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言論NPO 공동기자회견] 제8회 한일 국민 상호인식조사 발표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laQBa8f6eEQ
f2e34dd1a320d063f2e34dd1a320d063f2e34dd1a320d063.a_wrap {font-family:Nanum Gothic, Sans-serif, Arial; line-height:1.6em;}
◆ 제8회 한일 국민 상호인식조사
한국의 글로벌 싱크탱크인 동아시아연구원(EAI, 원장 손열)과 일본의 비영리 싱크탱크인 겐론NPO(대표 구도 야스시)는 한일 양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한일국민 상호인식 조사’를 2020년 9월과 10월에 걸쳐 실시하여, 그 조사결과를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1시에 발표한다. 한일 국민상호인식조사는 2013년부터 매년 실시했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본 조사는 양국 국민의 상대국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양국 국민 간에 존재하는 다양한 인식의 차이를 해소하고 상호이해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0년 조사의 주요 결과는 10월 15일 오후 1시 한국과 일본에서 화상으로 연결하여 국내외 외신기자들이 참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다. 본 기자회견의 발표 자료는 (1) 본 요약발표문 (2) 주요 데이터 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내외신 기자회견
· 일시: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13:00~14:00
· 장소: 프레스센터 19층 매화실
· 발표: 손열(동아시아연구원장, 연세대 교수), 구도 야스시(겐론NPO 대표
· 대상: 한국 및 일본 포함한 국내외 방송사, 신문사, 인터넷 언론사 기자
· 언어: 한국어(韓國語)-일본어(日本語) 동시통역
본 조사의 자세한 결과는 이후 동아시아연구원과 겐론NPO가 공동으로 10월 16~17일 한국과 일본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개최하는 ‘제8회 한일미래대화’ <세계질서 변화 속 한일협력: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은 가능한가>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제8회 한일미래대화를 통해 양국의 민간 전문가와 지식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재 악화되고 있는 양국 국민 인식 차이를 좁히고 한일 관계를 개선할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할 계획이다.
◆ 프로그램
f2e34dd1a320d063
f2e34dd1a320d063
f2e34dd1a320d063
| 시간 | 프로그램 |
| 13:00 ~ 13:05 | 인사말 - 손 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 교수 - 구도 야스시 겐론NPO대표 |
| 13:05 ~ 13:20 | 2020 <한일상호인식조사> 한국 조사 결과 소개 - 손 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 교수 |
| 13:20 ~ 13:35 | 2020 <한일상호인식조사> 일본 조사 결과 소개 - 구도 야스시 겐론NPO대표 |
| 13:35 ~ 14:00 | Q&A - 참석 기자 전체 |
영상 스크립트
네 안녕하세요 동아시아 연구원의 순열 원장입니다 어 금 쿠도 대표님 나와 계신데 저희가 그 차전에 인삼을 주 들었어요 안녕하시죠 어 저희 어 한일 국민 상호인식 도사는 어 올해로 8회째 됩니다 어 매년 어 한일 양국에서 각각 한 명 정도 의 대면 조선을 통해서 한일 양국민의 상대방에 대한 그런 정책에 대한 어 여론 조사를 굉장히 디테일한 여론 조사를 해 왔습니다 어 실시 기간은 매년 5월과 6월 사이에 했어요 올해도 5월과 6월 사이에 했어야 되는데 뭐 짐작하시겠지만 5월 6월 사이에 그 코로나 상황 때문에 저희가 어 요론 조사를 하지 못하고 그동안 연기를 했는데 그래서 9월로 연기를 했습니다만 아주 다행히도 한국과 일본 양측에서 그 지난 달의 그 코로나 19 그 상황이 상대적으로 그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무사히 여론 조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어 뭐 주지하다시피 저희 20년 여론 조사는 지난 1년 동안에 어 여러 가지 한일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국민들의 반 양국 국민들의 반을 조사을 한 것인데 어 저희가 작년에 어 5월과 6월에 걸쳐서 여론 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어 한일 미래 대화를 했습니다 어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한일미래 대화가 끝난 후에 7월 1일에 아베미 의 정적인 선언이 있었죠 수제 선이 있었고 그서이어서 상고간에 여러 가지 그 보복 조치들이 있어서 한일 관계가 굉장히 그 안좋은 상황으로 빠졌습니다
한국측에서는 그 일본 상품에 대한 도입고 운동도 있었고 관광 고입도 있었고 또 지소미아 종료와 관련된 그 여러 논란도 있었습니다 대법원 강제 동원 판결을 둘러서 한 간에 여러 가지 그 조석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고 수충 규제를 풀기 위한 여러 그 교속 역시 교착상태 빠져 있습니다 올해 들어와서는 코로나 피상 사태 분면 이에도 불구하고 양국 정부 사이에 어떻게 보면은 좀 감정싸움이까요 여전히 그 풀리지 않는 그런 속에서 작년 아 저희 그 7월 1일 어 부터 시작이 어떻게 보면 그걸 그 분기점으로 해서 양국의 교착 상태는 1년 4개월 동안 지속되고 있다 따라서 그 여론이 고스란이 이번 그 여론조사의 반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 기간을 어 조금 좀 염두해 주시고 어 저희 여러분과 결과에 대한 그 여러가지 해석을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그 모두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제가 어 10분에게 해석을 드리고 어 나머지 또 한 10분에서 15분 정도는 개론의 후도 대표로부터 어 말씀을다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고 그 이후에는 Q
아마 자료를 받아 보셨겠지만 가장 저 눈에 띄는 것은 한국의 대일 호도가 급락한 것입니다가 그 인상 호감도를 상당히 중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고 언론에서도이 파트를 제일 그 중시해서 보도를 하고 계신데 허도 상당히 그 인관계에서 중요합니다 왜냐면이 호감도의 그 진폭에 따라서 상대국 방문 의사도 같이 움직이고 군사안보 협력 경제 협력 현안의 평가 이런 것들이 다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따라서 이게 이제 그 감정의 영향인데 호감도나 인상 이것들이 그 상당히 그 여러가지 정책적인 면으로 표출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감도 혹은 친밀도 이런 것들에 대한 그 조사를 상당히 중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 제가 전 박스를 하나를 드렸는데 2015년 이해 이후에 15년에 막 위한부 허비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는 그네 가지 선이 그 추세가 거의 10% 선을 어 찰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올해의 한국 조사를 보시면 일본에 대한 좋치 않은 인상이 어 21% 내지 22% 급증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한 좋은
인상 호감도가 20% 급락을 했습니다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보고 그것은 결정적으로 추세에서 하는 그런 어 지표라고 우리가 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를 우리가 이제 좀 그 얘기를 오늘 해야 되는데 어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는 그 개론 측에서이 문제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어게 하나가 있고요 어 두 번째는 한국 측에서의 급락과 급등에 비해서 오히려 일본 측에서는 호감도에 있어서의 그 미세한 상승이 보였다 한 5% 정도 그 일본 여론의 그 반대 변화는 어떻게 우리가 이을 것이냐 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 개론 m 칙에 해고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깐 좀 그 좋치 않은 인상을 갖게 된 이유를 우리가 좀 보면 흥미로운 것은 지난 1년 사이에 역사 문제 그동안에 한국측에서는 역사 문제가 일본에 대한 그 좋지 않은 인상이 큰 요인이 면은 그 역사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이 한 15% 주었습니다 그리고 독도 문제 때문에라고 보는 경우도 12% 들었습니다 그니까 가장 큰 주
요인에서 상당한 그 감소가 보였던 반면에 5% 이상의 그 증가를 보였던 것은 일본 정치인의 정치지도자의 발언 행동 뭐 지금은 그 트임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베총리 그리고 그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 때문 88% 일본 내의 참한 감정 때문에 7.5% 이렇게 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저 여론 조사를 보면은 그 세 가지 항목에서의 그 증가가 일어난 것을가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유출을 해 보면 는 결국은 수출 규제가 굉장히 춥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그 얘기를 할 수가 있겠고 어 수출 규제를 전부로 한 그 아베 총리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전반적인 유화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작용을 한 걸로 어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수출 규제에 대해서는 뭐 잘 이해를 하시겠지만 한국 국민들 특히 그 저희가 지난 11월에 문재인정부 어 외교 정책 중간 평가 여론 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이 수출 규제에 대해서 여론 조사를 했는데 70% 이거는 일본 정부의 그 조치는 정당하지 못하다 공정하지 않다라고 하는 이것이 그 일본에 대한 감정이나 반일 감정이나 이런 거보다는 그 그 조치에 대한 정당성을 굉장히 강하게 의문을가 따라서 그 전략 조치 아 전략물자 관리 미흡하다 이것이 국가 안보 이슈이기 때문에 일본이 수 규제를 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대다수 한국 국민들은 납득하지 못 것이죠 그 설문에 나와 있습니다만은 과연 그 전략 물자의 관리를 한국 정부가 잘 다는 것이 수출 중간을 결정할만큼 일반의 국가 안보의 심대한 타격을 위협을 주는 것인가라고 하는 그 파트에 대해서 그 이해가 안 되고 그런 그 발언 전후에 벨 총리에 그 한국에 대한 일종의 그 무시하는듯한 이런 것들이 어 상당히 그 지적이 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그것이 국제 사회에서의 코리아 패이는
그 말로도 통이 된다는 전체적으로 그런 어 것들 그리고 어 또 한국 어 그 또 많이 그 한국에도 많이 그 전달이 돼서 비판이 됐던 것은 이게 그 여태까지 일본의 지도자가 그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한국의 정체성에 대해서 시비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이 국제 위반하는 국가다 법치 혹은 법의 지배가 통용되지 않는 국가다 따라서 신뢰할 수 없는 국가다 그래고 하는 그런 그 한국의 국가 정체성에 대한 그런 코멘트는 상당히 큰 위화감을 어 전달하는 그래서 그런 그런 그 이유가 작용을 하지 않느냐라고 하는 그런 그 평가를 어 하고 있고요 어 한 가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 저희거 그 연령대를 좀 보면 그동안에 그 한 그러니까 그 일본에 대한 호감도를 저희가 보면 아까
그래프에 나와 있습니다는 2013년 12% 작년에는 32% 아지 준히 증가를 했습니다 일본에 호감도가 그러면 국민의 한 1분 정도는 일본에 대해서 호감도를 갖고 있다는 얘긴데 그리고 그 호감도의 그 주 원천은 20대와 30대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이게 작년에도 그 강조가 됐던 것인데 20대의 경우에는 호감보다는 꽤 높습니다 더 높습니다 40% 이렇게 되고 10대 같은 경우는 작년 조사에서 57% 나 그래서 이것이 그 호감도의 그 일종의 그 주 원천이었던 올해 조사를 보게 되면 20대와 30대에서 일본에 대한 비호감이 가장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요
여기 보시면은 20대의 경우에는 비호감도가 작년에 비해서 55.8% 증가하고 30대에서는 83.6% 증가했습니다 다른 세대 그러니까 그동안에 일본에 대해서 비호감을 보이든 40 50 60 에 비해서 훨씬 큰 이거는 거의 그 2 30대 2 30대가 개일 호감도에서 크게 이탈했다는 걸이 표로 보여 보여준 거 보여준다고 생각을 하고요 호감도 역시이 두 집 두 세대가 가장 큰 호감도 그니까 일본을 그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두 세대인데 그 두 세대에서도 50% 특히 30% 30대는 71% 그 그 급감을 했습니다 따라서 그 이번에 그 여론 조사를 우리가 보다 좀 그 정밀하게 들어다 봐야 되겠지만 그 일본에 대한 그 호감도의 그 급락 현상 이면에는 20대 30도에 대거 이탈이 일어나지 않았느냐 그리고 그 원인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에 한의가 그리고 일본 지도자의 그 한국에 대한 여러 가지 토멘트 그런 것들이 굉장히 나쁘게 적 한 걸로 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 오늘 어 발표의 기자회견 발표의 첫 번째 포인트가 현재 한일관계에 대한 평가 역시 그대로 호감도를 반영을 해서 추세 이탈이 벌 그 나타나고 있고요 아 그러나 어 다소 덜 걱정을 하게 되는 것은 한국 국민들의 한일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그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82% 역시 그래도 한일관계는 중요하다라고 어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할만한 사안이고 일본이 그동안에 한국 에 대한 일종의 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할까요 한국의 중요성에 대한 디스카운트가 꾸준히 있었는데 그 추세는 변하지 않고 있다라는 것도 우리가 특이한 한 상황이 두 번째는 어 앞서 발표에서도 말씀이 좀 나와 드렸습니다마는이 상대국의 정부 지도자 어 한국의 입장에서는 아베충 일본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거기에 대한 호감도는 정말
낫습니다 1% 하면 천명에서 명 안쪽으로 호감도를 보이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거의 통계적인 내라 상태라고 볼 수가 있고요 상대법 정부 정부의 자극에 대한 평가 다시 말해서 그 일본정부 의 그 대한정책 평가 한국정부의 대일정책 평가도 굉장히 낮습니다 다시 말해서 상대방 정부가 자국에 대해서 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굉장히 불신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뭐 정상이 표는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말 반면에 그 여기서 보시겠습니다 그 일본국민의인 정부에 대한 평가는 뭐는 0.1 그렇죠 매우 잘하고 있다라는 거는 천명에 한 명거 같고요 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어 BN 한 2.7% 굉장히 낮은데 어 그다음에 반대 못 하고 있다라고 보는 쪽은 한 57% 56% n 잘못 하고 있다라고 보 한국 국민의 자국 대통령에 대한 혹은 자국 정부에 대한 평가는 찬성이 30 그러니까 긍정하고 잘하고 있다고 보는 쪽이 30 못하고 있다고 보는 쪽이 34% 그러니까 그 국민의 세 명 중에 한 명은 잘 못하고 있다라고 그 평가를
내리고 있고 어 일본 국민들의 그 아베정부 아베정부의 대한 정책에 대한 평가도 그리 하지는 않습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와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인데 이거 역시 20% 이상이 되고요 그 잘하고 있다라고 보는 쪽도 30% 채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대일 정책에 대한 지지가 30% 정도고 일본 국민의 아베정부의 대한 정책에 대한 지지도 한 30 조금 안되는 정도 따라서 그 한일 관계가 지금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책임은 어느 일방에 일방적으로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제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 세 번째는 시간이 많이 되겠습니다
강제동원 어에 대한 그 대법원 판결 사법부의 판결과 배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인데 어 여기 보시면 법 판결에 따라서 일본기업이 배상 조치하고 도 이루져 된다는 것이 작년에는 거의 60% 있는데 올해는 36% 굉장히 많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들에 대해서 많은 그 어 의사를 표시를 했는데 대표적으로 그 여기에 보시면 그 우리 뭐 문의 상관이나 다양한들이 나와 있습니다는 그런 것에 대한들이 꽤 있고 심지어는 의 입장이죠이 어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이미 해결이 됐기 때문에 일본 기업은 한국의 강지에 따를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의사도 14%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도 마찬가지로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한국은 국제법 위반했기 때문에 이걸 집행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것을 지지하는 지지도가 30% 안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도 36% 정도의지 그리고 일본도 일본 정부에 대한 그 기본적인 포지션에 대한가 29%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걸 우리가 할 수가 있 아 물론 어 저희 그이 여론 요사가이 상당히 테크니컬한 그
질문이고 그 질문에 대해서 정말 국민들이 그 잘 그 제대로된 지식을 가지고 그고 절한 지식을 가지고 대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잘 모르겠다가 굉장히 많이 나와야 되는데 한국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다라는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그 이렇게 쭉 대답을 해 주셔서 그것에 대한 그 해석은 따로 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고 마지막으로 어 이렇습니다이 위기를 방치하면 는 갈등을 방치하면 위기가 올 수 있다라는 그 판단을 내릴 법한 것이 일본 측에서는 한국 사법부의 판결과 집행 현금화 와 방제 집행에 대해서 일본이 대양 조치를 취해야 된다라는 것은 여전히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대양 조치해야 된다
또는 어쩔 수 없이 대조를 해야 된다는 것을면 50% 훨씬습니다 그 그런 조에 대한 일본 국민의 지지가 있다는 것 그리고 반대로 한국에서는 그래도 좀 그 외교적으로 타협하며 해결을 해야 된다라는 의견들이 있고 뭐 분쟁 상태에서 우려스럽다는 의견도 있고 환경 대응을 하는게 맞다라고 하는 것은 19.7% 그러나 만약에 상황이 레이 되는 경우에는 한국도 대응조치를 간구해 해야 되고 그 대응 조치에 대해서는 모든 조치를 수산을 동원해서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된다는 것이 50% 가깝게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여론 조사를 보면이 현재의 갈등 국면이 어 계속 지속이 되면 어 상당히 큰 그 위기 상황으로 다시 올 수 있는 가능성 적어도 국민 여론을 보면은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우리가 그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기타 그 5 6 7번이 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많이 썼기 때문에 제 어 발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인스 홍 아 1 8 2 2013 8 20066 16 2016728 9 2018 753 42% 37.4 1 2 new 레 디 약 80% 6 0 2017 1 71% 7 디 + + 1 7 ub 61.2% 38.8 44 4 민 니다 니다이어서 지의 응답 시간을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