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EAI 아카데미] ⑧ 미래 속의 젊은 그들: 21세기 한국의 꿈
편집자 주
하영선 EAI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은 중국이 부상하며 미국과 충돌하게 된다는 투키디데스의 함정(Thucydides’s trap) 이론 또는 성장의 정점에 이른 중국(Peak China)이 쇠퇴하기 이전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점 외에, 미중 경쟁이 장기간 지속되며 주변 지역에서 미중이 간접적으로 충돌하는 시나리오를 설명합니다. 이어 2100년까지의 세계는 지력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는 시대라고 전제하고, ‘기술과 지식’의 기반 위에 ‘안보,’ ‘번영,’ ‘문화,’ ‘생태’ 영역이 위치하고 ‘거버넌스’가 최상층에서 이들을 조정하는 다중 복합 무대의 모습을 토대로 미래 한국 외교의 과제를 제시합니다. 끝으로 한국은 이러한 무대 위에서 국내외의 행위자 간 다층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경쟁과 공진을 병행하는 복합 연기를 펼쳐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B5-KmHTBr6s&si=OGRDY3A9eEHyzaOc
■ 하영선_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및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자문회의 위원과 대통령국가안보자문단(2008-2016)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1980-2012)로 재직했으며 미국 프린스턴대학 국제문제연구소와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의 초청연구원이었다. 최근 저서 및 편저로는 『사랑의 세계정치: 전쟁과 평화』(2019), 『한국외교사 바로 보기: 전통과 근대』(2019), 『미중의 아태질서 건축경쟁』(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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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미래 속에 젊은 그들 한국의 꿈 하는 미래 속에 젊은 그룹은 약간의 패러디죠 저 역사 속에 젊은 그들이라고 하는 책을 내려고 했던 건 아니었고 그 당시에 처음에는 한국외교사 공부를 하느라고 내가 6일쯤 공부를 하다가 6일준의 젊은 시절 10대 20대 그런 얘기들을 보고 그 얘기를 가지고 이제 뭐 얘기 저기 하다 보니까 그러지 말고 그런 걸 모아서 강연을 한번 하면 어떻겠냐 하는게 동아시아의 희망사항이었고 당시에 그래서 저게 책이 나왔던게 아니고 그 역사 속의 젊은 그들 그래가지고 저기 나오는 7 1 2 3 4 5 7 8 꼭지에 관한 강의를 했었어요 그랬더니 그게 그냥 버리기 아프다 그래서 책을 내면 어떠냐 그래서 책을 냈던 거고 여기 보다시피 들어가 있는 사람들은 18세기부터 순서대로 갔기 때문에 나이순으로 간 거죠 연한 박주원 뭐 다산 정약용 박규수 유길준 그다음 김양수나 뭐 이런 또는 안재홍까지도 여러분들이 익숙하지 않는지 모르죠 일제시대에 그들이 보낸 젊은 시절 해방 이후 이용이 뭐
개인적으로는 스승이기도 한 이형이었고 그 마지막은 그 당시엔지 뭐 내가 가치들 후배 동료들 같이들 공부하던 그룹들 이름을 넣고 내가 강의를 했으니까 편의상 사진은 나의 20대 시절의 사진을 되어 있는데 따라서 오늘 하는 얘기는 아마도 여러분 그 제9장 내지는 10장에 해당하는 부분이 되겠죠 여러분들의 시대에 왜 그러냐면 저 역사 속의 젊은 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 그 시대를 그냥 살아간 것들이 아니고 뭐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그 꿈을 이룬 사람이 있냐고 하면 아마 대체로는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겠죠 오늘 이루었으면 아마 그 또 그 우리가 기억해야 될 사람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따라서 그런 사람들이 사실은 그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떻게 말하면 그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거야 현실이 꿈 같으면 꿈을 꾸겠어요 그대로 즐겁게 살겠죠 근데 현실이 그 꿈 같지 않으니까 꿈을 닦고 없고 어떤 당대의 꿈들을 꿨냐 그러니까 그 시대의 얘기지만 다 그 시대의 미래에 관한 얘기들이에요 미래 속에 그들이었죠 18세기에 실제 실세로 놓여 있었던 뭐 정조 밑에 알다시피 오랫동안 노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던 속에 박지원이나 다산이나 뭐 박주환은 원래 집안은 경화세력 오늘날은 강남주 아파에 해당하는 양 뭐 권력층이었기는 하지만은 본인은 과거를 안 봤으니까
다산은 알다시피 뭐 그 칼을 갈았던 사람이고 한번 해보기 위해서 정조의 정치참으로 그런 의미로 다 마찬가지죠 19세기 신문지식은 당연히 젊은이들이 자기 꿈을 펼쳤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있었던 꿈이 있었고 냉전 이후도 어떤 의미에서는 마찬가지 상대적으로는 여러분들이 적어도 18세기부터 비교하면은 가장 행복한 객관적으로는 물리적으로는 행복한 시절 에 20대 또는 30대를 지금 맞이하려고 하고 있고 어쩌면 꿈을 꾸어야 되나 내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세대일 수도 있죠 단 근데 그 아직 더위가 끝나지 않은 8월 말에 바쁜 시간에 저녁 6시 반에 여기 왔다고 하는 거는 뭔가 미련이 좀 있는 거죠 막연히 무슨 꿈 같은 거를 가지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어서 왔다고 나는 일단 생각을 하고 그러면 우리는 무슨 꿈을 꿔야 될까
21세기엔 그런 얘기죠 뭐 앞에 7시간 강좌를 그렇게 한 모양인데 그 가이드 하는 스태프가 질문이 없다는데요 이번에는 딴 시간은 질문을 반쯤 했다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잘 됐다 질문이 없다는 건 역설적으로 얘기하면 꿈이 없다는 얘긴데 그럼 내가 꾸게 해주는 수밖에 없으니까 내가 질문을 하겠다 그러니까 굉장히 후회스럽게 만들겠다 괜히 질문을 할걸 항상 방어 쪽에 어렵잖아요 공격 쪽에 질문하는 쪽이 쉽죠 상대방 답변할 사람들은 어디로 들어오는지 알기가 사실 없잖아요 내가 가상 질문을 두 개를 줬지만 그것도 굉장히 막연한 질문들었네 여간 그래서 앞에 하는 시간 정도는 얘기 제기를 좀 하려고 해요
근데 그 앞에 7시간은 어떻게들 진행하시는지 내가 뭐 다 되돌아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읽으라고 좀 참고할 만한 걸 찾아서 보라고 그랬으면은 답을 알 텐데 여기 가본 사람 있어요 겉장이 저거를 본 사람이 있어요 보조 가이드 읽어보라고 그런 거를 읽어봐서 답을 알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전혀 준비에 없는 상태로 듣는다고 그럼 내가 산정을 하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왜 그러냐면 읽어보라고 하는 거 중에 마지막 챕터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국제정치학을 좀 알고 싶다고 하는 경우에 이런 교과서적인 교과서를 읽거나 또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내가 국제정치를 깨달을 수 있느냐 그런 경우가 굉장히 드물어요
굉장히 예외적인 충격을 받게 되는 그러면 오히려 더 충격을 받는 형태는 뭐가 있었는데 그 증거판 마지막 챕터가 그 원래 강의가 아니고 그 사랑의 세계정치의 마지막 챕터를 불혹으로 붙인 건데 12개의 그림이나 건물이나 이런 것을 보고 내가 받았던 여러 가지 생각들 복잡한 생각들 어쩌면 그게 내가 그 국제정치를 생각하는데 가장 많은 자극을 주었던 12개 그 중에 하나죠 런던을 가본 사람은 있어요 26명 중에 한 명도 없어요 런던은 쑥스러워서 살았어요 런던에서 그러면 배낭여행 어디까지 가봤어 런던 하이드파크까지 들어가 봤어 가이드 팍은 기억이나 이제 보통 가면 하이드 파악은 뭐 의무방어전으로 되게 가지 않아요
런던이 워낙 파악이 그 세계적인 규모의 파악이 많긴 하지만은 하이드파크 여학은 뭐 언젠간 런던들은 한번 가보게 되지 않겠어요 그러면 이제 하이드파크까지는 가이드를 맞죠 근데 하이드 팍을 쭉 걸어가면 맨 끝난 때쯤 가면 하이드파크고 바로 붙어 있는 것은 켄싱턴가든이라고 하는 켄싱턴 팰리스 궁전의 가든이 있어요 그 가든을 들어가면 바로 입구에 뭐가 있냐면 그 서펀타임 뮤지엄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근데 그걸 왜 소개하려고 그러냐면 물론 나도 뭐 하이드파크까지는 알았지만 그 타임 갤러리가 거기 있다는 거를 미리 나를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냥 길을 건너가더니 있어서 다시 건너갔더니 그래서 내가 놀랐던 거는 연도도 내가 잘 기억한 것처럼 저게 꼭 10년 전이에요 2013년 무지무지 더운 날 하이드 파악을 끝까지 가서 그 길을 건너서 들어갔더니 이런이 축조물이 있었어요 거기에 한여름에 근데 저걸 보는 순간에 내가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그 굉장히 후회했어요 저걸 보는 왜 그러냐면 해가지고 또 탈랭전이 되고 약 30년 가까이 탈영전이 91년 뭐 이런 뜻 됐으니까 13년에 저기를 갔으면 한 20년 지난 거 아니에요
20여년 동안에 그 당시에 탈렌전 공부를 탈근대적으로 하겠다고 하면서 결론으로 잠정적인 견적을 가지고 있던 세계는 그 단순 질서에서 복합 질서로 바뀐다고 하는게 내가 가지고 있는 테마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설명을 했죠 오늘 이제 하려고 하는 얘기에 대부분은 그거에 연관된 얘기들이에요 지금 그것이 막 그 표출되기 시작하고 여러분들이 환갑 또는 100세 될 때 만난 세월이 되면 그때 그 2023년 18월 31일 이해해야 지하에서 이상한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이런 얘기를 내가 살게 됐구나 그런 느낌은 아마 가지고 될 거라고는 것인데 그 복합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1990년대부터 뭐 현재까지도 그 여전히 포교활동을 하지만 대부분 무슨 말인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고 1시간을 듣고 여러분도 아마 여러분 그 헤맬 수밖에 없는 얘기일는지 몰라요
근데 왜 내가 그 부럽기도 하고 그 후회도 하느냐 하면 내가 생각했던 건 저런 거예요 국제정치는 저렇게 되는 것 같다 21세기 그래서 처음으로 제가 왜 그 뮤지엄 앞에 저런 임시 가건물의 지어져 있는가가 궁금해서 이제 찾아보기 시작했죠 늘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저게 뭐냐면 서번 타임 갤러리에서 1년에 한 번씩 전세계 40대 내지는 50대 초반 40 되게 40대가 봤죠 전 세계 40대 건축가 중에 가장 미래가 촉망되는 앞으로 대가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한 사람 하나를 뽑아서 돈으로 상을 주는게 아니고 한 3~4개월 동안 그 자기의 갤러리 앞에다가네 마음대로 아무거나 축조를 하라는 거예요
근데 저걸 누가 받았냐면 후즈모드 소스케라고 하는 일본 사람 일본 건축가가 저상을 받았어 우리는 일본이 이제 뭐 소득도 일대일로만 먹고 뭐 군사비는 금년이 처음으로 한국군사력 일본을 넘어서고 있으니까 자신만만 했지만 사실은 축적된 그 내공은 상당한 편차가 있는 부분이 많아요 건축 부분을 보면은 저 상을 저 사람이 13번째 받은 걸 텐데 지금까지 24회 지금 뭐서 있을 거예요 아마 두드려보면 금년에도 누굴 받아서 지었겠죠 한 5개월 있다는 허물어요 그러니까 그때 안 가보면 인터넷에 만날 수가 없는데 한국 아직까지도 받은 사람이 없어요
그 노벨상에서 건축은 상을 안 주니까 노벨상에 건축상에 해당하는 것을 받은 사람의 수를 쳐도 일본은 미국하고 한국은 영이에요 현재까지 한국에도 많은 그 유능한 건축가들이 점점 성장하고 있음에도 상당한 격차가 있다는 거죠 근데 내 직관은 맞았던게 들어가서 보니까 이제 뭐 상을 받아서 책자들도 여러개 낸 것들이 있어서 이제 그 찾아서 읽어보니까이 사람이 하고 싶어하는 얘기도 내내 복합을 얘기하고 싶어 했던 거예요 본인은 그러니까이 사람이 꿈꾸는 세계는 뭐였냐면 자기는 해외 유학을 아는 사람이죠 동경대학 출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세계적인 스타가 됐고 오늘날은 세계적인 수사가 됐는데 자기가 해보고 싶은 것은 이 숲 같은 건축을 해보고 싶다는 거죠 자기는 늘 숲에 들어가면 잡초도 있고 거목도 있고 또는 뭐 마지막한 나무들도 있는데 그것들의 각자 그런대로 다 자기들 나름대로 자생하는데 불만이 없고 조화를 이루어서 살아가는데 왜 사람들이 사는 곤충만은 이렇게 잘 안 되냐 그러니까 자기는 건축을 그런 식으로
짓고 싶다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파트도 지은게 있는데 아파트를 우리처럼 이렇게 성냥갑 같이 안 지어놓고 40평 20평 이런 걸 막 뒤범벅으로 지어 가지고 누구나 불평 없게 그러나 큰 건 큰 그대로 작은 건 작은 것대로 어떻게 조화롭게 만드냐 그런 것을 만들고 싶다 해서 지은 거예요 저게 나는 뭐 컴플렉시트에 같았어요 내가 보는 순간 근데 야 내가 저거 볼 때 이미 10년이 지나서 상당한 논문도 썼고 강의도 했는데 바로 듣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그러는데 사람은 건물 하나 지어서 그게 건축가가 아닌 나도 알아듣게 전해진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국제정치는 더 이상 글을 써야 되는 건가 그런 괴로움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오늘 간다는 결국 2050년 2100년으로 가는 세계는 단어로 바꾸면 복합으로 간다라고 하는 얘긴데 그건 뭐 그렇게 새로운 얘기일 수 있냐 하는 얘긴데 조금 정리를 하려면 앞에 일곱 선생님들이 한 얘기하고도 약간 연관되어져서 그러면 2050년이나 200년에 다가오는 세계를 전망하려고 하는 경우에 어떤 잣대로 우리가 생각하면 비교적 생각하기 쉽겠냐 무슨 편의상 제일 간다는 걸 gdp를 가지고 좀 생각을 해보자 뭐 gdp는 우리 생활하고도 관계가 있으니까 1인당 국민소득이 얼마나 되는가 또는 국가 전체 gdp가 얼마나 되냐는 건 내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는 부분이니까
앞에 보여주고 있는 거는 대체로 2000년대 초반까지의 테이블이죠 우리가 그 흔히 생각하고 있었던 것하고 난 저렇게 이미 알고 있었어 그런 경우는 굉장히 드물어요 왜 그러냐면 예를 들어서 중국을 보면 1700년 1600년대면은 청나라가 들어서는 뜻이죠 17세기 중반에 명청이 교체되니까 명천교체계에서 1800년대 말까지를 보면 압도적으로 일이 시절은 청조실 강이 온건 근육 하는 소위 3대 황제 때가 세계의 경제에 중국 경제가 거의 30%를 넘어서는 세계가 있었어요
우리는 어떤 생각을 압도적으로 우세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거는 커다란 착각이죠 저기 웨스턴 유럽을 다 합친 것들이 중국을 넘어서기 시작하는 것은 19세기 말이라고 그러니까 산업혁명태쯤 돼서 서로 그 본격적인 교체가 일어나는 거를 하나 염두에 두고 중국은 뭐 형편없이 떨어지죠 30%에서부터 거의 0%를 향해서 접근해가는 것인데 근데 이제 오늘날 우리가 2023년에 최대 문제는 다시 이것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와서 어디까지 올라가냐 하는게 그 굉장히 중요한 국제정책 현황 문제예요
그러니까 뭐 미중관계라는게 21세기 한국국제장치에서 최대 그 중요한 문제다 그것에 대한 전망이 이루어진다 그런다면 어디까지 올라온 거냐 따로 그렇게 중국이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고 느끼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21세기에 들어서죠 2000년대 초반 그때 1인당 국민소득이 아마 1000달러 정도 시절이죠 GDP 1조 2천 그때 미국의 gdp라고 하는 것은 거의 쫄을 넘어서고 있었던 시절이니까 상당한 격차가 있었죠 신 15%에서 20% 사이 밖에 안 됐어요
미국에 대한 그 중국의 gdp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근데 이게 2023년 imf가 명분 놈이 날로 포켓스팅어는 보면 금년도 예상하기가 대체로 백조 정도를 gdp를 생각하는데 세계 gdp의 105종 정도 잡는데 미국이 27조 중국이 20조 가까이 된다는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의 변화가 온 거죠 대체로 지난 개혁 개방 1978년 계약 개방부터 시작해서 약 40년 동안에 그 두 자릿수의 성경을 지속적으로 계속 엄청난 그 추격이 이루어지고 나머지는 보다시피 비슷비슷하잖아요 일본 중국 인도 뭐 한국이 금년 예측이 되게 일조 7천 뭐이 정도니까
브라질보다 조금 아래 있겠죠 근데 여기까지는 뭐 좋은데 그 다음에 문제예요 우리가 하려면 이거보다 더 간단히 볼 수 있는 건 2000년대인가 12%에서 지금 거의 80%까지 왔다는 건데 최근에 와서 지금 논란의 시비가 우리가 알고 싶은 거는 2050년이 어떻게 되냐고 지금 궁금한 거 아니에요 또 200년에 이건 단순히 남의 문제가 아니고 절실하게 여러분들의 문제죠 또는 뭐 오늘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가령 주식 투자를 한다 내가 2시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의 요즘 최대 고민을 하나는 만약 자기가 중국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어떡하냐 이미 뭐 거의 반타작했죠 중국 주식은 최근에 떨어져 가지고 더 떨어질 거냐 지금 수습을 해야 될 거냐 아니면 오를테니까
가지고 있어야 될 거예요 그거는 사실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 아니에요 인생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죠 뭐 남의 돈 빌려서 것까지 입고 투자했으면 근데 2050년 여러분들이 50대까지 5 60대를 바라보는 경우에 중국이 그 당시에 어떤 위치에 있을까를 아는 것은 상대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죠 중국의 세계가 오는 거냐 아니면 미국의 세계는 유지되는 것이죠 아니면 두 나라의 공동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아니면 예상치 않았던 새로운 세계가 한국이 세계에 중심 나라가 되는 곳에 판단을 할 수 있다고 그러면 그거는 그야말로 오늘 여기 와서들은 가치가 있는 판단은 아니겠어요
준비를 해야 되겠죠 뭐 여기 거의 왜 없이 중국어가 제일 외국어인 사람도 있어요 여기 혼자 영화가 편해 중국어가 근데 만약 내가 중국어 나머지는 다 영어가 편한 거 아니야 근데 만약 205560년에 중국의 세계질서가 됐다 그러면은 그동안 투자했던 영화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나고가 되겠죠 그렇지 않겠어요 물론 그 당시에 ai가 발달을 해서 더 이상 외국어를 몰라도 칩을 머리에 수술을 하던지면 자동적으로 번역이 돼서 별 에러가 없다는 모르지만 그렇게 잘 안 될 것 같은데 단기적으로 그러면은 그 판단은 굉장히 중요하죠 예를 들어서 러시아어 에서 온 사람들을 많이 있죠 냉전식이에요 지금 쓸기에 뭐 우크라이나 때문에 요즘 좀 그렇긴 하지만은 그 고생한 거에 대해서는 활용도는 굉장히 떨어지거든요
그러면 그 판단을 만약 gdp만 가지고 하면 어떻게 되냐면 최근에 와서 이제 큰 싸움이 붙어 있는게 픽 차이나 논쟁이 대대적으로 붙어 있어요 중국 할 때 이동률 교수가 피차이나 좀 했나 다른데 들어보지 않았는데 좌회나라는 건 지금이 중국의 피크냐 아니냐를 가지고 일종의 당장 괴로운 사람들은 주식하는 사람들 이게 픽쳐에 난지 아니면 그러니까 이미 디클라이너 있는 것인지 계속 올라갈 것인지 유지가 될 것인지를 유난히 최근 2 3년 동안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했어요 저 테이블은 뭐냐고 하면 그 중에 이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거는 아무래도 현안을 다루는 이코노미스트들이가 그거에 대해서 뭔가 주장을 해야 되니까
최근에 그 지에서 한 테이블인데 전에는 어떻게 예상했냐면 대체로 2030년 정도 되면 중국이 미국의 gdp를 토탈로 넘어선다고 생각을 했어 2050년 정도 되면 상당한 편차가 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한 5년 전 그렇게 생각하고 투자를 중국에다 했으면 이제 다 물린 거죠 그렇게 된 다 근데 현실은 어떻게 됐냐면 예상하고는 상당히 다른 지금 맨 밑에 골드만삭스 2003년에 2003년 그 전망은 대체로 2040년쯤 중국이 us라고 하는 거는 미국하고 패러티가 된다는 거 100%가 될 때가 2040년쯤 되고 중국이 넘어선다
그게 2000년에 2003년에 골드만삭스가 그러니까 사실은 꼭 믿을 것도 못 된다는 거죠 골드만삭스라는게 가장 대표적인 하는데 아니에요 엄청나게 돈을 주고 우리가 골드만 하는 것을 기업들이 사고 듣고 그걸 믿고 나중에 틀리면 뭐 그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해주는 건 아니잖아요 믿은 건 네가 잘못 믿은 거지 근데 어떤 사태가 그 이후에 발생했냐면 그건 2040년 정도에 그렇게 부합했어요 그랬었는데 2008년 9년 되면서 세계 금융위기가 미국에 불어닥치면서 중국은 그 금융위기를 성공적으로 그 피해갔는데 미국은 정면으로 폭격을 맞아 가지고 그 이후에는 아니 2040년까지 기대를 기다릴게 없다
2006년 2030년 35년 설들이 남목이 왜 작년 금년 들어서서 픽 차이나 논쟁이 시작된 아니 중국이 미국을 gdp로 못 벗어나는 거 아니냐 하는 그레이트 웨이트가 걸리기 시작을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저기 테이블로 보면 맨 밑에 그린 거 점선으로 해서 이렇게 100 밑으로 이렇게 꼬부라진 거 지게 지금 현재 현재 포아캐스팅이에요 대부분의 그 전망치 계산하는 셈 아 미안하다 사실은 그 일대일이 되기는 어렵다 20560년대까지는 중국이 어쩔 수 없죠 투자한 사람들은 손해 보는 건데 그렇지만은 완전히 꼬꾸라져서 뭐 청조가 망하듯이 지금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나 100을 넘어서기가 굉장히 여러분들한테도 어려운 문제고 이해에도 최근 한 5년 동안 ustri나 2050이 가장 대표적인 연구 프로젝트 하나였는데 우리도 굉장히 고민을 했어요 2050년에 미중을 어떻게 해서 보고서를 만드느냐 찾아보면 알겠지만 그 당시에 고민하다 그때 선택을 했던 그 너무 낙관적으로 본다 중국 경제를 따라서 2050년 정도의 비슷해질거다 그게 우리 전망이었는데 지금 그 당시에 대부분의 경제 그 전문 글로 가는 연구소들은 다 중국이 바이패스한다고 생각을 했죠 근데 요즘 와가지고는 오히려 일대일이 되게 어렵다고 하는 정도까지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대체로 2050년에 중국이 망하지는 않지만 미국을 넘어서기는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전망하는 것이라면 그게 가지는 의미는 뭔가라는 걸 염두에 두어야 되겠죠 근데 주식을 가지고 하겠는데 우리가 정치를 하면 GDP 못지않게 중요한 거는 군사비예요 2050년이나 2100년에 근데 2005년 10년이나 2100년을 포악 캐스팅 하는 군사비의 정확한 통계를 찾기가 어려워요 그만큼 경제를 하는 사람 경제라고 하는 것이 국제정치 공부하는 데에서 국제정치경제가 조금 더 수량화되어 된 소위 말해서 과학적인 리서치를 한다 그러면 군사비라고 그것은 상대적으로 그런 치밀원 통계 작업이 잘 안 이루어져 있어요
편법의 하나로는 우선 그 작년도 세계 군사비 통계를 기반으로 해서 전망을 하면 어떻게 되겠냐 하는 얘기죠 세계 군사비를 토탈을내는 데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우리도 관심이 맨날 하는게 뭐 남북한이 군사비가 어떻게 되냐 일본군사비 고담 조그만 정도면 중국의 군사비가 얼마나 쓰는데라고 하는 것도 대부분의 국제정치학자들도 잘 몰라요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는데 러시아 군사비가 얼마냐 그러면 아 이건 모르는데 하여튼 싸운다 아마 여기서 보면 러시아를 보세요
3이 아니에요 지금 860억인데 어저 많다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우크라이나 전쟁 나기 직전에 러시아 군사비가 한국 군사비하고 비슷해요 근데 우리는 어떻게 착각하고 있냐 그러면 러시아는 냉전 시기에 미소 그 양 강대국이었기 때문에 이것은 엄청난 슈퍼파워라고 하는 고정관념으로 지금 현재도 생각을 하죠 근데 저는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데도 천억이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865일 물론 저게 과소평가돼 있다고 그래서 곱하기 2를 하자고 하는 전문가들이 있지만 곱해줘도 곱하기 일은 해 줘도 미국이 써요 전 세계가 쓰고 있는 달러가 US 달러가 군사비가 2조 2천억 정도 작년 통계가 중국이 3천억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그래도 맞네 중국이 3천억이 여전히 gdp를 아까보면 27대 19였잖아요 75 100대 75였는데 75%까지 따라갔는데 이거는 3분의 1 아니에요 33% 그러니까 알죠 중국도 경제로 미국하고 싸우는 것하고 군사로 싸우는 것하고 아직은 경제론은 싸울 수 있는데 군사로는 싸울 수 없다는 걸 알죠 당한 물론 마우이앱에 중국적인 전통을 똑같은 힘을 가지고 있어도 깡이나 이런 거는 중국이 미국보다 훨씬 더 강한 면이 있으니까 왜 그러냐면 마왕은 군사력만 가지고 교육을 통일한게 아니잖아요 아무것도 가진 거 없이 국민당한테이긴 거예요
그렇긴 해도 3:1 정도 되면 아직 싸울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주변에 막 돌아다니는 미국 위험론 중국이 전쟁이 나면 미중이 전쟁이 나면 어떻게 되냐 그런 거에 대해서 내가 아주 기초적인 정보도 공부도 안 된 국제정치학의 아마추어들이 프로연 하는 세상이 되었구나 하는 얘기를 자주 하는 이유는 한 번이라도 데이터를 본 적이 있냐 3대 1 정도 되는 경우에 싸우는 경우는 드물어요 어느 정도는 따로 가야 부담스러운 거죠 만에 하나를 위해서 싸울 수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3대 1의 경우 따라서 즉 테이블 보고 놀랄 것은 미국 여전히 크다 2초의 2조 2천억 2조 2천억 중에 9천억을 가지고 자기네들이 쓴다고 그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라는 것은 상당히 크다 두 번째 중국은 생각보다는 크다
최근 몇 년 그 10여년 동안에 집중적으로 늘리고 있었기 때문에 3000억이라고 하는 액수는 상당히 상대적으로 크죠 우리가 저기에 랭킹에 들어가는 것이 그 자랑스러운 것인지 그 혐오스러운 것인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여하간 구위에 랭크돼 있어요 내 기억에 아마 금년이 처음일 거예요 일부 일본이 환율이 지금 워낙 내려가 있기 때문에 여행해보면 알지만 요즘에 뭐 여행가위 제일 좋다 그러잖아요 1번 환율이 떨어져요 일본 사람들이 아마도 방위성이나 이런 데서는 굉장히 충격적으로 보고 있을까요
1번 군사비가 한국 군사비가 보다 적었던 그 기억해야 될 첫 해죠 20232 그게 중요하냐 상대적으로는 중요해요 2000년부터 중국이 저런 데이터에서는 중요하게 물론 78년부터 상승 값을 뚫었지만 2000년대부터 중요하게 보기 시작하는데 결정적으로 중국이 주변 국가들이 무서워하기 시작했던 것은 201 공이에요 8년 9년이 경제위기 세계 경제 위기를 극복하면서 무슨 사태가 발생했냐 하면 중국의 gdp가 일본의 gdp를 2010년에 넘어섰어요 일본은 사실은 난리가 났었죠 이게 토탈로 중국 경제가 더 커진다
근데 재밌는 얘기는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냐면 뭐 아주 그냥 기억에 남아 있는데 칭화대학의 청와대학을 대표하는 국제정치학자라고들 미국 사람들이 부르는 인쇄통 같은 친구들이 베이징에서 그 당시에 내가 드디어 일본 gdp를 넘어섰더라고 그러니까 나보고 한 답변이 그 당시 우리는 뭐 일본하고 게임을 하는게 아니야 기본적으로 미국하고 그런 게임이야 그 말이 맞았던 거죠 2000년 중국인 1000불이니까 1조 2천억 미국 10조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이었기 때문에 계속 5조를 유지하고 있었던 거예요
2010년대생 5조 됐는데 10년 만에 중국이 5조를 넘었어요 미국의 15조 이렇게 됐었죠 그러니까 그 말이 내가 5조가 될지는 더 이상은 미국을 우린 바라보고 있어 하는 얘기였고 그 얘기는 어느 정도 맞았는데 그러면이 피크가설은 어느 쪽이 이길 것인가 최근 특히 금년에 중국 경제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그 상대적으로는 이미 천장을 쳤다고 하는 쪽이 상대적으로 지금은 우세한 쪽이죠 세 번째 데이터는 21세기 지금 얘기하는 경제나 군사력이라고 하는 것은 19세기부터 나타나는 세계 국제정치 또는 세계 정치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잣대였어요 왜 그러냐면 부국강병이라고 하는 것이 심해 기반이라고 근데 알다시피 21세기는 부국강병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지력이 굉장히 중요한 때가 됐죠 첨단 기술 과학 혁명 이런 것을 통해서 누가 하이텍을 장악하느냐가 21세기에 운명을 좌우한다
뭐 유명한 말로 21세기를 지배하여 그러면 ai를 지배해라 하는 얘기들을 공개적으로 미국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그런 면에 상징적인 데이터 하나로 가령 예를 들어서 종합 데이터의 하나로 샘플로 하나로 내가 세계 20대 싱크탱크를 만약 뽑으면 어떻게 되냐 지금 현재 18년 밖에 없는 것은 저 매년 세계 싱크탱크 측정하는 그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소가 소장이 작년에 갑자기 죽구나 그래서 통계를 못 내고 있어요 다 합치면 20개가 있는데 대감 뛰어 보세요
금방 알 수 있는게 10개인데요 50%는 경제는 gdp가 105조 중에 27조면은 30%가 안 되잖아요 경제 30% 군사 40% 2조 2천억 중에 9천억 쓰니까 대체로 40% 지력 대체로 50% 굉장히 그 중요한 지수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들이죠 근데 이제 더 큰 문제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얘기한 세계지수를 가지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오 60대가 되거나 100살이 될 때를 증망하는 경우에 어떻게 전망하는 것이 맞는 절망이겠냐 하는 거죠 거기는 여러 가지 설들이 존재를 해요
이것도 이제 언론이나 또는 학계의 여러 가지 글들을 그 보면은 그 일반 사람들을 혼란시키거나 그 잘못 판단하게 하려고 하는 얘기가 사실은 굉장히 많죠 첫 번째 가장 많이 회전하는 얘기는 여러분들도 들었는지 모르지만 특히 됐어야 함정이라는게 있다 그런 얘기들을 언론에서 하기 시작해서 학자분들도 많이 하는데 그 얘긴 맞는가 그 얘기는 뭐냐면 힘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3 4 5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중국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것들을 다 따로 오고 있다고 하는 경우에 그 영어 표현으로이 슈도 된 파워가 있는데 라이징 파워가 따라오면 역사적으로 어떻게 되느냐 대체로 싸움이 났다는 거죠 전쟁이 났다는 굉장히 우울해지겠죠 여러분들 경우에 그럼 2050년대나 뭐 이렇게 되면서 싸움이 나면 생명과학적으로는 100세 시대를 살 수 있다고 그런데 환갑 여기서 환갑을 못 마시고 미중에서 하면 거의 다 같이 주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남은 인생이 여태 살아온 것만큼도 잘못하면 못 사는 거야 우리는 그렇게 될 수
있는 수학 캐스팅이 되잖아요 두 번째 가설은 최근에 그 피크차이 나오고 연관돼서 이제 또 하나의 새로운 신종 거짓말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아니 힘이 있으면 힘이 따라가면 거기 싸움이 나냐 반에서 힘이 세뇌가 있는데 새로 힘이 세 내가 전입으로 오면 이것이 여기서 충돌이 나냐 그게 아니고 지금처럼 그러면 중국이 약해지기 시작하면 안 난다는 얘기네 힘이 근데 피크차이라는 걸 하는 그룹들이 낸 그룹들의 얘기는 아니 힘이 약해지면은 약해지는 대로 그때 싸움이 날 때가 많다
지금 아니면 마지막 찬스다 우린 점점 이게 벌어지려면 지금 한판 조금 리스테이킹을 해서 한번 붙어야 된다 논의는 정반대지만 바보 트랜지션하고이 피크 차이론 둘 다 미중 관계는 불안정할 위험성이 상당히 많다고 하는 얘기를 하고 싶어져 근데 내가 이제 설명을 하려고 하는 것은 그 두 개가 아닌 제3의 방식으로 2050년을 맞이하게 될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될 찬스가 있다 그 세계에 어느 것이 맞을 것이냐에 대해서 사실은 개인 운에 걸린 거죠 구근이 걸린 거고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저 왼쪽에 있는 것은 이게 소위 말하는 그 세계 질서의 주도국의 장 주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하고 있는 사이클론이에요
적어도 1500년대부터 보면은 하나의 힘이 센 나라가 등 점 한 100년 단위로 사이클에 걸렸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폴 추가로 등장한 것이 1500년에서 1600년 1600년에서 1700년은 네덜란드 우린 네덜란드를 지금 가서 보면 뭐 우습게 생각하지만 한때는 세계 질서에 주도국이었어요 8세기 19세기를 두 번 그리고 1945년에 미국의 사이클로 들어왔다고 하는 얘기죠 근데 우리가 중요한 것은 미국의 사이클이 45년에 들어와서 그러면 어떻게 된다는 그 주도국이 등장하면 주도국이 등장한 것에 따라서 힘을 가지고 새로운 자기 질서를 짤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미국이 들어서면 우리가 뭐 여러가지로 배우는 유엔도 만들고 국제 경제질서도 짜고 무역질서도 짜고 여러 가지를 다 하죠 그게 풀 스테이지 그 다음 페이지는 저기서 보면은 요 시기가 그 리제티메이션 페이지는요 시기가 그래서 전쟁이 난다 그럼 전쟁이 나면 다시 그 질서가 뼈를 짜가지고 질서를 짜면 왜 그렇게 되냐면 질서를 짜놓으면 늘
국제정치에서는 그 질서가 짜는 것을 주도한 사람이 더 챙겨 먹고 나머지는 손해를 본다고는 불만 세력이 늘 등장한다고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주도적으로 짰으면 그것을 소위 말하는 퍼블릭 끝으로 세계질서가 짜여진 충분히 짜지지 않고 미국이 오히려 더 챙기고 중국 입장에서는 자기네들이 보기에 우리가 세계 경제적으로도 미국의 75%가 됐고 군사적으로도 다른 어느 나라부터 세졌고 여러 가지 면에서 첨단기술 면에서도 미국하고 뭐 상당히 그 접전을 해야 될 이러저러운 공간이 있는데 실제 질서가 짜여져서 운영되는 방식에서는 우리 표수가 너무 반영이 안 된다
그걸이 리지테마이제이션 페이스라고들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그러면 그런 시기가 오냐 왜 난 내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 안 해 줘 하고 싸우려고 보니까 싸우려면 국내 정치에서는 뭐 오늘부터 야당당수는 단식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국제정치적으로는 무슨 단식을 하거나 그러진 않잖아요 부팅이 어느 날부터 나는 미국이 말을 안 들어줘서 난 간식으로 그 이유는 마음에 안 들면 폭력으로 하는 거죠 원칙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마음에 안 드는 미국 질서를 마음에 안 들면 싸워야 되는데 1/3밖에 안 되는데 왜 우리는 왜 더 챙겨가냐 우리 왜 덜 주냐 그거에 불만이 있는데 그것을 반영하려고 하면은 안 되니까
리지티메이션 페이스라고 하는 것이 치열한 각 축전이 벌어지죠 미국은 그것을 공식적인 표현으로는 룰 베이스드다스의 룰이 국제정치엔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개의 꼭 us를 어느게 리모컨을 치냐고 하는 것은 따져봐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시비를 하는 거죠 그러나 바로 정면 성분은 안 오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되냐면 역사적인 선례로 보면 대개는 정리가 안 돼요 그렇게 해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아 국제정치인 없이 힘을 키워야 되는구나 힘은 일차적으로 군사력 경제력 뭐 이런 힘을 힘을 채우는 것은이 된다는 건 집중도가 약화되는 거죠 중국이 만약 중국 경제가 미국 경제를 넘어섰다
중국의 군사비가 미국의 군사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인가 그렇게 되면 굉장히 복잡해지는 문제가 2050년 2100년에 그런 시기는 오겠는가라고 하는 얘기죠 근데 두 가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생각보다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미중간에 격차의 갭이라는게 생각만큼 줄어드는 거 역전되어질 가능성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는 적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전쟁적인 차원의 위험성은 없다고 하더라도 그 국면은 계속해서 시끄러운 형태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미중에 직접은 안 싸우고 주변이 싸우겠죠 그렇게 되면 저희들간의 직접적으로는 안 싸우고 제3지역에서 서로 갈등이 충돌할 수 있는 가능성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하는 얘기죠 근데 더 거의 시간이 뭐 다 됐는데 조금 더 쓰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런 변화 또 여러분들이 겪게 되는 2050년이나 2,100년에 것을 포아캐스팅 하니까 대강이 이런게 나온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포아캐스팅만 해가지고 전망을 하기에는 상당한 애로가 놓여 있으니까 그것을 만약 유형화 한다 그러면 어떤 변화냐 여러분들이 겪는 것은 그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지만 여태 겪었던 국제정치와는 다른 국제정치를 살게 될 것이다 그런 시기를 산 사람들은 누가 다
그렇게 사는 것 아니야 물론 변화를 다 겪죠 세상 사람이 그러나 단순한 체인지가 아니고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부를 정도의 변환 또는 레볼루션이라고 부를 정도의 혁명적인 변환이라고 하는 정도의 변화를 생각하면 우리 경우엔 19세기는 레볼루션을 겪은 거죠 국제정치에 있어서 왜 그러냐면 천하국가라고 하는 속에서 예라고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 속에서 4대 자소라고 하는 속으로 살았던 역사가 굉장히 길어요 우리 경우에 거의 천년 가까운 뭐 상국시대 이래로 대견 그런 식의 고려져 들어오면 송나라와 고려로 들어오면 서서히 생기기 시작해서 명천기 우리를 취하면 고려 후반이나 조선기에는 저런 식의 생각을 우리가 했죠 근데 서양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국민 국가라고 하는 네이션 스테이트라고 하는 국가를 설정하고 그것은 예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고 부국강병은 자강 균세가 중요하다
근데 그거대로 계속 살면 좋겠는데 21세기에 여러분들이 사는 시기는 저 시기로 사는게 아니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기로 이미 진입을 했다는 거죠 우리 국내 정치가 엉망진창이 돼 있는 것은 사실은 세월은 저 밑으로 갔는데 지금 국내에서 싸우고 있는 여야는 간신히 국민 국가적인 사고를 조금 익숙해지는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미래를 따라잡기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어려워지는 뭐가 중요 한 변화냐 1 액터가 중요한데 액터의 모습이 국민 국가에서 네트워크 스테이트로 바뀌고 있다
두 번째로는 그 액터가 활동하는 공간이 활동하는 공간이 여태는 부국강병 중심으로 해서 세계질서가 짜여졌었는데 아니 부국강병을 그대로 있는데 그거보다는 훨씬 콤플렉스해진 형태의 모습으로 근대적인 의미에서 부각만 했더니 부국강병만 추진했더니 그것이 동시에 마이너스적인 임팩트도 컸기 때문에 문화와 생태 문제가 포함되어지고 또 하나의 결정적인 변화는 21세기에 과학 기술을 지식이라고 하는 것이 기반 무대로서 새로운 변화를 등장한다 그것을 맨 위에 글로벌 과반넌스의 형태로서 공치라고 하는 삼중 콤플렉스 형태의 무대가 설정된다
그게 뭐 어떻단 얘기냐 하는 경우를 들면 이런 거죠 쇼 무대에 등장하는 배우가 애터 아니에요 액터를 내가 그 한국에서 행위자 그렇게 번역들을 하는데 내가 늘 주인공으로 번역을 하면 사람들이 그 부담스러웠는데 나는 오히려 그 비유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주인공이 무대에 들어오는 경우에 무대가 단순 무대냐 복합 무대냐에 따라서 춤추는 방식은 굉장히 달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요즘 무대만 보고 있습니다 옛날 무대를 보면 우선 되게 그때는 애터도 혼자였죠 요새 아직 뭐 트로트 같은 건 조금 그렇잖아요
혼자 물에 나오게 되잖아요 mc도 혼자였어요 요즘은 mc가 혼자인 경우는 드물려 mc도 여럿이고 그룹이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오히려 혼자서 부르는 사람들이 적고 보통은 그룹이 나오면 당연히 그 뒤에 백댄서가 다 이제는 더 이상 그것을 뺏댄서라고 부르지도 않죠 그 댄서가 오히려 주인공일 수도 있죠 그러니까 당연히 무대가 바뀐 거예요 거기서 춤을 추는 코어가는 것에서부터 시간이 예정보다 이미 넘어갔기 때문에 미중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이 얘기를 길게 할 시간은 없는 거 같아요 위중도 그런 변화의 조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자기네 나름대로의 재건축을 하려고 하는 노력을 하죠 바이든은 대로 시진핑은 시진핑대로 액터와 스테이지와 퍼포먼스에서의 변화를 어떻게 따로 잡는가 하는 노력은 하는데 그것이 충분히 21세기적이냐 하는 것은 반드시 우리가 동역은 굉장히 어렵다
시간을 조금 우리 얘기를 좀 하고 마무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냥 가면 우리는 어떻게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냐는 얘기죠 우리 경우에 액터스테이지 퍼포먼스에서 2050년에 그건 동시에 여러분들의 문제겠죠 나는 주 중에 어디에서 내가 일을 해야 되는 거야 국가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다보고 일을 해야 되는 거야 네트워크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일을 해야 되는 거야 저게 오중국물만 국가가 2050년이나 2100년에 짜여지는 질서의 모습일 수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아마도 여의도에 300명 중에 그물망적의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1%도 안 될 거예요 그 물망이 뭐야 국제정치를 그물망적으로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은 지금 같이 무슨 그 한밀과 중국 관계에 이런 것들을 싸우는 그런 초보적인 싸움을 하기는 그 사실은 이것도 오중이 아니라 6중금을 망이 돼야 되는지 몰라요 왜 그러냐면 최근에 와서는 오중이라고 하는 얘기는 하나는 19세기에 주변 국가들에 나타나서 주변 4강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근대국가적인 질서에 프레임머관이 근대국 같은데 그게 우리의 고정관념이죠 그럼 그 하나 두 번째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아시아 태평양 정도의 짜여진 질서 모습 하나 글로벌하게 짜여진 모습 하나 남북한적인 것으로 짜여있는 부분에 하나 국내적인 네트워크가 있을 거고 마지막 맨 밖에 사이버 네트웍이라고 하는 것을 하나 더 설정을 해서 오증금을 망을 짜자라고 하는 얘기를 했는데 최근에 와서 이제 우리가 그 시끄러워지는 것은 사실은 우주라고 하는 스페이스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죠 누가 우주를 장악할 것인가 그렇게 생각하고 아마 육중이 되어지고 되어져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뭐 그것을 넘어서는 또 하나의 그 스페이스가 필요하다 왜 그러냐면 지구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지금 같이 생각하는 거를 넘어서는 넓은 의미에서는 사랑의 스페이스 같은 것을 상정하는 21세기 사고를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뭐 6중 실종을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는 아직은 뭐 이중 3중도 익숙치가 않죠 암미리 뭘 했다고 그러면 한민일 중심적으로만 보게 되잖아요 그거조차도 한미 한일로만 보던 것에서 삼자를 보는 것도 익숙치가 않아요
근데 그 경우에 중국이나 러시아나 이런 것들을 동시에 보라고 하는 경우는 그럼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냐 그렇지는 않다는 거예요 여기서 오증금을 아시아 태평양 지구 한반도 사이버 국내 생각보다는 이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사이버 스페이스에 등장이라고 보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사이버 스페이스라고 하는 말 자체가 등장한 처음 쓰이기 시작한 거는 1984년에 깁슨이 그 사인 스틱션의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그 집단적인 형태 그 영어 표현으로 헬루시네이션 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상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는 얘기를 했던 것이 1984년이고 우리가 지금 익숙해진 올드와이드 앱이 상용화되는 건 94년이거든요 그럼 불과 30년 사이에 우리는 사이버스페이스의 노예가 된 거죠 지금 사이버 스페이스가 없으면 못 살 것 같잖아요
지금 다 중독화 됐잖아요 어느 정도 따라서 그런 빠른 변화에 그럼 사이버 공간은 누가 정확한 것이냐 하는 것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하죠 왜 반도체나 ai를 장악하는 것이 중요하냐고 하는 것은 물론 또 하나의 문제는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이버거 스페이스가 중요하다고 해서 그럼 모든 국력을 사이버에 다 투자하면 되는 것이냐 그렇게는 안 된다는 거죠 보증금을 망할 자란 얘기는 적어도 19세기 일에 서양의 근대국제 질서라고 하는 공간에 들어와서는 저기서는 전통적인 군사력으로 싸우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이버 전쟁만 하겠어 근데 실제적으로 부수고 들어가는 거는 뉴클레어나 재래식 무기로 싸우는 것을 그것을 막아낼 수 있어야 싸움이 되는 거니까
단 사이버를 충분히 준비하지 않으면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사이버 중심적인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근대적인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아니면 전통적인 사람이 될 것인가 그거를 고민해 볼 필요는 있죠 내가 이제 여기서 자꾸 반복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2050이나 2,100년이 걸리면 여러분 어쩔 수 없이 복합인으로 재탄생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 자가 신인류의 표준으로 등장할 수밖에 없다 현실적으로는 얘기죠 이건 무대에 복합성이라고 하는 것을 아무리 설명해도 잘 안 돼서 한때 내가 사용했던 설명 방식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그 역사 속에 젊은 그들은 마지막 챕터인지 사랑의 세계정 재범은 자세한 설명들이 있는데 다보탑이라고 하는 탑의 모양을 내가 처음 바라다 보면서 저 시기엔 다보탑에 치어 있었던게 아니라 복합에 미쳐 있었기 때문에 저게 어떻게 해서 내가 생각하는 복합 모델하고 똑같이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30년 전부터 저 얘기를 했는데 별로 설득력이 없는데 요즘 와서 간간히들 이제 좀 이상하긴 하다 그런 얘기들을 하는데 왜 그러냐면 다보탑이 저게 보면 자세히 보면 저게 3중 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밑에 그 기층 탑이 있고 그 중간이 중심 탑이에요 2층에 맨 꼭대기에 3층 탑인 중간에 보면 스퀘어네 꼭지가 있잖아요 그게 만약 안보본형 문화생태로 잡으면 밑에 기술 정보 지식이라고 하는 기층탑 속에 이것이 움직여가지고 맨 위에 전체적으로 컨트롤하는 소위 첨탑이 있다라고 하는 거기서 뭐 복합탑이라고 하는게 평면적으로는 여섯 개를 써 놨지만 사실은 아까 얘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 정보 지식탑일 수밖에 없다 우린 요즘 무슨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그렇게 얘기는 우리들의 등도 하시지만 사실은 지금 21세기 키는 기층이 되는 것은 첨단 기술 파트를 누가 선도적으로 끌고 가냐 하는 것이 첫 번째 그 목표일 수밖에 없고 두 번째는 2050년에 보면 ai가 이런 식으로 그 끊임없이 바뀌어 나가면 어떻게 된다는 것이냐 그러면 사람과 기계의 관계가 점점 사람이 갑이고 기계가 어린 상태에서부터 agi를 통해서 초기계적인 발전까지 가면 슈퍼인텔리전스까지 가면 어쩌면 그것이 역전될 위험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허는 논의를 아마 여러분들이 2050이나 200년대는 마주하는 중심 화두에 하나로 뜨겠죠 왜냐하면 그것을 놓치는 기계의 발전을 놓치는 순간에 사실은 지구가 그대로 살아남경이 어려운 딜레마가 두 번째는 전통 부분에서 나타난 안보 경제 문화 그러고 생태라고 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다 두 번째 한국이 그럼 시큐리티 상으로 해야 될 문제는 지금 뭐가 있냐고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첫 번째는 아마 남북한이 안정이 돼야 되니까 그러려면 북한의 핵을 그대로 머리에 짊어지고 그것을 돌파구를 찾긴 되나요
두 번째로는 동맹 시스템을 어떻게 나갈 것인가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동맹을 넘어서서 동맹만 챙기는 경우에는 당연히 동맹 그 미국과 중심의 갈등이나 이런 것들이 점차적으로 군비 경쟁이 심화되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어떻게 다뤄야 될 것인가 하는 문제죠 3번은 일곱 중심 의 한동안 세계 자유주질서에 기반은 세계와 이런 것에 꿈에 있다가 우리가 그것이 잘 안 된다고 하는 것에 따라서 일국 중심의 세계질서의 파편화의 위기를 거치면서 아니 결국은 제 세계와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경우에 따라서 한국이 선도 내지는 주도할 수 있는 골이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는 얘기죠 네 번째는 문화적인 차원에서 제일 크게 딜레마로 부딪치고 있는 것은이 일국 중심 민족주의하고 보편성을 가지는 것에 갈등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고 하는 문제고 다섯 번째는 생태에 관한 마지막은 민주주의의 그러면 그러네 저가 복합 벡터가 복합성을 충분히 숙지하는 액터가 복합 무대에 등장해서
어떤 춤을 춰야 그것이 전 세계의 표준으로서 나도 살고 너도 살고 모두가 즐겁게 되는 세계로 갈 수 있는 2050 2100년이 되어야 되냐 하는 경우에 내가 한동안 썼던 표현에 늑대 검이라는 표현이 있었어요 우리는 늑대라고 하는 것은 근대국제지를 근대국제뉴스에 퍼포먼스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유명한 말이죠 합스가 얘기하는 근대국제 질서가 가지고 있는 딜레마 하나다 개별근대국가가 완성되면 완성될수록 싸우면 더 치열해 늑대와 싸움 늑대끼리의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근데 늑대거미란 말이 온 것은 아까 그 식으로 그물망 국가에 등장이라고 하는 것은 21세기에는 세계 질서의 액터가 몇 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모든 액터를 다 엮어내는 쪽이 훨씬 효율성이 높다고 하는 경우에 그게 비유적으로는 거미에 해당하는 거죠 거미는 뭐 물론 눈이 나빠서 거미줄을 치는 건데 안 보이기 때문에 대강 와서 걸리면 잡아먹기 위해서 치는 거지만 역설적으로는 거미줄이 중요한 나는 늑대거미가 있는 줄은 몰랐어요 원래 저런 것에 그 집중적인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인터넷으로 늑대를 치고 거미를 쳤더니 뜬 것은 늑대거미라는 범위가 있더라고요 실제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늑대거미가 되자 그런 일을 하기 시작했고 이쪽에 있는 것은 늑대거미에서부터 조금 더 진일보 한 모습에 얘기죠 벌써 갖고 새 관계라고 하는 건 소위 말하는 공생관계를 얘기하는 그 비유의 하나에요 저 새와 그 허밍버즈와 꽃이 오랫동안 허밍버드가 적어 꿀을 먹다 보니까
허밍버드의 입 주둥이가 진화한 거예요 또 꽃은 허밍버드만 좋아하는 꿀을 스스로 생산하게 된 거예요 둘이 아주 우리가 말하는 흔히 말하는 다윈적인 진화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저런 공생적인 진화의 모습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해서 내가 얘기하는 것은 늑대거미 플러스 심비오틱한 퍼포먼스가 결국 어쩌면 여러분들의 미래 에 퍼포먼스의 핵심 내용이 되지 않겠냐 하는 얘기를 하려고 했던 거죠 하는 얘기로 마지막 샘플의 하나로 그 복합 위기를 어떻게 한다는 얘기냐 그러면 그렇게 복합으로 하는 것에 그걸 보여주려는 한 방식으로 뭐 그걸 하려고 작업을 했던 것은 아니고 동아시아 연관에서 한번 bts가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그 관심을 또는 새로운 문명 표준의 형태로서 적지 않은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핵심적인 이유는 뭘까 그런 것들을 한번 들여다 보자 그래서 개인적으로 내가 했던 작업은 나는 한평생 노래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긴 한데 처음으로 bts가 부른 노래가 대체로 한 200곡 정도 돼요
bts가 하고 있느라는게 하나는 춤의 노래의 내용이고 가사에 해당하는 파트로 하나는 그 곡 자체고 또 하나는 춤인데 내가 한번 자세히 들여다본 거는 200개를 처음으로 하면 다 읽어봤어요 가사를 그 얼마나 숙지도가 여러분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200개 읽어보면 내 눈에 들어왔던 거 본인들이 동의하는지 안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나한테 굉장히 흥미로웠던 거는 결국 두 곡이 굉장히 그 핵심 아닌가 본인들은 하나는 fake love 2017년 18년에 나왔던 fake love 그거는 아마 본인들도 막연한 그런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rm이나 이런 친구가 fake love가 자기네들은 굉장히 중요한 곡이라고 그중에는 그 지적인 그 함량은 아름이 높은 세만이에요 상대적으로 또 하나는 그거보다 조금 늦게 1년 후에 나왔던 것에 세이클럽처럼 많이 부르지 않지만 소우주라고는 마이크로 코스모스라고 하는 노래가 있어요 소주의 내용으로 들어가 있는 내용의 핵심은 전 세계 70억 개의 작은 촛불들이 있는데 하나하나의 촛불들을 우리가 기고 있는데 사실은 그것들은 70억이 서로다 서로를 비치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얘기예요 하나는 샌디에 관한 얘기고 이쪽은이 늑대 형태의 삶으로 살아가는 국제정치의 허망성 허구성과 연관된 그 내가 그 짧은 분석을 썼던 거는 가령 루소 같은 데서 얘기하는 그 진짜 자기가 뭐냐 자기애라는 것과 경쟁의 차이 그러니까
최소한의 자기가 살기 위해서 자기를 사랑하는 것도고 타자의 눈에 멋있게 보이기 위한 라고 하는 경쟁이 또는 사회라고 하는 것에 대한 뭐 깨달음 그런 얘기를 당연히 뭐 저 작사 작곡하는 과정에서 그들이 무슨 루소적인 것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그건 근원적으로 사람들이 골똘히 생각해 보면서 부딪치는 아마 질문일 수밖에 없죠 동서를 넘어서서 시대를 넘어서서 부딪혀는 부딪치는 루소는 루소대로 진짜 사랑은 뭘까 하는 것까지 고민해가 쓴 거고 이쪽은 이쪽 대로 뭔가 노래를 해야 되겠는데 그 노래 그 끝까지 가서 부딪힌 200곡 중에 13년부터 부르기 시작했으니까
처음 노래되는 뭐 청춘회관은 아주 초보적인 의미에서 뭐 같은 것들이 좀 포함되어 있는 것인데 아마 이 사랑에 관한 얘기가 나오게 되는 2017년 18년 그 다음 소우주 얘기 뭐 이런 것들은 본인들은 모르지만 어쩌면 전 세계 아미나 이런 쪽에서 듣는 그룹들이 가사와 곡과 춤이라고 하는 것도 그거 자체도 컴플렉스지만은 가사도 어느 정도의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괴로움이나 생각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요 듣게 되지 않겠어요 따라서 그런 의미에서 복합병기라고 내가 아까 설명한 늑대가 홈이나 또는 허밍고에도 와 그 꽃의 관계 같은 것을 보여주었던 것이고 마지막으로 남기면 맨 마지막 아 이건 가사니까 뭐 나중에 읽어보고 한 장 더는 하나가 더 있을 것 같은데 종합으로 하면 결국 나나 여러분들이나 또는 21세기 2050년에 한국이나 2100년에 한국이가 갈 수밖에 없는 길이라고 하는 것은 주인공의 모습은 국가가 바깥으로는 얼마나 네트워킹을 넓게 깊게 처당할 수 있는 것인가 라고 하는 부분이고 안쪽으로는 하위
네트워크적인 차원의 국가 안으로 쳐나가는 네트워크를 무슨 지방에 갈등 세대간에 갈등 이런 것들을 어떻게 극복해내냐는 무대에서는 일차적으로는 역시 뭐 안보 운영은 필요조건이겠죠 최소한의 뭐 시큐리티가 유지가 돼야 되고 어느 정도의 그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되겠지만 그거 자체는 곧 바로 근대 자기 모순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화 생태적으로도 그 여태까지 나라들이 걸어왔던 것보다는 새롭게 가야 되는 길을 찾아야 될거다 하는 얘기 그리고 무엇보다 생각을 해야 될 것은 여러분들이 21세기는 기출무대는 어디까지나 기술정보지식이다
항상 그랬던 거 아니야 반드시 그렇지는 않아요 인류 역사를 보면 고대는 종교였죠 기출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몰랐기 때문에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에 바닥은 기층 그러면 항상 종교가 중요하지 않나 아니 근데 초기에 가장 중요했던 건 정치공원 근데 국가 형성되어지고 뭐 불난 생명이라든지 이런 혁명들이라는 경제가 먹는게 가장 중요한 것 아니야 그것이 모든 것을 좌우했던 것은 산업혁명 아마 이후였던 것 같아요 이제 기술이라고 하는 것에 따라서 전혀 예상치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이것이 무대의 모습을 다 바꾸고 있는 거죠 군사도 과거의 핵전쟁의 시대는 같죠 그러니까
그렇게 보면 그 최대 비극을 겪고 있는 거는 북한이죠 상품이 시대가 지나서 이제 버려야 될 때는 마지막에 상투를 잡은 거야 핵을 무기체에게 기본으로 가졌는데 그럼 지금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이냐 오히려 첨단 기술 특히 ai나 이런 무기 제대로 다 전환이 되기 시작하는 거니까 과도기적으로는 아마 뉴클레 플러스 AI 무기체계로 넘어가고 있겠죠 그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개인으로도 뭐를 공부하거나 없던 회사에 들어가거나 어떤 것들을 하는 경우에 뚫고 해야 되잖아요
해야 될 거 아니에요 2050년에 뭐가 되는 걸 난 이걸 열심히 했는데 그때 봤더니 주식이 없어졌다더라 그 회사가 망했다더라 또는 2부주가 됐다더라 그러면 자기는 가난해질 수밖에 없는 거네 뭐 물질적으로는 정신적으로 따라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읽어야 뜨는게 어느 업종인데 그것에 따라서 언어는 난 뭘 해야 되고 분야는 뭘 공부를 해 나는 전통적인 것을 한다 전통적인 것도 아까 얘기했는데 복합을 얘기하는 경우에 미래와 현재와 과거가 다 아마 섞인용 과거권 의미가 없지 않냐 반드시 그렇지는 않죠 지금 우리가 명품이라고 사는 거 사보세요 거기 디자인들의 대부분은 굉장히 동양의 전통적인 모습의 디자인들이 상대적으로는 굉장히 많이 반영된 형태 디자인들을 하고 있어요
따라서 어느 하나만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인보다는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구나 하는 문제 또 군산화 경제나 문화나 환경이 과학기술 정보와 연결된 모습을 준비하지 않고 공부한다고 하는 것은 2050년대에 그 필수요원이 되기는 굉장히 어려워지겠죠 그러니까 대학 들어가면 오히려 코딩이나 컴퓨터나 이런 것들만 우선은 전공을 하고 나머지 전공은 없어야 되지 않냐고 하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맞죠 30년 전 4~50년 전부터 내가 관악에서 가르칠 때는 나는 반대로 두 개를 하라고 그랬어요 하나는 AI 그런 컴퓨터가 안 하고 또 하나는 한문을 해라 얼른 생각은 말이 안 되는 얘기였지만 지적 상상력을 트레이닝시키는 작업에 가장 빠른 길은 한문을 통해서 그 세상을 바라다 보면 훈련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해요 개인적으로 사랑의 세계정치가 같은 거 여러분들이 내가 걸어오면서 썼던 것에 가령 한문의 원형인 각골문 같은 것을 보고 내가 아 그 인간이 가지는 상상력의 마지막은 어디인가 이런 것을 알게 됐다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의 중요한 바트죠 마지막 연기는 아까 얘기한 것을 다시 바꾸면 그 공생진화론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하나는 자세히 보니까 셀프가 나이제이션과 호위벌루션이 동시에 일어나는 과정 속에 사실은 공생은 이루어진다 재미난 예로는 애들을 보면 알아요 아직 뭐 애기들을 키워 볼 경험은 별로 없었을 것 같은데 여기가 처음 태어나서 말을 하기 시작하는 건 되게 한 24개월쯤 돼요 말을 하기 시작해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게 되는 그건 처음 태어나서 하는 건 뭐냐 울기 시작하면서 하는 것은 아까
얘기한 루소적인 편으로 좀 아무도 수화해가는 최소한의 자기애를 가지고 태어나요 숨을 쉬어야 되고 배고프면 먹어야 되고 온몸이 움직여야 되겠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기애는 존재죠 근데 그것만 가지고 살 수 없게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 타자와의 관계를 처음으로 만들게 되죠 물론 그 최소한의 자기애라고 하는 것은 어머니하고 관계 속에서 유지되고 있었던 것에서 타자들을 만나는 과정 속에서 자기 조직화라고 하는 것은 따라서 끊임없이 셀프가 발전시켜 나가지 않는 생명체는 죽음을 의미한다는 거죠 근데 그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는 그 주변 사회세력 인간들과의 만남을 이루어지는 과정들이 벌어지는데 코이볼루션이라고 하는 것은 타자와의 관계에서 타자를 힘을 내가 활용을 해야 되니까 그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바트 부분이 존재하게 되죠 그거를 잘 운용해 내면 그 애가 나중에 뭐 그 10대 비행이나 이런 것을 안 하고 또 성장돼서도 스스로 자족하는 동시에 주변에 타자와의 관계도 원만하게 유지하게
되는 파트 부분에 문제가 그 이루어지는 거 마찬가지죠 오늘날 북한이 겪고 있는 결론도 사실은 자기 조직화라고 하는 것은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부분은 어떻게 생각했냐면 자기 조직을 하려니까 할 수 있는 것이 핵과 경제성장일 수밖에 없다 근데 그 두 개를 통해서 그 생명체가 유지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거예요 현실적으로 왜 없냐 핵을 가지고 경제성장을 하는 경우에 바깥에서 그것은 받아들여지지 않는 딜레마의 노이기 때문에 그 끊임없이 노력을 해도 해결될 수 없는 자기들만에 빠지게 되고 또 주변국들과의 관계를 코이볼루션 하려면 서로 주고받아야 되는 부분에서도 약간은 지나치게 미국이나 이런 것과의 관계에 있어서 이것을 미국의 대북적 책이라고 하는 것을 전제한 형태에서 풀어나가려고 하니까
실질적으로는 저 두 개가 충족되어지게 굉장히 어려운 딜레마의 현재 놓여 있는 모습을 우리가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은기의 방식이 한국은 어떻게 할 거냐 하는 얘기죠 북한이 만약 실패하고 있다면 또는 아까 시간이 없어서 안 했지만 미중이 하고 있는 방식과 또는 한국은 또는 여러분이 21세기 2050년에 또는 200년을 준비하면서 나는 내가 내 자기 조직화를 위해서는 뭘 해야 되고 주변들과의 고위 볼루션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나한테 필요한 것인지 그게 아마 그 핵심적인 숙제일 수밖에 없다 생각보다
굉장히 길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