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8th Korea-Japan Future Dialogue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Pa57qce5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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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ast Asia Institute (EAI), together with Chey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CIAS) and The Genron NPO hosted the 8th Korea-Japan Future Dialogue on October 16-17, 2020 in Seoul. The dialogue addressed the key results of the 2020 ‘Korea-Japan Public Opinion Survey.’ Throughout the dialogue, panelists from the political, business and cultural sector as well as academia exchanged views on different historical and political issues concerning the two countries, and discussed ways in which the two countries could cooperate to promote regional peace and prosperity. The open dialogue held on October 17 was also live-streamed to reach a wider audience in both countries.
Hosted by: The East Asia Institute·Chey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The Genron NPO
Program
Date: October 17(Sat.) 13:00-17:50
Venue: Conference Hall, Korea Foundation for Advanced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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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 13:20 | Opening Ceremony SOHN Yul President, East Asia Institute; Professor, Yonsei University OGOURA Kazuo Former President of the Japan Foundation; Former Japanese Ambassador to the Republic of Korea PARK In-Kuk President, Chey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 LEE Hong-Gu, Former 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of Korea KAZUYA Endo, Deputy Assistant Minister, Asian and Oceanian Affairs Bureau,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epublic of Japan |
| 13:20 - 14:30 | Open Session I "Analysis of Korea-Japan Relat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2020 Korea-Japan Public Opinion Survey" Moderator SOHN Yul President, East Asia Institute; Professor, Yonsei University KUDO Yasushi President, The Genron NPO Presenter KUDO Yasushi President, The Genron NPO SOHN Yul President, East Asia Institute; Professor, Yonsei University |
| 14:30 - 14:45 | Break |
| 14:45 - 15:55 | Open Session II "Korea-Japan’s Common Challenges and Prospect under the Changing Global Landscape" Moderator PARK In-Kuk President, Chey Institute for Advanced Studies KUDO Yasushi President, The Genron NPO Presenter OKONOGI Masao Honorary Professor, Keio University PARK Chul-Hee Professor, Seoul National University |
| 15:55 - 16:10 | Q&A |
| 16:10 - 16:20 | Break |
| 16:20 - 17:50 | Open Session III "Korea-Japan Youth Dialogue" Moderator SOHN Yul President, East Asia Institute; Professor, Yonsei University KUDO Yasushi President, The Genron NPO Presenter OKUZONO Hideki Professor, University of Shizuoka KWON Yongseok Professor, Hitotsubashi University LEE Jung Hwan Professor, Seoul National University Youth Panel Discussion |
Opening Ceremony
Open Session I
Open Session II
Open Session III
영상 스크립트
제 8의 1일 밀의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현장에 계신 참석자 분들 께서는 리시버를 착용해주시고 한국어 채널은 5번 일본어 채널은 6번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본 회의에 앞서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원장님의 게 회사가 있겠습니다 모두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아 아 아 으 네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동아시아연구원 장손 10입니다 어 먼저 제 8회 1일 미래 대화에 참석해 주신 노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 또 유튜브를 통해서 지금 이 방송을 아 보고 계시는 어여 러그 총 중 분들께도 참여해 감사를 드립니다
아 특히 저희 어 이홍구 전 총리 믈 총리 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아 그리고 총련 패널 아띠 5 패널 로 뚫어 오신 여러분들 그리고 일본 측에서는 오구라 대사님 과 캐논 mp 5에 구도 대표님을 포함한 여러 참가자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 올해는 어 코나 19 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하나님이라 대화 또 상당히 어떻게 보면 추위에 사태를 마셨습니다 그 미래 대화는 어 여태까지 이는 한일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 를 하구요 그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양국의 지식인들이 그 호 롬을 하는 대화를 하는 그런 방식이었는데 아 그리고 그 기간은 여론조사는 아 보통 5월 4 6월에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 코로나 사태로 말미암아 서 어 여론조사를 5월달에 할 수가 없어서 아 그것을 연기하고 연기해서 다행히도 9 월의 그 여론조사를 양국에서 마무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오늘 이 자리에서 한일간의 그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그 렇게 하다는 생각도 늘고 탐 타행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여러가지고 난관을 뚫고 어이 회의를 여는 것 자체 그런 의미에서는 상당히 저는 의미를 두고 싶다
아 한일관계에 는 지난 1년 4개월 그러니까 작년 7월 1일에 아베 총리의 수출 규제에 발언 선언이 줘 어 그 이후에 아 나랑 을 거듭하고 양국 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어 접어들어 써모 주지 실이 되겠습니다 아 뭐 서로 간의 무역 보복을 교환 하였고 또치 쏨 이야 안보 문제에 대해서도 논란도 있었고요 올해는 코로나 비상 사태로 인해서 사실은 양국이 개그 격리되어 있는 상황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건 그 외교적인 다툼 들 경우에 따라서는 좀 감정싸움으로 보이는 정도까지의 여러가지 그 양국간에 갈려 꽈 갈등이 있어 왔습니다
어 그 이면에는 어 최대 현안이 라고 할 수 있겠죠 대법원 강제동원 판결을 둘러싼 그 해결 방안을 놓고 그리고 수출 규제에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을 것이냐를 놓고 한일 양국간에 는 교 속은 해왔습니다 많은 아 서로 교착 상태에 빠진 지 벌써 1년이 넘고 있습니다 민간 수준에서 에그 감정도 상당히 악화되어 있다는 걸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 비랑 사태로 인해서 양국이 서로 만날 기회도 상당히 지금 어렵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이런 그 화상 묵의 로 남아 가능한한 그 양국이 만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저는 그 오늘 회의의 첫번째 의의를 아 꼽고 싶습니다
양국간에 장비 교착 상태를 어 타개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양국의 민심을 정확히 읽는 일입니다 한일관계 여러 이슈들에 대해서 국민 여론 들은 그 이슈에 대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국민 감정 그러니까 반일 감정 이나 혹은 혐한 감정 으로 치 원 하기에는 상당히 복잡하다 조금 자세히 들여다 봐야 된다 라는 것을 우리가 그 이번 여론 조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당면한 강제 동원해 법이나 수출 규제 해법에 대해서 한국 국민의 여론 일본 국민의 여론은 이번 요롱 격 조사 결과를 보면 은 우리의 일본 일반적인 예상 그리고 현재 정부의 포지션과 는 일정한 괴리가 있음을 우리가 할 수가 있습니다
민간에서 따라서 이런 그 여론을 조화 키 읽고 정확히 분석하고 그것을 정부 정책의 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 시점에서 양국이 또 만나야 할 그 큰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의 세계 질서는 이번 트리 보여주는 것처럼 거대한 변화의 순간에 있습니다 미중 전략 경쟁은 그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서 이 무역 분쟁 에서 기술 전쟁으로 그것이 또 양국의 체제나 규범을 둘러싼 정치 기범을 둘러싼 경쟁 나아가서는 안보 경쟁으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아 안보적 으로 미국에 의존하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중국 시장을 놓칠 수 없는 한국과 일본 어두 국가는 같은 배에 있다고 우리가 볼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과의 동맹은 킬수 이나 반중 으로는 국익을 도모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또 미래입니다 그런 점에서 한일 양국은 이 두 거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규범과 제도 질소 등을 만들어 나가는데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야 될 그런 그 사정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다른 변수는 코로나 19 까 초래하는 변화 입니다
코로나 변수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국 경쟁을 양국간에 미 중 간의 경쟁을 더 가속화하고 있는 엑셀로 이 타고 있는 그런 동시에 미중 양국의 어 지도력과 평판에 상당한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초기대응 의 실패를 했죠 그러면서 국제적인 비말 비판에 직면할 했고 권위주의적인 리더 시 홍콩 문제를 둘러싼 강압적인 행동 그리고 강권 적인 그런 외교 정책으로 국제적 평판을 잃고 있습니다 여기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주변국들은 미국을 찾아 보고 있는데 오히려 미국은 패권 축소에 길로 가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코로나 대응에 있어서는 체계적으로 최악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미국경제는 대공황 이래 외에 가장 나쁜 상태에 있습니다 미국 정치 는 현재 분열과 갈등을 거듭하면서 대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외 정책적으로 미국 우선주 의와 1 방주의 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 이 금이 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따라서 크로나 로 상처를 입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경쟁구도 속에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그 여러 중 경북 뜰은 함께 힘을 모아서 함께 가야 할 필요가 있다
다시 말해서 그 이우 리 1일에 이익과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연합 나아가 금이 흉을 평화와 공동 번역의 네트워크로 끌어들이는 그런 그 연합 전략을 모색해야 될 중 체 자 충 차 대 한 그런 그 시점에 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따라서 이렇게 그 2020년 한국과 일본은 거대한 도전에 직면 회화의 있는 동시에 또 3개의 기여할 그런 그 절이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5 오늘의 회의를 통해서 당면 현안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고 나아가 세계 질서의 변화를 받아 보면서 창조적인 협력 모델을 고민하는 그런 그 장이 되기를 어 기온을 합니다
어제가 교회 사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어서 주한 일본 대사를 역임하신 오구라 가지 5 대사님의 영상 개 회사가 있겠습니다 펜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이렇게 여러분 안녕하세요 으 캐논 mp 노화 ei 공동 세미나 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은요 이러한 시기에 이러한 풀이를 개최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회의적인 느낌을 갖고 있는 사람도 원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개최한 외인 우유는 요 적어도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는 요 지속하는 것은 큰 힘이 된다고 하는 말이 읽어내 도 있습니다 즉 이런 대화를 지속하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군요 지금 국제 질서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전부 내 현 적으로 안쪽만 보고 있고 불안과 이기주의가 팽배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데 이기 때문에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하늘의 양국이 지식인 데 그리고 젊은 분들이 모여서 마음을 여는 것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든요 이런 조사에도 드러난 것처럼 한일 관계는 지금 어두운 아무리 되고 있습니다 파란하늘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때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오히려 더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어떤 것을 논의 해야 할까요 저희들은 정부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또 물론 이제 비즈니스 쪽에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이러한 시민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의 역할에 대해서 함께 논의하고 자는 것이 이 회의의 취 입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명확해진 것은 사회에 있어서 의 연대감이 얼마나 중요한가 라는 것입니다 2 차 외에서 의 연대감 이것은 뭐 시민운동이 라든지 혹은 뭐 i n 틔워 라든지 ngo 라든지 이러한 시민사회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면 요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적인 의도 만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단체는 사회의 연대감이 라든지 상보 상대 라든지 그런 정씨가 캐서 뭐가 가능한지 우리가 뭘 할 수 있는지 다소 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학수 리 가든지 뭐 매스컴에 라든지 다양한 권위가 있습니다 영어로 이야기 하면 원리 인데요 이것을 한자 로 바꾸면 은 걸 여기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옷에 리키와 권력 이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신 입자 입장에서는 요 인터넷 사회 있기 때문에 뭐 권력에는 반대하지만 은 변이 에도 단계 않은 근데 사실 관이란 관련 다른 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절 비리 제대로 이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권력에 대해서 체크해야 됩니다 이런 역할이 시민운동에 역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권위와 권력 걸려 꽉 왕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잘못 사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인들이 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퍼 라나 바이러스 때문에 명확하게 된 것은 권력과 권위의 관계에 대해서 저희들은 다시한번 명확하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또 한가지는 요 국제 질서의 문제입니다 이거는 전세계적으로 obd 나인 팅 때 엄마는 아닌데요 반 글로벌이 즘에 움직임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안전 보장 즉 감염증 대책 그리고 환경보전 문제의 그리고 대규모 제에 대한 대응 채 그리고 평화 구축 그리고 마약 퇴치 뭐 다양한 것이 있는데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 보장 이러한 것에 어떤 식으로 시민이 관여할 수 있는지 이러한 차원의 설 논의 를 절들이 진지하게 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회 관계에 대해서 말씀 드리게 는데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은 다양한 문제가 있는데요 단기적인 현상과 그리고 장기적인 플랜을 9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기적인 논의로 필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절들이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 적인 관점을 절들이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또 하나는 미래 지경 이라고 하는 단어인데요 저는 이 미래 지향 이라고 하는 단어가 약간 오래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케케묵은 회원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때가 묻어 가지고 미래 지향 미래지향 이렇게 많은 3개 이야기를 하는데요 미래지향 이라고 하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한번 절들이 음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현재에 있어서는 중요 할 일입니다 근데 과거를 아는 사람만이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가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물론 미래에 대한 힘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야 될 의무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이 역시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도 있고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요 과거에 대해서 제대로 된 인식이 없는 사람은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권리도 없습니다 그때 아낀 맞는데요 미래를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과거와 관련된 인식의 차이도 조금씩 이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과거를 이야기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일 양국이 아 뭐 이 뭐니뭐니 해도 상당히 5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와 관련해서는 뭐 성공이라고 끝까지 표현을 쓰기는 뭐 한다 하더라도 국제적으로 봤을때는 굉장히 선방을 했습니다 한일 양국을 선박을 했는데요 이것은 일본 한국 뿐만이 아니라 대만 도 그렇고 베트남도 그렇고 굉장히 위 문제와 관련해서는 국제적으로 한방 을 했기 때문에 동아시아 경내에서 많은 대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그 지소 한데 제가 감기에 걸려서 뭐 그게 안 좋은데요
으 으 체험합니다 2 으 전세계적으로 중국을 싫어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허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를 생각해야 되는 것은 요 전 세계적으로 중국을 싫어하는 움직임이 팽배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과 한국은 어 이 두 나라 까지도 그러한 졸음에 편 습을 해가지고 중국이 싫다 그냥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본이라 한국은 이러한 상황 하에서 중국이나 어떤 식으로 롤 돼야 되는지 함께 대응 질감 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일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물로 줄만 되요 1 일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를 보면서 하니 양국이 대화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은지 인상 말씀 으로 갈음 하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박인구 최종현 학술원 원장님의 환영사 가 있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여정의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한 일 관계의 현 상황을 한번 총 점검을 해보고 좀더 미래지향적인 방향 설정을 모색하는 이런 소중한 자리에 여러분께서 많이 참석해 주시고 특히 어 인터넷 온라인 상에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들께 어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최종 약수로 는 2년 전 설리반 이후에 동욱 3 반도와 동북아시아를 둘러싼 지정학적 인 리스크 분석과 그 대응전략 그리고 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 과학 기술 분야에서 의 변화가 한반도와 동북아의 국제정세 에어 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에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동시에 저희의 최종 학술원 은 한일간의 과거의 남 얽매이지 말고 보다 미래지향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 해야 된다는 그 필요성에 주목해서 장이나 12월 쉐이핑 늪 퓨처 라는 대주제 로 동경대 학과 제 1 회 도쿄 포 름을 동경 대학에서 공동 아주 체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우리가 미래를 지향하는 다양한 어젠 다 에 대한 폭넓은 다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어 요즘 제 한국의 일본을 둘러싸고 어 대외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면서 안 일 양국간에 새로운 어떤 변화의 모멘트 미 어 생정 알 지 여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8년만의 일반 나 종리 교제가 올해 은행계 안 또한 경색돼 어떤 한 일 관계에 어떤 새로운 변화와 전환의 계기가 지어 줄 수가 있을지 또 그리고 최근 홍콩 보안 법이나 신정부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그리고 틱톡 사퇴를 위한 각 기술 패권 경쟁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미중 대립 구조가 격화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서 한국과 일본이 눈앞에 전화를 좀 뛰어넘어 가지고 미 중 간의 새로운 그 균형 체력 지형 변화 라는 큰 도전에 전략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가 간 있을까 아니면 여기 계속 수동적으로 끌려 다닐 것인가 에 대한 여부가 큰 숙제로 되도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나 1 그로 인해서 잠시 멈춰 있던 1일 지성 간 교류가 금일 회의를 계기로 다시 활성화되고 로써 보다 다양한 협력에 기회와 방법론이 활발하게 언니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성 비용으로 전 국무총리 님께서 축사와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으 으 오늘을 채 팔에 일본 1곡 미래 대화 모임에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되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어 매트 쩐 진액 기업은 못하겠습니다 많은 어이 숙종 원장이 주면 몇해전 모임에서 서울에서 있었을 때 제가 다 참석은 못했지만 잠깐 틀로서 축하의 말씀 드리고 인사를 나누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 그것이 그러한 노력이 지속돼 서 뭐 제 8의 모임 올 대단히 중요한 시기에 갖게 된 것을 아 참으로 시 적절하다 도 생각하고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2 더군다나 이런거 화상 회로는 과거에 하던 양식과 달라져서 새로운 실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본에서도 많은 일본의 친구 2 일본 에도 관심을 가진 분들께서 어 한자리에 모여서 참여하고 의 시 키시다 그러니까 이 기회를 통해서 여러분 한분 한분께 도 반갑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 축사를 허가 와서 뭐 케니 기계 말씀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1일 관계라는 것이 원체 중요하기 때문에 아 저도 한 마디 이 말씀을 좀 드릴까 하고 있습니다
2 이미 아까 조금 악사 앉으세요 들으니까 올해 오랜 친구인 오구라 대 생각해서 우리가 체어 합니다 큰 문제를 같다 찰 짚어 주셨습니다 첫째는 못한 자의 코 아 아 판 대비 크로나 19 라고 해서는 그럽니다 많은 음 뭐 인류가 다 같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고 우리도 그 가운데 있습니다마는 아니리 우리 이웃과 또 지구촌 모든 시민들과 협력해서 앞으로도 계속 2 지구촌 전체에 대한 문명에 대한 큰 의 회전 니요 크로나 사태를 같다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하나 1녀 오 브라더스 학교에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은 2 코로나 사태와 같은 차원의 얘긴 아닙니다 많은 매일매일 우리가 신문을 보고 테러 비로 보도를 듣고 보면 전세계가 민주주의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을 비롯해서 민주주의가 잘 되는 나라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과연 일본과 한국의 민주주의가 건전하게 찰나 가고 있는가 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이번 모임에 미 아닌가 저는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마 치마 열어야 할 총리로 노력해 오시면 아베 총리 께서 어 자리를 비워 주셨기 때문에 일본 정치의 도표나 애초 점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좋은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이 민주주의 라는 게 뭐 옛날부터 다해 왔겠지 만 2차 대전이 끝난 후에 1 간과한 것은 본격적으로 민주주의 헌법을 만들고 성공적으로 실험을 해 왔습니다 19세기 말 20세기 에는 19 세 개는 추 제국주의에 시대 였기 때문에 최 국주 의 시대가 가져온 여러 가지 친 통 우리 1일 관계에서도 겪었습니다
또 20세기에 들어와서 2차 대전이 끝난 후에는 총회 이대호 록의 시대 그것을 바탕으로 한 이른바 미국과 소련의 주도한 동 선행 저리 있었습니다 또 그 연속선상에서 오늘 미국과 중국 간의 도 대단히 어려운 대결을 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을 뭐 오늘 여기서 다 멀리할 필요는 없지만 특히 우리 한일 간에는 별로 근래 그러한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같다 잘 운영해 나가고 있나 라고 어 살펴 본다면 저는 또 이 정치학을 올해 가르쳐온 정치학 참담한 별로 높은 점수를 주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이나 한국 정책 관심을 가지고 있는 외국 학자들이 제 3국 학자들이 거의 예외없이 지적하는 것은 어 1번 덕으로 고 한국도 그렇고 민주정치가 활발히 진행되는 마천 않다 그러고 그 식 결과로 한일관계에 다 찰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큰 이유는 바로 어떻게 보면 우리 두 나라의 민주 정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 못함 결과 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9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문제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일본은 수상 관저 중심으로 노래 한곡은 청와대 대통령 중심으로 모든 걸 같이 우리는 하는데 실제로 국민의 의견 국민의 치의 국민의 팔아 에 머물렀다 어느정도 수용하고 어느정도 살펴 보았는지 는 또 어느 정도 정책의 반해 낸 문제는 참으로 의심스럽다고 박해 결론 움직일수 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2 1 목과 일본 l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단체 지식인 언론인 모두가 포 다 활발한 의견을 내놔 되겠고 그 과정에서 우리 한일 간의 아주 상산 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의 차이가 많이 3 되겠는데 바로 우리 오늘도 여기서 모이는 2 1일 미래 대화가 그런거에 제 대표적인 가능성을 같다 보여주는 모임이 아니라 해서 오늘 이 자리에 뭐 오신 여러분들 눝 외계어 에 경기도 필요하고 또 좋은 대화 이익 뜰 빡 맞지 않습니다
아 사실 미국 민주주의의 도요새 보면 사나이의 좀 딱해 보이는 교육 사정에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렇게 많은 문제니 있는 있지만 그래도 미국 민주주의의 는 대단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과 일본의 민준 사실은 포기에 딱 할 정도로 별로 홀 활력이 없습니다 임이여 회전 아요 세상을 떠난 미국의 택 아시아 전문가의 어떤 스카라 펜 5 교수와 일본의 내가 정치 또는 정당정치의 1.5 정치라고 그러자 났어 이게 양당 제가 아니다 말할 항상 정부가 하나 딱 있고 야당이나 뭐 시민단체 타 패 0점 500 개 하면은 그런 정치라고 어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만 은 크게 거기서 벗어나질 못했었습니다
우리 한국도 2 1988년에 민주화도 이루고 봤습니다만 은 아직도 모든 결정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함 청와대 중심으로 정치가 움직이고 국민이나 치민 단체 역할이나 공헌은 별로 잘 소화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양국관계가 최대로 잘 나가려는 우리의 양국에서 민주주의가 조금 더 활발하게 시민단체나 국민들 목소리 어 잘 판정되는 그런 청취를 맨 들어가는데 함께 노력해야 되겠고 어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의 1번 한국 우리 시의 히 그래도 민주주의를 모범적으로 해나간다
코너 사태도 대처를 잘 하고 있다고 하지만 민주주의 문제에도 우리가 대철 차라는 치르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근데 한 말씀만 또 이 법 나온김에 보태고 싶은 거론 일본이 전세계에서 확실한 리더십을 갔다가 팔에 하실 수 있는 위치에 있는 흔한 문제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택 박사 4 문제입니다 일본 많고 이 문제에서 리더십을 8회 할 수 있는 차 격이 그걸 가진 나라는 세계 없습니다 일본만이 사실은 핵 모기의 를 에 직접 공격을 받았고 희생자를 많이 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나서서 핵 확산 은 철 때로 용인 되면 안된다는 온 동우회 앞장 써 주시기를 우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나사식 북한이 계속 1 무기를 가 딱 만들고 또 더 쌓아 당과 돼서 참으로 걱정이 많습니다 또 참고 리밋 살도 맨 들어서 이미 두 번 이라 그런 및 살이 일본 10 또 상 올라 뭐 간질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너무 조용히 이거 이에 대처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웃인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답답한 일입니다
절대로 우리 동아시아 우리 아시아에서 하러 갔다 이 확산 하면 안 된다 1 놓은 7월 일본과 한국의 계속 난 출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어 이 원칙에 충 북 은 과연 어떤 입장 인가를 같아 확실히 중국의 밝힐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 지역에서도 핵 확산 은 그대로 해도 금합니다 하는게 중국의 입장 인지 그렇지 않으면 총 국도 1번 1곡 그리고 유엔의 많은 나라들과 힘을 합쳐서 피해 콰 확산을 같아 철도를 마야 되기 때문에 그럼 그러고 그 연장선상에서 북한 핵문제를 가다가 해결해서 한반도의 평화는 물론 물이 통 아샤 평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가다 열어야 되겠다 하는데 중국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서 우리 한중일 세 나라 동아시아 지역이 핵 확산 도맡고 코로나도 맞고 평화와 지구촌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는 그러한 세계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 하는 것을 보여주자 하남 그런 목표를 같다 달성하는데 아 첫 유대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우리 1일 미래 대화가 그러한 새로운 온
에너지를 우리 지역에서 만들어내는데 하나의 큰 캐기 가 될 것을 기대하면서 여러분 개인 사도 혐 에서 축하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어서 앤도 가지야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 참석한 님께서 축사 말씀해 주시 겠습니까 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이라고 합니다 한 말씀이 선물 섬 올리겠습니다 먼저 질 파괴의 환희에 미래 대화가 개최되는데 대해서 109 외무성 특히나 아시아담당 국으로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이 대화를 통해서 한일 양국 간의 없는 과제 그리고 아시아의 미래에 대해서 솔직한 이 대화가 매년 착실하게 이렇게 것 되고 있는데 대해서 심심한 경의를 표하고 잡니다
하니의 야구 글처럼 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이유 나라이며 북한 문제를 비롯해서 1일 1위 회관의 공존은 매우 중요합니다 스가 총 님께서 취임 맛은 이후에 9월 24일 문제 인 대통령님과 전화로 정상회담이 개최 되어서 하니 간에 여러 가지 그리고 납치 문제 인적 교류 등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으 양국간에 는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만 신 형 코로나바이러스 제 책을 비롯한 다양한 과제에 대해서 한국 정부와 더불어 2매 나갈 생각입니다 오늘 한해 양국에서 영향력을 갖고 계시고 또한 각 분양이 서 높은 견식 을 가지고 계신 각계 리더 여러분들께서 코로나 사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서 솔직한 대화를 진전시켜 나가는 것을 내 e 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어려운 1위 관계로 이대로 나 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이와 같은 생각에 대해서는 회의에 관여 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온통 된 인식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향하게 할 수 있을지 2 양국 국민에게 있어서 또한 아시아 또한 이 세계 속에서 이창래 의 한 일 관계 또한 한일 간의 협력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에 대해서 폭넓게 논의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면서 제가 간단한 아마 인사 말씀에 가능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