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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현상과 글로벌 매력 네트워크: 문화평론가 김영대와의 대화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0년 6월 25일
관련 프로젝트
미래혁신과 거버넌스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8EsKU2Ld6zY

동아시아연구원은 'BTS매력론' 연구팀을 발족하여 문화사회학, 언론정보학, 정치경제학 및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BTS현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BTS와 이들이 만들어낸 글로벌 차원의 디지털 네트워크는 기존의 국가, 인종, 언어로 나뉘어졌던 국제사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BTS 현상은 한국이 21세기 신문명의 진원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BTS매력론 연구팀은 김영대 문화평론가를 초청하여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아래의 영상 시리즈는 세미나의 주요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Episode 1. BTS ‘날 것의 미학’, K-Idol을 뛰어넘는 매력?

BTS는 틀에 박히지 않은 ‘날 것의 미학' 즉, ‘청춘의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노래와 춤, 무대 등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전 세계적인 BTS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BTS의 노래와 춤에는 개인적 고난과 고뇌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힙합 특유의 진정성과 시각 중심 문화에서 강점을 보이는 K-pop의 군무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BTS는 ‘공장형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형 아이돌’로서 스스로를 소개하며 ‘풀뿌리 팬덤’과도 같은 아미와의 유대감을 중요시 한다.

Episode 2. 미국발 글로벌 팬덤과 복합국적성

팬덤 중심의 성격이 강했던 K-pop은 취향 규범의 시대, 소셜 미디어 시대가 도래하자 BTS를 통해 더더욱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BTS의 노래와 춤이 담은 진정성과 독창성, 개인성이 미국 팬덤을 끈끈하게 형성하고 전세계로 확산된다. BTS가 자신의 이야기를 과감히 드러내는 과정에서 그룹의 국적성(한국성) 또한 자연스레 노출되기도 하는데, 이는 지금껏 비국적성을 내심 미덕으로 삼았던 K-pop 산업의 전략과는 다른 복합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Episode 3. BTS 이전과 이후, BTS 현상은 지속가능한가?

BTS를 비롯한 K-Idol 지속성 문제는 K-pop를 비롯한 한류의 지속성, 그리고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정책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확실히 K-Idol의 생명력은 이전보다 훨씬 더 길어졌다. 아티스트형 아이돌로서 BTS는 ‘아이돌이지만 나만의 음악을 하겠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달해 왔고, 관객들에게 보여줄 게 더 이상 없지 않도록 다양한 음악 콘텐츠들을 시도하고 있다. 각 맴버들의 캐릭터성을 갖춘 것은 물론,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서사적 요소를 바탕으로, ‘나를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시대’ 흐름 속에 확실히 녹아 들고 있다.

■ 담당 및 편집: 전주현 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내선 204)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손절 입니다 아 저희 그 동아시아연구원 에서 아 bts 매력 물론 대담 프로를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아 저희 동아시아 연구원은 국제문제 외교 안고 그리고 거 번 온수 분야의 그 정책을 어제 안 하는지 그 택합니다 아 이런 팅크 탱크에서 왜 pts 와 관련된 연구를 하느냐 아마 그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아 저희 연구원 입장에서 어이 bts 현상이라고 한다면 그 현상을 단순히 대중 문화적인 현상으로 넘어가기에는 어 너무 큰 그러니까 그 그 사안 자체가 굉장히 그 깊고 넓다 라는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외적으로 요 그래서 그 bts 문제를 한번 좀 본격적으로 짚어야 되게 따라 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조금 그 국제정치 차원에서 이론적인 측면에서 저희가 그 한 국가의 궁녀 커는 혹은 배 외적 영향은 요 어디가고 하면은 그 국가가 있는 경제력이 나군 사료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는데 21세기 들어오면서 부터는 그런 그 어떤 그 물리적인 그 능력 뿐만

아니라 그 국가가 갖고 있는 특집 문화적인 측면에서 이 그 매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 매력이 가져다 주는 그런 대외적인 영향력이 점점 승용 하에 쥐고 있는 속에서 이 bts 형상을 우리가 보면서 어 bts 로 부터 이 한국의 매력을 좀 끌어낼 수 있는 한국의 국가적 영역을 끌어낼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없을까 하는 그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업이 ts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아 따라서 어 저희 의 연구에서는 빛에서 의 매력이 모으시고 어어 국가 차원 특히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우리가 뭘 배울 수 있을 것인지 하는 이런 문제의식으로 어여 연구팀을 혈성 했구요 어 이에 따라서 연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 저희 연구팀은 그 사회학 이나 혹은 그 커뮤니케이션 아 국제정치학 권총 치킨 밴드 사회과학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였고 진행을 하고 있고 오늘은 아 bts 통로 능가하고 활동을 하고 계시는 아 김영대 아 문화평론가 를 모시고 아 bts 와 관련된 회담을 저희 정복과 글과 함께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아 특히 작년에 에어 줌 영도에 선생님은 bps 더 리뷰를 아 책을 쓰셨고 요 그 책을 저희 연구진 해서 잘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아 이에 따라서 이제 배까지 그 어이 저자와의 중 대화를 그 어떻게 보면 좀 솔직 토크 를 좀 하고 싶어서 아 오늘 이 기회를 말을 했습니다 김영대 선생님은 음악평론가 문화연구 잘하시구요

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의심 타대학 음대에서 음악 길 유아기를 받으셨습니다 국내 언론이나 뉴욕 매거진 벌쳐 나 mtb 뉴스 어떤 해외 언론에도 할 바를 위해 기고를 하고 계시고 어 저서로는 대표적으로 bts 더 bv 아이스 입니다 아 저희 어 연구진은 간단히 좀 그 소개를 드리면 어 국민대 사회학과 의 김수정 박사님 그리고 어연 3대 동수 분 와 정소 문제 연구원의 안 미상 교수님 아이 허여 때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학부 에기 이세정 교수님 어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의 전재성 교수 님 아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에 채색 * 교수님 아 이에 야의 이사장으로 계신 하영선 어 교수님 그리고 아 저희 ai 의 미래 혁신 연구 센터 설정이 자 아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주신 한준 교수님을 나오셨습니다

오늘 그 김영대 선생과 아예 그 대담을 통해서 어 저희가 그 토의를 하고 싶은 것은 존 업이 ts 가 기존 하류와 어떤 차별성을 갖고 있는지 그 진정성이 나 독창성 혹은 그 샌더 이런 측면에서 좀 말씀을 나왔으면 하구요 또 어 비트 s 마크 업 은 비트에서 매력이 갖고 있는 국적 썽 어항 국적인 맥락이 러너 이슈 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안아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어 중요 선생님께서 먼저 어 주로 bts 의 추 과학 음악 글 중심으로 해서 한 15분정도 말씀을 해 주시고 그 이후에 악취에 네일을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김선생님 부탁드립니다 빛의 쓰라는 그룹의 매력을 얼마나 그들의 고유한 것으로 볼 수 있느냐 혹은 어느 정도 공유하고 공유되고 있는 특제 같은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불러야 할 수 있느냐 라는 것을 저는 계속 좀 고민을 하게 됐구요

또 하나는 어 이 매력이라는 것이 성공 이라는 것과 어느 좀 얼마나 아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인가 그러니까 성공 이라는 것을 집 기반으로 해서 거꾸로 이제 참고를 해 나갔을 때 이제 그런 약간 무슨 같은 것들이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bts 라는 팀이 가지는 각별한 그들의 음악이 라든지 퍼포먼스 라든지 혹은 세계시장에서 그들이 가 얻는 반응에 각별 함과 그들이 가진 어떤 각별 함과 케이팝 산업이 전반적인 성장 해가 지는 그런 상관관계도 이제 어떻게 볼 것이냐는 문제들 같은것도 생각을 하게 되구요

그래서 이 매력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총체적인 것이라고 생각이 들자 해서 뭐 캇 하나하나에 요소들이 단순히 더해진 것은 아니다 라는 것들을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도 이제 그런 점에서 4 선생님들께서 음 또 들으시는 분들 께서 그런것도 좀 가만 해주십사 하는 것을 이제 좀 전제로서 먼저 좀 드리기로 하구요 2014년에 2k 콘 이라고 해서 예 그 cj 가 그 주관을 하는 그 북미 최대 케이팝 행사입니다 그 해서 행사에 제가 2014년부터 매년 참가를 하고 있는데요 그 2014년에 처음으로 빛의 쓰라는 팀을 보고서 이게 어떤 감히 줘 예감으로 이제 뭔가 게임 체인징 한 그런 모멘텀이 있구나 뭔가가 바뀌고 있구나 라는 걸 생각을 했었고 한국에서는 전혀 주목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중심으로 새롭게 팬덤을 교화 보다고 그런 것들이 마치게 그럴수 를 같은 풀뿌리 같은 현상으로 써 아래서부터 확대되어 가는 그 모습을 처음부터 박 보았기 때문에 이 거의 것이 보통의

우리가 생각한 하려고 하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이제 bts 라는 그룹이 가지는 중요한 차별점 중 하나가 아케 입하 베 서는 아주 주물 게 특기인 지 않게 팜 아이돌이 죠아 아이돌 스 인 에서는 매우 2 물개 2 힙합이라는 장르를 자신들의 중요한 정체성 으로 애초에 껴안고 시작했다 그니까 웹이라는 것 혹은 힙합이라는 문화 패션 등을 단순히 어떤 장식 으로서 활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를 자신들의 정체성 음악적인 정체성 그리고 태도나 메세지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아 끄 러 않았다 라는 점을 저는 가장 크게 봤어요 아이돌과 힙합 이라는 것을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이게 음악적인 견지에서 보면 은 그 음 양 극단과 같은 것이라고도 많이 얘기합니다 음악 음악 평론 에서는 니까 힙합 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아 출신 그리고 배경 그리고 그 화자의 정체성 이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여인은 음악이 좋으니까 포크나 펑크와 비슷한데 그런 면에서는 그러니까 너는 누구냐 너는 어디 출신인 야 그리고 너는 누구를 대표하고 있는 약은 왜 퍼센트 라는 개념이 힙합에서

그래서 쓰이고 쓰게 되거든요 네 사실은 아이돌이라는 것은 그것과는 메세지의 전달방식 이라든지 아티스트 씹을 구축하는 방식에 있어서 완전히 반대 쪽에 놓여 있는 것이 팝 이라던지 아이돌이라는 곳 것이거든요 많이들 아시다시피 뭐 누군가가 만들고 훈련되고 어떤 이미지나 이런것들을 전문가들이 구축을 하고 얘가 이런 것 그래서 이제 서구에서는 그런 의미에서 k 팝을 비판을 할 때 에 팩토리에 음악이다 공장 형의 음악이다 라는 비판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이런 시도 자체가 찍어보면 모순적인 4 모순적인 2 0 조언을 꽤 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아 저는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을 했고 슈파 불 포 표방한 아티스트 염 아이돌 그룹이다 라고 했을 때는 분명히 이 청자와 펜더의 관계가 간단치 않게 되는 그런 면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긴장감 그런 모순을 껴안은 부분들이 저는 피데스 가 애초에 출발부터 가진 하나의 매력 으로서의 좀 안 별점 4 이런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이 그러면 입학을 한다 라는 거 그거 웹을 한다라는 것이 전반적으로 2k 팝 이라는 거 아이돌 그룹에서 의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 라고 봤을 때는 저는 그 뭐 이 멧세지 부분에서는 아마 따루 따로 또 토요일을 까 하실 것 같긴 합니다만 그 아이돌을 음악에서 흔히 찾기 어려운 음 있고 영어는 로 함 이라고 하죠 그니까 좀 거친 매력을 갖게 되었다 힙합이라는 것들 힙합이라는 장르는 그리고 그 태도를 애초부터 껴안고 자신의 자연스러운 정체성을 삼기 때문에 그들이 가지는 사람으로서 의 생각 혹은 배려 그리고 그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어떤 내러티브 같은 것들이 어 좀 덜 짜여 지고 그리고 누가 만들어 주지 않은 뭐 실제로 그것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주체를 참여 했겠지만 그러한 것들이 그들의 입으로서 전달될 때 굉장히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네 그런 자연스럽고 거친 매력이 바로 이 힙합을 잘 쉽게 구사함으로써 나오는 그런 매력이 아닐까 싶구요 2 자신의 지역색을 나타내는 거 유일한 아이돌 그룹이 아닌가 싶습니다 4 특히 웹 이라는 것을 활용을 해서 예 뭐 그들의 마 팔도강산 이라는 노래도 그렇고 그런 음악들을 들어 봤을 때 이들이 어 2 사투리 방언 을 통해서 랩을 한다 라는 것 이런 것들이 단순히 워 사투를 랩을 했다 라는 그 시도가 뭐 참신하다 재밋다 이런걸 떠나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저는 모험적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k 팝의 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현대 써 어떤 도시 써 그 어떤 코스모 폴리탄 적인 매력의 근간에 서서 있는 장르인데 이들은 역으로 자신들의 지역성을 강조하고 자신들이 소위 말해서 촌놈 임을 숨기지 않고 예 그래서 우리 나는 그것을 대표 한다 라고 말을 해볼까 나는 나는 대구를 대표하고 나는 광주 출신이고 이런 것들을 말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어 이 아이돌 그룹으로서 가지는 세련된 이미지의 손해를 입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을 내보내 보인다 라는 것이 저는

힙합에서 말하는 진정성 에 조건을 충족시킨다 라고 봐줘요 보통 그 아이돌 음악에서 많이 깊이 된 깊이 되는 것 중 하나가 가주 paul's 너 라면서 그들의 어떤 고난이 라든지 고뇌 같은 것들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사실은 잘못하면 보편성 이라는 가치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그런데 특히 대형 기획사 나 이런 음악대 웹에서는 삶의 깊이가 되는 측면이 있어요 그거 보다는 조금 더 어 보편적인 이야기를 하고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이야기 했고 이런 것들이 하나의 미덕 처럼 자리를 잡았고 그 전략적으로 좀 활용되어 온 면이 있는데 b 체스의 음악을 들어보면 은 특히 이 랩퍼들의 랩 플 들어보면 은 처음 듣는 사람은 제 책에선 언급을 한 내용입니다 많은 대체 저게 무슨 소리야 라고 한다든지 대체 왜 저런 이야기를 하지 왜 화가 났지 멋 도대체 무슨 울분이 있어서 저런 말을 하지 왜 저렇게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지 이런 계속 질문들이 계속 생기게 되요 근데 사실은

그런 감정은 우리가 아이돌 음악을 들을 때 나타나는 황 관계와 너무 다른 것이거든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이돌 음악은 그들이 정말 제공하는 아름답고 어 달콤하고 예쁘고 한 것들을 정말 이렇게 부담없이 받는 것이 하나의 아이돌 음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빠지는데 이런 것들은 사실은 청 자들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예 그 사람의 과거를 알고 다 나도 같이 뭔가 슬퍼지고 혹은 분노하게 되고 그리고 어 뭐 종종 은 그런 것들에 동의 하지 않게 된다 라고 한다든지 어떻게 보면 상업적으로 따지면 어 물론 그걸 역으로 또 뭐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긴 하지만 상업적으로 본다면 분명히 좀 깊이 되어지는 측면이 있어요 그 아마도 그래서 상당수의 아이도 그룹이 여전히 그런 내러티브를 깊게 하구요

그리고 최대한 그런 것들 감추려고 합니다 근데 그런것들을 내 보였다는 것 자체 그런 것들을 자신들의 정체성 으로서 늘 강조해왔다 라는 것 자체가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은이 팝 이라는 것이 까지는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서 힙합이 가지는 핵심을 잘 간파하고 있다 4 그리고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하고 있다 2000년 10년 돼 그 특히 최근에 들어서는 굉장히 자연스럽고 오히려 어떻게 보면 어 그 덜 다듬어진 그리고 뭔가 덜 훈련된 것 같은 그런 보컬 스타일이 상당히 유행을 하게 됩니다 근데 저는 그런 유엔과 입이 테스의 가창의 스타일은 굉장히 일치하고 있다고 봐 줍니다

예 그룹으로서 bts 에 가진 가창에 특징은 완전히 서로 다른 보컬리스트 들이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방식보다는 서로의 빈곳을 굉장히 잘 메워주고 있다 보컬 적으로 예 그래서 그런 것을 이제 임효주 선생님은 완벽한 한번 을 위한 음악적 배려심 뭐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는 좀 산업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은 그 이 음악에 필요한 각각의 요소들을 가창에 필요한 각각의 요소들을 뭐 저음 고음 중음 혹은 모아 램 비중 창법 음악적인 창법 모험 가요 발라드 적합한 창법 뭐 이런것들 말하듯이 부르는 창법 뭐 이런 것들을 자신의 그 보컬 멤버들 보컬리스트 들에게 어젯 짤짤 분배가 되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서로 상호 보완적인 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렇게 바지입니다 실은 이제 우리가 이 시각 중심적인 문화 하니까 k 팝 이라는 것이 아마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우리 뭐 입덕 한다 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상당히 뭐 춤만 보고도 입법을 한 그런 시대가 되었죠 그래서 어이 춤이라는 것이 퍼포먼스 라는 종합적인 퍼포먼스 라는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우리가 뭐 안무가 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능력을 제외하고라도 이 개인의 펜스 로스의 능력이 아이 이들의 매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요 사실은 그 제 생각에는 웹이나 노래에서 또 비슷한데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트레이닝을 받은 것에서 오는 그런 전형적인 허나 홈 기계적인 그런 것이 많이 없고 상당히 자연스럽다 그것이 뮤직비디오 드 무대 든 간에 방송이 등 간에 그런 것들이 댄스 해서 이 춤 안무 해서 상당히 자연스럽게 구현이 되어 따라 고전은 있담 그 바지입니다

그리고 어 아이돌 우려 보통 아이돌이라고 했을 때 아이돌의 댄 스 라는 것이 가지는 것도 군무 로써의 어떤 전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근데 저는 입이 테스의 군무를 봤을 때는 춤이다 같은 춤의 아니라 어떤 그 춤이 결이 라든지 지향하는 바가 다 다르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서 이제 bts 찍으 어떤 차별 좀 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 예를 들면 5 춤이 현대 대중 음악에서 쓰이는 춤이 크게 보면 최근 데얼 번이라 그래서 이제 그 흑인음악을 말하는 것인데 얼 번이라 그래서 b 보인 같은거 힙합 웹 기반 비보잉 그 다음에 스트리트댄스 이니까 길거리에서 배우는 춤이 줘 실제로 어떤 정규적인 어떤 20 추천 을 거치는 슈미 아니라 레드 크로스 7 댄스 인 그리고 현대무용 이라고 해 같고 이제 진짜 무용 네 그러면 것으로서 댄싱 있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어 기획사가 만들어내는 안무가와 기획사가 함께 만들어낸 그런 칼 근무 적인 아이돌 형의 댄스 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빛의 쓰는 이것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가집니다 예 저는 현대 k 팝 아이돌의 가장 중요한 전 정체성 은 저는 댄스 크로 로써의 정체성이 라고 생각이 들어 우리가 흔히 가수라고 하지만은 저는 그게 아이돌에서 는 가수 라는 표현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가수 라는 건 기본적으로 값 창을 우선으로 하는 거 어 음 뮤지션을 말하는데 저는 오히려 캠프 아이돌은 춤을 노래를 할 줄 아는 댄서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체성 으로 봤을 때 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입이 테스의 춤은 기술적으로 물론 탁월하지만 어제가 아 이미 말씀드린 현대 아이돌이나 팝 음악에서 요구되는 그런 다양한 댄스 로스의 그 기술 그리고 특징 등을 모두 가지고 있다

모두 각 멤버들이 걸 구사를 하면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라는 부분에서 아 저는 그 매력에 차별성을 찾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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