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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EAI 아카데미] ⑥ 기후변화와 국제정치경제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3년 8월 25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이태동 연세대 교수는 기후변화에 대하여 모든 국가가 함께 대응하되 선진국에 더 높은 수준의 책임을 부과하는 “공동의 하지만 차별화된 책임” 원칙을 소개하면서, 국가 간 책임 분배가 향후 기후변화를 둘러싼 국제정치경제 문제의 주된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 교수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및 자원 갈등이 안보 차원의 위협으로 번질 수 있으며, 환경 변화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 및 이에 대응하는 각국의 전략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점차 증가하는 지방정부, 기업 등 비국가 행위자의 기후변화 대응 역할을 강조합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IJ0ypA3YWQ

이태동_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이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환경-에너지-인력자원 연구 센터장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세계 도시와 기후변화 Global Cities and Climate Change: the Translocal Relation of Environmental Governance (Routledge 출판사)를 주제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된 관심사로 도시의 기후변화와 에너지 정책을 국제관계와 비교정책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환경-에너지 정치, 마을학개론, 시민사회와 NGO 정치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마을학개론 (2017), 우리가 만드는 정치 (2018), 환경-에너지 리빙랩 (2019), 에너지전환의 정치 (2021), 기후변화와 도시 (2022) 저서와 국내외 저명한 저널에 60여 편의 논문을 출판하였다.

영상 스크립트

오늘 같이 나눌 주제는 기후변화와 어 정치 경제라는 주제고 제가 그 논문하고 같이 보냈습니다 그걸 보시면은 그 내용에 따라서 구성했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저희가 기후과학 전체를 짧은 시간에 다 다를 수는 없어서 숫자 몇 개를 가지고 규과학에 대해서 간략하게 좀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뭐 여기 약간 답이 나오긴 했는데 1년에 1년에 전 지구적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은 얼마일까요 네 맞춥니다 답을 다 가르쳐주고 600억 통전도 정도 됩니다

요게 조금 그 숫자들은 중요한 숫자들을 몇 개의 기억하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이렇게 포션이 아니고 럼썸의 숫자를 알아야지 그래야지 비교가 되거든요 600억 톤 정도가 이제 배출이 됩니다 한국은 1년에 약 7억톤 정도를 배출을 합니다 약간 감이 안 오긴 하겠지만 이렇게 보면은 한국이 전체 배출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2% 정도 된다 앞으로 좀 이따 더 얘기를 했지만 누가 제일 많이 배출할까요 중국이 제일 많이 배출합니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는 누가 제일 많이 배출했을까요 어떤 국가가 유럽 미국의 훨씬 더 많이 배출을 했습니다

요 양들을 좀 보고 나서 우리나라도 2050년까지 넷째로 탄소 중립이라는 것을 선언을 했어요 즉 7억 터인데 빵으로만 되겠다는 많은 국가들도 탄소중립을 선언을 했습니다 오버 했겠지라고 하는데 2030년까지 우리나라가 몇 퍼센트를 줄이겠다라고 하면 40%를 줄이겠답니다 요즘 이걸 어떻게 하면 와닿게 얘기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여러분 모두 관심 있을 법한 다이어트를 예로 드리겠습니다 저도 항상 합니다 내일부터 항상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는데 뭐 여러분들 몸무게를 물어보지 않을 거예요 대강 70kg이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2030년까지 여러분 70kg 정도 되는 사람이 10% 몸무게 빼 본 적 있으세요 자기 몸무게를 생각하고 자기가 10% 빼 본 적 있는 사람 있어요 별로 없을 거예요 20% 는 더 없을 겁니다 40%를 뺀다는 건 뭐냐면요 70kg인 사람이 28kg을 빼야 되는 거예요 언제까지 2030년까지 우리나라를 보면 28kg 거의 거의 죽을 거 같을 것 같아요 물론 탄소중립해서 0이 되면 죽겠죠 사람이라면 어려운 거 같아요 정말 어려운 거예요 왜 어렵냐 물론 살아야 돼서 어려운 것도 있지만 세상에 마시는게 너무 많아 삼겹살도 있죠 삼겹살 먹으면 또 소주 땡기죠 먹고 나면 입가심의 마카롱 하나 먹어야 되죠 되게 맛있고 좋은게 많은 거예요

사람뿐만 아니고 국가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워낙이 화석연료 체계에서 익숙한 거예요 그리고 그게 편한 거예요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킨다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사람 한 사람도 그런데 국가는 더 어렵겠죠 근데 그게 그냥 어렵다가뿐만 아니고 이런 면도 있어요 1년에 몇 가지 제가 숫자를 할 텐데 우리나라의 GDP 1인당 말고 gdp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세요 대가 이런 숫자들은 조금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그래도 비교가 되거든요 일이 일인당 말고 1년에 한국의 gdp가 약 어느 정도 다 약입니다 뭐 제가 디테일한 숫자를들을 수 있지만 그거 헷갈리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 600억 톤 7억 톤 요것만 딱 기억하면 되듯이 우리나라 1년 gdp가 어느 정도 됩니까

2000조원 정도 됩니다 2,000조원 우리나라 1년 gdp가 우리나라 1년 예산이 얼마입니까 650조 정도 돼요 공기업하고 공공 기관이 하는 예산과 스밴딩의 한 국가 예산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그리고 나머지가 민간인 3분의 1씩 나눠 가진다라고 생각하면 돼요 알았죠 이천조예요 그럼 한 가지만 더 우리나라의 에너지 시장의 크기는 어느 정도 될까요 이것도 어렵습니다 에너지 시장의 크기 대강 이게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약 97% 정도를 수입하기 때문에 환율이 되게 민감해요 그래서 환율에 따라서 150조에서 200조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즉 우리나 gdp의 10% 정도 되는 거예요 에너지장은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보세요 아 그냥 화석연료가 편해서가 아니에요 즉 그 얘기는 뭐냐면 에너지 믹스가 1% 바뀌잖아요 그 얼마가 왔다 갔다 해요 200조 시장이니까 2조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근데 그게 계속 커지는 파이냐 그렇지 않아요 제로섬이에요 그러니까 a라는 에너지 소스가 1%를 더 가져가면 b라는 에너지 소스는 1%를 뺏기는 그런 경우를 계속해서 성장하는 그런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해서 1% 2조씩 자기가 만약에 재생에너지가 더 갖고 한다 그럼 누군가는 더 내놔야 되는 거야 그리고 쉽겠어요

그러겠어요 되게 어렵습니다 그게 바로 에너지에 있어서의 정치경제 그냥 쉽게 그래 기후변화 중에 우리 그리로 가야 돼 1%만 해도 2조 왔다 왔다 가는데 10% 대단한 겁니다 그래서 이 탄수 중립이라고 하는 것이 여러가지로 참 어려운 부분들인데 그런 문제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탄소 예산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탄소 예산이라는 개념이 뭐냐면 ipcc에서는 우리가 1.5도씨를 넘어가는 그런 대기 중에 온실가스 양이 그 정도가 넘어가면 상당한 피해를 입을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게 이제 다음 슬라이드인데요 그랬을 때 1.5도가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배출할 수 있는 어큐뮬레이션 톤을 하면 4,600억 톤 정도 되는데 이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도 있거든요 근데 인위적으로 발생하는 것들 약 400톤 정도 600억 톤 중에 400톤 정도가 된다고 하면 앞으로 한 10년 정도 10년 정도면 이추세라 하면은 1.5도를 넘어선다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카본 버젯이라는 탄소 예산이라면 즉 약 10년 밖에 안 남았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10년이면 어떤 일들이 생기냐 뭐 되게 많은 일들이 생기는데요 근데 이게 2050년에 생기는 일이 아니에요 저는 이제 기회가 저감과 적응을 다 연구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요 약간 직업병이에요 도대체 세계에서 이런 일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가 뭐 뉴스를 봐도 좀 그런 것만 눈에 띄긴 합니다 지난주 지난주 뭐 이번 주까지 캐나다 bc부터 노스웨스트 쪽에서 불이 크게 나왔어요 혹시 그 뉴스를 보셨나요 못 봤을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아니잖아 우리나라도 있고 막 개인사도 많은데 그죠 뭐 그런 것까지 신경써서 저는 일이기도 하고 관심이 있었는데 캐나다에서 산불이 난 면적이 어느 정도냐면 우리나라 영토 크기에요

우리나라 영토 크기는 약 1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10만장국입니다 보세요 오늘 강남에서 건물 하나에서 불이 났어요 난리가 나거든요 건물 하나에서만 불이 나도 쑥대밭이 돼요 근데 한 동에서 불이 다났다 동도 아니에요 서울시 서울시의 크기는 약 600 제곱 킬로미터 정도 되거든요 30km 20km 곱하면 되는데 거기서 그 그 면적에서 불이났다 해도 헉 하잖아요 근데 캐나다에서 지금 지금 우리나라 면적 10만 제곱킬로미터의 모두 완전히 홀라당 다 탄 건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피해 지역이 그 정도가 되는 거예요

2050년인 일이 아니에요 지금 벌어지고 지금 그런 것들을 봤을 때 기후변화라는 문제가 먼 미래 뭐 나랑 상관없는 먼 미래일이다라고 할 수 없는 그런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한국도 마찬가지고요 한국 같은 경우는 뭐 요번에 오송에서 지하차도 그건 인재회지만 갑자기 비가 많이 온 메뚜기 문어 둑을 제대로 안 해서 이제 무너져서 사람들이 죽은 거잖아요 아 캐나다 산불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는데요 산불이 이게 기후변화가 그냥 불난 거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어요

불은납니다 불은 큰 지역에서 나는데 어떤 식의 기재했냐면 이런 거예요 기후변화로 인해서 가뭄이 오랫동안 지속이 돼요 그러면 그 나무들이 다 아주 싹 마릅니다 아주 아주 말라요 마른 나무들이 죽겠죠 그러면 불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람이 지르는 건 방화라고 하고 실수로 불인한 건 실화라 그래요 실수로 불이란 걸 실화라고 하는데 자연적으로도 불이나요 어떻게 나누면 크기는 두 가지에요 첫 번째는 변하게칩니다 그럼 불이나요 두 번째는 어떤게 있냐면 나무가 있어요 근데 너무 말랐어 그러면 죽잖아요

쓰러져요 그러면서 마찰이 쭉 되는 거야 이게 통량 마찰열로 근데 그 주변에 있는 것들도 다 발랐어 그러면 불이 우리나라면요 그 상상이 안 되죠 우리나라 면적만큼 타는 거예요 제가 걱정이 돼 갖고 제 친구가 살아왔고요 너 괜찮냐 그랬더니 야 난리다니 대피하고 삶의 근거지가 사라지는 거예요 하와이 마찬가지 유럽 마찬가지 그런 일들이 상당히 동시에 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게 2050년 20100년 일이 아니고 올해 벌어졌구요 작년만 해도 태풍 흰남로 보통 자기 일이 아니면 다 이제 잘 안 보죠 태풍 흰남로가 9월 초에 포항을 때립니다

그때 약 100mm의 비가 4시간 동안을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냐 포항제철의 옆에 작은 냉천이랑 건천이 있었어요 건천 이름이 뭐냐면 말라 있는 천이잖아요 여러분들 이렇게 뭐 가면 운동기구 있고 말라 있는 도시 하천 같은거요 그게 400ml가 4시간 동안 확 하고 넘친 거야 그게 포항제철을 때립니다 근데 포항제철과 후쿠시마는 약간 유사점들이 있어요 후쿠시마에서 해일이 후쿠시마 원전을 때렸을 때 가장 크게 문제가 됐던 건 뭐냐면 발전시설 및 전기 시설들이 대부분 지하에 있었던 거예요

왜 복잡하잖아요 산도 많고 그래서 그걸 지하에다 많이 놔둔 거거든요 근데 지하에 물이 다 들어간 거야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전기가 돌아가지가 않아요 근데 냉각이라든지 이런 모든 것들은 다 전기로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사태가 난 겁니다 포항도 비슷해요 포항제철도 대부분의 발전 변전 송전 이런 시스템들이 다 지하에 넣어놔가지고 긴남도가 온 그 여파를 바로 지하에서 다 봤고 그래서 고로들이 다 멈춥니다 고로라고 하는 건 용광로예요 한 4,5층짜리 크기에요

근데 거기에 그 멈추게 되면 그걸 다시 녹여서 쓸수록 그냥 통째로 버려야 돼요 통째로 버려요 너무 커서 감이 안 오죠 정말 큰 돈이에요 2조 정도면 엄청나게 큰 돈입니다 그리고 또 포항에서 방송도 하고 그래갖고 이제 그 아파트 주민들이 찾음 2천만원 3천만원짜리 차 좀 지하 주차장에서 옮기다가 한 10분 돌아가셨어요 그런 일들이 아주 많이 더 많이 생길거다 왜 왜냐면 바다가 뜨거워진다는 건 바다가 열이 열을 많이 갖고 있다는 즉 태풍이나 이런 것들이 열이 있으면 어딘가로 발산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게 더 많이 빈도도 많고 강도도 더 강하게 될 가능성들이 커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예전도 태풍이 있었어요 있었죠 산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규모가 이제는 예전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야 더 자주 예전에 그런게 없었던데도 그런게 생기고 이런 예들을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끝도 없지만 지난 지지난주에 제가 연구의 일환으로 통영에 갔다 왔습니다

통영에 여러 가지 산업들이 있는데 그 중에 수산업 또 양식업을 많이 해요 바다가 너무 뜨거워진 거야 바다가 너무 뜨거워져서 원래 표층수가 한 25도 정도 오면은 우리가 많이 먹는 생선이 크게 광어하고 우럭이잖아요 우럭 같은게 되게 열에 약해요 근데 보통 한 25 정도면 어떻게 사는데 이게 27도 8도가 되는 거야 다 폐사를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산업에도 엄청나게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 끼치고 있는 거야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국제정치나 아니면 정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고 연구도 하고 또 그 영국 결과들을 나누고 뭐 정책을 바꾸고 이런 것들이 되게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그래서이 논문 같은 경우는 그러면이 기후변화라는 문제를 정치학 그리고 국제정치학에선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을 했어요 오늘도 몇 번 들어온 거 같아 제가 이제 정치학하면서 기후변화 한다니까 아니 이거는 주로 자연과학자들이 하는 거 아닌가요 정치학에서 이런 거 하시는 분도 별 못 본 거 같은데 처음 보네요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뭐 그럴 수도 있어요 많이 한 부분은 많이 해왔던 부분은 아닙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그렇지만 앞으로 연구하고 또 정책적인 대안을 만드는 필요가 그만큼 더 있는 거죠 자연과학적인 기후변화의 원인 그리고 결과 자연과학자들은 이걸 잘합니다 내 자연과학자들하고 같이 일을 하다보면 그 다음에 so what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데 그거는 우리의 도메인이 아니다

그럼 그 부분을 누가 하냐 우리같은 정책을 한 사회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왜 그 발견들을 가지고 결국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국제적처럼 국가적 차원 지역의 차원에서 만들 것이냐 그게 이제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거 같은 경우는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주제를 다 본다기보다 과연 기후변화라는 문제를 국제정치의 시각에서 본다면 어떤 것들이 중요한 질문일까 어떤 것이 중요한 주제고 질문일까라고 하는 그런 연구였구요 그런 내용들을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 국가간의 경제 문제에 대해서 특히 무역이나 통상 금융 에너지자원 등의 문제에 대해서 정치과정과 시장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가 바로 소위 말하는 IP 인터내셔널 플리케이션이잖아요이 ip의 아주 중심의 기후변화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잘 알 필요가 있고요 특히 그것이 그냥 ipe라는 큰 범주지만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모습으로 정책으로 나타납니다 탄소국경 조정제 씨밤이라 그런데요 발음 좀 잘해야 됩니다 탄소 국경 조정제도 이런 것들이 무역규제로 나타나기 시작해요

ira도 인터내셔널 인플레이션 리덕션 액트 같은 것도 그런 것들도 약간 그런 성격도 있고요 또 세 번째는 안보라는 측면이 또 있습니다 컨벤셔널한 전통적인 안보 핵 아니면 뭐 군사 한복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암보라는 개념들을 생각하면 결국 사람들의 재산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게 안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쉽게 말해서 그런데 아까 말했듯이 2주씩 손실이라는 거예요 우리 전쟁이 없었잖아요 꽤 오랫동안 근데 한번 태풍이 있으면 막 2조씩 손실은 10명씩 죽고 20명씩 주는 거예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게 안보라면 이만큼 안보 문제를 중요한게 어디 있는가네 그렇게 직접적으로 죽는 것 말고도 간접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영향들을 끼칩니다 기후변화와 어떻게 기후변화가 어떻게 안 보여 위협이 되는가라는 것도 아주 큰 질문이고요 그리고이 기분이나 문제의 또 특성 중에 하나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들간에 갈등이 있어요 왜 역사적 책임에 대한 그런 갈등들이 있기 때문에 과연이 문제를 어떻게 국제개발 협력이란 측면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가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는 뭐 마지막은 아니지만이 연구와이 그 강연에서의 마지막은 새로운 행위자들이에요

국가가 되게 중심인데 국가 말고도 되게 중요한 행위자들이 있거든요 그런 행위자들이 누구고 어떤 역할도 하는가 그런 것들이 주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작긴 한데요 선진국과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책임과 역할에 있어서는 결국 그런 거 지금까지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했으면 그만큼의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죠 1위는 지금의 1위는 중국의이는 미국이지만 그래서 보면 이제 요 그 초록색이 놀아메리카입니다 빨간색이 아시아고요 초록색에서 이건 1900 1751년 정도 산업혁명이 시작한 다음부터의 어큐뮬레이터 미션을 보는데요

미국이 거의 뭐 절대적이죠 미국이 가장 많고요 중국 같은 경우는 뭐 19780년대부터 배출을 시작했지만 그 양이 워낙 많아서 어큐뮬레이터 하는 것도 상당히 차지를 많이 합니다 거기에 비해서 이제 이유 같은 경우는 28개 나라가 미국보단 적게 배출한 거야 사이즈가 좀 다르니까 그렇게 볼 수 있고 거기에 비해서 다른 아프리카 이런 나라들은 명토는 커도 그 배출량으로는 정말 작아요 또 서남아시아 이런데도 되게 작은 편이고요 근데 가장 피해를 보는 데는 어디다

보통 그런 아프리카 지역과 아시아죠에서도 특히 뭐 남아시아나 동남아시아 이런 데서 가장 피해를 많이 옵니다 파키스탄 같은데도 홍수 한번 나면은 1500명씩 죽어요 그래서 이런 선진국과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책임과 역할에 있어서 그러면 이제 기후변화 협상장에 가면 항상 개발도상국들이 이런 어큐뮬레이터에 책임지고 너네들이 해야 되지 않냐 그러면 잘 모르겠네 우리가 돈을 내야 돼 선진국들은 그런 싸움들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아 그러면요 부분에서 좀 원칙을 세우자라고 한게 공동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 커먼 버티퍼센트 리스펜스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진국만 책임을지면 안 되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 가장 큰 외션은 뭐냐면 지금 개발도상국들의 경제발전 속도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보면은 얘네들이 참여라는 아무리 예전에 많이 배출했던 선진국이 한 대도 작동을 안 하고 그래서 공동에 그렇지만 좀 차별화된 책임 선진국이 좀 더 많이 배출을 줄이고 또 개발도상국들이 배출을 줄이는 것을 돕자라고 하는게 이제 공동의 그러나 차별적인 책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제 중앙일보에서 갖고는 약간 그 단위수가 틀린 거 같아요 근데 중국 같은 경우는 약 지금 한 100억 톤 정도 배출합니다

600억 톤 중에서요 중급의 예전 한 1960년대랑 비교하면 거의 10배도 넘게 뛴 거예요 13배 정도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은 한 중국의 반 정도 5억 현 정도 미국은 이제 약간 디커플링의 단계에 돌아섰습니다 디커플링이란 건 뭐냐면 경제는 성장하는데 온실가스는 줄어드는 그걸 디커플링이라고 디커플링이 여러 가지로 쓰이잖아요 근데 기후변화 쪽에서 디커플링은 경제는 성장하지만 의식가스 배출은 낮아지는 걸 디커플링이라고 또 합니다 뭐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쭉 보면 선진국이 이제 1850년으로 보면 선진국 61% 개발도상국이 390대 40 정도로 하고 한 70대 30 정도로 배출을 해왔다 그래서 요것들을 좀 선진국만의 책임도 아니고 개발도상국 만에 책임도 아니고 둘 다 책임이 있는데 역사적인 것과 현재의 배출 추이들을 잘 보면서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 있는 국제협약 같은 경우는 지금은 파리협약과 파리 협약인데 그 전에는 교토회복했었잖아요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 교토회막기 같은 경우는 Come on but differenced responsiblity 즉 38개의 선진국들 특히 지금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많이 해왔던 선진국들만 줄여야 되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었던 거예요

그게 이제 교토 근데 했더니 막 다 탈퇴하고 난리가 났어요 안 되겠다 그래서 팔이 협약에서 그걸 바꾼게 바로 커먼을 좀 더 광고 강조한 겁니다 모든 국가가 모든 국가가 줄여야 된다는 국가가 아니었거든요 근데 파리의 모든 모든 국가가 다 줄여야 된다 그걸 바로 이제 ndc라고 내셔널리 디터맨드 컨트리션 국가 기업 감축이라고 하는데 그걸 하기로 약속을 한 겁니다 근데 그 목표는 어떤 국가마다의 양이라고 가능한 한 일정 오더씨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총합을 했을 때 그렇게 줄이자라고 한 겁니다

근데 요거는 출처가 잘 안보이는군요 제 연구 중에 하나인데요 연구는 뭐였냐면 준수라고 하는데요 보통 많은 경우는 어떠냐면 다들 목표는 막 세워요 엄청 멋있어 근데 진짜로 지켜 라고 하는게 바로 질문이에요 교토회막 같은 경우는 모든 국가가 같은 양을 줄이는 건 아니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rx1 컨트리드 중에서도 오랫동안 온실가스를 배출을 많이 해왔던 국가는 더 줄이고 좀 선진국에서도 후벌 유저들 있잖아요 그런 국가들은 좀 적게 줄이거나 심지어는 조금 더 배출하게 해준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영국 같은 경우는 8%를 줄여야 되는 거였고 90년대비 2012년까지 캐나다 같은 건 10%를 더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네 전체적으로 평균적으로 보면 약 5%를 줄이는 거였어요 그게 이제 교토 협약인데 그래서 뭐 잔은 안 보이지만 그냥 아이디어만 좀 드리면 뭐냐면 아 그러면이 빨간 라인이 그 선이에요

정말로 지켰는가 이 빨간 라인보다 밑에 가면 안 찍힌 거예요 빨간 라인보다 위에 가면 찍힌 거예요 즉 나는 5% 줄이겠다라고 했는데 7%를 줄였으면 2%만큼 더 오버 컴플라이언스 한 거야 근데 나는 5%를 줄이겠다라고 했는데 10%를 더 배출했어 그러면 15%만큼을 더 배출한 거죠 넌 컴플라이언스가 된 거죠 그것들을 한번 이렇게 쭉 봤더니 어떤 나라들 많은 나라들이 밑에 있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즉 컨퍼런스 안 한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계획만 생각하고 아까 전에 말했죠 2050년 탄소중리계획 20030년까지 40% 계획은 다 세웠는데 교토 협약에서도 별로 컨플라이언스를 안 했다라고 한 것을 발견한 거였고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쭉 봤을 때 그러면 이거는 이제 라지엔 스터디 패널 스타일 그럼 왜 그랬을까라고 했을 때 소비 수준이 높은 국가일수록 소비 수준이 높은 국가일수록 컴플라이언스를 하는 그런 가능성이 낮아진다라고 하는 실증적인 발견한 그런 연구입니다 즉 이걸 보여주고 싶은 얘기는 뭐였냐면 규베나 협약 중요해요 지금 ndc 중요합니다 그런데 ndc는 결국은 두유 8 in your way 모든 걸 다 할 수 없다 그렇지만 파리 협약에서 하는 거는 타겟과 방식은 각각 국가에서 내셔널리 디테인 컨트리뷰션을 하는데 국가결정 기여를 하는데 국제협약에서 하는 건 mrv라고 하겠다라고 한 거예요

이제 막 시작이 됐습니다 그게 되면 이런 연구를 다시 할 텐데 정말로 국가들이 자기들이 로드맵에 따라서 말한 그것들을 지킬 것인가 계획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그런 것들도 연구할 거래가 되게 많습니다 기후변화 해방에서의 내부의 니그시에이션 프로세스부터 시작해서 이런 컴플라이언스 여러분들이 이제 연구를 하는데 관심 있으면이 기후변화 협약과 관련된 국제 관계라고 하는 부분들이 아주 연구할 부분들이 많고요 이제 두 번째는 이제 무역과 탄소국경 조정입니다 무역이라고 하는 것은 특히 어떤 것들이 있냐면 무역이 국제 생산과 소비에 영향을 주고 또 무역 자체가 온실가스 배출의 관계에 대한 이런 연구들 무역이 어떻게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거예요

즉 이런 겁니다 무역이 많이 많을수록 온실가스를 더 배출할까 아니면 많을수록 적게 배출할까 왜 이런 질문이에요 무역 자체가이 온실가스 배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그래서 소위 이제 IP 연구에서 그런 것도 되게 많이 하잖아요 ip를 혹시 공부를 해보셨으면 이제 인터내셔널 폴리카에 관람해서 무역이 노동 시장이 어떻게 영역 이런 것들이에요 그것이 그 도메스틱 팔라틱스랑 어떻게 연관이 있는가 그리고 마찬가지로 클라이빗 change ip는 이런 무역이 어떻게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치는가라는 이런 것들도 또 연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또 다른 큰 분야는 뭐냐면 무역 양 자체도 문제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냥 자유무역으로 하기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생긴다 특히 카본을 느끼지라는 문제들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을 기후변화를 명목으로 한 무역 장벽들을 만든다 그게 이제 탄소 국경 조정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왜 만들어지고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가라고 하는게 아주 큰 문제예요 그래서 이제 뭐 요가네 섹터 같은 경우는 무역개방 정도라든지 뭐 금융 발전이 CO2 배출을 감소시키는데 반해서 비 재생에너지 소비 증가는 수요토 배출을 증가하는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무역과 다른 변수들과 CO2 배출량들을 보기도 하고요

근데 요거 같은 경우는 그러면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거냐라고 했을 때 기후 클럽을 만들자라고 하는 또 주장들이 있습니다 클럽이라는 것은 결국 그 클럽 안에 들어가 있으면 나름의 베네핏을 가지면서 배제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즉 그 얘기는 뭐냐면 유럽 같은 경우는 자기네들이이 탄소세를 많이 물면서 물건을 만드는데 그러니까 물건값이 비싸지잖아요 철강 같은 경우 비싸지는데 다른 나라가 탄소에 대한 고려를 거의 안 하고 그냥 막 수출을 해 그럼 훨씬 싼 거예요

그러면 그 차액을 마치 탄소세 같은 걸로 물리겠다는 이유 안에 있는 국가들은 이미 탄소라는 것들을 생산 과정에서 탄소세를 내면서 생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비싸서 경쟁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국가들한테 한마디 관세를 내게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바로 기후 클럽과 이제 그런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드 하우스 같은 경우는 이런 걸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죠 cbm이라고 카본 보도를 메카니즘이란게 즉 어떻게 보면은 자국의 산업을 기후변화를 명복으로 보호하는 것도 있어요

그렇지만 또 어떻게 보면은 그렇지 않으면 수출 기업들이 탄소를 생각하지 않고 막 물건을 만들거든요 그런 또 영향도 있습니다 노드 어스가 비참여자에 대한 제재가 없다면 협약이란 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까 봤듯이 교토 협약도 비참여자나 비준수에 대한 그러니까 뭐 안 지키고 말지라고 한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모두가 이런 경제학자들이 아 그러면 이렇게 안 하는 데는 뭔가 패널티를 줘야 되는데 그게 뭐냐 관세인 거야 뭐 그런게 이제 듀클럽에서의 비참여자에 대한 보복관세를 부과할 때 이제 팔아야 되니까 물건을 물건을 팔아야 되니까 더 고려를 하게 될 수밖에 없다 제가 이제 요즘에는 기업들하고 많이 이런 연구들을 하는데 포스코 같은 경우가 가장 대표적이에요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산업들이 있습니다 모든 산업이 다 그렇잖아요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산업을 철석이라고 합니다 발음 잘해야 돼요 시멘트 발전 철강 석유화요 4개가 많이 배출하거든요 그 중에 1위가 철강이에요 그랬을 때 포스코에서 탄수를 저감하지 않는 기술로 만든 철각을 유럽에서 출하려면 관세를 엄청나게 때려 맞는 거예요 그런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미 유럽에 있는 철강 기업들은 탄소세 내면서 철강을 만들고 있습니다 너네도 참여하지 않으면 비참여자는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비상해요

뭐 유럽으로 수출하는 특히 탄소를 많이 배출하면서 수출하는 기업들은 비상입니다 그래서 esg라는게 그냥 우리가 돈 좀 있고 뭐 csr하면서 쿠퍼를 소셜 이런 지금 차원이 아니에요 기업의 실제의 온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뜨겁습니다 왜 상당한 매출의 타격이니까 자기 제품을 많이 비싼 값에 팔아야 되는 뭐 그래서 이런 이런 아직은 이제 막 디자인 돼 있고 실행이 되고 지금 시범으로 실행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국제정치 경제 같은 것들에 관심 있는 사람은 도대체이 씨뱀이 어떻게 영역에 칠 것인가 산업별로 국가별로 정말 연구할게 많은 거죠 근데 그게 그냥 단순한 연구가 아니고 상당히 팔았어 인플레이션이 있어요 그냥 팔라스 인플레이션이 아니고 상당히 비즈니스에도 도움이 되는 연구들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것들도 큰 연구 주제라고 할 수 있고요 세 번째 주제는 안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거는 제가 지금 아직 퍼블리쉬가 되지는 않았는데 이제 막 서미션 한 그런 내용들인데요 아까 얘기를 한 것처럼 규 변 화가 이제는 되게 안보의 문제로 많이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폭염이나 홍수나 산불 등으로 인해서 사람 생태계 인프라스트럭처가 아주 심각하게 영향을 받고 있거든요 미국하고 멕시코 가니까 리우 그란데간에 갈등 뭐 이런 것들은 뭐냐면 미국의 남부 즉 샌디에고 뭐 캘리포니아지역 그리고 뉴멕시코 이쪽 지역의 물이 많은 지역이 아니에요

강이 있는데 그러면 근데 그 가뭄이 심하면 거의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여러분 물 없이 뭘 하겠어요 물 없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그럼 그거를 가지고 그러면 미국만 무렵겠어요 아니면 멕시코도 물이 없어요 그래서 멕시코가 물을 좀 시켜야겠다 그러면 미국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죠 공유하천에 문제에서 갈등들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메콩강도 마찬가지고 공여천과 관련돼서 이런 문제들이 상당히 갈등 화가 될 수 있고 이것은 결국은 잘 해결이 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상당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

요다이어 그러면 이제 규변화와 경제연보 논문을 쓰면서 과연 규변을 어떻게 안보에 영향을 끼칠까라고 하는 것들을 좀 비주얼라이즈 했었던 건 좀 작긴 하지만 결국 그거예요 경제연보라고 하는 것에 그 정의는 다양하겠지만 결국은 안보의 요소 즉 국가 국토와 국민의 생명 존속성 그리고 재산을 지킨다라고 한다라고 한다면 특히 경제적인 문제 3불의 문제 이런 것들이 인프라가 취약해지고 또 거기에 대해서 뭐 그걸 우리가 생각해야 돼 예전에는 그런게 없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더 많이 생기니까 거기에 대해서 적응능력을 키워야 되는데 예전에 없으니까 매뉴얼이 없는 거야 별로 예를 들어요 2015년에 경주에서 2월 뭐 2월 말에 신입생 환영회를 하면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를 하는데 보통 신입생 환영에 하면은 큰 체육관이 있는 강당 같은 데에서 하잖아요 근데 6월 말에 경주에 눈이 70cm가 와요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70cm가 오니까 그 지붕이 다 무너져서 거기서 대학생들이 아직 대학생도 아니에요 신입생으로 이제 들어갈 학생들이 거기 지붕에 깔려서 한 열 몇 명이 죽었어요

뭐 그런 일들이 뭐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후변화라는 것이 결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영역을 끼친 거죠 그래서 보험료도 올라가고 또 거기에 대응하는 예산들도 상당히 올라가는 거야 아까 말했듯이 650조 정도의 예산에서 태풍이 한번 세게 몇 번이 지나가거나 홍수가 있거나 뭐 폭염이 있거나 그러면 거기 그걸로 인해서 그냥 더워서 끝나는게 아니라 아까 말했듯이 폭염이 있거나 그러면 농수산 식량과 관련된 문제들이 생기기 때문에 거기에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결국은 기후변화가 그냥 멀리 있는 아 저게 불나는구나 하는 문제가 아니라 경제적으로 크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뭐 규 변화가 갈등을 넘어서 분쟁을 촉발할 수도 있는가 그리고 이제 무력분쟁에까지 영향을 끼치는가라고 하는게 이제 컨벤셔널한 안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 그런 것들뿐만 아니라 규반하는 식량생산에도 꽤 영향을 끼쳐요 오늘도 여기 오기 전에 미팅이 되게 많았는데 인도네시아에서 소유 에러든 같은 토양 침식을 연구하시는 분하고 같이 식사를 할게요 거기도 심각해요

토양은 어느 정도 취임식이 어느 정도는 됩니다 근데 너무 갑자기 비가 많이 오고 너무 갑자기 가물구름은이 토양이 남아나지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후변화라는 것이 결국은 식량 생산을 감소시킵니다 아까 말했듯이 수산물 양식업 이제 통영의 어부들은 더 이상 옛날에 잡던 것들을 잡지 못합니다 오징어 명태 이런 거 싹 없어졌어요 다 다 올라갔어요 그 대신 좀 다른게 잡히는데 그건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까지 잘 안 먹었던 거야 이걸 먹어도 되나라고 생긴 물고기들이 잡히는 거야 그래서 어떡하지 마 그런데 수산업은 근데 양식업은 또 온도가 막 올라가고 오염수 이런 문제도 있고 사람들이 또 꺼려하는 법 거기 가면 막 되게 막 들으면 야 이거 어떻게 하나 뭔가 좀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만큼 어렵습니다

그런 문제들이 있고 또 식량 생산의 환경에도 영역이죠 물의 가용성 무 아까도 말했지만 물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특히 우리나라는 전남 지역에서 물 부족이 되게 심각해요 근데이 물 부족이라는게 농업에도 영향을 되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올해는 아직까지 그 리포트가 없었는데 작년에 tsmc라는 대만의 그 반도체 기업이 있죠 대만의 가뭄이 엄청나게 된 거예요 근데 반도체 공장에서 물을 많이 쓰거든요 계속 시청해야 되고 시켜야 되고 근데 물이 없어 그걸 어떻게 하겠어 그래서 농업용수를 뺏어온 거예요 왜 그게 부가가치가 높으니까

농부들은 이제 뭐 보상을 좀 받긴 했겠지만 그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지금 뭐 삼성전자라든지 하이닉스랑도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피지컬에서 되게 중요하다 그런 것들을 잘 이제 지금뿐만 아니고 기후변화 시나리오도 쭉 있거든요 뭐 rcp 시나리오 ssp 시나리오 쭉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따라서 이게 어떻게 되는지를 잘 파악하자면 나중에 뭐 시장도 시장이지만 물이 없어서 반도체 못 만들 수 있다 실제로 그랬고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이제 식량보와 관련해서 경제 안보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들과 이런 것들이 그냥 또 되게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후 요소라는 것들이 국가간에 갈등 분쟁 국가 내에서 해야 됐던 경제안보 또 인간하고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이 안보라는 문제 신안부 신흥 한보 뭐 비전통 한번 다양하게 불리긴 하지만 결국 사람 국토와 그 생태계와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게 안보의 핵심이라면이 규변화 문제도 심각하게 고려해서 또 연구도 하고 또 제한도 다양한 정책

제안들도 해야 되는 그런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네 번째는 이제 괴발협력에 대한 개발 협력을 관심 있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을 텐데요 아까 전에 그 다른 책임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는가라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역사적 책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문제가 특히 해외 감축 뿐이란 건 뭐냐면 결국 우리나라에서 1톤을 줄이는 것보다 인건비도 비싸고 여러가지 비싸니까 같은 1톤을 뭐 인도네시아나 베트남에서 줄이면 비용이 더 적게 된다는 거죠 근데 그 적은 비용으로 같은 톤수를 줄인 것을 우리나라의 감축분으로 인정해 준다는 겁니다 그 예전에 cdm으로 클린 디벨로만 메카니즘이라고 그렇고 지금은 sdml 서스테마 디벨런 메카니즘은 윈윈이 된 거예요

즉 어떤 방식으로 이제 진행이 되냐면 이런 거예요 온실가스 중에서 상당히 온실화의 영장을 많이 끼치는게 ch4 메탄입니다 메탄인데 그 메탄이 어디서 또 많이 발생하냐면 쓰레기장에서 많이 발생을 해요 냄새나고 그런게 주로 메탄이라고 보면 돼요 그럼 메탄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했느냐 난지도로라고 불렸던 데를 아시나요 지금은 하늘공원 놀공원이 됐습니다 그걸 이렇게 그 밑에가 다 한 100m짜리 쓰레기 산이었거든요 그거를 콘크리트 다 덮은 거예요

그러면 그 안에서 싸울 거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서 메타는 뽑아내는 거야 메탄을 씁니다 그렇게 됐을 때 온실가스를 줄일 수가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을 몽고 같은 데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몽고는 쓰레기가 처리되서 좋고 우리는 해외 감축 분으로 그 감축한 거를 또 우리의 크레딧으로 삼을 수가 있고 뭐 그런 거죠 개발 협력이란게 실질적으로 되게 많이 그냥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런 타겟들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아이템을 잘 발굴해서 하느냐 뭐 코이카나 뭐 이리스에프나 이런 데서 가장 많이 관심을 갖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분야입니다

그래서 그런 피셜드밸런타이드 같은 경우는 지금 막 연구가 끝나서 수정하고 있는 건데 제가 아까 말했던 디커플링이란 걸 연구를 하거든요 디커플링이 우선 첫 번째 연구는 유럽에서의 커플링을 한번 연구를 해봤어요 유럽도 디커플링이 되는 국가들 즉 보통은 보통은 경제가 성장하면은 온실가스도 같이 증가합니다 근데 유럽도 몇몇 국가들은 온실가스는 줄어든데 경제가 성장하는 데가 있어요 왜 그럴까라고 했던 이제 카본 프라이싱에서 텍스 ets 같은 그러니까 엠비션 트레이딩 시스템 같은 걸 쓰는 국가들은 디커플링이 일어난다라는 걸 이제 앰프리카 파인딩이 있는데 뭐 그런 것들을 연구를 하다가 그러면 유럽만 그러냐 그럼 개발자전거도 한번 보자라고 한 거예요 개발도상국에서도 디커플링이 일어나야 되거든요 왜냐 탈 성장을 하는게 좋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파이가 줄어들면 일자리도 줄어드는 경향도 있어요

그래서 성장은 지속 가능하게 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뭐 그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적은 성장 규모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약간의 정체 혹은 뭐 비슷한 규모라고 하더라도 그 정도가 돼야지 계속해서 일자리가 창출이 돼요 그게 줄어들면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2000조 정도의 gdp라고 있잖아요 거기서 1.1% 성장하면 20조가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거예요 근데 그게 20조가 줄어든다라고 하면 그것도 엄청나게 타격이 있거든요

여러 가지로 하여튼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이제이 국가들 개발도상국가들 한 90개 정도를 데이터 때문에 90개 정도를 분석을 해봤더니 d컵을 탈 동조화하는 국가들이 있었고 그 국가들이 탈 동조화를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클라이매체인지에이드였어요 그거를 이제 실증 분석을 패널 분석을 해서 그런 내용들인데 결국은 사실 별로 기술들이 많지는 않아요 기술도 많지 않고 그것들을 실증적으로 적용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이큅먼트를 만들어주고 이런 것들을 했을 때 개발도상국들에서도 그러면 이제 잡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기업이 생기고 산업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서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는 거죠 fdi 하고 여러가지 변수들을 놓고 봤더니 이제 에이드가 가장이 디커플링에는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라고 하는 것들을 본 연구입니다 아직 퍼블리치는 안 되는데 아마 그때지 않을까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행위자들에 대한 연구인데요 아까 말했듯이 국제기구에 대한 연구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국제기구가 다양한 역할들을 하고 있고 이건 영국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그 특히 이런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제가 두 가지 프로그램 되게 강력 추천을 해요 뭐냐면 국제환경 전문가 양성 과정이란게 있습니다 뭐 들어봤는지 안 들어봤는지 모르겠지만 국제환경 전문가 양성과정이 뭐냐면 학생들을 환경 관련한 국제기구의 인턴을 보내준 거예요 비행기 값도 대주고 한 달 정도 교육을 시킨 다음에 비행기값도 되고 뭐 생활비도 좀 줘서 한 6개월 정도 국제기구에서 인턴십을 하게 합니다

뭐 요즘 워낙 그런 저도 국제기구에서 인턴쉽을 했을 때는 원래 인턴은 돈을 아무것도 안 주거든요 비행기값이고 다 자기 돈으로 가야 되는데 국가에서 또 청년들을 위해서 그런 프로그램에서 연세대학교에서 계속 쭉 해왔으면 제가 이제 성 박사님은 계속 쭉 해왔는데 요즘은 조금 쉬고 있지만 그게 있고 기상청에서 하는 국제 기후환경 전문가 양산거죠 스키밍 비슷해요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국제기구가 뭘 하는 데인가 사람들이 이제 정치회교하면 국제기구에는 환상이 있어 가서 봐야 돼 저는 봤더니 재밌긴 해요 재밌긴 했는데 나랑은 잘 안 맞더라고요

잘한다 여러분 선배들이 잘 해와가지고 하여튼 그런 것도 좀 많이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국제기구도 또 되게 다양해요 되게 다양하고 그래서 제가 지도하는 학생들은 또 이런 문제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있으면 다 가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래나 같은 위니아 에너지 관련된 국제기구도 있고요 뭐 rpcs나 unsc 같은데도 있고 되게 많습니다 여러분들 관심에 따라서 실제로 일도 해보고 또 관심이 있으면 또 연구도 해보고 제가 뭐 이거를 다 다 소개를 안 할게요 어차피 논문도 있고 여기도 있으니까

국제기구가 관련돼서는 연구도 중요하지만 관심 있으면 한번 해보라라고 하는 걸 좀 더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행위자로서 도시가 있어요 전 사실 이걸 연구를 하는 사람인데 기후변화 도시를 연구하는 사람인데 정치학자가 참 재밌는 걸 하죠 국가를 한다기보다 도시를 했던 이유가 제가 그 국제 기구에서 인턴십을 할 때 폴 크라이빗 체인지라는 프로젝트를 하면서 봤더니 막 그때 막 난리가 다 막 탈퇴하고 그러고 있을 때 국가에서는 다 안 한다고 그럴 때 provence들이 스테이트들이 미국에는 주들이 아니면 프라빈스들이 아니면 그것보다

도시들이 정말로 너네는 안 해 알았어 우리는 한다 이런 스탠스로 가면서 그냥 도시 하나하나가 그런게 아니고 도시들간에 네트워크를 만들고 저는 그걸 트랜스 로컬레이션스라고 부르는데요 질문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제가 좀 더 나중에 질문을 대답하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 아 야 이거 나 박사논문으로 써야겠다 해서 글로벌 시티센 클라미 체인지라는 걸 박사논문을 썼고 이게 그 책이고요 지금도 그런 부분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즉 국가뿐만 아니라 도시도 국경을 넘어서 국제관계를 할 수 있는데 그 가장 대표적인 주제가 기후변화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트랜스 로컬 릴레이션스를이 말이 없었던 말이거든요 한글로 번역을 하다 보니까 초지방 관계 저지방 우유도 아니고 초지방 관계로 또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기업이 정말 중요한 대상이에요 주변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1년에 얼마라고요 다시 헷갈려요 숫자를 너무 많이 말해갖고 실학동이죠 7억 톤인데 100만 톤 이상 배출하는 기업들만 다합하면 85% 즉 거의 6억 톤 정도가 그 기업들이 배출하는 거예요 그 중에서 1위부터 10위까지 100만톤 이상 배출하는 1위부터 10위까지를 하면 그 기업들이 시력 톤의 반을 배출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노력 중요해요 저도 텀블러 갖고 다니고요 대중교통 타고 다니고요 가능하면은 어떻게든지 저의 임팩트를 줄이려고 노력을 합니다 공부하는게 이거여서 더 그럴 수도 있어요 개인 노력 중요한데요 원인을 잡아야죠 기업이 원인이에요 85% 큰 것만 해도 50%입니다 이걸 놔두고 뭐 개인이 너 왜 텀블러 안 갖고 다녀 막 너 왜 차 타고 다녀와서 왜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 아니 그게 안 중요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중요한데 정말 중요한 원인을 잡지 않고 작금 책임을 전가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요즘에 기업하고 일을 많이 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기업도 뭐 원해서 배출하는 건 아니에요 업종이 그런 거야 업종이 그런 거여서 사실 어쩔 수 없는 거기 노력을 많이 해요 보니까 노력을 많이 해요 그래서 기업의 가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 제 학생들 제가 지도하는 학생들이 제가 2010년에 박사를 받고 홍콩에서 3년 정도 교수생활하다가 2013년에 연대에 왔거든요 그래서 10년쯤은 11년쯤 됐는데 지금까지 보니까 27명 정도를 지도를 했더라고요

석박사를 100% 다 취업을 하거나 아니면 위약을 갔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모든 사람이 다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자리도 없고요 어려워요 근데 그 학생들이 esg로 많이 갑니다 가장 최근에도 esg로 가고 저는 정치학을 하고 사회각을 하면서 2만 좀 잘 알면 s하고지는 어느 정도 또 다른 수업에서 배우거든요 그래서 요번 졸업한 학생이 컨설팅 하는 대로 바로 전에 이제 졸업한 학생은 파타고니아라는 그 티셔츠 만드는 회사 있죠 거기가 매출의 1%를 환경 캠페인에 쓰거든요 보니까 어떻게 쓰냐면 작지만 솔리드하게 지역에서 좀 어렵게 환경운동하는데 지원을 하더라고요 한 60개 정도 이렇게 지원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냥 돈만 지원하는게 아니라 질적 가가지고 같이 막 하면서 환경운동인 거 같아 기업에 있는 사람이지만 그런 일들을 많이 하는 걸 보면서 이런 거 연구하면서 그림자를 많이 연구도 하고 또 교육도 많이 합니다 내일은 또 책이 한 권 나오는게 정치외교학과 미래진로라는 책이 이제 나오는데요 제가 bk라는 거 할 때 단장을 할 때 정치 교육과 진로개발이란 책을 학생들하고 같이 썼어요 부재는 정치학해서 뭐 해 먹고 살래 이런 주제로 저는 교육의 컨텐츠도 되게 중요하지만 뭐 대학의 직업훈련원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커리어를 디벨로프 할 수 있게 도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커리어는 여러분 각자가 개발하는 건데 그걸 돕는 거는 커리큘럼에서 할 수 있는게 아닌가 해서 그런 수업도 열고 책도 쓰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모든 사람들이 다 관심사는 다른데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런 관심들 혹시 좀 생겼으면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 연구를 할 수도 있고 되게 다양한 분야가 있죠 또 아니면 그런 것들 바탕으로 해서 또 일을 그러니까 당위로 하거나 자원봉사로 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해야 된다 그러지 말고 돈도 벌면서 그 일로 환경에 좋고 주변에 좋은 일을 하자 저는 그게 그림자가 가장 게스트라고 생각하거든요 핵심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일들을 많이 할 때 기업에서의 지속 가능성과 규변화 대응들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이제 기후변화는 참 해결이 어려움 뭐 쉬운 문제가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왜냐 국가간의 다른 이해관계와 책임들이 있고 또 기후변화가 되게 다르게 영향을 끼쳐요 그렇지만 첫 번째로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기후변화 대응과 책임에 대한 연구 그리고 개발 원조 지원 등을 통해서 국제개발협력과 기업은 아주 큰 주제입니다 아마이 주제로 내년에 한번 또 책이 하나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클럽이라든지 무역 통상 이거는 그냥 기업에 가면 완전히 정말 뜨거운 문제에요

바로 대응해야 되는 그런 문제이거든요 이런 것들에 이론적인 학술적인 것과 정책적인 관심들 좀 가질 필요가 있고 안보 문제도 마찬가지로 극한기후 현상들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각각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가 그 인도네시아 오늘 이제 그 인도네시아 분을 만나기 전에 sk 분들을 만나고 왔어요 sk랑 같이 이런 부분들 같이 좀 일을 해보려고 하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국가 r&d 환경부 r&d 연구총과를 좀 맡게 돼서 기후변화 적응에 대한 리빙랩이라는 것들을 6년짜리 프로젝트를 한 40명 연구원들하고 같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 66억 정도 규모로 해서 그 중에 아주 중요한 컴포넌트가 기업들의 기후변화 적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직 근데 기업들이 저감의 미티게이션 즉 온실가스를 줄이는 거에만 관심이 많고 적응은 잘 몰라요 그러면 뭐 저희 같은 사람들한테는 기회입니다 왜 기업한테도 기회고 이런 걸 잘 하면은 리딩 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냥 기업들이 위험하다 막 위기탈이뿐만 아니고 위기인데 그것을 비용을 줄이는 것은 돈을 버는 거거든요 포스코에서 2조 손실이 안 나면 2조 버는 거 아니에요

손실이 난 거예요 그리고 한 6개월 7개였다고 못했어요 코로가 다 멈췄는데 어떻게 하겠어 그것뿐만 아니라이 부분에서 어떻게 시장 가치를 창출할까 왜 기업 돈 버는 되거든요 기업은 필라테 하는 데가 아니에요 돈 나눠주는 데가 아니고 우선 벌어야지 거기서 나눠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교과나 미티게이션과 어댑테이션과 관련해서 어떻게 시장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인가를 기업과 같이 연구를 좀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프로젝트에 일어나 지방 정부도 같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국내적으로도 중요한데요 이게 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국제개발협력 혹은 국제관계에 있어서도 되게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후변화는 정치학 혹은 국제정치학에서 아직까지는 많이 다뤄지지 않았지만 할 부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뭐 한 번에 특강이긴 하지만 관심 가지시고 또 공부도 좀 하시고 그러면 또 재미도 있을 수 있고요 또 나중에 또 압니까 뭐 자기 커리어에 일부가 될지 일하면서 환경도 고려하는 그런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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