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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MBN-EAI Diplomacy Strategy Symposium] The Foreign Policy Strategy of the Upcoming Administration

Category
Multimedia
Published
November 30, 2021

Editor's Note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TgTx15-VqRM

The East Asia Institute (President Yul Sohn) and MBN jointly held the 2nd MBN-EAI Diplomacy Strategy Symposium on November 30 (Tuesday) at Glad Hotel, Yeouido. In each session, participants discussed the four major tasks of leading diplomacy: U.S.-China policies,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and the 21st century solution to the North Korea issue, the new ROK-Japan diplomacy and diplomacy after COVID-19.

This symposium was held in a hybrid format with pre-registered offline participants that was livestreamed for online audienc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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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8:40-9:00Opening RemarksYul SohnPresident of East Asia Institute(EAI); Professor at Yonsei University
Welcoming RemarksHo Gil RyuCEO of MBN
Congratulatory RemarksIn-young LeeMinister of Unification
Doeup KimChief Policy Maker of the People Power Party
Kwangjae LeeChairman of the Foreign Affairs and Unification Committee, National Assembly
9:00-9:15Public Opinion Poll ResultYul SohnPresident of East Asia Institute(EAI); Professor at Yonsei University
9:20-10:35Session 1
ModeratorYul SohnPresident of East Asia Institute(EAI); Professor at Yonsei University
Changwon JoungHead of Newsroom Department, MBN
PanelistSunglac WiChairman of the Practical Diplomacy Committee,
Election Polling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Former Korean Ambassador to Russia
Sunghan KimDiplomatic Security Consultant of the People Power Party;
Professor, Korea University;
Former Vic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10:35-10:45Coffee Break
10:45-12:00Session2
ModeratorYoung-Sun HaChairman of Board of Trustees, EAI;
Professor Emeritu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PanelistChaesung Chun Director of National Security Center of East Asia Institute;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Won-Gon Park Professor at Ewha Womans University
Youngho TaeMember of People Power Party of Korea
Ihk-pyo HongMember of Democratic Party of Korea
-Closing RemarkYoung-Sun HaChairman of Board of Trustees, EAI;
Professor Emeritu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영상 스크립트

be a 5 으 으 으 5 er 5 to 5 으 note opera 오 오 오 오 오 으 4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차기 정부의 대외 전략은 이라는 주제로 mbn 과 동아시아연구원 이 공동 주최하는 2021 외교 전략 심포지엄 을 시작하겠습니다 전 오늘 진행을 맡은 mbn 아나운서 이담 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오늘 싶어 제모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서 사전에 신청해주신 현장 참석자 분들 많 이 자리에 모셨고 현재 유튜브로 생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첫번째 순서로 손 12가 시아 연구원 원장님께서 게 회사를 해주시겠습니까 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소녀 립니다 아 저희 연구원과 mba 인 이 공동 주최하는 외교 전략 쑨 보지요 아 차기 정부 대외 정책은 내 첨가 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 먼저 오늘 회의를 함께 준비해 주신 적이 파트너 기관 입니다 mbn 의 유혹 1 사장님 아 이하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아 또 축하를 해 주시기 위해서 어 아침을 찍어주신 인형 장관님 아 그리고 이 광 제 국회 통일 외교 통일 을 위원장님 김 더욱 국민의 힘 정책위원장 님 아 그리고 패널로 점사 억을 해주신 김성환 교수님 위성 악대 사 님 아 태 영 어 의원님 홍익표 위원님 그리고 끝으로 이 ai 를 대표해서 어 하 영선이 사장님 그리고 전재성 소장님 아 박 원권 교수님들 참석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 대한민국은 못 그 저희가 그 위치에 있는 그 위치 라든지 또 체제 속성상 대외에 적인 요건에 그리 크게 좌우됩니다 분단 현실이 그렇구요 강대 2개의 둘러싸여 있는 그런 지정학적인 위치 아 또 무역 의존형 경제구조를 갖고 있고 따라서 국제정치와 세계 경제의 파도에 그 방파제 없이 노출된 것 같은 그런 그 신세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까닭에 에 아 보통 취임 후에 대통령은 그 자신이 직접 감당해야 될 그 대회 업무가 전체 업무의 거의 뭐 1 4 50% 다 달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놀란다고 그런 그 말씀들을 하시는 것도 저희가 듣고 있습니다 달아서 대통령은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외교 안보 사안들을 이해하고 관련 보고에 홍수 속에서 전략적 방향을 정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사실은 취임 전부터 상당한 학습과 훈련이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대통령에 선출 과정이 나 혹은 탕 4 경성 과정을 포함한 전 선거과정에서 사실은 외교 관련 사안 이라는 게 그 중요성 에 비해서는 크게 쟁점이 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것은 뭐 대부분 국가들이 마찬가지고 세계를 경영하는 미국도 그 외교 문제를 가지고 외교 문제가 그 선거의 당락을 가르는 이른바 외교 선거를 치러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의 대선과 정도 마찬가지구요 따라서 그 과정에서 그 후보자 혹은 그 팀의 자질이나 지식 검증 이런 것들은 상당히 더 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몇몇 그 역대 대통령들을 제외하면 외교 안보의 지식이 상대적으로 일천한 그런 그분들이 당선 되서 조금 과장 되서 얘길 한다면 정말 그 시점부터 배워서 정책을 결정하는 그런 측면 들도 있다라는 흑자 들의 이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일해 본 적이 없는 업종의 최고 경영자가 되는 따라서 그 뭐 이번 대선 노 그렇게 그 크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보면 그 식견이 상대적으로 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그 분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고 또 정책 공약이 대단히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그 오늘 휘는 어양동 정당 후보를 돕고 계시는 그 외교 안보 분야의 침착 뭐 분들을 아 모셨습니다 2분들은 함께 전개에 아 그리고 그 관계를 대표하는 그분들이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분들과 함께 동아시아 연구원과 mbn 은 오늘 먼저 그 국민 외교 관련 해서 국민 여론의 흐름을 좀 소개를 하고 그 속에서 선정된 중요한 쟁점 에 대해서 양 진영의 정책을 들어보는 그리고 토라 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어서 동아시아연구원 이 출간한 신정부 정책 제언 집이 있습니다 202 신정부 외교정책 체 허니 라고 하는 그 정책지원 집에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아 토론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대 손 후보와 캠프 는 사실은 그 당선에 그 집중하기 때문에 당선 이후에 대통령의 성공 조건 에 대해서 면밀하게 준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당선 과정에서 경선 과정에서 그 외교 정책 목표와 0 여기 상대적으로 좀 솔잎 소리 근 형태가 된다면 아 또 실천하기 굉장히 어려운 공약을 내외의 건다고 하면 나중에 실행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갖게 되고 그렇게 되면 정부와 대통령의 권위에 상처를 주는 그런 그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고 독이 5년 단임 제 현행 제도 하에서는 출범 시 의 정책이 잘 정비된 데에 정비된 속에서 출범 하지 않으면 상당한 어려움을 따른다는 것을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양 정당 후보가 그리고 그 캠프가 잘 다듬어진 정책 공약을 가지는 것이 정말 국익이 라고 생각을 합니다 써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오늘 회의가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게 회사의 간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대단히 감사합니다 4 악수의 부탁 드리겟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애견 포 의 중요성과 합계 오늘 10호점 앱 대략적인 내용도 함께 짚어 주셨습니다 늘려서 리우 bm 대표이사님의 환영사 가 있겠습니다 역시 뜨거운 박수로 보시겠습니다 으 으 5 앞서 소녀를 원장님께서 약해 계신 기 빈 대본 소개를 해서 중복이 된 것 같아 가지고 저는 좀 다 준비했는데 생각하겠습니다 대신 이렇게 같이 자리 해주시고 장관 인가 더 위원장님 회원님들 그리고 그 외에 기 빈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행사를 특히 준비해주신 소녀를 원자는 더 하영선 그 이상의 동아시아 연구하는 예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대전 대선을 앞두고 차기 정부의 정부의 최대 현안이 무엇이 될 것인가 예 정말 한반도를 둘러싼 아 아 그런 어떤 여러가지 외교 문제가 등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서 이번 그 심포지엄이 준비 된거 같습니다 최근 그 우리가 겪었죠 요소수 갈 차이나 리스크 대한민국 있듯 얻을수 캤습니다 그리고 최근 또 문재인 정부가 쌓아올린 에 종전 선언 을 둘러싼 한반도 주변의 정세가 아주 물밑에서 저희들은 보이지 않지만 하죠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 미국과 중국의 태권 전쟁이 앞으로 가열을 될 것 같고요 그렇게 될수록 대한민국의 경제는 물론이고 외교 안보 기술 전 분야에 걸쳐서 우리가 항상 선택을 해야 되는 그런 갈림길에 놓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할일 문제도 우리가 빼놓을 수 없죠 지금까지 거의 최악을 치달아 온 한 일 관계가 이제는 어떤 형태로든지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아 정치적 담대한 정치적 결단이 필요 하지 않느냐 이런 목소리 서 지금 여러분 세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아 모든 주제를 토론 하기 위해서 여야 대선 후보의 캠프에 외교정책 의청 채 더 핵심 브레인 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기대가 큽니다 차기 대통령이 외교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될 것이지 또 커라 이후 퍼스 도 코로나 의 다 절규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그것이 오늘 중요하게 다뤄질 것 같고요 그래서 오늘 저희들 mdm 과 동아시아연구원 의 준비한 이 심포지움 2 이 차기 정부의 외교 전략의 키 트리 제대로 마련되는

그런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말씀 감사드립니다 여기 냄비 대표이사 님께서 심포지엄에 의도 함께 짚어 주셨습니다 내려서 귀한 걸음 해주신 여러 분들의 축사가 이어지겠습니다 먼저 인영 통해 부상과 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으 note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통일부 장관이 인형입니다 오늘 제 2의 외에 외교 전략 심포지엄 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선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장님 그리고 유아기를 mbn 대표이사 님께 감사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축하 말씀을 전해 주실 이 강제 국회 외교 통일 원장님 그리고 김도우 국민의 힘 정책 의장 님께도 귀한 걸음 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무엇보다 오늘 차기정부의 대외 전략에 대한 논의에서 사회를 맡아 주시는 정창원 정치 부장님 그리고 하행선 이사장 님께도 감사드리고 토론을 준비해주신 위성 납 전 대사님 김성한 전 차관 님 전재성 소장님 그리고 박원경 교수님 홍익표 더불어 민주당 의원 님 태허 국민의 힘 9 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엇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 들께서 함께 하시는 만큼 대한민국의 외교 통일 전략 을 한 차원 더 발전시키는 힘도 있고 또 건설적인 또 니에 창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덱이 빈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세계 질서는 굉장히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 중에 전략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 코로나 일고 편대 미까 기후변화 등 은 인류 공동의 의지와 역량을 시험대에 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길목에서 우리는 한반도 문제를 매우 치열해 높고 또 어 술기 롭게 프로야 하고 또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건설할 아 그 설계할 전략을 마련 해 나가야 합니다 모두 잘 알고 계시 들 아 한반도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또 다층적 입니다

남북간에 문제 이면서도 국제적 사안이고 우리 내부의 공감대를 토대로 추진해야 하는 도전적이고 미래 취향 적인 과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 들 어 형상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이정표로 삼아 나가야할 3개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왔습니다 언제 남북간에 는 대화와 신뢰에 기초한 남북 합의를 잘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4 남북 공동 성명 과 91년 남북 기본 앞 에서 그리고 6위로 남북 공동선언 과 14 정상 서너 그리고 427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 공동선언 등의 남부 캅 이들은 아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 역대 정부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렵게 만들어 낸 중요한 결실이 자 자산입니다

저는 그 자체로 존중되고 이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일방에 책무가 아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부축 또 함께 해야할 밥으로 서 남 북 은 대화를 통해서 합의 이행 과일을 통한 상호 신뢰 구축을 위해서 일반 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둘째 지속가능한 평화와 통일 정책 수립을 위한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하나의 노력으로 우리 시민 사회는 지난 4년 동안 보수 중도 친북 그리고 종교계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 를 진행한 바 있고 다양한 국민의 생각을 통일 국민 협약 아니라는 합의만 합의 문으로 담아 냄 받으러 있습니다

이러한 그 통합적 노력의 결실을 정부와 정치권이 무겁게 받아들이고 또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정책으로 온전히 실천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민적 공감대와 시민 적합 이에 기초 한다면 한반도 평화와 통일 논의 동안 당연히 우리 국민들에게 기대와 희망을 주는 성숙하고 건설적인 차원으로 발전의 나갈 수 있겠다 이렇게 믿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남북관계의 진전을 기반으로 국제 사회 의 지지와 협조를 받아 내는 선수단 구조를 창출하기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돌아보면 지난 2000년 또 2018년 과 같이 남북대화의 구심력이 마련될 때 또 커져 나갈 때 우리는 국제적 공조 속에서 한반도 평화 정세를 주도할 수도 있었습니다 역으로 남북관계가 후퇴 했을 때 한반도 문제에서 우리가 소외되거나 한반도와 그 주변에 평화 정세는 약화되고 또 나빠지고 긴장이 고조 되기도 했었습니다 따라서 남북 의대와 협력이 복원될 때 최근 심화되는 미 중에 전략 경쟁 속에서도 한 번 돈은 대립에 무대가 아니라 평화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또 함께 기여하는 협력과 어 공전의 공간으로서 더욱 확고하게 자리잡을 나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한반도가 또 한반도에 평화가 남북을 넘어서 동북아 유라시아 에 평화와 번영의 질서로 확장되는 그 공동의 비전과 담대한 상상력을 우리가 보다 설득력 있게 국제사회에 제안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어 존경하는 내기 빈 여러분 우리 정부는 2017년 출범 직후부터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비핵화 평화체제 남북관계에 포괄적이고 병행 적인 발전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왔습니다 또한 바이든 정부 출범 직후부터 한미는 긴밀하게 서로 조율하면서 외교와 관여 에 기반한 대북정책을 도출한 바 도 있습니다

현재는 종전 선언 추진과 대북 인도적 협력 을 한 미 가 공동으로 함께 논의하고 있고 미국은 북을 향해서 어떠한 적대 의사도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오바마 정부 또 트럼프 정부안은 또 다른 조건 없는 대화와 실용적 비핵화 해법에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풍력 c 군사적 긴장 조건 김 아 풍력 씩 군사적 긴장 조성 에 우려 속에서도 이른바 선결 조건을 내세우면서 대화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등 아 2020 년 에 에 크게 증가되어 떤 한반도 정세에 불확실성은 2021 년 지금 현재는 상대적으로 안정되고 있고 남북 간의 통신 연락 썬더 10월 초 다시 연결되어서 정상가동 됨으로써 최소한 남 남북대화의 어떤 토대 이런 것들은 유지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한반도 정세는 다시 한번 변화의 초입이 될 수 있는 그런 유동적 상황에 위치해 따고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대화의 모멘텀을 더욱 살려서 더 큰 평화의 사이클로 갈 것인지 아니면 부착이 장기화되면서 동북아의 새로운 긴장이 점점 할 것인지 이제 전적으로 우리 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말씀을 어 진지하게 경청하고 자 합니다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이제 격 계절이 아 가을의 끝자락을 지나서 완연한 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자연은 순 안하겠지만 한반도 역사는 올바른 방향을 향해서 진전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 정부는 서두르지도 않겠지만 그렇다고 우리 앞에 남은 임기 동안에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주저하지도 않으면서 마지막까지 한반도의 평화 정세를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차기 정부에 대해 전략 역시 국제사회가 신뢰하는 변화 또 국민들이 공감하는 변화 그리고 국 북쪽이 호응할 수 있는 그런 변화를 모색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한반도가 평화공존 공동 번영 이라는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서 그 기회 창을 함께 열어 주시기를 어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걸 말끔 감사합니다 인 연구 밀고 잠깐 께서 조사를 해 주셨습니다 좋은 말씀이 맛도 진심을 다해 굉장히 내용이 가득 따뜻한 되요 조금 행사나 지연되고 있는 만큼 간단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국회일정 순서로 조금 바꿨습니다 김도욱 국민 정책위 회장님의 축사 먼저 듣겠습니다

앞으로 보시겠습니다 악수 부탁드립니다 4 우리 이거 언제 위원장인 감사합니다 이렇게 베리 해주시오 예 국민의 인 정책 의장 김도읍 입니다 mbn 과 또 아시아 영원히 함께 좋지 않은 자기 정부의 이외 교통 1 전략 심포지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우유 오길 대표이사님 또 손 10 원장님께 도 또 관계 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재인 정부 5년의 위에 통일정책을 평 간 한다면 과연 몇 점일까 요 아 남북관계에 또 한중 관계는 어 어떨까요 눈치보지 않고 저희들 제대로 할 말 해 가면서 우리 국익을 챙기고 나가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또한 미간의 2 신뢰는 또 동맹을 굳건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고 업 보시는지요 또 우리 한일간의 관계는 어 그 해결의 실마리가 보입니까 미 중 간에 이 협조가 대치 속에서 우리 한국이 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설정되어 있습니까 너무나도 복잡다단한 예 외교 어 의 문제가 저희들 앞에 모여 있습니다 그런 만큼 자기 전부는 어느 때 보다 복잡하게 얽힌 거 차원 의 외교 방정식을 풀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더욱 정교하고 치밀한 통일 외교 통일 전략 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입니다

이제는 보다 더 이성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남북관계 뿐만 아니라 한미동맹 한중 외교 한일 관계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를 면밀하게 분석해 그의 발을 맞춰 기민한 대응을 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코로나 일부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위드 코로나 정차가 위드 코로나가 정차 하기도 전에 변이 바이러스 인 몸이 그런 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로 락온 번은 외교적으로 보면 위기와 갈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공정과 연대 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국제사회와의 사회와 연대를 강화하는 외교 전략도 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경제 10대 광고 기자 선진국 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제 누군가가 몸 길이 아니라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한다는 뜻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차기정부의 외교 통일 전략을 구상하는 오늘 이 자리가 매우 뜻깊게 생각이 됩니다 귀 장교 중 한 자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왜 말씀 감사드립니다 4 김도 고민 정식의 회장님의 축사 였읍니다 바로 이어서 이건 제 국회 외유 통일 위원장 님의 축사가 있겠읍니다 순서 매료돼 주시고는 준비 많이 쇼타 갔는데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항상 그 우물을 먹기 전에는 우물 판 사람을 잊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그 동아 시 연골의 우리 하영선 이선생 선열 원장님 그 다음에 mbn 가족 여러분한테 우리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음 자 조금 회장 단순한 축사 보다는 한번쯤 생각을 한번 해 봤으면 하는 되어서 30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봐요 우리는 그 꿈을 가지고 사는 민족 일까요 라는 문제에서 우리가 mi 보니 그 전국시대를 끝낸 독과 예 아서 이게 없었으면 아마 그리고 명치 의식이 없으면 아마 오늘의 일본이 없을 겁니다 우리가 독일도 10분이 비스마르크의 5 내 귀와 코 레 두 번에 걸친 독일의 통일이 없으면 오늘에도 길이 없을 것입니다

영국도 마찬가지로 주변국가 a 결국 우리 새로운 주변 국가의 통합하는 게 없으면 오늘의 영국이 없었을 겁니다 미국 땀을 링컨 대통령이 에서 연방을 만들지 않았다면 13개 주에 쪼개진 나라의 불과했을 겁니다 그럼 과연 우리는 이 나라를 정말 이 한반도를 하나로 통일 하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있는 지도자들이 있고 그런 꿈을 갖고 리가 살아가는가 에 대해서 우리 한번쯤 생각해봐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국가의 목표를 좀 분명 해야죠 두번째로는 전에 현재 이 산업혁명 후의 기술 혁명 의 세계 질 사치 평 기 와 비슷한 지금 시기를 맞고 있다고 봅니다

그럼 세계 질서 의 전환의 기본 축의 밑바탕은 전 마친 스핑크스의 문제를 푸는 자에게 기회가 오는 건데 문제를 수수께끼 뭐 불면 인간은 죽는 거죠 근데 결국 우리한테 도전하고 있는 건 디지털 선도 국가가 누가 될 거냐 말 거냐 두번째는 대한민국의 기후 악당 국가에서 기우 선도 국가가 될 거냐 말 거냐 떠나는 미국 중국 의 앞으로 50년 동안 이 경쟁에서 팡이 흔들리는데 여기서 어떻게 생존할 거냐 또 하나는 수명 120세 인간이 나왔기 때문에 61 60 5 4대 청년을 하고 나면 60 60 년 동안 뭘 먹고 살 건지 기존 사회 복지 시스템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내는 자가 정신력 문명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것이 어떤 나라가 올지는 알 수가 없죠 4자 까탈 이는 분명 얘기 하기 위한 미국의 시대는 갔고 유럽의 시대가 오지 않을 거고 아시아에서 어딘가에 올 텐데 그 도시가 어딜 지는 모르겠다 고 얘기하고 있죠 우린 과연 이런 문명의 주인공이 될 만한 이 동일한 전세기가 이 펜더 맵을 비롯한 이 동일한 시험문제를 누가 먼저 풀어나갈 거냐 라는 그 이거 게 세계 질서의 재편 기회 의 주인공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또 하나는 평화 언행의 문젠데 이에 결국은 우리가 임진왜란 청일 전쟁 6.25 전쟁 때 세 번의 전쟁을 보게 되면 세계 항상 최첨단 무기가 등장했습니다

지금도 이 한반도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무기 체계는 세계 최첨단의 모든 무기가 다 모여 있습니다 평화 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절실하고 중대한 문제인가 우리가 사실은 북핵 문제를 김영상 정부 부터 시작해서 6개의 정보 해결을 못했습니다 미국의 정부 드 4번의 정부가 지났습니다 그럼 이게 과연 평화의 문제를 어떻게 정착시킬 건가 라는 부분에서 좀 근본적인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 두번째로는 남북 분단의 문제는 임진왜란 때도 이미 조선 분 언론이 나왔던 고 청일전쟁 태도 조선 분할로 4 영국 외교문서 에서 등장하게 됐든 거고 지금도 마찬가지죠 그럼 우리 지도자들이 정말 이것을 어떻게 평화의 문제를 근본 으로 삼고 우리가 평화 통일로 나아갈 지를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한 가지 방 기분 그 아 유엔 사무총장의 저한테 자 영감을 얻었는데 유엔 사무총장의 되고 보니까 아프리카 정상회의 도 있고 중동 정상위 도 있고 남미 정상 의 도 있고 다 보든 정상회의가 있는데 유동이 동북아에서 만 정상회의가 없다 한국 중국 일본 정상 외에도 기본적으로 잘 안 열리고 있는 거죠 그런 면에서 동북아 걸고 우리가 미래를 무르 풀어 나가려면 은 그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북한 몽골 7개 나라가 모이는 동북아 정상회의 라는 걸 우리가 그런 틀을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게 유엔 사무총장의 반기문 총장의 생각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가 정전 선을 넘어서 평화체제로 넘어가지만 어느 일정한 시간에 는 우리가 남북한 fta 를 생각해야 된다 그 노무현 대통령은 한미 fta 뜻은 남북한 ft 이다 그래서 김정일 위원장 한테 남북한 fta 를 하자고 하니까 ft 가 뭐냐고 김정일 위원장이 물어봤죠 결국은 하나는 북한의 체제를 어떻게 보장할 것이냐 라는 문제로 또 하나는 부각 북한이 핵을 포기했을 때 누가 언제 어떻게 얼마를 내서 북한을 경제를 제거시켜 줄 거냐 핵을 포기하게 되면 5천 볼을 만들어주겠다 라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무슨 재건 프로그램을 갖고 있느냐 우린 j 의 마샬 같은 플랜을 가지고 과연 북한을 설득하고 있느냐 라고 하는 문제에서 생각해본다면 남북한 fta 도 한번 고려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술 전쟁 시기가 왔습니다 미국 중국은 원천기술이 강합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제안을 해봅니다 우리가 전세계에 적어도 아시아인이 모이는 세계적인 기술 경진대회 를 한국에서 개최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국의 삼성이나 대규모 자본과 네이버나 카카 전부 보여서 적어도 아시아의 기술 경진대회 를 해서 여기서 기술의 획기적인 진화를 깰 필요가 있겠다고 다집니다 두번째로는 알이 100이라는 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써야만 물품을 구매하게 따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세계적인 그 회사들의 전략입니다 그러면 저는 알이 맥 대회를 한국에서 유치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전 세계 일류 기업들을 한국의 보여서 왜 인류가 기회 얘기를 극복해야 되는거고 이기우 에게 을 극복하는 기술 경진대회 에서 한국이 앞서나가는 나라라는 이것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또 하나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bt 했읍니다 우린 아마 유엔의 평화유지 군을 넘어서 이제 인류는 기후 이기에 대응하는 군대를 만들 필요가 때가 왔다고 봐줍니다 그러면서 얼마전 국회에서 비트에서 방탄소년단 을 우리가 병역 음료를 해야되냐 말해 되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우리 과거 몇 십 년 전에 이병주 작가가 우리가 스페인의 말은 마리아 칼라스 하고 이미 작의 차이가 뭐냐고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클래식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병 요금 일 해제됩니다 그런 우리가 bds 라는 대중음악을 한장을 열은 그 분들에 대해서도 동일한 규제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국방의 의무를 중요시 한다면 저는 우리가 기후 이게 대응 부분을 만들어서 우리가 참여하면 군생활을 하면서 우리 군의 도 군악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 세계에 다니면서 우리가 기후 얘기를 극복하는 단 이런 메세지를 우리 방탄소년단 에 내면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친구를 많이 만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 과거의 비틀즈 라는 그 그룹이 전세계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반전 사상을 일으키는 새로운 문화 혁명을 이룬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bts 를 우리가 이런 면에서 한번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는 인도 태평양 전략도 좋고 다 좋은데 우리의 전략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본다면 앞으로 북극에 높고 있죠 그렇게 되면은 결국 우리가 유럽까지 가는 우리가 북극 항로 라는 게 열리게 되고 rs 타이 얼음이 녹아서 우리가 캐나다와 미국 까지 갈 수 있는 북동 항로가 열리게 됩니다

이것은 인류사에 최초로 실크로드는 중국과 로마를 연결하는 길이었고 컬럼 벗에게 로운 유럽과 이 아메리카 대륙을 연결하는 길이 였다면 지금은 인터넷이라는 것이 전세계 하나의 길을 연결하는 것은 또 하나의 길이라고 보면 저는 북동 항우와 북극 항로가 연결되는 이 새로운 길이 인류 전체를 대륙을 하나로 연결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 길이 열리면 미국 중국 일본 서쪽 러시아는 동적 배 테라스 브로크 가 아니고 오른쪽 블라디보스톡 미국으로 봐서는 캐나다와 알레스카 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 엔진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 경제 엔진을 만들어 내려면 북한을 평화의 문제로 만들어내지 않으면 이 길은 열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나비 프로젝트 라는 거대한 우리의 담론을 가지고 주병 까를 경제적 이익으로 설득하고 일본은 전부 동경의 나 오른쪽 태평양 연합을 발전 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쪽은 미 발 달 지역이고 대한민국 또 동쪽 이미 발 달 지역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우리가 이런 나비 프로젝트 라는 프로젝트를 내서 주변 국가를 선택해서 우리의 전략으로 한 번 도전하는 그런 꿈을 갖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싱가폴 처럼 살면 싱가폴은 전 세계 일류 아이 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일루와 이라는 시스템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마 싱가폴 처럼 일을 하게 되면 대략 3억 5000만 달러 쯤 될 거고 실리콘밸리 처럼 되면 아마 전세계 3의 국가가 될 겁니다 4 이 자리에서는 하나를 제안하고 싶은데 아시아의 현재 다국적 기업과 국제기구가 7천 400개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 7400 개 중에 한국에 와 있는 다국적 범부 와 연구소는 90 두 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3000개 4000개 는 싱가폴과 홍콩 과 두꺼워서 있습니다 그 다국적 본부와 세계적인 연구소가 이것 한국의 땅에 올 때 우리의 자존 도 지켜지고 우리의 국력 또 만들어지고 세계 속의 사랑하는 나라 보는 것이 저는 비로서 세계 전략이라고 볼 수 있고 단순한 국제정치 전략이 아니고 이제는 경제와 기술 없는 외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새로운 나라를 함께 건설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건 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장님의 축 쌓였습니다

바로 이어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겠습니다 나라의 외교 안보 정책을 논하는 귀한 자리이니 만큼 규빗 여러분 모시고 무대 앞에서 잠시 기념사진 촬영 하겠읍니다 잠시 앞으로 보시겠습니다 규빗 여러분께서는 잠시 앞으로 나아 주시고요 4 기념사진 촬영 하겠읍니다 먼저 아이들을 쓰고 온 착용한 채로 한번 촬영을 하고요 한번은 복권이 있군요 얻었죠 착용하고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으 오오오 too we 5 으 note 아 으 love note 으 으 으 네놈 으 er 으 222 으 으 으 으 으 5 operator 으 바로 이어서 기조 발표가 이어질 텐데요 잠시 자리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으 4 오늘 기조 발표는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원장님께서 동아시아연구원 에 여론조사 발표 내용을 토대로 발표해 주식에 씁니다 손 원장님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 손 저림이 자체가 그 자꾸 올라오세요 어 저희 급 시간이 야마 지금 상당히 지체 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원래는 한 15분 정도에 걸쳐서 아 그 톡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 어 좀 그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좀 가급적이면 은 빨리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여론조사 않은 어 저희가 오늘 그 이 정책 털어 온 회고 요 따라서 전문가 분들께서 토론을 하시는데 어우 오늘의 토론의 조금 그 도움이 된 수 있도록 그 일반 시민들은 그 주요한 외교 정책 사안에 대해서 어떻게 해줄 생각을 하시는지 아 그것을 좀 살펴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아 뭐 오늘의 그 외교는 뭐 외교 민주화 라는 얘기가 있듯이 국민의 지지를 얻는 방식으로 외교가 진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아 현재의 국민들이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좀 그간 딴딴하게 좀 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고 어 어 여론조사 꼭 기법에 대해서는 못 자세히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요추 명을 대상으로 해서 웹 조사를 했습니다 아 그리고 어 연령은 어 20대 30대 40대 50대 해서 어그 저런 분포로 요 그래서 15% 어 20대는 15% 30 되는 15 40대 19% 거의 대략 에 50대 20% 그리고 60대 이상 30% 이렇게 그 구성이 되어 있고 결과적으로 섬 이로운 것은 저희가 그 여론 조사를 하고 각 분들에게 어 이념 성향 과 지지 정당 이런 것들을 그 물어봤습니다

내 흥미롭게도 춤 명 중에 28% 는 진보 라고 아이덴티티 파일을 했구요 보수가 1 26% 커 이 비슷합니다 그리고 중도층 이 상당히 두텁게 나와있는 걸로 저희가 그 아 이번에 그 결과를 받았습니다 어죽 번째 아까 이광 제의 어 이 의원 님께서도 말씀을 좀 해 주셨는데 우리의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죠 아 한반도 평화 국가라고 보는 분들 그리고 그 아 네 반대쪽을 보라고 합니다 경제를 중시하는 경제 선진국 이 돼야 된다 라고 하는 어 견해 그리고 보편적 가치와 규범 정체성의 바탕한 중경 9기 돼야 되지 않겠냐 라고 하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강대국이 되어야 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어 저희 지금 그 연구자들은 상당히 좀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그 한반도 중심의 사고 예 그 대한민국이 들어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반 국민들도 한 30% 그렇게 보지만 것을 조금 넘어서 어 1 23% 정도는 그 지구 차원에서 보편적 가치와 규범 제정 이래 도중 적극적으로 기여를 하는 중경 9기 되야 되지 않느냐 라고 하는 어겨 내 들 상당히 보였구요 이것을 그 연령대로 보면 은 20대가 굉장히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뭐 짐작을 하시겠지만 기성세대 특히 연세가 올라갈수록 한반도 평화를 중시를 하는 그런 경 양들을 보이고 있고요

아 당면하는 위협은 빨리좀 진행을 하자면 어 상당히 흥미로운 것이 억 코로나 19 와 감염병 확산 이라고 하는 복원 위기 혹은 건강에 대한 위기 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물론 근소한 차이를 합니다만 그리고 두번째로 미중 전략 경쟁 아 세번째로는 거의 비슷하게 어 무역 첨단 기술 경쟁 이런 것들 그 다음에 어 전통적인 이슈 줘 북핵 은 상대적으로 34% 로 나와 있구요 기후 변화 환경에 대해서도 상당히 여기서 기구 변화는 저희가 설문 할 때 과로 해서 미세먼지를 넣었습니다

아 그래서 이것을 보시면 당면한 위협 유인이 그 국민들은 언어 1 북핵 이라든지 이렇게 보지 않고 상당히 다 면적으로 즉 보고 있다 여러 그 다양한 위협 의식을 갖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겠고요 그런 것이 이 최우선 외교 과제의 차기 정부의 최우선 외교 과제의 드러나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어 역시 먹고 사는 문제에 제일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경제 외교를 강화 해야 된다 여기에 경제 외교 는 전페이지 에 나왔던 무역이나 첨단 기술 경쟁 이런 것에 대한 그 우려감 이런 것들이 다 반영되어 있는 것이고요

아 두번째로는 가면 병과 관련된 외교 어 기후변화 환경 외교 이거 강화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 두 번째로 나와있고 한미 동맹이 그다음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북은 어 교류 협력에 확대와 비핵화 진전 을 위한 객 국제공조를 나왔는데 이 둘을 합치면 한 30 파서 4% 정도 되서 쭉 그 경제위기 다음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무시는 것처럼 외교 과제도 상당히 이렇게 그 분산 되서 골고루 이렇게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외교 관계는 한미동맹 한 미 관계를 역시 가장 크게 꽂고 있구요

아 남북관계에 같은 경우는 26% 레서 한미 관계에 의한 뭐 40% 가 한 6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그리고 만 이어 지적을 하고 있는 분께 치 미 중 경쟁에 대한 대처를 꼽고 있습니다 어 지금부터 한 4개의 그 중요한 그양 좌 외교 에 대해서 말씀을 간단히 좀 드리면 첫번째는 대북정책 인데 아 이게 저희 그 동아시아연구원 에서는 그 대북정책에 그 체제 아 관여 그리고 억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 경제 체제와 남북교류 를 통한 관여 그리고 안보태세 검 과 를 통한 북한의 억제 군사력의 억지에 이렇게도 있는데 그 3극 10시 거의 비슷한 정도로 어 국민들은 그 꼽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이 세계를 같이 움직여야 된다라는 그 국민의 뜻이 역의 배출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아데미 이는 동맹이 역시 가장과 앞서 있고 어 그러나 그 대 미 동맹 군사동맹 뿐만 아니라 경제 및 첨단 기술 협력 그러니까 아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경제문제에 경제 외교에 대한 그 국민들의 어떤 그 희망이 여기 담겨져 있구요 어 특히 그 진보 진영에서는 대 이미 수평적 관계 구축을 상당히 가 강조하는 것을 우리가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데일은 마찬가지로 어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역사문제 현안을 해결을 해야 된다 라는 것이 40% 좀 놀랐습니다 많은 경제 기술 안보환경 등 미래지향적 협력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된다 라는 것이 35% 로 사실은 역사 문제의 해법과 거의 비슷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현재의 국민들의 의식의 흐름을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중 정책의 우선순위 인데 대중 정체 우선 순위도 어느 하는거는 어느 하는 것이 한 그 이슈가 어 이렇게 그 눈에 띄지 않습니다

다양한 비교적 그 여러가지 이슈들에 대해서 중국과 협력이 필요하지 않느냐 라는 그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 이번 그 여론조사에서 저희가 그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지금 말씀드린 것과 함께 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상당히 올라가 것이 1 두번째는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굉장히 낮다는 게 어시 그 굉장히 큰 발견입니다 이 그림을 보시면 중국에 대한 인상은 뭐 일본에 대한 인상 보다도 더 나쁘고 요 어 좋은 인상 같은 경우에도 일본의 일본이 하니 지금 보시면 일본의 반토막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그 한국 사회에서 의 이런 반중 정서 라고 할까요 이것이 굉장히 심각한 수준까지 집으로 올라와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일 정책에서 반일 정서가 각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 대중 정책에서 한국사회의 지금 저변에 깔려있는 입안 중 정서 경우에 따라선 형 중 정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다루어 나가야 될 것인지 하는 문제들 여기 지금 던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간단하게 보시면

중국의 부상을 위협으로 압도적으로 위협으로 생각을 하고 향후 세계의 질서를 주도하는 국가도 중국을 별로 곱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경제 패권 이게 그 차길영 뭐 끝날 때쯤 되면 은 뒤 dp 측면에서 미 중이 거의 6 비슷해 지지 않습니까 그것이 싹튼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후에 세계의 패권은 여전히 미국이 장악할 것이다 라고 한국 사람들은 지금 보고 있고 중국 내에 인권 탄압에 대해서 감격하게 대처 될지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한국 국민이 무료 61%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이 그 전 세계에서 뭐 중국에 대한 그 비판적인 시각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국가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데 일본 국민의 비해서도 굉장히 높은 이런 것들을 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요 두 가지 포인트만 간단하게 진짜 더 지적을 하겠습니다

어 그 위협 인식의 그 분산 다면적 위협 인식이 첫번째 그리고 그에 따른 정책도 좀 그렇게 그 어느 하나 그게 북한이 된다면 혹은 그 3 반도 문제에 대한 그런 그 일종의 그 정책의 집중 보다는 지금 걸려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서 좀 처리를 해 달라 라고 하는 그런 목소리 미국과 중국에 대한 그 강한 그 호감도 의 격차 이런 것들과 함께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 예외없이 이념적 양극화 가 진보 보수 간의 적나라하게 지금도 라고 있습니다 이게 그림이 좀 복잡한데 모든 이슈에 대해서 저 적혀져 있는 이 수에 대해서 파랑 거는 진보가 지지를 압도적으로 강하게 지지하고 보수는 반대를 하고 빨갛게 나와 있는 것은 급 안되고요 해서 이런 그 이념적 양극화 가 굉장히 그 지금 심화되고 있다

예외는 중국입니다 중국은 진보 보수를 가리지 않고 아 깍 뭐 보셨지 않습니까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10% 면 진보 보수를 가리지 않고 중국에 대해서 상당히 그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데 따라서 대중 정책에 대해서는 큰 진보 보수의 클리비지 가 보이지 않지만 모든 문제는 지금 이렇게 되고 있는걸 상당히 걱정이 달하는 것을 지적을 하고 마지막으로는 mg 3대 2030 의 문제입니다 mg 세대에는 어 두가지 그니까 첫번째는 어 기후 변화 환경 이라든지 감염병 이런데서 에 의 그 위협 인식의 민감도가 기성세대 보다 굉장히 높습니다

그것이 그 저기에 보면은 코로나 와 기후변화 이렇게 나와 있고요 아 또 그 무역 첨단 기술 마찰에 대한 민감도 상당히 높게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극이 성의신 세대와 mg 세대와의 이런 그 안보 인식에 있어서 에 어 차이 이런 것들도 이번에 그 저희가 발견할 수 있었다 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어매 까지 그 결론적으로 말씀드릴 것이 있는데 이것은 토론 과정에서 어 좀 그 반영을 하는 걸로 하고 저 여기서 제 그 발표는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논의할 내용에 대해서 집 기본적인 국민의 인식을 여러 주사를 통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4 본격적인 세션의 들어 갈 텐데요 잠시 세션 준비를 위해서 잠시 쉬는 시간 갖고 역사 전 준비를 하겠습니다 으 으 아 아 네 그럼 본격적으로 세션의 들어가보겠습니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외교 대통령으로 성공하려면 입니다 여야 대선 캠프에 외교 안보 전략 총 책을 보셨습니다 먼저 이번 세션의 사회를 맡아 주실 2분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창원 mbn 부국장이 m 그리고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원장님 이십니다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4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이크나 가고 있나요 예 어 조금 전 발표를 마치신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전임 과 함께 진행을 맡은 어정 차원 mbn 정치부 장입니다 이 원장님께서 잠시 숨을 돌리는 동안의 에 죄가 귀하게 보신 참석자 두 분은 먼저 좀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주당 이재명 선대위 에서는 전 러시아 대사로 실용 외교 유 원장을 맡고 계신 위성 낙 위원장님 나오셨습니다 바랐습니다 내 국민의 임윤선 열선 되기 위해서는 전 외교부 차관 으로 외교 안보 통일 분과 자문위원을 맡으셨던 이 김성한 고려대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이제 에 99 일 앞으로 다가온 차기 대선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국익을 위한 7을 찾아야 될 시점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런 점에서 오늘 두 분이 주실 말씀에 기대가 큽니다 시간 관계상 바로 첫 질문으로 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난 16l 리바이는 대통령 취임 이후의 첫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아 당초 예상보다 도 훨씬 더 좀 차갑게 끝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곧바로 베이징올림픽 보이 컷 발언까지 나올 정도 였는데요 미중 갈도 속에 우리의 선택지가 상당히 궁금 합니다 일단 이번 에 미 중 정상회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성남 의원은 또 말씀해 주시죠 4 미 중 간의 경쟁이 예사롭지가 않죠 그리고 지금의 미중 경쟁 이라고 하는 것은 어 과거 미 소 냉전 하고는 많은 결이 다르지만 그래도 그 정도에 있어서는 어 범 지구적으로 전방위적으로 큰 형의 안개 치는 겁니다 한국의 외교 에도 압도적인 영향을 미치는 외적 환경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바이든 행정부 들어서서 어 더 강력한 대중 견제를 하기 때문에 에 저번에 추위가 아주 주목되는 바이 얻죠 그러다가 미국이 예 정상에 당황을 했는데 에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그런대로 괜찮은 결과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왜냐하면 양측이 에 경쟁 대립 협력하면서 도 가급적이면 충돌을 피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대화를 했다고 보이고요 어트 키 앞으로 관계를 규율 나갈 여러 가지 영역에서 의 협의체 를 만들기로 했다는 점에서 비교적 그 긍정적인 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중에는 북한 핵문제와 이란 핵문제에 대한 도의 채도 있습니다 아 5 기대가 되는 부분이고요 또 큰 관심사가 되고 있는 대만 문패 현 문제 등에 대해서도 서로 간에 어떤 극단적인 가능성을 피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엿 보였기 때문에 에 엄청나게 좋은 결과라고 까지 보진 않지만 아 우리를 좀 덜었다

그리고 양측이 어떠한 절제 속에서 어 아 관계를 뿌려 나가려는 의지가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4 위 대선이 갯수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많은 어 미 중 전략 경쟁이 예사롭지가 않죠 아 그렇죠 아이 최근에 에 그래두 어미 중 양 정상이 회담을 했다는 것 자체가 어 대화를 통해서 양국 관계를 관리해 나가겠다 라는 나름대로의 어떤 의지가 엿보인다 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아아 하지만 역시 그 정상회담 과정에서도 미국 이에 죽을 바라보는 시각이 역시 아 보편적 어 가치의 에바 나는 그런 어떤 반 민주 국가로 수 이미지를 부각 을 했구요

거기에 대해서 또 ccp 주석도 상당히 좀 * 쾌감을 에 감추 c 않았죠 인권문제 닫은 지 어 그런 가운데에서 또 역시 군사 또 경제 또 어신 기술 분야에서 양측이 이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점을 정상회담을 통해 수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 또 그 뒤 이어서 이제 에 파일 된 대통령이 예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을 시사 하기도 했는데요 전반적으로 어 미 중 양국 간의 관계가 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에 이정상 회답을 개최한 측면도 있습니다마는 미국 내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우리 아까 순열 원장에게 소도 반중 정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은 미국 내에 또 반중 정서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때는 뭐 거의 80% 육박 을 했었죠 최근에는 이제 쉬 10% 얼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어떤 국민정서를 또 반영한 아 측면을 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이런 민중에 양구 관계를 예의주시하면서 우리가 또 취할 이슈별 어떤 스텟이 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이 상당히 정교하게

마련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제가 제가 그러면 두 분 말씀을 듣고 2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나 좀 드리겠습니다 아 미 중 경쟁 속에서 어 중지 한국이 앞으로 현재도 그렇지만 단면 해야될 큰 문제는 어 미국의 대중 전략에 흑심 중에 하나는 어 미국의 동맹 네트워크 그리고 파트너쉽 네트웍에 확대 강화하고 그런 차원에서 그 최근에 에그 us ip 에서 컷 캠벨의 그 발언을 보면 동맹과 쿼드 와 o 커 스 이런 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좀 그 확산을 해 나가야 될 것이고 그런 속에서 한국 굉장히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이것이 어 일종의 그 쿼드 같은 경우 그리고 5 컷은 오픈 아키텍처 라고 해서 그 들어올 수 있는 그런 9 구조인데 그러면 어 미국 정부가 이렇게 이것을 어 요청을 할때 어항 국 정부는 찾기 정부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이 문제에는 특히 미국도 지적을 하지만 이 동맹 확대 라는 게 결국은 시진핑이 가장 아파하는 부분이 아니냐 그것은 거꾸로 얘기하면 중국이 상당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런 금이 중에 민감한 경쟁 속에서 한국이 이 문제는 차기 정부를 어떻게 다뤄야 되는 것인지 하는 것이 궁금 을 합니다 어느 분도 없어요 4 예 어 미 중 경쟁의 어떻게 대처하는 야 우리 외교 외 저는 최대 현안 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핵문제 묻지 않은 어찌 보면 그보다 더 어 중차대한 문제 라고 생각하는데 그 동안에 우리 내부에는 동맹인 미국 미국 펜 하는게 좋겠다 아니면 부상하는 중국 편이 좋겠다 또 아니면은 어 사안별로 그때 끝에 국익을 극대화하는 게 좋겠다 그런 몇 가지 의 구성 들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부는 대체로 어 어떤 입장을 정한 건 아니지만은 사안별로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을 해왔다 고 생각하는데 그러다가 보니까 양 측으로부터 이 견인하는 힘이 더 커지게 되고 미중 경쟁이 격화되면서 우리가 더 큰 견 인력의 서게 되고 하는 그런 여러 가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저희가 어찌 하느냐 아 양쪽 예 어떤 압박 에 대해서 민감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점점 그렇게 할수록 그 자기 예언적인 으 압박을 자초할 우려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우리로서는 좀 단순 감명 안 기본 에서 출발하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국은 우리의 동맹국 이고 중국은 우리의 동반자입니다 그러니까 아 아무래도 동맹이 더 가까운 관계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그게 하나의 감명 1 스타팅 포인트 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하나는 같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중국보다 는 미국과 공유하는 가치가 더 많은 것이고 사실 우리는 지난 100여년 정도 과정에서 미국과 공유하는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가치를 추구 해서 어 범 청난 성취를 이루었습니다 한국처럼 식민지에서 출발해서 민주주의를 이루고 경제 선진국이 된 나라는 전세계 하나뿐입니다

그러한 가치와 정체성의 에 기반을 둔 외교정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우리가 미국에 좀더 가까운 좌표와 방향을 정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구요 그러나 중국처럼 부상하고 우리의 이웃에 입고 경제적으로 많은 연결이 되어 있는 나라 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통일의 이르기까지 큰 영향력을 미칠 나라와 너무 뭥 관계를 유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중국과도 언제나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정도의 접혀 미국의 가깝고 줄게 그리 멀지 않은 좌표를 가지고 임해야 할 것을 봅니다

그러면서 지금 미국에 추구하고 있는 여러가지 지금 사회자 께서 말씀 하신 에 동맹의 강 호 라던가 아 과도 문제라든가 o 것은 문제 등에 대해서 대처를 하게 되면은 한국의 대처 방향이 언제나 일관되고 또 1차 성도 있고 예측도 가능하고 그렇게 되지 않겠느냐는 거죠 으 미 중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보다는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되찾는 것이 대미 관계를 위해서나 건강한 대중 관계를 위해서 나 더 좋고 또 정책을 다루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해외 여러분 기억하셔야 시피 그 윤솔 10 후보께서 는 어 이하 미 동맹을 어 중심으로 해서 상호 존중의 바탕을 둔 한 중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 아 그런 어떤 기주를 여러 차례에 걸쳐서 말씀을 하셨죠 어 거기 이제 여러가지 내용들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아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미국과 중국을 그 자체로 수만 비교를 하면 은 큰 차이가 없어 볼 수 있지만 미국이 중국보다 강한 것은 바로 미국의 이 동맹 네트워크 에서 나온다 미국이 수 많은 나라들과 동맹을 맺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미국과 더 이상 동맥 못하겠다 라고 하는 나라들이 나타나고 있지 않죠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미국의 가진 또한 편도를 중국이 가지지 못한 엄청난 파워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 그런 나라와 우리가 이제 동맹을 맺고 있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는 이런 어떤 지정학적인 한계를 그런 어떤 동네에 더 나아가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어 극복해 나아가는 것이 전략적으로 어 대단히 유리할 수 밖에 없다 그런 말씀을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말게 이제 윤석렬 후보가 차기 정부를 책임지게 된다면 은 이미 여러 차례의 표명을 했습니다 많은 아 함 e 포괄적 전략동맹 또 한중 관계는 상호 존중 아 그리고 어 존경 분리 이런 원칙들이 에 작동하는 가운데에서 협력관계를 심화시켜 나갈 것이다

그리고 이제 코드 하고 5코스 말씀을 하셨는데 이 코드 문제는 점진적인 접근법을 취한다고 어 이미 의견을 피력 하셨죠 아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코드 a 의 세계에 분과가 만들어줬습니다 아 이제 그 pef 빛과 그 다음에 기후변화 아 그 다음에 인물 중 테크놀러지 신 기술 어 이런 분과 에 한국이 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아젠다 도 세팅을 하고 한국에 견해를 피력하며 면서 한국이 역시 이 지역 평화와 안보의 필요한 존재 구나 라는 것을 인정을 받아 가면서 어코드 파수가 본격적으로 지기 됐을 때의 한국의 차례를 에 적극적으로 검토 해 나간다 라는 그런 어떤 점진적인 입장을 에 견제하고 계시고요

아 그리고 5 컷은 은 뭐고 추측해서 5코스 퍼스 를 얘기한 건 아니죠 소년 장 께서 이제 오픈 아키텍처 열려 있는 그런 어떤 협의체라는 에 그런 입장을 견지하고 있지만 아 다른 나라들을 적극적으로 어차 며 시키는 그런 노력들은 아직 공식 하고 있진 않지만 아 그 오코 수와 같은 그런 어떤 미국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에 협조적인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해 가면서 어 한국이 여러 가지 예 국익을 극대화하는 그런 노력들을 아작이 정부가 아 구 추 하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합니다

어 논의가 조금 구체적인 이슈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한가지만 더 부연 하겠습니다 악화 드에 대한 건데요 콰드 하고 한국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는 문제인데 이재명 5 분께서는 어떤 입장을 표명하고 계시느냐 면 어 콰드 와 우리가 협력할 방도를 찾아야 하고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도도 하고 있지 않는가 하는 문제제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도네 미국과 동맹이 지 않습니다 동명이 아닌 미국도 하고 있는 협력 영역을 동맹인 한국이 미국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인식을 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동맹에 대한 중요성 또 우리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식민지로 부터 민주주의로 을 이루고 천 진국을 이룬 경기까지 이르기까지 미국 이준 도움과 지원 에 대해서 감사하는 입장을 미국인들 면담할 때 마다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 동맹에 대한 중심을 갖고 있고 동시에 동시에 중국과의 관계를 잘 조율해서 미 중 사이에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중국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입장을 갖고 계신다는 점을 부연 하겠습니다 4 아주 말씀 고맙습니다 첫 질문부터 상당히 예 첨예한 주제에 또 솔직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맵 고맙습니다

일단 뭐 코드 부분에 대해서 2분 의견이 일단 나온것 같습니다 일단은 쿼드 가입 부분에 있어서는 일단은 긍정적으로 검토할 때 중국과의 관계를 감안해서 어떤 적 끈 스타 이라든지 속도 라든지 그런 부분은 고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으로 어주 제가 이해를 하면 될것 같습니다 자 두 번 시간 관계상 두번째 오늘 뭐 이야기 할게 많습니다 두번째 주제를 좀 이야기 해 볼까 하는데요 남북 정전 선에 대해서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문재인 정부는 이 남북 종전 선화 에 대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제 정치적인 의미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어 일각에서 제기하는 무슨 한미연합사 해체 까지 가지 않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서로간의 좀 해석이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2분의 의견을 좀 남북 종전 사회에 대해서 두 분의 의견을 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4 종전처럼 말씀을 들기 전에 좀 시작을 후 비핵화와 부터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아비의 협상을 오래 해본 경험에 따르면 은 비핵화를 이루려면 평화 문제를 얘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의 에 1 문제 연원이 뭐 아주 복합적인 데 그 중에는 이제 안보 불안 도 있고 물씬 도의 꿈의 다양한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평화와 안전에 대한 문제가 거론되지 않고 는 비핵화에 진짜를 기약이 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종전 선언 이라고 하는 것은 평화 과정에 하나입니다 이것을 통하여 어 평화와 정을 통하여 비해 격언을 좀 개선하고 또 평화가 전의 진전을 통하여 비색 과 과정을 진전시키는 어떤 선 순환적 시너지 칸 그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이제 하나의 에 부분적인 움직임이 줘 그래서 일단 지금 추진하고 있는 현 과정에 회사는 저는 어 추진을 만하다 장해서 비해 과정과 평화가 당 전체를 주동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논의하고 있는 노이에 방향도 아마 그런 것인 같습니다 이것이 비해 과정과 병화 과정을 잘 추동 알 수 있게 또 이것이 에 또 초래할수 있는 여러가지 부수적인 일들이 있다면 그런 부수적인 일들을 잘 아 대처할 수 있도록 없고 해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어종 전설이 성립하려면 여러 당사자가 다 합의를 해야 되겠죠 우선은 남 북 미 또 중구 까지 포함해서 어 합의가 필요할 터인데 북한의 입장이 상당히 간구합니다 비핵 정전을 하려면 아 적대시 정책을 절대 하라 이준기 주는 절 피하라 그런 상당히 높은 수준의 높은 하이 바에 기준 을 내놓게 있기 때문에 쉬워 보이지는 않고요 더군다나 지금 시 타임 라인이 그렇게 여유가 있지 않습니다 현 정부의 임기가 많이 남아있지 않고 북한의 입장은 그 상당히 강력하고 하기 때문에 에 실질적으로 종전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을 지에 대해서는 저는 꼭 낙관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아 그러나 아 비핵 평화와 과정에 에 1 일부로서 으 추진을 같이 있겠다 그러나 잘 추진해서 어 선 순환적인 일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뭐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에 어 종 존 손은 말 그대로 전쟁을 끝내는 선언입니다 아 한반도에서 전쟁을 끝내야 된다는 그 당위성에 있어서 반대할 우리 국민들은 아마 한 번도 안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어 정착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이 줄수가 있는데 아 역시 최대의 에 화주는 비핵화 일 수밖에 없다 아종 조언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아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해야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 이 서로 관계가 발상의 전환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은 지금 바뀌어 있는 것이죠 아 일종의 비핵화 입구 론 으로서의 종전 선언을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어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어종 존을 서로를 하게 되면은 북한의 비핵화가 가능성이 에 올라 간다 이렇게 전제하고 서 어 접근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이 북한이 지금 핵개발을 멈춘 것도 아니구요 이른바 핵 동결을 한 것도 아니고 어 머 비핵화 로드맵에 동의를 한 것도 아니죠 그래서 어 1 정렬 후보의 입장은 아 우리 모두가 열망하는 이 종전의 대한 그 당위성을 부정하지는 안 된다 하지만 왜 지금 아종 전선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

아 이런 입장이 시조 자치 북한의 에 그 어떤 그 입장 다시 말해서 어 비핵화에 대한 했던 입장을 도출하기 위한 그런 종전 손을 이라기보다는 북한이 지금 대화에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화에 에 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하나의 유인 최고 로서의 종전 서는 그러면 과연 그 양자 싸이의 등 각성이 속이 될 수 있겠는가 미국은 무조건적인 대화 복기를 얘기하고 있는데 에 지금 보면은 북한은 어우 오히려 어종 존 손은 보다는 보다 아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요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외전 4 님께서도 말씀하셨다 싶었 이중 기준 철 팩 애프터 아니 a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는 것은 도발이 고 환국 e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는 것은 어 대부업 주력하고 아냐 아 그 이유는 뭐 여러분들 다 잘할 수 있지 않습니까

유엔 안보리에서 결의를 통해서 북한은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지 못하게 돼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예 그리고 뭐 대북 제제 완화를 통한 적대시 정책에 에 그 표 토크 그 종식을 구체적으로 보여 달라 아 북한이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어 있죠 아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은 2종 존 손 원이 아 북한의 어떤 실질적인 비핵화에 대한 어떤 진전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애쓸 때 그것을 하나의 촉진시키기 위한 그런 방편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느냐 지금 2시 점 어종 조선을 할 경우에 뭐 정전 협정 은 뭐 건드리지 않는다 뭐 이런 얘기까지 쭉 보도를 통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뭐 결혼 씨 익 은 하는데에 혼인신고는 안하겠다 뭐 이런 얘기가 되는 겁니까 아 결혼식 을 했으며 는 뭐 그런 생활을 해야 될텐데 정식으로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모순적인 그런 어떤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보다 아 신중 하면서도 북한의 비핵화에 방점을 찍고 어 정부가 국민들에게 투명한 그런 어떤 어 절차 라든지 협의 과정을 알려 가는 그런 노력들이 좀 아 그 요청이 된다 아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c 윗 아님 반론이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예 뭐 아주 그 예 김성한 사과 님 쫌 흥미로운 은 비율을 쓰셨는데 에 제가 듣고 느끼는 것은 결혼식 이냐 아니냐 는 비유 보다는 이건 결혼식이나 아니냐 같은 그런 어떤 양국 결혼이 아닌 양분 법이 아니고 이제 달리 비유하자면 약간의 교재를 이어가는 거죠 교제를 해서 서로 문제를 풀어 가려고 하는데 그 교재 단계에서 조금 더 들어가 보는 그런 식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4 아 2분께서 어 어 지금 그 말씀을 해주셨는데 업 2 6화 문제를 그 두 분께서 다 건져 주셨습니다 2 차기 정부의 비핵화 전략은 모냐 2분 캠프에서는 어 그것을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신지 아 그거 좀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좀 서 내내 김 교수님 먼저 해주십시오 계속 의대 사이 먼저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잠깐 이야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비핵화 전략 뭐 쉽지 않죠 예 그렇지만 은 이제 윤 후보께서 어여 여러 경로를 통해서 발신 안내 3시를 이제 종합을 해보면 은 아 역시 에 북한을 대화의 장을 장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아 대북 제재를 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적 압박 아 그것이 지속돼야 된다

그런 가운데에서 과연 북한이 실질적인 비핵화 아주 싫 취해 쉴 때 에 에 그 제공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센티브 이런 것들을 잘 혼합해서 나름대로 였던 못 맵을 어 집권 초기에 에 제시하겠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아 그 얘기는 결국 압박과 아 소위 보상을 잘 혼합해서 북한으로 하여금 아이 정도 되는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를 취한 하겠다 예를 들면 뭐 팩을 뭐 동결하고 아예 2a 에 검증 단을 받아들인다 든지 아니면 비핵화 로드맵에 에 큰 틀을 좀 잡는 그런 어떤 어 협의에 에 참여를 한다든지 그래서 도출을 한다든지 이런 어떤 실질적인 뭐 완벽한 검증 가능한 그런 어떤 수위 바라는 cd 아이디에 당장 도달할 수 없을지라도 어 조금씩 그런 어떤 실질적인 비핵화 의 진짜를 일어나 갈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그것은 일방적인 인센티브 만 가지고서는 안 된다 일방적으로 북한을 얼르고 달래는 것만 가지곤 안 된다는 것이죠 어렵사리 마련한 유엔 안보리에 에 대북 체제를 에 견고하게 유지해 가면서 아 북한 에 수 1 2 듯이 그로 하여금 아 핵무기를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 에 국가 안보 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김정은 이 정권 안보 해도 상당한 부담이 된다 라는 판단이 들어야 집 뭐 포기하는 50 10 시늉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 그런 방법으로 어 이끌어 나가겠다는 얘기가 되구요

그래서 구체적인 9월 22일날 공약에서 도 어 역시 그 상 c 대화체 제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아파 문전에 에 남 뿡이 상설 연락 사무소를 설치를 해서 어 그 3자가 본부에서 제시하는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제도적 틀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필요하다면 은 뭐 와 쉼터 4 에 대한 범위 연락 사무소를 북한이 원한다면 될 수도 있고 그런 어떤 어 거시적인 노력과 미션이 노력들이 조 합쳐지고 그 다음에 압박과 아떼 또 어 유인책이 잘 합쳐진다면 은 어 조금씩 진짜를 비핵화를 향해서 어 일어나 가야 될 수 있지 않을까

아 그런 대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4 네비에 콰 문제에 대해서는 그 지금의 정부가 2018년 19년 에 에 사상 처음으로 정상 차원의 미애의 평화 단파 4장 안 열었습니다 여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러한 정책적 담대함이 랄까 또 열정 이를 가는 면에서는 이제 점수를 크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에 그러한 과정이 에 비해 평화의 실질 진전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한동안 남복 와의 협력 또 미국 관계개선 신뢰 구축 등에 대한 기대가 증폭이 되었지만 하노이 결렬 이래 에 장기적인 교착 상태에 들어간 것이 사실이고 또 지금의 상황은 앞으로 북한이 어떻게 행보를 하느냐에 따라서 더 상황이 어려워진 소지도 없지 않은 됩니다

그런 때 지금 저희 대선 과정이 있고 어 또 자기 정부 아주 출범하게 되는 것인데 아 이러한 상황 인식 하에서 이재명 부분은 어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가 아주 심각한 안보 향한 이라는 인식을 갖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이 문제의 진전을 이루어야 하고 어 전기를 마련해야 된다는 데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어 그 동안의 캠페인 과정에서 또 내부 협의 과정에서 어 이재명 후보가 두 가지의 큰 방향을 제시 를 했습니다 하나는 북한 행 팩 미사일 문제가 그 연원이 나 경위에 있어서 아주 복합적인 그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그 대책 또한 목 갑자기 어야 한다 그런 기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뭐 갑자기 이유가 있다는 건 뭐냐면 e 자체가 아 이제 북항 에 에 사고 불신에서 온 것일 수도 있고 또 북한이 가지고 있는 암 부부란 일수도 있고 또 북한이 우리 란 미국에 대해서 어떤 위협을 구사에서 목적을 달성할 하는 것도 있고 협상 갑 의 일수도 있고 다양한 그런 요인 으 그러니까 우리가 대처하는 방안도 정보 갑자기 된다 는 얘기를 함께 하나 있구요 또 하나는 어 북한하고 협상하고 대처 할 때는 비교적 유연한 방법을 출발점으로 해서 구사하지만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잘못했다고 말하겠다

주저하지 않겠다 그런 두 번째 좌표를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개의 기본 입장을 염두에 두고 에 여러 가지 대안들을 검토해볼 수 가 있는데 복합적인 방안 그 다음에 필요하며 는 터프한 아 스탠스를 취할 준비 위쪽을 염두에 두는 것이죠 그렇다면은 우선 우리가 대화 협상을 통하여 설득도 하고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하지만 디스 인센티브를 제공할 대사도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 면에서 좀 억압적인 부위를 1 부여 하고 싶고요 또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비핵화 과정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평화 과정을 주 동아 지안 그는 성과를 내기가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 둘을 잘 운영해야 지만 선순환이 됩니다 잘못 운영하면 서로가 서로를 가로 맞게 되는 잘못이 생각 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해 퍼 평화를 어떻게 선 순환적으로 융합하고 내 앞에서 협상을 이끌어 갖느냐 하는 문제가 또 있구요 또 하나 복합 요인의 들어갈 수 있는 것은 국제 공조가 남북대화 합니다 북한 핵 문제를 해결 하려면 당연히 국제공조가 아주 중요합니다 아 한 벌이 에서 제제를 운영하는 것도 국제 공조에 일부이고 또 우리의 중요한 동맹의 미국과 공동 보조를 취해서 협상을 걸어가는 것도 국제 공조에 일겁니다

다른 나라 중국 러시아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남북대화에 또한 중요한 그 협상 기재 기 때문에 어떻게 양자를 잘 유화 시키는 야도 중요하구요 도전 실적을 5 볼 때 문제를 풀어 가려면 간게 적으로 풀어갈 수 밖에 없지만 단계적으로 불어가는데 너무 끌려 가다 보면 단계가 너무 드러나서 사람이 택틱 에 악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단계로 각인 가나 쌀 아미텍 되게 악용 되지 않을 수 있는 다른 방안도 감안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계지만 단계를 좀 줄이고 슬라이스 보다는 좀 큰 덩어리로 합의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어떻겠냐 그런 모카 법적인 요인들을 다 염두에 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4 에 다음 주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입장에서 보면 이 또 남북 정상회담 도 관심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양 캠프 에서는 이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나오고 계시니 궁금합니다 일단은 아무래도 북한 쪽에서 이런저런 조건을 달 것 같은데요 그런 조건과 상관없이 일단은 좀 정상회담을 에서 만나서 좀 이야기를 해야 되는건지 아니면 에 그렇게 그런 사전 정지 작업을 주식 만남은 아무런 성과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좀 조건이 성립이 된 다음에 만나야 되는지 그 의견을 좀 듣고 싶은데요

어 김성한 교수님 먼저 말씀해 주시죠 네 남북정상회담에 관해서 어 1 오종렬 후보 2 tv 토론 과정에서 여러 차례 의견을 밝히신 바 가 있는데요 업힐 요하다면 은 어 남북 정상회담에 에 임하겠다 아 그렇지만 의 역시 거기서 중요한 아 어떻게 보면 기준이라고 할 수 있는게 예측 가능성이 줘 어 사전에 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 남북이 행사 속으로 만나게 되면 은 아무런 성과가 아 나타나지 않을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역시 실무 수준에서 어 충분한 조율을 거쳐서 남보기 만나서 뭔가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면 은 남북 정상회담을 어 거부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이렇게 의견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저는 그게 현실성이 있는 얘기라고 보고요 그 얘기는 이른바 이제 전문가들이 많이 쓰는 쓰는 표현이 있죠 2 톱 따온 바텀 앞 소위 의 정상이 이 만나서 뭔가 합의를 이루어 가지고서 이렇게 이해하는 게 톱다운 이고 및 철수 쉼을 수준에서 조율을 거쳐서 이렇게 좋을지 종식 그 위로 올리는 어 양자택일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필요하다 며 는 바텀 업 에서 시작을 해서 어 결정적인 순간에 폭 다운 5% 출 정상회담을 통해서 어 수입 문제를 진전시키는 아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4 4 정성 회담 에 대해서 당연히 열려있는 입장을 나 이제 명 후보가 가지고 계십니다 북한 이라고 하는 특이한 제제 일종의 수경 체제를 가지고 있는 나라와 중차대한 협상을 할 때에 에 정상 차원에서 의 인터 액션은 어 아주 유용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 여기에도 뭐 일반 외교의 보편적인 우리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끝없이 정상 차원에서 먼 인터 액션으로 문제를 풀어가기 는 어렵습니다 그게 하노이와 심각 뿌리 보여준 사례인 되요 덕다운 은 일정한 순간에 돌파를 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그 다음에는 실무 선의 협의를 통하여 실무 협상을 통하여 빼 카비 돼야 되고 그것이 준비가 되어서 다시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 덕담과 바텀 앞 지금 말씀하셨는데 그 두가지 프로세스가 또 이 또한 선수만이 되도록 시너지 가 되도록 잘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톱다운 일변도 가 성과를 내기 어려운 것이 이죠 그러나 톱다운 의 일정한 유용성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 그 양자를 잘 종합해 하는데 제가 자주쓰는 비우지 만 테니스 게임으로 치면 안혁 소행 도왔다 에 캔디 같은 겁니다 두개가 다 운영이 되어야지만 게임을 이길 수 있지 터부 타운으로 만 문제를 풀 수 있다 아니면 바 통합으로 만 푼 문제 풀 수 있잖아 그 둘 다 맞지 않았습니다 사실 바텀 합 찍 접근은 6자회담 일에 1 20 는가를 해봤기 때문에 에 약간 아 인기가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어 덮다 우 만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에 양자의 조화와 균형이 중요하다 그러나 턱 타운으로 문제의 돌파구를 여는 유용성은 인정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정상회담에 기회가 있으면 하겠으나 역시 실무적인 준비를 잘 하여 구체적인 성과를 내도록 준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4 으 그 미 중 문제와 북한 문죄인 을 거쳐서 다음에는 어 일본 문제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여론조사에서도 저희가 봤듯이 국민의 40% 는 어 강제동원 이나 이런 그 역사 문제를 일본하고 파괴된다 라고 하는 그런 입장을 갖고 있는 것이고 또한 36% 는 비슷한 숫자는 아 미래지향적 협력을 해야 된다 경제 기술 암 보 코로나 등등 어 그런데 지금 상대인 일본 정부는 이 강제동원 특히 역사 문제 중에서도 강제 동원에 대해서 납득할만한 해법을 좀 갖고 오지 않으면 미래지향적 협력은 좀 힘들지 않느냐 라고 하는 그런 그 스탠스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 스탠스는 뭐 차기 정부 까지 계속 가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차기 정부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김 속 아 예 위 대사님 이번에 예 먼저 해주시죠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이제 명부 의 의지 또한 확보합니다 반드시 개선을 하겠다 고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일관계는 양자 차원에서도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 어 한국이고 일본 간의 협력을 위해서도 중요하고 또 그 아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떤 역학 구도에 변화의 한국이 적절히 대응하는 데 있어서도 필요한 일입니다 한국이 에 지역적 또 블롭 어란 차원에서의 에 위상과 역할을 을 늘려 가는 데에도 한일 관계 개선은 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그 길로 가야 되는 게 당위 입니다

근데 지금 손 교수님 말씀 하신 것 처럼 제 걸림돌이 있고 이걸 어떻게 에 대처에 가느냐가 관건인데요 어 제가 이 자리에서 어떤 구체적인 로드맵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만 큰 방향만 말씀드린다면 은 어 당면의 있는 지역 문제 또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서 박어 4 문제에 대해서 어 양쪽이 조금씩 지금 보다 유연하게 움직여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쪽에 움직임은 다른 쪽 에 의하여 호응을 받아서 서로가 주 동력을 갖도록 할 필요가 있겠고 그런 식으로 한땀 한땀 우리가 움직이고 일본이 움직여 나오고 않으 여태까지 우리가 장애물을 조성한 게 있으면 우리가 장애물을 1 내리고 일본도 장애물을 내리고 그렇게 해서 호응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면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말씀하시지만 김대중 오부치 선언이 아나의 좋은 모델입니다 이 무대는 어 원래 이제 저희 당의 연구가 있는 김대중 대통령이 하신 건데 에 감사하게도 또 유성열 후보께서 도 그걸 그대로 그 원형 하셨습니다 아주 환영할 일인데요 어 저희도 그 그 정신에 맞게 한일 관계를 불어 가겠다는 겁니다 근데 김대중 오부치 선언에는 서로가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입장 표명이 떠 있는 것이고 또 우리로서는 우리가 미래로 나갈 입장 표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자를 조화를 이루도록 양쪽 간 의 에 조치들을 엮어서 어 풀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김대중 오브 g2 에 선언한 에 혹은 에 김대중 오브 g2 2.0 말씀은 이제 9월 22일날 어 이성열 후보가 이제 공약 발표 때처럼 어 하 셨는데 요 아 없이 지금 이 대사의 말씀하신 대 보험 어 이제 며 후보께서 도 어 시난주 외신 기자 회견에서 유사한 표현을 쓰였습니다 그만큼 김대중 오브 주 이 선언은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이유가 뭐냐 아 사과와 미래를 맞바꾼 거죠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 그리고 한국은 어 그런 바탕 위에서 아 미래를 일본과 함께 열어 가겠다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화학 반응을 일으킨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98년 어선은 이후에 양국 관계는 지속적으로 악화가 되어 왔습니다 외교를 국내 정치 의 이용하는 또 양국 정치인들에 잘못이 크다고 볼 수가 있구요 아 그런 가운데에서 뭐 악화될 대로 악화된 됐습니다 아 뭐 한일 양국 관계가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뭐 거의 바닥을 쳤다고 생각을 했더니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더라 아 이런 얘기가 될 정도로 전후 뭐 거의 최악의 에 한일 관계를 지금 맞닥뜨리고 있는데요

아 그럴수록 이제 모든 현안들을 좀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어 좀 대승적 관점에서 풀어 보자 라는 어 그런 어떤 입장을 어 유럽 5 캐서 는 견제하고 계십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 하나씩 하나씩 이제 한 땀 한 땀 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아 그런 방법도 물론 일리가 있겠습니다 많은 문제가 아 풀릴 기미가 아 그 없을 때에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문제를 확대하는 것을 각오하고 서라도 좀 이렇게 과감한 어프로치가 필요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마침 또 아기 시대 총리나 더 하야시 신임 해외 사항이 지 한파로 분류가 되고 있고 하니까

어 일본이 뭐 현재의 견제하고 있는 그런 어 경직된 자세가 지속이 된다면 은 아보 발적 해법이 가능하지 않겠죠 양측이 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럽 목회 수도 이 셔츠를 외교 복원을 어 말씀하고 계시는데 에 하루 건너 소 어 머 외교부 장관이 갈다 올 수도 있고 안 법 실장이 같아 볼 수도 있고 또 차관이 갔다올 수도 있고 하면서 어 실무적인 수준에서 어여 여러가지 그 입장 교환이 아주 닉도 있게 에 이루어진다면 은 아 그렇게 불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아 그런 차원에서 이제 얘기를 을 드릴수 있을것 같구요

아주 그 이슈 마다 에 구체적인 캠프의 입장은 뭐 협상 전략상 우리가 공개적으로 지금 말씀들이 입자 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러 또 전문가들 께서 좋은 해 법들을 많이 이미 제시를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하면서 어 상당히 밀도있게 협상을 하는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이 기회에 좀 그 유럽어 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한 일 관계의 왜 이렇게 에 중요하고 어 어떻게 보면은 반일 정서를 아 어떻게 보면은 좀 이렇게 에 뛰어넘는 듯하는 그런 어떤 해법을 추구하는 야 여러분 이 한일 관계가 차지하는 이 중요성 이라는 게 우리 흔히 진보 정부군 보수 정복은 한미 관계의 만조 음에는 일본과의 관계는 좀 꺼꾸로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어땠습니까 미국은 항상 한미일 협력이라는 이 삼각 구도 속에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본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한미관계 아무리 좋아도 1 며 미국의 반응이 시원치 알아가지고 이 체감하는 온도가 다르죠 에 전일본 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밀 관계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미국 한일 관계가 좋지 않으면 미국이 미 일 동맹을 제대로 평가 하지 않죠 중국 입사에 수도 2항 니엘 3각 협력 이라 해군력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부피를 관찰을 하지 뭐 한미관계 미 일 동맹이 어떻게 에 작동하는지 그 측면을 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 그것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 에 중국이 우리를 무시 한다든지 또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어 b 협력적인 그런 어떤 자세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강조 하시는게 바로 한미일 협력 그 다음에 한중일 협력 2 상어 시너지효과를 내는 그런 어떤 측면을 강조하고 계시죠 그런 측면에서 이제 한 일 관계의 중요성 우리가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될 것이고 어 일본의 에 협조를 어 강력한 협상을 통해서 이끌어 내서 미래를 함께 열어 가는 그런 관계를 이루어 낼 수 있다면 은 1일 협력 구도 속에서 안보 문제 뿐만 아니라 오늘 어이 미 나왔습니다만 은 이 경제 안보 문제에 관해 수도 협력을 해나갈 때 에 말 그대로 한국에 국익이 1층 에 고향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한 가지만 돼 내 구현하겠습니다 한일 관계를 풀어나가는 데 음 정해 중에 하나는 제 과거사에 대한 국민 감정이 고 이것은 또 불가피하게 도 정치 이슈가 돼 있습니다 아 그래서 어 다루기가 쉽지는 않은데요 어 다행히도 지금은 으 이재명 후보 또 임성현 후보 누군 다 김대중 오부치 선언에 대한 아 말씀을 하고 계시고 또 관계 개선을 해야 된다는 당 위의 대해서 똑같은 의견을 갖고 계십니다 이런 점은 나중에 이제민 후보가 당선이 계시 있는 경우에 에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정치적 민감성 에도 불구하고 어 여야가 초당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어여 거는 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긍정적인 측면이 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당연히 에 민감한 국민 정서에 문제가 있고 정치적인 이슈가 있긴 하지만 아 서로 뭐 공감대를 넓혀 서 어 각 정파 들이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 힘을 모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초당적인 접근이 가능한 공간이 좀 생겨난 것을 어 반긴다 는 말씀을 부여하고 싶습니다 네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실 제대로 지금 그 한미 이야기 중국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또 외부에서는 한국이 너무 4강 중심의 외교 에만 신경을 쓰는 게 아니야 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에서는 이른바 그중 경국 외교 를 외쳐 썼죠 호주 라든지 인도네시아 하든지 좀 우리나라와 비슷한 나라 대 비슷한 규모를 가진 나라들과 함께 좀 힘을 합쳐 자 그런 외교를 펼쳐 생각하면 또 문재인 정부에서는 그 난방 외교를 상당히 외쳐서 맛의 우가 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있었는데 그 국가들이 상당히 좀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이 다음 정부가 들어와서 또 기존의 그런 외교 정책이 다 무너지는 게 아니냐 그런 이야기에 나오고 있는데 두 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2 4강 외교 말고 특별히 중 각 캠프에서 아 아 따 노트 때 좀 신경쓰고 있는 그런 또 외교 전략이 있는지 마지막을 좀 소개해 주시죠 우선은 인증 4 예 우리나라 외교가 사실 4강 외교 의 많이 기울어져 있는 건 사실이고요

그것을 다변화하고 다양화 해야 된다는 것을 또한 담 인데 에 자를 안되고 있었습니다만 어 지금 정부가 나름 신 난방 그래서 성과를 좀 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어 그러한 성과는 이어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 동남아 아세안 국가 또 좀 더 나가면 어 인도까지 우리가 왜 널 돌 패하자 를 중요한 상대 고요 사실 또 우리가 노력을 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한 부분이 러시아 북방 쫓기고 더 가면 아 유럽 국가들이 우리한테 굉장히 중요한 파트너 입니다 근데 한국 외교에서 어유 럽 국가에 대한 외교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못한 건 사실이에요

어 유럽 국가 중에는 안보리 상임이사국 2 또 2 나가 있고 그 외에도 뭐 독일 이탈리아 아 스페인 버 등등 아주 중요한 플레이어들이 있습니다 그 나라들이 일부는 지 세 분의 있고 또 같이 토렌트 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이런 나라들과의 관계 를 사과 음역이 5에 더 하여서 일종의 중층 적인 내 열을 좀 만들어야 합니다 4강 레이어가 있고 또 아세안 이유 유럽 유라시아 아 또 중남미 등 등 한국 외교 를 풍성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우리처럼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가 전세계에서 어 계속 번영을 구가할 수 있고 또 g10 의 반열에 있는 나라로서 에 에 걸맞은 위상에 선진 외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그 4강 외교 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고 또 우리의 국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거기에 상당부분 에너지 2 가 들어가야 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순 없겠죠 하지만 아 그것이 전분야 그거는 뭐 절대로 아니라고 보고요 이제 현 정부가 이제 전북 아들한테 많이 비판을 받는 것 중에 하나가 사광 위해서 더 좁혀져 가지고 아 북한 중심 외교 만 한다 아 그래서 뒤 봄에는 좀 시대의 조류에 역행하는 아 그런 어떤 위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많이 들었는데 아 유성열 후보께서 는 이제 그 11월 어 그 12일 외신기자 백연 해서 우리의 국격을 에 맞는 어 기어 외교를 하겠다 라고 강조를 한다 있습니다

아 한국이 뭐 경제규모 면에서 보면 은 어 세계의 10위권 이내에 되는 이제 에 강한 광 국으로 부상을 했구요 어 여러분 기억하셔야 시피 2010년 oecd 따 크 개발협력 위원회에 우리가 이제 에 가입을 하게 되면서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이제 원주를 하는 공격 오기도 했죠 아 그러면은 뭔가 어이 개발 협력 차원에서 한국이 국제사회에 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어 영역과 폭이 좀 넓어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런 측면에서 사실 이제 미 정부 때 제가 외교부 2차관 했는데 2차원의 그 중요한 어어 임무 중의 하나가 2 다자 외교 그 중에서도 어 중 경국 외교의 상당히 집중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굉장히 바쁜 그런 시간을 보낸 적이 있는데요

지금의 그 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런 어 중경 국 외교 더 나아가서 이제는 뭐 요즘에 한국이 에 중 경국 외교 라는 표현이 환 어울리는 야 오히려 뭐 손 진 도상국 외교 라고 해야 되느냐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이 이제 전문가들 사이에 에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중요한 것은 사광 외교 에 매몰되지 말고 한국의 어떤 국회 역의 에 걸맞는 국세 4에 대한 기억이 회 될 이슈가 이제 보편적인 분야로서 뭐 기후변화 라진 g 또 국제 보건 이라든지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일은 없 이 확산에 문제라든지 또 인권의 문제라든지 에 빈곤 타파 이 문제라든지 역시 유엔에서 제시하고 있는 우리 또 방 김은 전 사무총장 께서 깊이 관여 하신 수위 지속가능 으 그 발전 목표 sdg s7 팀과 관련된 그런 어떤 실천 덕목 의 문제가 외교의 도 역시 깊이 추영 돼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히려 요즘에는 이제 기업들이 앞장서서 그러니 예 수지 라든지 unhcr 에 sdg 에 에 부합하는 그런 어떤 행동도 를 많이 실천을 하고 있는데 막상 정부는 어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주셔 있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여 손을 후보가 집권을 하게 되면은 역시 국격 10만 된 국회에서의 기업의 외교가 상당부분 활성화 되지 않을까 아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서 막 마무리를 할까요 4 어 예 제가 그 질문이 한가지 남아있는데 어 그 질문은 책략을 하고 좋으니까

시간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아 몇가지 좀 그 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 전체적인 이 평가를 남아요 다음 섹션에서 집중적으로 토론이 될 것이 이라서요 어 지금 2분 모그 굉장히 최고 전문가 분위 여기 지금 나와 계시고 어이 분들 말씀이 있게 쭉 들어봤더니 그 여론조사에서 표출된 국민들의 우려가 상당히 그 시 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첫째는 그 외교 과제의 측면에서 국민들은 조금 여러가지 그 외교 사안들에 대한 균형이 좀 필요하지 않냐 너무 한쪽에 이렇게 치우 진 치우친 외교 4강 외교 가 되거나 혹은 북한 우선 외교가 되든지 이런 것에서 좀 탈피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그런 그 일종의 그 균형감 아 측면에서 두 분께서 잘 그것을 그 교정을 해 주시는 방식으로 말씀을 해 주시는게 에그 굉장히 이상이 낮고 두번째는 어 마찬가지로 여론에서 드러난 것처럼 외교 정책 사안에 대한 보수 진보의 이 갭이 상당히 컸는데 오늘 이 4대 과제에 대한 얘기가 선정한 것입니다만 4대 과제 에 의

이에 대한 두 분의 말씀 들어보니까 생각보다는 상당히 근접해 있다 하다는 그래서 그 또 좀 그 안심이 된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지금 말씀 하신 그 귀중한 그런 정책들을 마지막 거제 남아 이것을 정책을 실제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그 외교적 책에 이런 것들을 좀 제카 다듬어 가는 것이 또 굉장히 그 중요한 과제 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그 점을 말씀을 드리면서 채 그 코멘트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4 대단히 감사합니다 4 첫 번째 세션 여기서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첫 번째 세션의 외교 대통령으로 성공하려면 보유 바치겠습니다 박사 부탁드리겠습니다 3 가졌습니다 아 으 으 먼 두 번째 써내 비해서 요 잠깐 무대를 의 준비하는 동안 로비에 지금 커피가 마련돼 있습니다 커피를 드시고 싶은 분들은 로비에는 커피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세션 준비하겠습니다 으 wee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으 으 으 4 두 번째 세션 시작하겠습니다

두번째 세션의 주제는 친 정부의 공생 외교 젤 건축 입니다 이번 세션의 는 외교 안보 분야에 학계 전문가 두 분과 여야 양당 의원 님 두 분 모셨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좀 이어가겠습니다 두번째 세션을 사회를 맡아 주실 동아시아 연골 하영선 이사장님 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수로 보시겠습니다 두 번째 세션 신정부의 공생 외교 재건축 이란 타이틀로 첫 3 숀 에서 그 두 후보의 향 5년 위한 뭐 통일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아침 가야 된 톤의 일단 듣고 그 4분 선생님을 모시고 이에 대한 그 평가 커멘트 들을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참석자 4분 선생님 속에 부탁 드리고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가 나 다 라 의 역순으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더불어 민주당 3선 의원 신 홍익표 의원 님 소개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열린 4 더불어 민주당에서 그 주요한 오직 뜰을 정책위원회 의장 또는 민주 용은 원장 등을 역임 하셨고 무엇보다도 특히 이 아이 mbn 행사나 또는 이애 행사에 자주 참석해주셔서 열린 즉 박 제가 막 표현을 잘못 하네요 더불어 문주 당의 그 대표적 브레인 으로서 토론에 참여를 그동안 해주셨습니다

두번째로는 국민의 임태우 이은 소개드리겠습니다 그 길게 소개 말씀 안드려도 국내외 잘 알려주시고 오랫동안 북한 외교관 생활을 하셨고 현재는 강남 그 21대 국회의원으로서 활약을 회복 이십니다 세번째는 전재성 교수 서울대학교 의전 재생 교수 동시 이외의 국가 안보 형 센터 록의 소장 오랫동안 맡고 있습니다 학계에선 더 이상 앙 의 소개와 필요하지 않은 존재입니다 현재 금년도 강 국제정치학 회장이고 그 국내외적으로 1 국제정치 야 깨를 대표하고 있는 중견 교수의 한 분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박 원군 유아 이제 대학교 교수를 소개드리겠습니다 국방 0 권의 소도 10여년 근무를 했고 학계에서도 또한 1동 될 것 첫 어제 최근 e 2대 북한학과 교수 로 제재 카 occ 입니당 그 경력에서 보다시피 이론과 실무 양쪽을 그 거쳤기 때문에 보다 예민한 게 북한 문제에 대해서 그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중요한 교수 시킵니다 4분 선생님을 모시고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첫 세션에 그 토론이 새끼 썼습니다 많은 손자 손녀를 원장이 유학 크신 대로 그 보기에 따라서는 굉장히 세련된 형태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실용적으로 또는 균형적 그러나 제 생각 야 에는 그 포장한 그런데 향후 5년 동안에 그 미묘한 온 어구 섬세한 차이는 경우에 따라선 굉장히 예민하게 드러날 수도 있는 그 4대 주제를 가지고 터 논의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대선 과정에서는 부동산 경제 불황 침 침체 같은 문제에 덮여서 그렇게 그 첨예하게 드러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은 사실은 향후 5년 동안 경우에 따라서는 그런 국내에 2대 이슈를 넘어서는 4대 불안이 4대 위기까지 갈지도 모르고 그것에 대한 보수 진보의 대응방안이 아란 그 한국 간 방도 라고 하는 그 커다란 배를 안전하게 끌 구할 수 있냐고 하는 것은 여전히 그 초미의 긴급상황 이라고 생각됩니다

터로 는 이런 식으로 지나 계층 가 대체로 한 70분 정도 주인한테 주어진 것 같아서 한 10분 정도씩 처세 쇼 4 4개의 그 위기 문제를 가지고 논의를 했었습니다 많은 제 개인 생각인 반드시 4개를 다 평 컴 엔터 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를 속되게 패배는 집중적으로 배신은 게 오히려 효과적인 그 또 주 이들이 앞으로 5년 어느 보수 진보 어느 쪽이 집권을 하더라도 도움될 수 있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한 10분정도 식스 쉬 보내 입은 그 패널 참가자들의 논의를 해 주시고 그러면 10분씩 한 40분 지나고 나면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제가 그 무리해서라도 문제를 조금 더 좁혀서 가능하면 은 그 공격적으로 질문을 유 던 방향으로 한 5분 정도씩 우리가 시간을 다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고 마지막에 시간이 주어진다 그러면 팻말 참가자가 들께서 시간을 잘 지켜주시면 은 그 질문이 그 올 프라하에서 올라오면 은 그것에 대해서 아마 짧게 마무리 어는 그 아주 짧은 마지막 코멘트를 할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소개 말씀드린 순서대로 일단 가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홍익표 의원 부터 시작을 해 주실까 네 반갑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홍익표 됩니다 우리 하영선 이사장님 오래간만에 또 뵙게 됩니다 아까 말씀 하셨지만 이런 행사 때만 약 200개 되는가 되어지고 부터가 이 선거 하구요 아 그래도 이렇게 뵙게 되니까 또 반갑고 아 이해해야 이용이 해야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외교 안보 문제를 전문적으로 따라할 탱크 탱크 고 네트워크 연구 네트워크 를 잘 해 오시고 있어서 아 타면서 이 사람을 포함해서 비롯해서 우리 손 10 원장님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노라하는 외관 부분에 전문가 선생님들이 함께 하고 계시는 아 대표적인 전구 탱크 탱크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서 3 그 세션에서 2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2 양측의 대표적인 지금 어 외교담당 아마 그 저 이 자문 해 주시는 핵심적으로 장르의 2분을 모셨던 것 같습니다 그 아마 2분이 이 작은 차이를 별로 티 그 또는 큰 차이를 별로 편안하게 말씀하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커리어 자체가 김성한 교수님도 그 오랫동안 학계의 계시고 또 핸 어 그 박근혜 정부 당시의 이제 어그 외교부 그외 교부하고 청크 일하시면서 차관으로 계시면서 이제 그 경험을 하셨고 위성 납 대사님 뭐 오랫동안 외교부에서 이렇게 졌기 때문에 이 두 부분에서 어쩌면 이 부분이 후보들에게 많은 그 입장을 전달 하고 계시지만 그 후보들의 생각보다도 훨씬 더 마다 리 타기에 그 아마 표현을 하셨을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는 뭐 가급적 이 두 분의 생각이 좀 반영돼 서도가 어 대통령이 되 시든 어 대한민국을 외교 라는 큰 흐름에 있어서는 좀 너무 급격한 변화보다는 어 연 착륙하는 그런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가 흔희 그 1회 교정 채 다른 사회 경제 사회정책 또 비슷한 엄앵란 우리 일을 해야 되겠지만 특히 외교 안보 정책은 항공모함이 그 유턴 하듯이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동차 부터 하듯이 외교정책을 그 바꿔 따라 바꿔 쓸 때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부작용 문제점들은 우리가 친한 여배우 매 차례 정권교체 가정에서 많이 보셔서 입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가 지금 그 당면하고 있는 외 기업 문제는 굉장히 그 2 저 중국을 우리가 감당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사실은 우리의 외교적 역량 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준비 돼 수준으로서 는 우리가 이 판을 리드 한다고 생각한 쉽지 않은 이슈들이 많습니다 사실 미 중 관계 갈등 이라는 게 우리가 믿음 번개 갈등을 조정하거나 통합할 수 있느냐 아 그건 거의 불가능 아직 하겠죠 며 미 즘 미중 경제관계 역할 갈등 관계가 어 지금 거의 그 단순하게 그 군사적 패권 부제 넘어서서 최근에 와 탄 형태는 반도체 또는 5g 를 넘어서는 이후 통신 그리스 통신 문제 그 다음에 그 과학기술 이제 불을 모두 포괄하는 어떤 의미에서는 총력 쩍 인 국가 전쟁 예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그래도 아직 그 미 중 간의 관계에 대한 믿음은 억 프리드먼 이들 얘기하는 지구는 평평하다 에 생각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이 두 나라가 아직까지는 갈등 에서 싸우기보다는 협력해서 얻는 이익이 아직까지 더 크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과거에 비해서 80년대 90년대에 비해서 갈등의 요소가 훨씬 커진 건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이 이 판을 뒤집어 엎어서 아 이 서로의 관계를 끊는 이끄는 것 보다는 그러 인해 생기는 이익이나 선실 보다는 현재의 관계를 그래도 어느정도는 이 유지하는 것이 아직까지 좋다

라는게 최근에 에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과 늬 정상회담이 어느정도는 봉합이 랄까 또는 어져 광도 수준에서 서로간의 입장을 철학 이렇게 아퍼 그 논쟁하는 서산에서 마무리 된 게 아마 그런 상황을 반영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 거냐 금 그 우리가 아까 되겠지만 미 중 관계의 갈등을 우리가 리드할 수 없는 상황에서 두 나라의 그 흐름 변화 속을 우리가 좀 면밀히 관찰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미 중 관계에 갈등이 라고 할 때 이미 중간계 갈등 한복판에 뛰어들기 보다는 우리는 좀더 그 우리와 비슷한 아 그취 22 라든지 또는 265 가더라고 좀더 어 이 어젠더 에 따라서 협력관계를 맺어 가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처럼 뭐 흔히 안미경 중이라고 해서 안 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란 사고는 사실상 은 건 으 어 그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우리나라의 현재 수준을 봤을 때는 암 보두 미국이고 경제도 미국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검프 가 불가피한 현실로 특히 어 그 물론 제가 이렇게 있다 중국을 비율 뭐 버리자 이런 가든 아니고요 우선 우리가 맛 극단적인 선택하면 우리 입장에선 미국을 선택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리 그러나 우리의 가장 줄 부합되는 국익에 선택은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만들 게 최선 이겠죠 중국 역시 저는 한국이 불가 한미동맹 이런 그 어떤 틀을 근본적으로 회사 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을 중국이 막바지로 멀지는 않을 겁니다 그것이 중국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어 그 안보와 경제 문제에 있어서 우리에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한 미 관계의 틀을 유지하되 그 이 함 그 안보 안보와 미그 경제문제에 한미관계 트리 중국에게 충돌 중국과의 충돌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 낸 것이 우리 얘기 뭐 글은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차기 정부로 쓴 굉장히 어려운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런 측면에서 저는 어 2 한미가 그 3 미 관계의 또는 한중 관계에 있어서는 좀더 2 다양한 채널 까 정부의 외교 보다는 정부의 얘기도 가장 중요하지만 국회 라든지 또는 공공외교 또는 역 다양한 채널의 어그 좀 이런 문제를 뭐 조율할 수 있고 다룰 수 있는 그런 그 이 협력 체계가 국가적 어떤 이외 귀한 볼을 다룰 수 있는 그런 이 협력 7 그 이 민 민관 까 및 민간 그 다음에 정부측 그리고 학교가 전문가들이 다 함께 할 수 있는 경직 경제 파트 까지 포함해서 그런 어떤 그 위원회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구요

그 다음에 그 멋이 감각에서 짧기만 제가 먼저 만나 두 개만 더 말씀드리면 1 1 1 감기고 또한 남북관계 인데요 한일 관계는 어 일단은 그 다음 정부 리그 문재인 정부 이후에 우리 정부도 페어 변화 될 거고 깃이 다들 그 일본 새로운 첫 내각이 출범이 있기 때문에 다음 정부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굉장히 어렵습니다만 한일 관계는 양측의 국민 인적인 문제까지 사실상 국민 정서와 역사 문제와 포함해서 그 내재돼 있기 때문에 쉽게 정부 측에서도 선택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 기시다 정부도 그 여전히 취지 치지 유리나 어떤 정치적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쉽게 한국에게 양보하는 그런 초 7 체결 없다는 측면에서 어 당분간 나니 3년간은 한일 관계는 얻어 악화 시키기 보다는 현 상태에서 어그 써서 율 어떤 관객을 관계를 까

그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보다는 더 나쁘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한의 협력 선택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 아닐까 판단하고 요 언 남북관계의 역시 남부 그 아마 그 여러가지 이 쉬고 있지만 우리 정부가 아마 다음 정부가 바뀌고 나서 특히 미국 미 중 관계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거고 북미 관계의 따라서 영향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다음 정부의 대북정책은 전부 뭘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정권이 바뀌더라도 어쨌든 현정부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정부에 그 선택의 보고 올까 정책을 뭐 유지하라는 게 아니라 설사 정권이 바뀌어서 정치로 바꾸더라도 기존 정부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스텝을 모색하는 것이 현실적인 판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존의 성과를 무시해 버리는 경우는 아따 또 다른 어 리스크 나 또는 그 남북관계 파열음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존 정부 의 성과를 아주 낮춰서 본다고 해도 저는 어 전쟁의 위험을 낮췄고 인체 17년 에 비해서 요 그 다음에 북한이 더 이상 핵과 미사일 실험 하지 않고 있다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대화의 창구가 열려있다 라는 것만 해도 저는 현 정부가 그 처음의 2017년 당시의 정권을 바들이 인수 받았을 당시에 그보다는 상당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어 다음 정보가 어 남북관계에 에 어떤 길을 뚫어 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이야 이게 감사합니다 그럼 태음 해주고 아 예 반갑습니다 전 우선 이거 제 2의 3시 오레 제목이 아주 점은 잘 선정됐다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서 우리가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이제 공생과 재건축 이라는 이런 다릅니다 소리가 재건축 이란 단어를 들어가 볼 때에 결국은 에 조합이라는 저번 이라는 그런 국민 국민과 떠 홉 저압 짱이라는 그런 대통령이 어떤 시행사 를 선택해서 이제 어떤 시간과 건설을 통해서 우리 해결을 편하 가겠냐 이런 문제가 저는 제기 된다고 생각하구요

제가 소대에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에 방금 우리가 세션 와 안에서 예진 성열 후보의 이제 그 입장과 이제 명 후보의 지 입장을 누가 비교해서 전 풀었는데 전후 아직까지 그 인성 1 후보 그 뭐 국민 캠프 라든가 여기에 제 들어가서 가천 생각을 좀 법했다 어떤지 아니면 윤성일 후원 임하고 집적 이제 만나서 외교 라든가 대북정책 이런거에 대해서 한번도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 하는 얘기는 어후 보어 2인승 1 후보의 그러한 그 외교 안보 이는 공약 이라든가 또 우리당의 당 그런가 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고 단 전원 이제 전직 북한 외교 간이라는 그런 북한에서 외교 안보 란 이런 행정 영역 에서 수십 년 동안 일해본 그러니 제제 특이한 영향을 가지고 이번 쓰시오 4 이제 좀 일정한 정도 기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말씀드리고 사실 다 하시겠지만 은 이외 결의 안보 통일 문제와 같은 걸 이제 우리가 행적 의 용역 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예 에 대단히 변화 정책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는 대단히 그 힘들고 특히 이고 외교 문제에서 는 우리 대한민국 떡으로 꽃 북한도 그렇고 여러 이제 정부의 주무 부처들이 있지만은 항상 매겨 로 하고 국제사회와 제일 잘 호흡을 맞추면서 나가는 것이 외교부 처럼 보이지만 제일 온 무용 스타일 되던가 매겨 척을 추락 이라든가 이것이 잘 변하지 않는 게 또 역시 외교 이제 영역이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3시 노안에 배스와 이야기해서 아까 거기에서 새로운 이제 차기 정부가 외교 이런 정책에서 개 승인해야 아니면 새로운 창조와 이런 문제를 가지고 만인 올해 했는데 저는 뭐 케냐 창조 냐 이 새로운 두 갈림길에서 보다도 차기 정부는 이제 뭐 지속적인 이런 지속성이 도 많이 이제 그 기존의 정부 들 과는 좀 다른 점이 아니겠니 r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종 권 2 보수 로부터 진보 또 친구로부터 다시 벗으로 이제 오빠 뜰때 외교 통일 이 안보 정책 에서는 대단히 많은 이제 변화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앞으로 들어설 정부는 만일 인생이 후보가 대통령에 대해서 들어설 입어 수정 부인 경우에는 지난 씨가 악단 그런 큰 이제 정책적 변하는 없이 많은 경우 지속성에 좀 많은 방침이 저는 그 찍어 지지 않았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하나로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은 이제 그 한일 관계에서 이진명 후보 님도 김제 숭어 붙이 선언 에 대해서 우 뱉고 또 윤성열 후보도 김대성 어브 치 서로에 대해서 이제 다같이 오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제국에서 온 사람으로서 판단해야 될 뻔 되면 왜 혈 시점에서 보수 하지 뭐 양당 후보 가 다 같이 김대중 오부치 선언을 한 일 관계의 그러 하나의 큰 에 그 척도로 이제 얘기 할까 라고 보면 김대중 어 붙이 선언은 아주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그 안에 에 좋은 박정희 정권 시기 했던 1,960원 하늘 6종의 정시를 배수 하겠단 내용이 김대중 없이 선언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김대중 대통령 우 같은 것은 이제 분은 그루지 정권에서 제일 많은 피와 탄압을 받았지만 은 이렇게 외교 문제에서 많은 이전 그런 정권에서 좋은 그런 중심과 합의 를 계승하게 따 이런 소비 이제 저는 김대중 업 h 선원에서 아주 그 중요한 중이었기 때문에 어느 이대선 상황에서도 보수와 친구의 두 후보가 김대중 어브 치 선언을 공부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비가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럴 이제 구축해 나간다 라고 할 때는 어 결국은 기존의 모든 정부들이 일본과의 관계에서 이루어 갔던 이런 기술적인 정부 적인 합 이들은 우리가 계속 계승하는 것이 저는 가장 바람직하다는 그런 방향성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하고 중국 1 중간계를 이야기 한다면 이미 문제 인 정부에서 한중 관계의 관련해서 아주 중요한 방향성을 마련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2021년 오벌 어학 및 정상 회담이

3공통 성경 문을 위해 쭉 읽어보면 그 안에 에 결국은 앞으로 한미동맹은 어떤 지향성을 가지고 또한 중반 께서 우리 가치관과 또 이 동북아 있어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이냐 라는 한 미 간에 합의가 예 한미 정상회담의 공동성명에 다 담겨져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구원의 정권의 이제 들어선다 에도 2021년 5월 문재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이 마련한 이 한미 정상회담에 정신과 원칙들을 그대로 저는 주지에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충전을 말씀 드릴수 있구요

이제야 입 세션도 안에서 이제 북한 문제에 대해서 대북정책을 어떻게 하겠냐 이 문제를 많이 얘기해서 하면서 여기서 정전 서러운 문제가 이제 뭐 뵙겠습니다 정선선 문제에서는 상당히 이제 두 후보 나 또 두다 여야 사이에 이제 어 쟁점이 있는 사항인데 아까 2 즉 저 캠프 그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정 전선을 해야된다는 요게 대해서는 유야 사이에 국회에서도 아무런 e 가 없습니다 정전 선언은 결국은 우리가 평화체제로 가는 빼서 반드시 아프다가 넣어야 할 그런 징검다리 비듬 더 링거 말은 명백합니다 그런데 계속 우리가 쟁점 사항인 것은 이 디딤돌을 온 제 어디 가노 케냐 또 이 놀 때 이 디딤돌을 바로 놓지 않으면 그 부분 잘못 받았다가 미끄러져 석 강물에 빠지는 그런 이제 그런 함정이 되지 않을까 라면 이걸 둥 뜬 이를 디딤돌 어 차면 어떤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이런 문제들이 전 많이 생각되는 문젠데 표 실적의 정전 선언은 흐른 우리가 일방적으로 하자가 있어도 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한 미 사이 또 난폭 싸이의 상대가 있는

이론 이제 선언한다 그러면 상대가 있는 서론 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어떤 생각을 하고 또 우리와 미국 사이에 어떤 이 결이 있는 야 이걸 상당히 잘 조율해서 그야말로 예 합리적인 그런 승리를 만드는 제가 아주 저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지금 현재 정전 서로 문제와 관련해서는 남북 싸이의 너무 이견이 큽니다 예 우리 문제의 대통령께서는 정전 선언은 한미동맹이 라든가 우리안 복구 3 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제 하나의 정치 선언이다 이렇게 이제 엄마 말씀 하셨는데 북한 이번 은정 전선은 이 것이 아닙니다 북한은 정전 서론 화면 이건 6.25 전쟁이 물론 끝내고 평화협정으로 가는 더 상에서 있는 어 1 에 이제 구체 할 그런 과정인데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6.25 전쟁은 재식 전쟁이 오기 때문에 정전 선언도 6시 재래식 전쟁을 끝내 서평 합작 않은 노상에서 이걸 봐야 된다 이런 입장 입니다 그래서 2018년에 문제인데 등의 추억으로 9월달에 un 에 가서 정전 서로를 문제를 옹 구했을 때 북한이 그때

벌써 명백히 선을 부었습니다 정준 선언은 북한의 비핵화 문제와 오빠 끄는 흥정 물이 아니라 비테 비핵화는 비핵화 문제고 정조는 정 저희가 이렇게 재래식 선생은 재식 수직으로 끝내 네 그게 비핵화 연결시키는 야 이게 북한의 이제 첫 번째 입장이고 두번째 지금 북한이 가장 중요하게 또는 거는 예상 호전 중이라는 큰 슬로 글 앞에 놓고 그 안에 디테일의 들어가서 적대시 정책과 이승기 순 자태를 드러내 자 이런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쉽게 이야기하면 상호 존중 이라는 것은 남북관계에서 대단히 많이 공급된 문제인데 정점 이라는 바로 이 전쟁의 상태를 적 정식 시키는 이 정점 문제의 상호 존중 이란 건 지금 가인 합의할 수 있는데 없느니라 이게 가장 큰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은 미국과 중국사에 는 1972년 데에 상아의 커뮤니티를 통해서 상호 존중 이라는 위치가 합의했습니다 3 오전 치고 지급 합의 할 때 그것이 하나의 정치적 서러운 이었지만 9 이후부터 어떤 흰 성일은 아니냐 미국은 결국 중 분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고 중국을 보고 핵을 철폐하라 는 요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이 정전 선언 문제에서 이런 북한이 요구하는 여 디테일 들어 과연 내 영적으로 담을 수 있을까 없을까 이런 문제에서 이제 상당히 큰 간격이 있고 한미 간에는 제가 제본 대하면 지난번 이제 미 백악관 국가안보 버 자가 쓰일 번 이야기했지만 미국은 지금 3 가지 문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하겠느냐 시쯤 cg 의 1g 하겠느냐 내용은 우드가 두 개냐 이런 중요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정전 생태 라는 게 단순한 정치적 손이 아니라 이런 선언이나 커뮤니티나 성명 같은게 나오면 과거를 끝낸다는 그렇죠 끝낸다는 구미리 있지만 그걸 통해서 우리가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는 방향성을 읽은 거 교회가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전 선언 의 구체적 은 이제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지를 좀 더 명백하게 지금 남은 임기동안 이라든지 아니면 차기 들어설 우리 어 정부가 종 정성과 문제와 관련해서 좀 더 귀 k 란 이런 문제를 이야기했다고 마지막으로 시간이 많이 가서 제가 한 가지만 또 이야기해도 아까 결국은 북한과 대화 에서 어떤 형식으로 가격이나 버튼 아니냐 아니면 덥다는 야 이런 방 문제를 가지고 아까 로 논쟁이 많이 있었는데 이제 명 후보 측을 외 선을 이제 법당과 이제 버트 막고 너 한때 구애되지 않고 보트 마비될 수도 있고 그 과정에 이제 덥다 온 것 같은 그런 상황이 조성되면 턱 빵도 이제 마다 장 그런 순수한 구조를 만들겠다

라는 층별 강압 이야기 했고 또 윤성희 후보 측에서는 컸던 방식으로 이제 가겠다 는 점을 좀 많이 강조 하세나 처리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북한에서 어 어 오랫동안 행정 영역에서 그 있었던 사람으로서 에 제가 항 아직 좀 팁을 말씀 드린다면 우리가 2018년에 정말 잘되어 나가던 이러한 판문점 과 심각 바로 이런 프로세스가 2019년 에 와서 갑자기 정말 하노이 넣었 일로써 끊기고 지금까지 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5개 배는 겨울은 머리야 앞으로 우리가 차기 정부가 북한과 협력하고 되어 할 때 북학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화 방식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마친 중대 방식이 바로 뭐냐 바로 버트 마 빕니다

우리가 찌나 2018년 때 프로세스에 있어서 약간 진 종훈 위원장도 약간 좀 잘 못했고 프루프 대통령도 잘못된 이 측면이 뭔가 면 퍽 빵 밥 방식에 대한 지나친 집착 으로 부터 해결사로 나서 뭘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미흡한 준비 상태로 또 하나의 회담이 저는 길 을 됐잖아 이렇게 생각하면서 차기 정부는 물론 대통령으로서는 다님 되기 때문에 자기 위안의 9 모시가 아르고 점과 역도 혹은 적성도 부를 수 있지마는 적어도 남북관계에서 말은 서서히 톱 땅 방식으로 벽돌을 쌓는 심정으로 저는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 다음 전재성 교수 해주시오 네 맞습니다 아 2세션 그 듣고 생각난 말씀들을 좀 드릴텐데요 먼저 2세션 뿐만 아니고 아까 손에 원장님 발표하신 여론조사 내용도 어 같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는 그 두 캠프에 이제 두 분께서 우리 이 아이가 그동안 차고 펴온 신정부의 공생 외교 재건축 이라는 이제 전체적인 틀어 하고 비교적 궤도가 잘 맞는 그런 내용이 셧 꼭 앙 논 부분에서 또 상당히 공명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먼저 전체적으로 느꼈구요

주제별로 짧게 짧게 말씀드리면 먼저 미 중 관계의 관련해서 우리가 대선 때 보면 다른 국내 이슈 에 비해서 외교 안보 이슈는 선고의 시에서는 그렇게 높은 순위에 있지 않다가 막상 정부가 출범 하자만 자 이제 얘기 안보 이슈는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외교 안보 이슈에 대한 제척 극적인 토론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아까 두 분 모두 직접적으로 말씀은 안 하셨는데 북핵 문제 보다 어떤 면에서는 미중 관계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라는 이제 함의를 가지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아 근데 막상 이제 여태까지 진행된 대선후보 토론을 보면 외교 안보 이슈 차체 비중도 그렇고 얘기 안부 이슈에서 북핵 문제의 는 일정 부분 다루어지고 있는데 미 중 관계를 정책의 차원에서 구체화 시켜서 다루지는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만약에 이게 앞으로 5년간 또는 5년 이상 한국의 운명을 좌우할 정말 중요한 문제라면 에 그걸 정책토론 의 형태로 국민들에게 제시해서 토론의 주제로 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것은 앞서 소 원장님 발표 에서도 일반 국민들은 미중 경쟁 이슈가 2위 나 3위 정도의 이주를 생각하고 있는데 실제 계모 토론 에서는 이렇게 되지 못한다는 점에서 아 아 앞으로 남은 100일 정도의 선거운동 기간동안 상당히 이슈를 더 두드러지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미 중 관계를 어떻게 볼 것이냐 라는 아 담론이 라고 할 수도 있고 서 사돈의 5 티브 이런거 를 만들어 내는게 대선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분들은 미중 패권 경쟁이 란 말을 쓰기도 하구요 어떤 분들은 전략 경쟁이란 말 쓰기도 하고 2주 전에 있었던 미 중 정상 에 따 음은 그거보다 더 복잡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주로 미 중 관계를 본격적인 경쟁에 단계로 정해 하고 있고 그거에 비해서 중국은 미 중 간의 상호 존중과 위 네 관계로 정리하고 있거든요 따라서 미중 양국이 미 중 관계를 정의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보는 이제 한국의 입장에서는 미 중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하는 이야기부터 할 필요가 있다 이거죠 뭐 어느 수준의 경쟁 인지에 대한 일종의 정 의 과정이 필요한데 그것이 앞으로 이제 선거에 공약 경쟁 과정 속에서 충분히 다루어질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구요

어 미 중 경쟁의 그 타임이 스팬 이랄까 시기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당장은 미 중이 본격적인 경쟁을 하겟지만 이하의 보고서도 그런 내용이 있는데요 길게 보면 뭐 전쟁으로 같거나 극단적인 충돌로 가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은 복원 문제라든지 뭐 그런 사태를 그렇습니다만 환경은 더더욱 미 중 간의 협력을 강요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에 지금 당장 단기적인 미 중에 경쟁을 상정 해서 우리의 미 중 관계 전략을 세울 수도 없는 것이거든요

떨어서 5년에 행정부 의 정책을 논의하는 과정이 긴 하지만 5년 이상의 기이 미 중 관계의 전체적인 그 로드맵을 보고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토란은 것이 더 옳겠다 과연 그런 충분한 논의를 그 두 캠프나 두 후보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두번째는 그런 미 중 관계를 헤쳐나갈 수 있는 우리의 원칙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 앞에서도 이제 산별 균형 전략 이라든지 또는 둘중 하나의 치중하는 전략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도 물론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미중 경쟁을 본격적으로 헤쳐나가기 위한 보다 본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우선은 그 잠시 말씀 드린 것처럼 시기별 전략이 필요한데 그것은 5년 이상의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우리는 정보가 바뀌면 전략도 바뀌는데 아마네 미중 경쟁의 그 시기적인 지평이 5년 이상 일하면 여야의 9분없이 여야 악과 합의 하거나 또는 조율할 수 있는 장기적인 전략도 필요하다 따라서 이것이 정치와 돼서 국내 정치적 전과는 조금 별도의 시간 지평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것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게 중요하고요 그런 면에서 미중 경쟁은 우리가 얼핏 보기에는 두 개의 슈퍼파워 간의 경쟁 인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은 미국 때로 내부적인 취약성이 굉장히 많아졌죠 뭐 말씀드리지 않아도 중산층 몰락 이라든지 정치 한국과 중국도 어 정치체제에 문제에서 또 굉장히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쉽게 과거의 냉정과 비교하지만 미중 경쟁은 과거와 도 다르고 또 일반적인 강독 경쟁과 도 매우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기 때문에 네 그런 미중 경쟁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이제 대량 1 5년간 특히 싸 드 사태 이후로 우리의 미 중 관계 전략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었는데 예 그런 경우에 집이 중에 전략적 선택과 같은 단순한 해 법들이 논의가 되었었는데요 대선 과정 기간에는 그런 단순 논의를 너무 선 복잡한 이제 해법을 갖고 경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세번째는 아까 토론에서는 진보 보수의 의견차가 이제 캠프에서 크게 드러나지 않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까 소원 장인 발표에서 보면 한미동맹 만 놓고 보더라도 보수는 군사 동맹 으로 어 가야 되고 반면에 진보 진영에서는 한미동맹의 수평적 관계 를 지향해 된다 이렇게 말씀들 하고 계십니다 결혼이 예 그렇지만 그 여론을 충분히 반영한 정 체액으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아까 하영선 이 사장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만 막상 정부가 출범 되면 그런 여론을 반드시 반영하는 정책을 해야 될 것이기 때문에 여전히 여론의 그 분기 연사 한것은 두드러질 것이다

따라서 아 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그 위한 중간계를 추구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단위로 늘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아 그런 깊은 보 수지 뭐 간 의 여론 아 생각의 차이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반영하고 주유 시켜 나갈 것이냐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북핵 빨리 안에서 조금만 더 말씀드리면 아 북핵 관련 된 뭐 종전 선언 은 사실 5개 월남은 정부의 이슈 9 비핵화는 5년을 감당해야 될 다음 정부에 이 쉽니다 따라서 2개 위 에 논의 를 좀 넘어선 아 제안이 필요한데 대선 과정이야 말로 북핵 문제를 둘러싼 상당히 과감하고 창의적인 얘기를 어떤 면에서는 좀 책임감 없이 에 정보를 책임지고 있는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인데 에 북핵에 관한 비핵화 로드맵이 충분히 드러나고 있지 않는 부분이 있다 아 그 속에서 우리가 아까 이제 압박도 강화하고 어유 인 책도 강호 한다는 그 이 양명 전략의 기본인 데 그것을 둘러싼 조금 더 구체적이고 어 북한도 실감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놓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구요 관련해서 그 이번 쪽 문재인 정부는 북핵 문제나 평화 프로세스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아아 논란의 과정 중에 하나는 이제 북한 문제를 먼저 다룰 것인지 아니면 국제 문제를 먼저 다룰 것인지 와 같은 사실은 그렇게 물어서는 안되는 질문들이 이제 나왔던 그런 시기도 했거든요 다음 정부도 진보 보수의 따라서는 북한이나 남북관계에 우선 외교 어 와 이제 보수진영의 미중 관계나 아 대외 관계의 우선 외교가 충돌할 가능성도 여전히 있기 때문에 아까는 이슈를 따로따로 다뤘지만 사실 북핵 이슈와 미 중 관계 쉬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두 개를 연결할 수 있는 포뮬러가 필요하다는 거죠 거기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이제 미 9 이제 북핵 문제는 기본적으로 국제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북미 관계가 대단히 중요한데 지금 미국의 외교 안보 우선순위에서 폭행 문제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관점에서 북핵 문제와 북미 관계를 다루지만 미국이나 중국의 입장에서 북핵 문제가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그렇게 보면 5년간 해결 안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데 에 5년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것이 어디까지인지 에 대한 눈이 물로 선거 과정에서는 조금 더 야심적인 제안을 필요가 있겠습니다만 정책적으로 조금 더 합리적인 대안을 얘기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 교수 해주시 예 귀한 자리에 작년에 의해서 다시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아시아연구원 1 강은 어 드립 하영선 이사장님 성열 원장님과 함께 오랫동안 같이 했구요 mbn 이 랑도 제가 여러가지 인연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두가지가 겹쳐서 귀한 자리에 초청을 받은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2편인 아닌 느낌인데요 저는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뭐 캠프 양쪽 어느 캠프에 도 속해 있지 않습니다 마치 이렇게 앉아 있으니까 이 국민의 힘 쪽이다 라고 생각이들 그렇다고 제가 알기론 우리 전대사 교수님들도 적은 아니구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편하게 아 제가 어떻게 말을 할까 굉장히 고민 했는데 우리 하여 경선이 사장님께서 이 4개의 문제로 집중적으로 필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셔서 저도 좀 더 편하게 전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양쪽 캠프에 1 세제 나서 얘기한 것을 좀 비판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5 말씀하시기 매우 세련되게 형태로 일 3시 열이 진행이 됐다 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걸 받고 말하면 좀 재미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보면 두 분 다 아 뭐 김성한 그 수님 위성 낙태 살인 두분다 2분야에 굉장히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이 고 사실상 말씀하신거 보면 현 시점에서 거의 정답을 얘기하고 가졌어요 근데 고유 과연 정답이 어 2분 뭐 윤석렬 이제 면 그 명 중에 한 명이 됐을 때 과연 것이 정말 반영이 될 것이냐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다 라고 생각이 들기도 며 특히 이 성 낙 대사님의 말씀하신 것은 일면 보수 진영에서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보수적인 즉 측면을 잘 반영한 얘기들을 하고 가셨는데 그게 과연 민주당 주류의 입장 인가 에 대해서 굉장히 큰 의무를 가질 수밖에 없는 만약 계셨다면 은 제가 좀 질문을 드려 쓰면 좋을 거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굉장히 완 칡차 원에서 정답을 말씀하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뭐 좀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는 뭐 세션의 질문도 그렇고 아마 그게 기회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는 아마 두분다

앞서서 고민의 힘 또 민주당 각각 대선캠프 에 외교 정책 전반에 대한 대 전략을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그 원치 가장 중요하게 무엇을 갖고 있느냐 네 안타깝게도 1세션 에서 그런게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냥 강론에서 얘기를 하긴 했지만 미중 경쟁 이라는 게 세계 정치의 가장 큰 편하고 그러면 그 변화의 와중에서 한국의 어떻게 가지고 아야 될 것인가에 대한 좀더 이렇게 큰 그림 원칙들이 보여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저는 위성 낙제 4 님이 좀더 원칙을 얘기 하셨다는 생각이 들고 다며 예를 들어서 같이 의 문제가 중요하다

그리고 정체성이 중요하다 제가 얘기 듣고 좀 놀랐습니다 이게 보수 진영에서 많이 얘기 안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의 정체성을 찍 된다 얘기했고 에 제가 알기로 위상 낙태 삭감 아트 고 계신 포지션 또 실용주의를 라고 얘기하는데 제 첫 번째 질문 2 만약 계셨다면 지금 말씀 하신 가치와 실용주의는 사실은 실제 다른 개념인데 이걸 어떻게 이렇게 맞춰 나갈 것이냐 그리고 이게 정말 민주당에서 생각하는 기본적인 정책 방향 이냐 라는 것에 대한 질문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라고 생각이 되구요 반면 음성 한창 태에서 얘기 하신 것은 이거는 못 우리가 늘 하던 얘기 아닙니까 동맹인 미국을 중시하고 주목과 의 관계를 개선하자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자 지난 수십 년간 해왔는데 현재 시점에서 과연 그것이 적절한 거에 대한 이제 우리가 치열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뭐 뭐라고 하더라도 믿음 관계는 앞으로 평년에 전쟁 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제로 싼 게임으로 한국과 를 비롯해 미국 그 맹구 게 선택을 강요 를 받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우리가 이전에 갖고 있는 일면이 것도 어떻게 보면 전략적 고성 이겠죠 과연 것이 함지 시점에서 적절한가 에 대한 고민이 우리가 필요하구요 동맹 중요합니다 뭐 저도 동명 에 대해서 필요성을 연구하는 사람 중에 하나 당연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지난 아이들 행정부 들어서기 전에 4년 동안 트럼펫 정부가 흔들어 놨던 그런 동맹 공약에 대한 분명 정책에 대한 그 변화를 우리가 경험을 했구요 그리고 모데나 중간 선거가 미국의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3년 5 미국 대선에서 다시 트럼프 혹은 트럼프 이즈미 2.0 이 등장할 지도 모르는데 과연 우리가 동맹 만 믿고 갈수 있을 것이냐 라는 거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그런 말씀이 좀 없어서 좀 5 캠프에서 어느정도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두 번째는 종전 선한 문제인데요 우리 퇴원 님이 말씀을 다 해주셔서 제가 뭐 별로 교회를 다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미 상 낚 되서 께서 얘기하신 계획이 좀 전 선언 이란 것은 추진 할 가치가 있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다시 집권하게 되면 이것은 계속 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역시 이거는 우려가 되는 많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까 금성 1장 함께 에서도 얘기하신 것처럼 순서에 문제가 분명히 있습니다 저도 종전 선언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지금 과연 이 시점에서 북한이 여전히 뭐 이진 아니라 8차 당대의 때 핵 보유국 을 선포했고 그리고 이 중 기준을 철회하라 고 얘기한 것은 북한의 핵보유국 으로 받아들이라는 얘긴 든요 그런 상황에서 과연 종전 선언 이라는 것을 북한이 아무것도 안한 이런 상황에서 이것을 피자는 것 자체가 아닌 적절한 이라는 큰 질문이 첫 번째가 있고 두번째 질문은 봐 회원 미국이 미국과 협의를 한다 라고 하고 협의가 되고 있다 뭐 이 문구를

거의 만들었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나이든 행정부가 종전 선언 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 드려 좀 그렇습니다만 한달 잖아요 어 쉼터에 있는 지인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하는 얘기가 워싱턴 분위기는 종전 선언 에 대해서 전혀 관심 없는데 왜 한국에서만 이해가 되요 되고 있느냐 자기가 뭔가 놓치고 있는 거 있느냐 라고 물어 보고 있거든요 그 깟 종전 선언을 아주 좁혀서 얘기를 말씀을 드리면 정치적이고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선언을 하는 정치를 이벤트가 중요하죠 그 이벤트는 결국은 바이든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야 된다 라는 것인데요 난봉 비가 만나던 남북 비중 거기에 만약 시림 핑 주소까지 뛴다 하면 현실적으로 자리할 수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브 행정부가 교회 정책에서 굉장히 비판을 받고 있고 지지율이 떨어지는 데 김정은 이란 인물을 만나는 것은 미국에서 굉장히 인기 없는 그런 정책이 있군요 그런데 그거에 자기의 정치적인 자살을 쓰면서 간다 의 전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 시점에 가능성 없는 일에 이만큼 공론의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찬반이 나뉘어 있지 않습니까

왜 이런 것을 하는 것인가에 대한 우수 우려와 걱정이 교 그리고 이것을 또 추진에 가치가 있다면 다음 민주당 정보 제 2권에서 계속 갈 것인가에 대한 것은 저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연결된 것 집 비핵화 랑도 형태 되는데요 이 세션에서 안 나온 것 중에 하나가 정말 이건 전에 핵심 중에 우리가 동기가 되어야 된다 비핵화 의 전력과 더불어서 우려 고민해야 될 것은 북한의 위협을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아주 현존하는 위협이 고 위협에 수준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는 것 다시 김정훈의 이런 8차 당대를 얘기하면 전술핵 을 개발하겠다 라고 선포를 하고 것을 시원하고 있습니다

kn 23 과 24 를 계속 보여주고 있고 개인 302 라는걸 보여주고 있고 거기에 순항미사일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무기 체계들은 다 전술의 그 탑재할 수 있는 무기 거든요 근데 이 묻기 책의 특혜 kn 23 이라는 것은 회피 기동을 하기 때문에 기존의 한국 또는 함미가 갖고 있는 미사일 방으로 막지 못합니다 그게 북한은 계속해서 이 방향으로 나갈 것이고 그러면 우리가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안보에 대한 억제 능력이 있어야 되는 이혁재 능력이 흩어지고 있고 그 억제 능력을 우리는 뭐 어쩔 수 없이 미국 감태 확장 억제 라는 핵을 기대고 있는데 미국의 핵 공약이 흩어지고 있고 또 여기에 대해서 양쪽 캠프 제가 알기로는 유성룡 캠프에서는 확장 억제를 공부하고 제도 하겠다라는 거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캠프에서는 그 문제에 대한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억제를 한 상태에서 북한과 대화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이 그 안은 분묘 에 담겨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비핵화 도 양측 다 말씀하시고 보면 원칙입니다 우리가 다 해봤던 거고 새로운 게 없습니다 근데 과연 거기에 대해 좀더 기본적인 질문 핵심 질문 5 들어오면 이런걸 한다고 북한의 핵을 포기할 까요 우리의 불편한 진실이라고 얘기하는데 아무렇게 아무리 노력해도 이렇게 한다고 북한의 핵이 포기할 겠습니까 물론 우리가 외교적인 노력을 중단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만 현실적으로 이것이 가능한가 이것이 다시 돌아가서 미 중 간의 갈등 세계 질서의 변화 해서 과연 그런 우리는 시조 4 이 판에서 만에 생각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이걸 넘어서서 우리한테 정말 어떻게 보면 비상 사태가 올 거래에 대한 대비 그런 절박함이 우리한테 있어야 되는데 왜 게 측면에서 그런 절박감이 얼마만큼 양쪽 캠프에서 갖고 있느냐 라는 그런 고민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1번 문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이상 납 대사께서 얘기한 정말 반드시 해결해야 된다 지금부터 유연하게 된다 근데 민주당이 과연 그렇게 갈 것이냐 그 이거는 뭐 국민 m 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 감정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이걸 우리가 어떻게 여태까지 맞는 일본이 원하는 건 분명하지 않습니까

위한 보약의 도 그렇고 강제징용 제가 또 물었고 우리한테 입법화 해달라는 것 180 성을 가진 민주당 의 입법화를 지금 여전히 안하고 있고 작년 12월부터 문 대통령이 여기 되서 일본에서 굉장히 전향적인 입장을 얘기했습니다 마도 변화가 하나도 없는데 그리고 앞으로 민주당이 쉽거나 하던 혹은 국민의 지금 힘이 집권을 하던 이거는 국민들에게 굉장히 인기 없는 정책 인데 과연 가능할까요 원칙만 얘기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 되서 일단 여기서 멈추게 씁니다

예 4분 선생들이 스카 흑 백 적 처럼 평가 않아 의견들을 개 전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어색함 라운드로 가기 위해서는 조금 전에 가공 교수가 첫 세션에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재미가 없었다 근데 두번째 세션도 결과적으로 별로 재미가 없었다 이런 평가를 안 받으려면 은 조금 더 그 갑론을박 하는 형태로 모르고 갈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간략 가려 거기에 서너개의 문제를 던지고 그걸 그 중에 선택 하셔서 조금 두번째 토론을 해 주셨으면 데 첫번째 얼른 들으면 이중 속에서의 한국의 미 중 정책 이라고 하는 것이 향후 5년 어떨 것이냐에 대해서 조짐 들어온 수 처 세션 해발 캐고 있었는데 두 가지 걱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의 가부 오늘 하는 것은 향후 5년에 그것이 진보 건 또는 보수 정부가 들어섰을 때 당면을 문제는 제가 보긴 2대 난관에 봉착할 것 같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미 중 관계의 는 빠른 속도로 풀릴 가능성은 없다 저도 2035년 이나 2005 10년을 내다보고 온 b 부분 중국의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향후 외교는 상당히 타고 높을 것이다 따라서 상당히 어려운 결단을 해야 되는 말은 쉬워서 그 선택적으로 하지 않고 일관성을 보인다 그러지마 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요구가 미국으로부터 구나 훨씬 많은 섭섭 어민 중국으로부터 오거나 그런 경우에 어떻게 대응을 것이냐 허는 것에 대한 좀 구체적인 각오와 첫번째 있어야 되고 또 하는 놀랠 만한 것은 그 이외의 조사로 보면은 2 일반 정서로는 7시 70% 이상이 반중 이 되는데 제가 궁금하여 그것은 특히 2분 국회의원을 보십시오 여의도에서 정서는 70 풀어가는 다르지 않은거 이곳은 어떻게 할 것인가 뭐 어디서 오는 것인가

이것은 고민을 해 봐서 들고 청와대와 여의도와 일반 국민들의 정서에 괴리는 우리가 어떻게 조절해 나갈 수 있는 것인가 허는 문제 이게 난관에 양 5년에 붙일 것 같습니다 두번째 남북관계에 는 종전 성화는 뭐 이게 나왔습니다만 은 역시 향 5년에 최대 문제는 전 종돈 저는 여전히 뭐 밀고 땡기고 그걸 허튼 않았던 그것이 서로 다른 평화 과정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의미를 가지고 굉장히 어렵다고 얻으면 차기 정부의 최대 행 딜레마는 여전히 또 비핵화 근데 비핵화 라고 하는 것에 대한 중요한 지적에 하나가 첫 시원해서 그것이 조금 더 관여를 더 얻은 지 조금 더 제제를 더 든지 그정도 수준의 얘기를 했습니다만 은 저는 최근 중부에서 c 중국에서 시진핑 정부가 불론 국내 집권을 위해서 한 것이지만 역사적 결단 이라고 하는 것을 중국 공산당은 100주년 에 발표를 했습니다

100년을 되돌아보고 앞에 배경을 내다보면서 역사적 결단 필요 담아와 등소평이 계시진 팩 10 땐 어쩌면 지금 북이 결단으로 한 것은 부분 비핵화 까지 결 결단 으로 한 것이지 완전 비핵화는 결단은 것이 아니라 따라서 어쩌면 역사책 결단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라는 일부의 지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동시에 또한 은 박 교수가 지적하는 것인데 만약 완전 d 악화되는 역사적 결단 은 어렵다고 온 되면은 그 대응에 대한 보호 즉 진보 보수의 대응 방안 이라고 하는 것에 그 중구난방이 얘기가 국내적으로 돌아다니기 되고 있는데 국제적으로는 전혀 그 받아들여지지 않는 자력으로 개발한 어떻게 되는 것이냐 어떤 전 수요를 가주 들어오면 확장 억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과연 어떻게 캅 일을 이루어 나가야 되는 것인가 보 수준별로 엄수 1 1 1단계 한다기 서로 주고 받는 식으로 어떻게든지 개선 해야 되지 않는가 그것이 안된다면 어떻게 볼 것인가 어느 정도 일방적인 양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 국내 정서와 어떻게 그것을 줄여라 갈 수 있는 것이냐 그러면 국내 명소 때문에 한발한발 갈라 근데 한 발 한 번 안 가진다 그러면 그것에서 포기해야 될 부분은 한일 관계의 경제 그 외교 안보 에 문제만이 아니라 것이 아시아 태평양 전체 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손익계산 새가 예상보다는 굉장히 커진다고 오는 길 앱만 어떻게 것인가 마지막은 시간이 없소 다 얘기가 안 됐습니다 많은 정작 3 이슈 에 못지 않은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재건축 에서 우리의 우리 경우에 이 새로이 등장하고 있는 코로나는 어차피 지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고스 코로나 새겨질 수 에서 한국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미국도 실패하고 중 부터 실패한 과정에서 한국이 선도할 수 있는 방향은 무엇인가 이런 4대 궁 난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해답을 우리가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여러 세컨 가운데도 그 중에 닿아 가장 그 펑 같아 나만 선택해서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영 해요 모토가 있습니다 그 쓰는거 안에서도 이제 많이 토요일엔 문제 때 항우 핵 비핵화 문제를 어떻게 이제 끌고 가겠느냐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데 실적이 놓고 말하면 모우 리버스 도 이렇게 하면 북한의 비핵화를 할 수 있다 라는 명백한 또 대안이나 이제 또 실질적인 그런 방도는 없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와 저 민주당 사이에 차이점이 있다면 허 기표원 님께서 만약 제 평가가 틀리면 재깍 점 예 쓰 정해주신 5 그 만약 우리가 이제 그 경제학적으로 이제 경제학자들이 많이 쓰는 편인데 그 귀에 비용과 이제 기대에 ce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에 북한이 우리는 끝까지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북한이 발전 을 이룩할 수 없다 는 이러한 걸 우리가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데 이게 귀에 비행이 돼 그러면 그 방법은 뭘까 결국은 현 시점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대북제재 로 계속 주시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왜 유지해야 된다면 북한의 정책 자체가 핵과 경제 를 같이 이룬 다해 경제 너 선입니다 그러면 이 정책이 결국은 바꿔 지지 않으면 핵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정책을 바꾸도록 하는 유일한 방도는 뭐냐 핵을 가지고 있는 북한은 절대 발전을 이룩할 수 없다 현 시점에서 멈춰 있던지 아니면 또 탭 알 수 밖에 없다 이걸 알리는 방도는 붉은 회복 제지 밖에 없습니다 무슨 방도가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주의 비용 측면에서 북한이 우미 있는 비핵화 조치를 하지 않으면 계속 이제 가야 된다 며 측면에서 우리와 당과 여당이 점차 유당 의 입장이 경우에는 어 대북제재 를 부분적으로 완화 해서 핵을 포기하면 이런게 잘해줄 수 있다는 그런 이제 시너지를 보여준 게도 중요하지 않냐 이런 데서 좀 차이가 있는 것 같고 다음은 이제 여해 차이 기본을 이제 기대수익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2 기본 차이점은 남북 경제협력과 인도적 지원 문제에서 요약 아 차이가 있는데 4 우리랑 같은 경우에는 뭔가 면 북한이 핵무기로 계속 가지고 있는 한 개발 협력을 이걸 한번 안 된다 이겁니다 우리 주장은 그리고 인도적 지원을 지금보다 대풍 누려야 한다 이게 우리당의 입장이고 또 여당의 입장이 경우에는 철 동아 더러 와 같은 이런 개발협력 또 같이 인도적 능력과 개발 협력이 투 추해 들어가야 된다 이게 저 유당 입장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같은 사람은 이거 개발 협력과 인도 16 2 채 걸어 가면 안된다 전 이렇게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핵을 가지면 안 때 핵을 포기해야 많이 너희가 잘 쓸 수 있는 걸 벌여 줘야 하는데 여기에 우리가 개발 효과인 병력 출출해 걸어가면 아 이거 핵을 가지고 핵과 경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구나 라는 그때 너 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트 추출액이 아니라 핵 퍼가기 전에 절대 개발 협력은 초 철도나 돌아와 같은 soc 인프라 같은

이런건 하지 말고 예시 인도적 지원은 저는 지금보다 의료 또 느려서 기대수익을 우리가 보여주는 측면에서는 인투 속 지원으로 저는 다가가야 된다 가려움 그 제가 예를 않아 서사 변화 뜬다면 지금 코로나 문제가 이제 남북 협력 문제에서 어떻게 하면 복원 입력을 하겠느냐 이런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북한을 들어가보면 그러면 북한의 다가 우리 객실을 준다 해서 뭐 2천 5백만 불 을 준다 해서 이게 과연 이게 북한에서 우리처럼 주민들이 맞을 수 있느냐 이걸 맞으려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백신을 접종 하려면 엄청 r 인프라가 구축돼 하겠는데 북한은 지어주는 백신도 지방에서 주민들에게 맞출 줄 수 있는 이런 인프라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백신 뿐만 아니라 이게 플러스 열고 맞출 수 있는 설비 장비 뭐 예를 들면 뭐 전기 생산 할 수는 발전차 갖다가 이런 까지 포함해서 저는 풀 세트로 우리가 다가갈 때 많이 결국은 북한의 우리 진정성도 보일 수 있고 인도적 지원 에서 정말 북한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데 지금까지 보면 아 주어도 그 예를 들면 어 소화 장애가 있는 사람 아대 다같이 밥을 준다고 해서 못 겠습니까 죽을 줘야지 이런식으로 좀 마침 용 대북 지원 전략 에서 없지 않냐 이런 중요 를 제가 좀 북한과의 문제에서는 좀 말씀드리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홍연 해주시오 보실 수 4 에 먼저 퇴원이 말씀에 뭐 사실 그 큰 차이가 없어요 저희가 그 제가 연구소의 계속 오래 있으면서 이명박 박근혜 좀 이명박 정부 시절에도 정부 영역을 했는데 그 영역이 최근에 문제되어 가지고 마치 민주당원 2 북한의 원죄를 뻘 쪄서 치고 채워 나서 치어 카펫 제공 아작이 기사화가 되는데 그 이명박 정부 때 그 정부의 부채처럼 보고서 했습니다

아까 2000 이런 것 같아요 차이가 없다는 얘기는 어 요 점 에 차이가 있습니다 비핵화 되면 이라고 했을 때 비커 대면 이라는 순간으로 물러 갈 거냐 우리는 비핵화 이 프로세스가 시작되면 그의 상황에서 어 맞춤형 으로 그때그때 주 자크 인도적 지원 의 인도적 지원 개발협력 찧은 개발 협력 지원 다만 업이 fr 프로세스가 전혀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어 개발협력 찔 대규모 본격적인 개월이 백지원 2살 생각이나 어렵죠 예컨대 점차 퇴원 임기 평이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어머 우리가 그 제가 옛날에 그 오디의 같은 사업을 많이 그 관심갖고 연구해보고 했을 때 몽골 관련 했을 때 제 효과적이었던 계보 있냐면 주사기 사업이 얻습니다

아 실제로 그 어려운 국가 같은 경우에는 주사기 나 그 2 병풍 돼 뭐 간단 할까 소위 기초 의료 의료품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그 저희 방역 이 또는 보건 이런 질 굉장히 큰 침은 변제 있거든요 엑스레이 이런게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때는 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북한에게 댑 그 인도적 지원이 우리가 그 개발협력 지원이라고 할 때 인도적 지원과 거의 굴대 9분되지 않고 오디 에서는 개발협력 정과 인도적 지원이 같이 세트로 갑니다 깍지 그 측면에서는 인도적 지원을 그냥 쌀 주고 약품 지는게 끝나는게 아니라 그런 것들이 좀 지속가능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자 그게 가능하면 어 보건의료 분야 라든지 i'm 에 여성과 아동 같은 취약계층에 대한 인도적 전부터 지속가능한 개발 협력사업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냐 이런 것들이 언어 남북관계가 근본적으로 해소되기 전에 우리가 접근 방법이 없구요

저는 이 생각을 합니다 차기 정부 관련된 이야기 때문에 저는 우리나라가 보면 그 을 의 천 외교 1부 그 아젠다 가 한 3가지 영역으로 9분되어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는 전통적인 3 소희 한미동맹 한중 관계의 뭐 한일 관계 등등 이런 것들은 전통적 이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치 경제 다 포함해서 우리가 흔히 했던 다뤘던 거구요 두번째 큰 덩어리가 남북관계와 한반도 문제 입니다 b 칼 포함해서 이것은 뭐한 미공개 암기하고 쪽 연관되어 있지만 해간 북한 문제 라고 해서 학교 한덩어리가 존재하고 있고 그렇게 새롭게 등장한 게 소유 트렌드에서 책에 나오는 백신 관련된 세계적인 그 어떤 감염병 있는 샌드빅 에 대해 팬덤이 게 대한 대응 하는 책 되든지 아 아 또 는 어 아 뭐 우리가게 인권 문제 또는 그 기후변화 에너지 탄소중립 등등 이런 새로운 ut 랜드가 나타났기 때문에 저는 이 문제에 대한 그 새로운 가버너 쓰다 다음 정부에서 굉장히 그 위에 좀 2 의 제가 좀 더 달라졌 거 든요 4

전통적인 가 바운스 기업 으면 정부의 따라서 외교부가 주도하는 야 청와대가 주도한 야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거기 일종의 그 시계추 처럼 어느 정부에는 외교가 그립감 있다가 어떤 정부의 청와대 거의 깜 갖고 예를 면하게 문재인 정부의 최근에 덜 추세를 보면 청와대가 없인 그립감을 가졌던 정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 합쳐 흑 2 청와대 안보 실장을 중심으로 그런 과거의 보면 박근혜 정부 라든지 또는 그 전에 그 이명박 정부 때 오면 또 얘기 한번 줘 그저 외교부 쪽이 좀더 그립감을 가졌던 시기가 있었구요

그래서 저는 요 문제에 대해서 이런 시기에 그 외 교체 그 추가 외교부와 청와대를 왔다갔다 하는 방식으로 에서는 좀 곤란하고 새로운 이 국회 를 포함한 이 거버넌스 시스템을 새롭게 만 구축하지 않으면 어 저는 우리 외교 정책이 그 다음 정부가 진보나 보수를 떠나서 어젠다를 소화해낼 수 있는 아 지금 게 어렵지 않을까 해서 가본 스텍 이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나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구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제가 그 우리 하향 선생님께서 저한테 질문 지금 것중에 이미 중반기 반점 말씀드리면 지금 반경 이제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결단 써는 필요하다 봅니다

아까 뭐 그 부처님 뭐 그건 말씀처럼 뭐 미국 하고도 잘 지내고 충분하고도 잘 지내고 이룰 수 있지만 저희로서는 확실한 메세지는 어쨌든 우리로서는 어전 아까 제가 1건 되겠지만 안미경 중 이런 필요는 뭐 2 뭐 우리가 일종의 그 외교적 언사는 될 수 있겠지만 우리의 정치 경제 국제 관계의 틀을 봤을 때에는 한 미 관계의 틀을 벗어나서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한 미 관계의 기본 그 틀을 갖고 가야 되지만 꼬 꾸 로 우리가 한 미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어 아까 정치 후에 정치권 하고 일반인들이 라고 온도차가 왜냐면 정치인들 그렇기 때문에 더 중국 관계를 많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결정적인 순간에 가면 미국에선 개발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렇다면 도리어 평소에 원서 에서는 중국을 배려할 마리오 시도만 나갈 수 밖에 없는게 2 정부와 여당의 고민입니다 아 뭐 그 결국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을 수 없지만 그 현실적으로 우리가 그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어 그 중국하고 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외교적 원산 하든지 또는 외교 라든지 또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중과 mg 을 부드럽게 해 가겠지만 아마 저는 우리 4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난 70년 동안 만들어졌던 한국의 시스템 이 시스템 2 어 그 어떤 선택의 기로에 갔을 때 지금 미국 할 관계를 끊어 가지고 는 우리가 조립하기 어려운 구조 라고 생각하며 이미 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그러면 일본 다마 비슷한 상황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을 고려했을 우리를 아까 그래서 제가 자꾸 한 것은 그런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싸움이 오지 않게 우리가 외교를 관리 해야 되고 꼭 그룹 그

이 전통적인 시 보다는 뉴질랜드에서는 우리가 좀 더 어 그 이 새로운 5 아까이 그 이 다양한 외교적 어젠다를 활용해서 전통적 이슈에 약간 뭐랄까 물타기 랄까요 그래서 그거를 좀 이 흐려 나가면서 한중 관계의 동력도 만들어 가는게 다음 정부에서 굉장히 중요한 어젠더 되지 않을까 해서 저는 예 어젠더 세팅을 좀 잘하고 그어진 더 세팅에 맞는 가을 어스 구조를 만드는 게 좀 저는 지금 굉장히 시급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씨가 예정된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친 않았습니다만 그 적절하게 조정을 해서 낙원 공개 수 말씀해 주실까요

예 그 교수가 되니까 좋은게 그냥 비판만 하면 되더라구요 뭐 되게 피구 태가 대응책을 얘기 앞으로 없다라고 생각을 학교에 오니까 그런데 제가 아까 잠깐 소개를 받을 때 그 카이다 한국국방연구원 에서 18년을 일을 했습니다 거기서 일어나다 보니까 이론과 역사 같은건 관심없고 뒤에 정책 제안 만에 보더라구요 거기에 훈련이 돼서 방금 앞부분에서 제가 비판했으며 니 짧은 시간내에 금 대하는 뭐냐 도대체 d 가 생각하는 대안은 뭔데 륵 이미 반 아냐 대화를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이중 정책 때에 대한 것도 말씀드리면 전후 관측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위성 낙 대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전 동일합니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의 정체 써 그렇다면 자율적인 국제 됐어 것을 뭐 자유무역 열린다 자주 이 법치 동네 인권 등의 보편적인 가치 겠죠 이거에 따라서 저는 미 중 간의 관계에서 대응을 해야 된다는데 5월 22일에 함미가 했던 공동성명 이 저는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내용 매우 잘 됐다고 생각하고 그 내용을 보면 그 안에 중 북 이란 얘긴 없었지만 방금 말씀드린 기본적인 자유주의적인 국제질서를 함미가 같이 수호에 나가겠다는 의지가 분명히 들어가 있구요 거기에 더불어서 공급망 재편과 또 이 첨단 산업에 대한 즉 규범을 만들고 참전 삭 만드는 그 부분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돼 안타깝게도 우리 정부는 잉크가 마르기 전부터 이건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라고 얘기해서 징한 밍 대 자가 사석에서 누구를 바보 라는 야하면서 더불어서 미국은 왜 한국이 합의를 했는데 왜

딴 소리를 하느냐 전형적인 2번 손해를 봤습니다 저는 다음번 정부가 출범하면 월 21일 그거를 기반을 하면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 얘기는 우리 아스카 영선이 사장님이 주신 세 번째 질문이라고 연결되는데 포스터 코라 의사 한국이 선도할 수 있는 것 미국이 저는 새 피하고 있다 상대적 세태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4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지금 바이든 행 정보도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그렇다면은 이 자유주의적인 국제 질서를 더 이상 미국한테 미루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비롯해서 우리가 요즘 많이 얘기하는 이른바 동료 국가라 이코 마인드 컨추리 한국이 정도의 중 경국 세계 11위의 경제 권과 유비의 군사력을 갖고 있다면 우리가 이제는 좀 비용을 지불하고 책임을 좀 지는 한이 때도 그것을 각오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이 질서를 끌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일본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같이 이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와 함께 미국 힘들어하면 미국 이끌어 가야 겠죠 그만큼 우리는 나름대로 또 비용을 지불할 각오도 저는 돼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북관계에 b 약한 문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완전한 비핵화를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담 우리에게 두 가지 선택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확장 억제 미국의 확장 억제를 훨씬 더 제도와 하는 것이죠 제가 싫어 를 하나 썼습니다만 저는 그렇기 때문에 한미상호방위조약 을 계정을 해서 거기에 확장 업체로 집어넣자 고 얘기합니다 저는 그 쪽 입니다

그렇지만 또 반대 쪽의 반대쪽 보다 거 보다는 더 확실한 그 입장을 말하는 분들이 이제 전술의 또 혹은 한국의 핵 무장을 얘기 하 시 죠 저는 거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의 가구를 두고 이 문제는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재성 교수 해주세요 4 시간이 없어서 아까 종현 님 마지막 말씀 하신 거 를 좀 받아서 미 중 관계에 대한 우리의 입장 인데요 그 아까 한 생 말씀 하신 것처럼 당장 다음 정부가 닥칠 수 있는 문제들이 있을 거 같다 미 중 관계의 서요 왜냐하면 미국은 경쟁으로 의미 에 체제 청 의 했는데 경쟁은 반드시 제도 섬 이잖아요 그 있는 자와 이제 진짜 가 있는데 국제적인 대중 경제 노선에 한국의 어떤 입장을 취할 까 에 따라서 미중 양국의 대응은 뭐 상당히 고통스럽게 올 수도 있겠다 우리는 특별대우를 받고 싶지만 따라서 미국과 중국이 뭐 한국 미호 서가 아니라 경쟁 체제에서 쓸 수 있는 카드와 플레이 녹을 정확하게 예상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미국의 경우는 우리는 아주 좋은 포괄적인 같이 동맹의 그 때가 있고 미군 철수와 같은 최소가 있지만 중간에 굉장히 많은 스펙트럼이 사실 이따 미국이 에 한국이 경쟁 체제에 가치가 있지 않을 경우에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책 예를 들어서 북핵 문제에서 훨씬 미온적인 라든지 또는 남중 국회와 같은 수송 노에서 공제 제공에 상당부분 미혼 저 라든지 또는 1 밀에서 일본 패널을 된다든지 뭐 굉장히 많은 미국의 수단이 있고 중국도 마찬가지로 마주 강력한 경제제재 입어 유수 사건 에서 본 것처럼 어떤 북핵 문제에서 의 에 또 다른 미온적 태도 가 있기 때문에 우선은 그 당장 닥칠 수 있는 문제를 예상하는 게 중요한 것 같구요

국민들과 함께 가짜 이런 추상적인 얘기로는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게 당장 예를 들어서 중국의 경제 제제로 경제 중 고통을 받는 국민들이 바로 나올 거 기 때문에 아주 추상적이고 거시적인 논리로 설득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고통분담 이든 아니면 미국 한테 일정한 그보 험하게 대한 요구 등 여러가지 형태의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변 생각이 듭니다 플로 5 특별한 질문 2 현재까지 놀러 오는 것이 6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뭐 1분 긴급 발언 같은 것을 하고 싶은 4분 옛날 사람들 이 말은 꼭 혹은 마무리하고 싶다 공격시 있으시면 은 예 아까 박원순 저 교수님의 쓰셔도 안해서 이윤 후보와의 그 이제 병 후보 그 팀에서 추구하고 있는 외교적인 그런 전략적 가치 나비 존이 지 잘 보이질 않았다 이런 비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약간 저 설명해 드린다면 제가 이제 판단 안되 하면 어떤 큰 차이점이 있는가 하면 에 윤성일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일영 과 같이 기반한 그런 이제 명백한 전략적 명 백성 않 으 6 백성의 이제 기반한 외계를 바치겠다고 하고 또 이제 명 후보님 같은 으 지금까지 나온 발언들을 보면 탈 이념 그 다음에 탈 같이 기초한 전략적 모호성을 이제 많이 말씀 하십니다

그래서 결국은 탈 이념 이냐 아니면 어 이름의 기초한 얘기냐 또 탈 같이 냐 아니면 같이 기반한 얘기냐 전략성 링 백성의 아니면 전략적 모어 성인 야 여기 2기 가장 큰 이제 뿌리에서부터 스타팅 포인트 에서부터 다르지 않느냐 절 이렇게 제 생각하고 그러면 어 제가 뭐 우리 국민의 힘 견지에서 에 에 요 당이나 이젠 후보의 이 전략 정보 성이나 탈 인형 8 가치에 대해서 한 마디 말씀 드린다면 이러한 그 공약이나 또 1곳은 슬로건으로 서는 대단히 이지혜 훌륭합니다 그러나 외교 라는 실천에서 우리 대한민국 이전 맥 10알 이런 전략적 모호 성이나 탈리 년 8가지 배교를 편견을 깨다 니 우리는 구조적인 이건 불가능한 점 있습니다 가령 우리가 미국이라는 나라와 군 서동민 가 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군사 동맹 관계에 기반한 나라는 전략 정보 송 준용 외교를 펼치기 가고 이나 불가능합니다 만약 우리가 유럽에서 핀란드 나 또 수 6 같은 이런 위치에 있다면 우리가 전략 정보 성을 하면서 이제 기능 계획을 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에 이 점에 대해서 저는 좀 이런 점이 다르다 라는 점을 좀 명백하게 제가 말씀 드리자 고 합니다 예 콩콩 위원 뭐 아 말씀하셨으니 까 그래서 그러면 으 그건 일몰로 니라 야당에서 이념에 치우친 외교 안보 정책에 대한 비판이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우리 저리 온 국어를 실험적 그 다음에 탈 이념 외교 하고 예식 하고 있구요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념으로 하신 외교의 영역 보단 이젠 이념의 벗어나 까 듀 트렌드가 제가 이 겠는데요 그런 얘기 역시 늘어나기 때문에 어느 것이 대한민국 991 이 미래를 책임질 수 있을지 그리고 외교 돔 인생이다 라는 생각을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뭐 2시간 아 아 70 원가량의 시간이다 지난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수준을 에 다 끝내면서 퇴사 게 면서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아 제가 쉬운 것은 이 자리의 두 분의 참석이 있었 거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는 잊으면 후보 또 하나는 유성 도 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 첫 번째로는 그 여러번 지적했습니다 많은 이 우리가 첫 번 두번째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헌 국 그 4대 위기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피부로 느끼고 있는 부동산이나 경제적인 부랑인 아 이런 것 꽉 설 넘어서는 위기 웅 면에 봉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불행하게도 두 후보가 그런 지금 제가 지적한 이슈 주에 가장 취약한 그 분야가 이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한다면 차라리 그 2자리 아침에 와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순을 동참 하셨으면 그것이 오히려 그 표를 모으는 것에도 훨씬 많은 기여를 했을 것이다 아 우리 그 미래의 대통령들이 본인이 부족한 것이 무엇이고 또 우리 5천만 8천만원 들이 겪어야 할 향후 5년 해요 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얼른 보기에는 의미가 없는 것 같은 조그마한 행사 같은곳에 모여서 그 끝까지 경청해 누구나 하는 자세 가전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다음번 대선 후보를 뽑을 때는 죽어도 이런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정도의 안목을 갖은 대선후보를 찌기가 뽑아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두번째는 통에는 예약 같이 적절히 지적해 주신 그 소위 거버넌스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중요한 문제인데 바뻐서 직접 대통령이 되실 분들이 못 챙기며 는 그것을 대응해서 누군가 챙겨야 되는데 왜 이것이 잘 안되는 것이냐 얼른 보기에는 다 비슷한 얘기를 하고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각자 국민 시민 여러분들은 생업에 몰두하여 도우리 알아서 다 그 처리에 나가겠습니다

그러나 옷 반평생 50 년 동안 국제 정치를 한국의 교를 옆에서 바라다 본 느낌으로는 우리 경우에 사실은 바둑판에 국면을 전체 포석으로 있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 보인다고 는 들마 거 아닌가 우리는 여전히 장기 포석을 하고 있는 주변의 국가들 속에서 오목 보듯이 바둑판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거 그럼 이것을 깨려면 은 지금처럼 2 대선 후보가 결정되면 캠프가 그 처지고 거기서 단기적으로 문제를 논의 해서 새로운 향후 5년에 그 외교 안보 통일 정책을 새로 마련된다 이 국면을 엇 악순환은 어떻게 깰 것인가 하는 것은 뭐 정부 들 중요합니다만 여의도에서 좀 해결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이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뭐 개인적으로 씽크탱크 를 키워 주십사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많은 미국 같은 경우를 늘 보면서 부러워 하는 것은 볼키스 든 지혜로 이튼 csl 스 같은 것들이 4년이면 4년 8년 또한 내내 이런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서 따라서 어떤 의미에서는 우린 우리를 위해 캠프는 필요 없다 따라서

아까 호연이 고민 하셨다고 하는 문제도 자동적으로 해결된다 이건 보수 진보의 모든 문제인데 왜 해결이 안 되느냐 이 악순환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대통령 후보가 이 자리에 잘 않으시고 양쪽 캠프에 자정을 불러서 얘기를 들어도 비교적 굉장히 그 그 아름다운 얘기를 듣고 세션을 끝낼 수 밖에 없는 그 어려움을 겪고 실제 5년을 겪으면서 는 그 추운 5년 이들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 하는 조금 그 아쉬운 말씀으로 퇴사를 대신하겠습니다 토론의 차 그 세션에 참석해 주신 두분 의원님과 2분 교수님께 감사 드리면서 그 세션을 마감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이것으로 차게 정부의 대외 전략의 원을 주제로 한해 비행과 동아시아연구원 외교 전략 심포지엄 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 아 으 으 으 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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