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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한국유권자] 저자와의 숏인터뷰: ⑤ 청년 젠더 갈등, 이념 갈등 뛰어넘어 한국 정치의 새로운 균열선 될까?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2년 5월 13일
관련 프로젝트
미래혁신과 거버넌스대통령의 성공조건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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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2bl66h0rIrQ

동아시아연구원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진행한 대선 패널 조사를 바탕으로, 20대 대선과 한국 정치 개혁 과제를 연구하는 프로젝트 <변화하는 한국유권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심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연구진의 스페셜리포트 발간에 이어 저자와의 숏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대선으로 드러난 민심 변화 동향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 저자: 김한나_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서 정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와 이화여대 등에서 한국정치, 정당론을 강의하였다. 주 연구 관심분야는 선거제도와 투표행태, 의회정치, 정당정치이다. 최근에는 한국과 국제정치, 한국정당학회보, 의정연구 등 주요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 담당 및 편집: 전주현 _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이번에 어 동아시아연구원 에서 변화는 한국 유권자 에서 제가 맡은 부분은 한국 청년 세대 내에 젠더 균열의 관한 부분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봤을 때 이 다른 3 애들에 비해서 20대 남성과 여성 층의 표 결집 이 굉장히 다른 방향으로 나타나 썼죠 20대 남성 같은 경우에는 이 국민의 힘에 윤성열 후보에게 58.7% 에 지지율을 보였고 20대 여성 같은 경우에는 더불어 민주당 이즈미 엄 후보에게 58% 의 지지율을 보여서 서로 반대방향으로 과반수 이상이 2d 표를 몰아준 이 경향성 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는 이러한 경향성 의 차이가 어디에서 연유한 것인가 이 20대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이 표에 투표 행태 에서 뿐만이 아니고 다른 어떤 면에 있어서도 차이가 드러나는 지에 대해서 그래서 데이터를 가지고 탐색을 해봤습니다

먼저 이념 성향에 있어서 차이도 다른 3 애들에 비해서 20대의 내부에서 남성과 여성간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두드러지는 경향성 을 보였습니다 20대 남성 같은 경우에는 5.89 게 보수성을 보였고 이때 여성 같은 경우에는 4점 육사에 진보성을 보여서 2 어느 쫓기 자신의 이념 성향 이라고 생각하느냐 21도 11 점 척도로 이 측정했을 때 남성 같은 경우에는 오수 쪽으로 치우쳐져 있고 여성 같은 경우에는 진보 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다른 z 애들에 비해서 이치우 침에 정도가 20대 남녀 사이에서 굉장히 크게 나타나 더라 라고 하는게 하나의 발 단점 이었구요 이러한 남녀 간의 격차는 다른 경청 지적인 태도 면에 있어서도 크게 드러났습니다 정당 호감도에 있어서도 어 이때 남성과 여성이 좋아하는 수준의 그 정도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타났다 라고 하는게 에도 한 가지 특징 이었구요

인물 호감도 면에 있어서도 이제 며 후보와 윤성열 후보를 지지하는 정도가 서로 달라 는 데 요 20대 남성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 힘을 윤형렬 후보를 선호하는 도 그 정도가 굉장히 높게 나타나지만 10대 여성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싸늘한 그 감정도 를 보여서 다른 세대에서는 사실 이런 후보자에 대한 호감도에 차이가 그렇게 크게 드러나지 않는데 유독 20대 대해서 남성과 여성 집단 간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더라 라고 하는 발견 점이 또 한 가지 였습니다

그래서 왜 이러한 차이가 나타날 까라고 있을 때 20대 여성들이 굉장히 중요시 하는 가치관 중에 하나가 이제 페미니즘과 쟁 더 문제인데 어민 주당 이제 명부 같은 경우에는 선거 이 직전까지는 굉장히 전략적으로 모호한 태도를 보여 썼죠 뭐 나한테 벤슨 도 또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페이스트 도 아니다 라고 하는 그런 모호한 태도를 보이다가 이제 아파 4 굉장히 m 망 방 사건의 그 공모 공원 했던 주인공이 추적 딴 붉고 3박자 시 를 영입하고 그 tv 토론에서도 굉장히 어 속 페미니즘의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막판에 20대 30대 여성들에게 표결 집을 얻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지 또 한 가지의 발견 점이었습니다 이제 선거 전과 후에 데이터를 분석을 해 봤을 때 이제 명보 에 대한 호감도가 이후에 굉장히 오랜 그런 패턴을 보여 썼거든요

그리고 다른 후보 같은 경우에 심상 정보에 대한 이 20대 여성들의 호감도가 굉장히 높게 나타나는 반면에 20대 남성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반대방향으로 싸늘한 태도를 보여서 심상정 후보의 대한 태도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지지를 하고 이게 다른 세대에서는 유독 나타나지 않은 20대 독특한 성향으로 발견 되더라 라고 하는 게 또 한가지의 분석 지점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중적 후보에 대해서도 20대 남성들을 이 굉장히 선호하는 헤더를 보이지만 20대 여성들은 다른 인물 애들에 비해서 이준석의 이 대표에 대한 이 호감도가 제일 낮은 수치로 나타나서 아 다른 셀에 들에 비해서 20대 안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더라 그리고 이런 탭이 차이는 비단 정당이나 뭐 이념이나 인물에 대한 호감도 에서 그치지 않고 정책 태도에 대한 방향성 에서도 차이가 두드러 지더라 라고 하는게 또 하나의 발견 점이었습니다

어 여성 할당 데에 비해서 얼마나 삼성 하십니까 라고 하는 그런 취지의 질문에 있어서도 20대 남성과 여성의 그 지지하는 수준에 있어서 차이가 다른 세례를 비교를 해봐도 가장 큰 27 로 나타났고 북한에 대한 해도 라던지 성장이나 곡지 냐 의복이 복제 이슈 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도 20대 안에서 의 격차가 유독 다른 3 애들에 비해서 더 많이 크게 나타나 더 라고 하는 게 또 한가지의 발견 점이었습니다 제 분석을 통해서 요약 쩍 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이 지금 대선에서 나타난 20대의 남성과 여성간의 투표 행태 에 차이가 단지 이 투표 선택에 있어서 애드 극단적인 차이에서 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이념 성향 이라고 하는 것 그리고 호감도 라고 하는 것 여러 가지 정치적인 해도 면 들에 있어서도 서로 다른 그런 특징들을 보이고 있더라고 하는 것이 이 제가 쓴 글에 발견 젊 중에 하나입니다 근본적으로 봤을 때 20대 안에서의 남녀의 태도의 차이가 얼마나 장기적으로 이 균열이 오래 지속될 것인가 는 앞으로 데이터를

통해서 좀더 분석을 해야 하겠지만 적어도 그것이 단지 이 20대 대선에서 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이념 성향 의 차이에서 기반한 그런 어 격차 여 따라고 정리해서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4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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