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O Interview Series] ②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R0NkeGYssD8
EAI`s project planned the interview series "Revisiting Burma," that listen to the stories of civil society activists in South Korea who have supported Myanmar`s Civil Disobedience Movement (CDM) for the past year. Euiseok Oh, an activist from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mmunity Alliance, pointed out that the short-sighted practices of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field have started to change by seeking more fundamental and long-term solidarity since the outbreak of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during last year. Explaining the upcoming new program agendas (e.g. the Metaverse CDM for Myanmar) for Myanmar, he argued that it is important to gain steady attention from the citizens by archiving relevant data and stories on the website “Myanmar, Spring” in order to support Myanmar’s democratization.
■ Euiseok Oh_A permanent activist of the Korean Solidarity for Overseas Community Organizations (KOCO) and a Korean coordinator at the Local Futures. He also serves the representative role of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Youth Organizations
■ Typeset by Juhyun JunHead of the Future, Innovation, and Governance TeamㆍResearch Associate
For inquiries: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4 저희 저희 9 컬은 국제 여러분의 컴퓨터에 얼라이언스 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바람 녘 분야 커뮤니티 그 일에 염 대체 네트워크 이구요 어 저는 김치 앤 칩스 라는 국제 가 바로 명 뉴스 레터를 매주 발행하는 씩 주체로 참여하고 있고 또 국제관계 분야의 활동가들을 연구하고 함께하는 연대 활동을 도모하는 굳게 협업 이라는 커뮤니티 또 국제 바람 몇분에 주니어 할 뿐 거야 3년 4 정도까지 활동을 한 음 주니어 들의 모임인 2호 순에 따라 는 네트워크 그리고 개발은 옆쪽에서 십 년 넘게 국제 유발 현장에서 주민들 어떻게 조직할 면 좋을지 에 대해서 교육받고 9 그 이후에도 꾸준히 연대 활동을 하고 놓고 빌이라는 빼 게이 커뮤니티가 물러서 시작이 되었구요
이후에는 에 대외적으로 저희가 홍보 호도 좀 필요하고 여러가지 인터넷 트가 디지털 컨텐츠를 좀 만들 필요가 있어서 디자이너 분들도 5분 정도 추가로 모집을 해서 현재는 20여 명의 국내 그리고 해외에서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내 개의 유닛으로 활동을 하고 있구요 아카이빙 페이지 미얀마 보험을 계속해서 담당하고 있는 아카 이름이 또 제가 현재 함께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저희는 뭐 인스타그램 이나 매월 뉴스 레터를 내 보내고 있기도 여러분 저희 활동 부하는 이렇게 또 이렇게 대외 활동이나 인터뷰 같은거 참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또 시민들의 참여를 위도 하고 같이 목소리를 내는 행사를 열거나 공동의 액션을 취하는 액션 기니 또 마지막으로 장기적으로 우리 분야에서 목소리를 어떻게 내면 좋을지 근본적인 체질 개선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연구하고 어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 이렇게 매개 있을 것같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웹을 미얀마 4 인가에 대한 10월 일단 미얀마 같은 경우는 그 우리나라의 그 대표적인 중점 협력 국 중 하나이다 9 아 미얀마 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좀 마 마요 초이 멤버들 중에서도 아예 인연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교적 많은 편이고 이를 벗어 파견 경험 있다던지 저는 파견 경험은 미얀마에서는 갖고 있지 않지만 아 분기에 한번씩 출장을 계속 다했어요 현재 프로젝트 만들고 운영하고 하는 초처럼 출장을 많이 감사 믿고 단계 목공사 활동을 간다던지 하는 식으로 미 암 아 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 좀 많았기 때문에 미얀마에서 외교 때 외 가고 있는데 뒤에서 쿠데타 러 가는 그 영상이 굉장히 중 역적이 얻고 또 한 가지는 미얀마 를 또 아따 갔다 하면서 느꼈던 점이 다른 나라 라는 바르게 미얀마는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뜨거운 나라 약국 저는 또 2017년 이후로 미얀마를 자주 광모듈 했었기 때문에 그때만 해도 이제 nld 가 10건을 하면서 미얀마 의 조금 민주화의 봄 2부
로우더 식이었다 보니까 굉장히 희망 적이 없고 역동적 욕구 어 미얀마 그리고 미얀마에서 더 나은 민주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함께 경험에 대한 요구도 마다 썼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역사 분과 궤를 같이하는 남은 민주화운동 세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책에서 봤고 매일매일 교육 받았던 이야기들을 e 위한 말하는 나라에선 하고 5 5 6 이왕 온거 정의 좀 간다 각 싶어서 민주화의 그 공통의 경험에서 함께 조금 연배 의식을 갖게 되었던 것이 미얀마 크다 이후의 활동 으로 이어진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사실 실제로 또 어떻게 보면 미얀마 같은 경우는 저희에게 미안 말아서 활동을 했다기보다는 미얀마에서 그런 불상사가 일어 닫고 그러면서 미얀마에 대한 의미가 쿠데타 이후의 활동 않아서 더욱 강해졌다
라고 보는게 조금 더 어 말이 맞을 것 같아요 미안 말아서 했다기보다는 미얀마 스 1이 터지니까 같은것 좀 정의가 덕 나라에서 일이 터지니까 우리가 뭔가 좀 해야 되겠다 하면서 뭔가 조금씩 하다 보니까 더 정이 가서 지금 즉 1년 가까이 이 아마 쿠데타 발발 도 이제 진행되고 있는 발바리 왜 일 년 정도가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저희도 구성하게 좀 활동을 하고자 아 이 시를 표현 하고 있는데 좀 아무래도 할 일이 많다 보니까 개발을 입력하는 입장에서 또 시민사회의 그 바탕을 두고 개발 압력을 하다보니까
미얀마에 인구도 우리나라 수만큼 많고 또 민족도 많고 지역도 빈곤율 도 높고 자원은 또 많은데 배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하는 등 뭔가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좀 깨어지지 가 않아서 어구 술을 좀 같이 빼자 하는 그 활동들이 그 전부터 개화를 옆에 좀 많았죠 b 안마 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미얀마에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다 났던 편이고 그 사람들이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에 국화 활동으로 조금 더 같이 흘러 오게 됐고 그 덕분인지 저희가 성명서를 좀 발표했을 때 국제 과 협력 분야 활동가로 섬이 암마 사태에 대한 요구사항을 이야기하는 성명서 를 발표했을 때 저희 국내선 740 뿐 정부가 같이 연명을 해주셨어요
어 우리 군의 활동가들이 께 막아 데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관 식도 마음 구현된 식을 좀 갖고 있구나 라고 b 끼는 게 얘기를 했었죠 일단 9 컬 전체적으로 보자면 며 엄마의 뉴스 나비 아마 소식을 계속 서 빨러 파고 행사도 진행하고 하면서 느꼈던 점이 우리가 b 얌마 에 대해서 잘 몰랐던 점이 많았구나 미얀마 가 이제 또 산업화와 민주화 로 가는 좀 급행 열차의 탔던 순간에 저희가 1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다 직전까지 가 되겠죠 뭐 그 나라의 풍경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던 것 같아요 그냥 빠르게 가는 열차 이만 타이스 파 있었던 것 뿐이었다 싶어요
그러다가 열차가 멈추게 되고 보니까 5 이다가 이런 문제들이 있었어 라고 새롭게 느낀 부분들이 상당히 좀 많았는데 일단 첫번째로는 소수민족 음 민족 간의 갈등이 심각하다 라는 것에는 세대에서 어느정도 말고 있었고 반군 세력 또 있구 여전히 진행 중이다 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뭐 이렇게 심해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가 독재의 시대 를 살고 있을 때 아조 독자 자만 몰아 되면 초성 뿐만 뭐라는 건 립 인수하고 전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미얀마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초 독재자를 몰아내자 라는 목소리 자체도 단어 b 한데 꼭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어떤 통합이 이루어지지 가 않고 있었고 그것은 굉장히 깊은 역사적 뿌리에서 존재하고 있으니까 지금 당장의 민아 홀 라인을 대표라고 군부를 몰아내자 하고 모든 민족이 지금 단결할 수 있는 상황이 자 아니 였다는 걸 어 그래 속 영화 될 보면서 알 수가 있었고 그러면 이 나라는 져 독재 사와 독재 정권을 몰아낸 이후에 한번도 관문이 잇는거 어
그러면 그 관문을 해결하려면 우리는 지금 이 군부를 몰아낼 때 어떻게 보라매 있는가에 대한 방법도 굉장히 중요하게 4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위기의 경험과 비슷해서 미얀마의 더 정이 가고 했지만 실상은 우리보다 더 어려운 퀘스트가 저들 앞에 놓여 있다 싶은 새로운 문제를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또 안타깝게도 어 아웅산 수치 라고 하는 정치적 구심점 외에 또 다른 정치적인 지도자들이 가 그분을 있는 청년 지도자들이 나 이런 인재들이 잘 안 보인다
어 그러면 지금처럼 저분이 구금 당했을 때 누군가는 밖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면서 미얀마에서 의 민주화운동이 동력을 상실하지 않도록 아 구입전 역할을 좀 해줘야 될 텐데 뭐 이런 총 지적인 후학 양성 필요 거야 될까요 그런 부분들이 아시 글좀 약하거나 그럴수록 그럼 우리는 미얀마에서 민주화운동을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 청년들 하고 어 더 많이 연대 해야 되겠다 이게 단순히 현지 있는 빈곤 문제 해결하고 보건 문제 기후변화 문제 해결하고 이걸로 끝난 얘기가 아니구나 이런 스푼 것을 좀 깨닫는 계기가 좀 될 수 없구요
코스 입니다 한 가지도 문제의식을 갖게 된게 미 암 아 크레타 발바리 위해 거의 우리나라의 오딘 매체에서 미얀마 유쓰 를 탔던 것 같아요 또 성명서 도 갖게 각성 에서 많이 박혀 해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발표 했던거 같고 또 모금도 많이 열려 썼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다 정리가 되더라구요 어 그런 하물며 10 시민들이 봤을 때는 더 정리가 안 되겠다 그러면 우리가 2월 정리해서 카테고리가 해서 뉴스 면 리 스 그리스도 국내 쓰면 분명 했어요 해외뉴스 면 해외뉴스 모금 이면 보고 그 캠페인 이렇게 1인 시면 일이 12 이런식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시민들이 조곡 이 편하게 페이지를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었고 그래서 또 마침 저희 대구엔 오전 되나 그런 it 쪽 을 다루는 능력자들이 좀 계시기도 하고 해서 빠르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있었던 거의 음 뉴스에 줄기를 거의 놓치지않고 아카이빙 페이지에 와서 보이구 어 미얀마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라고 알 수 있도록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소식을 쉽고 자주 노력을 했었고 9 또 한 가지 약간 동기부여가 있기도 한 번 으 왜 우리 5.18 때만 해도 5일 8에 대해서 나온 이야기들을 보면 분명히 참혹한 학살의 현장 이었는데 자료가 없다는 게 너무 큰 리스크 산에 분명히 조 사람 잘못한 거 봤는데 증거가 없다는 게 너무 이 큰 리스크가 되어 있고 있는데 현재도 미얀마 와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페이스북에 올리는 영상이나 사진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큰 증거 자료 로써 나중에 쓸 수가 있겠더라구요
덕분에 현재도 미얀마에서 언제 오늘 어디에 해서 학살이 일어나고 있고 폭력이라고 되지도 바로바로 전세계에 페이스북이 가소성 님께 통해서 알려 주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가 시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요즘의 늦게 많구나 없고 우리도 올라있는 활용을 해서 시인으로서 뭐 활동을 같이 해보자 라는 것도 미얀마 시민들의 활동해서 영감을 받아서 동 기부를 받아서 시작한 계기가 되기로 했죠 그리고 지금도 현재도 미얀마 의 소식을 아카이빙 을 꾸준히 하고 있고 또 주요 뉴스 나 전반 성에 통계 사망자 추 이라던지 남미 리가 실향민 벼 막 코로나 이고 백신 적 종류 같은 좀 알고 넘어가야할 지표 같은 것들은 이제 매월 취업을 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카드 길수도 흡수하게 되고 내고 있구요
활동을 꾸준하게 좀 하고 있는 편인데 역시 약간 음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점점 국내에서 보도되는 뉴스 들이나 어떤 모금 이나 캠페인 같은 것들을 많이 줄어 들었다는 점 그것이 시민들은 미얀마에서 굉장히 그 어느 정도 해결된 것처럼 느끼게 안 모두 있다는 점이 해서 약간 아쉬워서 아카이빙 이 세상에 계속해서 놓치지 않고 악하게 해나가고 있는 편이고 또 이 아카이빙 하고 있는 멤버들 자체도 이렇게 어려운 역할을 맡고 이 거의 좀 희망적인 뉴스가 많이 나오지 않다보니 까서 참혹한 뉴스 위주로 보게 되고 또 저희 베 보이는 디자이너 분들이 그 현장에서의 어떤 학살의 사신 같은 것들도 밀 자주 다뤄야 하고 그런 활동에서 에 좀 고충이 좀 있기도 하다 라도 또 요 기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 다만 중요한 것도 해야 하는 일이고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꾸준하게 해 나가고 있다 으 부연 설명도 붙이고 싶습니다 일단 9 컬의 활동으로 보면 회원 것들 꾸준하게 이어가고자 해요 특히 아카 뷰페이지 계속 유지 하고 또 액션 유닛에서 어 지난해 8월 10월 11월에 미얀마 토크 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 미얀마 관련된 전문가 분들이나 활동가 분들 모시고 미얀마의 향 대에서 의 역사 그리고 역사적 인 흐름이 지금 현재 이 쿠데타 상황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는 시간 놓아져 꾸 또 현지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현장에 나가있는 한국이 이제 활동 각 돈 춤으로 초대해서 현재 해서 어떻게 ngo 활동을 하고 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도 들어오기도 하고 또 예전에 위한 말 설 표했던 아 총연 활동가들이 또 마케 줌에서 쭘 으로 초빙을 해서 현장에서 우리 이런 즐거웠던 시간도 있었고 추억도 있었다 그 주석 잊지 말고 앞으로 계속 힘을 내자 라는 차원에서 미얀마 토크 라는 행사를 했었고 내 넌
외에도 뭐 같은 미얀마 토크 라는 이름은 미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민들이 참여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는 시간 에서 가지려고 해요 그리고 또한가지 4 아 약간 상징적인 의미로 그룹의 타 버스의 미얀마를 주연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공간에서 저희가 어 행사도 여기고 똥 온라인으로 심의도 메타 보스 공간에서 해서 그 자료를 소셜미디어의 올릴 수도 있게 하는 좀 상층 저 면서 나름대로 온라인에서 실질적인 활동을 하고서 이제 에 메타 머스 tf 를 꾸려 서 준비를 하고 있구요 또 음 중요한 것은 미얀마에서 의 문제는 군부 마늘 이제 몰아 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미 그 전에도 모인 이와 같은 문제가 있기도 했고 계속해서 민족간에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라도 한국에 있는 각 민족 * 민족 치 의사들과 연대해서 어 같이 가는 방향으로 활동을 전개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올해는 운영을 좀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욕심이 있다라고 하면 어요 미얀마 사태를 보고 우리나라
국내 국적의 바로 음력 분야에 좀 어떤 쇄신과 제 도약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요 어 좀 국화 우리 만들어진 배경 인과 도 괴를 좀 함께 하기도 하는데 미얀마에서 아 어떤 뭐 빈곤을 퇴치하고 지구의 또 지구촌 이웃들의 지속 가능성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국제화를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막상 이런 인도적 위기 가 터졌을 땐 뭐 파워 어디갔어 지금까지 지속 가능성 얘기하던 우리 동네를 및 다 어디갔지 예 좀 국제협력 분야가 김용임 오세요
이건 처럼 현지에서 많은 일들이 를 하고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선장 선원 어려운 점들이 큰지 우리 국내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전달자 역할이 분명히 될텐데 그렇게 는 좀 되고 있지가 않다 는 게 아 좀 아쉽고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해본 경험도 게 많지가 정치적인 문제 라고 해석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또 단체 ngo 의 이름을 걸고 미얀마 사태에 대해서 잘못 이야기 했다고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이중 스텝들이 공부 에 의해서 피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언어들 도 좀 고려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걸 다 고려하고 서라도 국내개발 압력 분야에서의 목소리가 이렇게 좀 드신 않은 건 좀 아쉬움이 따 그러면 우리 구 컬이 좀 할 수 있는 부분에 한해서 국내 국제 개발력 분야가 이런 인도적 위기 가 터졌을 때 함께 연대해야 하는 어떤 계기를 좀 만들어 보자 하는 것도 저 개인적으로 친구든 갖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야 우리 개발을 느껴서 일하는 사람들이 실무자 라고 많이 인식하는 게 아니라 좀더
본인을 활성도가 라고 생각하고 어 일을 할 수 있는 m2 바탕이 될 것 같아요 저희 국어를 구사하고 있는 커뮤니티 중에 국회 법이라는 커뮤니티에서 2차 20 년의 이 연구를 한번 한적이 있어요 우리 국제 각 압력 분야 시민사회에서 이라고 2030 활동가들의 실패를 연구했던 여기 있었는데 왜 2분야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어떤 조건에서 일하고 있고 어떤 법인 갖고 있고 앞으로는 이 배 안을 통해서 어떤 일을 좀 하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가고 싶은지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좀 조사할 됐던 게 있는데 그때 문항 중 1 중 인상적이었던 것 중 하나가 왜 국제 개발 협력 분야를 선택해 나오겠어요
그리고 가장 맘이 그 나왔던 이유는 사회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였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어 어떤 사회의 변화 리야 라는 거죠 그 사회 변화를 개발 협력 이라는 틀 안에서 그리고 개발은 욕이나 틀안에 있는 툴들을 갖고 일어 내고 싶은 건데 봐 또 미 장비의 한계가 있는 거예요 기존의 우리 개발은 앱 분야에서 물론 의미 있는 부분이겠지만 좀 서비스 딜리버리 적인 차원이 가까워 5 좀 지속가능한 지역의 개발 이런 것을 좀 가까웠는데 실제로 현장에서는 이런 인권의 문제 아니면 뭐 조금 더 이용을 높여요 뭐 길면 어떤지 같은게 후 풀어 닥치면 그동안의 우리가 지역에서 이랬다 성과 들이 그때보다
올라가 놓은것 실제로 미얀마에서 도 그렇고 쏙 그런 점을 봤을 때 우리가 1 어느 정도 개발할 수 있는 조건이 완성된 현장에서만 활동을 할게 아니라 그 조건이 후 완성되어 있지 않은 현장에서도 더 큰 목소리 그리고 그 완성되지 못한 이유가 정치적인 이유 라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국제고 뭐 ing 오드리 라든지 뭐 엠네스티 같은 것들도 있고 뭐 그런 아이 엔지오 들에 비해서 국내에 국제 개발협력 분야 시민 사회 혹은 국제 그럼 역들이 시민사회를 빼놓고 라도 정부 임기가 포함해서 도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목수를 준비 지 못하고 있다 싶은 게 좀 안타까웠어요 요청을 많이 들인 부분을 지갑을 열어 가 에 가장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그 거니까 뭐 현지 물류 를 보내는 것도 좋긴 한데 또 물류 비용이 더 들고 하니까 달러 를 보내는 것이 현장에 필요한 건 을 사서 어 현장이 보낼 수 있는 가장 빠른 부분이기도 하고 또 미 암 현지가 지금 생필품 도 부족하고 또
현지에서 시민들이 뭔가 에서 사기에는 조금 술 찔 적인 환율이 한 두 배 정도가 아 그래 8 발이 위해 우린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섬의 구매할 수도 없는 상황이 와서 외부에서 물건을 사서 국내로 보내는 방법이 가장 좋았고 이더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현금이 그야말로 필요한 건데 어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민 분들께서 어 음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지갑을 여는 게 가장 빠르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라고 본다면 뭐 여러가지 활동이 있겠죠 뭐 캠페인도 할 수 있을 거고 이 일이 시를 단 다든지 교육을 이룰 수도 있고 그래서 출연 알리는 것도 있고 있겠지만 어 조금 더 장기적 이지만 근본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런 국제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고 감수성을 어느 정도 갖고 있고 판단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에게 투표하라 투표 해 달라면 점 예 결국 보면 정치의 문제 정치의 영역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예를 들어서 어 미얀마 사태가 터졌을 때 에 가장
우리 지탄을 많이 받았던 기업이며 군데에 있잖아요 하지만 제대로 이행이 되고 있는가 그들이 단성 하는 태도를 바라진 않아요 그냥 하던 나 파던 어떤 오해를 살만한 행동이라도 그쳐 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을 강제할 수 있는 영역은 정치의 영역 이후 시민의 영역에서만 목소리를 내는 것은 또 안개가 있기 때문에 어 시민사회에서는 꾸준하게 목소리를 누군간 멜 터 e 에 정치의 영역에서 도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인 권한을 이행할 수 있는 정치인 을 뽑아서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이 가장 빠른 공복이 아닌 값이 있기 때문에 모 지역 뿐만 아니라 이제 도 올해 또 대선도 있고 하니까 이런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감각과 감수성이 있는 정치인에게 투표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제가 봤던 미얀마 는 2015년 이후에 희망이 있던 미얀마에 있기 때문에 지금 갑자기 다시 잠깐 에어 암흑의 시대가 도래한 것에 대해서 좀 비해 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믿기지가 않지만 어쨌거나 이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는 희망을 또 한편으론 갖고 있기도 해요 그래서 미얀마에 있는 우리 동료들 또 시민들이 이 계속해서 그간 역사에서 군부와 4 없구 또 영국 같은 외세와 끈질기게 와서 어떤 경험을 에 있지 말고 계속해서 화려하고 용기를 내서 이 문제에 대응해 나갔으면 좋겠구요
또한 바지 는 그 만약에 혹여나 지금 하고 있는 이 시민 불복종 운동이 성과를 내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성과를 내지 못한 이유가 민족 간의 갈등 끝내 척 분열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어 그것이 아니라면 이번에 지더라도 다음에 싸우면 이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이번 이 시기에 m 을 통해서 민족간의 갈등이 어느정도 봉합이 되고 해결 까지는 아니더라도 잠깐이라도 아 손을 맞잡고 문제를 일단 일차적 문제를 해결을 했으면 좋겠고 그 그 이외의 문제는 또 그 입에 조금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해결하다 보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