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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O Interview Series] ③

Category
Multimedia
Published
March 18, 2022
Related Projects
Strengthening Civil Society Organizations in Myanmar

Editor'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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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Nc0voppfn4U

EAI`s project planned the interview series "Revisiting Burma," that listen to the stories of civil society activists in South Korea who have supported Myanmar`s Civil Disobedience Movement (CDM) for the past year. Eun-kyung Cheon, a senior coordinator at People’s Solidarity of Participatory Democracy (PSPD), said "Without the days of Gwangju, we would have still paid attention to the days of Myanmar these days," stressing the importance of democracy and human rights cooperation as the background of supporting Myanmar`s democratization. During the conversation, she reflected on the previous year, when PSPD protested against Korean corporations that had conspired with Myanmar`s military prior to the coup and held online sympathy campaigns. `As a CSO, we need to keep raising our voices, even if what we try to do is small,` she said.

Eunkyung Cheon_A senior coordinator of People`s Solidarity of Participatory Democracy (PSPD). She is working as a member of the executive committee at the Korean Civil Society in Support of Democracy in Myanmar(106 CSOs). She has been working at the committee for social welfare and is now in charge of international solidarity of PSPD from 2018.


■ Typeset by Juhyun JunHead of the Future, Innovation, and Governance TeamㆍResearch Associate

    For inquiries: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저는 타면 돼 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는 경 이라고 하구요 아 이 참여연대는 1994년도에 창립 이 된 단체 고 어 정부나 뭐 특정 정치 세력도 기억 등 에 종속되지 않고 오직 시민의 힘으로 4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입니다 아 감시에 대한 참여연대가 저희 참여했는데 4가지 열쇠인 말 이자 활동 원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참여한 데 주된 4명 이구요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나라를 위해서 국가권력에 발동 예 과정이죠 검정이 감시하고 있는 게 주된 업무 고 합리적이고 타당한 대안들을 4 댓 제 1 제시하고 제도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안한 수많은 법들이 재정 되기도 하고 또 개정 되기도 하고 이런 활동들을 주로 하고 있구요 또 세상에게 저절로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시민들과 함께 하려고 어 하고 있습니다 서 회원분들이 계시구요 그 회원들을 회로 만 저희는 운영이 되고 있고 전문가 대 를 비롯해서 여러 자원

활동과 분들께서 많이 도와주고 계시고 또 저희가 제안하는 캠페인에도 많이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2차 면 되는데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 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때 국경 너머의 민주주의 나 인권 문제에 대해서 평화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미얀마 사케 발생한 이후에도 4 관련해서 연대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창립 때 과 10년 지나고 나서 저희 인지 운동 방향에 대해서 고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아시아의 인권과 민주주의 를 지원하는 유도해 보자 라고 논의가 되었고 그래서 아시아 국가 간의 에게 차이는 인정하되 사회운동에 경계를 넘나드는 연대 활동을 해보자 라고 얘기 가 되어서 실제로 필리핀이나 몽 코 미얀마 캄보디아 등 아시아 2인 주지와 인권 상황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왔고 입장을 내거나 뭐 토론회를 개최 하거나 아니면 그 지역의 단체와 연대에서 활동들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미얀마 같은 경우에는 2004년도에 그 앗 군부 정보 정부가 앙상 수치를 구금 하고 또 첨 명 이상 정치범 들구 금하고 소수 민족들을 또 엄청나게 무자비하게 탄압한 것 관련해서 주시하고 있었구요 또 한국기업의 그 버마 가스전 개업 개발 사업에 참여 에서 보마 주민들의 인권 침해를 자행한 것에 대해서 대응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 이번에도 이제 쿠데타 일어나고 나서 당연히 있는 저희도 연대 해야 된다고 판단을 했고 실제로 여러 단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부두 말씀 하신 것처럼 왜 미안 마 인가 4 그 한국 시민사회의 더 주제 저도 이제 국전 되는 운동을 헤어의 봄 0 미얀마에 대한 관심이 정말 특별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 사회에서 그래서 대통령 역시 뭐 미얀마 오늘의 미얀마에서 어제 광주를 본다 이런 말씀도 하셨고 또 5일 강주 가 민주와 아이 결실을 이루어 뜻임이 양말 봄도 반드시 올 거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많은 시민들이 그 말씀에 내 공감 하신다 고전 생각을 하고 궁 부부 떼 타 이후에 군부가 정말 자양 하고 있는 이 잔혹한 행위들의 이태 해서 아 시민들 역시 우리도 뭔가 해야 된다라는 마음들이 많이 있으신거 같고 그래서 저희한테 또 많이들 문이 주세요 미얀마 위해서 뭘 하면 좋겠냐 이렇게 분해도 주시고 4 관심도 많이 가져주고 계십니다 네 저는 온자 그냥 개인적으로는 저희가 광 조 가 아니더라도 미야마 사태는 관심을 가져야 될 사태 라고 생각이 되는데 사실 이제 국제이슈 애 시민들이 관심 가지기는 쉽지 않고 또 어찌 분도 되게 이게

나은 관계에 있는 일인가 뭐 그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 내 주변에서 벌어지고 니 있는 일들에 대해서 적어도 이제 모른 척 하지는 말고 작은 일에 나도 해보는 게 당연한 거 9 또 그 고통에 대해서 이제 가슴으로 연대하는 건 광주가 꼭 아니더라도 우리의 같은 공통의 경험이 없더라도 내전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사실은 이제 쿠데타 발발 이전에는 차면 된 자료 있냐 문제에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 있었어요 아시겠지만 제 뭐 있냐는 무슬림 소수민족이 고 불교도가 다 주인 버마에서 정말 오랫동안 무국적 짜로 차별을 많이 받아 같잖아요

좋구 그 과정에서 어 어 어 군부가 특히 군부가 왜냐 드릴 정말 많이 탄압하고 또 두 차례에 걸친 쿤 내 대량학살을 저지르면서 그 사안에 대해서 저희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4 자연스럽게 이제 미얀마 문제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고요 그 저희를 비롯해서 여러 단체들이 로 임야와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의 모임이라는 또 턱도 날은 연대 기구 를 할 구성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 어린이 학살에 대한 진장 주명 뭐 책임자 처벌 피해자 구제 뭐 재발방지 캣츠의 이런 것들이 이제 저희가 주아 미얀마 대사관 앞에 가서 뭐 기자회견도 하고 또 한국에서는 요상하게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그래서 저희가 어 그럼 난민 캠프 다녀와서 그 활동이 어떤 그 상황이 어떤지를 좀 다큐멘타리 나 뭐 이런것들 통해서 오페어 알려 드리고 또 어 여러 외국에 있는 이제 로 있냐 디아스포라 단체들이 있는데 단체들과 도 같이 뭐 국제 컨퍼런스를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연대 활동을 계속 해야죠 그러던 찰나 날 un 에서 이제

보고서가 발표가 됐는데 그 보고서의 어 이 미얀마 군부 와 결탁한 해외 기업들이 있는데 그 기업 중에 한국 기어 키 정말 다수를 차지하는 걸 알게되서 야 이거 정말 문제다 라고 어 생각을 하고 뭐 저희 나름대로 이제 공부도 하고 캠 그 셈 나도 갯 열고 이렇게 하고 있는 찰나에 이제 4 영어부터 아가 터진 거죠 네 그래서 좀더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좀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있냐 런 연결되면서 전국의 1 100 6개정도 단체가 지금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 않은 한국 시민 사회 단체 모임 되 무의미 함께 하고 계시구요

저희 제부 때 딱 터지자 마자 저희 규탄 성명 내고 기자회견 하고 4 그런 활동들을 하고 또 어 자면 돼 에서는 어쨌든 빠르게 우리가 미얀마의 연계하고 있다는 걸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세 손가락 인증샷 이든 그 캠페인도 진행을 했구요 특히 저희 뭐 입에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미얀마 군부가 결탁 때 있는 한국 역 문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어 이궁 부로 들어가는 작은 줄을 끊어야 지만 된다 그 생각들을 많이 하고 계셔서 그 활동도 를 주로 많이 그동안 해 왔어요 그래서 음 포스코 나 한국가스공사가 공부와 관계 단절 해라 라는 서명 운동도 진행을 했고 실제로 이 제공 가스공사 나 포스코 인터네셔날 관계자들 면담도 진행하고 질이 서도 보내고 어떻게 할 거냐 상황이 이런데 아 그런 행사들도 집 그리고 뭐 그 앞에서 먼지 시 일을 한다거나 이런 행사들도 많이 진행을 했구요 또 이제 un 기업과 인권 데 그 워킹그룹 의장님 모시고 과연 이게 un 에서 보는 이 유엔의 기업과 인권 관련된 원칙에 정말 이후

한국 기업들은 어떤 상황인 거냐 말씀 들어보는 자리도 같고 그렇게 좀 활동들을 2로 기업 관련한 대응 들을 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제 국제 사회 아세안 이나 u 애니 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된다 후 3타를 방관 하거나 혹은 또 협력하고 날 저는 2군 볼을 완벽하지 않은 안된다는 취지로 어 일인지도 1 201 업계 진행을 했어요 지난 3월 31일 부터 쭉 진행해서 사실 g 11월 30일까지 이런 시 진행을 했구요 또 중간 중간에 이제 냄비 두드리게 행사나 아니면 미얀마 시민들과 같이 걷는 행사 뭐 요런 것들도 때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에도 미 암 나의 평화 민주주의 회복을 달 하시는 의원 모임이 있어요 서 그 원 모임 하고도 정기적으로 미팅을 가지고 아 또 뭐 활동들 처로 이제 공유도 하고 법 개정 4 기억 특히 이제 기업이 해외에서 인권 침해의 연루 되었을 때 그 규제할 수 있는 법안이 라든가 요런게 필요할 거라는 하다는 생각이 이번에 정말 많이 들었고 그 안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하고 있고 지금 같이 법 개정을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 그때 때 발발하고 이제 어떤 일을 해야 되나 뭐 저희가 늘상 하는 목 주 탄 기자회견이 나 이런거 말고 시민들이 뭔가 좀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4 생각한게 그새 손가락 인증 2장 캠페인 이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미얀마 지금 시민 불붙어 운동의 m 제트 3대 중심으로 주축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실제로 이제 많은 정보들이 이 sns 를 통해서 유통되고 가공되고 대통 되고 이런걸 저희가 확인을 했어요 이제 저희가 알고 이 지내는 미얀마 친구들 같은 경우에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4 현재 상황 전달하고 하는 것들이 정말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한국이라는 뭐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저희 활동들을 sns 를 통해서 개 캠페인을 하며 하고 그 결과를 3년 수술을 통해서 바빠 바로바로 이제 전달하면 미얀마 시민 분들의 그 좀 마 힘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제 기획을 하게 됐구요

제 손가락 민지영 캠핑은 점은 처음에는 저희 이렇게 많이 참여 하실 지 몰랐어요 근데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특히 이제 초등 9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예쁘게 그림도 그리고 메세지도 적어서 때 인증샷 캠페인을 해주셔서 저희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사진이나 이런걸 잡아서 뮤직비디오 더 완성이 돼서 그게 다시 또 미얀마 바로 전달이 되고 그런 과정에 있었구요 그 과정에서 이제 그 미얀마 시민 분들이 정말 고맙다 한국에 이런 활동들이 정말 큰 힘이 된다 라는 메세지 피드백도 받을 수 있었고 사실은 미얀마 운동을 하면서 아 불특정 다수의 미얀마 시민들이 우리 활동을 정말 보고 있고 또 응원하고 있고 더 해주게 바라고 있다 이런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참여연대 도 이제 활동들을 트위터 이런데 올리면 정말 몇만 명이 아지고 좋아요를 누르고 고맙다고 댓글 달아주시고 그런 운동이 사실은 한국에서는 없어요

이렇게 한국에서 그렇게 많은 분들이 저희 활동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신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으 숫자 자체가 차원이 다른 4 그런걸 많이 느끼게 됐고 저도 이런 과정 통에서 이제 한국의 국제 헌데 운동도 조금 바뀌어야 된다 다른분들도 말씀 하시겠지만 온라인 공간 이라는 게 창출이 됐고 또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이슈가 확장되고 또 연대의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많아졌다 전 유분에 그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렇다 이전에 이미 한국기업 2 미 암 아 군부와 결탁해 있다

그들의 자금줄이 되고있다 라는건 일이 유엔 보고서 나 뭐 est 보고서 통해서 다 밝혀진 바가 있고 저희가 쿠데타 이후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더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건 어쨌든 공부가 돈이 있기 때문에 총을 사고 우비를 구입하고 그걸로 다시 또 시민들 탄압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돈을 어쨌든 거기로 흘러 들어가는 돈을 막아야 된다 라는 생각이 4 가장 먼저 들었구요 그런데 이제 한국 기업 같은 경우에는 포스코 인터내셔널이 가수전 사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고 그 수익의 상당 부분이 또 미약 마석역 가수 공사라는 군부 기업 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합작 사업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문제제기를 않았을 거 없는데 상황이 있구요

또 이 가스전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는 사실 공기업 이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또 또 다른 또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문제 제기를 끊임없이 제기하고 기업들에게도 집에서 계속 보내고 만나자고 해서 또 이 계획의 뭐 더 기업들의 계획 은 무엇이냐고 물어 보고 어 뭐 un 으로도 진정서 보내고 이런 활동들을 학원이 있는데 사실 음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데 결과는 사실 없어요 어 오히려 이제 외국 같은 경우에는 가스전 사업을 하고 있는 토 탈이 나 쉐브론 같은 경우에는 어 군부 듣게 그때 탈을 규탄하는 한명도 한번 애썼고 또 주 통에 통해서 배당금 지급을 유행하게 따 중단하겠다

라는 입장을 밝히자 밝혔 거 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 4 한국기업은 사실 좀 너무 소극적 잊어 그런데 저희 만나서 얘기해보면 우리도 그렇게 하려 군 하고 있는데 뭐 답이 없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해요 그리고 이렇게 포스코강판 같은 경우에도 음 그러면 군부의 지분 우리가 그냥 다 4 드리겠다 라고 군부 연락했는데 연락이 없다는 거야 흠 흠 아무런 답이 없다 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이렇게 손놓고 있는 상황 좀 답답한 상황이구요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고 어 이제 특히 가스공사 같은 공기업 같은 경우에도 이제 뭐 인권 경향이라고 많이 강조하는데 실제로는 그런게 전혀 4 지켜지지 않고 있는 상황 1에서 4 좀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지만 지금 그 동안 제 미얀마 군부가 계속해서 갭 범죄를 저지르는 거 있잖아요 전쟁 범죄에 나 반인도적 범죄 로인이 학살하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건 국제사회가 여기에 대해서 정말 책임자를 처벌하지 않고 또 9 기 또 기업들은 영어 기웅 망 생각 생각해서 어이 드르륵 와 합작 사업을 해서 배를 불려 줬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비극의 이제 불을 잘 끊어 될 때가 됐다 라고 생각이 들고 언젠가 짐이 아마 활동한 분이 그런 말 하시더라구요 가인도 주 에 반하는 범죄 를 집 저지른 집단과 는 윤리적으로 는 의 바른 사업이라 방도가 없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라는 나인데 저는 그 말이 돼 같 가슴에 되게 와 닿았고 한국기업들이 미얀마 시민들의 목소리에 저는 길을 기울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미얀마에서 도 정말 곳곳에서 뭐 포스코 아웃 이런 섀 들도 벌어지고 있고 그렇지만 이제 저희가 뭐 포스코 에게 사업을 철수해 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다만 이제 미 암만 민주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만이라도 합작 사업을 통한 배당금을 조금 지급을 좀 중단 해라 라는 걸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4 적어도 요런 좋질 정도는 포스코 인터내셔널 해서도 4 이 조치를 취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오늘도 이제 미안 나 공부 구태 타 발발한 지 1년이 다 되어가고 있고 개나 전에 이제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 국에서 12월 마지막 날 개 보소 같은걸 했더라구요 그래서 미얀마 나는 지금 군부 장악 하고 코롤라 직구 도중 상황이 지금 생각하 에서 정말 정치 전경 제모 인권 사회 할 것 없이 정말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리고 전체 인구의 1 46% 정도가 빈곤 2층 으로 전락할 거라고 이렇게 하는 보고 3 를 봤어요 그리고 계속 이제 뭐 교전 소식도 들리고 해결 돼 김에는 보이지 않고 해서 정말 아 좀만 오라고 안타까운 상황인데요

저는 특히 제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미얀마의 서해의 아이들은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학교에 가지 못하고 궁 부부 테 테 러 인해서 학교에 가지 못하고 학교가 군사기지 로 사용된다 구양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잃어 잃고 있는 상황 그 사람들이 정말 마음이 아프고 미안 만 시민들이 정말 목숨걸고 이 처한 계속하는 이유도 저는 아이들이 아이들 때문이지 않을까 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해봐요 왜냐 는 어떤 어른도 군부독재 하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게 반 하진 않잖아요 4 그래서 이끄 더 끝 끝나지 않는 저항도 계속 하고 계신다고 생각이 듭니다 음 저의 제가 이제 지나는 이제야 뭐 퍼펙타 이후에 이제 다큐멘터리 1 해봤는데 5 여기 한국에 계시는 미얀마 유학생 부분 이제 나레이션을 하는데 제가 아직 그 날의 전을 듣고 정말 갑자기 눈물이 막 빵터져 가지고 어쩔 줄 몰랐는데요

뭐냐면 그 여기에서 이제 고국에 상황을 보시는 거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 겠어요 그리고 반대로 여기 사람들의 일상을 너무나도 되는 자유롭고 아무 걱정 업소 불구 그런 상황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하시면서 어 그런 얘기를 이렇게 따 레이 션에 멘트 중에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간 어 미얀마는 군부에 다만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힌 군부에 총 뿌리의 오늘만을 살고 있는데 여기 한국 사람들은 연인들끼리 손깍지 끼고 다니고 젊 그 직장인들은 온 야무진 먹을까 이렇게 한가롭게 얘기도 나누고 하는게 정말 부럽다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 였는데 전후 그 나레이션 에서 이 한가로움 이란 단어의 또박 꽃혀 가지고 아 저희가 그때 지모 여러 활동들을 좀 그 도와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우리 활동이 좀 너무 한가 겁나 이런생각이 들면서 반성도 되고 아 앞으로 어화 1동을 또 어떻게 되나 고민도 되고 그랬던 순간이 있었어요 내서 그 순간들은 다른 활동가들 한테도 말투 말 하고 하긴 했는데 그게 벌써 이제 에너지 다들 다대 간 거예요 네 그 사이에 이제 저도 아 또 안타까운 마음은 항상 있지만 또 한국에서 벌어지는 또 제가 마타는 다른 역할도 있고 했기 때문에 좀 더 관심을 가지거나 뭐 더 많은 걸 고민한다고 하지 못한게 1년 다들 가는 시점에서 는 반성이 족 많이 되고 그렇습니다 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준비하면서 개요

이 자리에서 어떤 얘길 나눌까 이렇게 준비 하다가 그런 생각 많이 들었어요 되게 아 더이상 또 한가롭게 있으면 되겠네 이런 생각 되어서 4 음 보 자급 작지만 우리 한국 시민들이 할 수 있는 뭔가를 또 만들어내는 게 또 시민단체의 역할이 기도하고 또 저희 역할이기도 하기 때문에 고민은 좀 더 많이 아는 많이 해야겠다 는 생각을 했고 미얀마 시민들도 그렇고 또 한국 시민들도 그렇고 정말 재치 집 알고 미얀마의 진짜 봄이 오는 날까지 우리 모두 이제 힘내자 라는 말은 꼭 하고 싶었고 한국 시민 분들도 제발 아 더이상 잊지 말아주시고 정 저희 이렇게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는 일 일들 계속 고민 해 주시고 뭐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대안도 해주시고 4 얀 마 시민 분들에게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 라는 메세지를 계속 전화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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