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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협력] 한국민주주의스토리텔링 인터뷰 III. 청년들의 눈으로 본 한국 민주주의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0년 9월 28일
관련 프로젝트
한국민주주의스토리텔링민주주의 협력한일 국민 상호인식(동아시아 인식) 조사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bakfcGuGb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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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연구원은 국제민주연구소(National Democratic Institute; NDI)의 후원 하에 금년 2020년 7월 착수한 한국민주주의스토리텔링 사업의 일환으로, 이윤정 전(前)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역구 기초의회 의원(전국 여성최연소)과 한국 청년의 시각에서 본 민주주의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약 10분 정도 길이의 동 인터뷰 영상은 한국 청년들이 열망하는 민주주의, 정당 민주주의의 회복을 통한 청년들의 대표성 강화, 한국 청년 정치인 육성 방안, 미래 한국 리더들에 요구되는 자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금번 인터뷰 영상은 한국 민주주의의 사례와 교훈을 국내외에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국영문 설명 및 영문자막을 추가하였습니다

영상 스크립트

다한은 전 청년 세대 들의 특성이 어떻게 특화 되어 있는가를 먼저 파악을 해야 그래야지 그 다음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청년 세대 들이 가장 중요하게 집중하고 있는 포인트 이게 과연 공정한가 6화 0 합리적인가 이 두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처음 치니까 민주주의의 기초 문턱에서 청년 세대들은 많은 그런 사회 현상이나 사회 문제에 있어서도 과연 이게 공정한가 과연 이게 합리적인가 이 부분이 어느정도 이해와 납득이 어느 정도 돼야 그 다음에 뭐 시마 토론이나 더 더 추가적인 이야기가 오고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성 정치인들 기성세대들이 만약에 젊은 청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과연 이 부분이 제초 어 기초적인 문턱이 될 수 있는 공정성과 합리성을 먼저 충족 시킬 수 있는 4 아닌지 그 문제인지를 먼저 검토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진다 며 는 좀더 밀도 있는 이야기가 오고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어 젊은 세대들의 특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이러한 특성이 나온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 지금 젊은 세대들 밀레니엄 세대 라고 표방 되는 그 세대들은 사실은 굉장히 고스펙 특화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아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경력 그런 스팩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취에 기회가 없는 3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3대 특성 에 기반해서 어영 미인이라고 하는 여러 포인트 들도 있지만 그래도 어 그 중에서도 이제 공정성과 합리성은 당연히 기반이 되고 서 넘어가야 하는 문제라고 더 이해하는 어 청년 세대의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저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청수 년 세대들이 대표되는 그 목소리가 좀 더 좀 더 나타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저는 한국 사회에서는 이런 정당 민주주의 가 좀 회복이 되어야 좀 청년 정치인들도 배출도 되고 청년 스피커들이 좀더 다양해지고 양쪽으로 질적으로 확대되면서 다양한 청년들의 그런 여러 문제를 공론화 시킬 수 있고 대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현재 그 우레 대한민국은 거대 양 정당이 거의 정치를 이끌어 가는 구조 잖아요

그거 이끌어가는 구조 안에서 사실은 민주주의가 굉장히 안에서도 확립이 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빽 투 더 베이직 으로 가서 정말 정당 내에서 그런 민주주의가 제대로 확립이 된다면 그러면 이런 공정한 룰과 합리성이 담보되는 룰 안에서 이런 생태계 안에서 청년들이 훈련이 되고 훈련된 청년 정치인들이 또 지선 총서 를 통해서 많이 배출이 된다면 그렇다면은 정말 총 년들이 대변 될 수 있는 충분한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겠죠 4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많은 수많은 선거 과정을 통해서 이제 청년 정치인 배출의 그런 억 축적 과정을 곁 억 겪었지만 결국에는 운전하게 뿌리 깊게 이렇게 안정화 되지는 않았다면 본질적인 문제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도 결국에는 정당 내에 정당 민주주의 가 온전히 바로서야 그래야 정치문화 도 건강해지고 그 건강한 정치문화 토대 안해서 청년 정치인들이 많이 배출되어 서 청년 세대 를 대변할 수 있는 스피커들이 양쪽으로 질적으로 많이 확대될 수 있다 고

서 확신을 합니다 어 저는 두 가지가 생각이 나는데요 첫 번째로는 어 교육 시스템에 대해서 어 기본과 심화 교육 시스템을 확립하는 것 그 전제는 플레이어 양성과 보좌진 양성으로 구체화 해서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좀 확립하는 게 첫번째 1 것 같고요 그리고 두번째는 청년 정치 생태계를 저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기존 기성 정치 활동을 하시는 분들과 그런 어 정치 생태계 안에서 사실은 청년 정치인들이 그런 파트너쉽 이라던지 동반자의 역할이나 그런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건 현실이 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좀 기초가 좀 탄탄하게 다듬어 질 때까지는 그 세대의 그런 문화가 조 확립되고 그리고 그런 잠재적인 청년 정치인들이 천에 경쟁도 하고 서로 보고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는 좀 안정적인 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풀이 청년 정치 생태계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이 문제는 어 앞서 말씀드렸던 기본 심화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청년 정치 생태계의 도전은 시작도 되게 어렵고 중요하지만 지속가능 썽 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순간적인 누군가의 치적 으로서 한번 증발되는 게 아니고 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100년 대계를 생각을 해서 중장기적으로 투자도 하고 이러한 사실을 인지 를 하면서 모든 그런 관심있는 구성원들이 정당 내 구성원들이 좀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저는 미래 정치인들에게 정말 필요한 역량은 저는 정치를 리터러시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과거에는 정치인 립 정치 그 지도자들의 그런 최우성 되는 필요 역량 은 그냥 문제 해결 능력이 없어요 어떤 사안이 생기면 그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신속하게 해결하는 야 그런 문제 해결 능력 이었다면 현재는 문제해결능력 플러스에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느냐 까지 의 역량이 요구가 되거든요

그때 미래에는 저는 정치 l 러쉬 리터러시 그런 역량이 정말 얻어 많이 필요하다고 예상을 하는데요 리터러시 갈까 단순한 그런 문에는 요 뿐만 아니라 여러 그런 정보나 환경 그럼 변화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사안에 대한 그런 채 화를 통해 여러가지 비전 이라던지 메시지로 라던지 여러 가지 기획이 라던지 이러한 모든 다방면에 대해서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좀 뭐라 그럴까요 좀 유연한 유연한 형태의 l 러쉬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그런 것처럼 미래 정치인은 그런 미래의 변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 문화 현상에 대해서 제대로 직시하고 분석하고 그리고 그럼 아젠다 에 대해서 미리 법제 적으로 준비를 하고 미래를 좀 더 먼저 준비하는 사람들이 저는 미래에 정치인들이 필요한 필요 역량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유발 하라 리라는 역사학자가 그렇게 얘기를 했었죠 변화만이 유일한 3추 라고 얘기 했는데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공감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그 시대의 빠르게 그런 기성 정치인들 그리고 이제 미래의 정치를 희망하는 예비 정치인들은 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그런 사회를 제대로 진단을 하고 본인도 거기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연구도 해야 한다고 생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우리가 뭐 관례 라고 뭐 얘기하는 것처럼 음 여러 를 보다가 발 당근은 형태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이제 그러한 형태는 이제 지양되어야 되는 정치 문화 라고 생각을 하고 미래비전 미래를 먼저 선도하고 뭔가 방향성을 제시해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이 저는 미래 정치인들이 필요한 역할이 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저는 그 역할이 정치 l 러쉬가 해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4 최근 올해에 저희 총선 있었죠 총선 있었고 총선에서 고 3에 일부 학생들이 그 투표권을 행사를 했어요 그때 여기에서 우리가 한번 복귀를 해봐야 되는 그 성찰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 뭐냐면 이 친구들 한테 투표권은 좋지만 과연 제대로 된 정보와 제대로 된 교육환경과 균형감 있는 베이스를 우리가 과연 제공을 했느냐 그 부분은 많은 어른들이 한번 성찰해 봐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 탄탄하고 건강한 그리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에 민주주의 토대를 팡 니 파기 위해서라도 청소년 대상 빈 주주 이 교육 정말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대한민국 또 그 부분을 놓치지 않고 교육적으로 라도 아니라 캠페인 적으로 라도 이게 꼭 학교에서 하지 않더라도 정당이 라던지 기업이 라던지 이런 부분 이런 많은 공동체가 있는 조직들이 있잖아요 그 조직 뜰에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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