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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동아시아연구원 외교전략 심포지엄] 미중 전략 경쟁과 한국의 중견국 외교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관련 프로젝트
미중경쟁과 한국의 전략중국의 미래 성장과 아태 신문명 건축

편집자 주

MBN-동아시아연구원외교전략심포지엄자료집.pdf
MBN-동아시아연구원외교전략심포지엄자료집.pdf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ebOhiinmzI

동아시아연구원(원장 손열)은 MBN과 공동으로 를 10월 29일(목)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미중 안보 경쟁과 한국의 전략, 미중 무역·기술 경쟁과 한국의 전략, Empowering Middle Powers through Cooperative Networks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세션 별 참석자들은 격화되는 미중 전략 경쟁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중견국 협력 방안에 대하여 깊이 논의하였습니다.

본 심포지엄은 사전 신청한 현장 참석자와 실시간 온라인 청중이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제3세션 진행을 위하여 호주, 독일, 인도네시아를 화상으로 연결하였습니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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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1:30-11:55개회사손  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환영사장승준          MBN 대표이사 사장
축사정세균          국무총리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11:55-12:00기조발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
12:00-13:00오찬
격려사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
격려사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의원
13:00-14:10제 1세션 <미중 안보 경쟁과 한국의 전략>
사회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발제박원곤           한동대학교 교수
전재성           동아시아연구원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서울대학교 교수
토론조태용           국민의힘 의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14:20-15:30제 2세션<미중 무역ž 기술 경쟁과 한국의 전략>
사회이숙종           동아시아연구원 시니어펠로우, 성균관대학교 교수
발제배영자           건국대학교 교수
이승주           동아시아연구원 무역·기술·변환센터 소장, 중앙대학교 교수
토론이왕휘           아주대학교 교수
임형규           ㈜ 창림 대표,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
15:30-16:00Coffee Break
16:00-17:20제 3세션
사회손  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 연세대학교 교수
패널김준형             국립외교원장
Hervé Lemahieu   호주 Lowy Institute Asia Power and Diplomacy Program 디렉터
Hanns Maull        독일 SWP, 시니어펠로우
Marty Natalegawa  前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
17:20-17:25폐회사

개회식

제1세션

제2세션

제3세션

제3세션 (한국어 통역)

영상 스크립트

으 으 으 으 그러면 지금부터 미중 전략 경쟁과 한국의 중 경국 외교 를 주제로 앰 뱀과 동아시아연구원 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1회 외교 전략 심포지엄 개회식 을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 1구 상황을 감안해서 장래에 계신 분들은 행사 중에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요게 외식 첫 순서로 저희가 준비한 심포 줘 영상 부터 보시겠습니다 아 으 갈수록 격화되는 이중 절약됩니다 경쟁을 넘어 갈등과 충돌로 폭주하는 진주 기관차는 결재 진행 용의자 이래 진행합니다

파이 직도 이 피해 스쿼드 그리도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국가들은 내일 선택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이어져온 한미 도움 최대 교역 포토 싶네요 채권을 놓지 않으려는 또 패권을 차지하려는 미 중 간 경쟁은 주변국에 대한 압박을 톡 노고로 하고 입니다 눈앞으로 다가온 및 개선 역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우리에게 자 응답은 있는 것인가 슬럼 있는 대한민국 부분은 어디로 가야 한다 mbn 과 동아시아연구원 이 주관하는 외교 전략 심포지엄 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4 이어서 선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님의 게 회사가 있겠습니다 모두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동아시아연구원 내 손녀 립니다 아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그 컴퍼스 에 참여해주신 청중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특별히 저희 공동 주체인 mbn 에 의장 성준 사장님 아 그리고 환영사와 축사를 해 주실 존경하는 정세균 총리님 아 똑 지금 아직은 안 놓으셨습니다 많은 더불어 민주당이 아 김태년 대표님 아 그리고 국민의 힘 주호영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 또 최종건 외교부 차관 님 나와 주셨습니다 저는 사실 같은 대학에서 그 물을 한 인연이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국회에서도 많은 귀빈 의원 님들께 조 오셨습니다 줌 석기 국민의 힘 의 의원님 양향자 더불어 민주당 의원 님 그리고 조태용 국민의 김 의원님 나와 주셨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동아시아연구원 대표해서 어이 숙종 시니어 별로 옷이 자 성균관대학교 교수님도 나올 계십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 미 중 전략 경쟁과 한국의 중 경국 외교 라는 제목의 저희 오늘 샘 4g 움 은 크게 세 가지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번째는 미중 경쟁의 본질에 대한 문의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중식 낸 전 이 다가오고 있다 어디로 줄을 서야 하느냐 이런 그 초보적인 논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고 있지는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냉 전기 미국과 소련은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 대결을 벌였다 고 우리가 본다면 현재 미 중 관계는 어디까지 와 있느냐를 우리가 그 판단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동아시아 0번 은 오늘 아 회 의해서 여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 조금 긴 시야에서 미 중 관계를 보게 되면 미 중에 쥐 디피가 그러니까 경제규모가 대강 10년 후인 2030년에는 백중 짓에 로 갈 것으로 전망을 합니다

그리고 그 추세가 계속 이어져서 2050년에는 미 중간의 국방비 지출이 같아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 1조 달라 가 됩니다 그쯤 되면 한국과 일본은 각각 1 $1,500 정도이기 때문에 10분의 1 정도의 규모 밖에 안되는 따라서 앞으로 10년 후 그리고 그 십 년 부터 20년으로 20년 후인 2050년까지 는 정말 통해서 우리 될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10년후에 미 중이 경제적으로 사이즈가 켜지는 경우에 양국은 여러 분야에서 패권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로부터 10년에서 20년이 더 지나가게 되면 양국간에 는 본격적인 군비 경쟁 그리고 군사적 대결 양상으로 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라고 저희 용건을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주어진 시간은 앞으로 한 10년 다시 말해서 미 주니 본격적으로 패권 경쟁을 옛 돌입하기 까지한 10년의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느냐 따라서 우리가 현재 지금 얘기하고 있는 이거 줄을 서야 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순간 에서 만약에 제 3회전 택지 제 3 의 길을 그 재산의 길이 남북이 합쳐서 미 중과 맞서기 에는 앞으로 10년 후에는 미 중은 24조 부모의 대국이 되고 남북이 힘을 합쳐도 2.4 조가 안됩니다

10분의 1이 안되는 속에서 한반도가 자력갱생 을 할 길은 없다 그렇다면 미 중과 함께 갈 수 있는 제 3회 길을 우리가 모색을 해야 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고 그것이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가 해야될 계산이 중요한 외기 조카 재라고 아 저희 원고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10년간의 그 우리의 선택이 대단히 중요하고 그 십 년이 넘어서면 우리한테 선택의 여지는 아마도 없을 거다 다시 말해서 미국으로 갈 거냐 중국으로 갈 것은 지금의 얘기지 10년 후에는 그런 선택의 여지 마저도 없이 어느 쪽으로 강제 편입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고 우리가 보게 되면은 그 앞으로 10년간의 아 대한민국에 준비는 테란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그 오늘 두번째 서희 그 키워드인 중 경국 외교를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은 제 3 의 길을 우리가 찾기 위해서 미들 파워 들의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라고 하는 그런 문제의식 입니다 미 중 사이에 긴 여러 중 경국 뜰이 있습니다 그들이 서로 그 이해를 맞추고 서로 협력을 해 가고 연대를 해 같다며 는 오늘의 혹은 미래의 다가오는 금이 중에 패권경쟁을 속에서 상당한 여지 와 아 그 다음에 선택의 기회를 마련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차원에서 오늘 그 중 경북 왕국의 중 경북 외교 그리고 중경 국의 연대와 협력 에 관련된 진지한 논의가 아 필요하고 그것을 오늘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고 패널은 아 비단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비슷한 처지에 있는 호주 루 독일 인도네시아 그리고 어 저희가 경우에 따라서는 일본도 초청을 할 예정입니다 일본 20년 후에는 뭐 중 경북이 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아 그런 그중 경북 늘 사이에 우리가 같이 할 수 있는 일들 를 너 오늘 본격적으로 모색해 보는 그런 자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세번째는 저희 동아시아연구원 으로 소라 오늘은 mbn 과 새로운 협력을 추구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요즘은 디지털 영상의 시대라고 를 말하지 않습니까 저희 연구원은 그동안 글로서 활동을 해 봤는데 그 오늘 mbm 과 함께 앞으로 그 컨텐츠의 생산과 전파를 새롭게 해 가는 그런 그 촉발 걸음을 어때 게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mbn 과 장승 중 사단 깨 특별히 특별히 감사를 드리고 아 정성으로 만든 컨텐츠가 포도나 올리 그리고 쉽게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그 계기가 되기를 아 소망을 하면서 어 개회 말씀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온종일 좋은 말씀 감사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요 mbn 장승 준 사장님 의 환영사 가 있겠습니다 역시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4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존경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님 김태년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 님 주어 양 국민의 힘 원내대표 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손 10 원장님 하영선 이 사장님을 비롯한 동아시아 연구원 관계자 여러분께도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관세 전쟁으로 시작된 미국과 중국 갈등이 이제 기술과 안보 등 모든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선택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국제 정치학자 그레이엄 엘리스는 고대 아테네와 스파르타 경쟁을 국제관계의 대입해 투 키리 데스 의 함정 이론을 발표를 했습니다 기존 팩 건국과 신흥 대부분 충돌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암울하게 도 이 이론에 끝은 무력충돌이 얻습니다 다음주에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옵니다 트럼프 와 바이든 누가 승리 하든 미 중 갈등 을 신 심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우리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이번 심포지엄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들 파워 풀리는 중 경국 외교의 주목을 했습니다 이중 갈등은 역설적으로 다자 협력에 중요성을 일깨워 줬고 코로나 1구 방역 에서 보여준 우리의 역량은 중 경국 외교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bn 과 매일방송 또 동아시아연구원 이 마련한 이번 외교 전략 심포지엄 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과 미래 해법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4 이어서 정세균 국무총리 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n 비행과 동아시아연구원 이 함께하는 외교 전략 심포지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미국 대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제정세에 중요한 계기를 앞두고 전문과 여러분과 함께 국제 외교 전략 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 창으로 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심포지엄을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과 창 승준 mbn 사장님 손 10 동아시아연구원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 192 기는 국제정치의 지형을 바꿔 놓고 있습니다 국경 폐쇄로 인한 무역 위축과 자국 우선 주의로 인한 지정학적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간에 무역과 안보 첨단 기술을 둘러싼 전략적 경쟁이 우리의 외교력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정세 속에 대한민국의 위상 에도 중대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1구 위기 상황에서 개방성 투명성 민주성 이 나는 3대 원칙과 테스트 트레이스 트리트 3대 전략을 통해 감염 확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생활 속 광역 을 실천하는 우리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은 전 세계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k 방역 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브랜드이자 국격 의 상징이 되었고 k 방역 제품의 수출은 포스트 코로나 에 경제회복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일부 위기가 모두의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파격 에서 의 성공에 안주 알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우리 정부는 k 방역 의 성공을 발판으로 보다 시야를 넓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러 도전에 대응에 나갈 것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방역과 경제가 함께 가는 길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한국판 u 들에 성공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경제가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 하는데도 집중할 것입니다

세계인들은 다시 한번 대한 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국제사회와 더욱 공고한 협력을 위해서는 국제 정세에 큰 흐름인 미 중 간 전략적 경쟁구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철저한 분석을 통한 외교 전략 수립과 실천적 대응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대한민국 외교의 3대 기본 방향은 확대 협력 외교 원칙에 따른 관행을 축적하는 일관성 있는 외교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고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적 경제 외교 입니다

우리는 이 기본 방향 속에서 미 중과 상생 공존의 관계를 도모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선택의 최우선 과제는 국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국제기구는 물론이며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국가들과 긴 미리 소통하며 협력을 강화 에 나가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하는 협력 국가의 연대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외교 전략 심포지엄 에 참석해 주신 많은 전문가 여러분의 고 경과 해안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통찰과 진단을 통해 9개 글 지키고 안도를 수호하며 글로벌 선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창의적인 목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인 님 애초 국무총리 메이어 김태년 터 불어 민주당 원내대표 님의 축사가 예정돼 있었는데 오늘 의원총회 든 국회 1종 때문에 부득이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제가 양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주어 0 0 부대 임원 내 대표님께서 축사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역시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실까 라 여러분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제가 준비한 축사에서 2는 우리 정세균 총리 림이 준비한 것과 그 이 표절했다 고 할 만큼 동일합니다 우리 mb 엔과 동아시아연구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 1회 심포지움 개체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심포지움 을 준비해 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구나 첫 세미나 의 주제가 미중 전략 경쟁과 한국의 중 중견급 회교 어 주제도 억제할 뿐만 아니라 때도 참 시 적절하게 잘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한미 동맹을 토대로 미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적으로 경제적으로 중국과도 피할 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이 두 나라가 무역 분쟁 으로 시작되서 지금 끝간 데를 모르는 경쟁을 하고 있고 우리 토끼 딛 에서의 함정 에 의하면 끝내는 무력 충돌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그런 위태로운 상황에 우리가 가운데에 놓여 있습니다

아 우리 속담에 위 짤 날에 쩔 다 다니면 어느 절에서 도 챙겨 주지 않는다 는 속담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고 또 그 중에서 어느쪽을 선택해야 만 우리 국가의 안정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도 고민해야 하지만 은 이 은어 관계 하나가 3 상동 이처럼 깨어 내버릴 수 없는 거기에 우리의 고민의 지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손 원장님 말씀대로 한 10년 정도 앞으로 여유가 있다고 하지만 은 저는 그 여유가 10년까지 허용되지 않을 것이고 가까운 시일에 선택을 강요받는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국제 외교 관계 역학관계 전문가인 여러분들이 뭐 있어서 대한민국의 외교상의 진로를 고민하고 방향을 잡아 주시면 국가 외교 당국이 거기에 토대로 해서 정말 나라의 명운을 건 다는 생각으로 진로를 잡고 결정해 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아쉽습니다 오늘 아주 의미있고 유익한 토론을 많이 해주시면 제 국회에서도 연인들이 많이 오셨고 특히 우리 저희 국민의 힘은 외통 위원회 의원님들이 오셨기 때문에 저희들 외교 방향을 설정하고 지원하는 데도 큰 도움을 받고 최선은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세월이 지나서 제 1의 2 nbn 동아시아 공동 포 름이 우리나라의 외교 나갈 방향을 처음으로 가르마를 타 주는 소중한 아 세미 4 셈이 됐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아주 유익하고 좋은 토렝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축사에 갈음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대표님 다음은 최종건 외교부 차관 님께서 미중 전략 경쟁 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뜻깊은 심 포 지 영 애 초대 주신 mbn 장승 주장 승준 사장님 그리고 디젤의 지금 안 계시지만 평소에 존경하는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님 그리고 소년 원장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서 정세균 총리님 그리고 주어 용언 너의 대표님께서 도 말씀하셨듯이 오늘 국내 여러 민간 전문가 분들과 시 적절한 주제 대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학자 출신인 저로서는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학교를 잠시 떠나 외교 안보 1 써서 직접 지난 3년 에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개인 히어로 운 처음으로 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 세미나에서 서게 되었습니다 그럼 긴장이 좀 되기도 합니다 외교 안보 정책을 만들고 이행하는 입장에서 다보니 국제정치 본질을 이해하고 설명하고자 하는 우리 지식인들의 통찰력은 좋은 정책을 입안하는 데 필수적인 밑거름이 따라 는 교훈을 지난 3년 동안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구 시대에는 올 과 같은 전략 심포지엄 이 더더욱 소중한 성찰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 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향후 코로나 일부에 대한 국제 사회의 대응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1구 시대와 더불어 강대국의 정치가 어떻게 전개될지 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함의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나일 구라는 펜대 미국은 짧은 시간 안에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과 그리고 평범한 일상을 바꿔 놓았습니다 외교 안보 현장에서도 기존의 외교 안보 의 문법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코론 알고 대응 과정에서도 드러났듯이 5 글로발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 공동대응 과 영양 결 치기 배우 중요하다는 점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 예단 예측이 미래에 대해서 많이 지식 사회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미래를 예단할 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당분간 계속 우리는 불확실성의 사회에서 살것 같습니다 일각에서는 최근의 국제 정치의 현실 속에 우리 외교가 처한 상황을 크로스파이어 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가 강제 서학 강대국 사이에 여러 압박을 받고 있다는 인식이 내포되어 있고 그러한 관측은 의미가 있고 u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의 선택지를 제약 선택지를 제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1 9화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해 척박한 어진 국제 환경 속에서도 우리 외교는 국익 극대화를 목표로 다음의 3가지 방향성을 추구하며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습니다 첫째로 는요 주변국과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면서 우리의 전략적 활동 공간을 넓히는 확대 협력 외교를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외교 안보 의 근간인 한미동맹을 서로 도움 주고 도움받는 미래 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있고 성숙한 관계로 발전 시키고자 합니다 아울러 일본을 포함한 주변 국가의 전략 때와 다층적 소다 작 협의로 협의도 활성화 하겠습니다 두번째 입니다 주요 외교 사안에 대해서도 우리의 국익과 원칙에 따라 결정하면서 일관성 있는 외교 를 지향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결정이 정치적 의미로 해석될 여지를 줄이는 동시에 우리의 외교적 활동 공간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번째 입니다 우리 기업을 지원하고 미래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경제 외교 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국가간 상호 의존성이 오히려 우리 경제의 취약성으로 발현되지 않도록 기업인 및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한편 우리 기업에 대한 차별적 이고 부당한 대우에 는 분명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전 대비 문의 펜대 믹 사태에 따른 국제 질서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 우리가 우리 100 요가 나아갈 길에 대해 냉정하고 솔직하게 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은 오로지 국익과 국민을 향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러한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된 것을 더욱더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외교부는 대적으로 우리나라에 대한 국제 사회의 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대내적으로는 우리 외교의 대한 국민적 기대에 부흥하기 에 힘쓸 것입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착 아지의 감사드립니다 이곳으로 오늘 게 외식은 마치구요 오늘 뜻깊은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잠시 기념 촬영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티타임에 참석하셔서 떴네 빈 분들께 30 탄 상 앞으로 좀 나오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역시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서 기념촬영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으 으 아 으 으 으 예 감사합니다 으 으 to 5 으 으 이제 사리로 돌아가시면 은 오찬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44 곧 이어 오찬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장 밖에 계신 분들은 차례로 돌아와서 착석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으 으 으 아 o 아 으 으 아 아 오오오 lol 오오오 르 오오오 으 oo 아 으 으 하하 으 a 으 아 아 아 아 으 too 으 오오오 으 으 아 르 으 르 oo 아 으 아 으 으 하하 아 5 으 르 오오오 내를 좀 정리해 주시면 은 오찬에 앞서 서 간단한 좀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서 양향자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 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건배사 로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니다 이 컴 배상할 이 기회를 주셔서 정말 영광입니다 오늘 mbn 동아시아연구원 이 함께 진행하는 4계절 역시 4g 엄 아 가장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행사를 하 하신 것 같습니다 어 저는 지난 30년간 반도체 기술 영역의 있었던 사람으로서 여기 우리 조금있다가 임형규 회장님께서 미 일 중 뭐 그 전략을 말씀해주실 것인데 에 그 기술을 했던 사람으로서 으 기술 팩 원 많이 안 보고 외교 다 라고 생각합니다

미아 지난해 에반 덫에서 부장을 을 가지고 일본이 경제 침략을 해왔을 때 우리가 당당한 외교 기조를 3 워스 세울수 있었던 것도 결국 메모리반도체 패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 때 당시에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그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고를 친했던 사람이 접니다 예 당당하게 가셔도 된다 우리는 다시는 지지 않습니다 라고 하셨던 그 부분에 뒤에 예 작은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 조금 아까 미 중 사이에 어디에 줄이 있을 거야 뭐 이런 말씀 하셨는데 어 미국과는 우리 회장님 말씀 이식 합니다만 미국과는 전략적 동맹 관계 그리고 중국과 여는 협력적 경쟁 관계에 맞습니까

그래서 예 예 그렇게 가고 앞으로도 결국은 기술로 어 패 골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세운 길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제가 기술 패권이 하면 안 보고 외교 다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 4 준비 되셨습니까 4 근데 제가 더불어 민주당 광주 싸고 올 첫 신양 양사 라고 얘기를 했네요 4 기재 b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mbn 더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예산의 있어서는 도움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 자 기술 100원이 다시 하겠습니다 안보고 외계 팔을 크게 해 주셔야 됩니다

자 안보고 하시면 안되고 보고 가셔야 됩니다 서로 기술 100원이 고맙습니다 으 감사합니다 위원님 이어서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해신 김석기 국민의 의무 의원님께서 자리를 함께 해 주셨는데요 이어서 격려의 말씀 듣겠습니다 금 박수로 봐주십시오 예 저는 어 국문 외인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고 또 1일 넣은 연맹에 간 사장을 맡고 있는 경주 출신 김 색이 국회의원 입니다 어어 늘 이렇게 훌륭한 이런 심포지엄을 개최해 주시는 우리 창조 냥 mbn 사장님 그리고 동아시아연구원 의 손 10 학원장 입 대단히 에 감사합니다

이 외교 의 성패는 그 나라의 전망을 자우 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성공적인 외교 천리 작 정책이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만만치 않으니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의 와 나가야 될 지향점이 어디냐 이러한 전략과 정책을 논의하는 오늘 심포지엄은 정말 의미가 있고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오늘 외교부 차 왕께서 지금 자리를 비운 것 같은가요 우리 외교 당국자들이 오늘 논의되는 이 내용들을 잘 경찰 해서 실제 외교 정책에 반영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국회 회교 통일위원회 에서 저희 야당 의원들도 오늘 좋 회원님이 이 더 론의 참선을 하십니다 많은 이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야당 의원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서 지적도 하고 제언 다 그래서 잘 기 담아 터치 않으려고 하는 같아요 그래서 그야말로 우리 외교가 국익을 위한 얘기 5 정말 비록 어렵지만은 당당하고 품격있는 대한민국 외교 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건배 하겠습니다 우리 어 대한민국 2 더욱더 세계에서 우뚝 서는 그런 외교를 기대하면서 제가 어 대한민국은 하면 세계로 세계로 하면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3개는 네 감사합니다 으 으 으 감사합니다 왠지 미제 편하게 오찬을 즐기시고 요오 차지 끝나고 13:00 1시 부터 본격적인 섹션을 시작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MBN-동아시아연구원외교전략심포지엄자료집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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