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 ACADEMY 제4강] 이동률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은 2020년 청년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세미나&논문 공모전: 한국외교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개최하였습니다. EAI Academy 1기에서는 2030-2050년을 내다보며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세미나 종료 후 논문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20년 8월 21일 네 번째 강의에서는 이동률 EAI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대 교수를 초청하여 "중국의 강국화 구상과 한반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BTvUnWewdj8
■ 저자: 이동률_ EAI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중국 북경대학교 국제관계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대중국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중국의 대외관계, 중국 민족주의, 소수민족 문제 등이며 최근 연구로는 “한반도 비핵,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중국의 전략과 역할,” “1990년대 이후 중국 외교담론의 진화와 현재적 함의,” “시진핑 정부 ‘해양강국’ 구상의 지경제학적 접근과 지정학적 딜레마," “Deciphering China’s Security Intentions in Northeast Asia: A View from South Korea,” 《중국의 영토분쟁》(공저)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질문이 있습니다 그렇죠 예 빨리 질문을 예 질문 첫번째 뭐냐 안보를 위해서 한 믿으며 유지하면서 중 국왕의 우호적으로 이제는 어떤 게 방식으로 특히 하나요 예 어 아까 있던 안미경 중이죠 사실은 안미경 중 우리가 전략으로 한건 아니에요 우리가 하다 보니까 결국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그렇게 된거죠 예 그다음 할 수 있는 방법 철저하게 한 미 동맹 의 역할을 한 미동맹 역할 어 너무 확장 적으로 업이 쳐지지 않도록 지금 문제는 뭐냐 한미 동맹이 어 한 번 데 머무르지 않고 지역 동맹 글로벌 동맹을 좀 확장되고 있다
는 미국의 욕구와 기대가 있다는 거예요 대표적인 게 md 싸 드에 문제 생겨 똘 싸 들의 md 에 연장이 될 거라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한미동맹을 뭐 한중 관계도 조정이 필요하고 어 현실화 시키고 합류시켜 되지만 한미 동맹 의 그 역할도 이제 시대 막 좀 조정이 필요한 씨도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두번째는 어 싱가포르로 말이 참 구한 싱가폴 만해서 달 1 돌연 선 안에 인접한 국가이며 에 지리적인 제수와 헐 약주 교수인 훨씬 크다
아 그러니까 예 제가 사실은 마지막 얘기 하려고 했던 게 그거예요 4 요한 이렇게 한 한장만 4 예 문양은 이게 아까 제가 제 개인적 이미 싶으신 힘으로 중국 이었는데 중전이 약자 힘이 뭐 얘기나 했었잖아요 예 근데 사실은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지만 은 중경 구약 짜임을 발휘 하기엔 굉장히 구조적인 암기가 있어요 아까 여기 지금 질문 제가 힘들 일단 지정학적 위치 해양 세력 세력이 역사적으로 맛들이 지닌 그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는 두번째는 분단되어 입당 현실이 아픈 년씩 예 분당 만 해결 됐다면 거기다 덧붙여서 북 책이란 문제 북 책이 도구나 쭉 이안 12 하면 북한의 안심하게 와서 얘는 거는 한반도 문제가 아니고 글로벌 문제가 되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예 그런 미 중이 압박해서 자유여행 굉장히 어려운 게 현실이다 예 나면 그나마 그래도 그걸 극복할 수 있는 되고 노력할 게 필요하고 그 발판 출반 와 사실은 저는 국내에서의 탄압 의견 일치가 굉장히 중요한데 심지의 심지어는 국내에서 어 이게 정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진보와 보수 정부 때 마다 정쟁의 대상이 되고 있고 친미 냐 친 주인 야가 진보 보수의 문제인것 처럼 붙여주면 서 우리 스스로가 어 이거 한바 중미 경쟁을 한 번 들을 소환하고 있는 사라지기 내 많다는건 그것만 최소한 하지 않아도 시간은 끌면서 우리가 우리의 독자적 전략적 가치를 좀 생산 시킨다면 은 에 여러분들이 이 세상 이중 국적이 중량이 됐을 때는 좀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세번째 날 세 번째 집 문제 있네요 어데 김대혁 세번째 늘 에 두번째는 아 예 그건 그 서로서로 3 랙 그 세를 키우려고 경쟁하고 있는 것도 아는 거죠 예 미국 미국 때로 아 이제 뭐 미국 지수의 들어오도록 어 그 아주 태평리 인테 전략도 그렇고 그럼 요구가 있고 죽은 중국 되고 있고 그죠 예 점점 더 심해질 거예요 예 그러니까 한국이 지금 사실은 뭔 입장을 유지하고 있냐면 그렇진 않아요 모호한 입장을 취할 수가 없어요 우리내 가까이 조미료 내부의 갈등도 있고 이 때문에 그 전략적 모성 이라는 것은 상대가 판단이 어려워 야 되는데 너무 우리가 노 초 로 섬 내부적으로 예 그래서 제가 농담 비슷하게 우리 내부의 갈등을 의도하지는 전략적 모습으로 보여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 아예 그냥 우리 내부의 그 침 여친 중사의 그 진보 보수 간의 갈등을 있는 그대로 그냥 하는 것 한 번 분이 그저 교외선 구조적인 문제에서 바꿀 수 없다면 은 그 트 속에서 어 우리 언제든지 언제든지 우리의 9기 1 기반으로 해서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은 미국이 원하는 어 또 선택해 참여할 수 있고 우리 국의 돈 되면 중국이 원하는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도 한 번 보고 근데 이제 지금은 뭐 여러가지 사정상 우리가 이렇게 그 이렇게 미국과 중국 3의 균형 점에서 했다가 보니 굉장히 어렵죠 우리집 젖었으니 안부 문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한미동맹 훨씬 더 우선 미 있고 그러니까 제 생각에 제가 이제 중국 연구자 입장이 나왔지만 은 제 입장에서는 어우 우리가 노골적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반중 북 질서 중국을 어 현재 하려고 하는 여러가지 어 모임이나 질서나 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건 좀 피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시간을 벌고 가야된다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 네 번째 질문이 있네요
예 민 쪽지의 문제입니다 민족주의는 제가 저도 관심있게 좋아하는데 아 홍 금 문제 좀 4 그 민족주의에 사실은 아까 이제 인종 민족주의가 자 그때 가능성이 있다고 하긴 하는데 실질적으로 는 중국은 이미 한족 중심의 의 그 통합 공산당이 거의 한쪽이 장악하고 있고 한쪽 중심으로 형성을 인구 적으로 본 93% 가 한쪽에 전체 인구의 네 그러니까 한족 중심의 굉장히 강하다 더구나 지금은 지금은 민족주의라는 사실은 중화민족 주세요 그 중 암 민족주의에 핵심 내용은 한쪽 주 의 곱 그래서 그 tv 와 소수민족들의 문제는 사실 중국의 정치 통합의 않지만 큰 이슈는 오히려 안 되고 있다
예 훅훅 문제도 홍콩 문제 사실은 홍콩 문제라기 보단 중국이 우리 하는 것은 홍콩 문제가 및 미 중앙에 문제로 바뀔 거 쓸 때 지금부터 우리 하고 있다 하는 겁니다 90,000 해야 되는 시대가 된거죠 아예 카메라가 지겠지 제가 카메라에 익숙치 않아서 다섯 번째 질문 6가지 할까요 해도 나의 마차 줘 뭐 어 한국의 중에 간 비 허락하는 것 만큼 한국의 대중 감정 듯이 아 예 그렇습니다 예 그 제가 처음에 사실 이 수업 시작할 때 아 한국을 중국을 좀 객관적으로 이해하자 하고 출발한 배경에는 어제 최근 한국사회 중배당 인식이 너무 나빠졌다
하는 배경도 있습니다 예 물론 뭐 중국계 문제가 많죠 만능 하는데 어 감정으로 외 결 할 수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은 뭐 유튜브에서 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중국에 대해서 굉장히 어 좀 그 객관적 2장 팩트를 가지고 4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중국을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공격을 치아는 경우 아니까 중국에 대해서 우리가 비판하고 0 덜 취할 때도 굉장히 사실에 근거해서 객관적으로 했을 때 그가 효과가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것들 가지고 하다보면 오히려 상대로 더 자극해서 이 감정이라는 것은 마시겠다고 서로 에스컬레이션 되는 거죠 지금 현재 그러고 있어요 우리 중국의 야 때 우리에게 주 계단식 인 괜히 나쁘다는 것 중국 사람도 너무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중국도 한국 굉장히 나쁜 인식하고 에 한 중 관계는 뭐 지리적 특성으로 불가분의 관계일 수 밖에 없고 경제적으로는 여전히 왠지 우리의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고 한번도 툴이나 북핵 문제에 있어 충분히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게 남아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너무 극단적인 어 단계로 진행되지 않도록 그래서 사실은 내 실화라는 굉장히 중요하니까 난국 국가간에 안겨 라는 것은 갈등도 있고 분쟁도 있고 여러가지 다 그 그 차드 진행 되긴 하는데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이 됐을 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채널이나 소통이 있고 그렇게 해서 오히려 다져지는 관계가 되어야 되는데 한 중 관계는 지금 그것을 풀어내는 소통의 기재 들이 마땅치가 않아요 그건 지금 국민이 정석 계속 나빠졌을 때 이것을 다시 필요할 때 회복시키는 굉장히 어려울 수도 있겠다
그래서 하시던 언론이나 뭐 좀 그 오피는 리도 있는 분들이 어 좀 더 냉정하게 중국을 바라고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아 감정이 섞이지 않은 중국이 된 이게 인식이 저는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게 이제 젊은 실에 들한테 도 확 쌩 됐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 보고 저도 적극적으로 기대하고 참 했는데 좀 각성 점으로 했습니다 예 질문은 다 한거 같구요 예 아 이거 제가 사실 요건 납기가 연구년 에서 강의를 하기도 해 나 한 번도 안 했어요 누구나 카메라는 강의 처음에 돼서 에 하고 나니까 되게 좀 개인적인 불만족스러운 데 아 단 혹시 다른 죄가 있으면 좀 더 잘해보고 좀 찬 차근차근 어 또박또박 설명한 얘기할 만들도록 하죠 예 진 시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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