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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EAI ACADEMY 제7강] 김헌준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1년 9월 3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은 2021년 청년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세미나: 한국외교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개최하였습니다. EAI Academy 제2기에서는 2030-2050년을 내다보며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2021년 8월 31일 일곱 번째 강의에서는 김헌준 고려대 교수를 초청하여 "미중 가치 규범 갈등과 한국 외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Vpl4Sicqfs

- 일시: 2021년 8월 31일 저녁 6시 00분

- 강연자: 김헌준 고려대 교수

리딩리스트

1. Hun Joon Kim. 2020. "The prospects of human rights in US–China relations: a constructivist understanding," International Relations of the Asia-Pacific, Volume 20, Issue 1, Pages 91–118.

2. Alastair Iain Johnston; China in a World of Orders: Rethinking Compliance and Challenge in Beijing`s International Relations. International Security 2019; 44 (2): 9–60.

3. John Shattuck; Kathryn Sikkink, "Practice What You Preach," Foreign Affairs 100, no. 3 (May/June 2021): 150-160.

강연자 소개

■ 김헌준_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University of Minnesota)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호주 그리피스대학교 부교수 및 선임연구원, 미국 세인트올라프대학교 (St. Olaf College) 방문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관련 연구로는 The Massacres at Mt. Halla: Sixty Years of Truth-Seeking in South Korea, Transitional Justice in the Asia Pacific, “The Prospect of Human Rights in US-China Relations: A Constructive Understanding,”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5 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될 수밖에 없어 가지 꼬지 마 시키라고 제가 여러분의 얼굴을 다시 쭉 못 봐서 어 강의 내용과 그 다음에 강의 순간순간 제 어 질문과 이런것들 못받아서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이 주제에 사체가 미래 한복 애교 세미나 그래서 미래를 이끌어갈 비례 3대 양서 프로젝트의 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복에 외교 이렇게 그 중에서도 오늘 얘기할 것은 미 중 가치와 2번 갈등 관계를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는 모려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에서 억제력 주력하는 지구에는 김한표 이라고 합니다 제가 주로 다루 2분야는 국제 인권 분야 있고 끝이 이제 책을 되는 미 중과 함께 스레 암 에이즈 국제 국어 이런 부분들을 보고 있습니다 어 이수 제가 제가 애교로 는 작년 되는 앞 에 비해서 안되더라도 뜬 수제 더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지금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깔고 있다는 얘기고 그 급변 않은건가 그 새로운 이슈가 이전에 없었던 이슈가 다시 불러 줘서 우리가 반드시 짚어 보아야 하는 이수로 굉장했다 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목을 보시면 은 제가 오며 할 얘기가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국회 정치에서 의 위중 가치 규범 화이팅 과 한국 외교 허 어 라고 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5 복지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번째는 국제 장치에서 의 가치 규범 여기서 네 이제 같이 규범이라는 유서에 집중을 해서 고려합니다 그래서 가치가 o 규범이 뭔가 그리고 왜 우리가 2021 년 8월 마지막 날을 같이 기범 에 대해서 우리 해야 하는가 라는 것을 좀 생각을 해보며 그 다음에 이제 미코 까진 고가의 제 특히 최 아내 오바마 정보 부탁해서 c10 킹 굉장히 후에 같이 효험을 의 영역에서 어떤 상호작용이 있었는가를 정권 별로 오바마 시킨 오바마 말 들어 냄 오바마 바이든 의를 식으로 해서 좀 살펴보려고 합니다

차이점이 있고 공통점도 있기 때 회에서 레알 삶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세번째 색전 에서는 국제정치 에서의 같이 그 곰 1번 하고 이렇게 같죠 오페라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오타가 아닙니다 일본에서는 가치 규범 에 방점이 찍혀 서 말씀드렸다 며 는 3권에서는 국제정치의 3.2 생겼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한테 사이트 1 리딩 공연 nerd 싸온 이 차이는 월도 올려 쓰라는 주 를 썼는데 이게 그 그래서 자연 특제 정씨가 우리가 0 근거 어떻게 봐야 아 그리고 우리가 오는 한 점 회사라 섬 념 스 라는게 어떻게 벨라 짓고 어떻게 다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저쪽은 제 1번 국제 정체감 때부터 있구요

그 앞에 네 번째 게 이제 이 중 같이 08 끈과 1보 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거는 아무르 현재까지 미중 같이 규방 발 뱅기 이제 본격적으로 불거진 이후에 한국의 어떤 내용을 해왔고 그 다음에 그 대응에 대해서 우리가 어 중앙 바라면 증가 회복할 수도 있는데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하는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시간이 남는 시간 6월에서 편곡에 제 미래의 외교 방향이 됐습니다 일해 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아무래도 이제 은혜를 빨리 할 수 있지만은 그래도 실무적 인구 불리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된 상황에 또 변함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서 어 크게 노니는 하겠지 마들렌 이제 듣는 분에 따라서 뿐인데 의전 있을 수 있고 또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제가 생각하는 바를 19 있다고합니다

깨서 첫 번째 국제 정치에서 의 같이 규 고 응원하겠습니다 어제 형제의 가치 규범 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은 우선 가치와 규범이 무엇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좀 정의를 생각해봐야 하는데 그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 정치에서 의 썩 쩔어 란 02 무엇인가에 대해서 국가들에 갖는 집합적인 기대하고 얘기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는 콜렉트 백색 테이션 폴더 어플 위해 이를 위해 늘 기분 아이덴티티 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말은 어려운데 중요한 내용은 뭐냐면 을 국제 정치에서 우리가 특정한 어떤 행위가 있지 않습니까 뭐 해 벨 맛인데 제 아니면 뭐 인권 칭 을 한다던지 아니면 국가에서 쿠데타가 이루는데 어쨌든 다양한 의미가 일어나는 때 그런 얘기가 어 공동체의 입장에서 r 미국식 적절한 까 알 이변은 적절하지 않은가 이게 수용하는 1가 아니면은 도저히 수용 산입하지 않을까

드러머 텔레만 있었고 하기 안 수용 가능 과 쉬운 파는거 세안과 아니면은 이제 정당 1과 부담 1과 이런것에 대한 암 목적인 혹은 명시적인 같이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까 같이 책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그 가치가 모여서 세계적으로 하나의 어떤 원칙 형성한다는 그래서 배우며 은 주범이라고 얘기할때 오기가 그 주범은 가치들의 덩어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가 국제 정치에서 같이 판단하는데 물론 이건 개별적인 가지 반면 1 또 어 포함이 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집합적인 가 집안 다니죠 여기 보시는 홀 mp 베이스의 개 이상 일하고 있지 않습니다 꽤 영순 병이라는 게 개발 개 개의 힘들 개개 되면 국가들 개별 행위 자체에 어떤 갈색 8단이 모여서 후드로 공유될 그리고 사회성을 갖는 그런 어떤 가치 판단 있나요

이런 것들이 이제 같이 나두 범 의 정의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2 범 이란건 은 가치들의 어떤 합의 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후원과 가치는 유사하다고 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온도 문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여러분 할 때 이제 생활 사이를 두려워 하고 싶은 개념은 소프트파워 라는 개념입니다 이거는 라이가 얘기하는건 넘구요 수생 자에게 대한 보고 이건 이제 중요하게 없애 정리를 하냐며 는 어 매력이나 아니면 공유된 가치 가 아니면 정당성 들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간 능력 아니면 다른 국가가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 해야하는 극력 이걸 우리가 소프트파워 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소파와 같이 규범의 차이를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은 가장 대표적으로 이제 소파로 자체 라고 얘기하며 는 주로 한 주가 가지고 있는 매력 아니면 한국과 가지고 있는 정당 썽 알리면 한국어가 보이는 찾지 이것이 얼마나 매력적이어서 다른 고가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이러한 부본 여기 성조 합니다 깐 군가 에 속정 있어 못가 사회성이 라는 5분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주거문화 종가 까지 말씀드려 기씩 집단적인 행동 집합적인 놈 이제 복합적 같이 이런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 사회성이 하는데 있으며 그래서 소 파워를 제가 안쓰는 이유는 소프트파워 가 그렇게 한 국가의 어떤 고유한 특성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아솜 있구요 2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어 미 중 가치 규범 의 상호작용을 공연을 여러 가지 신경 썽 있지만요 어 20세기 이후의 미 중간의 대암 할 가치 규범 에 상호작용이 이루어졌습니다 저희 그 1위 적으로 이제 20세기 21세기 신 국제 수준과 국내 순을 나눠 봤는데요 으 사회적인 기술 기고 어 그 여러분 할 때 이제 같이 교감 이라는 무기가 얼마나 많이 헤어지는 간의 이제 보여드리려고 이때 한건데 여기 보시면 aj 10세기 부터 b 동 맹주의 인도 잡비 국제 원조 국제 경제 질서 행상 비확산 인권 주권 민족주의에 개발 공개 측도 이런 다양한 어떤 규 거 가치에 대한 상호 작용 있었습니다 21세기는 뭐 않자 물로 유상 개념도 3명의 말씀하는 뭔 쨉이 유행 헤어 개발협력 재난대응 기후변화 엠페러 미스 인권 민주 수의 발전 모델을 않고 폐 거시경제 정책 분리주의 색을 내는 코로나 일부에 대한 그 알씩 2부 홀에서 3명이 많이 가치 판단과 그 다음에 그럼 사칙 발단이 모인 규범이 형성되었습니다 세계 보건 규범 2박스 그렇기 때문에 이 같이 규방

이란 요소는 성장이 중요한 요소로 그리고 이제 중요성에 대해서 제가 조금 살 더 말씀드리면 을 어 1 세 가지 정도의 중요성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같이 규범은 많은 분들이 생각하듯이 어 군사력 인 의 강제력 의사 민규 보험이다 아니나 사회적인 요소다 알리면 곳에 오늘 중요한 요소다 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린 주변 학자들이 평당 아기 보는 연구를 통해서 뱉어낸 귀로는 자치와 규범은 다른 분야와 불리게 은 그런 어떤 특정한 자식들만 논리가 있고 그거는 결국에는 독자성이 있던 얘기입니다

물론 암 보 군사 경제 기술 하고 영향을 주고받지 많은 다른 영역의 문제가 해결됐다고 해서 부검의 문제고 동시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더 규범의 문제는 계속 진행된 그런 문제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중요성은 거의 2 좀있다가 고 얘기할 텐데 규범이란 것은 다른 영역과 상당히 연기에 해서 생깁니다 그래서 연계성이 라고도 할 수 있는데 어 뭐 최근 미 중간계에서 이고 문제가 통상 문제랑 0 교회에서 시민이 될 방법 말씀이 거고 다이브 행정부의 와서는 기술 성당 기술이 인권 문제와 또 영계에서 신임 까

물론 복잡성을 가지고 있지만 은 다른 부분과 연기해서 지내게 되고 그 다음에 10개에서 진행이 될 때 o 클룸 을 달여 하는게 같이 그 뭐 그 다음의 세 번째 중요성은 같이 규범은 잠재적인 활성이 있습니다 2번을 은 민족주의 나 그 다음에 뭐 문화와 운명 감정 이런 요소들과 상당히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 쉽게 사라질 수 있는 요 이냐 아니면 은 한번 촉발 되었다가 다시 가라 앉을 수 있는 그런 이유인 야 그리고 많은 경우에 잠재적 활성이 있는 이 있는 이 표에서는 보듯이 에 국제 수준과 국내 수제 3 가 어떤 가치 판단이 유창하게 연결되어 있을 땐 우리가 국내적인 한달 따로 하고 국제적인 판 따라하고 그렇게 단 되자 듣고 다른 외교 에서도 국제 적인 요소와 권리 적인 요소와 현장에 불 접하게 연결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잠재적 폭발성이 있다고 얘기야 그래서 뭐 최면에 오늘 얘기는 안하겠지만 은 호로 나일 보우를 다고 중복이 어 이걸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 들어

보셨듯이 상당히 많은 쏘아 오어 전략들을 얘기하고 있고 같이 규범들을 얘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것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30대 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예 그러면 그 이중 관계로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이 중간에 같이 규범이 어떤 모습을 그리면서 이제까지 진행되는가 않은 것을 잊어 볼 텐데 어 크게는 여러 가지 가치 규범 있죠 그리고 어떤 연구자들은 온 책이 문제 어떤 연구자들은 뭐 비동맹 제 어떤 연구자들은 102회 비확산 문제 아니면 뭐 군비 축소 문제 이런 문제들을 다루기 하는데 30 인권과 민주주의라고 하는 입장에서 없겠냐고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스트레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으 미수 말에 같이 기본 에 대해서 얘기할 때 증가하지 극단적인 방해가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 중에서도 3 9 4 예 삶들이 이라고 한 말고 아냐 단점 보는 아마 이 양 두 가지의 문제 두가지 양 그때 1 의의 교원의 형의 0 좋아 하실 텐데요 밤보다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 저 두가지 문제 시각에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얘기 라고 제가 0 는 어떤 재산 메시가 개 해 줘 예 설교와 되는거 같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개발을 하며 는 첫번째 시각은 인권이 나민주 수에는 그걸 중요하지 않다

가장 간단하게 입니다 그런 시간 그리고 다른 문제는 어 이거는 점쟁이 달하는 g 에 전에 이거 지지부 가지 양 극단 룩 뭐 어 전쟁 이든 아니면 중요하지 않아 든 양 흑백으로 오브 사이에서 보다 좀 합리적이고 또 어깨 보면 중도적인 그리고 어 임질 일까 란 검 험이 기초한 그런 어떤 인식을 우리가 어떤 해야겠다 라는 것이 이 강의에서 제가 상당히 강조한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양 극단의 뭐가 있는지 아래 4 첫번째 그때부터 얘기를 했습니다 어 여기 오면 에 일단락된 문제 라고 얘기를 하고 제 가지 목표를 다른 하는데 이의 말을 이제 우리나라에서 이제 사냥한 권위가 있는 그런 어떤 연구작 그래서 하신 얘기입니다 이준과 함께 그체 인권에 관련된 이이가 2013년이 34년 정도의 생각되었던 얘기가 있는데 미 충만한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일단락된 문제다 이미 끝난 문제다

라고 얘기하면서 대표적으로 내저어 어떤 얘기가 1994년 사람은 4 페이 기후의 상당히 위 순간에 인공 r - 속되게 됐고 상당히 첨예하게 써도 되는데 1994 즈음 클링 폰 2 어 중국에 대한 어떤 최대폭 배우와 그 다음에 인권 문제를 0개 하지 않겠다 라고 선언함으로써 그 이후에 인권 대화가 시작되고 이것은 관리하는 차원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시각이 여러분도 많이 흘러 보셨을 것 손과 음주 수입 수출 정치에서 내가 허울 정 껍데기 아니 분은 그냥 다른 국가를 어 공격하기 위한 하나의 수당 이런 이런 것과 1 달 맥락이다 인 한 점 저는 이것을 을 하나의 극단은 겟습니다

물론 이러한 간접 을 뒷받침 해주는 다양한 논의들이 있습니다 없지 않습니다 그 온 이로써 나하고 뚫린 행정부의 다는거 그렇고 오바마 행정부에서 클릭한 공무 장관이 여기서 서울에서 제 중복을 들어가게 채 쩌네 인터뷰한 내용 있는데 거기서 다음과 힘이 되었습니다 어 중국의 어 참 증오가 협력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왜 이 시스템 lig 이슈 s20 스윙 쓰윽 날 별표 6에 차이는 속으로 있읍니까 그 인권을 재개하는 것이 그 중복에 협조를 얻어 되는 것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은 책인 하겠다 뭐 중국이 이제 민간의 하거나 아니면 어려워 하거나 불편 한 바라던 것이 얘기하지 않겠다 라는 다른 물론 젖어 알어 는 인터뷰에서 핑팡 안 공무 자꾸 빨리 했던 왔고 어 물론 그 시각을 나타낸 초 다른 요인들이 중요합니다 근데 거 것은 다양한 인권 문제가 아냐 다름 여러 경제 정치 군사 어떤 외교 분야에 있어서도 특정한 시기에 우선순위 이라는 것을 생길 수 밖에 없는거죠 그래서 것을 로 극단적으로 인권 중요 해야 한다 그렇게 곰

시각을 번을 넘지 않다고 볼까 그 다음에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시기에 주차 레이지비 중 방사능 괴담이 있었는데 그때 이제 비서실장이 어떤 캘리 이 아름 입니다 중국의 입법 문제를 물었을 때 그가 인터뷰에서 이리스 loss 하시면 되는 차 인식률을 했다 라고 얘기해서 중국에 대한 중국의 인권 에 대해서 우리가 어 이래라 저래라 쓴다는 것은 우리의 옥시 아니다 라는 1 뭐 이런 국무 에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주체적인 시각을 일단 첫번째는 근시안적이고 그 다음에 성급하고 그런 극단적인 판단 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이후에 여러분 아니면은 사람은 사태 이후에 미국의 수치 상당히 강력해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있었던 다양한 죽집 응 은 너무나 작게 모임 그래서 나타나는 착시현상 물어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 일산은 여러 가지 이해가 인 이것이 잘못된 시각 이라는 여러 가지 예가 있는데 그중에서 이제야 손까지 반 여러분의 에 담보 얘기하게 되면 소개되며 2 c 오바마 트럼프 타입은 지금까지 미국 행정부와 중국과의 인권 문제에 있어서는 1시도 조용했던 적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인권 문제가 일단락 났다 그럴 때는 어 마치 그런겁니다 5도 가리지 않고 그 다음에 크게 언급이 안 돼 안 될 경우 안되는 경우에는 중요하지 않게 마치 이앙 나의 상태가 더 이상 언론의 관심을 가지 못하고 극에서 목까지 못한다고 해서 미얀마 사태가 끈다 뭐 야치 생각하는 거랑 같은 어떤 모듈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근데 연구자로서 계속 유심히 보면 은 부신 경보 대내 어 미국은 교회 자고 문제에 집중 이었고 엘아라 오바마 행정부 cd 에는 유사 오고 그 다음에 친구 학생 어떤 제안 체제 인사와 인권 변호사 그 다음에 홍콩에 사라진 그 실종 되서 정상들 그 다음에 외국계 비정부 기구의 대한 반대 이 법이나 달라이 라마의 방법 등으로 숭 당시 끌었습니다 그 다음엔 그 상당히 허니문을 빠졌다고 얘기하는 c 프럼 포식 2 예고 어 특정 영역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의 어떤 자유 아니면은 구금된 미국 인사 없다

문제 그리고 뭐 인권 변호사의 어떤 2위인 네 마음의 문제 뭐 이런 문장으로 수명이 쓸어 씁니다 한가지만 이유를 들며 는 어 씨의 아니라고 얘기하는 중국의 입법 묘사가 있는데 그 부위인 e 챙 국의 위 아 라는 제 부인이 사람들도 부인 하고 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그분들이 중국의 옛 1 그를 이렇게 피해서 국경을 넘고 태국으로 가서 미국으로 망명을 시도한 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제 말 eu 는 그 막내딸이 밀고 출생으로 6시 먼저야 근데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회복 표를 둘러싸고 중국과 미국이 벌인 외교적 상당히 어 그게 중요한 다꾸 합니다

듣기에 더 중요한 것은 어쨌든 불법이민자 로서 태국에서 중국의 요청에 의해서 세포라 하고 그 다음에 수감 시설에서 어 으 조사를 하고 이제 중복으로 송환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개입을 해서 안고 공항으로 2구를 2승을 했는데 배는 이제 그게 이제 언제냐 하면 그 트럼프 오오하시 신 핑 에 사회 런치 첸 근데 중요한 건 야근은 어 당구 공학에서 중국의 이제 군소 암벽과 미국의 없어 몬스 리 물리적 슴골 직전까지 가능한 시간도 이렇게 책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있음 요소들이 스타일 고도가 안되시면 은 성장이 중요한 약간의 벌어질 일이라 그래서 어제 중요한 건 어쨌든 이 어 하나의 시각은 제가 볼때는 어 으 하나의 어떤 성급하고 빛의 헤드 인사가 아니다 특히 지금 우리가 2017년 이후에 벌어지고 있는 미 중 관계를 보면 더더군다나 일단락 될 문제가 안 자라는 것을 명확하게 않습니다 다른 한쪽의 2시가 그 전쟁 이러한 어떤 유비 아날로지 를 사용해서 이것을 표현하는 뭐 저는 이것도 하나의 극단적인 시각으로 우리가 미 중 관계를 보는데 특히 이제 같이 기범의 가기를 분들 잘 못 보게 하는 요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선 제맛 알러지는 크게 뭐 운명에 친구인 이 다 이면은 씹 냉전 6홀 도 알리며 는 이데올로기 oo 야 이념 전쟁 이런 말리지 표현했는데 어째 빨아 이것도 금방 나타날까 갑자기 랐다 한거 r 의 점괘 있어 있었습니다 운명 의 층별 같은 경우도 에 이 분무 후에 어 기획 집에 있었던 이제 post 너 같은 경우에는 중국과의 어떤 대결을 어 5b 는 윌리 d8 스크 사이즈 이상이라고 이렇게 하고 아직도 이떄 아버지 라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이제 그 다음에 보면 중국은 독특한 도전을 쓴다 왜냐하면 은 베이징에 있는 선거는 서구 철학의 서우 서랍과 요새 어 그런것들이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로운 중국과의 어떤 갈등은 우리가 어 그 국제 신 어 웨딩 이 아닌 그런 어떤 승 족과 에어 문명의 충돌을 얘기를 했고 그래서 이런 종류의 이야기나 알리며 이제 나쁜 나같은 경우엔 뜻인 냉전 이중 관계에서 얘기를 하고 있구요 그 다음에 이념 전제 미란 얘기 많이 들었어 우리나라 원로 해 섰고 이념 전쟁 이런 얘길 많이 나고 뭐 이걸 사념 하는 분도 있더라구요 근데 어쨌든 전에 이제 이 시각 사체가 쪽에 치우친 시간이고 이런 시각으로 미 중 관계를 봤을 때 우리 할 때에 그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라고 생각 물론 이 전쟁 보내 실질적으로 있는 시도한 경우가 있죠 근데 그게 이제 여기서 보이는 그 와인 타구 미국의 3대 각 간에 그 us 틀에 d 거프 루스가 피할수 라고 하는 작년 5월 24일에 나온 건지 인권 의 서원은 명확하게 이제 일하죠 이제까지 우리의 정복 외교정책을 실패했다 관련 정책은 실패했다 따라서 우리는 검상 중국의 이제까지의 정책을 펴지 않은 것이다 란 얘기를 하고 특히 거기서

중국 국가 국민과 상담을 분리 해야 되고 공산당의 끼인 0 에 대해서 상당히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 발표가 있은 후 위의 ns2 위라 1 그 다음에 법무부 국모 이렇게 해서 계속 4회 연속으로 수장들이 지지하는 발언을 하고 결국엔 이제 여기서 하고 싶었던 얘기는 어 3가지 도전이 따져 번째는 경제적인 고전 번째는 우리의 가치에 대한 현 세번째는 안 보자 배울 보면 에 이제 가치에 대한 구전이 두번째로 올라가 있어 막기 문제 이데올로기 란 상당히 강조하고 특히 이제 이데올로기 전쟁을 하겠다 라고 얘기를 했단 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실제 입니다 전략적으로 미국 트럼펫 정부에서 저런 주장을 했고 저런 방향을 잡았고 물론 저 섬 일정 부분이 바이브 생성 보여서 소 계속적으로 보이고 있는 것은 어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전 미국 이런 정책을 깨끗하고 해서 지금 미 중 관계 특히 이 중간 같이 2번 발등이 전쟁이다 이렇게 볼 수는 어머 없다고 생각 그래서 연구자로서 는 어 1 첫번째 시각 보았고 두번째 직업도 안고 어 그래서 태우며 는 이제 우리는 국제 장치를 볼 때 상당히 고 명확한 답을 원하죠 아니면 응 너 명확한 답이 이기를 바라고 보고 여아 답이 있기를 바라고 공연은 한식의 서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아직 안 실증적인 현 실은 훨씬 더 자바는 그리고 그 복잡한 얘기를 제가 여러분들께 이제 세 살에 씨가 고 인권과 가치 규범 연구자로서 비중과 함께 특히 2017년 갈등이 불거진 이후 에 어 어떻게 보는가 것을 여러분 소개를 할 물론 어 이전에도 위 신간 의 인권 민주주의 를 둘러싼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거를 위해서 제가 이제 제가 쓴 그 아티클을 여러분한테 제일 * 하고 말씀을 들어 보는 거구요 거기에 보면은 어 냉장 c 기 어 특히 되고 냉전 이전부터 펍 u 중간에 2번과 같아 같이 굽어 있어서 어떠한 상호작용이 상자에서 해서 좀 제가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그 부분에 읽으시면 이전에 어떤게 있을까 좀 아실 거고 그다음에 이제 이 부분은 특히 2017 년 후에 얘기를 내려 보러 그러면 되는 3 17년 이후에 어떻게 우리가 이해해야 되는가 허 번째 전통적으로 지속되는 인권이 수 는 계속 됐다 라는 게임입니다 이 부분은 계속 되고 있습니까 이 절을 돼 있었고 지금도 있었고 그 계속적으로 큰 차 역시 갤럭시 속된 이슈가 일단 2010 주장이 후에 발음 정부는 제가 3가지 키보드를 잡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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