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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세계 기획특집] 한미일 정상회담 성과 바로읽기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3년 8월 23일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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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v-WxeOZf_1M

박원곤 EAI 북한연구센터 소장(이화여대 교수)과 김양규 EAI 수석연구원은 8월 18일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나온 세 가지 문건(원칙·정신·공약) 속 북한 문제에 대한 3국의 시각을 분석하고 한국의 향후 대응에 대해 논의합니다. 박 소장은 한미일이 북한 문제를 한반도를 넘어 세계 질서 및 국제적 안보의 틀에서 바라보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맥락에서 정상회담 및 실무회담 정례화는 한일, 한미, 그리고 한미일 3자 관계의 안정성을 도모한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한 성과라고 강조합니다. 김 수석연구원은 ‘캠프 데이비드 공약’은 공동의 이익과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위협 대응을 위한 협의가 의무가 아닌 노력이라는 점에서 나토 헌장 제4조와는 본질적인 차이를 보인다고 지적하고, 준군사동맹으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합니다. 나아가 미국이 통합억지 전략을 추구하는 가운데 동맹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은 일관된 원칙을 가지고 협력해야 한다고 제언합니다.


박원곤_동아시아연구원 북한연구센터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김양규_동아시아연구원 수석연구원.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강사.


■ 담당 및 편집: 박지수 , 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8) | jspark@eai.or.kr

영상 스크립트

한국에서의 핵무장을 주장하는 많은 분들이 그때 4월달에 북한이 핵을 쏘면 핵으로 대응한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기를 원했었는데 그 내용이 빠졌다는 건데요 저는 북한 체제상의 특징을 보면 오히려 북한 체제에 특히 유일수령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북한 입장에서 훨씬 더 큰 압박이 된다 역으로 우리한테는 훨씬 더 억제 효과가 있다 그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 북한 같은 그 상황에서는 북한이 먼저 핵을 공격을 했을 때 그들은 전쟁 수행 의지와 능력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오히려 전쟁을 억제하는 것은 북한 주민들에 대한 그런 공격보다는 훨씬 더 크다

안녕하십니까 가공권의 북한과 세계의 가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제가 그 손님 한 분을 모셨습니다 제 옆에 있는 우리 김양규 박사입니다 본인 소개를 좀 해주시죠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 박사님 당연히 보셔야 되지 않을까 우리 이에 동아시아 연구원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오늘은 김한규 박사를 보시고 지금 얘기를 하는데 뭐 여러분 아시다시피 채널의 이름이 북한과 세계지 않습니까 그렇다면은이 세계와 또 당연히 건 북한이랑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한메일 정상이다

햄프 데이비드에서 보여준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두 명이서 이것을 해석하고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나 특히 북한의적 초점을 맞춰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오늘 그것을 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총평부터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먼저 김 박사 어떻게 전체를 총평을 하시겠어요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운 내용이 있었다기보다는 기존에 많이 논의했던 것이 양자창에서 글로벌 이슈들이나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이렇게 이동된 느낌 그런 예 그렇습니다 크게 4가지로 요약이 되는데요 하나는 제도와 판매 협력 제도한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안보 분야 세 번째 경제 분야네 번째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의 한메일이 어떻게 구심점 역할을 하느냐 4가지인데이 안에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라는 거고요 또 하나 특징으로 볼 수 있는 거는 프놈펜에서는 작년 11월 프놈펜 선언에서 공동성면 가장 먼저 핵심적으로 나온 걸 북한 문제입니다

이번에는 북한 문제가 핵심으로 먼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거보다는 더 큰 틀에서 인도 태평양에 대한 얘기들이 좀 나왔고 그 다음에 어떻게 보면 중국 대만 문제가 얘기가 되고 그 다음 순서로 그 앞에 자세한 문제도 있었고 북한 문제가 나왔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 이번에 전체적으로 한미일 여러 가지 세 가지 문서 우리가 많이 정신으로 얘기하고 원칙으로 얘기하고 그리고 공약으로 얘기하는 문서의 핵심은 미국이 그리는 세계와 한국의 그리는 세계질서 또 일본이 그리는 세계질서가 서로 합치면 그렇습니다 한 가지 제가 눈에 가장 띄었던 이번 결과라는 것은 제도화입니다 제도화 제도화라는 것이 여러 가지 제도가 있을 수 있지만 특히 한미일 정상이 1년에 최소한 한 번 정도는 만나서 회담을 한다라고 했고 그리고 굉장히 다양한 부처의 장관들이 만나서 얘기를 하고 국가 한번 보자고 가장 높은 안보의 참모들이 그거는 이제 정매화가 1년 확실히 됐고요 나머지 장관들의 모임은 조금 앞으로 조정 여지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쨌든

한미를 정상이 매년 만난다라는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국과 일본의 정상이 직접 만나서 그런 소통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는 마련돼 있다 또 각 장관들이 만나면 또 그것도 가능하다라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저는 이게 지속성과 또 나름대로 안정성 그 불확실성을 좀 줄이는데요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것이고요 연계된 건데 한일관계도 사실 그렇습니다 지금은 정상화 대사리 관계가 좀 협력이 될 잘 되가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보면 이게 또 언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잖아요

그간의 한일관계 역사를 보면 제일 안타까운데 서로 간의 양복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어려움이 있으면 서로 대화를 해야 되는데이 대화 자체가 막혀 버리니까 어려움이 있다 근데 이렇게 한미를 협력의 틀이 있다면 설사 한일관계가 다시 어려워지더라도 같이 모여서 대화를 할 수 있고 거기서 또 뭐 미국이 있으면 좀 약간 중재 역할도 할 수 있고 그런 면에서 전체적인 양자 관계나 한 명의 삼자관계에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다 저는 그게 가장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러면 우리 김 박사가 잠깐 얘기를 해주긴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본격적으로 북한 관련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존의 한일관이 한미간의 해명들을 좀 한반도 위주였던 것이 동맹으로 가는 그런 방향성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정말 인도 태평양 전략이었던 업데이트 버전인 것처럼 그렇게 많이 논의가 되어서 그런 부분이 훨씬 더 좀 주목을 받 북한 파트에 얘기들은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새로운 얘기는 좀 없지 않나 실질적으로 우리가 확장 업체를 강화할 수는 여러 가지 훈련을 하였지만 예상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그렇습니다 근데 북한의 분명하게 문서의 구조를 보더라도 프놈펜 선언이랑 성명이랑 다르게 북한이 앞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김박사 말처럼 전체적으로 북한에 대해서 기존의 한미일이 하고 있는 것들이 재확인되는 수준이고 전에 했다가 중단된 것을 다시 하는 그런 수준의 얘기들이 굉장히 많죠 그래서 뭐 새로운게 없다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데 저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면 오히려 북한 문제를 더 큰 미국과 한미일의 큰 세계 질서와 7에서 안보의 틀에서 북한 문제를 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동아시아 연구원이 계속 요즘 뭐 좀 됐습니다만 얘기 시작하게 통합 억제에 대한 문제를 계속 얘기했는데 저는 그런 부분들이 여기서 많이 읽혀요

그러니까 통화 억제라는 건 연구 결과물을 낳고 저도 뭐 쓴게 있습니다만 아주 쉽게 말씀드렸어요 이런 거죠 한미 일도 그렇고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 같이 네트워킹을 강화해서 여러가지 도전적인 요소에 대응을 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메일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좀 있다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의 이른바 플래시 포인트라고 불리는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거 남주국의 대만 한반도 문제인데 한반도 문제로 국한해서 얘기하면 한미리 협력의이 범위와 협력의 그 정도 수준을 높일수록 북한에 대한 대응 능력이 커진다는 것이죠 이번에 보면 한미일 협력을 이제 14화 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번에 그 표현 나온 거 혹시 보세요다면 전장 멀티 분명 드디어 나왔죠 그 멀티 도메인이 통화 억제 핵심 개념인데 다양한 영역에서 거기에는 사이버와 우주까지 포함되는 겁니다 그런 영 전체에서 한메일이 협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북한을 놓고 볼 때 북한이 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뭐 위성을 발사해서 군사정책위성을 만든다든지

북한이 하고 있는 ICBM 개발이라든지 그런 것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더 큰 틀에 프레임들이 여기서 구성이 되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궁금한데요 이게 내일 우리가 방송이 나올 것 같은데 내일까지 과연 북한의 반응이 나올까 우리가 늘 이런 거를 보고 나서 북한 내 어떤 효과가 있느냐를 판단할 때는 1차적으로 북한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북한이 오히려 그것을 자세하게 자신들이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저는 북한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크게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그 의미는 역으로 한미일이 북한에 대한 대비 태세가 이전보다

훨씬 더 강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물론이 내용들은 앞으로 얼마만큼 합리율이 더 구체화하고 또 이것을 해나가느냐 이제 그런 관련되어 있긴 한데요 전반적으로 북한에 대한 대응 능력을 훨씬 더 향상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제는 이번에 만들어졌다라고 저는 일단 판단을 합니다 훨씬 더 촘촘하게 정말 그 끊김이 없이 조그만 형태로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이제 저는 제가 요번에 아주 그나마 좀 자극이 덜한 물건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북한이 가장 싫어하는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게 뭐였냐면 북한 정권의 종말일이라고 하는 표현입니다 그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즉 북한 핵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그 대표가 정말이다 있을 가능성이 있었는데요 그렇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이 물건의 상당히 많은 부분이 AI 그리고 그 퀀텀 컴퓨팅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하냐면 결국은 그 감시장 장애인에게 촘촘해질수록 처리에 대한 정보력이 엄청나죠 그 많은 정보를 효과적으로 프로세스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그 기본 체력을 같이 가져가겠다는 겁니다

북한이 이해하고 있다면 상당히 위험하거나 변화입니다 위험한 변화하기 때문에 저도 지금 어떻게 북한이 굉장히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위험한 변화는 역설적으로 한미 우리 한국의 입장에서는 북한 핵에 대한 효용성 북한 핵을 억제하는 그 효용성이 그만큼 높아지는 부분이 있다라는 것이고 방금 우리 김박사 얘기해 준 것처럼 지난 4월 달에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대해서 발견됐더니 직접 정권의 종말을 얘기했죠 근데 이것은 사실은 새로운 미국의 정책은 아니고 그 핵정책 npr 뉴클리어 파워시를 검토 보고서에도 그 내용이 나옵니다이 부분을 놓고 뭐 좀 논란이 있었죠 왜냐하면 한국에서의 핵무장을 주장하는 많은 분들이 그때 4월 달에 북한이 핵을 쏘면 핵으로 대응한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기를 원했었는데 그 내용이 빠졌다는 건데요 저는 북한 체제상의 그 특징을 보면 오히려 정권의 종말이라는게 북한 체제에 특히 유일수령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북한 입 훨씬 더 큰 압박이 된다 역으로 우리한테는 훨씬 더 억제 효과가 있다 그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 북한 같은 그 상황에서는 북한이 먼저 핵을 공격을 했을 때 미국의 거기에 상대하는 핵으로 공격을 해서 북한 주민이 엄청난 살상이 된다 하더라도 북한 체제의 김정은과 평안과 지도부만 멀쩡하면 그들은 전쟁 수행 의지와 능력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오히려 전쟁을 억제하는 것은 북한 주민들에 대한 그런 공격보다는 북한 지도부에 대한 딱 맞춤형 파격이 훨씬 더 크다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럼 우리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도록 하는데 논란이 되는 영역이 분명히 있죠 몇 가지 특히 이미 언론에서 많이 나오는데 중국에 대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명칭이 나오면서 이게 11월 프놈펜션이랑 또 차이입니다 그때는 중국이란 얘기가 없었는데 이번 주가 인민공화국에서 나오면서 그 남중국해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포함한 내용들이 들어갔다 근데 저는 거기서 잠깐 말씀드리면 들어가긴 했는데 그거는 국제중재판소에서 분명히 중국의 불법적인 행위를 그건 인정한 거고

이미 판결이 나온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는 중국이란 얘기가 나오도록 크게 문제는 없다고 그렇다면은 이거는 한미일이 협의하면서 중국에 대한 분명히 견제의 내용들이 상당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일정 수준 좀 조정을 했다 뭐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저도 굉장히 흥미롭게 우리의 중국에 대한 포지션은 변화가 없다 그게 강조하고 또 하나 양한 문제는 평화롭게 해결되길 바란다 사실 제가 중국 학자들을 만나는이 표현을 넣어달라고 왜 항상 부정적으로 얘기하냐 우리는 반대한다 반대한다 이러지 말고 평화로운 해결을 바란다 이렇게 하면 훨씬 더 덜 기분 나쁘다

그렇게 얘기를 했던게 기억나는데 그런 표현이 좀 처음 등장했어요 굉장히 흥미롭게 봐서 이제 마지막으로 핵심이 그 세 번째 모습 공약 이걸 갖고 뭐 준동맹이 아니냐 결국 한미일이 나토식 동맹으로 가는가 아니라 많은 얘기들이 나오는데 그 분야의 마지막으로 좀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김박사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국 제가 8월 18일 이전과 이후로 나눠집니다 결정적인 변화가 있는 시기가 될 것이다라고 했을 때 사실 제가 그 말을 들었을 때 떠올렸던 것은 나토였습니다

포함될 것을 예상을 했었는데 그것들이 두 분께 묶어 이제 얼마나 수위를 어느 정도로 봐야 되나 여기에 대해서 분명히 있는 그 세 번째 문건이 참 재밌는 문건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냐하면 이게 그 캠프 대비도 원칙에이 내용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을 다시 뽑아서 하나의 만들었고 뭐 이미 언론에도 좀 나왔습니다만 이것을 어떻게 최종적으로 제목을 정하느냐를 놓고 좀 이견이 있었다 미국에서는 듀티 의무를 집어넣는 차였고 한국에서는 커뮤니티먼트 공약을 집어넣죠 그러니까이 내용을 보면 고민이 여러가지 읽혀요 전체적으로 핵심은 어쨌든 지역적 도전 도발 위협에 대해서 정부의 대응을 조율하기 위해 한다 한국의 협력한다 하는데 두 번째 문단을 보면 거기에 대해서 이것이 뭐 상호 한미 상호방유죠 미힐 상호협력 안전보장조약의 구속 받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것은 말 그대로 의무가 아니라 그냥 자발적으로 필요하면 한다 이제 그런 내용들이 있는데요 뭐 그건 정부의 고민을 읽힙니다 워낙 한일관계가 여전히 지뢰밭이고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이 동맹으로 나간다라는 것에 적자는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기 때문에이 공약 자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좀 해석을 굉장히 보수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아마 마지막까지 좋을 단계가 필요했던 그 내용이 아마 반영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사실이 내용적으로 보면 나트원장 제 사주하고 흡사한 면이 있습니다라고 되고이 사조가 발동이 돼야 5조가 발동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주와 5주는 굉장히 짝을 이루면서 가야 되는 문제인데이 요번에 채택된이 공략 공략의 경우에는 5조 내용이 전혀 없고요 오전에 전혀 없는 상태에서 4조 내용에 흡사한데 거기는 다소중학교를 달려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합니다 미인의 기존 동맹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굉장히 조심스럽게 썼던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이거는 의문은 100% 그리고 나토 환자 4조보다도 조금 더 조심스럽게 쓰여지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보존 업고요 그래서 이거는 중국이 걱정하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다 그 부분이 핵심인데 뭐 이미 일부에서는 이게 중동맹이다 미니나토다 그런데 현재 상황에서는 그럴만한 의지와 의도가 저는 있지 않다고 판단을 하고요 앞으로 미래에서도 과연 한일이 동맹으로 갈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상당히 저는 좀 어렵다라는게 기본적인 판단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실 헷갈리게 준동맹설 준동맹이 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동맹이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해하는 동맹의 일반적인 정의는 군사적인 동맹이 맞는 것이고 그리고 동맹을 맞은 국가 같은 경우에는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 그 동맹국이 와서 도와주는 것을 의무해 놓은 것이 기본적인 동맹이죠 그렇지만 이번에 한메일을 나온이 공약에는 그런 내용들은 없다라는 거고 상호 논의 그 저는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정부의 고민과는 다르게 저같이 민간학자나 우리 민간 연구기관에서는 조금 마음 편하게 말씀을 드리면이 내용의 여기 나온 것처럼 지역적 도전 도발 위협이 있지 않습니까 이건 잘 알려진 것처럼 인도 태평양의 위협은 군사적인 그런 가장 큰 도전은 3개입니다 하나는 대만 해역 문제 남중국 문제 그리고 북한 핵문제거든요

한반도 문제 그렇다면은이 세 문제를 갖고 이제는 뭐 이것이 아주 좀 더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많이 얘기되는게 대만 해협의 위기가 발생하는데 한국의 거기에 연루되면 어떡하냐 혹은 또 한반도의 위협이 발생하는데 일본 자위대가 우리 영애나 영공을 들어오면 어떻게 되냐 그런 얘기들이 계속 돌고 있고 거기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는데요 저는이 시점에서는 이런 문제를 한미일이 좀 솔직하게 얘기할 필요가 없다 좀 깊은 수준에서 물론 공개할 필요는 없겠지만 논의가 시작되고 논의가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큰 틀에서 우리 아까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 미국이 인도 태평양을 하나의 전구 원 뛰어터로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인텔 지역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 그런 지역의 분쟁이 발생하면 미국은 이곳에 배치한 그 전진 배치된 자산들을 다 활용해서 대응 예를 들어서 대만의 협의 문제가 생긴다면 밀 동맹 주한미군 주일미군의 자산을 활용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죠 그건 인도태평양 사령부가 책임을지고 그렇다면은 대만의 문제는 한반도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계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다 이게 상호가 밀접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이 좀 이제는 이런 틀을 안에서 얘기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대만의 업의 그런게 있을 때 미국이 뭐 자신들이 주한미군이나 주일미그룹 활용하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그럼 한국이 어느 수준까지 거의 협력할 수 있고이 수준 이상은 못한다든지 그런 선을 좀 그으면서 양측 상국의 가치를 얘기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죠 자위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위대와 영의 영공 들어오고 그러면 항공 이건 안 된다라고 이런 틀에서 확실하게 선을 긋고 다른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있으면 그것을 협력 분야를 찾아내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이번에이 공약이 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이전에는 저희가 좀 불편하다고 기피했던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 좀 더 직접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분야 그런 성과로도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하는 의미에서 향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뭐 많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발전 방향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잠깐 얘기해 나눴던 뭐 중국에 대한 견제의 모습에 중국의 반발하고 북한도 여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할 텐데 이걸 어떻게 앞으로 관리해 나갈 것인가 우리 먼저 김박사부터죠 오늘 많이 얘기 못했던 것도 이제 경제한 거라든지 기후변화된 에너지 문제는 굉장히 많이 있는 또 보면은 있는 내용인데 거기 보면 이제 그 조기경보체제가 단순히 북한이나 이런 미사일뿐만 아니라 공급망이어도 문제가 생길 때 사모 협의하고 또 중국을 한 것이죠 경제적 가급적 책을 사용할 때 우리가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이게

신냉전시대가 오는게 아니냐 니까 북쪽 문화와 묻히고 있다 이런 얘기가 있으면 우리도 한미 똘똘 뭉쳐야 한다 그런 냉전식 논리가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국의 미국의 국가 전략이 이미 전 세계 자치를 하나의 판으로잖아요 운영체계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이미 미국은 이쪽 방향을 가고 있습니다 그건 미국에 가는 것이 저도 바꿀 수도 없고 이미 미국이 그런 식으로 자국의 역량을 최대한 엮어서 촘촘하게 가져가면서 동맹국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황 저희가 이제 무시할 수 없는 것은 미국이 그러면서 마치 약간 본인들이 교수님이 돼서 학생들의 어떤 홈피폴을 약간 시험 청정맥이듯이 동맹국의 커뮤니티먼트에 대해서 유익있게 보고 있다는 것이고 그 단어들을 좀 다르게 쓰고 있더라고요

약간 간접적으로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저희가 한일관객에서 냈을 때 너무 기뻐했던 나를 끼고 갑자기 그 특별 기자 불편하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 지금 약간 저희가 빠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전 세계적인 변화들의 압박이 우리에게 올 때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고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약간 그 분위기와 압력이 좀 힘쓸 리가 없는 어떻게 우리 입장을 정리해서 조심스럽게 처리를 할 것인지 그 문제들에 대한 고민 그리고 준비와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그렇습니다 뭐 그 말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앞으로 아까 우리 모두에서 좀 얘기 나서 인플렉션 포인트 변화하는 그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이겠죠 한국의 대전략이 도대체 보고 그것을 수행하는 원칙은 이런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매우 일관되게 이것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우리 김역사도 그렇고 저도이 한메일 이번 그 캠프테이 비디오에 대해서 긍정적인 면이 많이 있고 상대의 의미가 있다라는 거에 동의를 합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이행하고 지속해 가느냐가 중요하고 그렇다면은 그 다음 회의가 1년에 한 번씩이니까 올해 아니면 내년에 이루어진다고 하면은 어디서 어떻게 될까 이미 뭐 우리 한국 정부에서는 한국에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근데 저는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회의가 어떤 형식으로 어떻게 되느냐가 결정이 되고 두 번째 회의가 성공적으로 끝나요 그 다음에는 사실은 이게 좀 사실상 제도화의 모습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한미에 정상회의라 해갖고 뭐 다사회의 옆에서 사람을 만나고 뭐 그거는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이번처럼 단일 목적으로 딱 한메일만 모이는 그런 회의가 두 번째도 된다면 이건 이제 세 번째네 번째 계속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두 번째 회의가 매우 중요하고요 이것으로 오늘 그 여러분 마무리를 하려고 하고요 여러분 그 좋아요 또 구독 중요합니다 그걸 해주셔야 저희가 힘이 나서 더 앞으로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출연해 주시는 우리나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예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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