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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EAI ACADEMY 입학식] 개회사 손열 EAI 원장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2년 8월 9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EAI)에서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제3기 세미나 과정을 개최였습니다. 제3기 Academy는 국제정치학을 대표하는 7인의 학자들로 구성된 세미나로, 미래세대 공공정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20-30년의 국제 관계 지형을 내다보면서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핵심 내용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2022년 8월 2일 수료식에서는 손열 EAI 원장,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가 개회사를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mrFXpVSGK90

- 일시: 2022년 8월 2일 저녁 6시 30분

- 개회사: 손열 EAI 원장,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강연자 소개:

손열_EAI 원장,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시카고대학교 정치학 박사.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원장과 언더우드국제학부장, 지속가능발전연구원장, 국제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고, 도쿄대학 특임초빙교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채플힐),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방문학자를 거쳤다.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2019)과 현대일본학회장(2012)을 지냈다. Fullbright , MacArthur, Japan Foundation, 와세다대 고등연구원 시니어 펠로우를 지내고, 외교부, 국립외교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 자문위원, 동북아시대 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외교부 자체평가위원이다. 전공분야는 일본외교, 국제정치경제, 동아시아국제정치, 공공외교. 최근 저서로는 Japan and Asia's Contested Order (2019, with T. J. Pempel), Understanding Public Diplomacy in East Asia (2016, with Jan Melissen), “South Korea under US-China Rivalry: the Dynamics of the Economic-Security Nexus in the Trade Policymaking,” The Pacific Review (2019), 32, 6, 『한국의 중견국외교』(2017, 공편)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증 피가 옥스 갖춰 오다가 뭐 우리 나쁜 분은 없으 같이 out 보셨을 것 같은데 그 궂은 날씨 있게 와 주셔서 감사하구요 아 또 5 슈 피 맨 그 저희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이 코로나 주십시오 뭐 정점 이었음 좋겠는데 정점이 아닌것 같아요 그 그것도 좀 걱정이 되고 어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 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리고 어 뭐 그만큼 중요한 자리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서 어 또 튕 강도 좀 느끼고 합니다 아 동아 자리 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는 소년입니다

올해가 그 숨기기 60년 제 예요 어 2020 년 내에 어 춤 시작을 했는데 그때에도 몇번 하다가 션과 뭔가 자꾸 가 터져 코람 하죠 쏘 저서 그 다음부터 민지 그 온라인으로 중간에 바뀌었고 어 이기는 백 투 온 라인으로 했습니다 숨기는 이제 있기 시작을 했는데 끝까지 강한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2020년에 저희가 그 이 프로그램을 기획을 했던 그 당시에 이유가 있었어요 그것은 뭐냐면 미가 극 미래세대를 위한 미래 세계 정치 5 미래 뽑지 넘치 라고 이름을 부 첨인데 그리고 악 미래 한국의 되요

어 왜 미래를 그렇게 2 것이 나아 감시의 쏜 냐하면 그 때 이제 a 대서 언노우 탄 2년전쯤 계시잖아요 o 다음 정부 과연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 링 녹화 되고 있는 거죠 아 기대를 못했습니다 이웅희 에 우리가 그 개선하는 해에 어 대전을 치료 내내 대통령의 성공 조건 이라는 그 시리즈를 5년에 한 번씩 발간을 해왔어요 그리고 또 같이 같은 고 5 시기에 뭐 그 이름 문제 앞에도 치마는 어 3 정도의 외교정책 제 어미 이렇게 해서 작업들을 했는데 큰 기대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아실 거에요 그래서 그 2022 를 바라 보긴 하지만 스크 2027 짧게 는 조금 더 기회는 한 2032 정도를 알아 보면서 다시 말해서 10년 후 정도 최소 를 내다 보면서 우리 얘기를 하지 아무 수 밖에 없지 않냐 라는 닉 생각을 확보 프로그램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 2 0 성공 얘기 많이 나왔거든요 mg 세대라고 해서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서 도 mg 세대의 관련된 글도 또 작업을 했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 저는 그로부터 30년 후 3 됩니다 니까 2쇄 되고 현재 지상 3 되구요

어 여러분이 대학을 다녀 어떤 그 시절의 정확히 39승 qs 하면 이제 그 수창 시절이 되기 때문에 따라서 어 30 년 뒤를 따라오는 세대를 위한 어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유는 뭐 너무나 잘 아시지만 은 그 장 10일에 3대 미래 당도 있었고 충전 정당들 만 나오고 할 때였는데 지금 다 없어졌죠 않아요 괴이 놓고 예치 다졌던 건데 그때 그것을 했던것은 이 미래 세대가 그 좌 야 되는 미래가 너무 좀 좁지 아냐 땐 어떤거 있냐면 일자리 얘기를 많이 했어요

저도 대학의 있지만 대학에 있는 학생들 형 크기 1 큰 화도 가 일자리 얻고 일자리 와 관련된 공정 이런거 짜는 군대식 저거 가지고 대한민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라고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가지 그 당시 또 얘기를 했고 지금도 얘기를 하는 것이지만 제가 베이비붐 오거든 님 우리나라의 베이비부머 아시죠 55년 추구에 55년생 부터 길게는 74년생 이구요 짧게 는 55에서 63 그 정말 폭발은 5 8에서 육상 줘 다닐 때의 그 5 팔려 개띠 하고 빨리 굉장히 긴 사람이 많았던 그 빌려 개띠 삑 빵에서 한 5년 사이 가 정말 그 인구 폭발 하는 그때는 그 일 년 내 20만 면 이렇게 있었어요 그 대학 100m 60만 명이 그 대학에 진학을 하는 그런 취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 그만큼 태어나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그 베이비붐 오언 데 문제는 그 베이비부머 20년에 매년 2 그해 가요 70만 에서 90만 입니다 5회의 그 제너레이션 고객의 태어나신 분이 어떻게 살아 있는 분들이 2020년에 처음 나기 시작했어요 충북의 55년 에 태어나신 분 들이 최신 많이 65세가 돼서 노령인구 로 전환이 되면서 연금도 가 돼야 되고 이렇게 제후 간단히 그 조금 전에 봤는데 이 좋습니다 9 64 9 10 만 이구요 50세가 50만 입니다 아 주 감사 60세가 90만 이고요

20 3 지금 그 소년으로 도는 50만 입니다 900,000 있어 50 면으로 찍었고 10세가 450,000 유세가 270,000 8 뉴스 중에 속 뭐 요즘은 대충 다 생존 한다고 말이죠 그러면 20 년 후에는 27만 2 좋은 겁니다 그러면 20 년 동안의 최신 만에 서부 10만원 추석 노령 인서트 보고 50만 부터 시작해 갑이 27 원까지 매년 20년에 걸쳐서 주고 해가지고 하는게 그러면 여러분 세대는 저를 부양해야 되거든요 37 미적인 다음 세대를 저와 및 선배 부터 해가지고 지금 노령으로 전환이 된 이 사람들을 부양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뭐 단순히 장애를 서가 아니라 정치적 권력도 이 사람 기 쥐고 있잖아요 민주주의 체제에서 표와 여기에다 있는데 60세에 90 만에 표가 있는 것이고 20세에 아까 50만 이라고 했잖아요 청대 안되는 금이 정치 로트리 바꿔야 하는 문제가 저는 이 일자리 패서 뭐 노조 얘기도 하고 이거보다 함께 이렇게 큰 문제들이 그러니까 연금이나 복지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식 정말 열심히 일을 해야 되고 여러분들 부모를 위해서 그런 세대가 미래 세대의 예금 중 중요한 것인데 그러면 구체 종친 소리쳐 보냐 한국의 경우는 그러면 지금부터 10년 후 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섬 10 년의 여러분들이 다루어야 될 북채 정치적인 과제들 쭈 적인 문제될 이것이 말아야 되잖아요

국내적으로 인구가 그렇게 여러분들의 언 청한 짐을 주는 것처럼 그러면 우리가 한국 외교 를 얘기를 할 때 그러면 앞으로의 국제 정치는 어떻게 전개해 될 것이냐를 관심을 가져야 되고 지금 김정훈이 모습 실험을 한 해 만에 이렇게 중요하죠 산이 관계를 계속 해야 되냐 말아야 되요 중국 버티던 이거 다 중요한 일이지만 조금 더 길게 내다보고 막 초 자가 올 국제적인 문제군 들을 여러분들이 지금도 토미 리 세팅을 하고 그 속에서 지금의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들은 야 어떻게 통해 잣대는 요하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 뭐 기성세대는 지금같이 생각해요

지금 장정 숫자 핵실험 딱 어떻게 된 것이 중대한 제한을 한다고 하는데 뭘 집어 넣어야 되는 거지 집어넣 번째 될까 3 미미 중 해석 싶 소 얘기를 하는데 들어가야 돼 말아야 돼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안고 있는데 이런 이슈들을 10년에서 숨 십 년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쉬 들어와 되돌아와 가지고 이 문제를 바라보면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각이 승질 거라고 믿어요 동아시아연구원 이 좀 미래세대를 위한 한국 미 교 라는 특강을 하는 이유는 고기의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시간의 축을 넓혀서 그리고 공간에 축조 넓혀서 앞으로 십 년 에서 참 십 년 2030 2050 를 내다 보면서 문제를 좀 생각하는 이쪽이 그 사고의 습관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니까 저한테는 2052 크게 의미 없는 숫자 가능성이 높아요 뭐 살아 있을지 주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금 이 0 20 대면 50대 이잖아요 30 때면 62 안 되는 인생의 절정 기 를 생각을 안 하면서 지금을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몇 가지만 유미 이렇게 하나는 절 동아시아연구원 2 으 미 중 경쟁이 0 무공이라는 스페셜 포트를 2년전에 낸 적이 있습니다

0 오리지널 있어 취하지 않았어요 이공계 미국의 gdp 가 어떻게 되고 중국의 주실 필요 어떻게 되는지 그러나 기존에 있는 권위 있는 작업들을 다 모아서 것을 보니 2030 에서 205 2030 정도가 되면 중국이 미국보다 경제적으로 더 앞서게 되고 200 정도가 되면 군사적으로도 따라 붙는 그런 시절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러면 그 20년은 상당히 위기 적인 20년이 되지 않겠냐 라는 그런 전망을 했어요 그 보고서에서 따라서 말이 그런 우리가 그렇게 세상을 앞으로 내 다 보게 된다면 그러면 지금 걸려있는 욕까지 이슈들에 대해서 우선 추위를 비교적 쉽게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5 이를테면 1일 관해 지금 강제징용 강제동원 해법 문제가 지곡 심각 심 지금 하고 있는데 희곡을 되는거냐 극히 중요하지 않다 는 이유가 아니라 오히려 큰 중요한 그 조 미래를 내다 봤을 때 지금 1억 이 문제를 가지고 국내 정치적으로 에너지를 소모 쓰고 최종 수비 기적으로 해 놓으시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냐 이런 그 판단 들을 여러분들이 어 쓰게 될 겁니다 그래서 아 조금 더 그 미래를 좀 내다보면서 앞으로 10년 에서 어 삼십 년을 내다보면서 어 한국 외교 를 고민하는 그런 자기를 어 갖게 되었으며 는 하는 생각으로 트위터 g 5일 시작을 했고 어 3회가 되었습니다 조금 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이 2년 전과 지금 학으로 변화가 몫입니다

한국 사회가 미래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얘기고 여전히 민 그 자리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이 po 젝트 는 계속 블럭은 타고 아직도 순 단기간 린 이렇게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 오늘 어 이 자리에서 그 튜브 기본의 이 프로그램에 대한 취지를 이렇게 말씀 드리구요 앞으로 오늘 포함해서 어 7강 을 하게 됩니다 저도 포함이 되구요 그래서 뭐 이야 의 에서 우리가 할 수 있고 모실 수 있는 최고의 이아이의 에스카다 드시구요 어제 최고의 감싸진 을 모셨습니다

모셔서 어 어 여러분들 하고 이제 귀중한 시간을 앞으로 나 돌게 될 거구요 일주일에 두 번씩 해서 7 반까지 어 소개 될 거고 모쪼록 그 앞으로 이번에 그것만 다음을 통해서 엄한 이 느끼고 엄한 벌을 태우고 또 많은 걸 필요하면 심지어는 그 생각으로 좀 길어졌습니다 오늘 그렇게 회사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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