 우드 테이블에서 의 그 토론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서 한 10분정도 예 시간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발제와 토론을 어 그렇게 진행을 하면 저희가 한 누구 15분 정도 소요가 될 것이고요
나머지 시간이 한 35분 에서 40분 정도가 되는데 그 시간에는 우리가 좀 그 첫번째 발표와 토론 에서 나왔던 주제들 그리고 또 새로운 그 추가적으로 제기되는 주제들에 대해서 일종의 그 두번째 라운드로 이렇게 쭉 다시 토론을 해 나가는 아 그런 방식으로 아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지금 그 주므로 아마 준비를 하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아 중앙대학교 의 이혜정 교수님 을 보시겠습니다 예수님 잘 들리세요 아예 잘 들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벼 발제 부탁드립니다
아예 방금 소개받은 중앙대학교 예정입니다 산 이렇게 그중 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 없고요 앞에서 이삼열 선생님이 용구 전쟁인 뭐 간단하게 2 오늘 회의의 어떤 연역 추지 같은건 말씀해주셨는데 제 경우에는 강원용 목사님 마지막에 하신 그 평화 토르 음에 정책 팀 이라는 이름으로 잠시 같이 활동을 한 적이 있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최고 시간이 많은 게 아니기 때문에 그 처음의 주체 측에서 저한테 쉽 2분을 주셔서 최대한 짧게 12분이 넘어가면 그냥 거의 그 그만 매체와 말을 중단하는 19회에서 세 가지 큰 포인트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는 저한테 주신 질문들 에 대한 동해안은 의미 2 있는데 그 질문들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를 간단하게 보는 게 첫 번째 구요 두번째는 미국 패권의 미래에 관한 제 생각인데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도 미국 탑 번에 과거 예 비춰서 보면 현재의 위기는 역사적으로 유래가 없는 위기 혹 앞쪽에 중층 적인 윅 인거 같다 은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조금 말씀드려 보는 게 두 번째 꼭지 쪼인트 가 되겠구요 세번째는 주인 질문들을 가운데서는 한국의 가져다 주는 도전과 기회는 무엇인가 하는 게 5개의 예 출 문 중에 마지막 질문인데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은 한국 외교 안보의 틀 특혜 한미동맹의 들을 전면적 으로 재구성해야 된다는 게 죄 간단한 생각입니다
4 첫 번째 두 번째 복지를 얘기해서 시 감히 아니 되면 마지막 것도 뭐 3칸 라운드 서드 라운드가 있을 걸로 기대를 하고 그 자세히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일종의 문제제기는 미국 패권의 미래를 긴 호흡에서 보는 de 은하의 무채 설정에는 동해 하는데 동의하면서 투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곳이 중 하나는 미국 특권의 미래의 아니면 지금까지 아 미국 패권 하고 한국 외교의 운명이 과연 같이 했던 것인가 미국 패권 이라는 것이 아니면 안 미 관계에서 미국 이라는 것이 한국 외교의 한국의 탄생한 이후에 지금까지 가전 중요한 변수 중의 하나인 건 틀림 없지만 미국의 패권 과 한국 외교 혹은 한국의 9기 같이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질문 자체는 역시 외교 안보 의 기본은 한국의 9개 기 무엇이 돼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제가 주최측에 드린 발제문 에서는 오늘 토론자 세 분 중에 한 분으로 악의 신 서 정 광 교수님께서 최근에 창작과 비평 에 쓰신 글중에 맨 마지막 문장 인데요 그 인형을
그대로 해서 주최측에 찍혔습니다 근데 그 발제문을 다 보시는 게 아니니까 제가 간단하게 읽어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지 다 우리의 국익이 최고 관심사 해야 한다 미국은 다양한 독립변수 중 하나야 하나가 되어야 하고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다 될 것이다 그래서 미국 다 꺼내 미래가 중요하지 안되는게 아니라 미국 탑 건 의 미래가 곧 한국의 모든 문제나 아닌 것이구요
미국 패권 이 잘 나가도 한국의 엄마인 때가 있습니다 그 해석의 나름인데 우리가 동란 사변 한국전쟁의 비극을 겪고 있을 때 미국에서 패턴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금과옥조처럼 떠받드는 계획에 7 승리라는 국무장관이 쓴 메모와 인데 제목이 프레이저 내 테크니션 이것 은 이 창조의 순간 미국의 패권을 창조하는 층간 이곳 한국전쟁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뭐 해석하기 나름인 데 우리의 비극이 미국의 입장에서는 패권을 건설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9 별에서 볼 필요가 있다는 문제 제기를 1 드리는 거고 두 번째 문제 제기는 패권의 미래를 어떻게 그 세계에 다르잖아요
미래를 예측하는 게 상당히 어렵구요 또 하나는 패권 이 무엇인지 패권의 정의와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가장 중요하게는 미국을 어떻게 볼 것인지 하는 세계가 다 어렵다는 그리고 이거는 어떻게 보면 국제 정치학 자들의 숙명적인 그 산업체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 이런 문제제기를 하는 거구요 추천시계 드린 발제문 에서는 뭐 여행 이라는 국제 정치학자 뭐 유명한 사람인데 뭐 국제정치적 회장도 했었구요 허 애인이 2012년에 미국 패권에 관한 그 3 토론회가 는 그 논쟁을 위 비워 하면서 간단한 위 비와 티크 그 소린 어페어 슬아 는 잡지 쉬웠습니다
근데 그때 커 a 니 한 작업은 미국 패권이 과연 세태 하는지 채택해 하지 않는지 예 변수들이 있는데 당시의 커 ain't 입장에서 넣은 줄 알고 있는 변치 툴이 있고 언 너 온 모르는 변수들이 있는데 모르는 변수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100번의 미래를 눈이 하지 않는 것이 낫고 맞출 수가 없다 이렇게 얘기 했거든 이 때 이게 하나의 문제 제기도 하고 오늘 결국은 이제 제가 갖고 있는 그 가장 중요한 주장인데 현재 미국의 위기가 적어도 역사적으로 유래가 없는 위기다 라는 건 말씀드린 하나의 증거는 다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커 애인이 모른다고 한 것 3 핵심적인 건 강대국 간의 경쟁에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중국 요인에 대해서 너무도 모른다 근데 이 및 뼈 아테 크리스 여 징계 2012년 인데 커 애인이라는 튀어 난 국제정치 학자가 2011 년에 한 얘기는 중국이 내부적으로 몰락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패권의 미래를 점칠 수 없었다 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저도 2010년 2011년에 제거 미국 패권에 대해서 뭐라고 썼는지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아주 정직하게 2010년으로 다시 돌아가서 미국을 포함해서 저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이 2020년 현재 상황을 예측할 수 있었는지 사실은 집단적인 실패가 안녕 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지금은 미 중간의 패권경쟁을 얘기하지만 굉장히 뛰어난 국채 정치학자 라고 하는 커 a 니 2012년 만 해도 중국의 체제가 붕괴될 침몰은 키 때문에 미국 패권의 미래를 함부로 논할 수 없다 라고 얘기해 본건은 그 이게 학자 적인 숙명이 될 수도 있고 그 대신 오늘 논의하고 맞춰서 커 애니 뛰어나게 예지력이 있었다고 보는 부분은 미후 패권에 대한 국내 정치적인 지지가 지속될지 안 될 지 알 수 없다
따라서 미국 패권 의 미래를 함부로 얘기하지 마라 라고 얘기 했거든요 10년이 지난 지금 상황에서 보면 미국 패권에 대한 국내 정치적인 취지는 대단히 많이 무너져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문제는 뭐냐면 커 애니 2012년에 당연히 알고 있다고 한 부분 전제한 부분이 과연 오늘날에도 유효한 g 이거 이 부분은 제가 톤 자하고 주최 축에 안 드린 건데 뭐 여러가지를 알고 있다고 주장을 했는데 그중에서 오늘 논의 와 결구 에서 중요한 부분은 국제정치의 설 리더쉽을 발휘하는 국가가 없으면 국제 정치가 제대로 조식 되지 않는다
클라이 tv 의 츰 프라블럼 이 생긴다 라는 얘기고 리더쉽은 충분히 능력의 있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나와야 되고 미국 많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국가들을 국가들은 최 재 자체가 대단히 불안정하다 라는 전제를 했었는데 오늘날의 창을 보면 미국이 1 리더쉽을 발휘하는 데 대한 미국 국내 정치 경제적인 취지가 있는지도 문제지만 과연 민주주의 라는 것이 안정적인 체제 인지 하는 부분까지 전세계적으로 특히 소외 선진국이라고 하는 손 진 서구 열감 우리로 치면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에 대해서 또 이홍구 선생님 제 앞에서 잠깐 말씀 하셨지만 19세기에 후반 서부터 초구 제국주의가 이지역의 중국 중심의 질서를 무너뜨린 이후에 소구 가 세워놓은 문명 표준에 대한 하나의 휘 과연 시장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인지 민주주의라는 것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인지 특히 중국 1 그러나 10구 대교 왼 상황에서 그 문제를 창당에 빨리 해결한 이런 입장에서 보면 그 대조가 되는 거니까요
그럼 결정적인 문제가 있었던 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문제 재개한 두번째 포인트로 넘어가면 끝으로 펌프가 얼마나 맘 같으면 느냐 그 다음에 바이든 이 얼마나 회복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주최측에서 저한테 주신 질문들에 어 1 중인데요 그 일단은 처럼 프 에 대한 제 생각은 처럼 푸는 미국 사회가 구조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의 예의 해서 만들어진 하나의 결과 이자 그 구조적인 문제를 훨씬 더 증폭시키는 사람으로 보는 건데요 일단 경제적인 문제로 보면 소위 왜 이건 대체 이후에 신자유주의 에 대한 그 구조적인 문제와 쌓인 거죠 경제적인 양극과 문제 2 양극화 문제가 쌓여서 충 산 충이 붕괴한 곳이고 그에 따라서 나오는 대외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a 초아의 원칙이라는 이제 예 축하의 개념을 따서 제가 그런 식으로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두 개의 이익 조화가 작동을 해야 미국의 패권 인한 리더쉽이 운전하게 지속될 수 있다
하나는 미국이 대외적으로 하는 100번 정책 기 미국의 2 아주 구체적으로 미국 중산층의 e 기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트럼프가 깨버리는 엄청난 효과는 미국이 한국의 나도 길을 일본을 지켜주는 것이 또 미국이 자유 무역을 하는 것이 미국의 중산층 백인 노동자 들의 이익의 아니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 대내적인 측면에서 입주가 의 원칙이 깨져버린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그에 따라서 글로벌 있음 하고 어 메 리 크 펼수 짜고 대치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는 여태까지 적어 주사 15년 이후에 미국의 리 도 10에서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던 그 금기를 깨버린 것이기 때문에 이 근거를 새로 만들어야 되는 거죠 사회 계약을 미국 내에서 미국이 왜 대체 잘 구역을 해야되고 국 다져 주의를 해야 되는지 대내적인 정당성 기제를 새로 만들어야 된 그리고 트럼프가 한번 이렇게 깨 졌기 때문에 아까 앞에서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춤 프가 또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는 것이거든요
이 때문에 처럼 프가 대선도 불복하고 있는 상황이고 트럼프가 적어도 2024년까지 는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할 이라는 것이 지금 다수의 전망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과 국제사회에 미국과 동맹 간의 맺고 있는 계약한 출하액 트 도 새로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리고 빠이 든 에 대해서 아이든 에 대해서 제가 주목하고 있는 하나에는 이거는 그냥 색감 마르고 있고 제 생각을 완전히 발전시키지 는 못한 건데 뉴욕 타임 시간 미국 주류 의 리버럴 아니면 이것 주류를 대표는 신문 이라고 할 수 있는데 뉴욕타임즈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아이젠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뉴욕타임스가 대단히 이례적으로 클로버 시 라 하고 엘리자베스 워렌 이라는 두 사람을 지지 했읍니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을 지지하는 사설에서 자세하게 왜 뉴욕타임스 가 두 사람을 지지하고 발디 를 지지하지 않는 지에 대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교수님 예 죄송한데 한 2분정도 예 바이오에너지 체화된 1실 공유가 무엇이었나 하면 미국 익 겪고 있는 문제가 기존의 질서가 무너져 가기 때문에 단순하게 기존의 질서 내에서 중도파 가 나와서는 안 되고 기존의 질서를 바꿀 수 있는 개혁 을 동시에 갖고 있는 자람이 있게 발 드는 개혁적인 아이디어가 없다는 게 뉴욕타임스가 발대 를 지지하지 않은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이딘 이 차게 대통령으로 된 상태이고 알 딘이 전당대회에서 후보 지명 수락 하는 연설과 이번에 대전 승리 연설을 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밝힌 4가지 직접적인 위기 문제가 있는데 의식 코로나 10 9 를 극복하는 거고 경제위기 다음에 인종 문제에 기후변화 4가지입니다 근데 이 4가지 위기는 이찌 1918년 스페인 독감 이후에 100여년 만에 보곤 이기고 대공황 이후의 몇 십 년 만에 또한 경제위기 고 인정해 기는 1960년대 민권 운동이 후에 위기 있고 기후변화 는 인류 전체가 처음 맞는 위고 정치적인 분열은 미국의 내전 남북전쟁 이후의 위기입니다
그래서 위기의 크기가 너무 크고 아이들이 갖고 있는 안개 개혁과 중도를 동시에 가져 가야 되는데 적어도 60 냐 1960년대 이후의 미국 패권이 쇠퇴 한다는 얘기가 반복적으로 나왔지만 그것을 계속 극복해 왔는데 극복한 결정적인 원인이 70년대에 일정한 개혁 베트남 전쟁에 대한 반성 워터게이트 이후 법치의 강화 라고 본다면 현재는 바이런 정부가 갖고 있는 대내외적인 상황을 보면 그 정도의 개혁을 하기에는 능력이 부족한 것 아닌가 하고 또 70년대 와 비교해 본다면 역설적이지만 취미 카터 와 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왜 이 거니 나왔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사적인 비유를 하면 그럼 카터가 들고 나왔던 게 주한미군 철수 서부터 인권 외교 기존의 미국 패권 질서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한 것이거든요 근데 지금 바이트는 리더쉽을 재건 하게 따는 얘기는 하지만 그 정도의 통렬한 반성이 과연 이 있느냐 이라크 전쟁 이후의 9일에 테러 이후에 미국의 갖고 온 과도한 군사적인 개입 중산층의 몰락 에 대한 리더십 자체의 개혁의 의지 개혁의 프로그램 자체가 없는 것 없다는게 재판 당 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역사를 보면 지금 미국에 닥친 위기는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위기 고 적어도 60년대 이후의 미국 패권의 재개를 그 역전시킨 결정적인 원인이 개혁 이라고 보면 그 개혁의 조건 그 계획을 이끌 수 있는 집의 집단도 보이지 않고 그 개혁 에 대한 대내적인 합의 가능성 도 대단히 적어 보인다 하는게 제 말씀입니다
예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그 바로 이어서 두 번째 발제에 들어가겠습니다 더 재발되는 김신영 원장님 이신데 어 저희 주신 그 더 포인트 자료를 쭉 하시면 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 있어 예 그 지금 이에 전교 전인 던진 그 몇가지 질문 어 그 것을 뭐 부분적으로 좀 받아서 하셔도 되고요 4 해서 한 10장 분 되서 15분 사이에 발제를 좀 부탁드리겟습니다 4 먼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면 널 와서는 짧게 알았는데 이 자료 주변 할 때는 굉장히 긴걸 원 하시더라구요 앞뒤가 좀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 ppt 로 화면 안 나간다고 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 자 장중 개선 자료집을 다운해서 보시면 좋겠구요
저도 30 31 개 슬라이드 인데요 제가 아예 초점 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기본적으로 저는 91년부터 2019년까지 하나의 맥락을 가지고 세계 질서가 진행이 됐던 터라 랑 돼 대세라 그럴까요 트랜드는 91년에 냉전 붕괴 가 되고 2001년까지 가 소위 말하는 유니 폴라 몸은 라고 하는 네오콘 들이 제일 내세웠던 거죠 미국이 압도적인 질서에 의한 1급 체제 고 그 1급 체제에서 가장 번성했던 단어가 바로 세계와 였습니다 지구 하였습니다 그 겁을 이제 이셨습니다
그야말로 최고의 10년을 보냈다 고 얘기할 수 이각이 은 기간 가운데 미국이 자기의 부를 더블링 하게 됩니다 2배를 1 이거는 후진국이 2배 한거 전연 하는 문제죠 근데 그 다음부터 사실상 미국의 패권이 라든지 세계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2001 년 고 2 를 태우고 이것은 미국의 압도적인 100권을 무너뜨리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지도자들의 정책 결정 된 인식의 위협 인식을 다 심어주게 되고 그렇게 듯이 평화로 가는 냉 탈냉전 을 이후에 질서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는 자유주의 신자의 줄 3 아주 약점 아킬레스건을 그대로 건드렸고 역시 극복해 찜한 이런 것들이 누적이 되면서 2016년에 두가지 움직임입니다 블랙 ct 와 트램프 입니다 이것은 세계와는 정 반대야 되는 그래서 각자도생 파편화 민족주의에 극우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유럽과 미국의 양대 세력 에서 사실 이것들을 기본적으로 자유 주 국제 실수를 거부하거나 또는 되돌리는 결정을 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2019년 코비 드는 전 역설적으로 이것을 촉매 시키는 다시 한번 우리 가결 우리의 결정을 촉구하는 그 인류가 뒤 방향으로 나갈 것인가에 대한 어떤 임팩트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비 드는 세계화 라가 깔아놓은 고속도로를 타고 전 세계로 퍼지고 있고 이것은 전세계가 함 협력하는 질소 속에서 극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 하나는 문을 걸어 잠그는 봉 3 와 파편화 로 대응을 하고 g2 라고 얘기하는 미 중은 이것을 해결하는 리더십을 보이기 보다는 블레임 게임을 하면서 g0 에 역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음에 어떤 역사로 갈 것이냐 오늘의 주제 1 것 같습니다 결국 이 자유주의 국제 질서의 3가지 민주주의 치장 자본주의 팍스 아메리카나 미국의 100원에 의한 안정적 국제 줄수 이 세가지가 소외 말하는 자유주의 국회 줄 수 이고 좋게 얘기하면 이제 이것이 에 통합 협력 같은 것들인데요
이 세가지가 다 흔들리기 때문에 기본적 시스템의 붕괴 위기에 왔다 그래서 세계 할 말은 사라지고 있고 지정학 이란 말에 등장하고 있어요 민주주의는 아시다시피 오늘을 조금 되니 예정이어서 도마를 했습니다만 작동하지 않는 민주주의는 작동하는 권위주의 보다 못하다는 말이 중국 중국의 실제적 예와 함께 얘기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구요 아 아담 10월 스키가 현 민주주의 n 합법적 으로 선출되는 지도자가 민주주의를 전복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제도적 장치가 부제 하다
아까 이젠 교수가 얘기한 것처럼 민주주의는 안정 스럽지 않고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는 것이 스트롱맨 드립니다 불평등한 톰 앞에 키트가 얘기하고 있는 신자의 g 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모순이 자 해결하기 힘든 딜레마 입니다 아 세번째는 박사 아메리카 이것이 이제 소외 만한 미중 패권 의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들이 수십 년간 이어져 왔고 아 여기에 트럼프 낳고 비드는 일정에 촉매 시키는 역할이다 다시 말해서 자유 국회 주 의 국제 술 복구하거나 회복하거나 또 다른 형태 대안을 마련 하기보다는 사실상 처음에는 그것이 2기 됐던 미국이 손해가 되는 시점에서 오히려 미국이 앞장서서 과거의 파편화 민족주의가 반 세계와의 전선에서 게 된다 이것이 에 트럼프 이점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가지 철수가 있다고 보며 내가 경제적으로 보면 지훈 씨 를 회복하는 방향으로 가면 세계와 가 회복되는 것이구요 완전한 파편화 로 가게 되면 그 도매스틱 밸류체인 이 되겠죠 대전 아니고 각자 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구요 rv 시 라고 얘기하는 것은 그 지역 외 하니 좀 제 3에 대한 끼리끼리 또는 어 일종의 클러스터를 이루게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 클러스트 가 중국을 제외한 클러스트 가 될지 각 지역주의가 일어날지 제 3에 대한 아직 까진 어디로 갈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국제기구 국제협력 다져 의당 당연히 위기를 겪게 됐구요 이건 일종의 탈진 시드 시대 라고 얘기하는 2016년 학과 브렉 세트 와 트럼프 에드 당선이 됐던 2016년에 옥스포드 그 사전이 그의 키워드로 탈 진실을 얘기했습니다 진실보다 는 입장 사실 보단 의견 펙트 세트 보다는 색 그야말 선동이 판치는 그리고 국내 정치 의 어떤 그 입 가까이 이념이나 어떤 그런 것들이 국 대외 정책이 결정되고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얘기 큰 역할을 하구요 저는 그래서 결국 류도 말에 상황이 될 것이라는 것이 앞으로의 10년 간 이유도 말은 확실 할 것이고 그녀만은 상황에 따라서 몇 십 년도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 앞에 말씀드린 민주주의 빈부격차 하고 남이 주행이 어느 한쪽으로 해결 되거나 안정화 되기 보다는 혼재 되는 상황이 저는 있을거라고 봅니다 아 시 세계화와 각자도생 이 혼재하고 요 미국과 중국의 어느 쪽을 서로 제압해 서정리 되거나 또는 과거의 미소처럼 영역을 나누고 안정화 되는 것이 아니라 밀당이 계속되고 이런 것들이 혼자 하면서 혼란을 분리기 오찬 세계를 불안하게 만들 것이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불안한 그러한 세계 질서가 개인의 삶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되고 국내 정치는 물론이고요 그렇게 됐을 때 선동에 약하게 되고 어분 열과 위기의식 불안정 이란 것들이 앞으로 십 년을 규정 짓게 될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소위 말하는 신진영 하기 입니다 여기에 일종의 과거의 들리지 않던 지정학 이란 말이 들리기 되고 이것은 실제로 과거에 지정하게 다가 소위 말하는 어 사이버 상 기술 100권 사이버상에서 의 어떤 어 지정하기 이 부분은 조금 뒤에 말씀들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중 전략 경제 실질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통화 무역 체제 아까 말씀 민주주의 권 2시에 또 기술 전쟁 이런 것들이 벌어지게 될 텐데요 아직까지는 미국인 미국이 중국을 때리는 형상이 고 중국은 일종의 방안은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물리적으로 도 동아시아에서는 이것이 4개의 바라 점 을 가지고 실질적인 미중 패권 의 대결이라 그럴까 경계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동중국해 중국 대만 양한 그리고 남중 국회로 연결시키는 일정에 중국 언니 2봉 3선을 빠져 나오려고 하고 있고 미국 것을 봉사하라 는 것인데 이 역시 아까 말씀드린 제 블레임 게임이나 또는 밀당 과정에서 두 국가가 충돌 하지 않으면서 일정에 대해 d 로 상대방에 대한 어떤 도발이 나 자극이나 또는 그러한 것들이 이루어지는 그 그러한 바라 쯤이 될 가능성이 있고 그중에 사실 한반도 가장 아 중요하고 또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특히 되세 함정 이라든지 그 다음에 길드 복 의 출회 베 관해서는 지나가 되는 한 가지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원래 고 애니나 나의 교수나 g g 교수가 말했던 특히 대추 랩은 사실상 최근에 올수록 16 1500 연휴 16번의 파월 10 스트 중에 네버 에 어 예 4번은 극복을 했고 그 내복이 주로 최근 입니다 그래서 2분들은 사실상 신자의 주 자들이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내어 놓은 것인데요 그것이 오히려 충돌의 필연성 으로 더 많이 이용되는 것이 사실인데 저는 키 느바 고추 랩이 훨씬 더 어 적용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정강 기의 아 연구가 님이 패권적 영향력을 잃어 버렸는데 어떤 하면서 표 권 적 지도력을 요거 받았고 미국은 패권적 영향을 가짐 에도 불구하고 고립 쭈 의해서 지도력을 포기한 지 제로의 상태에서 결국 그 공백이 전쟁으로 갔다는 것이고 지금 보면 중국이 사실 아직까지 능력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일어
어 자유주의 국제 질서를 떠받들고 있고 적어도 겉으로는 요 미국 어렵지 성향을 가지게 될 때 지 제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거기에 주목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미국 패권에 뭐 저는 3가지 과도한 군사 주의나 카지노 자본주의 나 어떤 2008 년 이 완전히 해결됐다 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미국식 예외의 라는 것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이것이 미국의 에 자체적인 어 침체를 가져올 것이다 고 보는데요 여기에 대한 반론도 문제는 존재합니다 어제 가장 많이 먹 썰을 높이고 있는 사람이 조지 풀이 대만 인데요
미국 음 개혁 내부적으로 개혁적 역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위기를 이길 것이고 그렇게 되면 어죽을 다시 따 돌리게 되고 과거의 일본과 소련을 극복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미국에 세계가 온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 계획이 땀나는 넘어가 겠군요 음 결국 중국의 기술 교육 인데요 미 중 사이에서 지금보다도 가장 큰 의미를 갖는 결국 다음 세기에 기술 패권을 누가 하실 것이 이나 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도전자가 뭐 3 망하는 영국을 포함해서 영국 소련 일본은 미국이 만들어 놓은 플랫폼 위에서 그 플랫폼에서 추적하는 입장이었는데 물론 중국도 맞춰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만 과연 플랫폼을 중국이 따로 만든다면 어떻게 될 것입니다 다른 필러 손 저는 미국이 아까 예정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부의 문제나 그 다음 전체 지도력에 문제나 패권에 위기가 절리 없다는 데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요
결국 중국 이라는 새로운 도전 이전까지는 겪어 보지는 도전 역시 상당히 예 그 커다란 어화 미 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음 스프린트 내시 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그 아직까지는 적어도 미국의 만들어 놓은 어 ww 걸 도와 해도 왜 비해서 움직이지만 이렇게 계속 중국을 집으 시시해서 어 글로벌 밸류체인 에서 축출 하게 되면 중국은 역시 자기들의 인터넷 영향을 만들게 되고 아까 말씀드린 신 지정학 에서 사 입어도 갈릴 수 있다 그렇게 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보시면 왜 지금 화 외가 큰 문제가 되고 있냐면 우리가 는 사이버 상 은 실제로는 cg 컬리 물리적으로 해저 케이블이 에 380 개 정도가 깔려 있습니다 이걸 을 바위가 90 개 정도가 특히 개발도상국의 깔린 해줘야 개발 인프라 구축이 중국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나누는 문제 결국 물리적인 것에 쎄 인터넷에 기본이 되는 해석해 벌의 싸움이 되는 거구요 이게 또 더 진행이 되면 어 소위 바라는 이제 양자 컴 1개 신이 만약에 되게 되면 미국과 중국은 완전히 커뮤니케이션 자식아 달라지게 되면 이거야말로 전세계가 반 으로 갈라진 물론 이 모든 급 집에 아직 까진 가능성이 지만 저는 그 부분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더 문제나 아까 예전 교수님이 말씀하신 부분 더 많이 일치를 합니다 그래서 어머 간단히 말씀드리면 과연 그가 말을 했던 것이 세 가지 캐치프레이즈가 있는데요 백 투 넘어 쓰이니까 정상으로 돌아 간 다음에 1 카이스 100 그리고 메이크업 마스터 리더겐 인데요 문제는 아 사실 트럼프는 거 끊는데 트 럼 p 슴을 꺾을 수 있느냐 여기에 대한 패션 마크를 던지고 싶습니다 트럼프는 전투에는 얘기였는데 전쟁에는 칠 수 있는 것이 스스로 도자기를 리플렉션 포인트라고 변곡점 이라고 불렀지만 병 복시 킬 수 있느냐 지금 미국을 사회에서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플랫폼 바깥에서 하는 중국을 과연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 중국을 몰아 붙여서 오히려 새로운 플랫폼 구축하게 는 일종의 자극제 나 모티베이션 을 발생시킬 수 있는 문제도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결국 이제 통화 의 문제인데요 어쩐 아직까지는 신 냉전의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행 지난 프레임을 전 의식적으로 쓰질 않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포텐셜을 있는 것이고요 그 신장 됐을 때는 한국을 포함해서 많은 국가들이 표와 멀어진다 고 생각합니다 아 그 제가 좋아하는 말인데 전쟁의 논리는 힘이면 힘 이란 본질적으로 한계가 없다 평화의 논리는 빌에 이며 비례 란 고체 1 을 의미한다 전쟁의 성공한 승리 며 평화의 성공은 안정 이다 승리의 조건은 전념 이고 안정애 조건은 자제 다 평화는 강 업과 굴복 이 아니라 젖어 타일 산물이다 결국 지젤을 시기에서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은 결국 어 그 새끈 tl 그다음 그룹의 국가들에 집단적인 리더쉽을 통해서 완충 시키거나 또는 미 중이 극단적인 분열로 가지 않게 만드는 일제 그 다음 새 큰 t 열에 국가들에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 진다 라는 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 아기 문정림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 어 두 분께서 지금 발전을 해 주셨는데 그게 많은 그 이슈들을 어 가출을 해 주셨어요 아 아마 더 여러가지 슈트를 중에서 저희가 좀 그 아 계속 좀 받아서 어이가 되어야 될 부분은 아 첫번째 a 그 패권의 미래를 얘기를 할 때 그 패권을 지탱 하는 일종의 미국 내에서 의 이소 술 팩트가 깨졌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 뭐 많은 분들이 통일을 하시는데 아 그것을 다시 세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냐 어 예 정 교수께서 는 그 바이든 4년 동안은 가능하지 않다 라는 그리고 그 까지 이유를 주셨는데 아머 상당히 그 더 흥미로운 것은 바위 등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위 진단이나 처방 닿아 지금 그 잘못됐다는 그런 그 말씀을 하셨어요 이 점에 대해서 아마 그 바로 이어서 소정 건 아 교수께서 토론을 해 주실 텐데 이 그 미국 국내 정치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 두번째는 어 두번째 이슈 남아 이것도 정말 그 좀 논의가 많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미국의 패권 위기를 넘어 서서 미국이 위기다 역사 장 유례없는 어이 것에 대한 그 이 진단이 과연 옳은 진단 인지 여기서도 이것도 상당히 그 논란이 얻을 법한 그런 그 이슈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어 김준영 원장님께서 지금 말씀을 해주셨는데 모두의 어 유노 머리 라고 이름 붙이기에 도 이게 노말 하지 않은 건데 지금 체제가 상당히 그 혼란 국제 체제 혹은 국제 질서가 그 혼란과 쇠퇴의 길을 가고 있다라고 앞으로 10년 동안 그렇게 될 것이다 라고 전망을 해주셨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도 아마 조금 더 토론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아 지금 온라인으로 접속하고 계신 서 정 광 교수님 아 들어 오시죠 4 결 들리시나요 4살 드립니다 4 부탁드립니다 1 2 아 신부는 최대 10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김씨가 따 재밌었습니다 3백 10분 째 담은 아까 이중에서 말씀처럼 제가 이 스스로 살아 지겠습니다 그래서 를 경희대학교 첫번째 여기가서 점거한 이라고 하면 이렇게 좋은 자리 블러셔 서점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렇게 그 좀 눌러 보면 확실히 어 주제를 미국 100원 인데 아 지금 절 빼놓고 나머지 모든 선생님들은 이제 구체 루치 야 선생님 들으시고 저말 이제 미국 정치 약 공부하는 그 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근데 뭐 어딜가나 어디 걸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뭐 미국에 가서 또 놓구요 우리나라에서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아 뭐 한편으로는 뭐 소수계 되니까 조금 부담이 덜 하기도 한데 학교들은 조모 미국 정치 아 선생님들이 조금 더 목소리 좀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가져보고 요
아까 우리 예정 교수 링크 바 코헨 그 앞에 꿩과 국내 지치 국내 이해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그 춤 4년 동안 2 아 이 국제 문제 논의를 이제 그 공개 선거 차원에서 총 푸가 아 제작을 해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이런 그 충사 들을 겪은 미국 사람들 한테 과연 패권 이란 무엇일까 이런 것을 조금 생각 해 볼 수 없죠 해발 해봐야 나라면 섬 생각했던게 뭐냐면은 이게 미국 사람들한테 패권은 냉전시대 때는 n 타입 화면이 좀 있고요 그 다음에 냉전 끝나고 나서는 글쎄요 뭐 그렇게 애매모호한 개념이 되는 거니까 뭐 우리가 사실 100원 팩 것 이라고 우리는 굉장히 익숙하게 쓰는 단어지만 끓이면 패권에 직역하면 하지만 인데 왜 찜 돼지머리를 뭐 외국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쓸 거 같지는 않구요
그러면 뭐 이건 뭐냐고 뭐 usa uses 2 아니면 뭐 내가 그러니까 그 채권이 라고 하는 개념 자체에 대한 미국 미국 100번 인데 그 미국 패권에 대한 미국 사람들의 이 기회는 굉장히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 백구가 어 조금 다른 맥락 될 수 있다 이런 문제제기를 조금 어 처음에 드리고 싶고요 아 헐 트럼프 대통령이 그 자릴 이걸 외교 문제를 다 개인 이슈 선거 있슈 여론의 쇼 이렇게 중갑 시켜 버린 상황에서 워싱턴 외교 정책 집단 그 스타트 r2 에그 그린 텐션 옷 뭐 뭐 같은 그 그 책에서 많이 나오지만 그것이 또 외교정책 집 딸이 사실 상대적으로 추출 했는데 그러면은 바이든 시대에는 이 사람들이 다시 뛰쳐 나오는 거냐 아니면 초코 사는 겪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역할이라 이 사람들에 대한 그 입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우리가 이제 어제 간사는 통을 가지게 된 것이야 뭐 이런 문제들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구요 그 두 번째로는 idc 대금이 9 외교를 먹은 패권 변화를 전망 한다는 것이 제가 들을
좀 드리는 말씀이지만 어 과연 이게 미국 조치의 그 2 그 컨텍스트에서 볼 때 계사년 짜리 타이즈 시라고 우리가 어 stad 타임 이익을 놓고 우리가 분석할 수 있는 걸 아니면은 아이들한테 주어진 실질적인 시간에 2021 년 1회 정도인 거냐 이게 제가 바위들이 뭐 나이가 많다거나 발 싱글 터보 로마 체육계 회계 라거나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어차피 미국 대통령은 아직 미국 정책의 제단을 아우디 x100 테이션 갭 일하고 있죠 그러니까 대통령을 바꾸게 세상이 바뀔 것처럼 생각하지만 박성대 토를 받고 나도 아무것도 안 바뀌는 우리나라 대통령을 제도 사실은 비슷한 맥락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바지 시대라고 해서 자연 앱의 우리가 그 변화를 갈음할 수 있다기 보다는 파이드 첫회 그 중 강 아 중간 아 저 그 선거 그 다음에 2023년 가면 어 양쪽에서 막 선거 후보 2 나올 거고 이 처리수 자제를 대선 해가 될 거구요
또 하나는 미국이 과연 그 외교 dna 를 가지고 있는 나라인 야 저는 미국 그 외교정책을 공부하는 할수록 잘 미국이란 나라는 굉장히 그 외 교지에 되니까 있는 나라라고 보기 어려운 좀 행보를 굉장히 말이 해봤으니까 사실 그 미국이 글로벌 리더로 부상한 첫번째 스테이지는 냉 절인 거죠 2차 세계대전 이후에 그래서 미국 이해라는 2 세계관 미국이 이해하는 국제 질서는 이 두 양 강대국이 이념 경쟁을 벌이려는 live 이념 뭐 뭐 동맹 문화 이런 차원이 이제 크다는 거죠 그래서 2 미국의 배우니 그 외교가 혹은 국제 관계가 굉장히 편협한 상황이라 니까 그 이 외교 d 엘의 가 없는 나라 그 다음에 차이나 판타 씨 가 사라지지 현재 과연 c 미국이 바 들에 두고 들었었지만 공존과 협력 이라는 이 굉장히 다이내믹한 그외 관계를 가지고 갈 수 있느냐 이거에 대해 서로 처럼 굉장히 회의적 이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렇게 입주를 원장님 발표 잘 들었는데요 제가 한 뭐 안 두어가지 만족 말씀 드리고 또 예절 교실 좋아지 말씀드리고 5 네 지금 시간 보면서 해서 지금 조금 제가 말씀이 알아서 죄송하지만 요 2 미국의 그 다자 주의라 국제 협력 가능성을 이제 어 그 힘줄의 원장님께서 이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그리고 미국이 드라이브할 수 있는 다 자주 있는 국제협력의 국내적 지지로 과연 그 뭐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제가 좀 신기했던 것은 바위들이 당선된 다음에 바로 who 에 제가 입학에 따 자 이거는 이제 제가 볼때는 바이트는 이번에 미국 대선을 당선되는 데 있어서 서버번 보터 될까 교회 지역 유권자들의 지시가 분명 했기 때문에 그런 그 who 제가 b 라고 하는 이 국제질서 뭐 재편 이라고까지 하긴 어렵지만 외교 정책 결정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그 서버에 노트 들의 2016년에는 어촌 후 를 찍어 쳤어요 2018 년도에 를 오바마케어 때문에 민주당을 찍었구요
2020 년에는 코빈 라이트 때문에 바이트를 찍은 겁니까 2 서 법은 보토 들을 중심으로 해서 외교정책 이나 국제관계를 꿀 구할 수 있는 어그 스코프가 어디까지 약 아 좀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번 대선 결과를 가지고 미국의 국제 리더십 복원 요청이다 이렇게는 뭐 아무도 해석하는 사람이 없죠 그러니까 사실 은 어 하반기 때 9월 더 10월달에 이국적 2주 뭐 뭐 홀이 팔레스 한 번도 어떤 것도 대선 이슈가 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바위들이 치고 나갈 수 있는 그 여름 얼마나 되느냐 아 조금 회의 수록 그 다음에 이제 언저리 말씀하실 패권 1기 3종세트 제가 너무 사실 그 진짜 정리를 잘해주셔서 나중에 그저 학생들을 가르칠 때 어 좀 꼭 얘기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그런데요 제가 가지고 를 생각은 근데 이게 과연 그 과도한 군사 주 의 와 가지로 잡은 지구 미국식 예외 주 의 가 이게 미국 패권에 위기의 특징 이냐 아니면 원래부터 미국 패권의 특징인 야 저희 것은 좀 9분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니까 왜 이건 시대 때부터 사실
우리가 미국 패권의 어떤 특징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이걸 위기의 그 어떤 내용으로 어 조금 좋게 넓게 보면 미국 팩 코어를 규정하고 규정된 미국 패권이 어떻게 위기를 겪게 되고 하는 걷던 좀 그 아 그 좀 논리적 그 어떤 그 방법론에서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를 자주 있고요 그 다음에 그 패권 외기에 대한 미국 국내적 평가 c 이거에 대한 사실 사람과 많은 분들께서 얘기하다가 안 하시면 되요 태권 위 게다 혹은 말이면 뭐 미국이 쇠퇴하고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미국 국내적으로 어떤 평가를 하느냐 예를 들면 해군을 보고 나자 a 패권을 포기하자 사건 소를 원자를 말씀 하신 것 처럼 혹은 패권을 고유 하자 대부분 여러 조사해보면 요 쉐어 드 리더쉽 이라는 겁니까 패권 고유의 대한 어떤 그 지지가 좀 높게 나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부터 문제가 생기는 게 그러면 쉘 되시기 때문에 아 말을 예를 들어서 오바마가 이거 뭐 잘 아시는데 레이디 프롬 비하인드 이런 얘기하면 요 그 의의 회나 이 보수 언론으로부터 먹도 되게 맞아요
그러니까 이어 리얼온 상의 어떤 그 합의하고 그 다음에 리더쉽이 추구할 수 있는 내용하고 간극이 분명히 있다 아마 이게 미국 패권의 아마 그런 특징 이지 않을까 싶고요 으 예정 교수님 관련해서 언어까지 말씀드리면 어 그 미국은 그거 아까 미국 민주주의의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미국 여러분 선거에 나라인데 2년마다 이제 전체의 그 그 연방 선거 있는 그 미국의 외교 방향 혹은 패권 관련되서 이건 도대체 누가 정하는 거냐 2 전체 어론 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며 충 푸시 데 우리가 너무 말이 8 봤지만 돼서 겨우 합주 의 관계에 따라서 미국 패권 방에 저희 젖은 거냐 아니면 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처럼 액을 조직 집 딸의 그룹 된 케익으로 저와는 것이냐 이 여러가지 다양한 그 소위 변수들의 어떤 왜 이렇게 웨이 3 차이가 어 탈냉전 이후 그 다음 이라크 젖은 실패 2 9 금융위기 이후 뭔가 조금 이 상대적 비중 혹은 어떻게 fb 이렇게 차이가 좀 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한번 감사 말씀 드리며 는 과 이들이 얘기하는 그 동맹을 보고 나자 하는 그 주장이 냉전 시대 로 돌아가자 라고 하는 주장은 분명히 아니다 이거 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사이트니까 아 사실 이라크 전쟁에 실패 대규모 금융 위기 그다음 플러스 추운 푸시 대 이런걸 겪은 미국의 더 이상 우리가 아는 리브레 인터네셔널 이 집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전거 하고요 제가 볼 때 너 스스로 탈 은 좋지 출시 대동맥의 적 언제 같이 뭐 이후에 대해서 공대 적으로 분명 합의를 다시 끌어 낼 수 있다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구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조금 그 결국 어떻게 보면 왕정 하루 고 있는 미국 팩 버린 데 이거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 하지 않고 우리만 동맹이 고정불변의 어떠한 그 상황이 것처럼 인식하는 것은 굉장히 현실적으로 무책임하고 전략적으로 위험하다 아까 우리 예정 교수 말씀하신거 자동차산업 이구요 아직 먹지 않게 30 말씀드리면 은 앱을 사이드 dts 라는 말씀을 좀 꼭 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면 지금 사실 일고 있다 토르도 나올 수 있는 얘기지만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엊그저께 이게 통과 될 거라고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아까 통 이거 에 관해서 잘 모르던 대한민국 국민도 상황인데 지금 dc 에서는 이것 가지고 베이지 난리가 났거든요 그 나중에 좀 말씀드리겠지만 그 이거 뭘 제가 어떤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우리 같은 경우에는 이 표현 회장 이라든지 언론의 장에 대한 뭐 우려 이런 것들이 없진 않지만 이게 대북전단 위에 과도하다고 비생산적 이다 뭐 이정도 일반 여론은 우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 문제를 바라보는
데 굉장히 다른 시각으로 바라 봅니다 하니까 이 한국 입장과 미국 짜 한국의 이해 미국에 의해 다르다는 거죠 다이 다르다는 것에서 부터 출발 해 볼 때 그 우리가 5 스터디 쇼 날라가서 미국의 보수 강경파를 설득할 수 있느냐 철저한 되면서 아 절대 안되지만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적어도 우리가 북한 문제든지 뭐 우리 외교 문제든지 무엇을 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분명하고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게 얘기를 말이 할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2부 넘어 도대체 소음이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뭐 2분 넘는 것은 뭐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그 말씀 잘 들었구요 아 다음은 어 전주성 교수님 토론 인데 어 중 토론을 해 주실 때 1 좀 그 어 지퍼 주셨으면 하는 것이 그 미국 외교정책의 고건 그 패권 정책을 어 상당히 이제 꼭 군대 정치로 이렇게 환원해서 그 말씀들을 해 주셨는데 일종의 뭐 2 새 칸 이미지 쉽고요 그러나 그 또 다른 한편으로 좀 스터드 이미지로 우리가 보는 경우에는 이게 어떻게 되는 것인지 특히 어 미국 대선 이후에 바이든 정부가 봉착하고 인 풀어야 되는 여러가지 그 국내적인 이슈들은 다 의회를 통과 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의 분열된 그런 그 정치 지형 속에서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라고 얘기하지만 그나마 외교 정책은 꼭 의회 나 이렇게 국내정치 프로세스를 다 고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영역들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아 좀 여지가 있지 않냐 라고 하는 그런 그 어 커멘트 들도 상당히 있었잖아요 그래서 따라서 곡 2
그 외교 정책에 있어 3 국내 국제 의 밸런스 관련해 가지고 또 좀 말씀을 커 엔터를 않아 좀 추가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4 네 그렇습니다 그 두 번 발표 너무 잘 들었구요 2분 발표 모두 굉장히 사이트가 있고 그 아주 근본적인 문제를 잘 제기해 주셔서 많이 배우고 아 좋은 발표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사이즈 선생님 말씀도 계시구요 아 주제가 이제 패권 문제라서 굉장히 어려운 과제를 안겨 주는 것 같습니다 아까 예정 교수님 8표 하셔도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만 그래서 첫번째 토론을 해보고 싶은 주제는 과연 패권 이라는 용어 또는 패권의 역할이 20세기와 똑같이 지속이 되고 있는 걸까 하는 겁니다
우리가 보통 패권 개념은 그 속에 국제정치학 에서 이제 받아서 시작은 뭐 g c 라고 보긴 하지만 아 따라서 국가들 간의 압도적인 힘을 가지고 다른 국가들에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그런 규범과 규칙을 부여하는 강대국을 100권 이라고 불러 왔었고 아 지난 삼십 년 탈냉전 기 야 말로 가장 패권의 전형적인 시기였다 라고 우리가 평가를 해 왔는데 그 결과 미국의 패권은 아주 국도로 취약해진 그런 결과를 맞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히 그 결국은 미국이 탈냉전 기간동안 잘못된 정책을 수행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첨부 정부의 정책을 포함해서 그래서 미국의 패권이 쇠약한 것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바이든 정부는 다른 선택을 할 거라는 기대에 속에서 패권을 부활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아는 것 같구요 그것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니 쪼끔 더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보고 싶은 것은 아까 김지원 자 임도 말씀하셨습니다 만 패권 이 존재하면 국제정치 가 상대적으로 안정된 다 이런 얘길 우리가 많이 해 왔었거든요 근데 에 100권 2부제 했을 때 전쟁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맞는데 100원이 존재할 때 과연 어느 정도까지 평화와 안정이 보장된 인 친히 그 100원이 최종 대 부자나 최종 억 지자 의 역할을 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패권이 존재한다고 해서 과연 어느 정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지 하는 것은 좀 다른 문제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난 30년간의 국제 정치는 국제 정치에서 3기 정치로 변화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면에서 세계 정치 네임이 세계와 가 시작이 되서 국가를 넘어서는 굉장히 많은 힘들이 작동을 하고 있었구요 구리 태로 도 그랬고 2008년 경제위기 또 코로나 에그 3대 위기 가다 이미 세계와 안된 세계 정치 속에서 의 문제였는데 미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들 그리고 미국의 국제정치 할 그것도 패권 의 관점에서 30년을 봤기 때문에 에 30년이 굉장히 안정적 이어 써야 되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
국제 정치학 의 시각에서 만 보고 세계 정치학의 시각에서 보지 않았기 때문에 에 지금 괜히 당혹스러워 하는 결과를 맞이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따라서 국제정치 에서는 패권 이 역할도 있고 가능하기도 하지만 세계 정치의 시대에는 에 패권의 역할이 굉장히 제한되고 어쩌면 패권 자체가 성립 불가능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한 국가가 지구적 공제를 생산 하기에는 뭐 엄청난 역부족 이기 때문에 따라서 힘들 버거 취업도 조금 더 깊은 함정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면에서 그 바이든 정부가 들어선 다고 했을 때 과거와 같은 정책을 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아까
우리가 흔히 미국의 대 전략을 여러 스펙트럼으로 따지고 예정 교수님께서 이제 미국 내에 4개의 의 에 그 대중 전략도 세계 전략의 스펙트럼을 굉장히 아주 선명하게 지시 해 주셨는데 그거 그 차원에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 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건지 이안은 질문좀 드려볼게요 요 두 번째는 이제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문제제기를 아 예 전계 심도 해주시고 있고 원저 힘도 이제 주고 계신데 신자유주의의 세계화 는 미국의 패권에 굉장히 중요한 경제적 기반이 되었다
정 990 년 워싱턴 컨센서스 부터 세계와는 다양한 버전의 세계화가 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 영어로 이제와 라 이 어 티 서브우퍼 데모크라시 나 캐피탈리즘 얘기하는 것처럼 그 버라이어티 속 글로벌 이제 이 션을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택했던 세계와는 신 자유주의 세계와 였습니다 근데 세계 안에 이제 비단 경제적 세교 뿐만 아니고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구 이동이 라든지 던 세계의 동질 화와 같은 다양한 세계 한데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모순의 거의 끝에 도달에 있는 그런 느낌은 되는 것 같아요 그게 경제위기로 드러났고 뭐 마족 무각 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해결을 못했고 아까 이제 오랜 이나 뉴욕타임스 말씀도 하셨지만 은 신 자유주의 세계와 속에서 다시 세계화를 살릴 수 없는 구조적인 한계에 봉착해 있기 때문에 다른 버전의 세계화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이 코너는 사태도 어쨌거나 난 위기의 세계와는 되는 거니까요 그런 면에서 다른 식의 세계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우리가 접어들고 있다 근데 미국의 대응은 아 아 그게 1명 하지 못했던 부분이 달 전 네오콘 같은 경우는 지정학적인 확장을 통한 신장이 주의의 활성화 그래선 그리울 리버럴 관 떼어 콩가네 에 경제적인 목과 정치적 인 것 간의 담합 같은 그런 아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모은 한 국가를 얘기 하기에는 너무 구조적인 문제였다 사실 그게 진짜 2주 의 개혁 자체는 70년대 말부터 있었고 그래서 지금 인간 안보 지수 같은거 유엔에서 나온거 보면 역설적이게도 북미가 가장 인간은 무지 수가 그 쇠퇴하고 있는 왜냐하면 빈도 격차가 심해지고 있고 우리가 앵글로 섹슨 그 캐피탈리즘 2 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영 미식 자본주의가 굉장히 많은 구조적 요인을 아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줘 사회자 이신 소녀 교수님이 더 많이 아시는 문제입니다만 그런 면에서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패권에 또 다른 문제는 이제 주어 주로 2막 cct 계열의 패권 논에서 얘기하는 축적 내 짐 에서의 에 전체적인 그 히스토리 블록 에서의 위기다 그것도 같이 극복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에 패권의 위기라고 할 때는 그 조금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 관련해서 이제 민주주의의 권위주의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은 상당히 논쟁 점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과 같은 경우에 이제 뭐 많은 방역에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전 상당히 전공 안 편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의 성공을 뭐 유교 모델이나 시민들의 에 문화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공적 시민으로서의 민주주의적인 동 목이 한국의 상당히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크게 보면 민주주의 모델의 문제인지 1 리더쉽의 뭐 문제인지 개인의 문제인지 또 그 밖에 뭐 다양한 문화의 문제인지 그것은 미 중에 대립 때문에 에 단순하게 우리가 환 치 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또 중동 해서 아랍 혁명 이 성공하지 못했던 이유와 소 국가에서 민주주의의 에 생기는 문제 또 반 세계와 에서 생기는 밥 필리 즘에 문제는 다 다양하게 좀 고려를 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성소 구의 민주주의가 있기 때문에 권위주의의 중심의 세계 질서가 더 아 뭐 실용적이다 아동을 효과적인 나라고 쉽게 결론 내린 좀 어려운 것 같다는 거구요 마지막으로 1분 정도 남았는데 따라서 바이든 정부의 의미를 볼 때에는 그 여태까지 실패와 떤 미국의 대응을 다르게 자리를 잡아 보는 그 거의 시 추워 에 에 뭐 많은 미국의 글들도 지금 여태까지의 미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번에 선거로 는 뭐 턱없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구요
그렇다고 패권에 국내 적기 많이 완전히 무너져 있느냐에 대해서도 논쟁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여론조사 들을 보면 리더십의 중요성 도 있기 때문에 에 결과적으로 앞으로 국제 정치는 굉장히 다른 형태의 리더쉽을 요구하게 될 것인데 에 그게 미국의 패권을 되살리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자주 이나 동맹 이면 실평 1 높다 그보다는 미국의 힘을 상당히 제한적으로 인정한 상태에서 영어로는 이제 메타 시 티어링 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그런 패권 에 역할을 할 수 있는 연합체 들을 미국이 도와주는 정도에요 갈 뭐 그런 형태의 방향을 바이든 정부가 잡는데 에 기초를 놓는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한다는 점에서 볼 수 있다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그러면 어 어 마지막 토론자 이신데요 예 퇴적 교수님 부탁합니다 계획 감사합니다 성균관대 정책의 없다 차트에서 입니다 사실 그 두분 선생님 께서 발 제작해서 굉장히 그 광범위하게 큰 그 그림으로 지금 미국 채권에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서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서 제가 특별히 뭔가 이의를 제기하거나 의견이 다른 부분은 사실은 없고 근데 한두가지 정도 이 토론을 위해서 좀 더 강조되어야 할 점들 또는 좀 탐침을 박아서 좀 더 깊게 얘기 했으면 하는 부분들 두 가지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는 이제 미국 국내 정치에 대한 이야기고 다른 하나는 미국의 미래를 알기 위해서 과연 지금까지 기 트럼프 드 행정부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이 두 가지 이야기를 좀 해봤으면 하는데요 첫번째 그 미국 국내 정치에 대한 중요성은 다시 2분 발제 모두에서 굉장히 강조가 되어 있습니다 서 미국 패권의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국 미국 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상황 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해 주셨는데 저는 특히 지금 미국 정치의 변화를 쫑 애그 리 얼라이먼트 라는 개념 미국 정당이 어떻게 재편성 되고 있는가 이 부분에 맞추어서 좀 또 논의를 해봐야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것은 결국은 미국이란 나라가 자신의 정체성 돈 국가 역할을 어떻게 개념 하는가 라는 문자 연결되어 있습니다 해서 이 부분이 앞으로 미국 패권의 미래의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써 이제 정당 재편성 이라는 말씀은 곧 공화당 의 성격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쭉 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해서 사실은 공화당이 지금은 이제 완전히 트럼프 아 됐다고 또는 트럼프 주 의 정당으로 변화에 따른 시기에 이야기들이 있는데 근데 이런 그처럼 공화당 의 변화는 사실은 트럼프 이전부터 우리가 관찰했던 현상입니다 아서 특히 2008년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해서 기억하 시계 찜한 이제 티파티 온도 우비 일어나 썼고 것이 이제 공화당의 어떤 급진 와 또는 이제 포퓰리스트 정당화되는 그 모습들이 나타났 거 든 요 그리고 그런 포퓰리즘에 어떤 중요한 어떤 이론적 자원이 랄까 이 사상적 자원 으로서 202 민족주의에 또는 더 정나라 얘기하면 인종주의의 같은 것들이 과당이 우리가 알던 기존의 어떤 보수 정당으로서의 공화당
이 또는 에어컨이나 신자유주의 경제 주 의 정당으로 쓰 입고 공화당이 아니라 이제 말 그대로 이 극우 포퓰리즘적 인 또는 일정 부분 인종주의적 있는 이 함의를 갖고 있는 정당으로 탈바꿈 해 왔다는 것에 그 주목을 하게 됩니다 아서 특히나 지금 트럼프 시대를 겪으면서 그런 그 공화당 의 변화 같은 것이 더 심화되고 있고 그것이 결국에는 그 민주 공화 양당 제도 아내 에서 미국 국내 정치가 이 진행되는 것은 변화가 없지만 무엇을 가지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경제 하고 있는가 결국 미국이란 나라의 성격 우리 미국은 어떤 나라인가 미국은 어떤 세계사에서 어떤 역할 해야 되는가 에 대해서 굉장히 커다란 그 변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그 트럼프를 그어 트럼프 라는 사람 1 개인이나 그의 리더십에 주목할 것이 아니라 사실은 트럼프를 하나에서 증상으로 보고 그 트럼프가 대변했던 이 미국 공화당의 변화 더 나아가서는 미국 정치의 분열 선의 변화 전체에 대해서 우리가 그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소카 연 트럼프가 퇴임한 이후에 공화당 은 어떤 방향으로 이동할
것인가 그 공화당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미국 정치에 개입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미국 국내 정치에서 의 변화 뿐만이 아니라 오고 2 특히 국제 정치적으로도 결국 미국의 어떤 그 로 내셔널 롤 컨 셉 션 이라고 하죠 자기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세계 정치 있어서 그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초점 입니다 그 뭐 이별 포징 같은 학자는 예를 들면 1 2벌 해제 무늬의 시대가 왔다
라는 표현을 썼고 배터리 같은 학자 이제 로그 슈퍼 파워가 되었다 미국이 이런 식의 길 개념들을 쓰고 있는데 결국은 미국 정치 내에서 b 자유주의적인 그 세력이 부상을 하고 그것이 공화당 을 통해서 이 미국 외교 를 이 좌지우지 하게 되었을 때 이 미국의 기존의 어떤 자유 패권 독트린 이라든지 자유 국제 주 의 자체가 패기 되고 입이 자유주의적인 형태 머리 또는 현실주의적 인 형태의 외교정책 e 부상하게 되는 결과 를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짓도 우리가 이미 트럼프 시대에 그런 변화를 벌써 짜서 2 미국 국내 정치의 변화 또는 공화당의 변화가 결국 미국이란 나라의 왜 대전략 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이 점에 대해서 어 좀 더 토론을 해 봤으면 합니다 특히 아까 김준영 원장님이 킨들 법어 함정 얘기를 하셨는데 이정 강기의 미국 외교의 대해서 평가할 때 하나의 지금의 우리가 봤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함이 중에 하나는 미국의 객관적 능력 또는 종합 공력을 평가 하는 것보다 미국의 그 힘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 가 사실은 정
관계 도 굉장히 중요한 이 지점이었다 는 겁니다 미국은 아시다시피 이미정 광기에 3 개체의 일에 경제력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죠 내 아시는 것처럼 세계의 패권을 운영 또는 공공재 제공에 대한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잠 단기에 비극이 있었던 것인데 지금도 어떻게 보면 종합 국력 평가가 미 중 간에 이 국력 비교 이런 작업들을 많이 하지만 어쩌면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이 지가 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과연 그 힘을 과거와 같은 자율 주 국제 주 의 적인 또는 자유 패권 적인 이 형식으로 그 힘을 사용할 건가 그렇지 않을 건가 가 사실은 미국 국내 정치 영역에서 부터 그 평가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하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그 두 번째 논점은 트럼프 에 대한 평가 부분입니다 세계 우리가 지금 벌써 이제 트럼프는 과거 시대가 되어가고 있고 과 옆으로 이 바이든 시대에는 미국 패권 이 어떻게 운영 될까 미국 때 전략은 어떤 형식으로 변할까 를 얘기하고 있는데 그런 미래의 평가를 위해서는 사실은 트럼프 시대 징한 그 4년의 시대를 어떻게 우리가 읽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해야 되면 제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저는 일종의 트럼프 독트린 애모 레이 션 커넬 이랄까 합리적 핵심 같은 것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물론 많은 그 평론가들이 는 학자 분들은 트럼프 시대 의 독트린 이라는 것이 없었다
굉장히 그 b 일관적인 혼란의 양상이었다 라고 평가 하신 분들도 많지만 저는 그거 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트럼프 독트린 이라는 것이 존재했고 그것이 우리 아기의 재개하는 질문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미국 대전략 의 역사 지난 30년의 역사 속에서 이처럼 프라하는 인물 또는 그가 대표했던 새로운 사회 세력 뭐 잭스 주의 세력이라고 하고 포퓰리스트 세력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그들이 제기한 어떤 그 미국 대전략 그 역사의 맥락에서 이 중요한 질문이 있다는 것이죠 가령 자유 패권 전략은 지속 가능한가 또는 이라크 전쟁 같은 그런 자유주의적인 어떤 그랜 소셜 엔지니어링 거대한 사회 공학이라는 것은 실현될 수 있는다
너는 미국 아까 그 김진형 원장 에도 말씀하셨지만 미국의 외주 의 라는 것이 이 미국의 대외 전략에 있어서 바람직한 문제 설정입니다 기존의 미국 내에서 의 기득권이 스텝을 2시 먼저 나왔던 블로그라고 이제 멸 침대 어떤 그 집단들의 어떤 판 센서스 양 민주 공화 양당 을 넘어서는 합의에 대해서 그런트 러프가 충분히 일관되게 질문을 제기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물론 그것을 잘 실현 했느냐 그걸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 담아서 이 말 그대로 일관성 있게 실현 했는가 전혀 다른 물론 그 점에 있어서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전혀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라는 인물은 사실을 2000년대부터 그가 지금 대통령직을 마무리하는 2020년까지 굉장히 일관된 메시지를 외교 독트린 상에서 이 전파 했었고 그에 따라서 정책을 펴 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령 전 이제 가장 중요한 그 틀 없이 데 일종의 레가 c 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게 방 객주 의 부분에 있다고 보는데요 그도 코펠 풀 할 불운이라는 그 내상을 인터레스트 편집장이 최근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트럼프는 지미 카터 이후에 임기 중에 자신의 대통령 임기 중에 새로운 전쟁을 일으키지 않은 첫 대통령 이라고 합니다 이거 저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자신이 대통령 인기 4년 동안의 새로운 전쟁 물론 뭐 시리아 라든지 이라크 라든지 아프다 이라든지 기존의 자기가 물려받은 전쟁은 계속 수행할 수 밖에 없었지만 새로운 전쟁을 하나도 일으키지 않았다 이 그것은 기존의 30년 사실은 지미 카터 까지 가면 40년 이상의 미국 외교의 틀을 깼다 고 볼 수가 있는 부분인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그러니까 렌더 쉘러 같은 학자들은 그것을 적극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일종의 빅 자유 패권 전략이나 자유 국제 조의 대안적 외교 전략으로 써 현실주의를 실험한 인물이다 라고
이 평가를 하고 있는데 가령 에서 1970년대에 전설 제를 리차드 닉슨과 그런 점에서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패권 이 위기의 들어갔을 때 그것은 이제 그 때는 월남전 이었고 지금 이라크전 이었고 그 당시엔 어제 5일 크라이시스 가 있었고 지금은 금융위기가 있었던 건데 그 어떤 일종의 제 국적 과잉 팽창 그 다음에 경제적인 어떤 하단부분 면에서 이 미국 대절 약사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본 게임 때 예외적인 현실주의적 얘기들이 닉슨 시대와 지금 트럼프 시대에 존재했던 것이죠 물론 트럼프는 그런 그 현실주의적 독트린 을 매우 급이 일관되게 그리고 혼란스럽게 운영하면서 결국 실패하고 말았지만 그 트럼프가 제기했던 문제의 제기 자체는 우리가 그 평가할 부분이 있지 않은가 써모 이따 그라운드 한번 더 돌면 그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기도 한데 가령 트럼프의 대북한 전략이 왜 톡 특히 했는가 라는 점도 저는 이런 현실주의적 애기 에 측면에서 평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활용 트럼프가 북한에 대해서 또는 김정은 정권의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저한테 굉장히 흥미로웠던 지점 중에 하다는 제가 아는 한은 단 한 번 더 mpt 를 거론한 적이 없습니다 자유 세계질서의 규범이 라든지 어떤 국제사회 틀 외부에 존재하는 로브 스테이츠 나 악의 축 등으로 불러왔던 그 외부 자아로서 의 북한이 아니라 회 말기를 뛸 메이킹에 대사 현실주의 정의 접근이 줘 너도 혐의로 캥 이자 나도 합리적 행위자 너무도 너드 이기죠 나두 이기죠 근데 우리 둘이 딜을 해서 어떤 이 4골을 할거냐 쉽게 말해서 황인 적인 입장에서 그런 그 상호적인 대화의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타진해 떤 또 탈냉전 게 유일한 대통령이 아닌가 물론 클린턴은 가려다가 실패했던 케이스 긴 한데 그런 점에서 이 미국 좀 더 크게 얘기를 하며 미국 다
제 3 세계 또는 미국과 이 깡패 국가나 악의 축 이라고 불렸던 국가의 관계를 새로 설정하려고 했던 물론 그것도 이 여러가지 혼란 삶과 실행 상에서 의 문제될 때문에 결국은 실패했지만 그런 문제 제기 나 새로운 그 이 비전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한번 곱셈 입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해서 정리를 하면 이런 그 트럼프가 던졌던 질문들을 사실은 파 이들에게도 계속 같이 던질 수 있다고 봅니다 바이든 은 어머니 카이스 100 그래서 정상적인 어떤 자유 국제주의 패러다임을 복기를 얘기하고 있는데 아까 예정 3 이미 지적하여 떤 것처럼 어떤 반성 까
트럼프 나 아니면 트럼프를 지지했던 포퓰리스트 들이나 또는 최근에는 퀸스 인스티튜트 같은 그런 리얼리스트 나 리버 탈의한 들이 계속 던지는 질문이 줘 너희들 불러보는 과연 어 무엇을 반성해야 된다 이라크전을 찬성 했던 것에 대해서 또는 그 이후에 어떤 그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의한 금융위기의 대해서 너희 블로그 들떠 니스 태블릿이 머튼 어떤 반성을 하고 새로운 비전의 제시 하는가 그냥 리턴투 너 말씨로 이 난국을 헤쳐 할 수 있는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 트럼프 cd 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우리가 이 질문을 던져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제 토론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 그 뭐 항상 이렇게 이렇게 그 흘러가기 합니다 그새 칸 라운드를 어 한다고 처음에 공헌을 하고 어 진행을 하다보면 이제 시간이 없어서 라운드 까지는 못 가고 2차 100분 이 말씀을 할 수 있는 그런 지경으로 가게 되는데요 아 그새 칸 라운드 이전에 어색함 라운드를 어 하기 위해서는 어 절대적으로 2분 발제자 선생님 들의 지금 아 이제 발로 레 기회를 좀 드릴 텐데 어 시간 수기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뭐 여러가지 지금 그 커멘트 들이 그 나왔는데요
그 코멘트 들에서 돼서 뭐다 답변 하실 필요는 없으시고 중요한 점에 대해서 그 답변을 하시고 하셔도 좋고 또 못다 한 말씀도 좀 해주시고 해서 한 5분씩 시간을 좀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우리 김원 점이 먼저 5분 쓰시고요 그 다음에 예정 교수님 오븐 쓰시고 해서 나머지 1 아 10분 정도 시간이 나올거 같은데 저희가 그 플로 에서 질문 위쪽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질문에 대해서 아 토론을 하는 걸로 나머지 시간을 쓰겠습니다 4 예 감사합니다 예 좀 시간이 저도 아쉬울 정도로 많은 부분 저도 많이 배웠는데요
저는 한가지 한번에 한가지씩 말씀드리겠습니다 2 서장 교수 님이 지적하신 것 중에 하나가 미국의 그리고 패권 감각이 라든지 외교의 dna 가 없다 저도 전적으로 동일합니다 미국의 수십 년 이상 살아 봤지만 일단 외신 뉴스 자체가 별로 없는 거구요 그자는 그리고 이제 그 3대 위기 가 결국 패권에 특히 결국 저술한 논법에 인장 합니다 근데 제가 포인트로 잡고 싶어 뜨면 은 미국의 특징이고 b 잘 활용했던 것이 지금 반대로 이제 위가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러면서 일정 정도의 수단 논 법이 필연적으로 전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구사 주인아 또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 월 17 데까지도 개 배터리 미국의 언어를 만드는 축이 였는데 사실 그걸 계속 돌리지 않고 만약에 변모하여 쓸 때 위기감을 어떻게 위기를 어떻게 극복한 사실 그 부조화가 왔기 때문에 위기가 왔다 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결국 그 구매전 국제정치 가 국내 정치와 하지요 그래요 그런 그것을 가장 잘 이용했던 사람 이미 트럼프 고 소외 말하는 5ds 코스트 라는 부분이 저런 그 트럼프 나 또는 볼턴의 가장해 앞쪽에 하나가 앞으로 대외정책 에서 허심탄회하게 비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완전히 망쳐 버렸다 이걸 다시 끌고 와 가지고 상대방을 깎아 내리기 위해서 폭로전 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 아대 비한다면 저는 이부분이 강타 상당히 중요할 것 같고 미국인들이 느끼거나 느끼거나 적어도 이미 이 적지 와 되어버린 또는 대외 정책 하에서 정치가 돼 버린 것들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의 문제를 제기를 하구요
전재성 교수님의 아까 제가 법을 약간 제가 o2 선생이 오해 하셨는지 아니면 제가 오야 안 하셨는데 오해로 느꼈는지 써는 그 민주주의 과 권위주의 부분에서 3벌 스킨 아하 또는 어 작동하지 않는 민주주의를 못하다는 것이 제 주장이 아니고 적어도 그런 도전이 얼만큼 미국의 소프트파워 나 민주주의로서 의 힘이 생각했다 라는 부분을 재개하게 해서 말씀을 으 드렸던 거구요 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한국 모델이 서고 저는 굉장히 게 폭 굉장히 지역설정 이라고 보는데요
한국이 가지고 있는 것은 어떠한 면서 국가가 이 신자유주의의 큰 해학 중의 하나가 국가를 쫓아내 버렸던 거죠 근데 그 국가는 공공성 이라는 아주 중요한 자산을 갖고 있었는데 시장이 잘못되거나 문제가 됐을 때 공공성을 회복할 여지를 을 소위 바라는 서구 까는 잃어버렸고 대신에 이제 중국은 그런 공공성이 지나치고 시민 시민이나 들은 시장이었던 내면서 국가에게 종속되는 과거에 우리가 싫어했던 모델이 이제 어떤 의미에서 방향에서 힘을 발휘하는 이 두 사이에서 우리는 국가의 힘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시민 의식도 가지고 있어서 국가가 공공성을 갖고 이 때 그 공공성을 넘어서 심의를 지배하려고 할 때마다
실제적 시민이 일어나서 국가를 바로 잡았던 역동적 균형 이지 있다는 부분인데 과연 이게 재정 될 것이냐 아 국뽕 을 떠나서 다른 국가들이 이것들을 즉 재생할 수 있다 이렇게 역동적 진영이 가능할까 그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쉽지 않은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아까 말씀드린 더 쉽다 전재성 교수님은 결국 유니 폴라 간의 유니 멀티플레이 형태로 사실상 그래서 말 제가 말씀드린 새끈 튀어 국가들이 적어도 미국을 도움으로써 또는 완충 미 중을 완충 시킴으로써 역할이 저는 유일한 대안 그러면서 아까 rv 시를 말씀을 들으니 겠지 알이 꼭 지역이 아니라 그런 클러스트 들의 미니 렌 얼티 레트로 즈음이 작동할 수 있는게 결국 대안이 있지 않겠느냐는 부분이구요
그 다음에 차트에서 교수님께서 여러분들 많은데 결국 미국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결국 미국 내부에 남아 있는 일종의 리버 테리 아니 저는 여전히 작동을 한다고 보고요 그래서 저는 글로벌 섬이 풀 t 마크로스 이라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데요 100일 내에 가능하면 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결국 두 가지 어 카터의 재현 재발이 되던지 또는 부 시에 재발이 되면 민주 평화 런 처럼 되게 되면 이 두가지 다 최악이 양 극단이 될 수 있는데 저는 그렇게 안 갔으면 난다는 생각이 들고요
한 번 까지만 더 말씀드리면 신 냉전으로 가는 이 좀 길목 전에 아까도 말씀드린 게 동의하지 않지만 과거에는 자기 진영 을 만들기 위해서 캄 펜션을 줬던 말이에요 원조를 하고 인센티브를 주고 미래에 대한 약속을 했는데 지금은 바이 퍼니쉬먼트 란 말이야 내 이쪽에서 빠져나가면 처벌하겠다는 것이고 지금 호주가 두드려 맞고 있는 룩이 돕지 않고 싸다 때도 미국이 우리를 돕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그런 점에서 과거에는 이 이때 대차 하는 이런 진영과 블라 콰이어 에서 대한 우리의 자세 도 달라져야 되는데 점에서 아까 우리 서교 순입니다 예정 교수님의 겨울이 익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부분 저도 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나의 꿨습니다 예 정 교수님 들어 오시죠 예 뭐 아 한 두세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에 첫 번째는 지금까지 토론을 뭐 손절 선생님이 하셔야 되는 작업인 줄 모르겠는데 정리하자면 미국 패권의 미래란 제가 지점도 나오는 것 같은데 가장 긍정적인 전망 아니면 기대를 하면 전재 정교수가 토론 도중에 언급하신 1 국제정치 가 아닌 세계 정치 이라는 새로운 상황에서 이북이 기존의 패권에 목표를 일정하게 이 곡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이끌어 나가겠다는 게 아니라 정말 그 수사 그대로 라이크 마인드에 득한 출입 들어하고 유청 악의 컬렉 tv 의 출연을 조직해 나가는 상태에서의 지금보다는 역할을 줄인 상태에서 그 자제하는 상태에서 일정하게 다 자주 의를 복원 한다든지 이런 재개정 치하에서 앤 미국 100권의 제한적인 부활 보건 그게 하나의 가능성 인것 같고 또 하나는 첫째 석유 수가 토론하면서 말씀해주신 굉장히 렌트 c 킹을 하는 약탈적인 팩 껏 b 자유주의적인 100 것 깡패 국가 그 뭐 그 스페이스 데이트 하거나 아님 코센의 얘기한 1285
비자 인주의 적인 패권 으로 가는 가능성 그리고 또 하나는 뭐 90 얘기를 하면 전 와서 전공 교수 김준영 원장의 efl 스트라우 뒤에서 한 것 같은 이국의 결국 뭐 들린 스러워 하고 제대로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만들게 어려울 거다 그래서 미국도 중국도 쭉 하나의 리더쉽을 제공하지 못하는 주제로 갈 거다 이 세가지 정도 전망이 나온 것 같다 는 하나의 코멘트를 하구요 그 다음에는 이제 제 입장에서 보면 낙관적인 재개 정치의 그 변한 구조적인 상황에서 미국이 결정 하게 자제하는 장 왕 에서 가장 희망적인 건데 그게 디테일 됐든 뭐지 투애니 가 됐든 그럼 껴안은 어렵고 결국은 최악의 가능성 인 로그 수펄스 데이 아니면 그 미국의 뭐 딜링 축으로 하는 쪽으로 가는 것 아닌가 2 2 가능성 중간 정도가 아닌가 하는게 제 생각인데 왜 그런지 뭐 간단하게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그 패권 이라는 개념 자체에 굉장히 어려운데 만약에 패권을 그냥 압도적인 힘의 위 라고 하면 이런 논의를 할 필요가 없어요 그 그렇게 되면 구조적인 보고 미국은 군사력에 저는 한번도 우위를 잃어 본 적이 없고 지금도 군사력에서 우위를 1차 않았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미국 패권 이영원 없다고 하는 주장 중에 하나는 기축통화로 서 달러에 힘인데 기축 통화 로서의 따라 힘은 45년 이후 지금까지 변화 악 된 쪽이 없어요 요거 앞으로 3단 기간 위안화가 달러와 를 대체할 가능성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10년을 내다보는 아니면 당장 한국 외교가 무엇을 해야 되나 하는 정책적인 관심의 토론에서는 그런 식의 종합 공력 미국이 웬 킹 넘버 아니냐 종합 폭력에서 아니면 미국의 군사력이 나 기축통화로 서 달러에 역할을 누가 대체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루니는 기준이 너무 높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전환되는 측면을 잡아낼 추가 없어요 그런 식으로 대권 을 보면 그 만약에 영국의 19 세계 패권이 었지만 지금 영국에 갖고 있는 힘을 생각해보시면 영국은 원래 물질적인 그 조건이 미국보다 굉장히 취약한 복구 하거든요
젊 나라고 제국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고 그렇지만 미국은 자원도 많고 인구도 많고 생산성 도 좋고 뭐 굉장히 좋은 면이 많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패권을 생각하면 변화가 없어요 그러면 결국 의미있는 패권 이랑 거 뭐냐 미국이 한 패권 적인 기회 하고 싶다 이라크에서 중동에서 민주화를 하고 싶다 라고 했는데 했느냐 하는 보고 일반적인 리더쉽 하고 파일로 50을 빨러 50 을 얘기할 때 그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 만약에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한 문제가 기후변화 에 대처 하는 거라면 그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집단적인 행동을 미국이 이끌어 낼 수 있느냐 하는 이런 기준으로 봐야 되겠죠 그런데 이러한 기준 물리적인 이미 압도하지 않는 다는 의미 에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주도적으로 리더쉽을 발휘한다 라는 의미로 보면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미국이 하고자 하는 미션 패권 의복 쩍 자체를 조정해야 되는데 전 세계를 민주화 한다거나 전세계를 신자유주의적 인재 개발을 한다고 하는 그런 식으로 좋은 쪽으로 제가 뭐 굳이 전재 정교수가 그걸 주장한
것은 아니지만 존재 정 교수 토론 중에 나온 세계 정치의 맞는 부드러운 리더쉽 으로서의 미국 패권의 부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은 능력이 있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미션 자체를 내려야 될 목적을 미국인 모든 타 압도 하겠다 뭐 아니면 중국의 체제로 바꿔 버리겠다 아니면 북한은 뭐 그 스택이 때문에 상대를 안하겠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let 들이 일단 목적 자체를 낮춰야 됐고 그 다음에 언제 나오고 있는 패권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분사 적인 문제가 아닌데 중국의 언제 미국한테 당장 핵문제를 가지고 보더라도 핵 철령 에서 미국을 능가하게 따고 한 적도 없고 미소가 4 일정하게 미국이 소련 을 인정 1번 항목에서 따라 온건데 중국 음 그 정도의 앰비션 이 아직은 없어요
앞으로 뭐 20년 30년 부목 모르겠지만 지금의 핵심적인 문제는 신 자유주의적인 지구와의 문제 그리고 그러면 결국 자본주의의 문젠데 자본주의의 문제를 부조가 아니라 행위 주체 문제에서 보면 미국의 자본가들이 새로운 패권에 프로젝트를 만들어 내야 되는 거죠 새로운 패권의 프로젝트를 가려 1930 년대 6일에서 자 10년 50년 가는 동안에 미국이 포드와 같은데 제조업 대기업과 금융자본이 연합하고 대개 엄 노조 들과 노자 간에 일정한 타협이 있어서 복지국가 뉴딜 적인 모델을 만들어 냈고 그 모델이 불에 특론 술을 만들어 냈다면 지금은 가장 잘 나가는 부분이 믹테 큰데 그럼 애플의 대표 현장이 수기 됐든 이런 기업들에 대한 반독점 도니까
있는거잖아요 그럼 이런 기업들 하고 월 까 하고 제조업에서 rmd 에서 잘 나가는 부분 할리우드에서 잘 나가는 부분 쮸리 일정하게 타협 책을 만들어 낸 자본주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그렇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자본가들이 대외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시적인 개념으로는 집에 연아 피스 저리 군락이 있어야 되는데 현재 실적이 군락이 있냐 제 생각은 없는 것 같애 미스테리 불나게 에 수빅 테크 에 대한 국내 정치 경제 중이니까 기술 패권 으로 미 중이 싸움 다고 하는데 그럼 미국 땅에서 패권을 즉 이런 식으로 재개 하려면 기술 패권이 잡은지 자차 ai 4 차 산업혁명 을 이끌어가는 자본과 그룹에 대한 미국 내부의 가려 포드가 잘 되는 것이 미국의 잘 되는 것이고 미국이 잘되야 전세계가 잘 되어야 된다
잘 되는 것이다 이런 게 50년대 60년대에 기본적인 패권에 대한 미국 내부의 소셜 칸 출입 투구 전세계적인 축소 # 1 출 했던데 지금 그런 게 있냐 예 미국 내부의 집에 연합 없고 외교안보 엘리트들은 경제 엘리트와 따로 놀고 외부 한 번 엘리트들은 리드 식으로 보거나 겠다는 얘기나 하고 반성 전혀 없고 국내 정치적으로 분열되어 있고 이런 상황에서 굉장히 어렵지 않나 하는 거고 마지막으로 이거는 이교수 지금 수련이 그리고 없는데 1분위 n 그래도 광에서 마주 본 경험이 될 헷갈려 겠어요
예 아니 쓰세요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아 이거이거 아예 마지막 뭐냐면 아까 서정오 교수님이 너무 좋은 질문 해 주셨는데 그 세가지 과도한 분사 주 의 와 카지 너 잡은 주 의 와 미국 예외 줄까 미국 패권의 속성인 야 미국 패권 위기의 속성인 야 굉장히 중요한 퉁 처리 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구별 할 수 있다고 뽐 냉전을 보면 과도한 그 퀴진 절 보면 되죠 어려우니까 미국이 이념을 그렇게 좋아하고 외국 자본 적 이라고 하지만 넥슨의 어떻겠어요 자본주의 패 계세요 넥슨이 금 태환 패기 할 때 당장 일 년 넘게 가격 통제 했읍니다 그 다음에 수초 마이크 못하게 했습니다
상황에 몰리면 미국의 그걸 팩의 해요 미국의 외 집회 게 해요 야우리 이념 이념 것 부모 계속 포스터 덜레스 가 동부권 에 대해서 해도 뭐 지금 2억원 이상의 이념적인 공장 햇지만 현실적인 힘이 안 되면 타협해 써요 그게 몰려서 타협을 하거나 자발적으로 개혁을 하거나 고치면 돼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반성이 없는 것 같다는 게 제안을 네 고맙습니다 칡 아니 지금 뭐 거의 그다 퇴 가 있는데요 아 저희가 특별히 흘러가 있는건 아닙니다 많은 아 그래도 혹시 질문이 질문이나 커멘트 있으시면 아 부탁드립니다
없으시면 2 저희 어 아마 그 온라인상으로 해서 그 질문이 맥기가 돌아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하나 2쿼드 와 관련된 어코드와 반중 동맹이 관련된 이슈 는 남아 아 다음 섹션에서 아 다루어 질 것이기 때문에 에 그 쪽으로 넘기고 요 아 지금 또 질문중에 하나는 재익 설리반 이 국내 작 양극화 극복 혹은 뭐 그 중산층을 위한 외교정책을 강조해 했는데 어 이런 그 외교 정책은 그니까 바이든 당선자에 이것이 반드시 전통적인 미국 그 외교 정책 비전 하고는 좀 다룰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뭐 이런 그 질문이 계속적 에 걸려 있어서 답변을 좀 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키 원장님 얻으세요
저질 분도 다음 섹션으로 넘기겠습니다 그러면 그 어 그 저희 시간이 다되서 뭐 제가 특별히 정리를 할 필욘 없을 겁니다 같습니다 아까 그 예정 계속해서 정리를 해 주셔 가지고 이미 아 다만 그 한 가지는 그 뭐 여러 많은 회의에서 그 바이든 신 정부의 대외정책 그리고 그 동아시아 혹은 그 아태 정책을 얘기할때 뭐 기대반 우려반 이렇게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오늘 세션에서는 기대반 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그 다 그 우려 와 포기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그 아마 으 코킹이 낚아 그 말씀을 하셨는데 26 패권 쇠퇴에 대한 찬반 논쟁은 등식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냐 그것이 오늘의 분위기 또 어떻게 보면은 그 못해 전 불복 으로 드러나는 미국의 민주주의 위기를 우리가 보고 있고 그 국내적 동절 일에든지 인정 분 류 그리고 대광 1 1의 최악의 미국의 경제 상태 어 컨 와 대응은 뭐 익은 완전히 그 선진국 중에서는 최악의 상황 이라고 하는 그 어떻게 보면 오늘날의 이 미국의 분위기를 또 일정한 정도로
반영하는 형태의 어 오늘의 그 미국의 전망이 혹시나 좀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것을 그 미국의 외교정책 이나 혹은 미국의 힘 뭔 아마도 다음 세션의 이동 아샤 라고 하는 구체적인 세팅에 이게 들어갔을 때 그 지금 말씀을 나눴던 것들 하고 연결이 되서 어떻게 또 그 어 결론이 나올 수 있을 것인지 고 까지 다 함께 우리가 그 지켜보고 나서 어서 미국의 미래에 대한 어떻게 보면 좀 종합적인 전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어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면서 아 저희 세션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2시간 1시간 40분 입니다 아 그 열띤 어 발제와 토론을 해 주신다 2분 발제자 선생님들 그리고 3분 어 토론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제일 세션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동아시아 연구 안 돼 아무나 아카데미 동아 신화 평화 회의에 공동 학술 토론 에 제일 세션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분간 휴식후 4시 20분부터 제 2의 센스있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세션의 주제는 동아시아 평화 도전과 과제 입니다 이번 세션의 사회는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님께서 맡아 주식에 씁니다
첫 시원 에 이어 섯 두번째 세션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통 아시아 평할 도전과 과제 로 되어 있습니다 첫 쉬운 b6 100원의 미래 해서 여러가지 논의가 있어서 지들이 뭐 생각할 점도 많이 있었고 여러 가지 배울 점도 있었습니다 그러고 상당히 중요한 부분은 첫 세션을 사용하신 성 교수께서 두번째 스 손으로 넘긴다고 그러셨는데 길 경우는 반대로 또 첫 번째 3 순으로 뽀뽀를 반대로 좀처 써야 되는 것들이 한두 가지 있긴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첫 3 숀이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만 한 두 가지 정도 조금 그 아쉬운 점이 있었다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 미국 패권의 미래 어쩌면 이렇게 문제를 제기한 니까 특히 학자 선생님들은 그 패권 자체의 에 그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정말 우리가 부딪치고 있는 이 시대 이 공간에 최대의 문제라고 하는 것에 그 전체상을 드러내는데 조금 부분적 인 어려움이 있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 나왔습니다만 은 안중근 음 마무리 하러 다 마무리하지 못한 동양평화론 이 수여 졌던 그 1910 쭌 되요 청일전쟁 이후 동양평화론 이나 꽃들이 약 15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그 굉장히 소중한 시간 동안에 역사의 전개를 그 당시에 우리 지식인들이 저는 그 보수 고진 보고 다 제대로 읽어내지 못했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어쩌면 우리가 1910 년에 비극을 마치지 호 있었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이 2020 에 우리가 파 대답이 부딪히고 있는 현실을 아마 조금은 더 당신은 학 학문적인 관심이 아니고 미국 패권의 장르라는 학문적인 건 심히 아니고 우리의 삶과 죽음 이라고 는 또는 그 2 아시아 태평양 의 3관 죽음이라고 하는 것을 내 문제로서 우리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면 은 것은 미국 생사를 너무 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 시기로 우리가 들어갔는데 그 속에서 우리는 혼자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살아남으려면 고통의 해야 될 것인가 허는 호소력을 가지지 않으면 어쩌면 동양 평화는 그 서문을 보면 안 중구 내고 서원은 사실은 일본 사람 지식인이 듣게 는 굉장히 그 난감 운 정도의 호소력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첫 번째 아쉬운 부분이 얻고 두 번째는 그 중에 한 작은 부분 이미 국비 및 계속해서 현재의 위치를 유지 원내 못하냐고 하는 문제인데 이것은 아까 간헐적인 지적 있으며 썹니다 많은 조금 더 총체적으로 국제 체제의 수 속에서 미국의 가지고 있는 여전한 가능성과 한계 또 중국이 가지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한계 고 다음은 양쪽에 가지고 있는 국내 정책 연기적인 한계는 또 마지막으로 리더십의 가능성 한계는 그걸 좀 더 이렇게 3중 복합적으로 해서 우리 이 것을 보시는 분들 또는 토론의 더 붙여 주셨으며 는 단순한 이것이 학술적인 토론 의 아니고 작게는 구근회 장대가 거래 크게는 아시아 태평양 이나 세계질서의 21세에 후반에 장래가 걸린 문제 아마 작은 초석이 되는 의미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더 짧은 시간에 우리가 이런 큰 짐을 얼마나 소화해낼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은 뭐 오늘 그 두 번째 세션에서 국내외적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3분 선생님 들의 발자 3분토론 있으니까 처세 쇼어 4 초보 적으로 전개되는 문제들을 조금 더 심 확대시키는 방향으로 노니는 진행해 보도록 그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발제가 처세 슌 앱에서 한분이 더 많으 시기 때문에 아 제 임의로 참 고생해서 작성을 하셨음 에도 불구 1시 첫 번 라운 된 10분 정도로 발제를 첫번째 방림면 스작 교수께서 해주시고 두 번째 한국 의 고 대학 박자 적 교수께서 해주시고 세번째 서울 대학의 정 남 교수가 해주시겠습니까 다
그러면 이어서 그 토론에는 국방대학교 에바 경중에 교수 그다음 동덕여대 제 2 동 율 교수 9 다음 아상 정책 0분에 이지연 교수가 토론을 해 주셨는데 제 생각에는 제 맘대로 자 그러면 발제 없이 그냥 그 단도직입적으로 토론으로 붙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 그 및 미리 이것을 보시지 않고 보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한 10분 정도로 발제한 다고 생각하 싣지 말 식어 그냥 와 그 난상토론 얼면 하두 를 맺게 던진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3명의 말씀해주시면 그것을 세 븐 토론자 가 5분 해서 7분 정도 로 드 받어 친다 라고 생각해서 말씀해주시는 것으로 일단 스스로 마운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무슨 박명림 교수 더 시작했는데 첫 번 그 니 모범을 보여야 이제 다음 타자들이 다 따라서 그 무 범 에 따라서 가니까 뭐 난 박명림 교수 글 쓰면 굉장히 그 많은 양을 쓰시는 능력도 가지고 있고 오랫동안 같이 지내 봐서 굉장히 어우러 겠지만 그 축약 쩍 으로 그 한 맺힌 세 마디만 10분동안 해주십사 주문 드립니다 먼저 밖에서 부터 시작해 주십시오 1 총장 인파 형성 스톰 감사합니다 기안 자리에 불러 주셔서 통화시 연구원 아 태어나 그 댐이 통해서 평화의 2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 때문에 토드 바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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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장래도 대단히 어둡다 10 21 세기 중반 2 중국의 장의 박명림 교수 가 지금 줄여가고 있는 것이 21세기 중후반의 중국의 장래도 대단히 넓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한국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한국의 3기는 오는 것이 마 그런 굉장히 흥미로운 그 문제 지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 장으로 는 박재정 뜻으로 먼저 있습니다만 지금 박명림 교수 의 지적에 대해서 중구 경우로 내 10년을 밤낮을 안 가리고 뜨려 다 보고 있는 조영남 교수를 주얼 라인으로 선 불러 가지고 박명림 교수 3일은 비관적인 분석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학술적인 방향으로 가시지 마시고 지금 박 교수가 지적한 문제나 또는 첫 신이 지적한 문제를 보 그 조교수 나름의 회원을 으 로 앞으로 10년 동안 30년을 내다보는 중국의 장래 이런 얘기를 한 10분 여 들려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이제 하영선 사외보 이렇게 해서 뭐래 해만 했는데요 그 개인적으로 많은 것도 별로 없고 경험도 그래서 이렇게 바깥에 회의에 나은 걸 안 좋아했어요 이제 회의를 몇 년의 말해보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좀 긴장이 되는데 예 방면에서 이 말씀하신 거 잘 들었고요
그 저는 이제 그 소녀를 원장님 한때 부탁을 받았을 때의 중국 국내 정치를 좀 줘 연구하는 사람이 그래서 그 구체적인 얘기를 통해서 다른 분들 얘기할 수 있는 좀 토대로 좀 마른 해주자 라는 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도 이제 지금 뭐 방면에서 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도 좀 관련 있지만요 기본적으로 아 진짜 중국은 앞으로 이렇게 10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모르는데 미래의 경쟁에서 과연 글씨가 해낼 수 있는 조건을 잘 갖추어져 있는가 라는 것을 등 내적 관점에서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사실 오늘 얘기하면 이런 주제를 갖고서 제가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또 여러 차례 얘기한 적이 있었고요
물론 전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많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근데 제가 좀 아쉽게 느꼈던 것은 과연 중국은 이렇고 중국은 저렇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과연 그 거기서 말하는 중국 이라고 쳐서 뭔가 정말 중국의 지금 뭘 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좀 합의를 본 게 있는가 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정지 하실까 라는 생각이 더 준비했구요 그런 친구 에서 올해 크게 3가지 이렇게 중요한 문제들이 있었는데 이제 첫 번째 문제가 그거죠 그 국가 통치 체제 와 통치 능력의 문제 미중 경대 좋고요
한 명 버 중국의 패권 도적으로 다 좋은데 과연 중국의 그럴 능력이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런 능력이 되느냐의 문제구요 그것과 이래서 요번에 이제 코리아 직구 문제는 하나의 중요한 생각 거리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나 식으로 볼 때 사실은 중국과 국제사회가 1 지난 해 지거든요 주로 이제 중국은 초기 되어 실패한 적 없다 하면서 통제의 선고했다 이것만 강조하는 거구요 안면 이제 국제 사회는 몸만 본다면 초기대응 13 안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안 막 그러는데 전 모 두 가지를 다 봐야 된다는 입장 이구요
예 그렇게 봤을 때 에 도움이 많이 제초기 되어 실패라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얘기하는 거죠 이제 경부 체제가 작동 안 하면서 20일정도 상황 파악하는 시간을 남겨 있구요 두번째로는 사항을 파악 했는데도 정확히 대응하는 다시 20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래서 사실 정도 그리고 바른 e 여기에서 이거 관련해서 이제 뭐 언론의 자유 라든지 시민 사이에 어떤 활동이나 이런 것이 없는 말 그대로 건지 체제 문제점에 우리가 잘 되는 겁니다 우리 거에 대해서 제가 더 이상 말씀 안 될 꺼구요 워낙 많이 해야 되니까
근데 또 하나 주목해야 될 게 그 이후에 문제입니다 약 40일 동안의 성공 인데 말 그대로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완 시를 포함한 그러고 또 전체적인 봉쇄를 하면서 다른 제가 할 수 없는 런 이라며 사실 일만에 이제 그 코롤라 통제의 성공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게 지금까지 이어지는 이제 이 법과 이래서 많은 분들이 얘기 안 했지만 한번 이걸 진지하게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첫번째로 그래서 지난 40년의 개혁개방을 보면요 역시 들어 이제 위기의 패러독스 란 표현을 쓰는데 말 그대로 중국이 잠잠했던 때 한번도 없고요 그리고 재미난 것은 매년 10년 얘기에 다시 도약을 하는 그런 겁니다
재미난 현상인가 그래도 전 이번에 사실은 그러나 싶어 가 발생했을 때 또 다른 도약 이게 끈 나라는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그리고 바로 이것은 단순히 뭐 건 의지 체제 문제라든지 공산당 일당 제문제 그런 문제로 치부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왜 그러냐 미국이 지금 현재 1600만 명 정도가 명 됐고 30만명이 주거든요 근데 그건 민주 지기 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중국 이론 통제를 성공할 수 또는 거 내지 때문에 공간 다 일단 저 땜에 그런 건 아닙니다
아직은 많은 관해 지울까 또 그 1단계 국가도 못하고 있어요 이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데 그런 문제가 아니라 지난 40여년 동안의 부끄 건설 매진 정치 헤드와 를 통해서 상상이 천안 통지 체계와 능력을 구비하고 있다 그걸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중국이 경제 관련 이걸 평가 해야 된다 라는 겁니다 너무 작고 일당제 뭐 cmp 1인 체제로 이런 문제로 집중하고 있는데 그걸 볼 경우에는 이걸 놓칠 수 있다는게 제가 첫번째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두번째 또 문제가 중국의 정치 체제와 관련해서 바로 이 문제입니다 소위 말하는 제과 도저히 딜레마라고 그러는데요 중국 앨리스 정치가의 안정 하느냐 의 문제 이미자 자신은 중국을 포함한 전 소련도 마찬가지고 의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도 마찬가지고 건 의혹과 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let 정치가 분열될 때 것 은 분열될 상황이거든요 하얀 중에 중국은 lg 정치 안 종 너굴 운영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이제 뭐 이게 안된다면 뭐 미래의 경쟁은 말할 필요도 없는 거죠 이제 그와 관련해서 이제 모든 사회주의 국가들은 증명한 게 이제 과 dj 들이 말하는 게 있습니다
으 중국의 집단 주 체제도 과 2 제 1종 는데요 뭐 이 거죠 우선 통치의 세트 간의 평등한 권력을 분배해야 과 주제가 유지가 되는데요 문제는 이게 정책결정에 b 효율성과 정치 때문에 비교과 속에 문제가 제기 되구요 그러다 보니깐 사람한테 권력을 조금 위로 쳐다보면 1인 체제로 바뀌어 버리는 형태입니다 이게 이제 술에서 달리 린 제제와 마우저 등의 잃은 채 지죠 그런데 이 시진핑 시기에 들어서 아까 이제 방면 소인 발전 다시 미리 읽어 보고 그랬는데 그 장점 의식이나 후진타오 을 한다 2 이제 좋게 평가하고 신중 제자 이렇게 좀비 판도를 보시는것 같은데 바로 이 문제가 걸려 있는 겁니다 21 핑 세계의 들어와서 전과 다른 다양한 모습이 있었고요
이제 그러 특히 우리가 시진핑 체제의 들어와서 불길한 징조가 있는데 그것을 떠올리는 지원은 중국에서 1인 체제 왔을 때 엄청난 문제가 발생했다 라는 거죠 그게 이제 대학 진온 돈과 맛 적 요소 이 말 문화대혁명이 입니다 중국정부는 전적을 않지만 대학 째 눈동 그 3년에 결과를 해서 약 3천만 명 에서 4000만 명이 비정상적으로 죽었습니다 굶주림과 병이죠 또 그랬을 때에 또 정치적 혼란 부장이 심했죠 그랬을 때 시진핑 에 걸려 집중하면 그런 문제가 생겨 지는 게 아니냐 라는 겁니다
불길한 징조가 많이 있죠 제가 거기서 나 뜻이 이제 타이트 커넥터 라는 아주 오명을 쓸 정도로 13개 정도의 지금 공식적이고 비공식적인 측이 잠을 맡고 있죠 거기다가 인민의 받고 전면 추진하면서 개혁 추진하면서 아 이건 증언 굉장히 저도 한번 더 한다 라는 그런 메시지를 강하게 줬구요 뭐 6세대 지도자 유명한 하미정 집 하세요 더군다나 이제 국가 주소 연임 제한을 풀면서 그리고 나서 또 10월달에 이런 공작 조련을 가 발표했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2 4 5 새로운 게 전혀 아닙니다
cdp 정도로 1인 제작 강한 그런 내용도 전혀 아니고요 전 오히려 의외로 봤어요 왜 10m 핀 사실은 실패 진짜 권력이 강화되고 이런 제도를 간다는 것은 되게 말하면 제주 속지에 부활 정도를 얘기 하는데 그게 없을 뿐만 아니라 이전에 제가 3 일 년 동안 실행 활동을 그대로 하면서 그것도 공포까지 했어야 추 까지 한 거죠 공표하고 약속한대로 무슨 뜻이에요 전에는 저 알려지지 않았던 겁니다 그니까 중국 연구자들 조차도 저런 규정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 꽤 많았어요
근데 이거 공포에 따른 무슨 뜻이냐 스스로 총서기 의지 그 자체를 제한해 버리는 겁니다 참고로 우리가 얘야 아니에요 중에 1인 체제로 얘기했을 때는 요 마우 척도가 덩치가 피는 사람은 공식적으로 최종 결정 으로 인정을 받아 썼어요 바우처 특란 1933 자기 3년이 되어 있었구요 덩치가 피고 87년 이랬습니다 그래서 항상 중요한 문제가 생기면 최종 결정권은 맞췄던 어떤 차피 가졌던 게 단순히 개인적 권 1 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당 내에 공식 결정을 통해서 그랬던 겁니다
근데 이번 경우는 그런 현상이 안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너무 cd 플레 권력 집중을 관리해서 중간이 정치 불안정 출회 가능성이 있고 아우터 또 시적 혼란이 올 수도 있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그때 바다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시대의 등 1인 체제 라는 거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마 2년 후에는 2022년 공자는 있자 당대 이게 있겠지만 그 때 아마 천 사항이라면 시진핑 애국가 주소 그 다음에 중앙 군사의 주석을 확실히 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총서기 도 다시 연임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그러나 그 이름 제대로 보지 않습니다 이제 표현으로 하면 이제 집중형 직장 주체로 보고 있는거구요 왜 그런 표를 쓰느냐 하면 실제로 부터 1인 체제의 모습을 보였던 그럼 아웃도 시대를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예 여기에 두 번째 측면 이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시간이 1분 30 밖에 안나왔지만 그 중국의 발전 전략을 앞으로 짧게 는 2015년까지 진료는 2035년까지 뭘 하겠다는 것을 지난 11월 달에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앞으로 미래 중국의 모습이라는 이뤄 볼 때 굉장히 주목해야 될 거고요
동시에 이 때 재미난 연상은 예전에는 요 보통 그 5개년 계획을 발표할 때는 국가안보에 대한 얘기가 거의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계획이에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안보 외교 에 대한 얘기 가축들의 추가 됐어요 이제 그런걸 전체적으로 보면 어 자세한 내용을 말씀 안 드리고 요 역시 마찬가지 핵심 키워드는 혁신 입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에서 이걸 화려해서 국내에서 막상 저술한 이런 얘기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은 중국에서 강조하는 것에 번째 불구하고요 가장 중요한 앞으로 중국의 부상과 를 특히 경제적으로 혁신을 계속 하겠다라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외교 와 관련해서도 많은 분들로 이제 신입 이 정부 들어서 뭐가 엄청나게 받겠다고 생각하는데 좀 동의하지 않습니다 시진핑 외교정책의 바뀐 것도 있지만요 더 안 방식 안 바뀐 것이 더 많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무엇이 안 바뀌었는지 어떤거 개성 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겁니다 조치 이제 15 칩 쌓지 5개년 계획이 나오고 나서 다이빙 구어 정치 구원이 발표한 중국의 2035년까지 의 방침을 보면 여기 보면은 이제 기존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크게 다르지 않다 라는 겁니다 특히 이제 그러나 규정과 가장 달라서 확 드러나는 것은 여기서 요번엔 강장제 에 주 거 난 전 발전이라는 그런 핵심에서 강조해서 그런건데요 이것도 사실은 시진핑 정부 들어서 강조하는 게 아니라 2007년 허브 나타나자 이상 입니까
다만 실비 정도로서 이걸 좀 힘으로 뒷받침 해서 팽창 하려고 하는 그런 게 있어서 강화되는 겁니다 이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시진핑 정부는 정치체제 라던지 lh 정치 안전 문제라든지 4 발전 전망이나 이런것도 봤을 때 그대 정으로 그 얘기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공격적이지 않고 동시에 자신들이 얘기 안 그런 정책은 어느정도 실행할 수 있는 통치 체제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뭐 이후에 더 토론을 통해서 자세한 여행은 좀 심화시켜 도록 하겠습니다
6가지의 발표로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뭐 예상대로 재미있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일단 또 뭐 토론이 진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는 앞의 두 분 선생님의 발제 이어서 그러면 어떤 대한 m5 세우고 우리가 가능할까 이제 미국도 쉽지 않고 충북도 쉽지 않은 속에서 어떤 대안의 모색 은 일시적으로 가능할까 라고 하는 것과 연관되어 서 다자 안보 어 협력에 도전과 과제 이런 주제를 가지고 좀 더 넓게 미래를 내다보면서 박준석 교수 가 마지막 발짝 해주시겠습니까 역시 한 10분 정도 수 써주시면 될 것입니다
4 이현아 님 감사드립니다 그 중요한 회의에 발제자로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한 3가지 부금 정도로 않아서 발제를 갖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역내에서 탑다운 방식의 어떤 그 효율적인 다자 안보 협력을 만들려고 했던 그 시도가 실패했다 그래서 대안으로 지금 다운 탑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자 하고요 두번째 니 광견 에서 미국이 지금 콰드 의 확장을 통해서 다자 안보 협력 체를 추정 하고자 하는 현황 여기에 대한 중국의 반향을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그럼 6 이러한 상황에서 0 4 국과 또 한국의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 될까 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번째 인데요 0 네모 arf 나의 이 dm a dm n+ es 같은 다양한 다자 안보 협력 기구 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러한 다자 안보 협력 기구 들이 그동안 톡 # 으로만 그 존재했고 실질적인 협력을 구동 하지 못했다는게 일반적인 컨센서스 인 것 같습니다 뭐 그 이외에 대해서는 제가 좀 몇가지 적어 놨는데 그 시간 강에서 말씀드리지 않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지금 다양한 역내에서 다양한 소자 자모 협력을 그 추동 시켜서 그 소 자자 협력에 중 충 적인 연계를 통해서 좀더 다자 적인 궁극적으로는 효율적인 다자 안보 협력을 주중 태동 cq 고자 하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그다운 탑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4 여기서 쟁점은 그러한 중층 적인 소다 다쳐 다자 안보 협력을 연계시키는 시도를 이제 미 국기 중 침 이래서 미국이 주도로 그 해 지고 있다고 악 행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소다 소다 자 안보 협력 이라는 것이 결국엔 제 동맹이 나 그 안보 협력 양자 안보 협력 관계가 확장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동아시아 지역에서 안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미국이 이제 주도하기 굉장히 쉬운 거죠 그런 관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그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소다 자 협력이 뭐 미국 일본 호주 간 의 3자 전략 때와 미국 일본 인도 간 의 3 전략 때와 또 우리가 코드라고 알고 있는 일 미국 일본 호주 인도 간의 이제 사자 안보 협력 이 있습니다
금년 9월에 미국 9 국무부 장관인 제습 영 비 거니 코드 확장을 통해서 낮 아시아판 나 또 를 만들겠다는 제 말을 했거든요 비로서 이제 그 미국이 주도하는 이소 다자 안보 협력 의 중층 적 연계를 통한 다자 안보 협력 추동 이라는 것이 이 팔러 ce 레벨에서 도 표면화 되고 있고 구체화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코드 학장과 관련해서 그런 과연 확장되는 그 프라스 9 까지 분야에 대한 그 여러가지 논의가 있는데요 언론에서 이제 여러 국가들을 지목을 합니다 그중에서 이제 주목 받는 것이 그 영국과 이제 프랑스 거든요 연구가 영국은 1970년대 이제 싱가폴에서 철수 를 했지만 아직까지도 그 시 그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 지아 싱가포르와 함께 그 5개국 방위 국방 협력을 그 유지를 하고 있구요
아 태 가 인테 지역으로 개념이 확장이 되면서 뭐 프랑스가 지금 인테 국가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역내 국가간 된거죠 프랑스의 뭐 5개 그 선미 인테 지역에 있고 이 지가 뭐 상당히 많은 부분이 지금 인도양의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과 프랑스가 지금 뭐 미국이 남진 국회에서 행하고 있는 항 행위자의 작전에 구남 을 보내고 뭐 이런 상황입니다 더구나 이제 팡세 같은 경우에는 2018년에 프랑스 바 크롬 대통령이 뭐 호주 인도 프랑스 3자 전략 되어 3자 축을 이제 제안을 해서 그걸 통해서 인도양 전체가 좀 또 반 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실제로 금년 9월에 이 3개국 간의 첫 번째 차관급 절약되었다 이제 개최했다고 합니다
지난 그 10월의 일본에서 그 코드 장관급 회담이 있었는데요 이 회당 구유에 후에 일본이 그 낸 언론 브리핑을 보면 그 유럽 일부 국가가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환영한다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에어 코드 국가들이 코드 브라스 확장 국가로 지금 유럽 국가 특히 영국이나 애니팡 스 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계화 어 명확한 것 같습니다 일부 역내 국가들이 지금 인도 태평양 그 차 토르 뭐 체결하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1941년에 미국과 영국이 체결했던 대서양 차터 를 모방한 겁니다 이 대상자 터가 41년 의 체결에 대해서 나중에 un 을 만드는데 이제 기초가 되었었는데요
항행 의자 유머 법의 지배 중인 제 보편적 원칙을 공포하는 인도 태평양 헌장 을 제정하고 이게 역내 국가들이 이제 쌓인 하자 이런 은 3 아닙니다 현재 중국 까 그 아세안 국가들이 c 우시 코드 오브 컨 택 컨 덕트 협상을 그 진행을 하고 있고 지금 2022년 을 목표로 이제 진행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그 생각한 제 좀 잘 진행이 안되면 진행이 안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도 태평양 차터 도 그에 대한 그 논의가 급물살을 탈 수가 있을 것 같고 인도 태평양 차 터가 논의가 된다면 이렇게 쌓인 이 된다면 1 꽃 경내에서 이제 다자 안보 협력 체를 그 기구를 태동 시키는 1 이제 초석으로 그 가능할 그 초석으로 이제 기능 할 확률이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근데 그 스티븐 비 거니 얘기했던 것처럼 직모 단기간 안에 코드가 나토 가 나토 아시아판 노토 가 되거나 인도 태평양 차 터가 뭐 체결이 되거나 그럴 가능성 상당히 낮아 보입니다 상우 매년 관제 미국은 그 대신에 이제 다양한 코드 플러스를 이제 시도 할 거라고 보는데요 이 코드 플러스가 뭐하나 일회적인 뭐 하나의 이슈에 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코드 플러스가 시도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일례로 최근에 이제 미국이 코드 국감이 1 호 인도와 한국 베트남 뉴질랜드가 북원 협력을 위해서 화상회의를 한건 구직 코드 플러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처럼 그 미국이 뭐 역내 경제 발전 개발 게 격차 해소 비전통 안보 이슈에 대한 으 대응이란 그대 명분을 가지고 가다 그 다양한 코드 플러스 를 추진할 것이고 이러한 대의명분을 가지고 추진하는 이상 코드 플러스 에 들어가는 국가들도 그 부담이 좀 2 할겁니다 부담을 2 하게 만들기 위해서도 이런 그 그대 명분이 있는 그 이슈를 가지고 코드 플러스를 시작 하실 것이고 이러한
이슈 로 코드 플러스가 수준이 되면 이제 중국도 이를 그 심하게 비난하게 인지 상당히 힘들것 같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방법에 대해서 중국의 시각이 굉장히 재미 있는데요 그 중국은 일부 관영 언론이 나 학자들을 통해서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적 전략을 비난 하긴 했습니다만 은 정부차원에서 인도 3평 전략에 대한 대응은 상당히 자재 왔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스틱형 비건 와 그 몇몇 그 미국 정책결정 자들이 쿼드를 통한 아시아판 나토의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에 정부 차원에서 지금 적극적으로 코드를 그 비난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최근에 그 왕이 외교 분양이 그 아세안 을 그 순방을 했는데요
가는 곳곳마다 이 코드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어조로 비난을 했습니다 거대한 안보여 b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그 미국의 그 소 자자 안보 협력 에 중축 전개를 통한 다자 안보 를 이제 중국을 봉쇄하기 위한 시도로 보는 것이고요 아 테를 인테 로 공간 개념을 넓은 것은 인도를 포함해서 중국을 견제 하겠다는 것이고 코드를 통한 아 투어 박자 커드 를 통한 아시아판 나토 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미국 지도 아태지역 암 보험 네트워크와 유럽과의 연계를 통해서 이제 중국을 옥죄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당 에서 뭐 중국은 당연히 러시아 바 좀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2018년에 내년 시즌 핀 지석이 너 천연 동맹국이 라는 것까지 이제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더 중국도 머리 끼 라고 하지요 러시아 인도 중국 간의 쏟아져 하면 0 브릭스 sco cia 씨카 같은 소다 자 협력 중국이 들어가거나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쏟아 자 협력에 확대를 통해서 미국의 이제 대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다음으로 이제 세번째 본인 분야 남아있는 아니라 1 2분 안에 그러면 대안적 적군으로 이제 역내 국가들이 어떻게 해야될까 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소다 자 협력을 통한 김 주교 연계를 통한 다 자염 정장 책이라는 다운 탑 방식에 대해서 지금 미국과 중국이 인식 차가 좀 상이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역내 국가들이 어떻게 해야될까 가 이제 이슈가 될 것 같은데요 최근에 주목할 것은 역내 국가 간의 역내 국가들간의 소다 자 협력도 증진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제 대표적인 것이 2015년 부터 시작된 일본 호주 인도 2007 년에 시작한 인도네시아 호주 인도 뭐 이런 소다 자 협력 인데요 지금 한국 또 최근에는 뭐 키아 1에서 관심이 않지 않습니까 코리아 인도네시아 오스테리아 그 소다 잠력에 이 제가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주목할 것은 그 미국 주도 핫 한 번에 뚝 그 네트워크 상에 있는 일본 호주 인도 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한국 같은 국가들 길이의 이 주축이 되는 역내 소다 자모 협력이 증진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서 미국 주도 한번에 듣고 그가 강화되는 측면이 있지만 그 부산물로 써 역내 국가가 주도하는 역내 국가 길이 의 소다 자 협력이 그 증진되고 있다 이게 이제 상당히 주목할 표현인 것 같아요 주목할 그 점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게 점적 조금 더 그 비구 이나 중국에서 자유로운 지정학적 경쟁에서 자유로운 역내 국가간 에 쏟아 자 음료 치킨 줄기 위해선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까
그래 이제 3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그러한 소다 자 협력을 순순히 역내에서 자생적으로 그 진행되고 있는 쏟아져 협력과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자면 지금 아세안 에서 뭐 맥 건강 협력 또는 해적 때 치나 해양 정보공유를 위한 아세안 국가들 길이 하지 사상적인 그 소다 잠력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런 것과 미국 직구 네트워크와 아래에 있는 국가를 일에 쏟아 대며 연결 시킬 필요가 있고요 두번째는 그 필요하다면 중국이 주도하는 소다 자 협력 개도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역내 국가들이 그 그것도 촉진시킬 수 있는 균형감을 가질 필요가 있고 세 번째는 미국지도 안부 맥도 그의 핵심 노드 국가에는 일본이나 호 지나 인도 같은 국가들이 그 즉 주도적으로 쏟아져 안보 협력을 추진해 가면서 미국으로부터 어떤 함 그 자율성을 얻어가는 뭐 그런 그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그 호주나 미국 같은 국가와 속 영계에서 이제 소다 자 입력을 촉진시켜 할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가 지금 신난 2방 전체 카에서 아세안 인도 이런 국가간 협력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반면에 호조 1번 이런 국가들과는 암보험 저 좀 그 상대적으로 정 지체되고 있는데 일본 호주가 미국지도 한번에 뚝 그예 중심 노드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국가들과 이제 한번 영역을 증진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일본어 지가 이제 최근에 그 10월 달인가 요리 시프 로컬 엑세스 그리 먼 트 를 체결해 서두 것까지 중심이 돼서 이런 것들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런 국가들과의 협력을 증진시켜 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미국 주도 한 번 네트워크 에서 일본 호주가 중심 그 노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및 일본 호주 이런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 시키지 않는다면 그 책의 내에서 미국이 중심축 일본 호주 아세안 같은 국가가 중간 허브 국가 또 한국이 그 그렇지만 한국은 그 밑에 국가로 떨어지는 어떤 금 2개 상에 문제가 있을 수가 있는데 그에 더해서 우리가 미국 일본이나 호주 아세안 이런 국가와 함께 소다 잠력이 적극적이지 않다 면 역내 소 다자 안보 협력을 통한 다자 안보 협력 창 실에서 도 우리가 한 발치 쳐지게 되는 뭐 그런 위험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발전을 위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에 감사합니다 한 두 마디만 하고 토론을 도 들어가겠습니다 최근에 집에서 데 그 인터넷을 주로 보고 있으면서 그 눈에 유난히 뛰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하나는 b 국적은 마이 든 tm 인수위원회 웹사이트를 뭐 어쩔 수 없이 매일 들어가 봅니다 많은 첫 장을 보면 은 우리가 여기서 들고 있는 것처럼 미국 패권의 미래가 아니고 리스토어 링 아마 이니깐 리더십 이렇게 작은 애들은 부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헤게모니 에서 바라다 본 했는데 그들이 미국은 자기네들 문제를 리더쉽 의 리스토어 링의 문제에서 문제를 바라다 본다
중국어 낚아 조교수 지역을 씀 등 안주 끌 들어가고 해서 제가 이제 조금 조심스러운 곳에 라는 19차 당대의 17년 이후에 그이의 2203 1y 05 월 내다보는 신시대 걸맞는 창신 이라고 하는 편을 굉장히 많이 쓰는 느낌을 외국에서 그때 신이 뭔가 중국이 얘기하는 신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속에 우리는 어디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근데 양쪽에 보고서도 를 보고 있으면 은 어쩌면 미국이 그리고 있는 동심원 에서도 두 번째 동식은 뭐네 우리는 서서히 지금 포함되어 있는것 같고 조금 전에 그 박 교수가 간략하게 그리고 있는 것을 중국이 그리고 있는 중국은 동맹이 낱말을 싫어해서 바트 너라고 바트 너를 주강 좋은데 그 파트너의 수도 우리가 첫 번째 파트는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단독으로 미 중을 끌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갈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은 21세기 세계 정치에서 도 여전히 힘 p 아스 이전이 합쳐서 포괄적인 힘이 만들어 지는 거라고 하면 굉장히 지나는 과정이다 국가의 이익이 첫 시즌에서 중요하다고 말씀 했는데 국가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고 하면 역설적으로 는 국가 이익을 넘어서서 상 다가가 이익을 대 된 채 럽게 읽어낼 수 있는 안목 이 동시에 갖추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3분 선생님들 지적해 주시는 근거를 들으면서 유난히 그 느낌이 왔습니다
그러면 고담 토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국방대학교 의 박영준 교수 토론 5분에서 맥스 최대한 6 7분 넘지 않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핑크 첫 번째 토라 같은 국방대학교 반주 입니다 어 동아시아연구원 대한문 아카데미 동아시아 평화 리 중요한 세계관에서 동아시아 평화 라고 하는 게 중요한 주제에 했던 샘들 주의 계시는데 어 토론자로 참가기 대전과 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방 명인 분명 님 계속해서 발제에 모두에서 말씀해주신 평화가 점 세 가지를 사실은 제 1번 도와 동아시아 파 문제에 있어서 핵심적인 문제로 도 개인적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럼 북한의 비핵화 문제를 알지 또 1볼 평화 포함한 주변 국가들에 어떤 뭐 평화 질 세정 청 죄를 지 글로벌 관점에서 는 미주 협조체제 뭐 방면 이정표를 보며 행 성적 질서의 새 지평을 제가 되지 협조체제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많은 그 세가지가 4대 중요하다 작 되는데 제 토론은 그 그 그런 과연 그렇다면 우리 한국은 이러한 3 갈 모두 3가지 정도의 어떤 평화의 과제에 대해서 잘 대응하고 있는가 또 잘 태어난 뭘 될 것인가는 가지 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그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이라고 하는 야심적인 목표를 갖고 산림법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서 대응을 해 왔는데 이것이 과연 어 적절한 목표이고 또 잘 쭉 추진되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도와주 평화를 우리가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번 점검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때는 몇가지 뭐 성과가 있었던 거 썼던 것으로 보이지만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노는 어 두 가지 점에서 지금 약간 상당히 난관에 봉착 에 따라 보여집니다
첫번째는 어 과연 어 북한의 비핵화를 목표로 되었지만 또 그를 위해서 뭐 정제 접종을 평화 평을 받고있다 할 지 또 북미간의 어떤 관계 정상화 될지 그런것들을 제시했지만 아 북한의 비핵화가 지금 2년 3년 전 한다 현재 시점에서 적절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인가 북한이 거기에 대해서 어 진정성을 갖고 가시적인 어떤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인가 이건 문제를 3개 지켜야 할 만한 것이 구요 두번째는 한번도 평화체제 락 완구가 사실은 어 동아시아 차원에서의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국가들에 했던 뭐 공존 평화적 공존을 전쟁 하는 것인데 한번도 평화체제 너무 케 국한 된 것이 아닌가 가령 지금 이유 중간에는 머 신 냉전으로 표현 되든 뭐 전략적 경제 로 표현되는 그런 질서가 지금 전지 되고 있습니다 많은 문재인 정부는 그 이전 정부에 비해 줘도 어 동아시아에서 한번에 남북한 뿐만 아니라 미 중간의 내지는 뭐 일본 거절 포함한 국가들간의 좀 0 전적인 질서를 학교에서 우리가 어떤 역할 것이다
하는 걸까요 관련되서 는 이 한번도 표지 저는 구축 줘 그 자체의 그런 문제의식이 결여돼 있다 이런 얘기를 좀 하지 않을 수 없었 같습니다 일단 조 첫 번째 그래서 하구요 그래서 아까 하여 생각해서도 어 소재 말씀해주셨습니다 많은 안중 금 이 시작해서 동양평화론 을 저술 했을 때의 문제의식에 비초 봐서도 상당히 우리가 지금 어 그 군경 커지고 국제 국화 저기서 커졌지만 오히려 위축된 그런 통화로 담론을 우리가 좀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런 걱정이 됩니다
두번째 말씀드릴 것은 음 설 역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 좀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그 뭐랄까 어이 일본을 우리 입장에서는 상대 활용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라 생각이 듭니다 멎어 일본 전공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많은 가령 그 아까 방면에 계속해서 발표를 보시기 봐 보게 되면 한반도 평화체제 로는 뭐 북한의 비핵화 나가서 북미 관계의 정상 으로 이어지게 되 겠지만 사실 북일 관계 정사 도 거기에 굉장히 중요한 어떤한 단죄를 이루겠다고 보인 볼수 있는데 무기 관계가 정상화되면 소위 우리가 얘기하는 뭐 샌프란시스코 평화 체제에 어떤 그 한계도 보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아마 우리 정부가 그 한번더 평화체제 구축 과정에서 일본을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끔 관 약 에서는 한 일 관계를 한 일 관계 악화를 방지하고 일부가 협력적인 주를 유지하면서 어 머 프 칼이 비해 카 랄까 한번도 터치 구축 이라고 하는 뭐 국가 전략적인 목표를 이룰 해야 되는데 그런 관점이 상대 좀 어 결혼이 그 구매하지 않았던 갖고 더더 군단은 여러가지 역사 문제를 가지고 때문에 한일관계 악화 됨으로써 어 일본 어떤 뭐 그 한반도 * 위한 가능성을 우리 활용하면 찍지 못하고 있다
그런 지적을 하지 안 쓰고 똑같습니다 사실 일본과 북한은 2002년도에 당시 2개를 정상회담을 통해서 쌍방의 관계 정성과 되면 뭐 북한의 어떤 너 경제 지원한다 일본에서 뭐 그런 합의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바로 입장에서는 북미관계 정상화 묻지 않게 물 관계 정성하 도 마지막 단계에서 고려해 될 것이고 그렇다 계선 할 관계가 잘 가야 될 텐데 우리 정부 였던 대일 정책이나 또 한번 더 아직 옷장 책에서는 그런 요소가 결여되어 있지 않는가 하는 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번째 말씀드릴 것은 사실은 짓 미 중 간 관계를 좀 더 안정적이고 공적인 관계를 갖게 가기 위해서 저희 한국도 좀 역할을 좀 어 해야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아까 박재정 선생님 발표에서 여러가지 좋은 아이디어들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어 사회적으로 저희가 우리 정부가 그런 동아시아 차원에서 어떤 한정적 관계를 구축하는데 역할에 된다는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요 이전 정부에서도 예컨대 뭐 한 중에 협력 사무국 일할 지 어 다 리 면제 소 다자간 안보 회비 할 지 적지로 참여하면서 노력을 해왔던 건데 그 최근에는 그런 한중일 뭐 정상이다 이럴까 협력해 그들의 험 사업도 잘 되고 있지 않는데 아까 박지선이 지적하신 것처럼 좀 일보 이랄까 호주를 거 이런 나라들은 어 물론 미국과의 또 코드의 들어있지만 은 노인도 랄까 이런 닳아질 나름대로 뭐 전략적 잘 썽 이런 관점을 가지고서 중국과의 관계도 좀 유지하고 그런 모습들을 보인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한국이 어 도 아시아 차원의 어떤 뭐 출사의 국주 좀 바람직한 체스 구축에 역할 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서 어이 이 그 미 중 사이에서 꿈 꿈 이라는 다른 나라들 뭐 일본이 될 수도 있구요 싱가폴 될 수도 있구요 인도로 제가 될 수도 있고 필리피 될 수 있습니다만 또 유럽에서는 독이 도 될 수 있고 그런 그런 나라들이 고였던 좀 영계 중 경우 전 들어갈까 그렇다 면서 뭐가 전략적 자율성을 발휘해 보는 그런 얘기가 모색 되지 않겠는가 싶은데 거기에선 우리 밥줘 줄게 좀더 좀 의견을 좀 더 주고 싶습니다
실상이 다 된것 다음에 그러면 이동열 교수한테 마이클 당 되겠습니다 예 투 싱어 거예요 예 감사합니당 그 5 이전에 답은 어떤 이보다도 그 토론의 굉장히 박진감 있게 될 거 같은 느낌 했는데 제가 어떤 역할을 해 드릴 인데 순 사실은 좀 당황스럽다 고 예 그 크게 한 세 가지 문제를 말씀 하나는 첫 번째는 과연 중국이 어 오전에 이제 계속 미국 패권의 하라 하라 킴의 3 택 그러면 그 그 어떤 상반된 맥락에서 중국의 부상을 중국이 새로운 기술의 주도권 의 될 차밭 글로벌 리더십을 장악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 많이 쓸 수 있고 두번째 국내로 돌아와 돌아가서 중국 시진핑 체제가 과연 안정적 인가 아 1 문제가 있으므로 마지막에 박진혁 교수는 얘기했던 대안적 쏟아져 없냐 뭐 간단하게 세 파트를 나눠서 말씀드려 첫번째 인데 뭐 어 그 중국의 부상을 보는 시간이 굉장히 그 양면성이 있다는 것을 이번 회의에서 어 박형 저 박교수의 인과 아 이제 조영남 교수의 발표를 통해서 확인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게 문제 한국 현실인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이
굉장히 토론이 상대적일 수 있겠단 생각이 조금 들긴 하는데 밖에서 인천은 얘기 들으면서 는 아 이건 좀 어 중국을 좀 내가 중국에 구조변화 해야 되겠다 생각이 살짝 들긴 했는데 어떻게 현장 교수이고 들으면서 아 이걸 어떻게 되지 않은 생각이 좀 에 당황스럽습니다 일단은 그 중국이 그 대한 책 질서 를 구축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저는 조금 부정적입니다 실핀 전부 들어서 그런 양상 들어 보여주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긴 합니다 대표적으로 담론들이 그렇죠 근데 설마 날 중국의 꿈 중 한민족의 부품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서 그걸 받아서 중국 학자들이 천하 질서가 신천 안보이는 얘기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게 결국에 이제 중국의 부상에 대한 그 어떤 지수의 팩 건지 세다 도전 그릴 켜지기 있긴한데 저는 침푸이 얘기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분 어 트럼프 에 어머 이건 볼 수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중국 고립 주의다 특히 그 뭐 중국의 구리 입주 의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정치적 고립 쭈 의라는 좀 표현을 쓰고 싶습니까 중국은 지난 40년간 소위 말은 이제 특이한 체제 공산당 일당 3만 특이한 지구상에서 킹의 특이한 체제를 안정적으로 성공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 없고 그것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은 덩샤오핑은 결국은 경제적 어 세계와 경제적 자유 지게차 명 그것이 결국은 정치적인 9 리뷰 정치길 당 체제 를 더 공부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아 그런데 12 핑 정부 들어서는 어 소위 말하는 그 정치적 구립 쭈 의를 강화시킬 수 이 중요한 이제 수단이었던 경제적 세계화에 참여 이것 자체도 전 받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지금은 어 경제적 그 세계와 잘 지참 0 그런 목 공개적으로 는 적절하고 참여하겠다 하지만 내 구조로 보면 그 조정해 가는 과정에 지난 십 년 가임기는 되고 있고 그게 잘 드러난 게 쌍수 란 노리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사실은 중국이 어 정치적인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9 입주로 가는 것은 한국 입장에서 굉장히 사는 그 토 저릴 수 있다 한국 개 중국 경제에 주는 의미도 없다 한국 입장에서는 어 그런 질문이 있구요
일단 중국이라는 소위 말하는 수상의 담론이 라는 신념 국제관계 시연 대국 딴게 1 6 년 공동체 이런 것들은 사실 중국의 언어 를 읽으며 는 중국 입장에서는 중국의 부상이 결코 국제 사회에 위협이 되지 않을 거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싶은 건 그런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어 국제사회 난 미국은 미국에 대한 도전 기준 칠서 에 대한 현상변경 이 노력 이렇게 지금 했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측면은 뭐냐면 중국 그런 부상 담론이 중국의 힘에 팽창과 정서 굉장히 적극적 표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평창의 히 운 그리고 나에게 경제적 자유와 경제협력 이제 경제적 파워의 중 각 이를 통해 실현된 거고 어 미 국은 그로 인해서 중국의 추격에 대한 툴이 롬 어 떤 것이 좀 확대된 해석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하나 이제 논란이 되거나 핵심 식 물 다이어트의 핵심 이건 뭐 중에서도 핵심 이게 어디냐 뭐냐 돼서 개인의 다양한 논란이 있긴 할 지금은 아까 조인한 교수께서 얘기한 들어 주권이 감 보이 발전이 3개를 게 딱 귀결되어 굉장히 굉장히 포괄적이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인 이기적 9기 근데 지금 싼 미국 사우스 붙은 가는 주권이 얘기 핵심적으로 붙은거 좀 국무 지대 마음 신장 심어 팁에 문제로부터 있는데 어 한편 을 시작하며 는 중구 키 과연 중국이란 나라가 주권과 안보 에 굉장히 취약한 나라인가 그 핵심이 걸 지켜 줄 정도로 굉장히 취약한 나라인가 중국의 죽은거 안볼 침해할 나라의 후 집 사회에서 얼마나 될까
아 거죠 사실 뭐 미국 정도 미국 정도의 지금 지금 미국이 굉장히 강력하게 대학의 트럼프 정부에서 중국의 주권 이익을 0 설치고 있긴한데 아시겠지만 중국의 대응은 저도 놀라울 좀 당황스러운데 그렇게 강력하지 않았습니까 어떤 그건 굉장히 어 공개적으로 긴 핵심이 이런 애쓰고 있지만 그렇게 사실은 중국 체제의 취약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건 아니다 하는 어 측면이 있고요 원풍 문제가 대표적인 건데 홈 푹 문제가 사실은 중국 입장에서는 어 어 중국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정책이 열정을 개인적인 롱 톰 으로 정책을 펼쳤던 그러니까 홈통을 반환을 그 200년 동안 기자를 왔었고 반환 된 이유도 50 년 더 기다리겠다고 간게 홍콩 정책이 9 양재 입니다 근데 지금 10분 좀 모아서 굉장히 조급해 지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주는 건데 그거는 저는 국의 신임 핑크 어떤 글로벌 평창을 이제 표현 해 보다
오히려 역설적으로 최대의 취약성에 발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고요 홍콩 문제에서 미국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어떤 면에서는 중국이 가지고 있는 처지 작성에 약간 덮어준 측면 되었으니까요 소율 역설적으로 홍콩 제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글로벌 규범과 인권 의 문제가 사실은 미 중간의 미국의 중국의 그 압박 압박 수단을 손품 문제로만 남게 됨으로써 오히려 홍포 문제가 부각된 될수록 중국의 국민 인민들은 더 결집하는 걸쳐 라면서 오히려 0 산장 체제의 안정성을 치악산 원리부터 표지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음 주께서 어 지금은 지금은 중국 입장에서 핵심 3개중에 사실은 내부적으로 가장 중요한 번은 문제는 발전이 게 아닐까 아니까 지난 40년간 공산당 일당 체제의 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기자는 경우 경제성장이 어떤 4 경제성장이라는 중요한 기자가 지금 굉장히 약화되고 있는 거죠 그니까 뭐 다시 그 공산당 일당 체제의 정당성 와 정당성 확보 할 것인가 하는 그 어려움을 직면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국내 체제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다 공산당 일당 체제가 근데 방향 cgv 체제가 그렇게 안정적 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까 이제 저희는 교수께서 마 워시 때와 많이 비교를 설명했는데 저는 역설적으로 지금 c 핑 체제로 40년 50년 전에 에 눅 70년대에 마오와 필요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시민 체제가 시대의 수능 수냉 관한 좀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거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 지빙 체제가 외부에서 보는 것처럼 그렇게 언제 이리 체제는 아니지만은 그렇다 그래서 마 와 비교할 정도로 시대 역행 적인 것으로 해석된다 는 것은 그 자체가 신체 제가 뭔가 그 자체 내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 체제의 안정성 문제를 변혁은 결국은 신주 해당 교수의 그랜드 let 정치 있다고 판단해 요가 외부의 압력에 있어도 밑으로부터의 저항의 에서도 주무 체제가 흔들릴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외국은 4 브 엘리트 계층이 들에 합의와 단결이 굉장히 중요한데 관련 시즌 핑이 체제가 어 엘리트들의 합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개인의 걸려고 이제 만들어진 것인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거 같구요 이것은 아마 내 운영이 27장 대에서 조금 확인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도층의 let 가는 분명히 분명히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곡면의 대한 불안감과 위기의식을 꿈 붕 하고 있기 때문에 엘리트들은 절대 가능하면 서로 갈등 하지 않으려고 갈등을 하지 않거나 노출시키지 않으려 한 노력들을 계속 하고 있는 거 그게 지금은 그래도 정당성이 약화되고 있는 공산화 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중요한 힘이 기반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있어 이렇게 가기도 합니다 노년은 점점 그 불이 붙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세번째로 이재헌 박사 이 달아 주셔요 예 화상 정책연구원 이젠 입니다 그 이렇게 좋은데 이해 먼저 추천 해주셔서 감사 말씀 올리고 또 현장에 직접 그 참전 업을 하지 못해서 채동하 다는 것은 도 같이드립니다 어이 이 지금 위에 제가 발 더 토론으로 참석하게 된 이유는 아마도 지금 뭐 미국 중국 그 다음에 뭐 동아시아 공부가 중심으로 동아시아 전체의 받은 이야기들은 맞는데 아 가지 빠진 부분이 이제 동남아가 아니까 그래서 동남아 쪽 의 시각 이라든지 이야기를 좀 구충 에 할 수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취지에서 저를 더 추천해주신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구요 그래서 그쪽은 애좀 초점을 맞춰서 말씀을 드리게 했는데 전부 사전에 이제 단 팩 엣지 투표지 짜리 발제 그토록 문의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그것과는 상관없이 좀 어 백 짹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느꼈던 점 생각했던 점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작을 즉 박명림 교수 님이 이 발전을 할 때 그 중간에 질문을 하나 찍어 너 오셨는데요 그 질문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한 걸어 계시될 하겠습니다 그런데 문을 하셨어요 r 색을 검은 지역 자력으로서 중국의 회 과연 주변에 마음과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근데 그 먼 지역 짜리 약 이라는 부분은 모르겠습니다만 은 주변에 마음과 지지력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무 부 누 드 에 대해서 적어 쭉 뭐 오랫동안 생각해 왔고 정답 아 지역에서 중국이 그런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생각 없게 오래 동안 해 왔거든요 그 제 개인적인 그 답으로 서는 보편적인 가치나 규범 때문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인 이후에서 중국은 동남아로 가지 지려 끼는 마음을 화끈한 당이 어렵겠다 란 생각을 되게 오랫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미국 하고 미국의 미국의 주도한 질서와 미국을 한 묶음으로 하고 중국의 이야기하는 질서와 어 중국이란 국가를 한번 꿈을 해서 더 커 봤을 때 어떤 것이 옳은가 어떤것이 발음과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는 그런 생각을 전합니다 등 나 볶아도 있지 않아서 어떤 것이 더 익숙한 가 우리가 모르는 것은 공포의 그넘은 모르는거고 오르는 거 공포스러운 것은 날선 것에 나선 것과 더 새로운 길을 가기보다는 사람 등으로 호 까도 급식 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익숙한 것 보다 오랫동안 같이 해왔던 것과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편한 거죠 전후 동남아 국가들에 미국 그 중국에 대한 생각은 거기서 부터 출발한 게 아니라 저 여기서 제가 익숙한 건 오랫동안 함께 해왔던 것이라는 것은 역사 차게 나 어느 옛날 몇 백 년 전 이야기가 아니라 냉전의 시작된 이후로 지금 살아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나 정책결정 자들의 머리속에 있는 가까운 기업을 어 이야기하는 겁니다 기본 차로 동남아 국가들을 입장에서는 미국도 그렇게 반갑지 낳았습니다 여기서 강대국이 고 어 자기의 이익에 따라서 움직이는
9 카고 그런데 그것보다 중국의 미국의 반갑지 않다 며 중국에 대해서는 경계를 하는 편이죠 동남아 국가들 생각에는 미국 편이 아니라고 해서 반드시 중국 편이 되는 건 아니고 또 주 편이 아니라고 해서 반드시 미국 1이 되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흔히 미 중 사이에 스팩트럼을 놓고 이야기할 때 절반을 나누어서 이쪽은 미국쪽 저쪽은 중국적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동남아 국가들에 입장에서는 미국 미국의 질소 중국 중국의 실수라는 것은 양 극단에 있는 것이고 그 사이에는 상단이 넓은 자율적으로 동남아 국가들이 나중 솎아 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젊 제외한다 라고 어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그게 덧붙혀 가지고 지금 r7 이야기 하셨으니까
고개 한 가지 말도 붙이면 그 한 마디만 어 더 말씀을 드리며 는 아 지금 중국의 주도하는 건 야생의 주도하는 건 레알 3에 대해서 되게 이야기들이 많은데 그 죽지도 냐아 3 안주도 내 아를 거 나서 r 세비 중국이란 엄청 4 큰 경제를 품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지역 경제 지금의 전반적인 질소의 에어컨 영향을 줄 것인가 중 국적의 것들을 끌어 들이는게 아닌가 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동북아는 모르겠습니다 마돈나와 놓고 보면 사실 동네 9가 교육장에 로는 중국하고 경제와 함께 의해서 그 다음에 주목하고 협력과 그래서 r 색보다
더 한갓 그리 있었거든요 제 생각에는 중국 아세안 f 키 그 다음에 중국 u 제시한 일대일로 a 아이비 같은 것들을 날 색보다 동남아 국가들도 나 법궤 경쟁 짜서 훨씬 더 큰 이야기 없고 그랬음 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이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남아 경제 등 넣어 가든 중국으로 다른 상당부분 자율성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의존한 부분도 있지만 그것이 중국의 예속되어 있는 것 상태는 아니구요 그렇기 때문에 r 새 일하는 것이 그 중국이 지역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아 그런 정도의 기재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니까 제가 주어진 시간이 거의 가 되지 않는데 마지막으로 읽고 예 군말 타워가 쓰면 드리겟습니다
그 사실은 박재석 박사님 이야기 하는게 더 많이 이야기 해야 되는데 그 끝에 나서 이제 쏟아 장력 어어 일보 두고 쭉 그 다음에 동남아 국가들 이야기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저도 오래전부터 똑같은 생각을 해봐 썼구요 그런데 우리가 그 소다 재 능력을 통해서 추구하는 게 무언가 되어 지방까지 영악하게 하고 넘어가 될것 같습니다 박제 적합성 도 다른 생각은 아니고 자라 같은 생각이 들어 어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그 절 중 솎아 들이 멈춰 가지고 미국이나 중국에 라는 강대국을 누르거나 거기를 이기거나 하려는 협력을 날겁니다
중소 국가들이 그냥 미국과 중국의 눈치만 보고 있을 경우 미국과 중국 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질서 지역 찔 사람은 글로벌 주소 라는 것은 결국에는 그 강대국 두 분의 이익을 가능하게 마련이거든요 이걸 그대로 내고 내버려 두어서는 안되겠다 여기 어딘가에 중소 후배의 이익을 확보하고 더 넓힐 수 있는 강대국에 대한 레버리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모임을 만들어야 되겠다 우리만의 힘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그게 중 소국 사이에 소다 재 협력에 중요하고 보고 있는데 일본의 호주의 대해서는 한국에서는 꼭 그렇지 ok 영어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동 담아 에 대해서 신앙방 정책이 물론 있긴 하지만 아직도 점거를 10 내심 난방 정책도 경제 협력하고 사회문화 능력 위주로 나가고 있습니다
전략적 협력 이나 안보 협력 부문은 계속 뒤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거죠 한국 안에 포 셉 션 이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동 다발을 바라본 우리의 시각 이라는 것을 우리보다 훨씬 큰 국가들을 동남아의 대해서 청 날 전략적인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는데 그 강대국 뽀 다 어 머 현실적으로 사이즈로 작은 한국에서는 오히려 동남아 시간에 더 전략적으로 무시하는 게 아닌가 그런 우리 아래 퍼셉션 이 고쳐지지 않으면 은 동남아국가 더 라고 전략적 협력 이라는 것이 한 발도 나가게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때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나는 순 다만 하는 두 번째 라운드로 들어가겠습니다 4 사회의 그 최대 덕목은 싸움 붙이고 싸움 말리기 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싸움 붙이기 n 어느 정도 성공을 헝거 로 제 주관적으로 는 판단을 하고 떨어서 발제자 3분도 그 답변을 꼭 하고 싶은 얘기가 뭐 제가 지적하지 않아도 이미 그 가지고 있으신 것으로 일으킵니다 그래서 그 그 중에도 가장 지금 욕구불만이 나오실 수 있는 박명림 교수 부터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을 것 같은데 짤 한 5분정도만 쓰십시오 1 금 3년새 그 우선 전인 그 뒤 제로 싶다 라는 담론에 통해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지트 다음엔 보겠느냐 그 지금 이용구 아영 선생님 동시에 말씀해 주신 안중근 구상을 첫 인증을 해 봐 오고 그래서 거기에 답이 찾는거 전 안정은 고장을 gm 시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g 맨이 ce 멀티플 지 멀티 레터럴 집 유출 그래서 깐 증 근의 그 구상은 기본적으로 네 가지가 다 들어있어서 니 깜 동양 평화의 이라는 게 군대나 금융이나 화폐나 교육 언어의 인 새 3국 상호 교육 더 상위인지 를 통해서 그 런치 낸 이면서도 멀티 프리고 유출이 그 멀티 레터를 인데 더욱 놀라운 것은 정체성의 2층 성한 끄니까 동양 평화의 이 야크 구성을 상세히 들어가 보면 1인당 각자의 비를 내사랑 거거든요 이렇게 세금을 내서 하는 것이 옳음 이것은 국가 정체성 즉 민족 국가 시민 정체성과 통 아시아 시민 정체성을 가치가 가 차는 들어온 것이고 동시에 인재 이게 광역 아시아 아주 이동 년생 이제 연세 말씀해주신 동남아 까지 인도까지 가거든요 이게 에 관중은 그 상은 중간에 더 타 이랑 펌 와 를 거쳐서 그 지침 애니 스테이 에 대해서 이제 소리같이 m 참 cm 에 대해서 항 선생님이 용서 말씀들은 본격적으로 생각을 하게 됐구요 그게 뭐 이제는 국제정치 외교 한 번 많이 아셨습니까 기우 옆 약 식량 보건 wh 5
이런 영역까지 멀티플 하게 들어가는 이제 분명한 그런게 탱 것 같구요 그 조영남 성인 말씀에 제가 처한 가지 토론을 드리고 싶은 것은 다 이렇게 통일 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10 시대가 등 수평 시 테나 장쩌민 후진타오가 와 같은 가장 결정적인 이승재 이 문제를 잘 풀고 풀어 갈 거냐 이 동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안정성에 문제 정릉 없이 님 시진핑 체제가 저는 유사 마우 초등 체제라고 보는데 신계 이 문제를 지금 이렇게 분명 하세요 알게 하지 않으면 6세 들의 생겨 과정이 과연 이게 4인방이 라든가 이런 혼란 하순 엄마가 씻을 것인지 1 모용 형 생들을 얘기하는 중국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이 승 개 이 문제 되는 혀 전이 동아시아 평화의 중대 부각이 7일 어려운 문제가 아니야 선생님 말씀 하시는 일관성이 있다고 할지라도 스크 다음에 체제 문제도 역시 좀 중요하잖아요 감격이 발전 오늘 못했지만 그 저는 이게 펌 테스 켁 어쨌든 군주 종에 청 시는 전쟁을 평창 이다
콤 외 정신은 평화 실제 다 여기서부터 이제 이른바 요즘 말씀은 민주적 평화 저는 0 와 적 평화 라고 일관되게 뭐 칸트 나 메티스 는 0 와 적 평화 지 민주적 민주주의 워낙 비판적인 사람들 때문에 그래서 비서 부대 리퍼블릭 한 나라의 평화 내부의 평화교육 피소 드리퍼 브릭스 공화국 테레 평화를 연결되는데 중국이 과연 이 승 개의 문제나 일당 국채 문제야 내부 불평등을 이게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느냐 그리고 그것이 동아시아 전체의 평화로 연결되 신야 문제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그 좀 상당히 좋은 이 비판적 인데요 박 용 증 생 말씀드리면서 힘으로서 좀더 기판 진 것은 8.18 인재 큰애기 운영하고 있음 나면 민족주의 목표나 정리함 이라는게 부 편지 의 민수 이나 인권 평화 공존의 대해서 굉장히 이게 부정적이 어쿠 특히 이 관제 민족주의는 민주적 민족주의 실패다 모르기 때문에 다 동원해서 그걸 이렇게 끌고 가는데 이 8 6세대 a 관제 민족주의가 과연 북한 을 빼놓고 일본이나 미국이나 충북 한테 통화 지향적인 지에 대해서는 저는 노태우 시기부터 김영상 김 대응 시기가 또 조금 더 확장하면 노무현 정도까지가 그래픽 해석 내부와 외부를 결합 하려고 했던 시기라고 볼 때에 8 6세대 는 가장 부정적 이지 않을까 야 한반도와 동북아 나 세계평화의 이 관점인 즉 쥐 그 빈 죽지도 부정적인 데 관점인 6주의 민중 등 민족주의에 의 실패의 산물이라 훨씬 더 부정적이다
이게 이제 편히 펜스 4 음 등재를 비춰보면 한반도 문제나 동북아 문제나 글로벌 평화 문제에 있어서 벽 세대가 빨리 환 중구 4 그런지 m 음 또는 노태우 위에 앉 미동맹 관중수 표 1을 느낌 대중의 김대정 5부 천안 또 노태우 이홍구 김대중의 론 남부 커먼웰스 부상 이런 것들을 이어 받으실 씰 상당히 혁진 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 그 다음 적용 남겨서 해주세요 아 예 감사합니다 그 5 본인의 간단하게 이렇게 제기되는 쟁점 관련된 책 전대를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첫번째가 과연 중국은 미국 다음의 세계 패권 이끌어 갈 수 있는가 와 관련 돼서요 저는 중국은 그럴 의도도 그 능력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위도 도 없다는 것은 현재 지금 중국 정부가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면 미국을 대체해서 즉 경제력 틀렸어 군사 100 불러 소파 까지 갖춘 그런 보다는 팩 원가 해제 머리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같지가 않아요 현재 보면 의도가 그럼 전 단계에서 의도는 뭐냐 자신들이 앞으로도 성장하기 위한 국제적 환경 조건을 형성하기 위해서 자긴 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 정당성 공간을 막 갖고자 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강하다고 봅니다
그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지금 중국의 호주나 캐나다 음대 랜드 하는 행동을 보면 금호 외국의 대해서 특히 선진국의 대해서 무슨 지지를 얻거나 동의를 얻거나 무슨 뭐 사랑을 받거나 내지는 같은 마음을 가진 국가로 인정 되길 바라는 것 같지 않아요 그런 가짜 오히려 중국의 지금 기본 전략은 이제 그런 중국을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2 중국을 견제하고 간화선 봉지 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걸 돌파하기 위해서 동남아 국가를 비롯한 개발도상국 뜰 와 예 경제적 협력 그 다음에 사회적 정력 필요하다면 외교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그런 전략인 것 같고요
그런 면에서 저는 미국 다음의 중국인 나를 논의하는 것 자체가 좀 틀렸다 맞지 않다 또 능력도 안되고 준것도 예 그게 제 관점의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앞으로 뭐 예정된 전쟁으로 갈 거냐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 예정된 전장으로 간다는 그런 관점이 아니라 요 어 중국 같은 경우 가장 경제 하고 있는 게 어때 까 지금 방지 앞에 시대 도로 지금도 그렇고요 지금 피더 가장 정도 되는데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제 석불은 민주적인 정치 개요 그걸 통한 국가 분열 문제 소련의 경험이 줘 또 하나는 이제 불필요한 군비경쟁 그걸 통한 갈등 조성과 동시에 이제 국력 낭비 이걸 경제 하고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겉으로 보이게 무조건 힘으로만 밀어부치는 같은데 그렇지 않다 실용적인 때 실용적이고 그러나 힘을 보여줄 때 힘을 보여주고 타협할 된 타협하고 하는 그런 식의 외교 전략을 구사하고 있구요 이제 그런 의미에서 뭐 진국이 힘에 빤히 미국에 비해서 안되는 그런 상황에서 우리 힘을 뭐 질러서 하겠다는 그런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속 지금 시간에서 말씀들이 혹은 문장 하나 말씀드리면 요 호 꿈 같은 경우는 대만 광고 문제는 중국의 경우 주게 돼 정책을 볼 때요 상당히 예외적으로 가야 되는거 해야 됩니다
왜냐면 앞을 곳이에요 중국 사람들한테 중국 지식인과 중 지도부 2 않대요 혹은 어떤 존재라면 중국의 100년의 굴욕의 시작하는 시점이 에요 1840년 정부 과의 전쟁에서 해외에서 명품을 뺏긴 거 잖아요 화려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2021년 에 중국공산당 창당 백주 낮춘 시점에서 홍콩의 전한다는 것은 저건 중국 공산당 입장 정권의 입증을 설정한 인정할 수 없는 문제 마찬가지로 대만 문제를 바라볼 때 우리는 뭐다 시간 국가라고 보는데 중국 지저분한 지식인에 보니 속에서는 역시 굴욕이 됐냐 역사 거든요
일반 한테 전쟁에서 져서 활용한 근데 그런 위해서 그걸 갖고서 어 중국의 배우진 웹의 이태 이런걸 좀 무조건 예 간주 하려는 렌즈로 보려 할 때는 우리가 잘 못 볼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그 다음에 또 하나 이제 계속 내 9 에는 그 국내 체제 문제 안정이 문제 저는 그 아까 말씀드린 과 주전이 딜레마는 요 권익이 제제 특히 일당제 국가를 피할 수 없는 과장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의 lg 정제 안정적인 가라고 했을 때 저는 결코 안정적이라고 얘기하지 수가 없어요 그러면 껀 장점이 때도 마찬가지구요
후진타오 때도 마찬가지구요 시진핑 도 마찬가지구요 그 이후에 시진핑 이후에 누가 등장 하더라도 준비 했 정치체제는 영원히 아 주제에 딜레마 속에서 불안정 수도 있을 것이다 결국 문제는 우리가 짚고 넘어 오게 될 게 그게 관리가 가능한 것이 아니냐 이 문제죠 저는 그런 면에서 자꾸 이제 폭발 소 이런 걸 강조하는 것보다는 관리가 가능하다 라고 부른 표 에 가까운 겁니다 안정적이다 웃음 뭐 책에도 그렇게 표가 하는게 아닙니다 특히 이제 그 5세대에서 증축 셀을 해외 6세대 로의 권력 약 문제 근데 그거는 2020년 가 봐야 되겠지만 저는 현재 상황에서는 설사 유체 대 가 공산당 총서기 글자가 카더라 도 이미 국가 주석과 중앙 공사의 4주 섭을 그 시즌 k 현 주소에 갖고 있는 라는 저는 여전히 싱킹 예 영향력있는 체제 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그렇게 권력이 매끄럽게 이행되지 a 지라도 그러면 날리지 정치가 불안한 야 국가 통치 능력에 영향을 줘 불안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중국의 엘리트 정치 를 볼 때는 이제 특히 사회주의 체제 갖고 난 불안 요소를 감안하고 그 속에서 이제 관리 여부에 초점을 줘서 보는게 좀 더 올바로 보는 관점이 아닌가 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우선 박재정 교수 해주세요 러너 감사 됩니다 그 방영중 교수님께서 중 영국 연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뭐 당연히 중 경련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동안 제증명 국교는 데모 중국 외교가 에게 논의 했던 것들이 니체의 뭐에여 리아 에서만 있네요
으 동일 있었잖아요 기우 협력 뭐 비전통 1보 뭐 이런거 있었는데 이제 앞으로 이 중 경구 견제에도 전통 안보 또는 전통한복 아비 전통한복 아 결합되는 부분 에서 이제 중경 구겨 뇌를 우리가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합니다 과 관련해서 박유민 스님께서 이제 한중일 그 협력 3 그걸 말씀해주셨는데 게 경내에서 그 미국의 그 끼지 않는 상태에서 굉장히 잘 작동되고 있는 소다 자 협력에 좋은 얘기인 것 같습니다 제가 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러한 소자 의 역내에서 에그 자생적인 소다
자형 역들이 이제 연계가 확장이 되고 이제 연계가 되어야 된다는 건데요 아까 증 경구 협력을 그전 동안 법이 전동 안보 결합 부분에서 뭐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린 것과 염려해서 지금 예를 들자면 동남아 학과들 경우에는 그 뭐 회상 뭐 항공에서 이제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q 라고 하죠 이걸 위한 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 훈련도 하고 있는데 지금 동북아에서는 일본하고 중국은 여기 협정이 될지 양자간 협정이 되어 있는데 예다 작정이 없습니다 소다 자 입장이었습니다 이제 그런거를 이제 그 한중 하렴 여기 이제 그 동안은 이제 기능적 분야에 그 그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 이런 전통 1 법이 전동 1부 가 결합된 부자로 박 뼈에서 도 이제 시도를 하고 이걸 또 이제 동남아 국가와 이제 연계를 하며 하면 이 동아시아 지옥에서의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되는 사이즈가 되는 그 다자 협력 끼 이제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중경 구연 제도 이제 즉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전 박사의 말씀 주신 것 중에서 제가 뭐 r 색 매기를 듣다가 제가 그 발표했던 거래 좀 가장 좀 잘 그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마 로저는 tpp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떻게 tpp 라는 것이 그 미국이 지도 미국이 그 하고 있다가 이제 트럼프 한 연구 때 빠지면서 일본이 주도해서 이제 tp 빌 내분이 되지 않았으니까 이 첫 이처럼 이제 그 fta 가 양자 ft 가 여러개 발전 하면 그 지역에서 이제 매가 f 키 가 어 그 발전하는 것이 이게 이제 그 소다 잠력이 연계를 통해 인데다
입력이 되는 건데요 hp 10 그치 p11 이런게 가장 대표적인 예인 것 같습니다 미국이 역내에서 뭐 그 미 트위터 하거나 이럴때 이제 역내 국가들이 어느정도 사이즈가 되는 역내 국가들이 지도 해서 그 일족의 암 보그 협력 체를 만들어가는 가장 대표적인 건데 이런 것들이 이제 암 보조적인 측면에서도 우리가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측면에서 제가 좀 발제를 드린 발전을 드렸구요 아마 이해가 뭐 경제적인 느껴 통상 해야지만 가장 뭐 좋은 얘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박사의 말씀하신거 전체적으로 전적으로 동일하구요 우리가 뭐 미 중에 뭐 결합 대결 하기 위해서 소 자재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강대국에 대한 레버리지를 같거나 또는 tph 처럼 미국의 미트 리퀘스트를 대비해서 우리가 대안적인 어떤 쏟아 장모 체제 나아가 3호 체제를 구축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그 이런 작업들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토론을 하시는 선생님들 한테도 잠깐잠깐 바랄 기회들을 좀 드리고 싶은데 역순으로 이지연 박사 한 말씀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요 그 제가 지금 마 고 이제 뭐 더 바로의 기회 도 없구요 하고 마지막 그 발언할 기회가 때 가지고 지금 말씀드린 아까 이야기했던 것좀 연장선상에서 지역의 중소 까 들 사이에 형 녘 중용 까를 4일 협력 이라는 것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지역의 모 평화를 만들어 낼 것인가 아니면 더 접 초본 의미에서 그 중 조까 들이 이익을 확보할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고 거기에서 한국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한우근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지금 생각을 해 볼 때 역시 전 지금 돌아가야 되는데 언제 로 돌아가야 면은 김대중 정부 시절 로 돌아가야 된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문제의 경우 사신 단방 정책이라는 것이 나왔을때도 한국이나 아세요 1 한국 아세안 한국 인도의 양자 협력을 넘어 가지고 한국이 김대중 정부 시절 저처럼 아세안 플러스 디나이 as 같은 이거 확대된 동아시아 차원의 분부가 동양화에 포함한 동아시아 차원의 지역 협력 을 이끌었던 그 시절에 그런 경험들을 기억들을 다시 살려 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거든요 내아 주께 도 아직까지는 그러다 지하 목적으로는 많이 나가지 않은 것 같은데 그래서 한국의 뒤 그 기댄 정부 시절에 동아시아다 자 협력을 이끌어 떠 그 기억의 좀 퇴사해 지고 그때 경험을 되살려 가지고 지역의 평화의 공헌할 수 있는 중소 까 들 간에 다 자라면 지기 전에 있는 플랫폼을 이용해서 줬구요
새로운 플랫폼을 제안 해도 좋은데 그런다 장력을 좀 주도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예 그런 음 생각을 좀 쓰는데 정말 저는 간단히 요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이 동료 교수 2 2 감사합니다 그 중 끼 10일 세계 사람은 중국의 지도자들이 그 천화 추석 안을 가지고 세계 질서 를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어 단지 문제는 뭐냐면 중국의 분해 정치 의 취약성을 커버하기 위해서 과도하게 민족주의를 동원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최근에 뭐 한국전쟁에 대한 그 또 다른 주장 저기로 저지할 주장이 라든지 bts 거 뭐 이런 것들이 보여주는 것들인데 결국은 이게 죽 체제 그 혁신 창 신을 발목 5 자료 가능성이 높고 은 비단 중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 미국 한국 모두가 국내정치에 그 필요에 의해서 과다 민족주의가 정원 되고 있고 그것이 상어 사론 주변 국가들로 서로 상처를 입히고 있는 과정으로서 5절에 나왔지만 사실은 혐오와 감정의 국제정치 이것이 굉장히 좀 위험해 보인다
아 하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타 잠만보 협력은 저는 한국에 오히려 쫌 기회라 생각합니다 뭐 지지로 까지는 안되더라도 굉장히 미중 양국이 모두가 다 사실 국내 문제에 매몰돼 서 글로벌 리더쉽 굉장히 약하다 고 있는 현상 분명히 보였고 또 크로아 덕분 이라고 해야되나요 프루나 영향으로 국제 사회 전반적으로 각자도생 에 분위기 이제 강하게 작동하고 있어서 한국 뒤 과 짝에 나온 미중 전기 선택의 압박에 질 내 말을 고민하기 보다는 좀 그걸 넘어서는 어떤 그 대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로 쏟아지지 않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데 또 한국말 학군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 지정학적 수송 도 있고 분단의 문제 북핵 문제 특히 국내 정치 양극화 문제 그니까 어떻게 그 그 작 부캐 가면서 어그 강대국 외교 에 치중되어 있는 그 현재 지평을 좀더 다 변화시키고 확장시킬 수 있는 외교적 에 집중 시킬 수 있는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 내느냐 이렇게 내 어려운 과제가 아닐까 싶은 굉장히 생각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경 중 그 박민서 이렇게 한 까지 쭉 말씀드리고 싶은데 아까 뭐 8 6세대 관제 민족주의에 말씀하셨는데 저희 방면에서 색이나 좌 답할 6세 되어가지고 9시부터 적절한 어떤 요 없을까 좀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뭐 저도 말씀하시니까 번째 민족주의에 뭐 우선 주작 형태가 되는 같아서 뭣 좀 적절한 영어에서 거 같고 모든 8 6세대 걸어서 아니다 면을 강조해 드리고 싶구요 아까 조영남 써서 이렇게 해서 어 설명하실 때 어 중국은 패권을 축을 위로도 능력도 없다
다만 제 적절한 공간을 이제 확보를 하려고 하는 그런 어 것이다 그래 설명해주셨는데 사실이 적절한 공간 확보 않다는 것 제가 볼때는 제 3자의 봤을때는 굉장히 위험한 거로 생각해요 독일이 1차 세계대전에 이런 2세가 아 소위 멋 영국과 회원 경쟁 버리고 그 다음에 식민지 전쟁 나갈 때 독일의 제국 으로 쓰였던 뭐 그 적절한 지위를 확보했다 는 얘기를 그런 어떤 투석을 슬로건 라고 하구요 알고 있구요 일본도 대동아공영권 이라고 하는거 구멍에 홈이 말을 할지 무사들 중 했던거 가 어제 그렇게 적절한 지를 찾겠다 이렇게 하면서 지는 대동아공영권 추구했던 그 명물로 사는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조인한 교수께서 표현한 것처럼 그 자식 죽음이 그런 메틀 버렸잖아 태평양은 미국 가 뭐 중국이 어 사용된 추천과 롤 당 부 거야 했는데 그런 것 자체가 상대로 되면 어 미국도 그렇겠지만 어항 글 할지 뭐 주변국들 한테 상당히 좀 위협적 인 시그널로 버릴 수는 소식 좋은 있지 않는가 그러한 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굉장히 빨리 달려 왔습니다만 약간 시간이 남아 있어서 혹시 발 체어 신 세 븐 선생님들 뭐 그럴 줄 알았어요 즉 그저 은행도 손 드시는데 써요 30초 챈 스를 쓰시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손도 신규 적용된 것입니다
예 간단하게 오늘 얘기 나온 것 중에서 몇가지 이고 중국 전공자로서 좀 드려야 될것 같아서 우선 첫째 천화 책의 나 조금 질서 이런걸 과연 중국 정부 내지 cdp 얼마나 세우고 있느냐 와 관련된 겁니다 저는 아니라고 봐요 하나만 여러분들께 요 안 10배 라는 사람이 현동 중 이런거 하고 중국 체제가 or 하다 이런걸 갖고 무쟈게 마 선전하고 작은 영어책 말씀을 했거든요 제가 몇 년 전에 중 내부 회의에 참석할 기회가 있어서 친한 중국 교수들을 한테 물어 봤어요 아닐 베리 교수가 저러다 이를 어떻게 생각하냐 뭐 우리야 좋지 그게 반해 였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이런 식의 쳐 나체 저는 조금 체제가 이런거는 학자들 사이에서 또 정부에서 엄청난 보울 대사는 프로젝트 g 그 계절은 중국정부의 입장이나 그럴 거란 생각을 안 해요
우리가 그걸 준치 시키는 건 굉장히 좀 제가 볼 때는 단순한 거구요 실제로 그 사람들을 오히려 서 그 현실주의와 실용주의 민족주의가 좀 결합된 그런 자기들만의 그런 고조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너무 이걸 갖고 자꾸 중국 정부 일부 학자 한두 사람이 얘기하는 건 좋습니다 이거 안에서 시간 중에 저도 한량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게 첫 번째 그 다음에 중국은 절은 보니 똥이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 퓨 리서치 타 그것만 보면 너무 중국이 고리 때 옳은 것 같은데 실제로 개발도상국 이라던지 조사해보면 요
죽음 그리고 립 적이지 않고요 또 중국의 믿는 구석이 있다 왜 저러는지 예를 들어서 뭐 일대로 얘기를 많이 되고 있는데 직접적으로 투자한 돈만 2조 달러의 지금 바란다고 하거든요 거다 뭐 지금 메이터 5 를 통한 한 포기 성상 지 제공한 이런 걸 봤을 때 그런 의미에서 넘어선지 북적 관점 우리의 관점으로 보면 우리 국내에서도 중계에 대한 부정적인 씨가 x 좋지 못 될 텐데 근데 다른 개도국 또 그럴 것이 낳아 놓고 그렇지 않다 라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미국은 자꾸 내전 대결로 뭐라 가려고 하는데 중국은 그걸 남북 대결로 개조 국가 선진국의 배경으로 몰아가고 있는 그런 전과도 다른 아주 새로운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나고 있는 것도 주목해야 되지 않나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빡 예수나 지금 초 행한 것은 이 말씀이 너무 중요한 문제라서 뭐다 뚱이 하는데 이제 중국은 여전히 마우저 퉁 태을 그런 그렇게 비동맹 정신 또는 반둥 위에 아시아 아프리카 연대 로 부터 뭔가 미국 소련 제이스 게 어 체 이 세계를 너무 려고 하 등 광고만 영역에서 의 공간 학부 그 씩 말씀하셔서 핵심을 딱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남북 대결 통 소대 절 이런걸 드 카 좀 있는 큰 뭐 제가 이제 뚜껑 말씀 나는 보고 싶은 것은 그 우리우리 물이 계획을 어떻게 할꺼냐 과연 그 미국 유타 컨셉트의 사회주의 붕괴 에서 지금은 이제 중국의 부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그 글로벌 지형 해서 9 남북 문제 2 스도 비해 국가 붕괴의 비스타 준 vez 내부 용으로는 전략 국가 우린 세계 오든 최선호 등에 올라가는 전략가 대과 ccm 을 통제 학교는 재생능력을 완성했습니다 승계의 시달리다가 특임대 죽 밴드 태우 김영삼 김대중 대해 그런 연립 연착 내부 평화를 시도한 것에 기반해서 1 소수계 한중수교 한일관계에 선 남북기본합의서 에서 615 공동선언 까지 가서 꾸 노무현은 끝자락에서 이제 현정 시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내부가 이제 남남갈등 음 남대전 수준까지 갔으며 어떤 정책도 상대방 큰 안봐도 데리고 그래서 이런 그 중국의 확고한 부상 2 갱 능력 국가의 완성 남남 내전 수준에서 괜히 게 공화국의 평화를 통한 공화국 뜰의 평화 한국이 상당히 점점 나빠지는 데 우리 진행에 집권 우주에서는 점점 민족주의에 동원 하구 적대적인 진영 놀 이룩하고 이런 상황에서 예외적으로 이외 적으로 남북관계 만 개선되면 마치 핵문제 해결 없이도 동아시아의 평화 가능할 그러니 환상을 이걸 어떻게
있겠냐 하는게 프로 박영주 심 저희가 침실 하게 됐어요 하영순 실패로 같아요 뭐 아쉽지만 대각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마무리를 하면서 한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제 스스로의 회원 자아비판 인 동시에 오늘 토론 발표 해주신 샘들 또 이런 행사를 치루게 된 세계에 그 단체들이 다함께 제외될 짐 이곳도 또 나와서는 뭐 7천만 예 함께 고민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첫번째는 정말 우리가 천하 대세를 바로 읽고 있는 것인가 21세기에 하는 것은 조금 더 그 숙연한 모습으로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중에 단편적으로 미 중 관계의 도전 2 갈 미 중 관계를 보는 냉각 있어도 한 표는 조교수 지역의 동의 조영란 교수의 지적에 동해 지면 한 편으로 우리가 검토가 부족하다고 하는 것은 다 잘 아시다시피 이미 미 중이 203 아이 0505 에 대한 치열한 리서치 나 그것에 대한 정책 대안의 모색 을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채널 2035 정도 되면 어떤 현실이 다가오는데 중부에 싫어 안 좋아 그는 미국의 싫어하는 좋아 혹은 뒤 dp 토탈 은 미 중이 같아 지를 시기가 다 거 없습니다
2050 년 이 오면 어떻게 되는데 대체로 2030 원의 30조 에서 만났던 gdp 가 45조 전 호에서 미 중이 균형을 유지하면 그때 쯤 가면 군자 비슷해지는 위험성이 있는 따라서 그 미국을 바라다보는 적이나 중국어를 바라다보는 쪽이나 시간내 축을 조금 더 미래 쪽으로도 좀 길게 보고 작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현 시점에서 는 아까 조적조 교수 지적에 저도 뭐 동의한다는 30 전 30년 후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분과 인류 운명 공동체 라고 하는 것에 중아 민족과 인류 않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누군가가 고민 해야 된다
이 공간에서 들어서 굉장히 큰 숙제라고 생각되어지고 미국 늑대로 똑같은 문제를 아마 쥐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천하 대세를 우리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미들 파워 기 때문에 미 중 보다도 바둑을 훨씬 더 내다보는 바둑을 둘 수도회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네들이 앞으로 어떻게 대국을 이끌어 갈지 미처 생각을 안 오더라도 우리는 훨씬 더 길게 술 봐야 되지 않는가 하는 것이 첫번째 고 두 번째는 박교수 방 배경 교수도 지적을 했고 또 박영준 교수 도 지역을 했지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속에서 판이 거죠 여러번 나왔습니다 많은 저는 개인적으로 그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은 본인이 것을 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오히려 지가 얀 본인이 걸 포기하면서 차라리 유무 그 로라도 남겨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부끄 알씨로 남긴 것 중에 그 두 줄을 보고 작은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차나 청와대에서 이렇게 기울어지는 데 내가 동양 평화의 일조를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데 참한 눈이 안 감긴다 그거에 감동으로 온 것이 아니라 그 마지막 구절입니다 자기는 그 형장에 목을 죽음의 들어가기 직전에 남긴 말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정략 을 바꾸지 않는 것을 보니까 정말 죽이고 싶다고 쓰지 않고 마지막 두 잔은 가려니 얻습니다 어떻게 밤 연민의 100g 정치를 일본한테 얘기하고 제가 어느 땐가 한번 일본 어느 중요한 매체 인터뷰에서 그 얘기로 얘기를 끝났던 이 그 인터뷰를 시적 전체를 싣지 않았습니다 1번 매치해서 따라서 그것은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표현이 아닌가 그시 후에 역설적으로 는 미움을 사랑으로 써 넘어서는 역설적인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면 우리가 그런 당당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면 30년대 가령 민세 같은 사람들이 어려운 속에서도 민족 에서 세계로 세계에서 민족으로 나라가 없는 속에서도 그런 얘기 했는데 7 8 10 년이 지난 오늘 우리가 와가지고 아까 뭐 밖에 수가 관제
민족주의를 벗어나 이제 된다 이런 표현은 아직도 우리가 쓸 수밖에 없는 비극은 뭐냐 당연히 우리는 민족과 계획과 세계를 또는 뭐 세계를 더 넘어 성공 광 까지를 포함하는 얘기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렇게 해야 조금 더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 얘기를 언젠가 할 수 있지 않나 단 그 얘기는 여전히 21 속엔 힘을 기반으로 한 일정한 얘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까 그 이 교수와 박 교수 박재석 교수가 이 교사의 왔다갔다 지금 동남아나 이런 얘기에 전 소다 자 라는 표현이 맞기는 하지만 은 미들 중진국 으로서는 조금 답답합니다
그것은 대국적인 입장에서 보니까 그런 것도 아닌가 차라리 무슨 오히려 그물망 구의 그러나 이런 식으로 다른 표현으로 조금 문신의 표 오늘도 가지되 단 하나 마지막으로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물망 외교를 하되 미국이나 일본과의 관계에서 는 우리가 같은 편인 것으로 인정은 바 떼 항상 같은 편 1 수 없을 수밖에 없다는 것도 동시에 미리 우리를 충분히 이해하도록 만들어야 되고 중국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존의 동맹국 만큼 의 관계 만큼은 못 관계를 유지하지 못할 그것만큼 소중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 믿음을 양쪽으로 붙어 얻어내는 속에서 우리의 그물망 곡일 것 같은 것을 함께 펴 나가야 전체적으로 어떤 그 오히려 안주 안 중군 얘기했던 가려 4 국제 정치학 2남인 3가 얘기했던 국제적 민족주의를 21세기 적으로 발현을 기회가 우리한테 오는 것이 아닌가 그런 얘기로 오늘 토론 발표와 토론을 마무리하겠습니다 2시간이 제 주관적인 판단은 비교적 저는 굉장히 재밌게 들었고 또 토론도 해주셨고
30조 챈스 들도 써 주셨고 그 오늘 주최해 주신 3 기관에 대해서 감사한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동아시아연구원 대화문 아카데미 동아시아 평화 웨이 의 공동 학술 토론회 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으 아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