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한국유권자] 저자와의 숏인터뷰: ③ “진보는 광주?전라, 보수는 대구?경북” 공식 깨졌나?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aVtvRg6dXj0
동아시아연구원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진행한 대선 패널 조사를 바탕으로, 20대 대선과 한국 정치 개혁 과제를 연구하는 프로젝트 <변화하는 한국유권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심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연구진의 스페셜리포트 발간에 이어 저자와의 숏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이번 대선으로 드러난 민심 변화 동향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 저자: 이재묵_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홍보실장, 정치외교학과 BK21 글로벌 민주주의와 인간안보 연구팀장.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University of Iowa)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한국정치학회 교육이사, 정당학회 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정치행태, 정치과정과 미국정치이다. 최근 편저에는 "정치현장에서 진단하는 한국 정당과 민주주의" (2018, 공저), "미국정치와 동아시아 외교정책" (2017, 공저), "도전과 변화의 한미정치" (2014, 공저) 등이 있다.
■ 담당 및 편집: 전주현 _EAI 연구원
문의: 02 2277 1683 (ext. 204) | jhjun@eai.or.kr
영상 스크립트
뭐 자들을 아시겟지만 은 민주화 이후 한국 선거 유권자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일 요인을 뽑자면 은 지역 휴이 가 상당히 중요한 요인으로 종종 거론되어 왔습니다 아 그러나 그 2000년대 이후 5 이제 노무현 대통령 그 다음에 최근에 문제의 대통령까지 이 부산 출신의 경남 출신의 민주당 그 출신 대통령 후보가 그 대통령에 당선 드시고 그리고 또 최근 한 5개년 동안 선거에서 특히 이제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지역주의가 많이 완화 되면서 어 지역 키 이외에 5 세대 나 아니면 이념 아니면 젠더 같은 다른 대한 요인들이 선거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 부상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데 이제 보면은 그 흥미로운 게 민주당의 이제 벨 후보 같은 경우에도 그 호남 출신이 아니고요 그리고 이제 스스로가 안동 출신으로서 민주당을 대표는 최초의 tk 주신 민주당 대선 5보다 이런 걸작이 이제 다리 맥을 하셨고 또 윤성열 보드
보수 정당인 후보지 많은 그 국민 행님 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그 대구 경북지역 휴식이 아니라 충청도 지역 출신이기 때문에 과연 지역 줄 가 이번엔 어떻게 작동 할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한번 이렇게 데이터를 한번 살펴 보니까 어 예전이랑 비슷한 수준에서 얘는 기상 틀에서 이제 그 민주당 같은 경우에 그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는 이제 명 후보가 과거 5년 전에 문재인 후보가 득표 햇던 수준에서 에 그 투표를 이루어 가주고 부산 울산 경남지역 즉 pk 지역에서는 지역주의가 계속해서 와라 된 상태로 좀 그냥 지속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또 이젠 후보가 아무래도 본인이 스스로 tk 주시라고 많이 그랬는데 이번에 대구경 목적에서 문재인 후보보다 5년된 의 문제는 부탁 좀 더 많은 대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었고 일본의 보면 호남 의 윤성열 후보와 이때 며 r 그 이준석 구인 임 대표가 상당히 공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론조사 일부러 조사에선 뭐 30% 넘게 그 지지 투표가 나오는 것이니까 살짝 조심스러운 기대가 있었는데 물론 그것은 뭐 미쳤습니다 1 12% 좀 넘게 13% 안되게 대표로 했는데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놓고 나면 에서 본 건은 모전 속에서 14% 다먹고 광주에서 전념해 다시 두 자릿수 이상의 득표를 해가지고 국민의 이미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는 하면 민심을 움직이는데 조금은 좀 변화를 그 보게 된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고요
이번에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법은 세대별로 그 정당 후반 보나 아니면 귤 같은걸 갔는데 그 외에도 오면은 그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해가지고 지역 뒤에 조금의 변화 이런 움직임이 있었다 이런 것들도 하나의 또 흥미롭고 입대해서 같구요 또 우리가 이번 그 여러 요소에 직접적으로 각 지역의 유권자들 한테 그 지역주의가 과연 완화됐다 고 생각하십니까 는 문항을 던졌습니다 하는데 전통적으로 한국에서 지역주의가 좀 강하다고 2 그 알려져 있든 영남 그니까 대구 경북과 부산 울산 경남 그 다음에 광주 전라 지역 유권자들이 기 타 지역에 비해서 스스로 그 지역주의가 완화됐다 고 응답한 미 우리 교회도 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물론 속도가 더딘 하지마는 그 지난한 10년 20년 간의 패턴을 볼 때 그리고 이번 대선을 볼 때 그 지역주의가 앞으로 조금은 더 완화 돼서 어쩜 한국 사회가 좀더 그 지역 갈등이나 지역 대비 좀더 완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이번 6월달 지방선거 그 다음에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보면서 이런 패턴이 지 속하는가 아님 또 다른 변화가 있는가 ls 좀 더 면밀한 투석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