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 ← 홈으로 · ← 목록으로

[EAI ACADEMY 제3강] 손열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0년 8월 20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은 2020년 청년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세미나&논문 공모전: 한국외교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개최하였습니다. EAI Academy 1기에서는 2030-2050년을 내다보며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세미나 종료 후 논문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0년 8월 18일 세 번째 강의에서는 손열 EAI 원장, 연세대 교수를 초청하여 "일본문제와 한일관계의 미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wngP2fSTGEY

■ 손열_EAI 원장,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시카고대학교 정치학 박사.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원장과 언더우드국제학부장, 지속가능발전연구원장, 국제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고, 도쿄대학 특임초빙교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채플힐),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방문학자를 거쳤다.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2019)과 현대일본학회장(2012)을 지냈다. Fullbright , MacArthur, Japan Foundation, 와세다대 고등연구원 시니어 펠로우를 지내고, 외교부, 국립외교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 자문위원, 동북아시대 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외교부 자체평가위원이다. 전공분야는 일본외교, 국제정치경제, 동아시아국제정치, 공공외교. 최근 저서로는 Japan and Asia's Contested Order (2019, with T. J. Pempel), Understanding Public Diplomacy in East Asia (2016, with Jan Melissen), “South Korea under US-China Rivalry: the Dynamics of the Economic-Security Nexus in the Trade Policymaking,” The Pacific Review (2019), 32, 6, 『한국의 중견국외교』(2017, 공편)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그냥 쭉 일단 달 1 글게요 현재 포스트 아베 제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유력한 차기 총재 후보들은 복구 주 의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있나요 그리고 주변국에 대해 전용 전향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을 어느 정도 일까요 이거는 그 답에 이후 즉 들이 얘기라는 거 같아요 그 답변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볶고 민족주의가 2010년 대역 어 급박하게 부산 원인은 한국보다 오히려 중국의 급격한 성장에 대한 위가 또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봤죠 예 생각을 여쭤 보고 싶고 나아가서 중국 요인을 고려할 경우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 중국 문제 그리고 어 상대국에 대한 자국 정부의 태도 평가 에서 양국 국민 모두 긍정 부정의 비율이 팽팽 했으며 수치도 유사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 세력간의 대 1인씩 쌓이는 일본의 정치 세력 간 격차 에 비해 큰거 같다 양국관계가 우리 정권교체의 극적으로 달라지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 그 원인은 무엇이고 일관성 없는 대 일본 외교 정략 2 우리 외교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리고 유럽의 화해의 외교 같은게 동북아에서는 일어나지 못할 것 같다

그렇게 바라 보십니까 민족주의 성향이 외국에서 바라보는 우리의 문제인지 만약 그렇다면 어쩜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할까요 자 이걸로 담은 1시간 지나갑니다 또 있어요 으 없이 5 예 온라인으로 들어 온 건데요 저항 민족주의를 설명 하시면서 1일 각국에 민족주의에 경중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평가 기준이 궁금합니다 또한 1일 각국에 민족주의를 해결하기 위한 정체성의 제 9조 가의 현수 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 자 이렇게 좀 나눠 볼게요

민족주의 문제가 그 세계 고 여론 조사와 관련 해서 한국의 외교 듯 정책 이렇게 된거 갔어요 갖고 있습니다 그 중 문제는 아까 왜 그 그 카톤 에서 이렇게 나왔어 짜 나요 그러니까 2 그 중국은 그 역사 문제를 통해서 1 밀회 의 일종의 그외 7을 바꿀려고 하는 그런 생각은 얘 아직입니다 하니까 그 지난번 박근혜 정도 때도 그렇고 지금 좀 부 때도 그런 뭐 같이 가는 흐름이라고 전각을 합니다 아 그런데 이제 그거와 다른 차원에서 이 중국의 부상에 대해서 그 한 일이 그 서로 그 그때 요건 그건 에 그러니까 일본의 볶고 민족주의가 들어오는 그 베 있어서는 한국의 부상 보다는 중국의 부상이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라고 그럼 당연히 그렇죠 그러니까 2010 년에 그 중국이 일본의 gdp 를 뛰어 넘지 않아요 그 주막을 먹고요

그 배의 까리한 이렇게 쭉 올라가 있는데 어 그거는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법인 족부의 라고 한 것이 어 그런 틀 속에서 나왔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 충격도 그렇고 황 속도 물었고 그 일본의 정체성의 정치 에 양국이 지금같이 걸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서로 간에 그 일종의 도 역사 동맹을 그 형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따라서 그 한국 입장에서 보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될 수 있는 전략은 뭘까 요 역사 문제와 안보 문제는 정말 불기 해서 다 보지 않으면 그렇게 되면은 이 중 문제가 딱 걸려 버리고 거기에 석 한국의 의심이 굉장히 좁아지기 때문에 따라서 그 그것을 잘 이 넥서스가 일어나지 않도록 서로가 연계되지 않도록 그것을 그 분리 대응하는 것이 굉장히 끝이 묘한 외교적인 그 어 자세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구요

그 다음에 으 어 그렇게 저항 민족주의를 어떻게 넘어야 되느냐 라고 하는 그 문제인데 그거는 결국 어떻게 되겠어요 아 좀 기성세대가 넘기 에는 그 민족주의라는 게 너무나 허리 깊이 바뀌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을 수 있는 그 넘는다 는 표현보다는 어그 것을 억제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그 가능성은 피해를 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 수분도 당해 봐야지 작년에 한번 했었잖아요 그러고도 지금 계속 그 싸우고 있는데 따라서 적어도 기성세대에 벨의 서 이런 그 민족주의적인 열정 배타적인 민족주의적인 열정으로 어획 요를 편하고 그것으로 한일 관계를 이끌어 나가며 는 안보적 경제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달한다는 것을 이미 우리는 그 역사 유래 쓰는 박근혜 때 한번 했고 작년에도 한번 겪었는데 그것을 탓이 지금 반복을 하는데 그렇다면은 이게 몸 의 역사에 매 비슷한 그런 건데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그 1일이 새롭게 적어도 기성세대가 만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까지는 조금 더 싸워야 되는 거 아니까

불행하게도 그렇게 됨 고 나서 이제 그 새로운 길을 책의 려고 하는 본격적인 노력을 하게 되지 않을까 암 게 제 생각입니다 지금 현재의 여러분들이 지금 그 조건 전에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은 그 강제 외에도 응원 관련 해가지고 지난 8월 3일에 에 그 현금 와 그 조치에 대한 그 일 중에 공식 통달 공시 통과 이라고 해서 일본 이제 받아들이게 하는 그런 그 첫번째 스텝이 1 같구요 그 다음에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그 현금화 를 막기 위한 다양한 미봉책 들이에요

또 근데 그 미봉 체에 그건 미봉책 일 수밖에 없잖아요 아까 언젠가는 해결을 해야 되는데 이 문제를 그 이 문제는 결국은 부디 초소 4952 아 그 다음에 제대로 앉아 가지 하지 않느냐 그렇게 봅니다 이번에 그 대통령의 8.15 기념 4 여러분 들고 식전에 그리고 그 이후의 일본 정부에서는 한국이 성의있게 나오라고 록 한국은 일본이 좀 이렇게 나오구요 으 똑같은 얘기를 서로 하고 있잖아요 그 하지만 난 단계가 아니라는 만날 자세가 안 돼 있다는 거군 그 그 그렇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 정권교체 하면 세상이 달려 줄 거냐 저는 광경 천지가 우리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 나아지겠죠 새로운 가능성 들이 보이겠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그 여기서 봤던 것처럼 전체적인 그 민족주의적 흐름이라는 것은 여전히 유효하고 그 속에서 일본에 대한 인식은 승 당이 지금 다운로드 짜 나요 일본 내에서의 우리가 혀만 분위기라고 도 얘기를 하고 그것이 추상이 바뀐다고 해서 그 흐름이 바뀔 거야 그렇게 얘기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까 그래서 그 가능성이 있다면 그 지금의 가능성은 자민당 내에서 다른 후보가 수상이 되는 거예요 총재가 되는 거예요

근데 정말 바뀌려면 정권 교체가 돼야 뭔가에 그 새로운 흐름이 형성이 되지 단순히 지금 자민당 정 부대에서 무슨 뭐 아베가 물러나고 다른 누군가가 지금 뭐 얘기되는 사람들이 조사가 있잖아요 그 사람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 바로 변화를 가져오기는 힘들다 어 그리고 마찬가지로 한국은 지금 임기가 지금 정해져 있기 때문에 2022년 그쵸 6월 돼야 되는데 2022년 6월에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 지는 난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전혀 모르겠는데 어 상당히 과연 바뀔까 그 후 를 통해서 특히 대일 정책이라는 똑같은 이런 큰 제품인 조끼 위해 흐름 속에 있는 대한민국 2 그러니까 그 일차적으로는 2 뭐 굉장히 지금 조 정치적으로 즉 민감한 얘기인데 일차적으로는 리더십 층 g 가 긍정적인 변화의 흐름을 가져올 가능성은 열어 놓는다고 보지만 그것이 본격적인 흐름의 변화를 가져 올라온 따른 여러가지 많은 지금 우리가 쭉 이었던 것처럼 그런 그 민족주의를 뛰어넘을 수 있는 그런 그 불기 가 돼야 되는데

지금으로 봐서는 별 그런게 보이질 안으로 그러니깐 제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여러분들이 무 직권을 하셨으니까 아니라 적어도 지금의 목소리 보다는 조금 더 젊은 목소리들이 정치권의 인풋이 더 많이 됐을 때 그때부터 서서히 걷히고 변해 나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으 대강 답이 된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쵸 전공 개최 뭐 대충 그 아 잡힌 된거 같아요 5 1 2주 여러분도 오늘 그 별일 없길 바랍니다 별일 없어 끼를 바라 일본도 일본이지만 데 쿨 하다가 어 지금 굉장히 우리를 좀 불안하게 만드는 데 어 그렇죠 뭐 여러분들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그 어 아토 우리가 좀 3 감히 니까 4 5 6 7 강의 남았습니다 남아서 제가 지금 이렇게 대강의 흐름을 보면 은 50% 사람 그냥 올 수 있는 그쵸 그이가 그 오십 명을 넘을 수 있는 그런 케파 흔히 걸 분위기를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렇게 그지 깡을 원하시면 은 뭐 계속 그 나와서 좀 열심히 어 고민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아 오늘 체에 강의는 열어서 마치겠습니다

봤습니다

← 뒤로 · ← 홈으로 ·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