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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EAI 아카데미] ⑤ 인공지능, 반도체 등 첨단기술과 미래 세계정치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3년 8월 23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배영자 건국대 교수는 미국이 반도체 분야의 대중국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자국의 제조 역량을 제고하고 기술 동맹을 규합하며 2030년까지 중국에 우위를 점하겠지만, 중국도 공격적 투자로 기술 자립을 추진하며 미국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다만 기술 경쟁의 심화가 야기하는 혁신 동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미중 협력의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배 교수는 기술 경쟁이 국제 규범 내에서 전개되도록 하고, 기술 발전이 동반하는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국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한국 등 중견국의 외교적 역할을 강조합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CJFkmbFyr0U

배영자_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외교부 경제안보센터 자문위원장, 대통령실 국가안보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을 거쳤다. 주요 연구분야는 과학기술과 국제정치, 과학기술외교 분야이다. 주요 논문과 저서로 「과학기술의 세계정치 연구」(『국제정치논총』, 2021), 「국제정치패권과 기술혁신: 미국 반도체 기술 사례」(『국제지역연구』, 2020), 「외국인 직접투자 규제와 국가안보: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국제지역연구』, 2020), 『중견국 공공외교』(사회평론, 2013)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만드는 거 그 다음에 나침반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거 그 다음에 화약 그 다음에 인쇄술 이런 사대 발명품을 얘기하거든요 이게 어디예요 다 중국에서 중국에서 10세기 11세기 송나라 때 나온 거예요 그러면 그때 당시에 송나라가 굉장히 뭐 앞선 중화제국이었는데 왜 세계를 제패하지 기술이 그렇게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었는데 왜 세계를 제패하지 않았나 굉장히 여러 가지 복잡한 얘기가 있는 거야 세계를 가지 않았어요 어느 정도 그 중화제국의 그 바운더리가 설정되어 있었어요 중동 지방이나 저쪽 뭐 터키나 이런 쪽으로 나가지 않았죠 태평양 건너지 않았죠 여러분들 들어봤는지 모르겠는데 정화함대라는 명나라 시기에 그러니까 뭐 여러 번 갔다 그러는데 이것도 제국주의적 침탈을 한 것이 아니에요

그냥 방문해서 거기에 가서 특산물이 어떤지 보고이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보고 뭐 이렇게 써요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거든요 왜 왜 기술을 우리가 기술을 가지면 그 기술을 막 세워 가지고 막 정복하고 이랬을 것 같은데 그게 왜 그렇게 됐냐 지금 서고가 그렇게 했기 때문이죠 근데 이후에 서구가 앞선 기술을 가지고 아까 뭐 말라리아에서 총 사실 화약이라는 것도 중국에서 먼저 발명이 됐지만이 중국 사람들은 그거를 주로 폭죽으로 썼다 그러면 여러분 중국 무슨 국경절에 항상 폭주할수 과학혁명 거치고 산업혁명 거치면서 이제 서구가 제국주의적 팽창을 해서 아프리카도 가고 사실 우리나라도 오고 중국도 가고 뭐 이렇게 갔잖아요

이거는 확실히 기술적 기반이 필요해서 같이 해서 이렇게 팽창이 이루어진 건데 이런 역사적 경험이 우리 머리를 이렇게 꽉 채우고 있기 때문에 역사에서 기술을 앞장 국가는 항상 그 기술을 활용해서 팽창을 했고 제국을 했다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반드시 그런 것은 그래서 기술하고 그 지금 그런 식의 사고가 미중 패권 경쟁을 보는데 반도체를 보는 데까지 쭉 이어오는데 사실 이렇게 조금 멀리 떨어져서 보면 꼭 그런 것은 아니에요 기술이 패권에 필요조건도 아니고 충분조건도 안 해요 사실 근데 지금 왜 이렇게 반도체를 가지고 난리냐 궁금하죠 그래서 이거를 지금 어떻게 봐야 되냐 현재 위중반도 경쟁을 보는 내 거기에 딱 몰두해서 지금 이것만 막 보면서 어떤이 기술 경쟁에서 승자가 누구일까를 보는데 그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그거보다는 조금 더 넓은 역사적인 어떤 그이 지평에서이 기술과 팩과 기술과 부세 정치를 이렇게 보는 그런 관점을 가지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국제정치에서 기술국제기가 국제적 이론적으로 그러니까 뭐 지금 교수님이 얘기한 거는 기술을 이해하는이 국제정치의 이론적인 관점은 우리가 되게 국제정치의 주요 이론을 여기 뭐 아마 거의 국제정치의 기본을 알고 계신다는 전제하에 현실주의 자유주의 구성주의 이렇게 얘기하는데 현실주의나 자유주의나 구성주의나 모두 다 기술은 어떻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어요 안왔는데 교수님이 현실주의자 행간 그 다음에 자율주의자 구성주의자들의 행간을 보면 현실주의자들은 뭐예요 기술은 국력 부국강병에 굉장히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지금 미국과 중국이 반도체를 그렇게 갖고 갈등하는 것도 이게 이걸 가져야 국력을 가지기 때문에 그래서 전쟁을 위한 무기 경제력을 끌어올리는 기술을 자유주의는이 국제정치의 주요한 자율주의가 막 상호 의존을 강조하고 이렇게 되는데 상호의존을 강조한 가장 중요한 그 토대가 교통통신을 발전이 없었으면 현재 지구 하나 이런 것들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21세기 국세정치의 상호작용

상호 의존성 이런 거를 가능하게 한 가장 중요한 요소가 기술적인 토대인데 그거에 대해서 자유주의 자유주의는 굉장히 중요한 환경이었다 얘기하고 끝이에요 그게 어떻게 바꾸었나를 연구하자 구성 할 때는이 정체성이나 상호 구성이 뭐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기술이 국세정치를 어떻게 구성해 국제정치가 기술을 어떻게 구성해왔는가 이런 관점에서 그래서 예컨대 우리가 뭐 컨테이너 그 이런 걸 보잖아요 배로 음성을 할 때 이게 이제 우리가 봤을 때 그냥 뭐 컨테이너라는게 그냥 뭐 그게 필요했으니까 나온 거겠죠 근데 그 과정을 자세히 보면 거기에 국제정치가 굉장히 들어있어요 왜냐하면 컨테이너가 이렇게 규격화된 형태로 굉장히 활발하게 발전하기 시작한게 베트남 전쟁이 굉장히 큰 영향을 미쳤어요 19 컨테이너의 역사를 사물의 역사 굉장히 여러분들이 한번 나중에 한번 시도를 해보면 안경의 역사 뭐 신발의 역사 아니면 컨테이너에서 자동차의 역사 이런 거를 싹 보면요

지금 뭐 너무 당연하게 그렇게 가장 효율적인 것들의 형태로 발전되어 왔 생각을 하는데 반드시 그렇지 않아요 그 안에 경치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어요 정치적인 선택 자전거가 지금 형태로 두발 형태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여러 가지 정치적 관점이 들어가 있다라는 논문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컨테이너 하나가 만들어지는데도 표준을 강요한 국제정치 그 다음에 전제 이런 것들이 굉장히 그래서 이게 국제정치를 구성하고이 기술이 또 국제정치를 구성하고 이런 거에 관심을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너무 서론을 좀 길게 얘기했는데이 그래서 기술과 세교정치에서 제일 현재 그 많이 그 얘기되는 거는 아까 얘기했지만 기술과 세계정치 패권이 서로 관련이 된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모델 스케일 하는 국제정치학자예요이 사람의 장 주기 이론 정확히 얘기하냐면 장주기 리더십 사이클 이론이라고 해서이 사람은 패권이라고 얘기하지 않고 리더십이라고 얘기했어요 국제정치의 리더십을 결정하는데이 선도산업 리딩 섹터 근데 리딩섹터라는 거는 그 혁신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 그래서 신기술의 기반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누가 주도하느냐에 따라서 세계정치 권력 변환이 진행된다 그래서 보면 역사적으로 보면 영국 패권이 토대 했던 가능했던 거는이 산업혁명 면직물 증기기관 2차 산업혁명이라고 얘기하는 철도나 철강 이런 것들이 철도나 철강 이런 것들이 영국 패권을 가능하게 했고 에디슨부터 시작 전기 무기화학 자동차 포드 자동차 이런 것들이 사실 미국 패권에 토대가 됐고 미국이 근데 80년대 세라칼라 그랬는데 it 혁명이 일어나면서 다시 들어와서 미국이 지금 패권을 하고 있고 현재 어떻게 보면 또 다른 기술혁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게 누가이 선도로 하게 될지에 따라서이 세계 정식 패권이 이런

얘기를 모델스키가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런 프레임워크에서 지금 반도체 인공지능 기술 경쟁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초 점이 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지금 우리가 반도체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보면 여러분들이 뭐 반도체 산업이 어떤지 뭐 이런 거를 자세히 알 필요는 없지만 어쨌든이 설계 아이고 설계 부분이 있어요 설계가 있고 그 다음에 크게 제조가 있어요 그리고 설계에 필요한 설계 툴 eda 그 다음에 이게 자꾸 넘어가지 그 다음에 이게 뭐죠 장비 그 다음에 소재 이런 정도가 있고 여기에서 이제 어떻게 보면 전체 나라가 한 일곱 여덟 개 나라 메이저 플레이어예요 물론 여기에 뭐 싱가포르도 들어가고 말레이시아도 들어가고 뭐 들어가는데 메이저 플레이어들은 이런 나라들이 움직이거든요 이제 요런 거를 좀 염두에 두고 미국이요

부분에서 이렇게 보면 지금 중국이 디자인도 좀 열심히 해요 지금 해요 그런데 여기 웨이퍼 패브리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요기가 지금 가장 그 핫하게 지금 싸움이 걸려 있는 부분이에요 여기가 이제 미국은 여기 지금 미국 국기가 없죠 미국은요 뭐죠 설계나 장비나 뭐 이런 소프트웨어나 이런 거를 잘하고요 그 다음에 한국을 또 반도체를 잘하는데 다른 건 잘 못하고요 뭐죠 반도체 d램 뭐 이런 거만 하고 있고 일본도 좀 소재나 뭐 이런 거 장비를 좀 하고 근데 중국이 중국이 여기 이제 조립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기에 이제 들어와서 열심히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미국 입장에서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 보니까 여기 이제 중국이 일본이나 지금 한국이나 대만이거든요 한국 대만 일본 중국이 굉장히 무서운 속도로이 부분을 점령할 위기의식을 느낀 거예요

그러니까 디자인은 여전히 미국이 하고 있는데 공정이라 그러죠 공정 파운드리라고 하는이 부분을 현재 한국 대만 뭐 주로 하고 있는데 중국이 너무 빨리 쫓아와서 미국이 갑자기 이제 코로나 뭐 거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이게 일단은 한국 대만의 외국에서 공정을 하니까 유사시에 대만이 중국의 침공을 받았다 이제 한국에 북한의 침략을 받았다 이래서 스탑이 된다 그러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이 굉장히 어려움을 크게 겪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한국이나 대만이 반도체 공정을 잘 하게 된 거는 이거 원래는 미국이 했었어요

60년대 70년대까지만 해 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이 하다가 이게 대규모 장비 투자를 하고 굉장히 그 뭐랄까 24시간 장비를 돌려야 되고 그래서 미국 스타일이 아니야 소위 말하는 24시간 일하고 그 다음에 굉장히 긴장감 있게 계속 일을 해야 되는 자유롭게 일을 하기보다는 그리고 약간 뭐 이런 거 뭐죠 뭐 클린룸에 들어가서 뭐 이렇게 하니까이 미국 사람들이 이거 그냥 한국하고 대만 하라 그래 이러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어떻게 보면 국세 분업 구조에 의해서 그냥 디자인이나 장비 이런 부분만 남기고 한국하고 대만에 줬던 건데 이게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서 제대로 공급이 안 될 수가 있다

그리고 중국의이 부분을 가져갈 수가 있다 이런 위협감을 미국이 느끼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느끼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 반도체 규제가 이루어져요 2015년에서 보면 2001년에 중국이 wto에 이게 중국이 이후에 5년부터 2015년 사이에 여러분 중국 보시면 거의 10% 굉장히 빠른 W 가입 이전과 이후에 중국 경제의 성장이 엄청나게 사이가나요 그래서 가입을 해서 막 엄청 이제이 세계 경제의 통합이 되고 성장을 하기 시작해요 거기에다가 2013년 시진핑이 집권을 하면서 이전에 그 후진타운을 겸손하게 도광양회 뭐 이렇게 아직 자기네 빛을 갖고 있는다 이랬는데 시진핑은 조금 더 야심차게 중국몽을 내세우면서 이제 이렇게 도전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것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오바마시기 그래 뭐 중국 뭐 해 뭐 이런 거였죠 WTO 퇴계 경제 통합이 되면 중국이 아마 중국 하시는 선생님한테 잘 들었겠지만 중국하고 미국이 같이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죠 근데 2015년에 중국 제조 2025를 내세우면서 이제 어떻게 보면 중국이 그 전에 노동력 기반의 저임금 기반의 어떤 경제성장에서 이제 좀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해야 될 필요를 느낀 거예요 그래서이 제조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어떤 혁신 첨단 기술의 중요성 이런 거를 내세우면서 어떻게 보면 대대적으로이 전략을 투자를 시작해요 이때 오바마 시기에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그래야 뭐 니네 해 약간의 우려는 있었지만 괜찮았어요 그래서 뭐 아무런 오바마가 어떤 제재를 하고 이러지 않았어요

근데 오바마 대통령이 나가면서 반도체 리더십을 어떻게 미국이 지킬 것인가라는 조그만 그 백악관에서 서류 만들어 리포트를 만들어 놓고 나왔어요 아마 이거는 오바마가 그 다음에 힐러리 클린턴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아마 그 다음 정보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그러고 나서 그때는 아주 견제를 하지 않은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누가 조금 약간의 견제는 있었어요 전혀 없었던 건 아니고 어떤 식의 견제냐면 미국의 마이크론이라는 그 d램 하는 그 회사가 있거든요이 회사를 중국의 d램 회사가 살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중국은 뭐 10년 동안 누적된 경제성장으로 인해서 자본이 너무 큰 거예요 그래서 필요한 기술이 있다

근데 기술을 만들고 개발을 하려면 시간이 걸려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외국 기업을 사는 거예요 그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서치를 해서 사요 근데 되게 이런 기술개발을 하는 기업들은 돈이 부족하거나 항상 투자가 계속 들어가야 이게 아웃풋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 자본과 이런 기술 기업들이 만나서 서로 뭐 윈윈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한 경우가 많았어요 실리콘밸리 기업들을 많이 산 거예요 그런데 마이크로는 미국에 가진 유일한 d램 회사거든요 그래서이 오바마 행정부 때 이거를 약간 견제했어요

미국의 그런 견제 장치가 있어요 재무부 산하에 외국 기업이 들어와서 자기네 어떤 전략 기업이나 전략산업을 사려고 할 때 그거를 제지하는 그런 툴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조금 시작해요 뭐 이런 정도 시작하다가 2017년으로서 본격적으로 트럼프는 이제 후보 때부터 중국의 지금 미국의 기술 답해서 간다 미국의 적자가 중국 때문에 나와서 뭐 중국 계속 그렇게 하죠 그래서이 트럼프 행정부의 인식은이 첨단 산업을 불법적으로 뺏어가는 거 이것 때문에 지금 중국 기술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게 경제적 침략이다 이거 군사적인 위협이기도 하다 이런 인식의 형성이 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초창기에는 중국 자본들이 막 미국 기업들을 인수합병하는 거 이거를 규제를 했어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심사위원회 이런 거를 통해서 투자를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한게 뭐냐면은 거래제한 수출 통제 이거 들어봤을 거야 아마 신문 좀 보는 사람들 그래서 뭐냐면 미국이 2018년도에 수출 통제 개혁법이라는 것을 대대적으로 왜 여러분들이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냉전이 형성이 되면서 양치질 간의 전략물자를 통제하는 미국에서 미국이나 서방국가가 그런데 컴퓨터 고사양 컴퓨터 이런 거를 동상권의 수출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그게 전략물자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공산권에는 코콤이라는게 있었고요 자기네들끼리 그 서방국가의 전략물자를 수출하지 않는가이 뭐죠이 서방 측에도 그런 코콤이라는 코콤이라는 그 뭐죠 수출 통제 체제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만 갖고는 좀 부족하다 싶어서 이게 이제 조금씩 조금씩 규제를 해왔는데 이게 어떻게 되세요 냉전이 와야 되면서 코콤이 필요가 없어졌죠 그래서 콩콩이 해체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이게 전략물자를 좀 규제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바세나르 체제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이런 식의 수출 통제는 계속 이루어져 왔었는데 그거를 대폭 확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이 수출 통제법에 의하면이 커버하는 기술의 범위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요

그 다음에 뭐냐면 역의 규정이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예컨대 한국이나 대만도 미국의 부품이나 미국의 뭘 쓰면은이 수출을 미국이 막을 수 있는 이런 법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어떻게 중국의 반도체 기업들을 다 뭐예요 수출 제한 기업으로 그 투자자 엔티티 리스트로 걸어 놓고 거래제한 대표적으로 아마 화웨이 얘기 많이 들어갔을 거예요 화웨이를 수출 제한 기업으로 벌어 놓고 그래서 이거를 이제 2018년부터 하기 시작했어요 화웨이에 대한 규제를 근데 이걸 한 1년 정도 했는데도 화웨이가 멀쩡해 그래서 미국이 이런 식이야 계속 그러면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그래서 제 2차 또 규제를 약간 3차 규제를 해 그래서 3차 4차 규제까지 온게 2002년 5월 이게 굉장히 화웨이를 잡는데 결정적이었어요 뭐냐면 여기에 규정이에요

외국 기업들도 미국의 허가를 받아야 된다 우리나라 삼성이 반도체를 수출을 중국의 수출할 때 미국한테 허가를 받아야 되는 이런 상황이 생긴 거예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우리나라인데 왜 우리나라 계열인데 왜 미국한테 미국의 수치를 통제 개혁법에 있는 역의 규정 때문에 미국의 부품을 안 쓰면 돼요 삼성이 그래서 끊으면 돼 계속 수출하고 싶으면 미국의 부품을 끊으면 되는데 끊을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걸 안 쓰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울며 겨자를 맡겨요 그래서 삼성도 수출을 못하고 가장 대표 적인 대만의 tsmc라는 기업이 있거든요이 기업에서 사실 화웨이 칩을 다 만들어 준 건데 여기에 규정 때문에 이거를 못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화웨이가 한참 휴대폰 회사로 삼성의 도전하는 휴대폰 회사로 이렇게 막 성장을 하고 있다가이 규정 때문에 최신 칩을 반도체 칩을 수입을 못해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휴대폰이라는게 최신 반도체 칩이 들어가는데 최신 반도체 칩이 무슨 뭐 저 뭐 군산 무기 만들고 이런데만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가장 최신 반도체 칩은 여러분들 휴대폰에 들어가요 이거를 못 만들게 되니까 휴대폰이 화웨이가 1급 휴대폰 회사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냥 중력화 폰만 만드는 회사가 된 거죠 그래서 이제이 화웨이가 이렇게 성장하려는 꿈이 와해되고 어떻게 보면 휴대폰은 지금 분사시켰어요

삼성이나 애플의 도전이 불가능 그런 상태가 돼요 그래서 이제이 수출 변제를 시작을 했고요 그 다음에 이게 이제 보면 그래서 트럼프는 막 했어요 근데 이제 바이든이 대통령이 당선이 됐죠 그랬을 때 이제 교수님이나 기술을 하시는 분들이 바이든을 조금 다를거다 트럼프는 좀 말이 안 되고 너무 아메리카 퍼스트 내세우면서 미국 위주로 하는데 미국 기업들이 수출을 하는 건데 바이든은 좀 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랬어요 그래서 한 두세 달 동안 바이든 정보가 담장 했어요

취임을 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좀 달라질 거야 톤이 왜냐하면 바이든 자체도 굉장히 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하면서 되게 친정파였거든요 그리고 시진핑도 만나고 그래서 조금 이제 중국에 대한 정책의 이런 규제가 완화될거다라고 규제를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더 세졌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중국에 대한 견제에 대해서는 뭐 같은 배를 탔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보면 바이든 행정부가 지금 보면 중국에 대해서 기술전략 기술 전략이나 반대쪽 전략은 하나는 어떻게든 중국이 못 따라오게 하겠다

중국의 첨단 기술을 주지 않겠다라는 거죠 반도체 뿐만이 아니라 인공지능 양자 모든 부분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미국이 갖고 있는 첨단 기술을 줄이지 않겠다 이런 부분하고 둘째는 미국의 스스로 반성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트럼프와의 가장 큰 차이가이 부분이에요이 둘째이 첫째는 트럼프하고 똑같았어요 수출 규제를 지속하고가이 둘째 셋째가 트럼프와 바이든을 나누는 특징이에요 두 번째 특징은 뭐냐면 트럼프는 미국이 어떻게 그러면 파운드리를 너네가 하면 되지 중국 못 따라오게 더 좋은 기술을 미국에 하면 되지 근데 보니까

그렇게 하려고 보니까 제조업 역량이 너무 쇠퇴한 거야 미국에서 파운드리라는 거를 한 20년 30년 안 했더니 인력도 없고 그 시스템도 와야 되고 그래서 어떻게 돼요 이게 이제 미국이 반석을 한 거죠 사실 미국은 초창기에 해밀턴 버전과 제퍼슨 버전이 있어서이 나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서 해밀턴 버전은 상공업을 중심으로 해서 부강한 나라 제퍼서는 자영농중심의 농업국가를 만들겠다 이렇게 했지만 근데 해밀턴 버전이 결국 이겼어요 그래서 상공업과가 됐던 건데이 19세기말 20세기 첫 중반까지 1970년대까지는 미국이 세계 제조업에 중심이었어요 근데 그 이후에 시원하고 독일이 치고 왔고요 지금 거기에다가 한국 대만 이런 나라가 이제 제조업으로 들어오고 미국의 제조업이 쇠락하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래서 서비스나 금융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이 제조업 실제로 물건을 만드는 그 기술력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미국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면서 이걸 지금 강화시키려고 하고 있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뭐

뉴스에서 들었을 칩 반도체법이라 그런 그게 다 이거거든요 반도체에서 디자인이나 뭐 장비 이런 건 다 하고 있기 때문에 1월 하자는게 아니고 아까 미국이 못하고 있는 공정 그 다음에 패키징 이런 거를 중심으로 하려고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전에 트럼프 행정부는 아메리카 퍼스트 아메리카 only 이렇게 아메리카 언론 이런 정책이었다면 바이든 행정부는 이게 이게 반도체를 중국이 반도체를 못 오게 미국이 해보니까 초창기 한 1 2년 규제한 걸로는 중국이 안 잡혀요 근데 한국기업과 대만 기업을 못하게 같이 규제를 하니까 중국이 잡힌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동맹이라는 미국 혼자 할 수 없고 중국 견제는 한국하고 유럽도 마찬가지고 대만 이렇게 같이 해야 된다라고 하는 미술 동맹의 필요성 얘기하면서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거 보면 뭐 수출 규제를 좀 어떻게 했는지 쭉 보면 뭐 아마 뉴스에 관심이 있었던 친구들은 쭉 가요 그래서 군사 안보 관련된 부분은 당연히 수출 통제하고요 당연히 그 칩이 들어가서 뭘 만든다 이런 부분 그리고 지금은 어디까지 왔냐 이게 뭐 기술을 잘 모르는 사람인데 이런 정도의 128단 18나노 뭐 이렇게 뭐 예컨대 지금 한 최첨단이라고 하는게 2나노 3단어거든요 그거는 할 수 있는 기업이 삼성하고 대만의 tsmc 그런데 중국 기업들은 지금 한 28만원 정도는 해요

근데 미국이 14만원 20만원 여기까지 오는 거를 견제하는이 18라노 이상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 근데이 지금 20 나노 안에 들어오는 거는 절대 못 하게 하려고 절대 못 하게 하려면 뭐 어떻게 해야 되냐 그걸 만드는데 필요한 장 비가 있거든요 이유비라고 하는이 반도체를 만든 최첨단 장비예요 그거를 네덜란드의 asml이라는 회사가 오직 그 회사가 만들어요 최첨단 이런 그 시각장비 뭐 이런 건데 이런 거를 만드는 회사들은 있어요 근데 최첨단 14나노 20 나노 3나노 2나노를 만들 수 있는 그 시각장애는 오로지 asml이란 그래서이 미국이 견제하고 있는게 asml이 절대로 중국의 그 자기네 이유비 장비를 팔지 못하게 하는 거 근데 네덜란드도 마찬가지예요 네덜란드 기업인데 왜 미국이 못하게 이것도 여기에 규정이나 그 다음에 미국 네덜란드와 외교 소통 채널을 통해서 견제를 하고 있는 거예요이 asml 사장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교수님이 기업의 이익과 국가의 이익이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한 부분이 asml은 더 팔고 싶죠 몇몇 공공 불만을 얘기하는데 네덜란드 외교부가 차단하고 그 다음에 뭐 그래서 현재까지는 미국의 동서를 잘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대만의 tsmc 같은 경우도 제조를 해주지 말아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14나노 중국이 못하면 수입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tsmc가 한국 삼성이 만들어지지 말아라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미국의 장비를 수출을 안 하고 AS 네덜란드나 뭐 한국이나 대만이 같이 중국에 대한 견제를 못 하게 하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런데 교수님은이 지금 수출 통제를 어떻게 보냐 이게 수출 규제를 하는게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으로 하여금 한숨을 돌리게 했어요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빠르게 막 올라가다가 딱 스탑이 됐어요 안 돼요 장비가 없고 최첨단 반도체를 수입을 못 하니까 이제 중국이 아무리 용을 써도 돈이 많아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떻게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이렇게 막 거의 급상승하다가 지금은 이렇게 됐어요 중국 안에서 해보려고 하는데 안 돼 왜냐하면이 기술들을 최소화하려면 20년 30년 투자한 거거든요 삼성도 마찬가지죠 86년도부터 해가지고 한 2~30년 경험을 통해서 한 거고 asm에도 중국이 하루아침에 몇 년 만에 힘들어요

불가능한 건 아니죠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하면 되는데 시간이 없는 거죠 중국은 그래서 어쨌든 그런데 여기서 이제 미국 기업들이이 장비기업들뿐만 아니라 퀄컴이나 그 다음에 엔비디아라고 여러분들 요새 그 생성형 ai에 들어가는 굉장히 고급 칩이 있어요 h100 뭐 A100이라는 그런 칩이 칩이 뭐 수천개 들어가야 이게 이게 생성형 ai가 작동을 하는 건데 그런 거를 다 수출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근데 알다시피 중국은 굉장히 큰 시장이잖아요 기업 입장에서는 수출을 하고 싶죠 근데 수출을 못 하게 하니까 어떻게 돼요

트럼프 때하고 바이든 초기에는 워낙 분위기가 경직돼서 못 하게 하니까 우리 그냥 팍 죽어 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게 점점 2 3년 지금 벌써 3년 이렇게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기업에 수익이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요새 어떻게 해요 막 불만을 얘기하고 엔비디아의 젠슨 황도 막 미국에 이러다가는 이런 규제를 하다가 미국 기업 망한다 그 다음에 뭐 테슬라 거기 일론 머스크도 중국 방문해 가지고 뭐 중국과의 규제를 이렇게 중국에 하면 안 된다 그러고 월가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미국의 반도체 기업들의 시장에 한 3분의 매출이 3분의 1 정도 줄었다고 나오거든요

평균적으로 보면 그러면 이거를 언제까지 그렇게 할 것인가 지금 중국은 미국은 이거를 느슨하게 할 생각이 거의 없고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가 이게 얼마 나 지속 가능하나 현재까지는 잘 왔어요 잘 왔는데 그런 문제가 있고요 그 다음에 제조 역량 강화 미국이 뭐 막 제조업 하겠다 그래서 막 돈하고 막 삼성도 투자하라 그러고 뭐 대만도 투자하라고 하는데 교수님은 이걸 어떻게 보냐 여기 뭐 그동안 미국은 제조업에 뒷받침 없이도 리더십을 유지할 수 있다 그래서 뭐 지금 엄청 하고 있어요

엄청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교수님의 생각을 얘기하기 전에 모리스창이라는 사람이 대만의 tsmc라는 반도체 회사를 만드는 86년 7년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이분이 파운드리 지금 미국이 제일 가지고 싶어하는 그 제조 기술 파운드리에 그 최 어떻게 보면 전문가이자 지금 90 몇 세에요 이분이 근데 아직도 뭐 건강하셔서 그런데 이분이 뭐라 그러냐 자기는 미국이 이렇게 제조업을 살리려고 하는가 아무래도 실패할 것 같다 그러면서 한 얘기가 lack of manufox 미국은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생각해도 제조의 어떤 탤런트가 있다고 보는 거야이 사람 되게 통념은 어떠냐면 제조회 무슨 탤런트가 있어 장비 때려 놓고 훈련시켜 가지고야 너 24시간 3교대로 일해 돈 많이 주고 이러면 와서 다 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똑같은 공장을 대만은 신주 과학단지에 지어진 것과 똑같은 공장을 오레곤주에 만든 거예요

tsmc가 그래서 운영을 해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비용이 50%가 더 들더라 왜냐하면 미국 사람들은 24시간 일도 안 해 장비가 고장 나면 tsmc 같은 경우는 새벽에도 나와서 바로 고치는데 여기는 그 다음날 고쳐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한국 일본 대만 중국 이런 나라들은 매니펙스 탤런트가 있는데 자기가 생각해 봤을 때 미국은 없다 그런데 이걸 하려고 그러냐 인력도 없고 그런데 그래서 뭐라 그래 진짜 미국의 그 돈을 지금 제조업 살려고 하는 돈을 차라리 대만에 안보에 투자해라 그러면 우리가 안전하게 만들어 줄테니까 이런 식의 본업이 훨씬 시장과 이런 거를 조합한 좋은 노동 본업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냐 제조 막 무조건 정부가 하면 다 성공한다 이건 아니에요 근데 교수님 생각은 어떠냐 처음에 굉장히 부정적이었어요 미국이 왜 반도체를 하려고 그래 미쳤나 봐 서비스 경제의 나라인데 그런데 미국이 한 500억을 지금 때려 붓고 있는데 500억은 1년 동안 투자하는 돈입니다 얼마 안 되는 돈이에요 작은 돈은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돈은 아니에요 그래서 500억 갖고 뭘 하겠다는 거야 이랬는데 500억이 마중물로 나가니까 2000억 달러에 민간투자가 유발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그동안 뭐 메뉴 백스윙 그 탤런트를 발휘하지 못했던 뭐 이런 사람들이 막 나오기 시작하면서 또 교육을 인원을 또 대대적으로 훈련하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교수님 생각이 미국에 하면 되려나 이런 약간 지금도 확신이 있지는 못해 아는데 이거 좀 지켜봐야 되겠는데 이거 안 된다고 얘기하기 힘들겠네요

거기다가 자기네들만 하는게 아니라 삼성 tsmc 다 불러들이고 뭐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어마어마한 힘 이런 거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되겠다 이런 거고 기술 동맹 부분에서는 지금 어떻게 되죠 시간이 맞출 시간이죠 조금 동맹의 입장에서도 동맹의 입장에서도 불만에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같은 경우도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중국에서 공장을 삼성이나 SK 하이닉스가 돌리고 있잖아요 근데 그 d램이나 랜드라는 매물인데 그거를 계속 만들어서 팔려면 장비에 업그레이드가 필요해요

장비를 업그레이드 해줘야 그게 시장성이 있거든요 근데 그 장비를 어떻게 해요 미국 기업이나 네덜란드에서 사와야 되는데 그거 자체를 못하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그러면 어떻게 돼요 거기는 더 이상 아주 오래된 그 뭐지 칩만 만들 수밖에 없고 시장 가치가 굉장히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이나 SK 전체 매출의 굉장히 큰 감소 로 이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말을 듣자니 안 듣자니 그렇고 듣자니 삼성의 매출액 sk매직이 떨어지는 그런 진퇴양단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이게 막 눈치를 보면서 뭐 이렇게 하고 있는 중이고 그래서이 기술 동맹도 사실상 그 미래가 탄탄하지는 않다

왜냐하면 기업들의 입장에서 지금 시장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고요 중국의 그러면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냐 할게 없어요 미국이 기술을 이렇게 주다가 안 주겠다는데 그래서 한 주면 우리 스스로 만들어야지 그러면서 더 많은 투자를 해서 만들고 있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지금 정체되어 있는 상황인데 교수님은 어떻게 보느냐 그러면 중국은 그냥 여기서 끝인가요 절대로 그렇지는 않죠 실리콘밸리에 있는 많은 인력이 중국 사람이에요 그리고 중국 정부가 돈이 있어요

지방정부도 그렇고 그래서 시간은 걸리겠죠 이렇게 자유롭게 풀어져 있을 때 한 5년 10년이면 따라왔던 거를 20년 뭐 이렇게 걸리는 거예요 그렇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미국의 워낙 타이트하게 지금 하고 있어서 이게 쉽지는 않다 그러니까 이제 중국도 막이 반도체 소재 막 수출 제한하고 이렇게 반박을 하고 있는데 대응을 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뭐 큰 손해를 입히고 있진 않다 그래서 지금 보면 203년까지 미국의 기술적 우위가 지속되는 가운데이 중국 반도체 기술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면서 갈등이 계속 이게 하루아침에 끝날 거는 아닐 것 같다 그리고 반도체 한에서 얘기하면 첨단 부분에 반도체는 확실하게 디커플링 나눠진다는 거 전체 경제가 디커플링 될 수는 없어요 미국 아마 뭐 교수님이 뭐 8월 달에 미국 잠깐 갔다 왔을 때 월마트 이런데 가보면 여전히 메이든 차이나 물건 많이 보여요

전부 다 스탑이 된게 아니에요 여러분 미국하고 중국하고 수출이 첨단 전략 부분에서 수출이 됩니다 그래서 이중 구조로 갈거다 교수님은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굉장히 전략적이고 첨단 기술에서는 미국이 중국을 떼내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떼낼 수가 없어요 떼내면 미국도 그만큼 고통스러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질문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질문을 얘기하면서 그렇게 같이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면 인공지능은 반도체보다는 좀 중국의 그 역량에 더 강하고 중국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은 상황이에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어떻게 되는지 이게 하고 그래서 교수님이 이게 최근에 나온 그런데 이 얘기는 조금 뒤에 할게요 그래서이 기술 경쟁을 어떻게 보냐 이게 이제 과거 미국 독일 미국 소련 간의 기술 경쟁과 다른 점은 그때는 정말 완전 군사무기 기술을 딱 좁혀서 그런데 지금 이거는 전형적인 민구 용합 이게 반도체가 무기에 쓰이기 때문에 미국이 더 강하게 규제를 하는

측면이 있어요 그런데 무기뿐만이 아니라 우리 인공지능 첨단 기술 뭐 이런 것들을 하는데 굉장히 그래서 여기서이 국가에 이해와 기업의 과거에는 군수산업 방사한 기업 이런 기업들만 주로 제재를 하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근데 지금은 일반 민간기업들이 제자의 대상이 되다 보니 이게 훨씬 더 복잡해진 거예요 과거 미소 시기에 기술 경쟁하고 현재 미중 경쟁 시기에 기술 경쟁은 훨씬 지금이 더 복잡해진 그런 상황이라는 거고요 그 다음에 교수님이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는 뭐냐면 미국이 패권국으로 이렇게 올라올 때 이렇게 보면 미국하고 경쟁하는 국가가 영국이었나 아니 독일이거든요 사실 영국의 패권이 오래 있었고 그거에 도전을 한 나라가 독일이에요

독일이 1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패권도전을 했는데 그 실패하고 영국은 노세하고 미국이 태권국이 된 거거든요 이때 과학적으로 보면 어떠냐 독일이 오페라임을 보신 분은 알죠 양자역학도 그때는 2020년 30년 때이 사람이 어떻게 뭐 mit를 졸업했나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가요 영국에서도 잘 안 맞아 가지고 독일에서 공부를 해요 그래서 뭐냐면 그때 당시에는 수제가 미국의 수재가 영국 독일로 유학을 가는 시기였어요 20년 30년대 40년대 그때는 그래서 뭐냐면 미국이 과학적으로 과학기술적으로 가장 첨단 국가가 된 것은 45년 이후에요

패권국의 군사 패권이 먼저 왔고 그 다음에 기술 패권이 온 거예요 어떻게 보면 2차 세계대전 와중에 미국이 독일 그 기술을 따라잡으려고 엄청 노력을 했고 사실 맨하탄 프로젝트 이런 것도 독일에서 낙명한 과학자들의 도움이 굉장히 컸죠 사실 오펜하이머도 뭐 미국에서는 알았지만 독일 출신 유대인이고요 그래서 이게 뭐냐면 우리가 지금 중국의 인공지능이 더 막 발전하고 중국에 막 반도체를 따라잡으면 금방 패권국이 되는거다 이렇게 생각하죠 그렇지 않다 미국도 패권국이 될 때에는 독일이나 영국보다 기술 수준이 낮았어요 미국은 어떻게 된 거지 미국의 메뉴 백스윙 시스템이라 그래요

넓은 시장하고 그 제조 미국이 제조 강국이었거든요 뭐예요 지금 중국이 넓은 시장과 제조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냐면 미중 패권경쟁은 기술적으로 보면 지금 약간 스토리가 이제 중국에 대해서 조금 달라지기 시작하고 있는데 한 5년 전만 해도 중국의 치고 올라와서 곧 된다 패권국 된다 이런 분위기였거든요 근데 코로나 거치고 막 이러면서 조금 그게 이제 조금 좀 느려질 것 같은데 그러다가 이제 중국이 지금 피카 아니야 막 또 지금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지금 중국 경제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뭐 부동산 뭐 2008년 모기지 위기가 이제 중국에서 재현될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그래서 보면 아 기술 패권이 먼저 오고 그 다음에 경제나 군사 패권이 오는게 아니라는 거 처음 GDP 먼저 따르죠 그 다음에 1인당 GDP 따라요 제조업이 먼저 가요 제조업이 가고 총 gdp를 따라 그런 다음에 1인당 GDP 가고 그 다음에 금융 패권에 가고 어떻게 보면 기술은 나중에 왔어요 순서가 미국에 이렇게 올라오는 그래서 보면 이런 순서가 꼭 중국에도 적용이 될거다 이렇게 얘기를 못 해요

근데 그런 어떤 역사적인 지평에서 현재 미중 기술패권을 바라보면서 여기에서 승부가 갈릴거다 이런 생각보다이 기술 패권의 경쟁이 다른 어떤 사회 사회 그 다음에 경제 어떤 혁신 다른 부분하고 어떻게 서로 유기적으로 관련이 되는가를 같이 봐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꼭 하고 싶고요 그래서이 그림은 노벨상 노벨 과학 분야 이거 그림이 책에서 찍은 거 사진 찍은 거라 좀 이상한데 보세요 1940년 50년대만 해도 미국이 상 받은 숫자가 독일이나 영국보다 많지 않잖아요 이게 올라온게 60년대 이후 미국이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 현재 뭐 아예 과학기술 아직 멀었어 그래서 무슨 패권국이야 이렇게 얘기할 수 없다 미국도 그랬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진짜 마지막 포인트는 뭐냐면 교수님이 정말 정말 관심을 갖고 하는 거가 뭐냐면 기술 혁신이라는 건 막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거예요 일어나는 건데 경쟁은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근데 이게 너무 패권 갈등 이런 식으로 딱 되다 보니까

사람의 이동 자본의 이동 이런 것도 굉장히 제한되고 이러면 어떻게 되냐 일단 혁신의 동력이 떨어져요 떨어져요 시장이 아주 세계화 때 그 시대에 국경없이 움직이던 거에 비해서 이렇게 막아 놓으면 떨어져요 그리고 기술 발전의 현재 지금 인공지능이나 기술은 굉장히 문명 도전적 측면을 가지는 거예요이 기술이 진짜 인류의 패망 인류의 굉장히 도전하는 기술이잖아요 그래서이 기술을 어떤 식으로 가져갈 거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필요하고 그걸 위해서 서로 협력해야 되는 과학자들끼리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게 기술 경쟁 측면에서 딱 되다 보면 상대를이기는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지금이 기술이 인류의 위협적이자 아니다를 따지기 이전에 우리가 쟤네들이 이기는데이 기술이 필요하다 그러면 그냥 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위험해 그래서 아까이 그림이이 그림이 뭐냐면 이렇게 하다보니 이거 교수님이 한 3 4년 전부터 계속 해오던 말인데 뭐 기술하고 패권을 얘기하면 가장 많이 질문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교수님은 누가 이길 것 같습니까 한

20년 30년 후에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교수님은 이렇게 얘기하죠 지금처럼 경쟁의 논리로 압도적으로 간다면 승자는 미국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기술 그 자체가 될거다 그래서 기술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그냥 인류가 서로 막 이기겠다고 막 이렇게 기술을 굉장히 위험함에도 불구하고 제동을 걸지 않고 기술 발전을 그래서이 그림이 볼앤폴리스가 올해 여름에 딱 그런 얘기를 쓴 거예요 그래서 내가 먼저 논문을 썼어야 되는데 그래서 이게 미국과 중국이 이렇게 협력하지 않고 싸우다 보면 기후환경 등엔 완해 인공지능 등의 망해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있기 때문에 아 이게 필요하다 이게 어떤 식으로 경쟁은 어쩔 수 없지만 그 경쟁을 규범 안에서 그 다음에 어떤 극단적인 그 갈등으로 가지 않는 그 협력 채널 이런 거는 필요하다 그거를 하기 위해서 누가 해야 되냐 중견구 외교 우리 같은 나라가 할 수밖에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자유주의 시장경제 그 규범이라는게 우리 삶의 굉장히 중요한 그 규범이 망가지 제일 피해를 보는 나라 중에

하나거든요 우리나라 수출 의존도가 높으니까 60% 이렇게 되는데 수출을 못하고 이렇게 되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중견국 우리 이런 나라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고 호주 그렇고 싱가폴 그렇고 이런 나라들끼리 뭐 중경국들은 뭐냐면 강대국처럼 힘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모여야 돼요 혼자서에 뭐야 박자도생하면 힘들어요 모여서 같이 미중 경쟁을 어떻게 하면 좀 완화하고 그 다음에 규범대로 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견고 외교의 방향을 설정하는게 좋겠다라고 하는 것이 제 마지막 얘기고요 미소 간에도 이런 협력이 있었는데 미중 우리가 상상 역사적 상상력 지금 이런 상황에서 미중 협력을 얘기하면 발이 되는 얘기냐 도대체 현실주의 관점에서 이런 질문을 하는데 과거의 미소 미국과 소련도 그렇게 경쟁을 하면서도 협력을 했다는 거죠 필요한 부분에서 소아마비 소유주 이런데서 못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너의 생각의 한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 기술은 미래 정치 세계정치 항대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다 그리고 전략 기술을 둘러싼 국가들의 경쟁은 더 치열해지면 치열해지지 뭐 약화되지는 않겠죠 그런데 기술 우위가 패권을 바로 결정하는 건 아니다 기술의 군사경제 사회적 활용이 어떤 맥락에서 이루어지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고 기술 발전이이 무정부적 구조와 결력 경쟁이라는 국제정치의 기본 틀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국가가 어떻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치열한 기술 경쟁이 진행되고 있지만 기후변화 그 다음에 인공지능의 문명 도전적 측면에 대한 강대국한 협력이 절대적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강대국간의 기술경쟁이 규범 내에서 전개될 수 있도록 중견국 외교가 필요하다 이런 것들이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메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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