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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I-MBN 한국외교 2021 전망과 전략] 바이든의 도전, 한국의 선택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1년 1월 25일
관련 프로젝트
미중경쟁과 한국의 전략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TmDxXaAN8nI

동아시아연구원(EAI)은 제20대 대선을 앞둔 한국의 외교안보 정책 제언을 위하여 “EAI-MBN 한국외교 2021 전망과 전략” 전문가 인터뷰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본 시리즈를 통해 미국 신정부 출범과 코로나19라는 환경 변수 속에서 한국 정부가 당면하는 7대 주요 과제를 제시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외교전략과 새로운 한 해의 비전과 전망을 제시합니다.

“EAI-MBN 한국외교 2021 전망과 전략” 전문가 인터뷰 시리즈의 첫 번째 편으로, EAI 국가안보연구센터 전재성 소장(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의 “바이든의 도전, 한국의 선택”을 게재합니다. 보다 자세한 전문가 논평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논평 읽기

EAI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에 대한 시의적절하고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본 인터뷰의 내용은 인터뷰 대상 전문가의 개인 의견이며 동아시아연구원의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본 인터뷰 영상을 인용하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 및 편집: 백진경 EAI 연구실장

문의: 02 2277 1683 (내선 209)  |  j.baek@eai.or.kr

영상 스크립트

으 으 으 으 으 여러분 안녕하세요 m 된 정치부 외교안보 팀장을 맡고 있는 정광 죄입니다 1월 20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을 하면 더 이제 에 동북아 외교 제 편을 다시 와 되고 있습니다 트 럼 부전 정보만 완전히 가르친 새로운 동아시아 질소가 예상되는데요 오늘은 bai 동아시아 연동한 국가 안보 연구된 써서 전재성 포장 님과 관련한 이야기 나누고 저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4 이제 바이든 시대의 가 출범하면서 사람들이 트럼프 전 정권 뭐 나 서 특히 했었기 때문에 다시 이제 과거의 이 미국으로 돌아 왔을 때 어떤 그 외교적 미끄럼을 그릴 거냐 이 부분에 관심이 인데 어떻게 예상 하세요

그런데 트럼프 정부 외교 정책은 그 이디어 나곤 굉장히 다른 모습을 되었었습니다 국내 적으로도 퍼플 있음 일하던 죄인이 또는 국내에 우익에 기초한 국내정치에 양극화 에 그 상당한 많은 비중을 두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해가 대외적으로도 고립 쭈 의 라든지 미구에 리더쉽이 상당히 약화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었는데 그런 어 트럼프 정부의 유산을 극복하고 바이든 정부는 이제 다시 세계적인 리더십 을 회복하려는 그런 정책을 펴고 있고 동시에 국내 적으로도 경제 정치 또 코난 사태 이후로 미국의 굉장히 악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국력을 부활 시켜야 되는 굉장히 어려운 시대적 소명을 바치고 출발하는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일종의 정권교체 일종의 정권교체 완벽한 정권 교체가 이루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전 정권 외교 정책이 얼마나 아 계속 국회에서 유지될 건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정책으로 먹게 할 건지 문화의 좀 관심이 잖아요 4 그 첨부 대통령은 미국 그 정치사에서 최다 득표를 한 탈락자가 됐습니다 그렇지요 미국 선거에 참여해 열도 예전과는 달리 굉장히 높았고 요 그만큼 트럼프 정부와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는 미국 매니어 점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구요

그래서 한마디로 첨 부 추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몰락해가는 중산층 자는 빈부 격차 때문에 많은 미국 내 풀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미국 정부들이 밖의 다른 나라들 지구 질서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한다고 하고 막상 미국의 중산층 위해서는 *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심했고 요 바이든 정 부른 대외적으로 굉장히 적극적인 외교 정책을 펼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그 과정에서 만약 m 이후에 중산층이 나 경제에 부담이 가게 된다면 다시 트럼프 주의에 대한 향수가 생길 수도 있고 따라서 바이든 정부는 실패할 요일과 별로 없는 굉장히 급박한 상황에서 출발한 정부 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바이든 이 오바마 전 대통령 수준의 8년 과 부통령을 했기 때문에 오바마 10월에 이 취했던 미국의 대외 정책 기조가 그대로 다시 돌아온 거 아니냐 이런 점들도 있는데 4절 멋지게 정하세요 뭐 맞는 말씀이 기도하고 달라진 부분도 상당히 있습니다 이번에 인선을 보면 대부분 오바마 정부에서 일했던 외교 안보 팀도 그렇고 많은 전문가들이 다시 입각 을 하고 있어서 대외적인 부분이나 또는 국내정치 에서도 연속성이 상당히 있을거라고 보이긴 합니다

예 하지만 이제 오바마 정부는 그래도 2008년 경제 위기가 있었지만 여전히 미국이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던 점원이 얻고 또 트럼프가 없었기 때문에 하지만 이번 바이든 정부는 국력 또 굉장히 쇠퇴 했고 어떻게 코로나 로 경제적인 주도권 이라든지 또 바이든 정부가 당면하고 있는 국내 정치적인 도저히 워낙 거센 데다가 무엇보다 중국의 부상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2013년에 이제 중국과 신형 대국 관계 라고 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었는데 바이든 정부는 트럼프 정부 의 유사한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미 중국이 미국의 굉장히 거센 도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바마 정부 보다는 훨씬 더 강력한 대외 정책을 펴고 모임이 많이 이어 됐습니다 많은 동맹 들하고 더 관계를 돈독히 해야만 되는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일부분은 웜 아 정부의 정책을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훨씬 어려운 상황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평가 쉽게 습득 말씀하시는 중구 흙과 미국 까네 이제 패권 경쟁 이게

5 어느 정도 계정도 있다고도 할 수 있는데 트럼프 때는 사실 처음 프가 약간 특기가 성격으로 이기도 하고 몰아치고 아 그래서 했는데 바이 드는 그런 성격이 나 아니면 이쪽 문제 잠 정보의 전체적인 그 정책기조 나아가 좀 달라질 것 같기도 한데 2 바이든 시대의 미 중 관계는 어떻게 이상 하세요 트럼프 정분을 오바마 정부 않은 다리 중국의 전략적 경쟁자로 명확하게 정의를 했었구요 예 중국의 성장을 일정부분 좌절 시키지 않으면 이 9기 리더십을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을 굉장히 강하게 내려 썼습니다 그리고 무역 분쟁 에서도 미 중 간의 무역 관계에서 미국의 대중국 역적 쩔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작년 1월 15 이래 이제 무역 문제 해결에 1단계 합의가 있었는데 그런 문제들이 미국의 중국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 중국에 대한 미국의 무역적자가 일부 해소 되긴 했지만 전체 미국의 에 교육에서의 무역적자 는 여전 심각하기 때문에 중국을 때리는 걸로 미국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구나 이런 문제가 상당히 인식이 되었구요 하지만 군 산하 다른 부분에서 여전히 중국의 도전이 것이기 때문에 바이든 정부도 트럼프 정부와 마찬가지로 중국을 전략적 경쟁자로 확실히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바이든 정부와 트럼프 정부가 연속성을 가지는 분야가 하나 있다면 그것은 대중 정책 분야가 될 것이고요 아 트럼프는 굉장히 머 막무가내 식으로 중국을 압박했다 면 bid 는 중국이 가꾸는 뭐 약점들을 그러니까 뭐 인권 이라든가 뭐 티벳에서 에 우루무치에서 에 문제가 될까 이런 보다 정 더 고차원적인 접근을 통해서 주부가 압박할 수 있다 이런 예상을 하는 부디 커졌는데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 중국은 중국 나름의 질서 또는 중국식 모델을 가지고 코로나 극복 모델이라 cm 또는 경제 해결에서 많은 그 국제적인 동의를 얻고자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하고 있는 많은 여러가지 정책들이 이전에 규범을 저해하거나 돈 인권 문제 같은 걸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바이든 정부는 이제 출범 하자마자 소위 국제 민주주의 연대 라는 걸

만들어서 중국이 갖고 있는 약점 또는 문제점에 대한 정식의 문제제기를 하려는 그런 먹는 노력도 보이고 있고요 또 동아시아 국면에서는 기존의 동맹 들을 상당히 강화해서 중국이 특히 군 서현 대화로 공력이 굉장히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대한 본격적인 변제를 하려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습니다 투르 님 그러면 지금 미국의 국력을 백이라고 봤을 때 중국의 국력 은 어느정도 수준까지 도달해 짜고 색 2020 년 현재 뭣 안쪽으로 경제적으로는 그 ppp 라고 해서 구매를 기술하는 이미 중국이 미국을 넘어 섰고 요

또 명 먹지 수의 주디 필요는 2050 년 앞으로 30년 후가 되면 중국이 1위가 되는 것은 부동의 사실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경제 전체 규모를 만 가지고 옹녀 평가를 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국방비만 갖고 보면 미국이 중국의 3분 의 에 중국이 미국의 3분의 1 여전히 미국이 상당히 앞서 있고 특히 이제 기술 혁신이나 무기기술 부분에서는 미국이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총합 공격으로 본다면 미국의 여전히 앞서고 있구요 주니 앞서 데모 1 어느 정도 하는 50% 쫓아 온 겁니까 뭐 50% 넘었다고 주문 해야 되겠죠 한 60% 에서 70% 쪽으로 좌우에 미국이 패권을 가진 이후로 이만큼 주 차원 국가는 과거 소련이 나 일본이나 독일이나 없었던 건지도 가 없었습니다

4 종합 국력 에서 과거 소리 없는 미국의 굉장히 허약한 국가의 꽤 어떻게 경제면에서 일본이 쫓아 왔었는데 일본 1인당 gdp 에서 는 미국을 상당 추천 았지만 전체사이즈 에서는 여전히 유괴 훨씬 뒤져 썼기 때문에 지금처럼 전체 사이즈에서 미국을 압도할 수 있는 처음 맞이하는 경쟁국 이가 는 것이 특이한 그분도 미국 사람들이 실제 중국에 대한 경계심이 이런 거지를 까꿍이 있나요 어떻게 가세요 어 그렇지 않았었습니다 중국하고 관계도 이제 돈독해 썼구요 어떻게 오바마 때만 하더라도 미 중간의 신형 대국 관계 라고 해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 썼거든요

북핵 또 그 중에 한하여 썼고 노비 억산 분야 라든지 또는 싸이 범버 새로운 분야에서는 미 중에 협력 분야와 미제 많았는데 아트 롬프 정부 시대의 미국민의 이제 대중 인식이 악화된 부분도 있구요 건 트럼프 정부가 그런 식의 정책을 펴서 그렇기도 했지만 특히 코란 사태 이후로 아 발원지가 이제 준비 라는 좀 더 크게 작용했고 중국의 초기 대처가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이해할 수 없는 점 또 인권 부분에서 대처 방식 원이 주는 행위 달랐던 점 뭐 이런 것들로 작년 했다 이제 일 년에 미국 내에서 베이 들을 보면 은 중국에 대한 미국민의 인식까지 급격하게 악화된 것을 볼 수 있고요

것은 중국이 세계 무대에서 더 많은 행동을 할수록 아직은 중국이 이제 세계적인 리더십을 가질 수 있는 정치 문화적 인기 반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게 더 드러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 정부 쇼에서는 뭐 화웨이 라든가 너 it 분야에서 의 기술 과 관련된 부분에 갈라짐 않았었는데 4 바이트 시대에 어떤 가슴 자가 될 받아 사건이 뜸 어떤게 될까요 아무나 기술 지옥에서 뭐 크게 보면 하나는 5g 역시 굉장히 중요 하구요 지금 4 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앞으로 대부분의 경제나 군사가 무인화 되거나 자동화 될텐데 그 핵심 기반 기술이 이제 반도체와 반도체를 이용한 장비 부분에서의 파이브 주의 같은 것인데 이제 거기서 미국이 우위를 잡지 못하면 만약에 중국이 그런 질서에서 혁혁한 우위를 점하게 된다면 앞으로 경쟁에서 크게 뒤지기 때문에 기술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경제 부자일 것 같구요

아시아에서의 이제 군사적 충돌로 는 동중국해 남중국해 그 다음에 대만과의 양안 관계 한반도 이렇게 4개의 속에 학습하실 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중에서 중국이 군사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는 부분은 양한 관계입니다 아무래도 가깝고 어 대만 워낙 잘 알기 때문에 따라서 중국은 점차 이제 아시아에서 미국을 밀어내기 작전 조금 더 태평양 쪽으로 거기에 처음 출발하는 지점이 대만 있고 아니게 대만에서 우발적인 미 중 간의 군사 충돌이 일어난다면 한국으로 수도 에게 지리적으로도 굉장히 가깝구요 이거 주한미군에 관련성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굉장히 주의깊게 지펴 봐야 돼 그런 부분이 자 그리고 이 이 중간에 그 기술 경제의 이에 따라서 사실 우리 기업들이 질환 해서 부터 더 많은 그 혜택을 좀 보고 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것 같아요 이른바 그 글로벌 공급 체인 방에서 에 중국을 제외한 어 다른 9 그 소파에 체인을 찾다 보니까 그게 우리나라의 제조업 을 갖추는 우리가 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금이 중간에 기술

경쟁이 한국 기업에 도움이 될까요 뭐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은 이제 미국의 기술을 이용한 반도체 업체들 한국의 반도체 업체 도 예외는 아닌데요 그런 업체들의 생산품을 중국의 수출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만들어서 소외 이제 불루 단 네트웍 이라고 해서 청정기술 네트워크입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 시장은 한국의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중국시장을 마음대로 공략할 수 없다는 점에서는 이제 - 위니 있게 되구요 반면에 이제 그 미국이 한국과 대만 처럼 앞선 반도체 기술을 가진 기억들을 전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이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는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과연 미 중간의 어 소위 t 커플링 탈 동조 현상이 일어났을 때 한국과 중국 경제의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고 보지 그 그런 문제와 관련해서 이제 한반도 정책 또 북한 비핵화 문제에 갔을 때 우리 정부를 어떻게 공조를 할꺼냐 2무 검증 들이 어촌 오프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전개될 가능성이 있는데 4 그분 어떻게 계산하세요 뭐 아시는 것처럼 처음 프 정부의 인사들은 북핵 문제를 깊이 관여 했거나 북한을 잘 아는 인사들이 아니었습니다 더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거래의 기술이란 책에 나온 것처럼 일 대 일의 거래로 충분히 안 보아야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 썼고 것이 일정한 성과를 꾹 어두운 부분도 있습니다 1 들어서 2018 년 6월 10일 싱가폴 합이 같은 경우도 그 전 대통령들을 상상하지 못했던 정상회담을 통한 양자 간의 타협이 얻는 데 그것이 하나의 그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제어 하지만 그 이후로 후속 조치들이

이루어지게 너무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과연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 어제 대통령 담아도 이제 그런 말씀이 있었는데 싱가폴 합의 이후에 후속조치가 가야 성공할 수 있느냐 하는 게 핵심 부분이고 오바마 정부 인사들은 대부분 북핵 문제와 북한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아주 최 전문가들이 다리고 북한에 대한 제재를 해야만 북한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다는 예 강경 논도 일부 있기 때문에 어프로치 도 다르고요 또 북한에 대한 인식도 달라서 이제부터 트럼프 시대와는 굉장히 다른 형태로 항구 우리 정부와 바이든 정부 사이에 북핵 문제를 둘러싼 파트너쉽을 제거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어쩌면 은 우리 정부 현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를 생각했을 때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했었던 대북정책이 발 맞춰서 진행 하게 더 쉬웠을 것 같다 라는 평까지 있는 거죠 네 뭐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은 북핵 문제가 해결 안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이제 북한이 얘기하는 소위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과 미국이 북한의 붕괴를 원한다 미국과 북한이 정치적 관계를 설정해서 같이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미국의 최고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서 새로운 관계 설정을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런 파격적인 돌파구 했다고 볼 수 있구요

그것은 이제 미국이 정권 교체가 됐으니까 쭉 정책의 연속성을 단절된 없다고 봐야 된거죠 어 조금 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싱가포 알선한 ad 1항이 에 북한과 미국의 새로운 정치적 관계를 설정한다 라는 것인데요 그것을 바이든 정부가 명 목적으로 라도 있다 계승을 하면 어 북미 간의 상호 실내를 어느 정도는 가지고 출발할 수 있지 않겠냐 라는 의견도 일부 있습니다 뭐 그렇다 하더라도 실제로 북한이 핵을 버리려면 북한이 어느 정도 핵을 가지고 있는지 철저한 검증과 완전한 신고가 있어야 되는데 북한은 걸 철저히 거부해 왔기 때문에 과연 그 정도의 신뢰로 북한이 비핵화 를 통해서 북미 관계를 재건할 의도가 있을지 않는 것을 봐야 됐고 이번에 8차 당 대회 외에도 아 그 북한 얘기는 강 대 강 선 대선 이라고 해서 먼저 미국이 북한의 호의를 보여야 된다 북한의 정권 과 같이 가려는 그 소위 대북 적대시 정책 철회 의사를 보여야만 같이 간다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으로서

과연 그런 호의를 가지고 출발할 것인가 하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미동맹과 관련해서는 이제 파일 되는 동맹의 같이 읽으니 존중한다고 했구요 그동 1 모방 입 입상 도 거의 2010 년도 지금 나지 타결을 못하는 거잖아요 님의 1020 나라에서도 쓰 방위비 협상 과 을 비롯한 한미동맹 어 이 부분은 바이든 시대에 어떻게 달라질까요 뭐 상당히 달라질 거라고 봅니다 하니까 에 방위비 말고 전체 안보 부담을 분담하는 문제로 한미동맹의 전체 미션이나 또는 기능을 넓게 잡아 본다면 방에 b 라는 것은 그 중 일부인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는 그 한국이 미국의 안보 또는 동아시아 안보를 위해서 공원 하는 것은 잘 안보여 코 내는 돈의 액수가 아무래도 중요

했었기 때문에 아이든 정부는 뭐 미국이 꼭 이타적 이라서 가 아니고 동맹의 효용을 전에 다른 관점에서 평가 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방위비 부분에서는 합리적인 해결 모색하고 그 우리 정부의 얘기한 것처럼 전년 대비 13% 정도 뭐 그 앞뒤 선에서 타결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상당히 있고 하지만 이제 더 중요한 문제는 바이빔 정부가 생각하는 아시아의 동맹은 중국 견제 또 아시아에서 현상 유지 인데 그것을 위해서 주한미군 이나 한국의 공원을 상당히 요구 할 거다

과연 한국이 북한 말고 아시아 구도를 위해서 한미동맹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 우리한테 주어진 굉장히 큰 숙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숙제를 이제 현 정부가 풀어 나가야 될 텐데 그러면 한 정보에 대 미 정책 이런 부분들은 어떤 조언을 마지막으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우 선 이제 바이든 정보 하고 첫 단추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바이든 정부는 이제 8년을 예상한 첫해 이기 때문에 날개 보고 천천히 가는 바이든 대통령 본인도 못 아니므로 한다는 이야기 한 행성에 여러 대해 얘기 했으니까 막 그 후 괴짜 뭐 현재 부통령이 된 또는 민주당 경선을 통해서 새로운 재선 대통령이 나오던 민주당의 8년을 내다보고 시작하는 정책 이기 때문에 설사 그렇게 안 된다

하더라도 미군 굉장히 뭔 관점에서 올해 일련의 속도를 조절할 것인데 우리 정부는 아무래도 이제 올해 선거에 되구요 또 명확한 외교정책 의 성과를 거둬야 되는데 아무래도 가시적 이면서 또 가능성이 높은 것은 북한 문제 이니까요 우리는 한미 동맹과 북핵 문제로 연계해서 한번도 중심으로 이야기 할 가능성이 저 높다 또 트럼프 정부도 뭐 볼 전 회고록 이나 이런 데서도 얼핏 비쳐지는 바에 의하면 지금 우리 정부는 오르지 북한문제 만도 몰드에 있어서 동맹 이지만 미국이 고민하는 아시아나 중국 문제를 넘어 어 고민 안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으며 사실 그렇지는 않은데요

그래서 그런 인식을 불식시키고 어 한 미 간에 북핵 문제도 물론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이제 동아시아 전략을 위한 새로운 미국 정보 하고 의 협력에 초석을 놓는 그런 준비가 좀 필요하다 그러면 이건 정부도 꼭 1년 단위 가 아니죠 멀게 내다보는 데미 전략은 않은 게 중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미국이 장기적으로 본 걸까 할 이제 현 정도는 이제 1나 4개월 정도의 지금 기간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보는 시간적인 관념이 좀 달라서 의 에 조금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겠어요 없네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고 속도가 스케줄에 문제인데요

하지만 이제 우리 정부가 잘 준비만 하면 어차피 미국은 북핵 문제도 8년 동안 해결하려고 한 생각이 건데 중장기적인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따라서 그렇게 가더라도 우리 또 길게 보더라도 오래할 수 있는 문제해결 부분을 조금더 단기적으로 잘 계획을 세울 수 있다면 반드시 갈등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더 중요한 것은 미 중 관계 와 대중 전량 이기 때문에 그 동안의 이제 한 그것을 소위 해 층 이라고 해서 미국과 중국을 동시에 다

아 파트너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럴 수 있는 여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 체어를 빠진 것 같습니다 같은 날 같습니다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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