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 온라인 세미나] 2020 미국 대선 분석과 한미관계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gYm4mp_52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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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wrap {font-size:16px; font-family:Nanum Gothic, Sans-serif, Arial; line-height:1.6em;}동아시아연구원(원장 손열)은 주한미국대사관의 후원으로 EAI 온라인 세미나 “김동석 한인유권자대표 -2020 손병권 교수 1:1 대담 <2020 미국 대선 분석과 한미관계>를 개최했습니다. 본 회의에서 EAI는 이번 미국 대선이 한국계를 포함한 아시아계 미국인에게 어떤 의미를 지녔으며, 이민과 낙태, 보수적 연방대법원 판사 지명 등의 이슈와 더불어 미국 내 한국계 의원들의 활약과 역할은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 일시: 2020년 11월 19일(목) 10:00 – 11:00 (한국 시간)
- 개회사: 손열(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 교수)
- 패널: 김동석(미주 한인유권자연대 대표), 손병권(중앙대 교수)
영상 스크립트
네 안녕하세요 아예 온라인 세미나 2020 6대 선과 한미 관계의 아예 옷이니까 아 그러고 환영합니다 서는 아 예예 관장 소년입니다 아 아 그 개선이 지금 분다고 인바 찾았습니다 아 사이에 다양한 그 넋들이 나와요 어 그러나 저희가 및 유의 귀신 하는 여러분들 또 넓게 는 아시아계 및 모여있는 의 아샤 게 미국인들 2분들의 어 지난 대선에서의 투표 성향 그리고 그 결과 즉시 아 미국 대통령에 당선 되신 가바 헨리스 아부 통념은 민도 게 됐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큰 점과 아샤 그랬던거 같은데 어이가 라서 의미 번 대선 외의 그 맛이라 제와 한국 악 애초에 그 아까 그리고 앞으로 미디어에서 어 산인 에 그 불법 어 얘 안전망 공동 했어 뜨다 2 받음 이슈도 좀 아 저희가 그 공부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아 아마 이런 이슈에 대해서 어느 누구보다도 잘 말씀드릴 수 있는 분을 모셨습니다 미 지구 한인 유권자가 대표로 계시는 중동 석대 편인은 오늘 모셨습니다 아 이 노 대표님은 미인의 한인들의 푸는 모험심이 너무 원동 아 동 든 에 간 임정 체력의 향상을 위해서 텐데 그 적도록 에 꼭 알고 싶습니다 어 10 들어서 1999년에 아닌 이번 자 센터 를 별미 이걸 해서 뉴욕과 뉴저지 이루어진 그 안에 있는 약 3만명의 한인 유권자가 그 흔적을 기대는 그런 성과를 꺼졌고 따라서 96년의 5% 미만이 던 확인 입곤 할인이 버리라 의 투표율을 광부들은 하면 그 오수 타게 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줄 뻔한 아 2010 뉴 저지의 이에 우리 잘하는 것처럼 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2절 어 틀림 팔은 백인 데 큰 역할을 쭉 따라서 이 문제를 믹서 게 좀 바보 국제사회의 공로로 하는데 그 기회를 주십시오 아 오늘 대답을 맡아 기실 아 보는 손병관 묘수 다시 모셨습니다
허베이 성 축제 랩 와 얘기 쉽고 미국 정치와 미국 얘길 정체 그 리고 비교 정치 정당 모든 분들 초란은 걱정을 미칠 수 있는 아마 한국에서 이 문제에서 어떤 앞서나가는 가짜 라고 생각합니다 아 대표적으로 미국 의회는 여전히 미지의 전형이다 라고 하는 지금 되게 중요한 모든 날 주변 줄 먹었구요 쇼프 시대 미국 민족주의에 굉장히 기억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을 갖고 계십니다 아 오늘나 유튜브 저희 이 셈이라는 또한 미국 대사관은 꽃 을 갖고 있습니다
뭐 아 현재 어 좋아 자 무엇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아쉬 시간으로 아 중국 여러분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무비 중간에 질문이 있으시면 은 라이브 스티밍 개그 채팅 장을 통해서 더 이롭게 질문 있으시면 나중에 되실 분도 와서 주니까 그 대답 엔진은 그거 찍고 하겠습니다 어제 어 소개는 여기까지구요 오늘 세미나에도 우주인 오 미 신 전동석 미국 어기고 중경상 이익을 못 했습니다 먼저 김덕규 정상화 싹 아 안녕하세요 저 저는 지금 어디 오게 있습니다
아 소개해주신 음 해로 아 제가 미국에 거의 한 25년 동안 미국에 있는 한인 드 글에 정치참여 유권자를 막아주고 아 유권자 하에 힘으로 미국에 있는 한인 들에 권리와 이익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금단 상황인 한국 모국과 미국과의 관계를 좋게 만들고 발전시킨 이런 역할을 하겠다 그런 기관을 만들어서 지금 아니 쉬워 년째 한 20여 년은 뉴욕 로 칼에서 활동을 라 단원이 어떤 서 턱 워싱턴 의 사무실을 내고 아녀 설명 지원하고 같이 의해 관련한 음 그 일들을 전담해서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리 이 마련해 주시고 저를 를 초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오늘 외의 요리 조순 병원도 순위와 제가 섬 교수님 페이퍼로 공부를 많이 했어요 의해 에 관한 그리고 정당에 관한 한 페이퍼가 아주 좋고요 그래서 올해 전서부터 그랬는데 이 자리가 참 저한테는 굉장히 좋은 축복과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내가 오늘 어 2차 리의 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내 것입니다 그 오늘 이제 그 1 6 원자 연대 중동서 대표님을 모시고 그 부분에 2020 년 도 대통령 선 로 그 편견과 다음에 지금 방어법 뭐 채 움직일 것인가 하는 것을 맞음 나가보고 싶은 네트 씨위 이제 우리 이 함께 미국인 꿈 더 넓게 표현을 하면 아시아 기계 민들의 인데요 범 에 어떤 패도 링 했고 이제 한국계 미국인 음방 하버 후보들 어떤 성과를 못 그 다음에 음 지금 이제 양어 님 117 대회가 들었을 텐데 그 다음에 이제 아이들 행정과 죽어 갈 텐데 117 때 의회에서 주 아련한 뭘까
하는것 그 다음에 그런 현악 을 둘러싸고 아이드 민간 행정부와 on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이슈를 중심으로 이제 위쪽 얘기를 나누고 싶은데 왠 현장에서 어떤 어떤 한인들의 화려한 되었는데 한데 지금 차녀 요런 것이 사실은 조금 더 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한테 모듈에서 조금만 더 말씀드리면 지금까지의 프로젝션 일레나 5칸 폭 액션 나온 걸 보면 묘하게도 2010 년 하고 정반대로 기금 아이드 민주당 대통령 당선자 제 3선 자가 232 2명의 선거로 확보 눈으로 나오고 에 전북 우선 대통령은 어 음 아니면 in 당선자가 300 네 그렇죠 섬유 전 대통령이 232명 에 대해서 이제 충전하고 정반대 그거 닿았고 그럼 이제 적 전체 투표수 도막 1억 5천 마리 넘어가고 어 지금 뭐 좀체 참여를 좀 전출 해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지금 소송을 하고 있지만 여러분께서 소송이 이 제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 왼쪽 대통령 여전히 불법 라멘 지나 말 어 헤스터 국방비 안무를 포함해서 5일 그 관료들이 금
행복한 뭐 이런 상황에서 있습니다 펜디 그는 계속해서 실장 아 사취 냉전으로 그런데 있어서 이런 상황에서 지금 대표님을 모시고 오늘 3d 상황 빵에서 예 아시아계 미운 함께 음 되었던 그 그것은 선생님한테 해도 나는 이제 평가는 걸어보고 싶습니다 뭔데 우리 김 대표님 초 개를 아까 순위별 원더 맡겨서 잘 해 주셨습니다 마 조금 더 들어보고 싶은 게 지금 여기 그 코야 라벨 간거라 애쓰고 치카 프랑스 khc 라고 이렇게 네째 미주한인 망 번 자 현대 대표로 캐 있는데 귀해서 지금 대표로 일하시는데 쇼 ka 뒤에 쓰였던 그 활동 그 안에 이제 이런 것들을 좀 설명을 해 주었 해주신 시작을 하면 어떻겠습니까 이제 다른 아시아계 음원 자들과 좀 연배 를 해서 움직이는 거에요
이제 우리 한인 레 어떤 쭉 참여 어떤 결속 이런 것을 촉진하는 건지 혹은 이제 1인 후보들에 대해서 어떤 그 그러다 돈이 라든지 치 뭐 이런 것들 좀 도 뭐 하는 건지 홈 새조개 됐어 이제 멀리서 맞추어져 찍고 그 다음에 이제 온 성도 에 대해서 좀 이해를 갖도록 하십시오 그랬더니 4 아 그 제가 아이라고 있는 기관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아 미국의 비영리 기관입니다 저희가 활동하는 걸을 인정해서 어 저희들을 활 또 후 월을 하시는 분들은 아 그 만일을 재원의 지원을 하며 는 세금공제 혜택을 받는 정부의 비영리 b 정치 b 정도 않게 관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 기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인 성 션이 교육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한인들이 미국 시민 사회의 참여하자 그래서 적극 참여하는 모범시민 으로 데 이 때의 필요 소 정치적인 힘이 강하다 이렇게 이제 기본적인 수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어 주 역점 은 미국에 있는 아닌 들을 추켜 권 자 를 만드는 일에 역정을 합니다 그래서 메인 펑션 은 어 미국에 있는 한인들이 시민권을 취득하게 하고 시민권자가 투표권 자로 되게끔 유권자 등록을 시키고 유권자 등록된 사람이 매번 선거 때마다 추천 참여를 하는 이런 과정이 저희들은 이제 캠핑 2 6 입니다
아 그래 그래서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어 1 18 7 7 년 정도 뉴욕뉴저지 전해서 아 그 1 3 많이 쌍의 한인들 밀집된 지역에서 이 유권자를 맞춰 하니까 한인사회가 유권자를 보면 매번 선거 때마다 투표율을 높이기 말하면 이게 좀 그 그룹 포팅을 됩니다 몰표 라고 얘기할 수 있죠 이게 이제 선을 보이기 시작한 거죠 사실은 처음 시작한 것은 92년 la 폭동 을 보고 한인 커뮤니티가 폭삭 망하는 걸 보고서 lsm 프레스코 뉴욕 시카고 여기 한인들이 많이 모여 살았는데 1인 집단 사회가 미국의 시민이 되자 미국 사회에 참여해야 된다
오히려 소수계 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소수 해 들로부터 같이 사는 그런 그 커뮤니티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해가지고 처음에 그때 북동 2호 여주 많이 이 정치참여 운동 있었는데 다른 지역에서 난 삼사 년 지나고 어 그 유 아무리 없어졌는데 뉴욕에서는 이게 없어서 자꾸 캐서 어떻겠습니까 해가지고 결국에는 유권자 등록 캠페인이 성공을 하면서 어 좀 되면서 어 지역 의해 지역 정치의 에 참여를 하고 그런 힘을 가지고 생 지 어연 방위에서 함미가 비자 의 프로그램 할 때 미국에 있는 사람이 안고 갈 때는 비적 시간은 때에 한국인이나 한국 분들이 미국 올게 그럼 여기서 무 기자 헬 폐인 을 할 때 비가 1인 딜에 이 관계를 돌릴 만들어서 처음 연 방해 랑 아 그 일을 좀 해 보면서 그 다음에는 아 연방 의해서 어 그 1봉 급유 안부 문제 역사의 진실과 여성 인권의 문제 1번 입법을 하게 됩니다 결의안을 1 보온 이라는 그 저항 로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브래스 루트 힘으로 유권자 이므로 유안 구결이 않을 만
6개월에 걸쳐서 하면서 좀 알려 줘 가지고 아 아니 미드레인지 정치적인 만들어져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단은 우리의 이 쇼는 커리 알어 메 리 칸 그래 수축한 풀었습니다 코리안 어 메리 판 들에 네지 역사의 정치 참여 라는 부분을 하기 때문에 일단 우리가 아는 것은 1인 들에 정치력을 결집하고 신장시키는 일에 4 그 역점을 두고 물론 그의 시안의 다 알어 내 뜨니 트라고 연대 뇌를 하고요 특히 이번 같은 요 섬과 가 있을 때 마다 중간선거 대통령 선거 때마다 는 자동적으로 acid 리 2 그 캠프 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베시 아메리칸 허어 민주당 계셔서 니까
허구 마당 이렇게 만들어 질 때 5 뿌리는 한인 커뮤니티 안에 고막 안쪽의 활동을 하는 분들은 그쪽으로 변인을 시키고 미주 닭죽 양을 시키고 이렇게 하면서 정치 차명 선거에 개입을 하고 그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아 그래도 이번 바위 등 쪽 처럼 캠프 쪽에 예물이 기관이 만들어낸 80프로 let 북이 있습니다 예 우리 웹사이트에 가면 있는데 그게 양 캠프에 어필이 돼 가지고 요 얼마전에 하이든 인수위 쪽에서 1인과 한국 관련한 이슈에 대해서 저희들 그 프라이 루티 부대에 있는 내용들을 가지고 와 우리가 입법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아 미국 시민 중에 북의 이산가족이 있는 사람들 입양인 시민권 출 문제라든지 스몰 비즈니스 아는거 이민 개혁과 4 아픈거 에 대한 한인들의 데이터나 템도 거기서 갖고서 그 어느 하우스와 탄거 를 갖고 아직 초월한 겠지만 은 아 매번 에 조금씩 미국의 그 권력과 가까이 정치와 카페 특히 양원 이 버티고 있는 의회 가까이 전국에 있는 한인들을 유권자 그룹을 조직해서
의원들과 첫 총 면적을 넓히고 치밀하게 만든다 이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내고 순사한테 전체적으로 보니까 이제 사안인데 혹은 정치참여 그 다음에 이제 그걸 위해서 유권자 등 놈 그 다음엔 6권은 복원 보는데 굉장히 그 적극적으로 활동 하실 것 꼭 얘기는 이제 아까 말씀하셨듯이 g 1990 년 어 lam 살 때 로즈 모카신 된거죠 뭐 b 형 및 b 정 사장이 기관이 니까 뭐 특정한 후보를 어 으 지지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농 하시지 않는가 하는 모습으로 긴 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번 선거를 한번 들어갔어요 그 영적으로 께 10가지 이기 때문에 시 또 봄 속도를 내고 가셨는데 2 김동석 대표님께서는 얼 번 섬 9월을 이제 한국계 미국인 겠죠 조금 넓히면 아시아계 미국인의 입장에서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할 하십니까 이 선거가 근데 이제 트럼프 당시의 100엔 민족주의라는 할까요 뭐 메이크업을 그걸 그게 뭐 이런식으로 공격함 쉽게 말하면 좀 백인 어떤 자부심을 높이고 으 오늘 뭐 이렇게 세계적으로 강화하고 밀 그 자 그러면 추세에 옆 따라 지금 쌓고 센트 다음에 이제 모든 학자들이 그 맑은 이 당선자가 됐는데 어떻게 이거를 이속 선거 의라고 할까요
아 추억의 변화를 예상하시면 자 힘들 의를 한번 어 시청자들께 말씀 해주신다면 어떻게 됐어요 어 결론적으로 이 성과 가까이서 활동한 사람 입장에서는 이번 섬과 결과는 공화당 이익이 없다 이런 갤러 어느 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은 그 이찬 저는 사실 4년전에 4년 전 트럼프 프라이머리 서포터 트렁크 선거를 보면서 어 참 더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데 이번 선거의 커뮤니티를 활동한 우리 같은 사람들 중에는 백인과 b 100인 의 전선이 찌 핫하게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 성과 결론을 놓고 보면 은 다른 애 띤 이 뜰 백인 b 백인이나 라고 디데이 지난해 는 미국에서는 아 블랙 하고 히스패닉 하고 헤 시안 이렇게 3개로 나뉩니다 여기에서 블랙과 히스패닉 에 비해서 애시 안 기회가 인종적으로 가장 좀 그래도 보수적이다 이를테면 2 지금 미국 정치권의 흐름에 있는 인정 주 의 라는 부분이 과 올라왔는데 이거에 대해서 더 리 긴장하고 있다라는 이런 결론을 좀 갖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ac 안드리 에 시안 들은 지난 4년 전에 비해서 제일 많이한 14% 정도 눌렀습니다 처럼 붙이지 않은 게 그런데 히스패닉 이나 블랙은 1 4% 정도 10회 깨 지지 3가 늦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번 선거는 우리 섬 교수님 말씀 하셨던 것처럼 정말 우리도 깜짝 놀랐고 큐리 높았어요 음 이제 성과 방식이 우편 투표 라는 방식 때문에 에 거의 한 6500만 명이 아 그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우편 라든지 아니면 미리 조기 투표 라든지 부재자 방식을 가지고 누 편 2 편 미국에서 어떤 방식을 했습니다 이 루트 투표 편의 때문에 투표율이 올라갔는데 지 퓨리 올라가고 나니까 후발 이민자 이 넷이 안개 들 중에서도 비교적 인종적인 문제가 좀 해소된 다음에 인 인 을 온대 시안 이민자들이 투 편의 때문에 투표 유기 올라가니까
2 생활 안정 이라는 부분에 관해서 매트 퓨리 높았다 이렇게 지금 아직 나오질 않는데 3 폴이 라든지 활동가들이 보기에는 아우 리 컨퍼런스 할 때는 이런 결론을 갖게 되는데요 i-2 남미 개나 블랙은 이번 선거는 아 그 인종 문제 라는 큰 전선과 그 다음에 지역 도시와 시골 그 다음에는 학력 아주 정확하게 두개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요번 성과 캠페인은 공화당 쪽 트럼프 쪽 캠프가 훨씬 캠페인을 잘 해 가지고 주당 이 똑같이 1천만 표시 사진 전에 비해서 투표를 했어요 근데 아이디어 1천만 표어 등 거는 투표율이 올라가는 효과 아 라는 것을 많이 방 그에 비해서 투표율이 높으면 은 v 함에도 불구하고 서 굉장히 투표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트럼프 대통령이 이 투표에서 저서 이미 결론이 나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버티는 국어는 그냥 전문가들이 볼 때에는 트럼프 권력은 거의 방 하나를 새로 만드는 예 2 2020년 대통령 선거 때의 1000만 명 이상이 더 공화당 으로 나온 사람들까지 엮어 가지고 새로운 정치세력에 에그 형성을 만들 것 거기에 에 그 이런 영향력을 확보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고 5 있는 거죠 이 가운데에서 에시앙 개들이 지금 약간의 딜레마가 있는 거죠 왜냐하면 스라크 산 10 동아 지난 트럼프 행정도 4년을 보면요
2 미국에 사는 b 백인들의 치인 인자들은 이민자들은 이 인종주의 줘 알트 라의 시라는 대한 수 카라는 검 우파 조직 안에 들어와 있는 거의 그 범죄 수준은 인종주의 집단들이 들어와서 활개치고 무장을 하면서 이렇게 선거운동을 하는 걸 보면서 굉장히 두려운 마음을 갖게 되고 이런 상황이 온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울면서 이 그래스 류트 활동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특히 아시안 d 이민자의 있어서는 이 인종 문제 관련해서 는 바르네 띵 이 가고 좀 다르게 인식하고 있구나 나는지 발을 있죠 아시겠지만 은 대통령 선거가 아니고 일반 의회 선거 때의 지금 10일 원명 의 에시앙 게 컴프레서 멤버가 있습니다
그 17명이 다 민 시 투자한 입니다 그러니까 에 시안 입장에서 특히 블랙이나 히스패닉 트 비 백인 입장에서 정치를 한다고 할 때에 방을 선택한 무게 있어가지고 너무나 명백하다 시 지금 미국은 에 우정이라는 문제가 아이 그 2 2심 의사에 나와있기때문에 예 요번 성과를 그런 틀 거리에서 그렇게 평가를 좀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 그 전체적으로 금호 약 각종 급 홀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면 어 할튼 아놔 이 트 에 어떤 그 내기는 10 도와 단치 소년이 높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흑인 그 다음에 회식때 님께 아샤 유권자는 의미 강치 승냥이 높은 건 사실인데 제가 정확히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음대 님께서 0 와도 암이 아주 그 뭐랄까
무쟈게 진성 건 아니다 이런 취지로 말씀 하신 걸로 들었 처제가 크게 만든 진단이 싱 거죠 그렇죠 보니까 예 자기를 이하의 4 공화당이 이겼다 이렇게 표현할 쪼까 그렇게 공부하다 이랬다 그 무슨 말씀이 제가 그 취지는 않거든요 예컨대 이런 굽힘 댐 익사 왕고 지금 현재 모 25만 명이 사망할 정도의 상황인데도 전부 대통령이 과거보다 훨씬 많은 표를 돈 할 수 있었다 하는 것은 니가 뭐 준다 이건 틀린 여론도 4 이긴 하지만 상당히 많은 득표를 차익 그 다음에 상당히 많은 부터 차이로 아 이건 후보가 아주 가볍게 일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그 예상에 훨씬 못 미치는 식으로 인해 격차가 텐데 느껴졌고 그런 의미에서 보관하게 사실 싸 익인 선포로 볼 수 있는 단점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적으로 독립하고 그런데 왜 선거를 보면 뭐 민주당이 민석을 프롭 액션이다 다른 다만 이럴 표적 정도 이런걸로 나타나서 대표님 말씀 좀 받쳐주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제 여기서 좀 재밌는 이야기들 아 아 아
우리 텐트에서 잠깐 어느 하셨는데 이제 그 한 마찬가지고 뭐 히스패닉 도 마찬가지고 보면 왜 이제 수창 해임을 하셨던 분 그 다음에 그 이 님이 mo 2세대 3세대 다는 젊음 지금 어 1 1 함께 미국인 혹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개봉했으면 조금 차이가 난다 이런 말씀 들어보니까 으 윽 이성이 인걸 왔던 이런 아시아계 나 으 함께 뉴 이런 분들은 인정 뒤에 대한 담도가 아무래도 출 문제에 대해 아시아계 미국인 이나 1개 그 보단 좀 늦는 경향이 있다
그 전반적으로 을해 게시판 님 다음에 아시아계 미국 이렇게 비교해보면 다 입은 에 대한 아잉 국어에 대한 지지베 아까지 편충 안한다 이건 그래서 우리가 야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구체적으로 우리 대표님 께서 뭐 현지에서 윤재는 잠 잘 아실 테니까 여쭤보고 싶은게 뭐냐면 우리고 캘리포니아에서 1992년에 김창주 응원 처음 방전이 된 거고 그러면 이제 2014년에 앤디 팀 너무 분들이 또 그다음 선임 언발 하원의 당선이 돼서 요번에 이제 여러분들이 도 추가로 남자의 되고 재산이 되셨죠 호미 좀 판단이 어떤 면 별들이 계시는지 다음엔 되어 어디에서 어 승리 하셔도 1만 좀 소개해 주시면 아 고맙겠습니다 4 92년에 그 아버지 부시 가 대통령 될 때 에 la 도시 근교의 주거지역에 있는 공화당 지역에서 저항 킴 김창주 b 1 2 2 그 영광 위원이 되셨죠 그래서 3선을 아시고 서 어 이제 나오셨는데 그리고 나서 20여년만에 2년전 중간 거 때에 앤 딕 이미 늦어 g3 지었고 저희도 맵니다 에 여기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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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에드 로이스 가 거의 1 26 7 년 동안 반한 지구를 있다가 이지 파리 바람 때문에 커서 힘들어 하다가 중급 하거든요 그래서 애드 로이스가 거기서 세태를 하면서 자기 한 20년 동안 보좌관으로 이때 0층 일하는 분 앞에 예 그 자리를 물려주고 거죠 그래 2년전에 0 tv 언어 거기에 공화당 후보로 나왔다가 앤디 김 채널 a 성분은 안 트렁크 바람 땜에 거기도 뭐 만년 공화당 지역인데 에 민주당 한테 - 인거 를 요번에 0 키 우연히 거의 1 1 1% 차이 그가 가 아주 막바지까지 아낌 으로 갔다가 아 그 당선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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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더 컬이 다음에 비판이라고 다소 개라 그리고 그 다음에는 아 그래서 엔딩까지 3분이 방송이 되고 주걱 할 것은 낙선을 했지만요 db 킹 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2분은 lal 히스패닉 지역인데 지미 호 회 지라는 히스패닉 의원 중에 라이징 스타 가 있는데 이 사람은 같은 땅에서 d 받은 겁니다 그니까 거긴 정글 크라임 어리기 때문에 예선에서 싸우면 방과 9분없이 1 2등이 본선 해서 봤는데 분 선까지 들어와 가지고 10% 내 보다가 추격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2분이 어떤 분이 라면은 이 lgbt 입니다
아버지가 목사 태 사이가 아 그 자 그 게이 입장에서 일찌감치 나와 가지고서 자신이 그 정치적으로 그 인걸 부대 아마 내가 정체성을 갖고 활동을 하게 따가지고 이런 그 히든 스토리 가 있는데 그래서 앤드류 양이라는 게시한 개들이 그냥 확 몰려 가지고 굉장히 그래서 저는 25년이 일을 하면서 지금이 에 1인 비리 정치력 신장 아고 정치적 발휘하는 데 원인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할 정도로 굉장해 올해 미국의 한인 사회는 큰 역할을 큰상 8 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찍고 보니까 굉장히 재미가 있고 좀 더 이제 녹음해 지는 것도 있는데요 open led fnd 팀 같은 경우는 재선이 됐고 남영 팀 같은 경우는 제도적으로 해서 지금 응 다현 직원을 이긴 살인데 좀 보면은 말씀하셨듯이 그 트랙 트렌드 내용 주당 심 당선인 그 다음에 앤디 킹핀 땀에 재선 된 민주당 현직 원 여긴 이제 상당히 그 교육 격차 가 와당 도전자 에 비해서 이에 크게 이겼고 지금 제 근데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그 0 킴 그 다음에 실수도 이런 분들은 그 0 1 후보로 나와서 그 민주당 후보 하고부터 적은 양이 그 근데 어려운 싸 앞에 싸움을 하다가 이제 승리를 했는데 지금 주체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과 좀 연관이 되는데 땐 흑인 그 다음에 히스패닉 그 다음에 이제 ar 깔깔이 이제 코리안 이렇게 볼 때 지금 사실은 캘리포니아 라고 하는 주는 뭐 저희들 잘 알다시피 냉담 와 강종 그 다음에 이제 이런 어떤 그 토양이 있는대로 저희가 알고 있고 어떻게 보면 백의민족 주의라 고 처음부
대통령 2016년에 그런 캐치프레이즈를 캐치 빠지진 않죠 그렇게 보일 만한 내려온 가지고 들어온 것도 미국 전력이 캘리포니아 초 이렇게 다문화 상에 단 정상이라는 것을 말은 0 나갈 수 없다 뭐 이제 유럽계 못 연나라 이런 뭐 때문에 게 된다는 것 같은데 조금 이제 좀 재미있는 질문은 뭐냐는 이렇게 이제 담아 타임 좀 나이 제한이 많은 던 켈리 보내서 그 면키 놈의 미션 ceo 다 후보로 나중에 천천히 됐습니다 그때 이제 오렌지카운티 라고 하는 적은 그랬더니 께서 말씀 드린 제 한인들이 마음대로 특히 해봐야 될까 예쁜데 1인 후 국어가 지금 치질이나 0.2 출마 했으니까 한인들이 1인 후보를 지지해 주기 위해서 뭉쳤다
이렇게 봐야 되는건지 아니면 오렌지 컵 1 2 를 포함해서 오렌지 카운티의 전반적인 건 자성 야미 보수적이다 이렇게 봐야 돼 뭉치는 것 한국 인구 볼을 지금 당선인도 만들자 했었는데 하늘이 출 수 있게 될 양파를 가리지 않고 그네 한번 1일 만들고 아니면은 내 이제 그 지역에 있는 한 일은 더 나은 유권자는 전반적으로 공식적인 성향 이기 때문에 그런 뭐 알면 중단 오르고 대표님께 한번 적어 보십시오 와 이렇게 그 연방은 한사람 지역구의 인구가 1시 10만 명 입니다
에 화원이 까 435 형이니까 70만 파기 435 예 미국인 군데 한인이 많은 것 같고 하니 많이 모여 산다고 하지만 음 연방 큽 의원을 하는 힘으로 만들어 내는것은 하실 땐 거의 가능한 일이 아닌 음 그리고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오렌지카운티 라 그랬지만 은 2 아 6 원자로 들어갈 때는 유권자를 들어갈 때는 훨씬 더 소수입니다 그니까 지금 이렇게 설명드리면 미국의 한 200만 이상 1인이 있다 이제 미국의 파마 루트 레지던스 얘기한 그 코리언 들 그중에서 유권자 자격을 가질 수 있는 시민권자가 백한 10만 으로 봅니다
한인 사이에 시민권 자들이 투표를 하려고 2 권 자 등록한 사람들과 센티 지가 한 30% 중 남지 탑니다 그러니까 미 전역 애니는 하 님들의 유권자를 다 못 넣은 두 아들의 또 35 많이 맥심 암이라고 지금 보여주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연방 급 우연히 되려면 자기가 있는 지역구에 다수인 주류 덜한 어필하지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겁니다 저는 영 킴 이라든지 미셸 스킬 박이 자기 지역구에 있는 가수 메인 시트린 들한테 어필을 했기 때문에 이건 아예 이번에 아 당선이 겠다 이렇게 4 예 보구요 그리고 지금이 미국의 정치 울음이 우리 성 교수님 보장할 수 없지만 저는 이게 미국의 정당 재편성 기라고 자꾸 보입니다
정당이 자기 지침 틀에 현안을 잘 담아내지 못 하니까 신인들이 그냥 그 수 불쑥 목소리를 내 버릴 때 이렇게 네 이렇게 혼란하게 되는데 이게 지나가면서 당 득이 개혁해 가지고 자리를 잡게 되지 않을까 라는 점만 때 보거든요 2 공화당 2 지칭 들 공화당 이라는 방을 유지할 되면은 이 국기 이제 이미 백인이 60% 40% 가 비교해 됩니다 이게 유권자 라고 하면 거의 75 대 25로 다 가도 바뀌더군요 어쨌튼 공화당 도 이민자들의 현아를 받아들이지 며 안된다라는 이런 목소리가 안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아시겠지만 또 미국은 현직 프리미엄이 높지 않아요 한번 딱 해가지고 관리만 자랑을 그래서 저는 지금 너무 좋은 것은 오히려 오히려 공화당 도주 변화 댐퍼를 이렇게 예상을 해보면 은 민주당 의 2 공화당의 두 분이 있고 그 다음에 2분들 성과를 볼 때 지역구를 우리가 접음 발 다녀 보기도 하고 뭐 캠페인 벌브 해보기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 그냥 1인 이기 때문에 아니네 대표하는 게 아니고 한인들이 힘을 갖고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야 이게 쉽게 로 장기적으로 볼 때도 아 그 미국의 정치권을 중 어 그 쭉 활성화 개혁해 역시 킬 수 있는 역할도 하고 그래서 저는 지금 여성 2 한인 여성들이 공화당 으로 의원 이 됐다는 것은 공화당 을 바꿔 낼 수 있는 독려 콰 굉장히 큰 리더십을 발휘할 거다 이런 기대도 하고 그런 얘기를 미국 맨스 팀 여기 많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굉장히 대표께서 중요한 문제를 좀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제 저희들이 뭐 오바마 대통령 제이미 관계에 많은 이야기들 했잖아요
으 오랑대 다카포 오랜 등등에서 그 이미 불법 이민을 주도 불법 이민자로 뭐 미국에 들어와 써도 그 자녀들은 그대로 그 이후에서 더 주 하게 만들고 교육 밖에 만든 어떻게 기록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이제 개 저그 오바마 대통령의 유지하고 본인이 기본적으로 이제 흑인 이었고 이래서 의미 이제부터는 어쩔수 없이 이미 를 열고 굉장히 그 다원주의의 자인 사회로 가는 것이 뭐 당연한 일이고 그 다음에 이제 이 무게 임무 구성 인종적인 미국 인구의 고정해 프로젝션을 봐도 대표님 말씀 하신대로 5 전체적으로 그 b 백인 인구가 준 정적 증가하고 뭉쳐 봄의 심장 뭐하면 애견들이 된 밤이야 로 떨어지고 이런 추세가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사실은 어 오바마가 당선이 됐을 때 나도 봐 재선이 했을 때 많은 풋 액션이 이제 와 정도 밖엔 민국이 에 대해서 열려야 된다
그렇게 얘기했어 찍음 그러다가 이제 트럼프가 어 g 벌이가 인데 뭐 백의민족 주인 외공 더 기대하게 만들겠다 주권을 감자 먼저 당선이 돼서 이게 뭔가 이런 생각이 이제 갖게 되었는데 지금 우리 두 분의 여성 캘리포니아 공화당 후보로 나와서 당선 되신 분들이 이렇게 남자들을 보면 될 말씀하셨듯이 이제 인종 문제를 둘러싸고 와 당도 좀 이렇게 바뀔 가능성이 있다 어려운 말씀을 해 주신거 로 얘야 된다 면서 그런데 1인이 결제된 따 이렇게 모르 건 좀 무리 스러운 해석 이거 전반적으로 5 1분 1초 암에서 주류가 아 아 으 5 그 면키 뭐 미셸 스틸을 지진 저렇게 남성 된게 아닌가 이렇게 자 그러면 이제 새로 117 대가인 제 꽃 뭐야 출범을 할텐데요
그래서 이제 분석을 어민 주당 조금 잃었죠 그래서 이거 뭐 의하면 플러스 지금 이들 하고 자기 좀 어 이찌 강조 m 인데 또 모두 이 하면 그래도 하울의 장연희 말거나 이런 것 입니다 공화제 쯤 사원을 아다시피 지금 50 대 48 이렇게 존재 앞에서 분명 에 그 중에 극복을 점거 이 결과에 따라서 2명을 와 당의 다 가져가면 그래도 48 때 음식이 로 미드가 48 뽑아다 보십시오 그 다음에 민주당이 만약에 날아든 것 같아요 50 되고 싶고 민주 보아가 사과를 쏜 주가 되고 그럴 경우에는 이제 부통령에 컬러 해리스가 타이 브레이킹 못 하니까 이제 빨리 은행 녀 뭐 해줄 수 있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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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의 대한 비호감이 높기 때문에 왜냐하면 스맙 이 쿤이 턴을 아주 판에 박힌 정치인 이어 썼습니다 모금 우려서 복음으로 표를 4가지 표로 권력을 갖고 4 유지하는 거에요 그 당의 근데 이미 a 게 오바마 2 그저 하룻 하워드 딘 을 거치고 오바마를 받치고 서 리쌍 어린이 등장하고 그러면서 민주당 의 흐름이 진보적으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중보 적 대중 장치 나와야 되는데 이게 오바마 에서 전진이 1 되고 힐러리 로 가니까 이게 다 외면이 된것 여기에 민주당이 쨈이 됐는데 지금도 보면은 벌이 센터 쓰 뒤에서 e 에너지가 커튼이 와글와글 하든 민주당 그래스 각 팀들이 오바마가 나와서 그래도 트렁크 이겨야 되니까
안트워프 전 손을 만드는 데서 조용히 선거를 이견 왔는데 인식 일을 꾸미고 사람을 봐 보니까 이 징거 쪽 사람들이 그 소외당한 거에요 그러니까 오늘 위험 총 의 한테서 다들 여수 천천히 민주당이 저 반란이 있지 않나 이런 거였습니다 이게 제대로 지금 리더쉽을 갖추지 못할 이게 이제 흐름에 재미 된 민주당은 있진 않아요 근데 이런게 있지요 그 다음에 그렇기 때문에 여분의 민주당 의 처 선의 원트 그나마 초선의원 들어온 다 그 크레스 그룹 쪽으로 들어와서 aoc 가 그 알렉산드리아 코르테즈 유언이 낸 씨가 제일 돈을 많이 맞고 두번째로 거의 1800만 불을 봤어요
초선의 하원의원이 이게 지금 어 민주당 의 프로그래스 그룹의 힘입니다 그러니까 이걸로 한전이 좌 쪽이 힘을 꽉 잡은 거거든요 공화당 도 이번에 새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거의다 가다 흐리던 컸으니까 거의 다 트럼프 한테 잘 보여 가지고 거의 당선이 돼서 들어오는 사람의 이게 블루 덕이라고 이제 투수 q 수도의 그룹 같으니 중도에 4 합치를 유지 하든 이 중도적인 사람들이 은퇴 하라가 이게 안 된 거죠 그러니까 제가 20년 2쌍 미국 의회를 집중해서 보는 예 가장 양극화가 심하게 보일 때 입니다 그러니까 2021 년 부터 이 나라가 두 개로 된 이런 상황을 조 바이브 백악관이 란 리더십을 가지고 그걸 어떻게 할까 라는 것은 저희로서는 심히 그 불안 한거죠 이민법 약이 칼 민주 다중 더 파들은 아닌 정설 한계 트렁크를 지지하는 반 인자들을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할 수 없이 들 이제는 2022년 도 주관 선거가 목표 거에요 그니까 이게 2 민주당 간에 지금 어떻게 백악관과 의해 가주 유류대 조율이 될지
굉장히 불안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제라 어후 플렉스 1월 5일날 있습니다 조지아 에서 여기에서 어 그냥 보면은 이 두 병 닥터 공화당이 이겨요 이 깔 민주당이 철학자를 1 되는데 그러면 스틸 상어는 공화당의 다수당이 갖고 가는 거죠 그 조금 더 가 나는 지금 판 댐 이기고 경운기 바닥이 지어 그 다음에 지금이 이 저처럼 풀을 보고 나오는지 시골에 저의 져 극성스러운 2 트렁크 콘크리트 지지층 2 이거를 어떻게 팔려고 보니까 백악관이 굉장히 불안한 가운데 의해 도 그렇고 이게 지금 미국에 정치권을 부어 너냐 이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성 교수님 말씀 하신 것 처럼 미국 정치권 특히 의해 를 볼때는 아주 심한 극심한 양극화 때 왜 대단히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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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두 가지인데 하나는 박력에 관한 문제들 하고 감염을 예방하는 국민 관광 박력 일하는거 1 하고 두 번째는 그것 때문에 신체 된 편 경기부양 지금 뭐 공화당 처럼 쪽에서 온 합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에 네임드 섹션에 도 보이지 않습니다 자세로 흥이 되면 이 지금 쟁점이 규모와 그 다음에 대부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그 다음에 이게 에 대부분이 굉장히 공항이 쭉 아다리 갈리고 있잖아요 좀 기업이 주로 공안은 주장을 하고 있고 민주는 이거를 그냥 소비자 중심 쪽으로 많이 제 그 회의하고 그 그 쓰는거 이거 가 제일 처음에 맞닥뜨린 아이든 정부 출범 해서 첫번째의 에 쟁점 이구요
어 두 번째는 이제 저 제가 봐서 그래도 버렸지만 은 이제 이미 문제입니다 이민자들 지금 막힌 게 너무 많고 신분이 분명하게 너무 많고 미국 축이 추리 파는게 넘어 그 질서가 없고 그렇거든요 아 그러니까 아 이민관련 한 거 에서 어그 대통령이 걸어 놨던 공화당과 대통령의 과거 나쁜 것을 의해서 논의하면서 풀어내는 이런 정상화 는 이거 그 다음에는 조 바이든 부통령 어로 있을 때 각기 의해 라 하면서 그 으 좌우 오바마 쪽 입장에서 패스 했지만 이게 내 트럼프 로부터 다
아스타 비대 있든 그 의료 보호 음 이제 그려볼게요 10 네 이거 또 제일 먼저 논의될 사람이 갖고 그 다음에는 아 그 이제 그 국제 에 관계 국제 관계는 지금 어 외도 안 법 관심 다 읽는 분들은 트럼프 마지막에 지금 부 쟁 지역의 분쟁이 격화될 두려움 나쁘게 굉장히 흥미 랄 아쉬움 - 라니 라든지 뭐 이스라엘의 벨과 어떻게 가져갔 1 전쟁 2 기 op 아 라든지 아르메 대한 이런 이슈가 허 있는 이 교회는 굉장히 불안하다고 크게 나오고 있고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있다는 안정을 찾는 부분이 의회가 117 약 2개월 하면서 제일 그 논이 이에 앞서 이런게 아닐까 이렇게 보여줍니다
아 그리고 어 그 이어서 말씀드리면 은 저희를 116회 깃대에 이뻐 브라 다가 말하는게 아라는 그 이국의 있는 할인 들 중에 북의 가족이 있는 사실 외교 안보 ec 중에 미국 시민이 제기할 수 있는 예 미국 까네 문제는 미국 시민 입장 논리가 않으면 턱도 없습니다 왜 가짐이 훅 신인의 가족이 아직 거기 있으니까 생산에도 알고 있지 않은 양 한국에 있는 한인들의 그게 가족을 볼 수 있는 뒤에도 있는데 여기 아니까 미국 시민 이기 때문에 분위기다 이런 논리를 의해 접근을 했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상 엄마 통과되면 되니까 아 세이 아오는 가 구상을 그거 하나에 그 두번째는 아함 그 한인 입양인 들 한국에서 입양할 입양인 들 1 3학년 이상이 아직 심이 권 없이 성인들이 있는 2분들 심히 권 주자 라는건 끈과 또 우리가 이 집업 층에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하고 다음에 이미 관련 아 다카 하구 이민자들 발한 아 그 옵션중에 디테일한 겜이 까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3가지가 당장에 우리는 117 얘기 개월 보기 서부터 이국의 이 있는 한인들 이 젊은
사람들 동원해 가지고 자기 지역 의원들 후원에서 조율 입법의 추진할 그럴 생각합니다 말이 내 에그 있으면 khc 가 유에스 가면 저희 그 어 아 z 따위의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법이라 할 거라는 게임 세린이 되어 있습니다 예 예 고맙습니다 또 여쭤보고 싶어서 맞춰 지금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우리는 우리가 좀 짚어 봐야 되냐 아까 대표님 말씀하신거 관련해서 이제 아이는 행정부와 의회 간 4 뭐가 전력은 자간 입법 사항이라면 우리가 평가를 시켜줘야 일이라는 건데 지금 말씀 하신 대로 가장 현실적인 편 다리라고 하는 것은 52대 40 팔러 지금 상원에서 공화당의 밥상을 유지하는 것이 보편적인 편 다니고 지금 뭐 근소한 겹쳐 인제 하울의 및 연 이익이 끌어다 하겠죠 어쨌든 군정 저 와일드가 문제가 되는 건데 이런 상황에서 이제 바이든 대통령 감사 때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 대통령인데 이외로 프로 찰 때 굉장히 좀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니까 대표님 말씀 하신 것과 관련해서 얘기해보면 2 어프로치 토크
조심스러울 까서 왜냐하면 민주당이 어 지 법한 지금 그대로 참담한 불만이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응급한 오버 8 대로 선거 결과를 두고 이제 지도 오빠 약간 배려하고 있는 상황 해서 뭐 굉장히 그 뭐랄까 이수 션 탱킹 하리가 내 좀 다인데 때는 진짜 좀 어려울 것 같은게 잘 못 보셨을 때 힘을 하면 이 민족 자체가 분열될 수 없고 지금 국가 통합 이라고 하는 과제도 무엇보다도 지금 맑은 대통령 으로서 중요할 텐데 3 어떤 식으로 네 뭐 어떤 축원 에서 타일 그 다음에 이제 그 몸이 주로 어떤 이주를 먼저 뭐가 범죄가 되고 뭐가 나중에 되고 오던 접근해 자금의 의회에 대한 조건이 안된다면 오바마 대통령이 쓸 때처럼 어떤 행정명령을 통해서 귀 변화 같은거 이렇게 좀 접근해 갈 갈 수도 있는 집에서도 간단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아 이제 그 윗 이 어떻게 폴리 티커 나희 같으냐 이의정 많지 요즘 나오는 기사에서 보면 은 아 그럼 그래서 그래서 민주당 자 쪽에서 더 불안해 하는게 일단은 큰 틀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어 송 교수는 아시겠지만 94년 입니까 저 어 미국과의 계약 인각 뉴트 깅리치 다나와가 그러니까 크니 터너 안전이 기냥 당을 뛰어넘어 가지고 무 파 보다 더욱 파 스러운 아젠다 갔다가 이제 뭐 요 유 교수도 이거 했잖아요 일까 어떻게 보면 이럴 2 리더십 이 이럴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닌가 그냥 결국에는 그렇게 하면서 이렇게 불 파의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전망 을 하는 전문가들 기사가 갑자기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음 4 이렇게 협 치 라는게 칠하는 게 거의 훨씬 펄스 니 낸 18 5c 리더십 빠직 우선은 그저 공화당 하고서 대화가 가능하겠는가 이게 다 의원 이 지나야 지금 그러니까 아 글이 붙어 그 캡이 메카 시도 한 자리 후 이 더 커스 가 돼 버렸어요 4 권력 요기 많으니까 그냥 완전히 강경한 우파가 되버려 가지고 위에 를 돌파 하려면 아이드 은이 그 플리터 때 했던 것처럼 대통령 인기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일테면 은 인기있는 정체에 그 추진하는 데 이런 파편화 아기야 이슈에 파편 아 시키는 거 아니니까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올 정도로 별로 풀어지는 마을은 없습니다 그런데 다만 안 그 이번 선거 업계의 바이 드 쪽에서 필요한 것은 아 국민 보호 것 이 방 옆에 이게 앞으로 뭐 일념 흘리 갈거라고 미국에서 보여주니까 이런 측면에 있어서 성과를 내면서 아이 상황을 안정시켜야 되는게 일 하지 않냐 거기에 또 이번에는 미국의 그의 발 짜리 카아 유권자들이 에 에 좀 근본주의 족하고 좀 약간 u 벌어 란 한 그 복음주의 쪽하고 이렇게 좀
부자가 돼서 id 쪽이 투표 함께 좀 생겨요 봤다 이런 있어요 예 그렇게 하면서 그런 측면에서 어 그 남부 2 그 중 서부 간이가 납부 쪽에 정치세력을 좀 어 그 진정 c 키 가능성이 있다 그래가지고 백악관의 대통령 권한 의 정책적인 부분으로 4 위 해 애들 앞으로 참여는 위 해랑 협력이 공화당 하고 협 치가 되지 않을까 일어나 털이 갑자기 좀 많이 나오고 있어 이건 좀 해야 하니까 이걸 와 전망에 붙은 껌이 틀고 알아야지 않아 뭐 그렇게 약화된 상태에서 일단 병장 말씀 하신 것으로 보면 음 음 좀 모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있요 포비든 앉힌 극복한 펴낸이 극복하는 어떤 적립이 아머 규모와 내용 혼좀 타입이 필요하겠죠 이런 어떤 헬스케어 이런 문제는 양당 말에 개입을 취소할 수 있는 이시기 때문에 그런지 부터 먼저 접근 할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시간이 허리가 배웠기 때문에 미 김 대표님께 학번 마지막 멘트를 하실 하시는 그러면 들어보도록 했는데 어 뭐 한국에서 지금인 정치를 좀 이렇게 지켜보는 한국의 어 으 면 시민
이런 분들에게 아 미국 뻔자 와 연대 대표로 서버 이렇게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라든지 뭐 이런 것이 있으냐 한 말씀 해 주시면 그 말씀 듣고 으 셋째는 중요한 분들 봤어 네 거 아 숨 닿고 그 한국에 이렇게 그 개념이 더 아들 분들께 하고 싶었는데 미국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미국의 심의로 르 사람 게 쉽지가 않은데 우리처럼 워싱턴 위에 활동하는 사람 구도가 심판에서 어 정치권과 활동하는 사람들은 이 4년 전 러시아 스캔들 이후에 굉장히 좀 어렵습니다 긴장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2 교 공공외교 가 한국 정부가 다른 나라 민간 에어리 r 을 버프로 체가 지그 접촉 면적을 넓히기 위해서 착시 키고 이런건데 지금은 00 회가 마치 아 미국에 있는 한인들이 미국 시민의 아들이 한국정부 아젠다를 바꿔서 및 정치권에 내는 것 같은 이게 이제 사실 보면 이게 굉장히 미까 봤거든요 아시겠지만 극 중계를 들을 걸 이번에 트럼프 캠프 아바 이 딩 캠프에서 엄명을 내렸습니다 음 다른나라 정보랑 절대 으 아 접촉하지 마라 이 식음 액생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래서 아 말 되게 땅 깜 입니다 십 년이 맥이 아무것 조금이 거고 그럴 정도로 로버트 필름 라샤 스캔들 결론이 트렁크가 뭘 잘못했다 이거 기술과 비전의 워싱턴을 다른 나라 정부의 영향력으로부터 보호 해야 된다 가 핵심 메시지 얻습니다 무리가 첫 활동하는 사람들 한테 그렇기 때문에 미국 9기 이북 신 입장을 방학 해당 나를 오래 t 쇼핑에서 봤거든요
네 그래서 한국 국민들 한국 시민들 그리고 미국의 전공하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워 시트 1 d 12월 8 익히기 이전 하고서 굉장히 많이 아껴요 어 졌다 이전에는 한 미 관계의 그냥 별 큰 문제가 없이 때는 중국 중국은 1 200여 명 이상이 알파 낮지만 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국사람이 100여명 이상이 부분에 닿아 에이전트 그 부닥치게 그 마크 했거든요 어느 때보다도 활동을 신중하고 우리 주 오래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도 미국의 현안인 때는 일단은 한국의 시민 이기 때문에 철저히 주 퍽 하면서 음 미국 읽는게 맞춰서 그래서 한국서도 한국과 미국이 논리를 일치시키는 그런 그 내용들을 가지고 미국에 있는 아니 나한테 아젠다 가 올 때 활동 악에서 다 풀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대들이 아주 중요한 지적하신 것인데 지금 모으신 분 에서 봐도 뭐 각 인제 한국에서 뭐 정치인 했는지 외교 대표들이 갔을 때 접근할 때 여의치 가 아는 모양인데 십 년 다시 에그 러시아 가능성 이런걸 대전 개인 문제 때문에 굉장히 이제 뭐 진 쪽에 대해 김 쪽이나 굉장히 그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조금 더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라는 조언해 주셔서 근데 적절한 좋은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모시고 오늘 뭐하지 가 또는 이렇게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몸무게 전 그 정권이 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야 예측가능한 파트너가 미국의 이제 들어서게 되는 것 꼭 그러고 나서야 이제 각종 음 현암 끝에 문제 어주 아니군 아무리 분담 문제 그 다음은 젊어 전시 작전권 문제 이런 문제 대 우리가 있을 텐데 뭐 여기서 지금 뭐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뭐 얘기를 해보는 적은 이 과정이 엄마 나게 진행이 되서 아이는 행정부 1 제안 정도로 출범 해서 암이 강의가 좀 일찍 가능한 그런 토대 위에서 좀 쥐가 나 그 안에서 이제 서로 협력에 공갈을 모습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대표님 오늘 이렇게 바쁘신데 이렇게 나와 주셔서 모르고 맞구요 현재 얘기를 또 저희는 뭐 책만 보고도 안 보지만 해변이 말씀드리니까 여러가지로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머 시청 하신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은 귀한 시간 내주셔서 고맙고 지금까지 위에 이야기에 이 대담 내용 5 qna 세션은 얘기를 풀어 주신 시청자 분들도 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좋은 기회 주셔서 고맙습니다 홍보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