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 ← 홈으로 · ← 목록으로

이 콘텐츠는 한국어 번역본이 없어 English로 표시됩니다.

[CSOs Interview Series] ① “Military Coup 1 year +, Time to Prepare for Myanmar’s Sustainable Democracy”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2년 3월 17일
관련 프로젝트
Strengthening Civil Society Organizations in Myanmar

편집자 주

상세.jpg
상세.jpg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dLS3c4Z18U

EAI's project planned the interview series "Revisiting Burma," that listen to the stories of civil society activists in South Korea who have supported Myanmar's Civil Disobedience Movement (CDM) for the past year. One of the Youth Action for Myanmar (YAM)'s leaders, Wai Nwe Hnin Soe, points out that supporting Myanmar's democratization movement should not be limited to one-dimensional and short-term methods such as fundraising campaigns or participation in SNS certification shot campaigns. The interviewe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programs that will be helpful when preparing for a sustainable democracy of Myanmar: such as, developing psychotherapy and educational programs for the grassroots movement leaders or keeping a solidarity journal by collecting materials related to the one-year-long CDM.

Wai Nwe Hnin Soe_ One of the leaders of the Youth Action for Myanmar (YAM). She graduated from Mandalay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in Korean Language and obtained a master's degree and doctorate in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from Yonsei University Graduate School. In charge of several Korean-Burmese interpretation works and also work as a local language lecturer at the NGO World Friends and a(n) Burmese teacher/author at the Asian Hub Books.


■ Typeset by Juhyun JunHead of the Future, Innovation, and Governance TeamㆍResearch Associate

    For inquiries: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어 저는 5인 외엔 인소 라고 합니다 한국이 조문 간소 누구요 현재 한국에서 행동하는 마초 뉴 연대라는 어 단체로 조 지구 만들었는데 거기서 리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 음 이 흰 동안 오면 마초녀 연대는 어 생기지는 엠마 쿠데타 일어나고 난 다음부터 우리 1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로 같이 청년들이 같이 함께 어 조직된 단체 입니다 하시던 저도 쿠데타 일어나기 전에 한국에서 유아 고 하며 서 어 아르바이트 르 미얀마어 한국어 통번역 오이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일이 이렇게 쿠데타 데 큰 도움이 되지 뭐 정말 몰랐었어요 예를 들면 면 마 에서 이거 1일 날에 쿠데타 이런 했잖아요 일어났을 때의 어쿠 때 타라는 그 이것이 해외 언론과 들이 뭐 들어가는 그런거 있잖아요 씨스타 미역이 때문에 그래서 대부분의 한국 내에서 어떻게 언론에서 나오는 미얀마 소시가 쿠데타 초장기 배에 해외에 언론 여기서 해와 라는건 오대산에 국가 미국 이라든가 또 서방 국가에서 에 취재했던 그런 내용 뭐

다시 번역해서 한국에서 다시 보러 1 5형식 이었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국어 보라는 저는 그 초장 기대에 제가 알고있는 통번역 의 그런 기술을 활용해 가지고 아 어 리마에서 일이 생기고 있다 그러면은 다 동시에 5 번역할 수 있으며 번역하고 뭐 통역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 이 문서를 통 역학 5 제가 아는 기가 모두 다 빨린 거에요 4 한쪽으로는 기자 적으로 물이 고여 마에서 너 니까 기자 님들이 관심이 있든 없든 간에 릴리스 도에 점화 개인 리스트에 있는 기자 라면은 다모 조금 올해는 거에요

보내고 또 한쪽으로는 힘이 단지 에서도 알고 있는 그런 단체가 있으니까 my 이런 일이 다 함께 알아봐 2 12 오라는 어 그럼 메시지의 어 그럼 위로 여기서 보내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이통 건요 저처럼 적어 맙니다 또 한국어 구사 할 수 있는 한국엔 얌마 사람들이 어 이번 쿠데타에 쿤 역할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mi 에서 이어 일이 생기고 있다 라는 걸로 뭐 저도 저의 제가 아는 이 범위는 향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접음 아니라 1군에 있는 예 리뷰 10 벅 하나부터 열까지 이 모르는 사람들이 가 함께 통 번역하면서 1구좌 외에 다가 이게임이 아마 에서 일이 생기다

하니까 한국의 결국 어 따로 나라 입이 에서 또는 시민들의 그런 참 요가 어느나라 보다는 더 많이 정 활발하게 움직이기 어떤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 어 어 저희 행동하는 마토 년이라 여기 저희 지금 와 있는 데가 해외 줌 이엉돈 연대하고 그 다음에는 뭐 조계사 라든가 그 초장기 대에도 우리가 다 함께 연대해서 엄마 고무 그때 다 규탄 나라나 뭐 기자회 경부터 도는 희생한 희생자들에 대한 주 모시기 라든가 또 누구 추모하는 의미로 미 말에 사고 앞에 가서 오체투지 하는 그럼 이 캠페인 캠페인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운동 같은거 했거든요

그러면은 뭐 그래도 저희는 함께 활동하면서 동시에 바로 라이브방송 해야 합니다 그러면은 한국에서 이런 일이 이런 지금 한국 시민들이 우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얀마 인들과 한국 시민들이 함께 미 야 말로 원하고 있다 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은 목적 이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이런 활동하고 있다 5 하고 있다 라는 걸 라이브 반송을 통해서 보여주니까 바로 댓글을 통해서 어디게 억 오리야 뭐 그게 고맙다 그런 것들을 다 바로바로 댓글을 통해서 얻어 짱 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4 음 그리고 봄 아니라 저흰 동안 운임 맞췄는데 는 페이스북에서 페이지 하나로 계속 했어요 이거이 릴라 아침 이었어요 4 전후 이어 아침에 일어나면 딴 무 한잔 먹고 바로 착상은 박사 앞에 앉아 가지고 바른 뉴스 보는게 일이예요 그러니 수료 봤는데 bbc 에서 이제 냠아야 끝에 타이어 낫다라는 이게 유수 보건소 무 아니겠지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긴가민가했는데 한국의 교수님한테 미 암 아 관련된 교수님한테 이거 일이

있는데 설마 아니겠죠 몇가지 제가 했어요 문제 알고 이루 아침에 흡연이 아니오 맞다고 그래서 엄 영화적으로 알아봤더니 며 마족의 서로 어수선한 그런 상황이었어요 내 마족의 마인드도 우리 지인들도 음 긴가민가 했는데 그게 바로 한국 시각으로 5교시 정도의 와 첨이 됐어요 진짜 정말이다 그래서 어코드 타라는 게 사실은 꽉 어 에로 메모가 코 데다 일어 2 서장 하여 1988년도 그대의 888 있었습 에 우리 아 어 그때 제가 도사리 었으니까 그러니까 골로 또는 최고 통해서 망하는 거 잖아요 그래서 피부로 느끼지 못했어요

그때 타라는 다 너무 알지 캐서 오래 해 생기는 것도 아이 끝날 거야 아마 이렇게 가볍게 생각했던 것 사실입니다 어 그렇지 만은 후 하루만 지나고 그 이투 널 부터는 점점이 군부에 어 힘든 드 또는 군부에 그런 공개 들이 너무 보자 b 하게 하루 와 달리 아주 잔인한 그 잔이 늘 내 그 속도 라고 할까요 그래서 종종 엄청 높아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음 정말 피부로 느끼고 정말 안 문 같은 그런 기간 일이었고 그리고 하루하루가 아 정말 듀오 같았습니다 코 데 타이어 나고 바로 이것 4일 알에 어구 코에 해외 주미 강 동 원 데코 대표 니 위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변화로 받았는데 어 이러면 마저 쿠데타가 일어 났는데 1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뭔가 로 조직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온 거예요 그래도 그게 저는 내 속에 아이가 있으니까 됩니다 으 그래 한번 나가보자 사실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때 그런 거였어요 근데 왜 년을 제가 할 수 있는 그런 이거 한개도 있잖아요 근데 아무래도 임신중 이었으니까 그래서 어 한번 좀 더 봐야겠다 싶어서 어 대표 님의 추천으로 커피숍에서 좀 그대의 마인 2명이랑 같이 함게 늦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래서 아 대표 님의 설명 으로 이 끝에 타는 그냥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 정말 심각한 문제이고 너 너 우리가 여기서 풀뿌리운동 같은걸로 함께 하면서 1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의 일어나지 이런경우 하고 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예방할 수 있냐 닌가 하고 싶음 a 군의 에서도 그 야마 주민들이 답게 투쟁 하고 해외에서도 우리는 5 하고도 노동부 해야 된다는 그런 제안을 받고 어 이 행동 않으면 어 아 행동하는 야마

처녀 연대도 조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어 대표님의 그런 경험이 라던가 그런 것들을 우리한테 좀 점수를 해주시고 그걸로 바탕으로 가지고 저희가 한국 내에서 할 수 있는 풀뿌리 운동 이라고 하는 진짜 정말 정말로 그렇게 커 가족 간략하게 그런 것이 아니라 조금 많게 그럼 행동이 더 래도 우리는 해 나가야 되겠다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어 지금까지 해왔던 것입니다 뭐 예를 들어서 우리 주로 하는 그럼 뭐 이 있다면 은 아가 초창기엔 어디 있냐며 는 어정 구 교사 모임 이라고 있어요 역사 교사 모임 그런데로 우리 안테 조회 해 주면 거의 4점이 암말 사태에 대해서 좀 강의하고 그는 거기 전국에 있는 교사 님들이 우리 알게 되잖아요

그러면 그가 년 다 끝난 다음에 뭐가 고등학교에 가서 어여 역사 시간에 미얀마의 4대로 생각하잖아요 현재 1호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 그럼 한국어 아이들에게도 얘기해주고 바로 동시에 연대할 수 있는 그럼 경로가 생리나 놓고 봐야 되죠 네 그런거 일이 있고요 그 다음에는 가 언론사에서 뭐 그럼 인터뷰 같은거 라든가 어도 는 시민단체와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그런 것도 로 좀 함께 연대할 수 있는 그러니 만 있다면 지금까지 그렇게 해 용어 봤습니다

예 그래도 뭐 j 크게 했던 것으로 뭐 그때 조상 길에 며 만에 서로 희생자가 바로 생겼잖아요 그래서 미만의 아무래도 어수선하고 그럼 모든 사람들이 지구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이기 때문에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같은거도 하기 힘들었어요 물론 물론 지금도 힘드 치마는 그러면 저희는 어여 여기서 한국의 부교 단체의 뜻 조개 사라고 가나 거기에 귀신을 스님들과 해외 중이온 도는데 행동하는 마천 이런데가 함께해서 주모 시도 열리고 그 다음에 추모할 수 있는 그런 힘 진 같은거도 미얀마 대사관에서 목적지까지 그럼 행위 라든가 그렇다 언론사도 y 인터뷰 뭐 저같은 경우엔 후 뭐 어 칼럼 같은거 미만이 소씨 고 알리고 이렇게 이하선 애쓸 올리고 그리고 어트 기고 등 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연대하고 어 그런 것들 음 뭐가 있을까요

음 그리고 얼마전에는 또 우리 여기 회주 명동 원대하고 우리 천연 이 이해 못 해 놈이 먼저 연대가 함께 해가지고 소수민족 앞 대표들의 그 천년 토크쇼 같은 거 왜냐하면 한국 내에서는 언론에서 지금 전 장애 지잖아요 그런 점에 있어서는 우리 한계에 다시 알아야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그런거 도 소통의 자리도 마라 너 그럼 이들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사시라고 채 조지 라는 게 오제 잖아요 오다 서 가지의 이마 여기 칼 꿈 치 그 다음에 무릎 쪽이 총 다섯 가지의 고수 뭐 이렇게 약간 티베트 씩 좋아하는 거 잖아요 그럼 네 몸과 마음을 다 내려놓고 참에 한 나라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5 제 2지 뜻에는 그럼 그러니까 뭐냐면 은 우리 어 y 안쪽에서 y 암이라고 받겠습니다 y 아마 고 여기고 코하고 조계사 스님들의 다함께 다 연대해서 왜냐하면 은 야만의 더 지금 투쟁 하고 있는건 저희는 여기서 신체 아픔만이 있는거죠 사실 오체투지 라는 게 그 신체적인 그런 아픔 하고 통 그거를 순간적인

고통이지만 야만의 해서 고통이 얼마나 고도 스러워요 그렇지 않나요 고통이 라기보다는 목숨까지 걸고 있는데 야만의 에서 순간이 걸고 있는데 우리는 여기 5 제조 지도 비교하면 은 되게 비유할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까지 물론 코이 미루 가지고 있지만 그런 의미에서 시작한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뭐 그때 야마 대사관에서 어 그때 유행 가지 어 종로에 있는 정가 여기에 있네 un 사무실까지 이렇게 5 6.1 키도 정도 아마 너무 - 거리는 좀 하시고 알겠습니다만 은 뭔가 그거를 제가 그때 임신기간 이어서 저는 오체투지 가지 저는 못 하지만은 그래도 우리 멤버들 그러면 아빠 국어 대표님 스님들이 한계에 따라 는 의미가 정말 그게 바로 저는 동시에 바로 라이브 반석 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힘들게 한국에서도 신체적인 그런걸로 좀 고통스럽게 하면서도 어 참회하는 기도 제 역시 있기도 한 마디로 비도 줘 귀도는 뭐냐 되나 면 마 시민들을 위해서 그런 기도한다는 그런 의미가 너무 미얀마 사람들의 가슴에 아주 쿤 크게 올림이 있었나봐요 음 그렇기 때문에 바로 그때에 조회수가 지금 통하기 기억할 수는 없는데 되게 조회수가 엄청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시청해 주시고 어디게 한국이 우리도 걸지 않았다 한국 시민들이 우리도 함께 온 해주고 이끈 아라는 얌마 니 어 멘마 시민들의 그런데 끝 또는 감사의 그런데 그들이 엄청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관련된 기사가 지 나왔는데 그거도 참고하시면 좋을 9 쿠데타가 아주 장기화 리어 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약간 지금 현재의 지금 쿠데타 기간에 어떻게 연대하고 어떻게 계속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되지 많은 사실은 행동하는 미만 전 의원 대에서는 포스트 쿠데타 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은 해외에 살고 있고 유학하고 있고 아무래도 언젠가는 국가 알로 무구를 돌아가고 잖아요 그러면은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2회 민들은 주민들은 어 1 꾸고 또 느끼 지역 운동이 라든가 그런 것들은 할 생각이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 사실 우리 y 암에서 어 지난달까지 리라 10 교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거 단기적으로 봐야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 함께 한국의 에서 배우 수 있는 그런 풀뿌리 운동의 관련되기 주적인 그런 지식이 라든가 또는 한국에서도 그럼 경험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카 뿐야 인권이 너 인권 민주주의 줌이 온 노이어 역사 같은것 그럼 구조 분야에 관련된 전문적인 그런 교체 민들 또는 전문가 님들은 모셔서 교육 했어요 그래서 그것이 약간 1 기록은 나고요 내년에는 아무래도 쿠데타 가족 장기화되고 아무래도 우리 주민들의 그럼 우리 시민들의 그럼 그 의식 이거 조금 봐야 되잖아요

그래야지만 이 이걸로 쿠데타 라는 9 약간 으 몬스터를 좀 뿌리 재보 볼 수 있다 라고 저희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달까지 는 우리와 이 암에서 그런 풀뿌리운동 관련된 것으로 교육을 했었고요 내년에는 또 라 시초 반기 베 어 내년 조방 기대 라 시 2기 같은거로 이끼를 다시 교육할 수 있는 그럼 음 기회로 저희가 만들 거에요 예 지금 해외 중에 운동인데 고 그와 함께 하고 있는데 게 더 장기적으로 보고 또는 포스트 어구 태터 가지 생각해서 그것뿐만 아니라 더 기회로 더 있다면 은 우리 y 아 멤버들이 다함께 어 어 약간 심리 진료 같은거도 교육을 좀 받아 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은 어항 국에서 살고 있는 오리로 지구 안 맨과 통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데 현진이 해서 얼마나 더 지옥 같았어요

여기 가지 5일이면 거기가 지옥 씩 정도 되겠지요 간 롤과 습에 그렇기 때문에 어 저희는 일단 여기서 저희 yarn 바들이 심리 지류로 받고 너는 배워보고 이걸 가지고 요 경험을 가지고 다시 줌 이라든가 도는 어 인터넷에 통계에서 현지인들에게 심리 기교로 또 많이 치료로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위로의 그럼 5 경모 또는 좀 위로 할 수 있는 그런 치료할 수 있는 그런 조금이라도 쉴 수 있는 그런 휴식은 좀 제공하고 싶어요 예 좀 기근 더 체계적으로 로 조금 지루하고 하지는 못하지만 왜냐면 지금 터져 잖아요 그 사실은 레이 모레 1개의 여기서 모여서 좀 약간 되돌아보는 그럼 잘 이게 좀 마련하려고 했었는데 좀 우산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을 다시 온라인으로 잘 다시 우리가 호의로 가져서 앞으로 리더쉽 교육 받고 또는 심리치료를 어우 우리 우리가 받아보고 우리가 배워보고 다시 정수 않은 그런 교육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아 아무래도 한국 내에서의 그 언론에서 좀 장해 지잖아요 거기다 없는거죠

야마 소식에 있어서 그렇지 만은 이정구 적으로 힘 인도에게 우리는 다음의 마소 쉬고 알릴 수는 없으나 제 주변에 넌 오역이 함께 연대하고 있는 그런 단 제가 지 엄마 소식 5 알릴 수 있는 그런 걸로 끊임없이 계속 활동할 생각입니다 y 안에서 우리 멤버들이 번역해 주고 냠 아직은 쿠데타에 일어나고 있는 모두 예를 들면 하루 일과 같은거 여기서 일괄 하라고 하기에 좀 미안 하지만 은 하루하루 벌어진 으면 만에 소시 고우리 맨 바 조미라 가 생겨 있는데도 다른 리다가 번역 5 합니다 그러면 코코 에서 다시 제 정리하는 걸 역할을 해요

왜냐하면 은 기록이 없으면 언제가는 사라져 이고 우리는 잊혀 집니다 그래서 기록하고 뭐 이걸로 또 다시 제 정리해야지 많이 어 과거에 이런 거 이고 이런 걸 우리는 어 조금 예시 삼아서 앞으로는 일어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해야 되는게 우리의 역할이 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저희 로서 y 함으로써 또는 코코 로서 할수 있는걸로 말동무 지금 준비하는 단계 있어요 예를 들며 칸 그 이름의 희생 저는 청산면 먹거든요 뭐 굴 수 총 3백 년 넘는 그 희생자들의 그럼 세세한 그런 자료 라던가 뭐 예를 들면 하루하루 지금 어 3배 일이 넘어 잖아요 그런거에 아주 센 세세하게 는 조금 변호사 처럼 기록하지 못 하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만은 어이 번 쿠데타에 우리 말고 야만 위해서도 과거의 쿠데타 레와 달리 또는 요즘에는 인터넷에 그럼 힘이 강해 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과거의 쿠데타와 달리면 만에 에서의 기록하는 그런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면 과거에는 그런 미비 아예 없었는데 올해는 엄 연마 내에서 군 부도는 친구 무 관련된 기업에 대한 그런 리스트 라든가 그러면 우리는 앱 9일 계시는 만듭니다 그럼 안들어가지고 보에 퀄리 스트라고 4 그래서 어 멀리 피하자 라는 앱이에요 앱이름 이외 시험 이라는 앱이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멀리멀리 피하라 라는 뜻입니다 그게 바로 제트 세례가 어 만드는 그럼 앱이에요 그럼 거기에 기업 리스트가 초 학교 나와요 그런거 라든가 그리고 쿠데타 조장 기대를 아무도 하지 않았는데 미얀마 스프링 히로쓰 라는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면 은 바로 어느 무명 죽었는지 어느 몇명 잡아가는 g 초아 나와요

어 그런 거죠 그런 사실은 과거의 나 인터넷에 이 그렇게 활발하지 활발하게 사용할 수 없으니까 그렇다 지도 올해로 올해는 이거를 자 활용하고 너는 초장기 대에도 먹이 팝이나 케파 그 팬들이 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트위터 같은게 있는 미얀마 4 일어 일이 생기고 이라는 걸로 어 그날의 그걸 뭐라 하죠 폭탄 그 검색 검색어 아 검색어에 요 에어 터프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한 것 5 바로 케이팝 팬들이 더 분이에요 어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며 는 모두 모르 자기가 좋아하고 인해 이 자리에서 만들어 가고 내 있어요

물로 이것이 다시 통학을 내 가지고 하나의 컨 데이터로 해야겠지만 국어로 저는 불가능하지 않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가능할 거에요 어 그렇기 때문에 나 깨어있는 시민 도 에게 금기로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 한계 모여서 어 미 래 에 우리 후손도 또는 우리 자녀도 에게는 이런 5 아주 안 문가 통역하는 남겨 주지 않기로 기분 다도 마음 먹고 있습니다 지금 300 일이 넘었으니 나 조금 있으며 1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막 그대 타는 게 더 처음 어그 데 타이어나 이후부터 지금까지 당 하루 쉬지 않고 그대 탈 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면만 사람들이 이에요

어쿠 데 타 발생 현진을 이제 1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 1년 되어가고 있는데 다들 지키고 9만 두께 찌 생각하고 있겠습니다만 은 사실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가 d 도 어 내 목숨을 바치고 어제 트 3배 부터 우리 어른 두 가지 군부 쿠데타로 향해서 정말 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에 지금 어 심리적으로 또는 신체적으로 아주 지친 상태이지만 은 그래서 마음만큼 함은 공부로 향해서 저하 운동하고 있는 미얀마 사람들이 얻어 이사 힘을 빠지지 않게 한국 시민들 함께 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서 연대의 뜻을 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세계시민 교육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뭐 한국에 이런 공통점이 있다 이런 공통점은 가지지 않더라도 약간 성숙한 세계 힘의 의식으로 좀 함께 연대 하면은 어 조금 야마 힘 인도의 되는 엠마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한상 한국어 고등학생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게 뭔지 무엇이냐면 은 아 우리 지구는 하나 잖아요 지구 좀 글로 벨레 3 신 이라고 하는게 야마 에서 일어나는 이 쿠데타는 나와 상관이 없다 라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고 전한다 얘기로 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 기업이 미얀마의 진 추 되어 있고 또는 미얀마의 노로 문제라든가 고노 로 문제는 바로 한국의 문제 있기도 해요 왜냐하면 한국 기업의 거기 진출 되어 있으니까

그런 것처럼 또 나 구경에 그런 의미도 점점 없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나란히 나라 이런게 아니라 1 있기 때문에 모든 기구의 발생하고 있는 것이 나의 1위로 하고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약간 성숙한 그런 세계 힘이 의식으로 정 미얀마 의 사태로 바라봐 주시고 또는 연대하고 뭐 그래서 어 연대할 수 있는 통로는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등학생이면 은 어제 재정적으로 연대하는 것보다 srs 를 통해서 왜냐하면 우리는 메일 sns 를 쓰고 있으니까 그래서 시 앞 미얀마 뭐 그렇게 해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함께 공유하고 친구들에게 나눠줄 5 놈의 마일이 아직까지도 지금 미얀마 사람들이 투쟁하고 있다

라는 것을 조금 세계의 사람들이 다 잊어 지치지 않게 함께 연대할 수 있고요 그럼에 어려 이들도 언론 5인데 대로 함께 할 수 있고 계속 어 본인의 신분에 맞게 또는 본인이 어디 뭐 지고 비교 직업에 밖에 이렇게 함께 연대할 수 있는 참이 많이 열려 있으니까 우리 함께 연대하고 원 해주신다면 은 고맙겠습니다

← 뒤로 · ← 홈으로 ·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