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 ← Home · ← Back to list

[CSO Interview Series] ⑤ “International Community, a Stage of Resistance for Millennials and Generation Z of Myanmar”

Category
Multimedia
Published
April 5, 2022
Related Projects
Strengthening Civil Society Organizations in Myanmar

Editor's Note

상세.jpg
상세.jpg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mc1bBnI9oas

EAI's project planned the interview series "Revisiting Burma," that listen to the stories of civil society activists in South Korea who have supported Myanmar's Civil Disobedience Movement (CDM) for the past year.

Su Tazin_ An activist at the Union of Nationalities Association in South Korea and Burmese Student Association in South Korea. She is in the millennials and Generation Z and from Rakhine people. She studied civil engineering at Inha University.


■ Typeset by Juhyun JunHead of the Future, Innovation, and Governance TeamㆍResearch Associate

    For inquiries: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은 gu 명도의 미얀마 사랑 수타 재미 라고 합니다 뭐 저는 5 구미 안마 민중 클론을 여러가지 비주 정해 라카이 쭉 살아 입니다 어 저니 2015년도 에 한국의 유아가 러 왔었고 2018 년도에 인하대학교 토목공학과 에 석사 를 졸업했습니다 그 이후로 4 계속 한국에서 회사를 달리고 있습니다 아 저는 이 처음 12년 곳 이다 이정 해서는 정치 활동으로서 선거 하는것 밖에 한거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국외 다감 뒤에 활동들이 하게 되었는데 지금으로서는 좀 두가지의 단체와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 2개는 제안 위의 엠마 학생 연합과 외과 제형 나부터 역을 하는 단체입니다 학생회에 같은 경우에서는 지금 으 으 처 명 정도 있고 회정 템 에서는 아요 악령이 같이 활동하고 있고 저는 군청의 이사로 이사 역할을 마치고 있습니까 어제 한영 악 구 처 협회의 같은 경우에서는 저희가 한국에 있는 어 이 안마 민중 조직들이 그해 밈 합쳐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거기서 네 저는 공통 총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의 억 번째로는 제가 이 미얀마에서 곧게 가가 일어난 남 버스에 처음 들었을 때 믿기지가 않았어요

전화로 에서도 제가 엄마 얘기를 통화를 했었어요 그때 엄마 미얀마의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고 그렇다 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나 라고 하셨을 때 저는 지금 엄마 지금 무소식 거 무슨 시대 했는데 이런 일이 아 생길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제가 장을 했거든요 근데 또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일어났다 그대가 생각 일어났다 어 연락 집으로 연락도 못한다 라고 들어 쉽게 노무 첫번째 너무 무서웠어요 두번째로는 너무 슬프고 화가 났어요 이게 왜냐하면 저희는 이익의 이철 20 2012년도 이 장에서는 저희가 궁금 밑에서는 충분히 사용했거든요 사회의 쌩 와도 어느 남도 해왔기 때문에 2 9 밑에서 얼마나 어부 공정 앉혀 앤 는지 그리고 얼마나 자유로운 찍지 못하는 사회 ng 를 잘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 그 시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맘이 일도 없었어요

진짜 너무 안 어 그 착각이 슬펐던 그 감상 그 뒤에서는 화가 나고 너무 억울하고 아니 우리는 이렇게 다시 돌아가면 절대 안 되다 라는 마음에 있었어요 왜냐면 저희가 2011년도 에서도 또 2 민주화 사회로 매 조와 사회 로 바꾸며 서 미주가 사회가 을 또 어떤 상황인지 그리고 이사회에서는 우리가 녀 그 좀 화면에 노력하는 만큼 이보다 그 받을 수 있는걸 좀 잘 알게 띠 써 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뒤 암사 q 세대의 같은 경우에는 두가지의 실외를 사랑하기 때문에 충분히 살아왔기 때문에 다룰 3대 보다는 좀 더 아쉬운 정도 많았고 흉터 이국의 다 에 대해서 반응이 좀 더 뜨겁지 않은가 싶어요

그리고 이 저희 세대에 같은 경우에서는 2 해외에 나가서 공부하는 학생 기도도 많아지고 또 이 생각에 대해서도 옛날에 저희가 세뇌를 당해 썼던 것 들이 있었는데 나 쾌 로 나가면서 다른 나라의 살아보고 이미지와 사회에서 알아보면서 좀 더 배 운영비 너무 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또 다루실 세대들이 와 같 조금 다르게 우리는 우리 형지 에서만 소일 지리는 거 아니라 평지에서는 활동에 하는거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도 우리의 목소리를 아래 줘야겠다 어 그렇게 해야 우리가 물체 사회의 관심이 받을 수 있고 꿈이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이런 뭐 좀 다룬 대책과 조금 뭐 아 조금 다른 방향성 들이 조모 있는 거라고 전에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아 제가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저희는 이 두가지의 세대의 자나 넘이 너무나 잘 알고 있고 또 절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없기 때문에 꾹 이규하 된다라는 그럼 오 쿄 많이 썼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이시우 일을 시작하는 것도 저희 세대에 암석 트 세대의 사람들이 더 많 는거 같아요 이게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는 것처럼 두가지의 세대를 자 아기 따 놓는 거 같아요 어느 저는 지금 타국으로 와 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2 2 우리가 그때 다르단 데 한 많은 저희의 마음이 국제 사회에서도 알리고 또 금부 에서도 우리는 다 나라에 와 있는데 우리는 너 이리 인정하지 않는다

그거를 보여주려고 어 조롱 활동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말마다 시위가 이승만의 나가고 그리고 저희가 어 종교적 끈 그런 한국에 있는 당한 종교 여러가지 종교들이 도저히 한테 뭐 어 기로로 해주겠다 아 그리고 모금이 모아서 미 엠마의 필요한데 쓸 수 있게 도와 줄게 딱 그런 한체대 또 있는데 그래서 거기 그 단차 대량 같이 뒤로 에 나가고 그리고 그 모금이 모아서 시민 불복종 운동 하는 사람들이 한테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게 에 그렇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뭐 어 큰걸 아니지만 제가 할수있는 방위에서 아 그 정도를 하고 있고 또 하나는 아 뭐 저희 까 지금 민주화를 바라보고 있는데 민주화에 대해서 저희한테 있는 지식이 쭉 많이 부족하다 칸다 고전의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어 지금도 한국 사회도 많이 도와 주기 때문에 저희한테 기회가 많이 생겼어요 2 민중 문화의 대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어요 그래서 그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더는 가소 진정한 민주화가 먼지 이진아 민주화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떻게 노력에 해서야 되는지 그리고 어떤 무력 뜰이 필요 하는지 그런거에 대해서 좀더 어 곡물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 심 의 부분 쫌 운동에 대해서는 어 전 처음에 전에 이게 너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왜냐하면 좀 평화롭고 어 그렇게 사람들이 닥치지 않는가 않는 이 방법이 아닌가 싶었어요 그런데 이게 시간은 좀 흐려서 지금은 벌써 인형을 되어 가잖아요 그래서 그때 이 무구 정하는 사람들이 진짜 시기 구미 테일 하기 너무 싫어서 어 부분 좀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되잖아요 근데 저희가 도와주는 모군 으 얼마나 2화 저도 얼마나 모아도 이 부쩍 눈동 아는 분들이 한테 정당 하기에는 너무 작음 경리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만 봤고 그 사람들이 계속 버틸 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게 좀 우리아이 하루아침에 끝나는 이상이라면 은 이게 너무 좋은 방법이 있는데 지금은 뭐 그 군부의 협박도 있고 또 다룸 여러가지 의 성왕 때 이 때문에 도 다시 추분 않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어 이게 어느정도 이 시간은 지나가니까 올해 사회라는 일어 사항에서는 이걸 계속 이렇게 하는게 어 좋은지는 쪼 꿍 의심이 들 했더라구요 어 또 제가 조금더 이거에 대해 조금 아쉬웠던 것 하나는 뭐냐면 지금 심히 부부 점을 계속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신민 부부 정동 하다가 중간에 서도 다시 추구 많은 사람들 제가 있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근데 그렇게 다시 추분 안나고 그 사람들이 궁 궁 불을 좋아해 낸 좋아한다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 사람들도 시럽 하는데 여러가지 의 사정과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추구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심히 부정도 하네 사람들이 과 하지 않는 호금 하다가 안하게 되니 사람들이 사이에서는 조금 갈증이 생 행거가 돼서 국어 조금 아쉬운점이 랑 전에 생각해요 그냥 저희는 지금 있는 느낌 없네 인 담 와 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쭉 의 경험을 조금 다르다고 조금 반대로 섞고 갈등이 생기면 은 좀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 좀 이 부종 계속 하는 사람 개 또 제가 너무 존경스럽고 도와줄 수 만큼 도와주고 싶고 그 분들이 않게 서도 이 믿지 못하 이 사정 들이 때문에 다시 축은 하게 되는 이 사람 그게 이한테 쭘 이해를 해주시고 우리가 같이 어 쭉 은 패도 이게 군부에 인정한 에 r 한 거 아니니까

또 같이 힘이 합쳐 고 각지 절어 이해를 하면서 활동 분 같이 했었으면 조금 더 조지 않는가 그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어느 sr 뉴스 운동에 대해서는 아까 지문의 들어가는 것처럼 저희가 구체 사에 주모 급 받을 수 있는게 너무 좋은 너무 아 큰 1 잠정 미 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그리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게 시위 레사 시민들이 쉴 아가는 그가 시에서도 아산 너스 정회 어디 지역에서는 국민들이 나타나고 어떤 지역에서는 국민들이 없고 어떤 지역에서는 총 누수 하고 있고 뭐 그런 정보들이 5 취직 안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너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 약정도 물은 있죠 그야 옷장을 또 바로 정보가 많이 흘러 나가기 때문에 예선 웃을 수 없는 사람들이 또 군부 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마 잇는거 아니라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또 가끔씩 어 어떤 지역에서는 학생들이 뭐 어떻게 다하고 있어서 숨어있다가 그럼 정보가 나올 때는 또 그 하산길이 한테 고용 당할 수 있는 상황들이 거든요 그래서 예술 성동 같은 경우에는 어 국제사회에 알린 구제 서해 그럼 임마 성악 잇는거 에 대해서는 너무 좋은거 찜한 이 정보를 풀어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조심스럽게 해야 듣는 방법 이라고 저는 생각해 들어요

근데 저희 카트 2차 나라에 와 있는 사람들이 에서도 도 emi 국내 상황이 실시간으로 아이 수 있기 때문에 또 음 좋은 방법이라고 도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조금 조심스러워 해야 그는 방법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으 네 저는 이 srs 이 저항 운동 구제 나가 구체 사회 어 또 다 나라에 와 있는 저희 같은 사람들이 조금 더 적고 덕으로 썼으며 너 더 좋지 않은가 생각이 들어요 어 저희는 지금 뭐 그러나 때문에 밖에 몬 어문 나가고 11일 못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운 라인으로 저희가 아줌 베이로 또 시구 일을 하는건 아 뭐 그런걸 하고 국어를 도 미 아 마사오의 구체 사회로 보여주고 아우 리는 계속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의미는 어 잠잠해 지는 거 아니고 또 우리 포기하는 것도 아니라는 걸 어 계속 알릴 수 있는 j 좋은 방법이 이거 밖에 없다고 전에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 국내에 있는 시민들이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까 맛있는 말씀드린것처럼 정보는 다 올릴 순 없고 어떤 정보는 좀 올리면 되고 어떤 너무 조금 감춰야 한다는 거에 대해서 좀 하나는 의해서 그렇게 좀 되신 트럭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어요 어 그리고 지금 쪼이 가 아 정을 두고 사훈은 브라 상황도 걸리고 있기 때문에 뭐 정보 하나가 잘 몰아가며 는 군 앤드리 그 지역으로 찾아가서 또 북항 내리거나 사람들이 보내거나 그런 식으로 많이 피해가 가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 상황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저희 같은 사람들이 는 타 나라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잘 활용하셔서 국제사회의 가 계속 적으로 관심이 어 줄 수 있도록 조금 소리를 내 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a it's 문도 계속 걱정이 돼 썼던 질문 이었거든요

저 지금 예 마 에서는 학생들이 그러나 상황과 고 태 타 성원 때문에 학교를 못 하게 됐는지 지금 인형이 더 가거든요 그래서 전에는 끌어 나 배 시 맞을 수 있으며 학교도 다닐 수 있겠다 라고 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 그럼 아 또 그러나 고 9대가 때문에 또 맥심 돔 안맞고 학교도 모카는 상황이 잖아요 그래서 자세들이 조금도 안 점점 희망이 사라지고 조금 무한 상황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아 그거에 대해서 좀 공청 하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 와 있는 학생들이 중에서도 아 저희 포함되서 학생들이 한테 위에 엠마 형 체인의 학생들이 한테 오 나의 삶 으로 지식이 나눌 수 있는 웹사이트 같은거 를 만들어서 조금 무용하고 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여기 와 있는 사람 학생들이 정해서 엉 석사 각사 학위를 딴 는 학생들이 이를 모아서 자기들이 전공했던 과목에 대해 배우고 싶음 아그들이 있으며 는지 왕 없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울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 나무 지식을 같이 나누며 서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기지 않는가 시프 마음으로 이 프로그램의 시작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제가 아까 민주와 수업 있다고 했는데 그 수업에서도 엠마 향 시에 있는 학생들이 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서 어 그거 도 좀 어 한국사회의 단체들이 한테 너무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조금이라도 어 자기를 개발이 하면서 조금 다이어 꾸고 있는 꿈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거 쓰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요 지금 학 학교 모카는 학생도 있고 또 귓볼 재상 후 수피리아 시민 바위 군으로 들어가는 청소년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 애들이 도 자기들이 만에 꾼을 다 벌리고 나라를 위해서 총회 주구 4호 있는 것도 너무 안타깝다 고 생각해 그 애들이 점에서도 총을 두고 있지만 춘추 구인 싶어 내 도 있고 노래 부르고 싶은 애도 있고 자기만의 가짜 봄부터 소소한 꿈들이 까치 다 있거든요

그래서 금 들이 이룰 지 수 있게 노력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 그 뿐만 아니라 지금 금 부과 방방이 고민의 막 고무가 방위군 들이 사이에 점토가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정토를 피해 나가서 어 어 마우로 떠나가는 2 피난민들이 도 많이 정종 생기고 있거든요 그 피나 밍크 살고 있는 아이 트리도 자기만 4 소소한 컴 들이 다 있거든요 그래서 그 껌 들이 진짜 이루어 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아이 봤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있어요 제가 얼마전에 sns 더해서 너무 슬 품 사진들이 같거든요 제가 조금 걸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뭐 이 신기 애가 오고 있는 여자의 가 오고 있는 사진이 정도 명 거기에 대해서는 애가 어떻게 설명해 썼냐 면 저는 학교를 가고 싶은데 학교에 못 하니까 능 쓰 거야 라고 썼어요 그리고 - 있는 에는 그림일기를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이 어떻게 했냐면 저는 자전거가 너무 가고 싶어요 자전과 답을 싶은 기회가 생겨서 생겼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런 기회가 없어서 저는 외우고 있어 라고 설명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하나의 사체 님 축구 장소 거든요 그래서 저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저희 피나 맹 칸 폐의 축구할 수 있는 건강이 없어서 족구를 못한다

축구를 하고 싶다 그럼 수만도 있고 또 발언에는 이렇게 집들 귀여 맞거든요 그리고 이거에 대해 24g 이 그림에 대해서 차명으로 는 저는 집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옛날에 살았던 책들 집이 너무 부 짚고 그래서 오고 있어요 라고 써있어요 5 또 받지 마 이 사진에서는 첫번째 사진처럼 의자 있는 오고 있고 학교를 그 연 하거든요 저는 학교에 너무 다니고 싶은데 잎이 남이 깜 폐의 학교가 없고 5 정도 때문에 학교도 못 가고 그러나 때문에도 학교에 못 하니까 놈 3 퍼서 오고 있어요 라고 써 명 1 꺼진 이 소 맘들이 분묘 이 꾼들이 보면은 너무 사소하고 너무 기분 적긴 꿈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2 무자비한 2 부모 때문에 기분 적긴 인권 4 대해서 즉 인간은 하나도 받지 못하고 이런거 에드 기분으로 기본적인 이런 소 만들기 때문에 애들이 마 음 악 아파 지고 있는 걸 보면은 진짜 저희 시민들이 진짜 가슴 너무 찢어 지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꼬이 4 움 에서는 꼭 이겨 약 되고 꼬

이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 모두 미얀마의 사고 있는 모든 청소년들이 애기들이 자기들이 꾸고 10 궁금 들이다 자유롭게 꼴 수 있는 아이와 썼으면 좋겠어요 어 내 맞아요 지금이 아마 사람이 진짜 갈수록 복잡한 상황 이거든요 근데 저희 나라의 e 정치 적은 부분은 원래부터 더 많이 복잡해 썼어요 그거를 저희가 제대로 알지 못하 떵 거거든요 저희가 이정식 의향도 에 미소와 사회로 바꾼 때부터 솔직히 있게 복잡하게 바깥으로 사항 이었거든요 근데 저희는 그걸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 진짜 우리나라 감히 진짜 진정한 민주화가 되어 간다 라고 말 믿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 내게 사실은 국어가 아니라는 거 거든요 우리는 진정한 민주화 라고 생각했는데 그거는 9분이 저희 않게 잠깐 자기들이 작 깜 쉬고 이 있으려고 작가는 더 여주는 잠깐 주고 있는 일어서 이 뛰었는데 국어를 몰라서 어떤 거죠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2 미얀마의 형지 에 있는 학생들이 꽈 2 해외 나가 있는 저희 같은 사람들이 해야 닿는 일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생생하게 해요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 역사 속 애는 무슨 어떤 복잡한 사람들이 있었는지 우리나라 가봤던 어 역사들이 가지고 있는지 그것 어떤 것 때문에 이런 9대가 가 일어나고 있는지 뭐 엣지 9개가 가 지속적으로 한 번 두 번 세 번 가지 벌어지고 있는지 이런거에 대해서 조금 더 배워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저희가 계속 민주화를 외치고 있는데 또 이 민주화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되는 것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민주화 가 뭔지 제대로 알아야 되고 우리가 후에 민주화를 원하는지 그거에 대해서도 어 우리는 금 불에 싫어서 민주화가 되고 싶다 라는 것은 또 네 맞아요 좋아요 국어는 일반적인 생각이고 근데 이 궁금이 캐서 우리가 어 벗어나 가게 되며 바로 민주와 사회가 드는거 아니라 이민주 와서 앱 긴장한 민주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빵빵 지식과 어떤것들이 필요 하는지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그리고 조금 헤미 지금보다 더 합쳐 른 하고 또 생각에 들어요 5 지금은 우리는 정부 저그 론 군부를 반대를 하지만 또 지역 표로 이게 따로 다로 하는것처럼 돼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래서 거기 이렇게 어 전구 적으로 퍼져있는 2 의 힘들이 하나의 힘으로 닭 합쳐야 하게 멈춰야 듣는 그런 상황도 이삭은 너무 전 생각해요 그걸 땀 그거 위에서는 이게 저희 같은 청소년들이 조금 노려 가해서 어 저희가 얼마전에 수업에서는 이 조직들이 민주화 활동을 했을 때 어떤 역학을 할 썼던거 g2 조직들이 어 어떻게 움직여야 민주화 운동에 도움이 되는 것들 이런것들이 배우게 해 줘 썩 배워 데가 또 이 기회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배우는 것들이 이영우 하며서 2조 집들이 만들어 꼭 임 조직이 각지 힘이 멈춰서 0 비영리 조치 단체의 그런것들이 만들어서 힘이 합쳐져 가지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이런거 상황을 만들어야 만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봐야 되지 않는가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공부를 해야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어느 a11 부부 총 덩 에 대해서는 인도에서는 성적은 결과 였죠 근데 저는 이 어 정치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나라의 방법이 도달한 아라의 똑같이 수면에서 모는 할 쑤 없을 수도 잇다고 잘 생각해요 왜냐하면 가짜 나라들이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이것 때문에 성공을 했었지만 이 방법 으로 선거 하셨지만 그 저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성 못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어 어 특기 저희 나갈 같은 경우에는 이궁 무의 군무의 시절이 너무 길어 잖아요

그래서 공모 4 저희 시민들이 너무 낮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않게 어떤 협박이나 어떡하든 를 하면은 어 자 콩알 건지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어 같은 방법을 수고도 성공하기가 좀 힘들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또다른 와 역사들이 이룩 어떤 마법의 썼는지 그리고 그 방법 들이 알아가면서 또 우리나라 람 맞는 5 이 나라의 상황이라 맞는데 제가 어떤 건지를 조금 더 바그 하면서 어 좀 움직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내 언니네 레 어이 국제사회와 아시 양에 대해서는 솔직히 처음에는 저희 나라 사람들이 이래 가 너무 많이 컸어요 음 우리를 외 혐 하지 않겠고 나오지만 이 도와주게 꾸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시간에 갈수록 이 국제사회 아는게 한계가 있구나 도와주고 싶어도 상황들이 있구나 조건들이 구나 그리구 규칙 근거도 많이 이 까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어 저희 나라의 미얀마 2 국회 다 상의 주로 우리의 힘으로만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 후 라는걸 좀 로즈 4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더 부탁하고 싶은게 극히 아시아 국가들이 미얀마 시민들이 한테 도우미 주지 못하더라도 이 아마 군부와 손을 안 차 갔으며 한다는 생각에 들어요 음 얼마전의 카 모리아 군 창문 이미 아마 가서 미 영아의 만났다는 뉴스도 많이 나왔는데 저희가 꼬 자기 손으로 사르 행해야 4 회사가 되는거 아니라 그 사례 하는 사람이라 손을 잡아도 건 모험이 되는거고 사회자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야시 1국가 드리는 아 미야마 국무 랑아 손을 잡지 않고 어 도우미 조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좀 부 다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어 저희가 2 축재 라는게 독재 자 그리고 구태 다 라는게 좀 발 s 처럼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음 격 할수 있는거라고 저는 생각을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어째서 에서 독재 나라 하나가 없어지는게 아 조금 더 평화로운 소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요 해요 이게 미 얀 마 시민들이 이전에도 있는 인간들의 때문에 2 국제사회의 한지 어깨에 있는 인강 들이 인간 밖에 살수 있도록 주 꿈만 신경을 써서 지금보다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어 또 아주 시키를 부탁드리고 싶어요

예 4 마지막으로는 이게 지금 시간을 인용되어 가기 때문에 가끔 p&g 치 되도 있고 듣고 휘둘렀던 때도 있어요 근데 어떻게 힘들어도 포기 하고 싶음 생기지 않아요 왜냐면 어 이 사 오 미 하루아침에 끝날 쏘이 없다는게 좀 알고 있었거든요 저희 나라가 사람들도 다 알고 있을 거에요 그래서 형체의 있는 사람들이 도 어 조금 지치고 힘들 때 뜬 으 2 국제 사회에 나가 있는 저희가 같이 함께 힘이 모이고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서 혜민 해주시고 또 저희도 아 힘들 때마다 경치에 있는 념을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생각 하셔서 뭐 치고 있으니 이 섬의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5 꼭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울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노력을 하면서 우리가 자유롭게 옛말에 돌아가고 미얀마 정부의 돌아가고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이랑 재밌게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살 수 있는 날들이 빨리 옥의 노력하자고 5 얘기를 하면서 저는 끝내고 싶어요 그리고 아 얌마 으로 혁명을 설명한다는 마도 가고 싶어요 예 일어 0 양양

← Back · ← Home · ← Back t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