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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민사회 인터뷰 시리즈] ② “미얀마 사태에 반응하는 한국 국제개발협력 분야, 쇄신과 재도약의 바람을!”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2년 3월 16일
관련 프로젝트
미얀마 시민사회 역량 강화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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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R0NkeGYssD8

<미얀마 시민사회 역량 강화> 프로젝트는 지난 일 년간 미얀마의 시민불복종운동을 지지해 온 한국과 미얀마의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민사회 인터뷰 시리즈 ‘다시, 미얀마’를 기획하였습니다. 오의석 국제개발협력커뮤니티얼라이언스(국커얼) 활동가는 인도주의적 단견으로 활동을 이어가던 국제개발협력 분야가 2021년 미얀마 쿠데타 발발로 좀 더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연대 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고 분석합니다. 사태가 장기화, 복잡화 됨에 따라 관련 자료를 꾸준히 모으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미얀마, 봄”과 같은 아카이빙 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미얀마 메타버스의 구현과 미얀마 토크 개최 등 국커얼의 향후 활동 계획을 설명합니다.

인터뷰이 소개

오의석_ 해외주민운동연대 상임활동가이자 로컬퓨쳐스(Local Futures)의 한국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개발협력청년단체 공적인사적모임 대표직을 맡고 있다.


■ 담당 및 편집: 전주현_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4 저희 저희 9 컬은 국제 여러분의 컴퓨터에 얼라이언스 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바람 녘 분야 커뮤니티 그 일에 염 대체 네트워크 이구요 어 저는 김치 앤 칩스 라는 국제 가 바로 명 뉴스 레터를 매주 발행하는 씩 주체로 참여하고 있고 또 국제관계 분야의 활동가들을 연구하고 함께하는 연대 활동을 도모하는 굳게 협업 이라는 커뮤니티 또 국제 바람 몇분에 주니어 할 뿐 거야 3년 4 정도까지 활동을 한 음 주니어 들의 모임인 2호 순에 따라 는 네트워크 그리고 개발은 옆쪽에서 십 년 넘게 국제 유발 현장에서 주민들 어떻게 조직할 면 좋을지 에 대해서 교육받고 9 그 이후에도 꾸준히 연대 활동을 하고 놓고 빌이라는 빼 게이 커뮤니티가 물러서 시작이 되었구요

이후에는 에 대외적으로 저희가 홍보 호도 좀 필요하고 여러가지 인터넷 트가 디지털 컨텐츠를 좀 만들 필요가 있어서 디자이너 분들도 5분 정도 추가로 모집을 해서 현재는 20여 명의 국내 그리고 해외에서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내 개의 유닛으로 활동을 하고 있구요 아카이빙 페이지 미얀마 보험을 계속해서 담당하고 있는 아카 이름이 또 제가 현재 함께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저희는 뭐 인스타그램 이나 매월 뉴스 레터를 내 보내고 있기도 여러분 저희 활동 부하는 이렇게 또 이렇게 대외 활동이나 인터뷰 같은거 참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또 시민들의 참여를 위도 하고 같이 목소리를 내는 행사를 열거나 공동의 액션을 취하는 액션 기니 또 마지막으로 장기적으로 우리 분야에서 목소리를 어떻게 내면 좋을지 근본적인 체질 개선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연구하고 어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 이렇게 매개 있을 것같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웹을 미얀마 4 인가에 대한 10월 일단 미얀마 같은 경우는 그 우리나라의 그 대표적인 중점 협력 국 중 하나이다 9 아 미얀마 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좀 마 마요 초이 멤버들 중에서도 아예 인연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교적 많은 편이고 이를 벗어 파견 경험 있다던지 저는 파견 경험은 미얀마에서는 갖고 있지 않지만 아 분기에 한번씩 출장을 계속 다했어요 현재 프로젝트 만들고 운영하고 하는 초처럼 출장을 많이 감사 믿고 단계 목공사 활동을 간다던지 하는 식으로 미 암 아 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좀 많았기 때문에 미얀마에서 외교 때 외 가고 있는데 뒤에서 쿠데타 러 가는 그 영상이 굉장히 중 역적이 얻고 또 한 가지는 미얀마 를 또 아따 갔다 하면서 느꼈던 점이 다른 나라 라는 바르게 미얀마는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뜨거운 나라 약국 저는 또 2017년 이후로 미얀마를 자주 광모듈 했었기 때문에 그때만 해도 이제 nld 가 10건을 하면서 미얀마 의 조금 민주화의 봄 2부

로우더 식이었다 보니까 굉장히 희망 적이 없고 역동적 욕구 어 미얀마 그리고 미얀마에서 더 나은 민주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함께 경험에 대한 요구도 마다 썼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역사 분과 궤를 같이하는 남은 민주화운동 세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책에서 봤고 매일매일 교육 받았던 이야기들을 e 위한 말하는 나라에선 하고 5 5 6 이왕 온거 정의 좀 간다 각 싶어서 민주화의 그 공통의 경험에서 함께 조금 연배 의식을 갖게 되었던 것이 미얀마 크다 이후의 활동 으로 이어진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사실 실제로 또 어떻게 보면 미얀마 같은 경우는 저희에게 미안 말아서 활동을 했다기보다는 미얀마에서 그런 불상사가 일어 닫고 그러면서 미얀마에 대한 의미가 쿠데타 이후의 활동 않아서 더욱 강해졌다

라고 보는게 조금 더 어 말이 맞을 것 같아요 미안 말아서 했다기보다는 미얀마 스 1이 터지니까 같은것 좀 정의가 덕 나라에서 일이 터지니까 우리가 뭔가 좀 해야 되겠다 하면서 뭔가 조금씩 하다 보니까 더 정이 가서 지금 즉 1년 가까이 이 아마 쿠데타 발발 도 이제 진행되고 있는 발바리 왜 일 년 정도가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저희도 구성하게 좀 활동을 하고자 아 이 시를 표현 하고 있는데 좀 아무래도 할 일이 많다 보니까 개발을 입력하는 입장에서 또 시민사회의 그 바탕을 두고 개발 압력을 하다보니까

미얀마에 인구도 우리나라 수만큼 많고 또 민족도 많고 지역도 빈곤율 도 높고 자원은 또 많은데 배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하는 등 뭔가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좀 깨어지지 가 않아서 어구 술을 좀 같이 빼자 하는 그 활동들이 그 전부터 개화를 옆에 좀 많았죠 b 안마 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미얀마에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다 났던 편이고 그 사람들이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에 국화 활동으로 조금 더 같이 흘러 오게 됐고 그 덕분인지 저희가 성명서를 좀 발표했을 때 국제 과 협력 분야 활동가로 섬이 암마 사태에 대한 요구사항을 이야기하는 성명서 를 발표했을 때 저희 국내선 740 뿐 정부가 같이 연명을 해주셨어요

어 우리 군의 활동가들이 께 막아 데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관 식도 마음 구현된 식을 좀 갖고 있구나 라고 b 끼는 게 얘기를 했었죠 일단 9 컬 전체적으로 보자면 며 엄마의 뉴스 나비 아마 소식을 계속 서 빨러 파고 행사도 진행하고 하면서 느꼈던 점이 우리가 b 얌마 에 대해서 잘 몰랐던 점이 많았구나 미얀마 가 이제 또 산업화와 민주화 로 가는 좀 급행 열차의 탔던 순간에 저희가 1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다 직전까지 가 되겠죠 뭐 그 나라의 풍경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냥 빠르게 가는 열차 이만 타이스 파 있었던 것 뿐이었다 싶어요

그러다가 열차가 멈추게 되고 보니까 5 이다가 이런 문제들이 있었어 라고 새롭게 느낀 부분들이 상당히 좀 많았는데 일단 첫번째로는 소수민족 음 민족 간의 갈등이 심각하다 라는 것에는 세대에서 어느정도 말고 있었고 반군 세력 또 있구 여전히 진행 중이다 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뭐 이렇게 심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가 독재의 시대 를 살고 있을 때 아조 독자 자만 몰아 되면 초성 뿐만 뭐라는 건 립 인수하고 전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미얀마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초 독재자를 몰아내자 라는 목소리 자체도 단어 b 한데 꼭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어떤 통합이 이루어지지 가 않고 있었고 그것은 굉장히 깊은 역사적 뿌리에서 존재하고 있으니까 지금 당장의 민아 홀 라인을 대표라고 군부를 몰아내자 하고 모든 민족이 지금 단결할 수 있는 상황이 자 아니 였다는 걸 어 그래 속 영화 될 보면서 알 수가 있었고 그러면 이 나라는 져 독재 사와 독재 정권을 몰아낸 이후에 한번도 관문이 잇는거 어

그러면 그 관문을 해결하려면 우리는 지금 이 군부를 몰아낼 때 어떻게 보라매 있는가에 대한 방법도 굉장히 중요하게 4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위기의 경험과 비슷해서 미얀마의 더 정이 가고 했지만 실상은 우리보다 더 어려운 퀘스트가 저들 앞에 놓여 있다 싶은 새로운 문제를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또 안타깝게도 어 아웅산 수치 라고 하는 정치적 구심점 외에 또 다른 정치적인 지도자들이 가 그분을 있는 청년 지도자들이 나 이런 인재들이 잘 안 보인다

어 그러면 지금처럼 저분이 구금 당했을 때 누군가는 밖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면서 미얀마에서 의 민주화운동이 동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아 구입전 역할을 좀 해줘야 될 텐데 뭐 이런 총 지적인 후학 양성 필요 거야 될까요 그런 부분들이 아시 글좀 약하거나 그럴수록 그럼 우리는 미얀마에서 민주화운동을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 청년들 하고 어 더 많이 연대 해야 되겠다 이게 단순히 현지 있는 빈곤 문제 해결하고 보건 문제 기후변화 문제 해결하고 이걸로 끝난 얘기가 아니구나 이런 스푼 것을 좀 깨닫는 계기가 좀 될 수 없구요

코스 입니다 한 가지도 문제의식을 갖게 된게 미 암 아 크레타 발바리 위해 거의 우리나라의 오딘 매체에서 미얀마 유쓰 를 탔던 것 같아요 또 성명서 도 갖게 각성 에서 많이 박혀 해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발표 했던거 같고 또 모금도 많이 열려 썼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다 정리가 되더라구요 어 그런 하물며 10 시민들이 봤을 때는 더 정리가 안 되겠다 그러면 우리가 2월 정리해서 카테고리가 해서 뉴스 면 리 스 그리스도 국내 쓰면 분명 했어요 해외뉴스 면 해외뉴스 모금 이면 보고 그 캠페인 이렇게 1인 시면 일이 12 이런식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시민들이 조곡 이 편하게 페이지를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었고 그래서 또 마침 저희 대구엔 오전 되나 그런 it 쪽 을 다루는 능력자들이 좀 계시기도 하고 해서 빠르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있었던 거의 음 뉴스에 줄기를 거의 놓치지않고 아카이빙 페이지에 와서 보이구 어 미얀마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라고 알 수 있도록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소식을 쉽고 자주 노력을 했었고 9 또 한 가지 약간 동기부여가 있기도 한 번 으 왜 우리 5.18 때만 해도 5일 8에 대해서 나온 이야기들을 보면 분명히 참혹한 학살의 현장 이었는데 자료가 없다는 게 너무 큰 리스크 산에 분명히 조 사람 잘못한 거 봤는데 증거가 없다는 게 너무 이 큰 리스크가 되어 있고 있는데 현재도 미얀마 와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페이스북에 올리는 영상이나 사진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큰 증거 자료 로써 나중에 쓸 수가 있겠더라구요

덕분에 현재도 미얀마에서 언제 오늘 어디에 해서 학살이 일어나고 있고 폭력이라고 되지도 바로바로 전세계에 페이스북이 가소성 님께 통해서 알려 주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가 시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요즘의 늦게 많구나 없고 우리도 올라있는 활용을 해서 시인으로서 뭐 활동을 같이 해보자 라는 것도 미얀마 시민들의 활동해서 영감을 받아서 동 기부를 받아서 시작한 계기가 되기로 했죠 그리고 지금도 현재도 미얀마 의 소식을 아카이빙 을 꾸준히 하고 있고 또 주요 뉴스 나 전반 성에 통계 사망자 추 이라던지 남미 리가 실향민 벼 막 코로나 이고 백신 적 종류 같은 좀 알고 넘어가야할 지표 같은 것들은 이제 매월 취업을 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카드 길수도 흡수하게 되고 내고 있구요

활동을 꾸준하게 좀 하고 있는 편인데 역시 약간 음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점점 국내에서 보도되는 뉴스 들이나 어떤 모금 이나 캠페인 같은 것들을 많이 줄어 들었다는 점 그것이 시민들은 미얀마에서 굉장히 그 어느 정도 해결된 것처럼 느끼게 안 모두 있다는 점이 해서 약간 아쉬워서 아카이빙 이 세상에 계속해서 놓치지 않고 악하게 해나가고 있는 편이고 또 이 아카이빙 하고 있는 멤버들 자체도 이렇게 어려운 역할을 맡고 이 거의 좀 희망적인 뉴스가 많이 나오지 않다보니 까서 참혹한 뉴스 위주로 보게 되고 또 저희 베 보이는 디자이너 분들이 그 현장에서의 어떤 학살의 사신 같은 것들도 밀 자주 다뤄야 하고 그런 활동에서 에 좀 고충이 좀 있기도 하다 라도 또 요 기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 다만 중요한 것도 해야 하는 일이고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꾸준하게 해 나가고 있다 으 부연 설명도 붙이고 싶습니다 일단 9 컬의 활동으로 보면 회원 것들 꾸준하게 이어가고자 해요 특히 아카 뷰페이지 계속 유지 하고 또 액션 유닛에서 어 지난해 8월 10월 11월에 미얀마 토크 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 미얀마 관련된 전문가 분들이나 활동가 분들 모시고 미얀마의 향 대에서 의 역사 그리고 역사적 인 흐름이 지금 현재 이 쿠데타 상황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는 시간 놓아져 꾸 또 현지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현장에 나가있는 한국이 이제 활동 각 돈 춤으로 초대해서 현재 해서 어떻게 ngo 활동을 하고 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도 들어오기도 하고 또 예전에 위한 말 설 표했던 아 총연 활동가들이 또 마케 줌에서 쭘 으로 초빙을 해서 현장에서 우리 이런 즐거웠던 시간도 있었고 추억도 있었다 그 주석 잊지 말고 앞으로 계속 힘을 내자 라는 차원에서 미얀마 토크 라는 행사를 했었고 내 넌

외에도 뭐 같은 미얀마 토크 라는 이름은 미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민들이 참여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 에서 가지려고 해요 그리고 또한가지 4 아 약간 상징적인 의미로 그룹의 타 버스의 미얀마를 주연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공간에서 저희가 어 행사도 여기고 똥 온라인으로 심의도 메타 보스 공간에서 해서 그 자료를 소셜미디어의 올릴 수도 있게 하는 좀 상층 저 면서 나름대로 온라인에서 실질적인 활동을 하고서 이제 에 메타 머스 tf 를 꾸려 서 준비를 하고 있구요 또 음 중요한 것은 미얀마에서 의 문제는 군부 마늘 이제 몰아 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미 그 전에도 모인 이와 같은 문제가 있기도 했고 계속해서 민족간에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라도 한국에 있는 각 민족 * 민족 치 의사들과 연대해서 어 같이 가는 방향으로 활동을 전개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올해는 운영을 좀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욕심이 있다라고 하면 어요 미얀마 사태를 보고 우리나라

국내 국적의 바로 음력 분야에 좀 어떤 쇄신과 제 도약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요 어 좀 국화 우리 만들어진 배경 인과 도 괴를 좀 함께 하기도 하는데 미얀마에서 아 어떤 뭐 빈곤을 퇴치하고 지구의 또 지구촌 이웃들의 지속 가능성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국제화를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막상 이런 인도적 위기 가 터졌을 땐 뭐 파워 어디갔어 지금까지 지속 가능성 얘기하던 우리 동네를 및 다 어디갔지 예 좀 국제협력 분야가 김용임 오세요

이건 처럼 현지에서 많은 일들이 를 하고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선장 선원 어려운 점들이 큰지 우리 국내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전달자 역할이 분명히 될텐데 그렇게 는 좀 되고 있지가 않다 는 게 아 좀 아쉽고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해본 경험도 게 많지가 정치적인 문제 라고 해석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또 단체 ngo 의 이름을 걸고 미얀마 사태에 대해서 잘못 이야기 했다고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이중 스텝들이 공부 에 의해서 피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언어들 도 좀 고려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걸 다 고려하고 서라도 국내개발 압력 분야에서의 목소리가 이렇게 좀 드신 않은 건 좀 아쉬움이 따 그러면 우리 구 컬이 좀 할 수 있는 부분에 한해서 국내 국제 개발력 분야가 이런 인도적 위기 가 터졌을 때 함께 연대해야 하는 어떤 계기를 좀 만들어 보자 하는 것도 저 개인적으로 친구든 갖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야 우리 개발을 느껴서 일하는 사람들이 실무자 라고 많이 인식하는 게 아니라 좀더

본인을 활성도가 라고 생각하고 어 일을 할 수 있는 m2 바탕이 될 것 같아요 저희 국어를 구사하고 있는 커뮤니티 중에 국회 법이라는 커뮤니티에서 2차 20 년의 이 연구를 한번 한적이 있어요 우리 국제 각 압력 분야 시민사회에서 이라고 2030 활동가들의 실패를 연구했던 여기 있었는데 왜 2분야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어떤 조건에서 일하고 있고 어떤 법인 갖고 있고 앞으로는 이 배 안을 통해서 어떤 일을 좀 하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가고 싶은지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좀 조사할 됐던 게 있는데 그때 문항 중 1 중 인상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왜 국제 개발 협력 분야를 선택해 나오겠어요

그리고 가장 맘이 그 나왔던 이유는 사회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였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어 어떤 사회의 변화 리야 라는 거죠 그 사회 변화를 개발 협력 이라는 틀 안에서 그리고 개발은 욕이나 틀안에 있는 툴들을 갖고 일어 내고 싶은 건데 봐 또 미 장비의 한계가 있는 거예요 기존의 우리 개발은 앱 분야에서 물론 의미 있는 부분이겠지만 좀 서비스 딜리버리 적인 차원이 가까워 5 좀 지속가능한 지역의 개발 이런 것을 좀 가까웠는데 실제로 현장에서는 이런 인권의 문제 아니면 뭐 조금 더 이용을 높여요 뭐 길면 어떤지 같은게 후 풀어 닥치면 그동안의 우리가 지역에서 이랬다 성과 들이 그때보다

올라가 놓은것 실제로 미얀마에서 도 그렇고 쏙 그런 점을 봤을 때 우리가 1 어느 정도 개발할 수 있는 조건이 완성된 현장에서만 활동을 할게 아니라 그 조건이 후 완성되어 있지 않은 현장에서도 더 큰 목소리 그리고 그 완성되지 못한 이유가 정치적인 이유 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국제고 뭐 ing 오드리 라든지 뭐 엠네스티 같은 것들도 있고 뭐 그런 아이 엔지오 들에 비해서 국내에 국제 개발협력 분야 시민 사회 혹은 국제 그럼 역들이 시민사회를 빼놓고 라도 정부 임기가 포함해서 도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목수를 준비 지 못하고 있다 싶은 게 좀 안타까웠어요 요청을 많이 들인 부분을 지갑을 열어 가 에 가장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그 거니까 뭐 현지 물류 를 보내는 것도 좋긴 한데 또 물류 비용이 더 들고 하니까 달러 를 보내는 것이 현장에 필요한 건 을 사서 어 현장이 보낼 수 있는 가장 빠른 부분이기도 하고 또 미 암 현지가 지금 생필품 도 부족하고 또

현지에서 시민들이 뭔가 에서 사기에는 조금 술 찔 적인 환율이 한 두 배 정도가 아 그래 8 발이 위해 우린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섬의 구매할 수도 없는 상황이 와서 외부에서 물건을 사서 국내로 보내는 방법이 가장 좋았고 이더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현금이 그야말로 필요한 건데 어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민 분들께서 어 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지갑을 여는 게 가장 빠르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라고 본다면 뭐 여러가지 활동이 있겠죠 뭐 캠페인도 할 수 있을 거고 이 일이 시를 단 다든지 교육을 이룰 수도 있고 그래서 출연 알리는 것도 있고 있겠지만 어 조금 더 장기적 이지만 근본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런 국제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고 감수성을 어느 정도 갖고 있고 판단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에게 투표하라 투표 해 달라면 점 예 결국 보면 정치의 문제 정치의 영역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예를 들어서 어 미얀마 사태가 터졌을 때 에 가장

우리 지탄을 많이 받았던 기업이며 군데에 있잖아요 하지만 제대로 이행이 되고 있는가 그들이 단성 하는 태도를 바라진 않아요 그냥 하던 나 파던 어떤 오해를 살만한 행동이라도 그쳐 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을 강제할 수 있는 영역은 정치의 영역 이후 시민의 영역에서만 목소리를 내는 것은 또 안개가 있기 때문에 어 시민사회에서는 꾸준하게 목소리를 누군간 멜 터 e 에 정치의 영역에서 도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인 권한을 이행할 수 있는 정치인 을 뽑아서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이 가장 빠른 공복이 아닌 값이 있기 때문에 모 지역 뿐만 아니라 이제 도 올해 또 대선도 있고 하니까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감각과 감수성이 있는 정치인에게 투표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제가 봤던 미얀마 는 2015년 이후에 희망이 있던 미얀마에 있기 때문에 지금 갑자기 다시 잠깐 에어 암흑의 시대가 도래한 것에 대해서 좀 비해 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믿기지가 않지만 어쨌거나 이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는 희망을 또 한편으론 갖고 있기도 해요 그래서 미얀마에 있는 우리 동료들 또 시민들이 이 계속해서 그간 역사에서 군부와 4 없구 또 영국 같은 외세와 끈질기게 와서 어떤 경험을 에 있지 말고 계속해서 화려하고 용기를 내서 이 문제에 대응해 나갔으면 좋겠구요

또한 바지 는 그 만약에 혹여나 지금 하고 있는 이 시민 불복종 운동이 성과를 내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성과를 내지 못한 이유가 민족 간의 갈등 끝내 척 분열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어 그것이 아니라면 이번에 지더라도 다음에 싸우면 이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이번 이 시기에 m 을 통해서 민족간의 갈등이 어느정도 봉합이 되고 해결 까지는 아니더라도 잠깐이라도 아 손을 맞잡고 문제를 일단 일차적 문제를 해결을 했으면 좋겠고 그 그 이외의 문제는 또 그 입에 조금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해결하다 보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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