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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EAI 아카데미] ① 중국의 미래 국제질서와 한반도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3년 8월 7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이동률 EAI 중국연구센터 소장(동덕여대 교수)은 중국의 대외 정책 목표가 부국강병을 실현하는 데 있다고 분석하면서, 이를 위해 2040년대까지 현존 질서에 대항하는 대안 질서를 제시하는 대신 기존 국제질서를 변용하고 그 안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다만 대만을 비롯한 ‘핵심이익’ 사안에 강경 대응하는 시진핑 정권이 오히려 중국 대미정책의 운신의 폭을 좁힘으로써 자충수를 두고 있으며, 이것이 중국 외교의 딜레마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vn5bPAAbzU8

이동률_동덕여자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중국 북경대학교 국제관계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대중국학회 회장,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한중미래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의 대외관계, 중국 민족주의, 소수민족 문제 등이며 최근 연구로는 『1980년대 한중 외교협상 사례연구)』, 『지경학의 기원과 21세기 전환(공저)』,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현대편3)(공저)』, “한반도 비핵,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중국의 전략과 역할,” “1990년대 이후 중국 외교담론의 진화와 현재적 함의”, “시진핑 정부 ‘해양강국’ 구상의 지경제학적 접근과 지정학적 딜레마”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큰 질문을 한네 가지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그 원래 주제는 중국이 과연 강대국으로 부상하면서 기존에 이제 미국 중심주의 국제 질서를 타파하고 새로운 국제 질서를 창출할 것인가 뭐 그런 논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좀 해답을 찾아보려고 하는 겁니다 중국에 대한 그 제가 중국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좀 불편하게 느꼈던 거 중에 하나가 중국에 대한 논의가 항상 보면 극단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을 좀 많이 지금도 언론이나 이제 질문하면 항상 중국은 언제 망할 것 같아요

중국 피크론 중국이 이미 정점을 찍었고 이제는 떨어질 하락하고 쇠퇴할 것만 남았다고 얘기하는 주장도 있고 또 한쪽에서는 중국이 조만간 미국을 넘어서서 중국이 미국의 도전 국가로서 중심의 새로운 질서 소위 말하는 뭐 과거 중국이라는 날에 특징이 패권 중에 과거에 한번 패권을 경험했던 나라의 재부상이라는 독특한 특징이 있잖아요 과거처럼 중화 중화적 질서를 창출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질문하는 거 같아요 사실 현실은 그 중간에 어느 정도 진행되는데 항상 사람들은 그 중에 하나의 질문을 많이 하게 되고 그래서 대답할 굉장히 어려웠던 경험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데 그 아까 말씀드렸던 질문드론과 내에 보면 굉장히 여러분들은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좀 안도도 되고 했습니다

그 일단 뭐 중국이 지금 피크에 일어났다고 하는 논의는 중국이 지금은 이제 앞으로는 쇠퇴할 길만 남았다 하는 거고 심지어는 중국은 실패한 국가가 될거다 뭐 그런 논의가 있는데 10회까지는 가진 않을 것 같아요 실패하면 저는 어떡하라고 실패하기까지는 가진 않을 텐데 그럼 정반대 중국이 새로운 질서를 창출할 만한 능력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 이거는 이제 타임 테이블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무리 좀 길게 봐오고 길게 미래를 본다고 했을 때 과연 그를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 라는 겁니다 뭐 제 주장은 중국은 중국이 설정하고 있는 그 타임 테이블 2050 중국이 건국 100년이 되는 중국이 지금 목표로 설정하고 있는 스테이트를 정하면은 그때까지 중국은 새로운 국제 질서 지금 국제 질서 한 새로운 중국적 중심 중국 소위 중국식 국제 질서를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의지가 있는가 하는 질문한다면 저는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다

이렇게 일단 해답을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제가 좀 도전적으로 얘기해야 여러분들이 질문거리에서 생기고 그럴 것 같아서 그 얘기를 좀 들으려고 하는 거고 아 그랬을 때 한반도의 어떤 영향과 인식을 미치는가 하는 건데 이거는 이것도 답을 먼저 얘기 드리면 중국은 한반도의 인식과 정책은 큰 틀에선 변화가 없다 현상 유지고 지금 중국인 누르고 있는 이른바 한반도의 투코리아 정책이 중국에게는 가장 국익의 형태이기 때문에 그걸 유지하고자 할 가능성이 높다 뭐 이런 이런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얘기를 다 끝났어요 사실 이렇게 하면 다 끝났는데 이거를 길게 어쨌든 줄여서 해 볼게요 근데 그 이제 그렇게 결론에 도달한 배경 중에 하나가 이제 과거 중국이 기존의 국제 제조나 체지에 어떻게 참여해왔고 어떻게 영향을 발휘하고 어떻게 생각해 왔는가를 좀 흐름을 한 50년 텀을 갖고 살펴본 거예요 71년게 유행가의 출발했는데 중국이 국제기구에 참여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건 사실은 80년대부터예요 80년대인데 80년에 들어와서도 중국이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선택적인 참여예요

자식이면 저 때가 1978년 개업개발을 시작할 때 그러니까 중국 경제발전에 집중할 때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국제기구의 한정해서 선택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게 이제 IMF 월드뱅크 ADB 그리고 WTO 전시회 신청 80년대 내내는 저렇게만 참여하다 보니까 국기국에 참여한다는 거는 그 여러분들이 동아리 활동하고 똑같이 참여를 통해서 이익을 동시에 동아리에서 해야 될 책임과 의무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중국은 철저하게 자기 이익만 치는 기능 국가였다 그래서 무임승차 프리라이더였다고 하는 평가를 많이 비난을 통해서 이근 극대화 맥시마이즈 하는데 거기서 해야 될 뭐 동아리방 청소하고 뭐 그렇죠 물건 나르고 하는 건 하지 의무와 책임은 미니마이즈 하는 국가였다 비난을 받아요 근데 그게 이제 90년대 오면서 달라지기 시작하죠 90년대 오면서 중국이 사실은 전면적 참여로 돌아서요

대표적인 arf 아시안 지역 포럼 이게 아시안 지역의 어떻게 보면 최초의 안보 지역 안보 관련된 그 기재 국제기구에 근데 사실 저게 만들어진 거는 동남아 국가대 중심이 돼서 아시겠지만 중국이 부상이 중국의 부상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을 겨냥해서 만들었는데 중국이 냈다 거기 들어오기 시작한 거죠 나도 들어갈래 해서 들어가기 시작했고 ctbt는 포괄적 핵심 금지조약 그리고 사회적 규약이라고 추격했지만 인권 관련 규약 중국이 꺼려하던 안보나 인권 관련 국제기지에 중국이 참여하기 시작한 거죠 그럼 전면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한 그러니까 나 더 이상 프리라이도 아니야 그러면서 외교적 그 담론도 책임대국에서 책임을 다하는 국가 대국이 되겠다고 하는 책임대국 내세우면서 저렇게 참여하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국제 체지에 참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게 쏘는게 있나요

저건 여기 중국어로 속에서 그런데 어쨌든 여기 적극적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 이렇게 표현을 더 나가요 이제 그냥 전면적 참여 국가가 아니라 나는 참여하면서 주도해다가 그 안에서 동아리에서 영향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하는 의지를 sco 이게 상하이 협력 포럼이라고 하는 중국의 도시 이름이 들어가는 최초의 국제기구를 만들어내요 g2nt에 등장은 중국에게는 굉장한 기대감 뭐 이제 드디어 중국이 생각했던 굳이 변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했던 g20이 등장했던 건 잘 아시겠지만 2008년 미국과 금융위기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어 그동안 색이 굉장히 지수니까 G7 갖고는 이거는 불충분하다

하는 맥락 속에서 g2에 탄생했고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절대 첫 번째 제1차 g2n의 회의가 어디서든지 혹시 아세요 서울에서 서울에서 근데 사실 중국이 굉장히 기대라고 많은 국가들이 생각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면서 저기 보면 중국은 미풍이 얘기한 거 같은데 중국은 이제 국제체재에 참여하고 옹호자일뿐만 아니라 건설자가 되겠다 건설하는 생각했던 주도하겠다고 하는 의지를 표출한 거죠 그리고 이제 시진핑 시계 와서는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돼요 그냥 주도하는 걸 넘어서서 이제는 기존 제도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개혁해야 되겠다 개혁이 안 되면 새로운 내가 대안을 좀 만들어 보겠다 그 대표적인게 adb가 있는데 굳이 aib라는 걸 만드는내는 거 이런 거죠 그러면서 사실은 시진핑 쉽게 와서부터 중국이 뭐 하는 거지 뭘 생각하고 있는 거지 중국이 기존에 브레이튼 우주체제부터 만들어졌던 미국 중심 국시 질서를 타파하고 중국정 중심의 질서를 새로 만들려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논의가 그때부터 2013년경부터 등장했고 또 시진핑이 굉장히 강한 카리스마 리더십을 보이기 시작했고 그게 맞물리면서 그런 논의들이 시작됐던 것 같아요

이게 이제 지금 아까 얘기한 걸 표로 조금 그 나눠 보여준 건데 이게 보면은 중국이 외교 담론과 중국이라는 나라가 외교 레토릭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담론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그 강한 나라 중에 하나예요 담론의 변화 체제에 참여하는 추위 그리고 그 당시 사건의 변화가 서로 굉장히 맞물리면서 진행돼요 중요한 거는 이제 중요한 건 시진핑 시기예요 시진핑시기 cpc 초점 맞춰서 조금 얘기를 진열시켜 볼게요 요거는 이제 그 2020년대부터 중국이 매년 연초에 왕위가 외계부장이었을 때 매년 그 발표하는 외교 과제 외교 임무라고 해결하는 과제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보면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주목해 봐야 될게 이제 2021년에 5번에 나온 글로벌 거본수 체제 개혁의 주도적 참여 이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22년에 오면은 3번에 글로벌 거벌 체제 개혁의 적극 주도 이렇게 돼있어요 말장난 같이 보이죠 미묘한 변화가 있어요 그냥 주도하는게 아니라 적극 주도라는 표현으로 그러니까 조금씩 조금 조금씩 뭔가 한 발짝 한 발짝씩 진화해가고 있는게 틀림없어요 변하지 않는 것도 있어요 보면 여기 이제 그게 이제 나중에 내가 중국이 왜 의지와 능력이 부족한가를 보여주는 것 중에 하나인데 매년 첫 번째 들어가는게 중국 외교인 분인데 외계인을 첫 번째는 뭐냐 국내 발전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

20년 21년 22년도 똑같이 들어요 또 하나의 핵심이익은 지켜져야 된다 하는 부분 이거는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중국이 새로운 세계 질서를 창출하기 위한 역부적인 내재적 한계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시진핑 시대에 들어와서 특징은 잠깐만요 시진핑 시대에 들어와서 내세웠던 그 큰 외교 담론 중에 하나가 중국 특색의 대국 외교입니다 그전까지 중국이 중국이 대놓고 공개적으로 대국외교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흔치 않았어요 저기서부터 이제 안 그래도 중국이 ai비도 만들고 뭐 이런 대국이 한다고 이제 아 이제 대놓고 뭘 하겠다는 거네 이렇게 논란을 야기시킨 표현이에요

근데 사실은 중국에서는 중국에서는 대국과 강국을 구별할 수 있기도 해요 근데 저렇게 표현하면 국내에 언론이나 일본 대부분의 관찰자들은 그냥 중국이 강대국 외교다 이렇게 표현하긴 해요 중국은 대국 얘기를 주장하고 있긴 하죠 대국하고 광고는 좀비랑 좀 다르죠 대부분 큰 나라 강국은 센나라 큰 나라가 센 나라일 수 있긴 한데 크다고 반드시 되진 않잖아요 그 대표적인 사회가 중국 이 스스로 스스로 자기의 국가 정체성 국가의 국력에 정체성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세요

우리는 우리는 뭐라고 그랬죠 우리는 우리는 뭐 일부에서는 믿을 파워 개표현하고 미국 같으면 슈퍼파워 그럼 중국은 제가 제가 그거 얘기하고 싶었는데 맞습니다 그 앞에 수시계가 붙어 있죠 세계 최대의 개발도상국 큰 나란 맞는데 그렇다고 우리는 당국은 아니다 지금도 규제하고 유지하고 있긴 해요 그 얘기가 뭐 그 얘기가 어때요 여러분들 동의할 만한가요 중국은 자기 스스로 자기를 세계 최대의 개발도상국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거에 대해서 엄살을 하는 것 같아요 아니면 뭐 그 정도면 적절한 거 같다 아니면은 과대평가하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어떻게 생각이 들어요

과소평가하고 있는 거야 수술해 왜 가서 평가하는 거죠 아니 가소평가한다면 왜 왜 가소평가를 하지 그러니까 걔도 그게 지위에 있으면서 얻을 수 있는 혜택들 꽤 있어요 더블 특히 WTO 제재에서는 유예 받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하시는 봤죠 그럼 중국은 뭐라고 얘기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나요 여러분들 아니에요 왜 아니에요 저도 사실은 중국이 능력이 없다고 하는 쪽으로 이렇게 보면은 국내를 들여다보면 문제가 많은 문제가 많은 나라 미국과 많이 다른 나라다

이렇게 나온 김에 중국 별로 다들 안 좋아하시잖아요 여론조사가 그렇게 얘기해 줘요 특히 여기 이제 학부생도 몇 명 있었던 것과 30대 30대도 mg 세대인가요 20대가 들으면 좀 억울하지 않을까 외식도 하고 나라 30대를 20대를 30대하고 같이 묶어내 이렇게 웃으세요 30대 30대 30대 그러니까 왜 20대와 30대로 같이 묶는 거는 뭐 60대 70대 60대부터 80대 묶어버리는 거는 뭐 괜찮은데 굉장히 민감할 때잖아요 어쨌든 30대의 여론조사 보면은 항상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2 30대가 특히 중국을 싫어한다 이런 결론조사가 많이 나와요

나중에 얘기할 때 조금 같이 얘기를 하고 싶은데 왜 그렇게 싫어하는지 좀 사실은 딱하니 저도 그걸 분석해야 되는 입장에서도 항상 학생들한테 물어보고 하는데 딱 감이 오지는 않는 근데 박영범 학생은 패권에 도전하는 나라다 하는 또 한편으로 보면 좀 뭐라 그러죠 여기 혹시 중국은 안 계시죠 그래도 말조심해야지 그래도 그래도 하여튼 좀 중국이 이렇게 뭔가 이렇게 소통이 잘 안되요 그런 건가요 중국이 이제 사실은 저는 좀 얘기하고 싶은 거는 뭐냐 중국기의 언어 중국이 말하려고 하는 걸 통해서 중국이 뭘 어떤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 좀 설명해 주고 싶어요

근데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 오해도 있고 과장되고 있고 잘못된 생각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래서 아까 했던 대국에게도 마찬가지고 대국에게 중국은 대국에게 자꾸 강대국에게라고 부르는 읽어내는 여기서 두 개 구축이 중요한 건데요 신형 국제관계를 만들겠다는 건데 일곱 명도 공동체 건설을 얘기하면서 뭐라고 했냐면 이게 대안적 가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대안이라는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왜 왜 그 소위 말하는 미국식 보편주의 서구 중심주의만 있어야 돼 어떤 나라들은 어떤 나라든 중국이 제시한 대안도 그거를 보편적인 가치 하나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거 아니야 그걸 우리의 인류 없는 공동체라고 제시할 거야 뭐 이런 얘기 신형국제관계는 이제이 얘기가 이제 굉장히 예민한 것들인데 신형국제관계를 쓰면서 뭘 얘기하고 싶은 걸까 이때까지는 다 구형이었고 중국이 시작한 건 신형이야 못든 것이 진행이야 하는 건데 중국의 신념은 기존의 국제정책을 넘어 파워폴리틱스

중심이다 강대국 중심 정치다 그리고 강대국 중심의 정치라고 보면은 뭐 다들 부지런치 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현실주의 이론이라면 그거는 그냥 정글과 같은 곳이고 서로 9개월 놓고 싸움을 하게 되는 거고 그건 패권 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는거다 이렇게 중국은 중국이 만약에 아까 얘기하신 대로 패권에 도전한 도전국가 이상이 있다고 한다면 중국의 부자가 무조건 막아야 되잖아요 전쟁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특히 그 처음에는 저게 신형 대국관계였다 국제관계로 조금 확장되었는데 대국관계 얘기할 때 철저하게 투키디 3장에 빠지지 않겠다

하는 전쟁하지 않는다 중국의 부상이 미국과 전쟁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다 그걸 강조하는 거고 그 확장 쉽게 국제관계는 꼭 국제정치를 왜 강대국 중심으로 해석해야 돼 뭐 이런 의미를 담고 있어요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건데 하는 것을 일대일로와 글로벌 거부하는 수는 좀 바꿔 봐야 되겠어 하는 글로벌 거버너 체제가 굉장히 주기차게 주장하고 있는데 저것도 결국은 중국이 수정지 국가에만 얘기하는 거 아닐까 하는 논의를 확장되고 있어요 중국은 중국의 언어는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저거를 중국이 기존 국제시를 타파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좀 다르죠 그리고 계약의 방향으로 세 가지 뭐 연이어서 2021년부터 그죠 연이어서 발표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GDI gsigni 이렇게 발전이니까

GDI네요 그렇죠 글로벌 시큐리티 gsi 그다음 문명화씨 gci 이렇게 해서 이런 걸 제시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중국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는 건데 이것 각각의 내용도 보면은 GDI 가면서 개도국가 협력 아까 g2n에 등장과 같은 그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 같고 gsi에는 이게 뭐 공식적으로 협력 안보를 얘기하는 건데 결국은 어제 개념하고 있냐면 냉전적 사고를 벌어라 미국 주식 일방주의 반대한다 진영구축을 반대한다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 gci에서는 문명국언론에 대해서 안내한다

문명충돌이 있을 수 없다 문명은 다양성이 있는 거고 다양한 문명들이 공존할 수 있어야 된다 하는게 중국의 주장이 저게 맞는 거 같지 않는 거예요 제가 좀 약간 중국어를 계속 하다 보면 현혹이 되긴 해요 근데 그렇다고 막 끄덕끄덕 거리고 내가 해석 당했다는 거지 지금 자 전반적인 아까 그 추위 그래프를 통해서 보여드린 특징을 좀 얘기하면은 제가 보기엔 중국에서 가장 극적인 드라마틱한 변화에요 근데 그게 드라마틱한 변화라고 못 느끼는 건 굉장히 오랜 기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조금 조금 진행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70년대만 해도 40년 전 40년 전만 해도 중국은 기존 국제 질서의 저한국가요

이단아였어요 중국은 스스로 개인 국제 질서를 향해서 저거는 더러운 증권거래소 같은 곳이야 이렇게 비난을 했어요 그 대신 중국은 중국어를 미워했기 때문에 지금은 중국도 증거를 하고 있지만은 저 한국과의 어떤 중국이 지금은 거기에 주도하고 참여한 걸 넘어서서 그걸 좀 고쳐 보려고 해 그걸 리모델링 하고 싶어 할 거야 내가 살펴볼까 국가로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드라마틱한 변화에요 50년 전과 지금은 꾸준히 변하고 있기 때문에이 흐름을 보면 앞으로는 더 변할 가능성은 있죠 그리고 그 흐림은 흐름에 변한 아까

표에서도 나왔던 건데 중국이 국력이 증강에 따라서 10년 단을 이렇게 변화해온 거예요 국력이 커지면서 자기의 국제제도 미국이 만들어내는 집이긴 하지만 그 집에 들어가서 점점 자기의 입금을 키워왔던 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그 집이 내 몸에 별로 안 맞는 거 같아 이걸 좀 뜯어고쳐야 되겠어 하는 단계까지 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보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는 내 집을 부수려고 하는 거 아니야 내 집을 부수고 새로운 집을 만들려고 하는 거야 제가 지금 죄를 말려야 돼 아니면 제가 우리 집에서 지금 내가 만든 집에 쫓아내야 돼 그런 상황이 온 거죠 과연 중국이 그 집을 뜯어 고치는데 그칠 건지 아니면은 아예 그냥 새로운 집을 만들 건지 이제 그 논의가 지금 중심에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 근데 이제 아까 제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50년까지는 최소한 그 이유는 그 이유는 그러면은 그 이유는 뭐 제가 책임질 분야는 제가 그때 살아있을지 없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기준으로 보면은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중국이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변하게 했는데 특징이 하나 있어요 미국이 만드는 침대에서의 지난 50년 동안 미국적 질서 속에서 심지어는 어떤 사람들은 그 트럼프가 대표적으로 그게 화가 나고 뭐 그랬던 건데 내가 내 만든 집에서 왜지가 집주인이 돼 갖고지가 더 주인 행사를 해 실제로 미국이 만들어낸 자유주의 경제 질서에서 가장 큰 혜택을 보고 가장 큰 이익을 추구한 나라에 있다면 그건 중국인 미국보다 중국이 된 거잖아요 그게 중국이 부상을 했고 그래서 원래 이제 그 여러분들이 집을 바꾸거나 집을 부수고 새로운 집을 지을 때는 어떤 상황인 거예요

기존 집이 불편한 거지 불만족스러워야 되는 거예요 중국에 그렇게 불편한 건가 지금까지는 거기서 혜택을 가장 많이 본 나라인데 굳이 그때 이제 그 트럼프가 등장했던 2016년에 그때 양성을 좀 돌아보면 그런 얘기들 많이 트럼프가 하는 스피치와 시진핑한 스피치를 그죠 그냥 워딩만 갖다 놓고 보면은 트럼프는 계속 보호주의를 주장하고 있고 뭐죠 시진핑은 아니야 wto를 중심으로는 우리가 개혁개방 해야 돼 이렇게 얘기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중국은 어쨌든 저렇게 저항 국가에서 여기까지 온 거는 하나의 목표는 분명히 있었어요 뭐냐면 중국의 부국 광명을 실현하는 지금도 그거는 계속 2050년에 목표도 부국강병이 실현이에요

지금은 제도와 체제가 시스템이 과연 이렇게 깨붙을 정도로 불편하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겠죠 자 문재인 이제 시진핑 시대에 와서 이제 논란이 커진 건데 심핑 얘기하는 특징은 몇 가지 있는데 일단은 담론이 너무 많아요 아까 얘기한 대로 담론들이 너무 많아요 중국 학자들도 잘 모르고 해석하기 급급할 정도로 도대체 뭔 얘기하는 거지 그것도 또 시진핑이 약간 언어의 유일을 좀 즐겨서 옛날 고전에서 자꾸 단원을 빌려와서 자꾸 얘기를 설명하고 그러니까

도대체 뭔 얘기하는 거지 그리고 나중에 책자까지 나왔어요 시리즈 세건 직접 시진핑의 말에 뜻을 해석하는 직접까지 나왔을 정도니까 어쨌든 너무 많다 왜 그렇게 많이 설명하려고 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징은 기본적인 특징은 다르지 않은 연속성이 있어요 그 뭐냐면 부국강백론 아까 얘기 없는 공동체 신년국제관계 신용대국 관계 뭐 그렇죠이 모든 거이 모든 것 내용들은 다 초점은 결국 중국이 부국강변하고 싶다 하는 거 내가 부국 강변하려는데 좀 말리지 마 방해하지 마 너네가 나 방해하지 않으면 난 너 괴롭히지 않고 남은 나 스스로 부국감명하고 싶어 그러니까

트럼프 개는 트럼프가 했던 아메리칸 퍼스트의 차이나 버전이다 차이나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만약에 중국이 새로운 국제 질서 미국이 만드는 질서를 타파하고 새로운 국제 지수를 만들 기회고 그걸 하고 싶다 한다면은 뭔가 동의를 얻어낼 수 있어야 되잖아요 국제사회 구성원들로부터 그러면은 계속 저렇게 차이나 퍼스트만 주장해 갖고는 될까요 뭔가 뭔가 글로벌 포스트 뭐 인류 운명 공동체가 그런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거기에 내용은 뭐냐면은 거기 있잖아 핵심적인 뭐냐면 중국의 부상이 너에게도 기회와 이익이 될 거야 나한의 너가 있고 노 안에 내가 나가 있어 뭐 이런 표현 있잖아요 그 신도시체 그런 표현을 써요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그죠 근데 이게 그 인류 운명 공동체라는 표현은 사실은 처음 들었을 때는 선생님도 생각하기엔 좀 섬찟한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 너와 너와 나는 운명을 같이 해 이런 얘기잖아요 만약에 여러분이 누구한테 나 운명을 같이 그럼 어떤 느낌 솔직하죠 내가 그 얘기했다면 손짓하지 않겠어요 그 중국어도 밍윈 공통 티라 운명 공동체 근데 얘기하고 싶었던 건 싱싱하고 싶은데 중국의 부상이 너에게 위협이 되기보다는 기회가 될 거 같으니까 나와 같이 협력하자 공동체를 만들어서 나는 가치금 발전하려고 하는 것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나름의 이제 그런 그 어떤 공동체의식을 만든다 하는 거지만 사실 내용을 들어보면 내 성장하는 것을 막지마 하는 얘기예요 근데 그게 그게 그 처음 나왔을 때 그걸 영어로 인류문명 공동체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대로 그냥 영어를 그냥 중국어를 영어로 번역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래 컴온 데스티니라고 표현하니까 서양 사람들은 더 아찔했던 것 같아요 저게 도대체 뭐지 너와 내가 오면 금방 데스티니를 한다고 근데 그래서 그 이후에는 영어 버전을 바뀌었어요

쉐어드 퓨처 이렇게 미래를 공유하는 그게 훨씬 더 좋잖아요 근데 중국어 버전이나 우리는 우리가 한자로 아시아권에서 계속 운명 공동체 근데 우리 입장에서도 그 얘기를 들으면 우리 입장에서는 금방 과거에 그죠 조공 책봉 질서를 떠올릴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좋은 인사가는 아니에요 먼저 좋은 책봉질서가 그 당시에는 평화적인 방식이 이루어졌던 걸 하지만 어쨌든 그게 우리한테는 상하적인 위기적인 질서를 말하는 거기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없잖아요 어쨌든 모든 그 표현들은 자네 퍼스트 있지 글로벌 퍼스트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내가 그 부분에서 아 이게 별로 의지가 없구나 뭐 좀 뻥이라도 그죠 전 세계를 다 껴안고 뭐 전 세계 발전을 위해서 나는 희생할 거야 뭐 이런 얘기가 나와야 그래도 글로벌 리더 국가가 되겠구나 제가 공감이 될 텐데 그러지 않다는 거예요

제가 너무 다가가 있으면 이게 다 자꾸 어쨌든 그게 있고 다른 점이 또 하나가 특징은 과거는 과거 이전에 나왔던 그 예를 들면 여기서 많았던 뭐 그 다극화 동반자 외교 책임 되고 평화 불기 평화 발전 뭐 이런 것들은 사실은 중국의 부상에 적합한 국제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사후적인 그 어떤 외교 담론을 제시한 거예요 근데 시진핑 시기에는 어떤 신형국제 관계 인류명 공동체는 앞으로 미래의 국제 짓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을 선제적으로 처음 제시한 거예요 그런 면에서 굉장히 다르죠 그런 면에서 분명히 다른 데가 있어요

그냥 중국이 발전하는 과정에 적합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평화적인 방향을 우린 평화적인 부상하는 걸 걱정하지만 우리는 책임을 다할테니까 걱정하지 마 이런 표현에서 이제는 중국이 입에서 미래를 어떻게 만들겠다는 얘기를 했다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맥락이 분명히 있긴 해요 근데 그런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 내용은 여전히 차이나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철저하게 차이나 퍼스트 외교 담론이도 차이나 하는 거고 근데 시진핑이 생각하는 그 외교 담론임에도 불구하고 근데 이제 시진핑의 위상이나 역할을 보면 시진핑의 말은 국내에만 머무르진 않잖아요

근데 이게 그래서 이젠 좀 부조화가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저런 얘기하면 할수록 뭐 중국 특색이 대국에게 중국이 드디어 이제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뭐 이렇게 되면 그리고 위험난을 자극하게 되고 그리고 중국식 중국식으로 한다고 중국식이 뭔데 도대체 그죠 뭐 앞에 근데 뭐 앞에 이렇게 중국식 한국식 뭐 수식어 붙은 거 보면 붙은 것 중에 좋은 건 하나도 없었어요 그렇잖아요 뭐 유신헌법은 유신헌법이지 왜 한국형 유신헌법 뭐 구구절염 막 변명을 늘어놓는 건 뭐가 이상한 건데 중국식이라는 표현을 외교 담당했던 건 중국 특색의 대국에게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북미의 용어는 많이 썼어요 중국 특수의 사회주의 시장경제 중국식 뭐 뭐 상품 경제 뭐 이런 걸 중국식 사회주 초급 단계로 뭐 이런 식으로 국내 정치에서 많이 썼는데 외국에서는 처음이라는 이거는 과연 이렇게 많이 했었기 필요한 표현을 가지고 이게 글로벌 보편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일단은 글로벌 보편성을 좀 확보해야 리더가 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미국처럼 자유 시장 인권 보편인권 뭐 이건 누가 봐도 이거는 타당한 보편 타당한 걸로 받아들일 수 있는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그런 보편 타당한 가치와 표준 규범을 제시하는 것은 그 배경에 힘이 있어야 그게 힘이 있는 나라가 하는 얘기는 그게 보편 타당한 것이 되는 것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 하죠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혹시 중국은 그걸 믿고 있나 내가 힘이 커지면 내 말이 타당성을 그럴 수 있을까요 미국이 했던게 있는데 미국을 넘어서야 되는 거잖아요 미국과 차별화되면서도 불편이 다 당한 거 이게 돼야 뭐 과거처럼 제국주의 시대도 아니고 무력으로 뭔가 이렇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소위 말하는 뭐 소위 말하는 매력 외교 설득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다른 나라 국제사회 많은 구성원들이 설득이 돼 아 이제는 미국이 쇠퇴하고 있고 중국을 새로운 리더 국가라고 생각하고 중국이 만든 표준을 우리가 글로 표준을 성장할 수 있어야 돼 했는데 자꾸 중국식이 붙어 있을 경우에 과연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중국도 그걸 모르고 그 얘기를 하나 그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의지가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그리고 이제 중국이 직면한 건 중국은 사실은 시진핑 이전까지는 철저하게 추격 국가에 위치해 있었어요 쫓아가는 국가였잖아요 미국을 향해 쫓아가 추격하는 국가로서 이득이 있어요 이득이 분명히 큰 거예요 예를 들면 뭐 산업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중국은 다른 나라가 우리는 우리는 왜 뭐 그 옛날 vhsc 여러분 비디오 비디오 꼽았다 빼고 보는 거 그걸 다 하고 그 다음에 cd로 넘어가고 cd에서 다시 또 이렇게 usb로 넘어가고 usb에서 이제 ott로 넘어 이렇게 과정을 다

그렇잖아요 중국은 그게 다 생략됐어요 그냥 바로 그냥 오티스트라고는 넘어갔잖아요 금융도 마찬가지 금융도 우리는 뭐 이렇게 다 해서 갔지만 그걸 다 건너뛰고 바로 그냥 그죠 알리페이 뭐 이런 쪽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게 규정 저항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게 이제 축약국가의 이득이인데 이제는 중국이 추격하는 나라가 더 이상 아니에요 이제 만약에 진짜 중국이 미국을 넘어선다면 이제는 그냥 쫓아가서 그걸 넘었어야 되는 단계 오더라는 거잖아요 넘어설 수 있는 준비와 언어를 보여주고 있느냐 하는 건데 그런 것이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계속 중국은 그냥 넘버투나 쓰리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닐까요 제 생각에 가면 시간이 지금 그래서 그 신형이라는 얘기 중국 특색이라는 얘기가 나왔을 때 중국에 대한 많은 그 의구심과 논란이 있었던 건데 신형은 불병이 뭐 새로운 대한 구현과 다른 것이 될 거라는 건데 그 신형의 의미도 결국은 뭐냐면 중국이 부상이 위협이 아니다

기존의 국제정치 이론이나 소위 말 중국이 얘기하는 구형의 기존의 새로운 패권국의 부상한 전쟁이죠 위기예요 근데 중국은 그렇게 되면 중국은 부상을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강대국이 새로운 도중국이 등장한다 그래도 반드시 전쟁으로 가지 않을 수 있을 건 새로운 뉴타입의 글로벌레이션스가 만들어질 거야 하고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새로운 질서를 만들라는 얘기가 아니고 사실은 내가 불쌍할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 보겠다 하는게 아닌가 생각하는 거예요 중국 특색도에 중국 방안 중국 지혜 중국의 길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많이 해서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걸 하는데 중국이 얘기하는 거는 조금 다른 거는 뭐냐면은 왜 보편은 하나의대 뭐 이런 얘기를 해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어야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 상황과 특징이 다른데 왜 소위 미국에게 미국식 보편지 모든 세계 모든 나라 미국식 시장경제와 자유주의 정치 질서를 만들어야 되는 거야 어떤 나라는 필요해서 권위주체제를 유지하고도 발전할 수 있는 거 아냐 뭐 그런 나라들한테는 중국도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이지 이렇게 설명을 해요 소위 말하는 이제 소위 말하는 시진핑에 신발도 있죠 신발 신발은 각자 자기 발에 좋은 신발은 자기 발에 맞는 신발이 좋은 신발이야 미국 신발이 좋은게 아니고 각자 자기발에 맞는게 좋아요 중국은 아직까지는 미국 중국 특색에 글로벌 보편이 되어야 된다는 얘기는 안 해요 오히려 그것과 미국과의 경쟁의 싸움을 걸고 있는 걸 미국인 단일 보편주를 얘기한다면 나는 다양한 보편이죠 문화도 그렇고 경제 방식도 그렇고 정치체제도 그렇고 그래야 된다는 얘기를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갖고 있는 한계 결정적인 하는 거는 이거예요 핵심이 이게 특히 실비실이라서 부각된 건데 핵심이 뭐냐 중국의 취약성을 그대로 보여주는거다 아까 얘기했지만 뭐 누구는 중국의 세계 최대 개발조산 건물에 누구는 패권을 추구하려고 하는 강대국이라 했는데 그런 나라가 아직도 그죠 축구가 영토를 스스로 못 지키고 있는 나라다 죽음과 영토를 완전 완성시키지 못한 제국주의 시대 2차 이후부터 완전 중국이 생각하기에 완전한 자기의 독립적인 국가의 영토의 완정성을 회복하지 못한 나라 그게 핵심이 있잖아요

대만 홍콩 심장 티벳 뭐 이런 문제들 중국의 소위 말하는 중국의 아킬레스건들이에요 중국이 소위 지난번 질문에 전랑 외교를 질문하신 분들은 전략매교라는 것을 벌이고 있는 내용을 보면 다 저 문제와 관련된 거예요 그러니까 비타협적인 수밖에 없다 우리는 저 문제는 비타협적일 수밖에 없다 중국이 공세적이고 위협적이고 중국의 나쁘게 인생하는 모든 문제는 저기서 유발되는데 중국 적은 여전히 비타협적일 수밖에 없다 저거는 핵심이기 때문에 중국도 아킬레스가 그런데 저기에 사실은 덩샤오핑 마호나 동샤핑트로 돌아가보면 그때는 마우나 당시 앞에 전문지에서 오히려 유연했어요

일본과 수교할 때도 쌩까고 그 얘기하지 말자 그 얘기하면 수교하기 어려워 덮어놓고 갑시다 덩샤오핑 그렇게 얘기해 를 만나서 대마 문제가 얘기가 문제를 뭐라 그러냐면 대만 문제는 유인원의 꼬리와 같은 곳이야 이렇게 그냥 진화하면 스스로 없어질 건데 그건 뭘 지금 그거 갖고 실갱이를 해 그래 군대 철수가 좀 늦어질 수 있어 그리고 좋아 이렇게 철수해 지금 문제 바로 해결 안 돼 그래 그럼 제임 닉슨이 제임한 다음에 다시 논의하지 뭐 굉장히 유연하게 보였는데 어떻게 보면 시진핑이 굉장히 강한 리더십을 갖고 있는 것처럼 모르지만 저는 핵심이익에 대한 스스로 발목을 잡고 있다

하는 핵심이 이건 내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지금 뭐 심지어 지금 핵심 이익 중에 핵심이 대만 문제가 그렇게까지 표현하잖아요 어쩌려고 저렇게 얘기하나 옛날 얘기긴 한데 그 선생님 머리도 학교 다닐 때는 초등학교 때 항상 선생님들 이렇게 남녀 짝을 지어 주잖아요 그럼 그 여학생 짝이 항상 이렇게 금을 남자의 할 건데 그럼 어떻게 돼요 보통 어떻게 손가락 잘라 뭐 많은 그렇게 하자 근데 어떻게 진짜 그래 못 하잖아요 그럼 어떻게 손을 다시 그거예요 그럼 그때부터 그건 더 이상 마지노선이 아니에요

핵심이 이게 아니잖아요 지금 대마 문제는 중국이기 때문에 그런 자충수에 걸려 있는거다 미국이 지금 계속 그 절대 하지 말아야 되는 행동들을 하나하나 하나 하나 하나씩 하고 있어요 지금요 근데 또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빠져있다 저게 이제 중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 국경을 창업하고 있는 나라예요 육지에서 14개나라 해안까지는 미국은 미국은 그 자체가 천년의 요새 그러니까 미국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뭐 역사의 공격을 당한 적은 없어요

없나요 근데 그건 본토는 아니고 본토는 아니에요 본토까지 못 갔잖아요 또 그러니까 911이 얼마나 황당한 충격이었는가를 비대칭 세력에 의해서 국가에서 국가가 가면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일본 저도 비교하면 일본도 참 대단한 나라다 미국과 중국을 다 본격 침략하려는 나라는 유일한 나라는 일본 밖에 없어요 우리는 그걸 왜놈이라고 왜 왜 작다 그러잖아요 작은 나라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사실 일본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만나면 굉장히 샤이하지 않아요 굉장히 사회하고 선생님도 중국에서 중국어 배울 때 그 경험 많이 했어 뭐 클래스 보통 클래스 가면 1번 학생 한국 학생이 제일 많잖아요

한국학생 말 못해서 자꾸 손잡으면 얘기하려고 절대 얘기 안 해 야 나 클래스 바꿔줘요 나 이거 같이 수준이 안 맞는 거 같아 뭐 이렇게 시험 보잖아요 다 100점 맞아요 그리고 미국 학생들이 학생들은 막 수업시간 그렇게 연락이 얘기하고 그러나 한 글자는 못 써요 일본 사람들 참 이해하기 힘들다 하는 생각이 들기나요 어쨌든 근데 그것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중국은 미국은 양쪽을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위아래 캐나다 멕시코가 망가지고 중국은 14개 국가가 접경하고 있는데 14국까지 진짜 중국이 믿을 만한 친구다 하고 나라가 있을까

있나요 도움이 될까 중국한테 북한은 얘기 안 해요 왜 북한은 친구가 아닌 것 같아요 믿을만한 뒤에 얘기는 한번 내가 할 얘기가 없는 여러분들이 동의해 주시면 어쨌든 중국은 그런데 그런 나라들을 하고 핵심이 걸리는 건 영토 문제잖아요 다 이런 나라들하고 갈등이 생겨요 아세안 국가들 한국 일본 대만 주변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어요 가만있어 봐요 시간이 어떻게 되죠 내가 많이 얘기했죠 그러면 5분 안에 빨리 끝내고 하라는 대로 할게요 깜짝이야 무슨 그 하여튼 이게 이제 아까 그 중국이 그렇게 그 중국 특성이 되기 위해 새로운 세계 질서를 만들기 어려운 구조적인 제약을 가지고 있다는 저는 생각해 구조적인 제약은 뭐냐면은 아까

얘기했던 주변 증세가 보는 굉장히 불안정하다 주변 장소가 불안정하다 그리고 핵심이 아주 또 영토 주권을 지켜야 되는 나라 슈퍼파워가 된다는 미국이 내 영토 직관 침만 하면 나는 절대 용서할 수 없어 하는 표현을 쓰나요 누가 감히 미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하는 그리고 저에게도 질문이 나왔는데 민족주의가 지금 시진핑 시대에 과잉은 90년대부터 다시는 시작됐어요 90년대 근데 중국 사람들한테 민족지가 너네 왜 이렇게 민족적이고 남발하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중국 사람들은 자기네 민족주의 과잉되었다고 쓰지 생각하지도 않고 실제로는 잘 들여다보면 민족주의라는 표현을 쓰지도 않아요 꺼려요 왜 그런 거 같아요 민족주의라는 걸 쓰려고 하는 이유는 통합이 통합의 이데올로기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자칫 그거는 분열이별로게 될 수 있습니다 티벳 민족주의 한족 조선족 민족주의 위구르족 민족주의가 다 발음할 수 있잖아요 물론 지금은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데 언제까지 통제 가능할까 그래서 중국도 사실은 민족주의라는 표현수장 대신에 애국주의라는 표현이죠 그 말이 그 말인데 사실은 애국주의라는 표현을 한 번도 없어요 중화민족주의라고 표현하진 않아요

근데 우리가 그냥 그렇게 해석하는 거죠 저희가 중화민족이 위대한 부분은 민족주의 부흥이야 이렇게 표현할 뿐이지 그렇지 않아요 그것도 하나 있고 또 하나는 대외적으로 보면은 민족주의가 발현된다는 건 중국이 아직은 꺼려해야 될 중국 위험론을 확장시키는 이데올로기가 돼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여러분들이 아마 중국어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중국 애들은 너무 민족주의적이냐 국가주의적이야 뭐 이런게 있지 않아요 그런 것도 좀 있는 거 같아요 또 하나가 원래 사회주의 이데올로기와 민족주의는 양립하기 어려운 가치에 민족주의 발언은 유럽에서의 신의혁명가정석에서 한앤데이션이 스테이트를 만드는 것에서 민족주의가 일본을 통해서 중국 관동구 중국은 사실 민족주의 개념이 없었어요 일본 말이에요 일본에서 들어와서 근대화 가정 속에서 중국은 굳이 비교한다면 내셔널리즘이 아니라 컨트롤리즘이라 문화주의가 있었을 뿐이죠 그런데 지금은 사실상 현상적으로 보면 굉장히 부축이 과연 좋은 건가 일반적으로 그냥 보편적으로도 민족주는 우리가 개념적으로 양날의 검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중국도 크게 다르지 않다 소수민족의 민주주를 자극할 수도 있고 중국 위험론을 불러일 수도 있고 또 외교적으로 사실은 자충수에 몰릴 수도 있고 또 이게 자칫하다가는 민족주의로 모였던 시민의식들이 다른 분야와 불똥이 되어서 정치적인 이슈로 확장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양시키는 그만큼 다른 통합의 기재나 이데올로기 지금 없다 지금 중국 사람들은 시진핑을 여러분 보다는 여러분 지금 그렇게 싫어하진 않아요 희한하죠 미안해요

그리고 시진핑 얘기에 대해서 굉장히 큰 기대감도 가지고 있어요 먹튀들은 거죠 민족주의 애국주의가 먹혀 들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럴 법도 한게 어쨌든 공산당이 쌍전 100회를 이루어 냈잖아요 먹게 살기도 힘든 사람들이 먹는게 문제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명품을 즐기는 사람을 바꿔 놓은게 지난 40년에 변하잖아요 공산당이 일어난 성과예요 앞으로 20년 30년 이후에 이제는 그 표현이 있는데 아름답고 부강한 선진 강국을 만들 거야 하는 그 표현 현대와 강국 중국 사람들은 기대를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이제 이게 기대를 과연 맞춰줄 수 있는가 앞으로 맞춰지지 못했을 때 후폭풍이 뭘까 그러니까 중국은 시진핑 입장에서는 결국 그러면 뭐가 제일 중요할까요 3년임도 했고 뭐 체력이 나오면 4년도 할 거고 그죠 주구장창 하고 싶을 텐데 이런 얘기 하는게 지금 다 녹음되는 거죠 나중에 좀 편집해 주세요 그걸 하려고 한다면 뭐가 제일 필요해요 그렇죠 그게 제일 중요해요 그래서 아까도 아까도 계속 계속 이게 외교에서 항상 얘기하는게 이거예요 계속 얘기하는게 저게 그냥 레토릭을 아니라는 저게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는 거죠 국제환경 일단 좋아야죠 14개 주변 환경 국제화가 안정적이어야 돼요

단락 갈등이 심하면 안 되고 그리고 중국은 여전히 뭐 쌍순환을 얘기하고 있지만 아직도 대회 부분이 굉장히 비중이 큰 나라예요 대외협력 개방 여기도 보면은 계속 다자주의 국제협력 뭐 매번 국제 지역 협력 근로산업 공급망 안정 백신을 다 이게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게 실제로 필요한 상황일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뭐 내부 문제가 심각하다 코가 석잔데 글로벌 리더 이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그 다음에 이제 그 국내용의 성격에 나는 강하다 중국이 얘기하고 있는 시진핑의 외교 담론들은 국내 영의 성격이 강하다

그러니까 지금 3년이 했고 굉장히 막강한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은 사실은 이때까지 공산당이 지탱해왔던 중요한 정당성의 근거는 존재하고 있지 않다 사회주의 이데올로기도 이미 신뢰가 떨어졌고 경제성장도 이미 정적은 찍고 하락 추세에 있고 회복도 잘 되지 않고 있고 뭐로 그냥 나만 믿어 기대감을 수 있는가 하는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나마 단기적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국제사회에서 내가 이렇게 정도 중국을 우습게 보지 못하고 있어 국제적 위상 위상과 영향을 과시하는 쪽이 그거는 조금 손쉽지 않아요

단기적으로 물론 후폭풍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서 나온 결과가 아닐까 근데 그것조차도 지금은 국제사회 전반적으로 반중 여론도 높고 위험한 확산되고 있고 이게 축의 국가를 넘어서는 단계에 넘어서 오면서부터는 불가피한 현상일 수 있어요 도전 국가에 대한 국제사회 견제와 압박은 미국 중심으로 이걸 얼만큼 벗어날 수 있는가 하는 거예요 이런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여전히 발전 중국 우선주의를 주장하고 있는 거고 그걸 넘어서는 글로벌 리더십 보편적 가치 표준 같은 것은 보이지 않고 있다

라는 겁니다 뭐 여기서 뭐 여러가지 있는데 그 요거 지난 작년 11월에 발리 정상회담에서 나온 미중에 서로 합의했다고 하는 내용들 중국으로 일부러 그냥 원문을 좀 보시라고 저는 근데 혹시 여기 몇 분 중국에서 유학하신 분도 있던데 누가 한번 좀 번역을 좀 내가 하는 것보다는 중국을 안 읽고 뜻만 좀 첫 번째 건 합의했다는 표현이에요 뭐 여러분들 시진핑 잘 안 믿으니까 근데 그 글쎄요 어떻게 들리나요 제 얘기가 좀 약간 뺑끼 뭐라 그러죠 뻥친다나 사기 거짓말하는 거 같아 속내를 안 드러내는 거 세 번째가 도전하거나 대신 대체할 의지가 없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얘기한 국제현 국제 질서를 바꾸려고 하지 않겠다 뭐 이런 표현을 나는 내 발전에 집중하고 싶다 2050년 이후에 보자 미국 전략은 그것 같아요 2050년 지난 그때 가서는 좀 내가 너하고 한번 해볼만한데 지금은 아닌 거 같아 그러니까 미국과의 갈등 미국과의 세력경쟁이 생각보다 빨리 왔어요 두 가지 요인이 같이 겹쳤던 것 같아요 트럼프의 등장 코로나의 겹치면서 생각보다 미중 구경이 세력경쟁이 빨리 도래했던 것 같아 중국도 당황했던 것 같고 밑에 거는 이제 미국으로부터들은 얘기 이거 미국의 요구한 얘기입니다 미국의 핵심이 관련된 거죠 중국 체제를 바꾸려고 하지 마라 신냉전을 추구하지 마라 동맹관계를 강화시켜서 미국의 반중국의 반대하려고 하지 마라 마지막에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마라 중국이 중국이 미국의 요구한 거고 미국 이걸 받았다고 하는 중국의 표현이에요

내게 합의 4개의 내용인데 중국이 뭘 우려하는지는 보여주고 있죠 근데 뭐 저도 사실은 저 부분은 첫 번째 중국이 체질이 변화시키려고 하는가 저 부분은 저도 좀 궁금하긴 해 미국의 의도가 뭔지 미국이 중국을 압박하고 견제하고 있는 건 분명하잖아요 거기 엔드 스테이트가 뭔지에 대해서는 나도 뭐 미국 전문가 자꾸 물어보는데 미국 정부가 명확하게 얘기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고 서로 얘기 다양한 얘기들이 있는 거 같은데 글쎄요 체제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그러니까 트럼프 정부 때 국무장관 누구였죠 폼피 폼페이는 그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어요 신진각 중국 국민을 달라 놔야 되겠다 시진핑과 주국이라는 받아들일 수 없다 뭐 이런 표현을 했는데 근데 그게 가능할까요 북한도 못 변화시키는데 중국을 어떻게 그죠 근데 중국은 우리는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은 그 선생님이 약간 극단적으로 의하면 이런 거예요 중국은 슈퍼파워가 되는 것보다는 세계 제 넘버원이 되는 것보다는 차라리 공산당 일당 지지를 유지하는 걸 더 우선수가 가능성도 있다

체제만 지키자 시진핑이 머릿수는 그게 있지 않을까요 더 적게 보면 내 자기의 권력을 유지하는 거고 좀 넓게 보면은 그것도 하나 얘기하다 보면 그것도 안에 시진핑과 공산당은 한 번인가 시진핑을 제거하면 공산당도 같이 날라가는 건가 요 시진핑을 제거하면 공산당에 치명적인 영향을 취약해졌다 그러나 아마 제2의 새로운 인문을 등장시킬 게 아닌가 하는 선생님 제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공산당 입장에서는 공산당이 집권하는 이상은 공산당 체질 유저인 것에 넘버원이지 글로벌 리더 국가가 되는 것이 무슨 글로벌 리더 국가가 된다면 그것이 공산당 체제를 더 강화시키는 도움이 된다면 하긴 하겠지만 그 과정 속에 너무 많은 아까 얘기했던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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