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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한국유권자] 저자와의 숏인터뷰: ⑦ 비호감 대선, 주요 정당 지지자들의 선택은?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2년 5월 13일
관련 프로젝트
미래혁신과 거버넌스대통령의 성공조건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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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p1FC0I9cvaM

동아시아연구원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진행한 대선 패널 조사를 바탕으로, 20대 대선과 한국 정치 개혁 과제를 연구하는 프로젝트 <변화하는 한국유권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심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연구진의 스페셜리포트 발간에 이어 저자와의 숏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대선으로 드러난 민심 변화 동향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 저자: 길정아_고려대학교 정부학연구소 연구교수. 유권자의 정치태도, 한국정치, 계량분석 등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정치학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주 연구 관심분야는 유권자의 정치태도, 당파적 양극화, 대의민주주의의 정치적 책임성 등이다. Social Science Research, 한국정치학회보, 한국정당학회보, 의정연구 등 다수의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 담당 및 편집: 전주현 _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저는 이번 20대 대선에서 유권자들의 당파적 연극과 특히 전 서적 차원에서 관련되는 양극화의 태도에 초점을 맞춰 살펴봤습니다 이번 20대 대해서는 성과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양대 후보에 대한 여러 의혹들이 지키게 없고 따라서 국내 언론들은 비호감 선거 차게 선택 등의 수식어를 붙였습니다 그래서 입건 자들에게 누구를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고민을 주기 됐구요 그런데 특기할 만한 사실은 두지 후보에 대해서 동시에 주어진 부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일단 77.2 끌어 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고 요 또한 윤성열 후보는 48.5 루프로 이재명 부분은 47.8 쌍 그 후로 두 후보의 득표율은 1 큰 엔드포인트 가채 나지 않았습니다

두명의 주요 홍보를 모두 싫어한다 면서 이렇게 높은 투표 참여가 나타난 것 그리고 그러한 두 후보가 총구 16.39% 대표를 차지한 것에 대해서 모든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를 정말 가장 비호감 지수가 높은 선거로 역 였을까 그리고 차기 선택이라는 원칙으로 투 패스 까지 이번 선거가 이 전선과 특히 구별되는 독특한 영상 였을까 내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설문조사 대결 분석하면서 2 주요 정당 지지 작은 사이에서 나타나는 차이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전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두 정당 모두 에 대해서 그리고 중수부 모두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규정 적인 테토 가 형성되어 있으며 확인했습니다 응답자들이 두 정당이 에 대해서 가장 불 구한다 라는 응답을 한 비율이 10% 가 넣었구요 두 후보에 대해서 가장 들어 온다 라는 응답은 심지어 25% 가 넣었습니다 그래서 2 정파 에 대해서 높은 비호감이 제패 있다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이를 어진 즉 응답자의 정당 지지 에 따라서 9분하여 살펴보니 각자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과 오고 에 대해서는 매우 높은 오감도 를 보였으며 상태 정당과 후보의 대해서는 매우 높은 비호감 도로 보겠습니다

이것은 결국 평균적으로 살펴봤을 때 관찰된 높은 비율의 불 보는 서로 상태 각 정당의 지지 자들로 붙으면 비롯된 것이지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의 대해서는 여전히 견고한 선으로 보이겠습니다 따라서 2보 모두 b 유감이다 라는 것은 사실상 무당파 층이나 혹은 재상 정당 지지자들에게 서는 제한적으로 나타나야 될 것일 뿐 어두 주요 정당에 대한 명확한 선호를 가진 2 권 자 그는 여전히 높은 오감도 지수를 보였고 심지어 주부 모두에 대해서 의혹과 부정적인 평가가 제기역 되었을 지라도 높은 서너가지 라는 긍정적인 태도 a 에서 진행된 선거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정당 선호에 따른 9분 없이 살펴보면 높은 호감과 높은 비호감이 서로 상쇄되어 서 정당간의 그리고 후보 간에 서로 비슷한 정도의 b 오감도 를 가지는 것으로 표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이러한 오감도 를 응답자들의 민주주의 만족도 연관시켜서 살펴봤습니다 어 분석 결과 중간에 5점을 선택한 비율이 가정도 받고 만족하지 않는다는 방향과 만족한다는 방향의 극단으로 갈수록 그 비율이 점차 감소하는 패턴이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불만족한 달하는 패턴을 곳보다는 응답자들이 부족한 다른 쪽에 좀 더 많은 많이 분포되어 있는가 백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 이러한 전반적인 패턴은 정당 선호에 따라서 결과는 차이가 없이 유사하게 나타나구요

그런데 주요 정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어정 당 후가 너무 보 반도와 민주주의 만족도를 연관지어서 산 점 들으려고 하세요 민주주의에 대해서 만족한다 라는 사람들이 만났으니 일단 점들에 보는 5.2 상에서 꺼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더불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서문 주주에 대한 뭐 큰 만족과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부푼 호감도가 동시에 나타나는 반면 국민의 인 지지자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동시에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매우 높은 b 오감도 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국민의 힘에 대한 호감도와 연관하여 살펴보면 정확히 반대의 패턴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국민의 힘 지지자들은 민주 씨에 대한 만족과 함께 국민의 힘에 대한 높은 호감도를 더불어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만족과 함께 및 국민의 힘에 대한 높은 비호감 도로 보이고 있습니다 두 후보 의 댄 오감도 를 살펴본 경우에도 이러한 서로 반대되는 피터는 정확하게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현재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 대해서 만족하는 자체에는 악과 적인 선호에 따른 차이를 보이진 않으나 야 그럼 민주주의에 대한 평가에서 서로 단 귀 있는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흡연 적으로 나타나는 민주주의의 만족도에 이면에는 지지하는 정당에 대한 높은 금전과 상대 정당에 대한 높은 부정이 엇갈려서 보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들은 b5 감성과 했다라는 2 평가 2년에 b 는 서로 지지하지 않는 상대방 정당을 비호감 이라고 일컫는 것이 서로 교차되어 있었으며 따라서 지지 않는 정당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와 혁대 정당에 대한 부정적인 차이 정서의 차이 가 어그 정서적 양극화가 놓여 있었다는 것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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