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협력] 청년 세대와 한국 민주주의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2CpTkdRVuls
동아시아연구원은 <청년 세대와 한국 민주주의>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본 영상은 정치 활동을 하는 MZ세대 청년 3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토론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개인 인터뷰로는 정치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 주요 활동과 미래 목표에 대해 다뤘으며, 이후 한 자리에 모여 청년들이 바라보는 한국 정치, 청년들의 정치 어젠다와 청년 세대가 기성세대에 바라는 점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였습니다.
본 다큐멘터리 영상은 미국 민주주의연구소(National Democratic Institute; NDI)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한국 민주주의 스토리텔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담당 및 편집: 윤하은 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8) | hyoon@eai.or.kr
영상 스크립트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해서 약 주민 김종민 이라고 합니다 나비 1020 이라는 청년단체 되서야 다년간 활동을 했었구요 전원 4 시험 준비 라는 학업 때문에 잠시 쉬고 있습니다 돼 안녕하세요 이윤정 입니다 저는 국민의 이민재 영입 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방정치 지방 의해 도전하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인 특강 사안이라는 동네 청년 입니다 현재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4학년 마지막 학기에 재학 중 이구요 먼저 더불어 민주당 왕진을 대학생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 어 아마 2011년 이었을 거에요 제가 서울시장 당시 선거가 제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였는데요 당시의 광 굉장한 네버 팁은 아 이런 그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이 뉴미디어 라면 곳을 통해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어떤 민주주의에 대한 위기감이 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을 좀 느꼈고 그래서 그것이 저를 정치의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이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또 어 저출산 고령화 라는 사회 환경에 대해서 민주주의가 어떻게 적응해 나가야 되는 지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네 제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제 단과대 다닐 때 학생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시기에 어 공동체 리더가 정성을 들이고 시간을 쏟고 그리고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하면 은 굉장히 많은 사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구나 라는 그런 직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게 어 이런 작은 공동체 안에서도 리더가 변화시킬 수 있는데 이렇게 많은데 정치권에 는 더 많겠구나 그리고 정치는 정말 살 사회 변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 구나 라는 확신을 의정활동 가 여러 중앙 활동을 하면서 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네 저는 고등학교를 5년만에 졸업을 했습니다
청소년 개방 왕이 길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도 겪었는데 요 그러다 보니까 점점 사회구조가 보이더라고요 개인의 행태가 아니라 어떤 사회의 모순이 보이면서 이런걸 좀 바꾸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치인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구요 특히 관심있는 분야는 로컬 민주주의 입니다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 에 이르러서 더 좋은 민주주의 를 위해서는 더 작은 단위에서 의 협 치자 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광진구 에는 주민자치회 가시 범위 엿 시범 운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주민자치회 라는 조직이 국회 지방의회 예 이어서 제동이 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모델을 한번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2 부마 책의 가장 많은 경험을 남겨준 활동은 나비의 홍익인간의 는 단체에서 4년간 했다
활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래세대를 위한 준비 연구 뭐 이런것들을 하게 됐구요 어 그런 것들 하면서 아마 제가 그래도 미래세대를 대표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느꼈던 것은 어떤 세대 간의 장벽이 라는걸 느꼈습니다 어이 이 최대 간의 소통되지 못하고 있는 장병이 것은 한국 사회가 빠르게 어떤 방 변화를 겪어 오다 보니까 학 3 이가 공유하고 있는 경험치 들이 너무 달라졌다는 걸 느끼게 되었구요 그럼 과연 이것을 어떻게 좋아 시킬까 그런 점에서 민주주의가 변화해야 할 시기다 라고 예쁘게 뜯어 봤습니다
그러한 여러 다양한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을 통해서 사실 기대도 많이 했고 실망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당 안에서 할 수 있는 1개 그 정당 밖에서 할 수 있는 그 할 수 없는 여러 사람들의 그 액수를 확인을 하면서 왜 자꾸 실수가 반복이 되는 지 에 대한 의구심을 좀 갖게 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실수를 반복되지 않게 견지하고 문제 제기하고 어 다양한 친구들과 또 태안 제 시도하고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 처음 정당의 가입을 했는데요
법률이 정당 가입을 허용하는 만 19살 때 일이었습니다 대학생 위원회와 청년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여러 경험을 얻고 지금까지 2021년 7년 찾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현장에서 좀 많은 실망도 느꼈습니다 기성 정치에 어떤 반 행에 좀 상처도 받고 했는데 결국에 직업 정치인 은 훈련 되는 과정이 필요하고 정당에서 내부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까지 당적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청년 정치 라는 워딩 으로 해결해야 되는 것은 아니라 결과적으로 국가 기반은 기반에 대한 문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제 이상향을 상원 출연하기 위해서 우선 저부터 좀 관련을 시켜야겠다
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습니다 선재는 좀 단기적으로라도 일단은 어 버파 에 공부를 해서 좀 체계적으로 언론 책의 제도적 을 제도를 이해하고 또 공부해 나가는 시간을 좀 갖고 싶구요 어 미래 3 대해 영향력을 배제해 가고 있는 형제 민주주의 이런 측면에서 근거를 해결하는 고민 방법들도 좀 연구해 보고 싶습니다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결정권 있는 자리 결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한 파티에 위원이 더라도 많은 분들이 진출할 수 있게끔 가교 역할을 좀 하고 싶구요
돌아오는 지방선거에 어흐 1년된 정치인들이 젊은 정치 신인들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국민회의 님 재형이 위원회 위원 으로서 역할을 다 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분들이 좋은 출마 기회를 가지실 수 있도록 적극 영이 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2012년 전국 동시지방선거 에 광진구 의원 후보로 출마 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중앙 정치에서 낸 각 당의 젊은 정치인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변화는 로컬에서 시작한다 는 모토로 활동에 임하고 자 합니다
플로리 에서부터 작지만 오래가는 변화를 이루고 싶습니다 we 아아 감사합니다 네 아 네 no 우선 정치의 가장 중요한 점은 책임성과 반응성이 라고 생각해요 책임지는 모습 그리고 국민 목소리 반응하는 모습이 것이 같이 어우러져야 정치가 잘 불러 간다 라고 을 국민들도 잘 느낄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한국 정치를 짝 보면은 책임지라는 사람이 사실은 없어요 미래에 대해서 책임 지려 하지 않는 정치가 한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저는 우리 통밀 대표님 말씀 하신 것처럼 5 정치권에 뭐 미래도 미래 라는 키워드도 없고 그리고 제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그런 어 잘못된 문화가 굉장히 고착화 되어 있는 것도 맛 봐 자요 네 그런 것도 맞지만 전 결국엔 이 모든 것을 다 결정하는 것은 그런 사람이 문제다 결국에 사랑의 문제기 때문에 최고 결정권 자든 그런 풀뿌리 민주주의 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사람이든 결국엔 정치는 사람의 변화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그러한 어 시대의 아젠다 에 맞는 그런 발상과 그럼 공감 능력과 그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유입이 돼야 그래야지 청취 도 편한 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대표가 없는게 가장 큰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진구 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과 낮고 다음으로 아마 천연 인구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을 거에요 그런데 광진구의 14명의 의원 중에 청년 한분도 없습니다 청년 어떤 정책이 라든지 사업이 진행된 것이 거의 없어요 조 래도 그냥 다 죽은 조례로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해서 있는 상태였구요 그래서 일단 청년들이 그건 중앙에 거대 담론에 이제 좀 바라보기 보다는 정말 내 삶의 좀 피부에 와닿는 그런 정치적 효능 감을 이제 얻기 위해서는 대표가 정말 중요하고 이렇게 생활 정치 가 더 활성화 돼야 되지 않을까 라는 중 생각이 듭니다
4 아무래도 청년들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요즘에 가장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공정 이라는 키워드 일 수 밖에 없는데요 공정 키워 죄를 보면은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선택하지 못했던 것 내가 어떤 어 자 할 수 없는 것들에 의해서 내가 좌우되고 있다라는 그런 차별 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이 가장 크거든요 어떤 공정한 경쟁과 어떤 공정한 성과 라는 너무 당연한 이런 이야기들이 더 명분 온 어떤 다양한 뭐 또 명분을 내세운 또 이런 제도적인 그 특혜도 때문에 막히고 있다 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생각을 합니다 공정의 문제로 많이 귀결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사실인 것 같은데 이제 저는 거기에서 어떤 부분은 부분에 좀 집중을 하냐면 결국은 기회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도 좀 해봐요 뭐 일할 수 있는 기회도 한정된 것 같고 그리고 뭔가 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도 전하를 심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한정 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 이건 공정하지 않다 라는 걸로 기려 리 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좀 해 봐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다 본 하는 상황에서 이제 굉장히 따름 납득할 수 있는 그럼 공정한 장이 열렸을 때 굉장히 준비되어 있고 훈련되어 있고 능력 있는 친구들이 그 능력을 발휘해서 성취할 수 있는 장이 열리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다만 이제 능력주의 에서 모두가 다 공정한 그런 환경에서 자랐다고 생각은 하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는 있다 정치권이 좀 디테일하게 그럼 환경적인 요소를 통해 묘소로 인해서 그럼 공정한 경쟁 나인 앞에도 세울 수 없었던 사람들을 더 살 수 있게끔 제도적 1 제도적으로 좀 보죠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동력 쭈 의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제 이준석 이라고 이제 상징적인 인물이 30대 이제 중후반에 그 젊은 정치인이 기둥 정당의 이제 중 지인들을 꺾고 당선이 되면서 많이 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치를 꿈꾸는 일반 청년들이 다 이준석이 될 순 없거든요 이제 권리다 먼 책임 당원 이라고 이제 분리 있는 권한이 있는 당원들이 나중에 후보를 선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여기 이제 국민의 여론이 반영 더 이거 어렵습니다 정당이 그들만의 미구에 갖춰 가지고 정말로 미니를 대변해야 하는 본래의 의미를 잃어버린 거저 그래서 이준석 일하는 사람 그리고 이중 턱이 상징하는 능력 주인은 일정부분 발현을 됐지만 앤 아직 2개 나박 썬 되기에는 아직 구조상의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라고 해서 전엔 할당 제가 그래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청년들도 이제 당헌 당규 에게 퍼센트를 이제 공천 이라든지 활동 어떤 당직 이라든지 이렇게 좀 분대가 돼야 정말 이제 공정한 출발이 되고 기회도 주어지는 거고 어떤 상식이 바로 세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tote 이 청년들이 정치의 정 추를 진출을 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결국에는 아젠다 가 바뀌어야 한다 라는 게 저희의 가장 큰 문 어 인식이 아니겠습니까 근데 저는 오히려 공정 학과에 그 기성 세대와 기성 세대를 물리치고 들어간 청년들에 대해 더 목소리 힘이 실릴 수 있다
그래서 오히려 이 기성세대가 타났다 이런 제도적인 그 장 벽들을 무너뜨리는 것이 필요한 거지 그것을 또 다른 할당제 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인위적으로 끌어올릴 문제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선 에서 이사 아젠다를 중심으로 청년 세대가 2 미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전 확인하면서 그러면 이 아젠다 라는 세팅을 오히려 청년 세대에게 주키 기회를 주고 이 청년 세대가 중심을 하는 아젠다로 채팅을 이끌어 간다면 말씀드렸던 사람의 변화 이런 것들이 차근차근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면서 이 기성세대를 물러나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기성세대에 사실 부탁하고 싶은 것은 크게 아젠다 세팅을 하는 그런 부분부터 청년 세대에게 양보를 해 주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는 점을 간곡하게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걱정보다는 걱정보다는 그래도 믿고 한번 맡겨 주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좀더 하고요 그리고 저희 젊은 mg 세대들은 그래도 굉장히 훈련에 많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일할 기회가 없었을 뿐이지 그리고 만약에 정치적으로 정무적 으로 훈련이 조금 미약하다 고 한다면 큰 정당에서 의무 교육을 통해서 훈련을 통해서 인재 양성을 하는 되는 부분이거든요 x 세대 들이 그런 586 세대와 그리고 m 제 3대 가교역할을 여러 다방면 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분들이 좀 용기를 되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사례가 있는데요 법원 언 스 영역에서는 청년 스레드 리 저를 떠나도 연대를 한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청년 기본 조례 라는 이제 풀뿌리 간 위해서였던 운동과 청년 자율 예산 편성 관련해서 정말 좌우를 떠나 더 서로 연대해 서구를 됐구요 이 그리고 중앙에서 받아들여서 청년 기본법이 이제 재정이 됐고 국무조정실 산하 의 그런 청년 정책들이 체계적으로 좀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거버넌스 영역에서 좀 연대를 했던 n 제트 세대가 제도 정치 까지도 나아가자 라는 게 저의 주장이고 이렇게 한국 정치의 바뀌지 않을까요
그리고 동시에 이제 그런 게 중앙에서의 어떤거 대담 건보 다닌 풀뿌리 에서 상향식 의 어떤 목소리가 전달이 되서 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합니다 이 청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성이 나프 형성에 대한 그런 같이 인데 개성에 대한 가치 인데 이 같이 래 차릴 만한 면 대상이 그렇게 중시해야 할 필요성을 있는가 라는 생각을 솔직히 하고 있구요 꼭 하나로 청년이라고 해서 타 멈춰야 되는 건가 라는 생각은 좀 있어요 어이 이 청년들 세작 뭉친 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게 아니라 어쨌든 기성세대 일부도 설득해야 되고 그래서 전반적인 국민의 어떤 2g 가 있어야 절경의 정치가 바뀌는 거 잖아요
그래서 그런 그룹핑 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비를 중요하다 저는 9m 제초제 들의 특성이 맞춤형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정책도 그런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가 뭐 a 라는 걸로 다 연대를 하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하다 2 가능한 세대당 시대가 온거 같고 근데 이제 특정 정책에 대해서 만약에 공감을 한다면 그 정책이 굉장히 뾰족하게 m 제 세대로 m 제 3대 아젠다로 노출은 될 순 있겠죠 그러니까 m 제 세대들 하나로 묶고 연대하고 뭔가 5 이렇게 뭐 하나로 규정하기 는 이제는 어렵다 라는 것을 빠르게 인정을 하고 맟춤형 정책 맟춤형 그런 서비스로 다가가는 자세를 세팅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총 풉니다
그전에 이제 청년들이 연대할 수 있는 의자들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뭐 전선을 여러개로 짤 수가 있겠죠 각 분야마다 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의 좀 한정 했을 때는 아직까지는 이제 좀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구요 그 저희가 m 제트 세대가 구냥 2 한국사회 목소리 되고 그런데 또 필요하지만 은 결국에는 이제 기능사 저랑 같이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 정도 유이 나가면서 저택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