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Genron NPO] 2021 Korea-Japan Security Dialogue
편집자 주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OQN1_zDeQR8
The East Asia Institute (EAI) and Genron NPO held an online conference on February 15, 2021 titled Korea-Japan Security Dialogue (KJSD). Both countries’ experts in the field of foreign affairs and security gathered with an objective to cover security issues in the Northeast Asian region. Subjects such as the Northeast Asia’s regional security risks, the aspirations of realizing peace in the region and the Biden administration’s policy toward China and North Korea were debated in the dialogue, in addition to discussing the future path for Korea-Japan security cooperation. Through the Korea-Japan Security Dialogue, the experts of the two countries agreed that there is a need for security cooperation among multiple countries, as well as on a Korea-Japan level, to achieve prevention of further escalation of the conflic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nd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Participating Institutions
East Asia Institute (EAI)
Genron NPO(言論NPO)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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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14:30 | [1st Session] Security Risks and Tasks for Conflict Prevention in Northeast Asia in 2021 Moderator: Yasushi Kudo (President, Genron NPO) Presenters Japan: Yoji Koda (Former Commander-in-Chief, Self-Defense Fleet) Korea: Chaesung Chun (Professor,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Chair, National Security Research Center, East Asia Institute) Discussion Japan:Yoji Koda (Former Commander-in-Chief, Self-Defense Fleet) Yoshihide Soeya (Professor, Keio University School of Law) Osamu Onoda (Adviser, Toshiba Infrastructure Systems and Solutions Corporation, and Former Commander of Air Training Command of Japan Air Self-Defense Force) Ken Jimbo (Professor,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Keio University) Masayuki Masuda (Senior Fellow, China Division, National Institute for Defense Studies) Korea:Chaesung Chun (Professor,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Chair, National Security Research Center, East Asia Institute) Won Gon Park (Professor,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Languages and Literature, Handong Global University) Seong-Ho Sheen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 14:30~16:00 | [2nd Session] Biden Administration’s China Strategy and Korea Peninsula Policy Analysis Moderator: Yasushi Kudo (President, Genron NPO) Presenters Japan:Ken Jimbo (Professor,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Keio University) Korea: Won Gon Park (Professor,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Languages and Literature, Handong Global University) Discussion Japan:Yoji Koda (Former Commander-in-Chief, Self-Defense Fleet) Yoshihide Soeya (Professor, Keio University School of Law) Osamu Onoda (Adviser, Toshiba Infrastructure Systems and Solutions Corporation, and Former Commander of Air Training Command of Japan Air Self-Defense Force) Ken Jimbo (Professor,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Keio University) Masayuki Masuda (Senior Fellow, China Division, National Institute for Defense Studies) Ayumi Togashi (Lecturer, Faculty of Social Sciences, Toyo Eiwa University) Korea:Young-June Park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Defense Management, Korean National Defense University) Won Gon Park (Professor,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Languages and Literature, Handong Global University) Seong-Ho Sheen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 16:00~16:10 | [Break] |
| 16:10~17:40 | [3rd Session] Building a Way to Achieving the Goal of Sustainable Peace in Northeast Asia Moderator: Yasushi Kudo (President, Genron NPO) Presenters Japan:Yoshihide Soeya (Professor, Keio University School of Law) Korea:Sang-chul Lee (President, The War Memorial of Korea, and Former First Vice Chief, National Security Office) Discussion Japan:Yoji Koda (Former Commander-in-Chief, Self-Defense Fleet) Yoshihide Soeya (Professor, Keio University School of Law) Osamu Onoda (Adviser, Toshiba Infrastructure Systems and Solutions Corporation, and Former Commander of Air Training Command of Japan Air Self-Defense Force) Ken Jimbo (Professor,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Keio University) Masayuki Masuda (Senior Fellow, China Division, National Institute for Defense Studies) Ayumi Togashi (Lecturer, Faculty of Social Sciences, Toyo Eiwa University) Korea:Young-June Park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Defense Management, Korean National Defense University) Seong-Ho Sheen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Sang-chul Lee (President, The War Memorial of Korea, and Former First Vice Chief, National Security Office) |
Participant Information (in alphabetical order)
Participants fro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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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 Chaesung | Professor,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Chair, National Security Research Center, East Asia Institute |
| Lee, Sang-chul | President, The War Memorial of Korea, and Former First Vice Chief, National Security Office |
| Park, Won Gon | Professor,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Languages and Literature, Handong Global University |
| Park, Young-June |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Defense Management, Korean National Defense University |
| Sheen, Seong-Ho | Professor,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Participants from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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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bo, Ken | Professor, Faculty of Policy Management, Keio University |
| Koda, Yoji | Former Commander-in-Chief, Self-Defense Fleet |
| Kudo, Yasushi | President, Genron NPO |
| Masuda, Masayuki | Senior Fellow, China Division, National Institute for Defense Studies |
| Onoda, Osamu | Adviser, Toshiba Infrastructure Systems and Solutions Corporation, and Former Commander of Air Training Command of Japan Air Self-Defense Force |
| Soeya, Yoshihide | Professor, School of Law, Keio University |
| Togashi, Ayumi | Lecturer, Faculty of Social Sciences, Toyo Eiwa University |
Conference
[1st Session] Security Risks and Tasks for Conflict Prevention in Northeast Asia in 2021
[2nc Session] Biden Administration’s China Strategy and Korea Peninsula Policy Analysis
[3rd Session] Building a Way to Achieving the Goal of Sustainable Peace in Northeast Asia
Program Manager
Junghye Suh, Research Associate at East Asia Institute (EAI)
영상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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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먼저 저희 그 갤런 mp5 에 구도 대표님 그리고 어 캐논의 표와 의 회의에 항상 아 참여해주시는 일본 추 이게 그 소외와 선생님을 비롯해서 여러 선임들 80 늦게 돼서 반갑습니다 아 한국은 엊그제가 그 세계에 였어요 우리 그 억 우정으로 해서요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세계를 다시 시작하는 그런 그 어 느낌으로 오늘 이렇게 회의를 하게 돼서 앗뜨거 따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리고 저희 그 한국측의 지금 세 분이나 5 계신데 굉장히 그 숄로 오티스 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많은 기꺼이 이렇게 참여를 해 주는가 그래서 아 특별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오늘의 1일 남부 대화는 뭐 얻어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특히 한일 간의 전반적인 관계가 특히 그 정치 관계와 어 상당히 그 좋지 않고 그 관계 때문에 안보 차원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오늘 회의를 통해서 어떻게 풀 수 있는지 그 지혜를 좀 모아 주셨으면 하는 어 그런 바람으로 늘 회의 a 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그 귀한 아 자 이 일을 마련해주신 갱 너넨 표 측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니라도 g 1 온도 머리가 더 멋있어 앞에 모아 놓기 롱 칼 시마스 까지 대 총 됐어요 메쎄 전화 마다 니 생애 주지 내 말이 옳아 도마 될 수도 이쪽 표시되는 오카 탑은 요호호 라라가 최고 뛰고 또 시전이 시키지 마 써요 이번에 쫓아 안 뜨는 겁니다 야 니 깐 깐 깨 농담할 검색을 새 허가 딸이 와서 쭈니 끊고 가수다 2 또 뭐 또 봤어 내가 너 무 시대 내에서 감았다 뜨니 허나 깔아 문제 됐지요 꿈은 얇다 2 꼭 어떨까
삶으로 않어 일본의 쭉 하나의 들고 또 맞대 하는 영화 깔아뭉개 되심을 해봤어 고상 찌푸린 아이디어는 다시 맛있고 합니다 거니 쫘아악 곳 아데스 뿐만 기쁜 돌려도 됐어 네 에 코리 절과 했었어야 밑에서 알수 그 혼다 임에 알리다 이 또 뭐 이 맞습니다 많이 깐 앉아 용수 어떠 요것도 됐으니까 조건이 혹도 하지 야 어 쌓기가 넣고 토사 인간은 뭐 하니 맛있게도 뭐 주고 꿈 온다 2 그래도 맛 기타 조생 5주 신도 수료 제한 또는 본다이 2 니 깡 과 논의 원익 요추 시대 돌이 있고 녹아 또 뭐가 있죠 아 어깨나 붙던 나름대로 도 많이 봤어요
나오 5 다시는 바꾸고 난 도와 안 오카이 조지의 따 2대 5 먼지의 깐다 시대의 간 또 윤 섭 쎔 부터 이놈 앞두고 꾸어 스톰 에 특히 맛이다 소 유 민 데 나 안장 오쇼 일어 일어나 요소가 룬 데쓰 가 얘는 문지 또 이 음으로 로꼬 바디 구했는지 우대 아 또 서로 다 넣었으면 이래 나가다 이마 파란 하시자 못자게 마우스 문집 벤또 대만 mnc 소리가 이벤 또 도면의 오세요 다시 때문에 문진 5 잃어야 했다 어제 쓴 어찌 사이에 그렇게 해서 또 유머 노강 감돌고 듯이 마주 거부될 수도 야리 녹전 때 낀 나 다 2 가 있었고 미나미 신학과 ai 피해가 신 아까이 소라 이단이 아로파 이왕 또 가사랑 싸이킹 대화 다행히 오슈 복구 술까지 인도의 엄마 될 때 때 이 때문에 사람이 원래 노 교수는 돔의 그대로 아메리카노 타요 문서가 시프트를 녹아 쭉 또 이러한 또 출신 모습 보수로 주어도 몬다 했어요
에 그러곤 짐 & 명할 수도 뭐 그래서 막 만날 똘이 중인가요 그 맞추어 또 세력 때 개인이 문제 1 6 3 벼 수매 들도 때마 이찌 분이 와 닉쿤 라인 인구 안면이 까똑 까 카 뭐 아메리카와 쭉 언니가 뗀 라이터가 6 로 사이트 때 봤어 s 코코와 아무 msn 이 매입원가 5 이우진 이땐 까 쉬운 노력도 쭉 없고 노력도 염원을 찌 때 아래 3 뭔가가 서해 같군 이 희 옥 가수로 십자가로 또 먹었어요 어떤 씨와 칼라 시몬느 거 라이닝 갑니까 또 유머로 찌찌와 센서에 20 타지만 되요 아닌 거세요
일단 15시 까지 간다 닦아라 돌고 또 아니 마세요 3 뭔가 뜻의 레이스 있는 분석 이시다 더 거뒀습니다 제가 뭐 히터 2 거 보니까 너가 쭉 어 부터 로 씨의 넣어본 지키어 려고 다시 4 그래 뭐 니깐 적 세수도 이런 모습이야 래 소 또 암 애니까 놓 봐요 무조건 10수 될 거 요 이미 대 에 기호 체계로 지적할 때 봤어요 아 또 탑스 야리 쭉 어구 그러나 오보 지검에서 입고 시대 말씀도 데 에리 쭉 스토리까지 더윤 아카데 아메리카의 타이 시대의 사랑 2 교권 인데 그릇도 요호 소리다 아오 보세요
제 4의 거와 아까 씨바 이 댄스에 굉 과 g 부서의 텐데 카로 지대 3일 좋소 싶다 마름 2장 때이고 있고 뭐 이럴때 왔을 때 뭐 h 당고 이 놓치긴 o 홍가 끝에 끼나 나일 담고 오시오 고려하는 오빠야는 해볼까 빨리 와야 나이트도 유분이 쭉 부터가 뜯고 낮고 요것도 라이벌 이전 5기 라요 순으로 떠났어요 왼쪽 밑에 쳤었는데 쓰다 스튜 쎄무 쭉 때와 헤링 오오쿠 녹았다가 꿈이 있으니까 지구 agi 골랐다 했었고 사유 센데 김정 소속이 가두리 꾼 데 또 6호 어떤지 쫘 아 노 교수는 인식이나 로또 냈어요
스페이스 도진이 싸와 쏜 낙하 돼 기존 이 시 갱 하이브 그릇이 입니다 나도 못했을 때도 뭐 에리 아쉬 위에 또 카 센 쓰니까 하셔도 안도 난독 나 캅 국가의 아저씨 이때 돼 있었고 시대를 호령 본받아 베쓰 놓을 수 있으나 쓰네 락 그래서 깨끗하 조성과 아메리카노 역시도 이번 5 캉 가에 나가나 러시아 쭉 없고 말 아마르 및 같다니 2대 나가다 아 그러니까 옷 주신 투스 2집 a 까지도 5 9 토 리 군데 그럴까 또 이것도 가입도 주는건데 어떤 왔어요
쏟고 대 한 3초 또 심 8세 노 악한 꺼고 5도 지역 꼭 아빠가 되는 것은 아니었는데 아마리 준수 r&d 내 녹아 몇초 생각 목표 낸 주신 dc 맛이다 록 100 그럼에도 리나 인 열이 인어 남도 미사일 어떨까 나 있고 깨는 로케 떠 놓아 아시아 꿈 나집 개띠 마스카 그럼 아키 닦아내 미나미 온 낸 떠올려 있다 스타일로 나타나지만 샌드 없고 직구 됐었는데 고래가 코너 4 끼 식사 또 미나미 노모 문지 렸고 바랄 수 있도 왜 교화 때 있겠군 오카 그리고 않은 매입은 노사가 쌩 케엑 아군이 놓아 될 때 것 같다 이것들이 때 뭔가 와여 루카쿠 민우 쭉 알버스 그럴까 란 o 기타 초순 본다 있던 야마 주 라인으로 까고 격이 맞고 레기온 넣고 또 마대 수액으로 갔던 맡고 있기도 뭘까 그랬거든요 너 또한 센도 오브 시대의 흔해 야 마리너 버릇도 있고 또 다른 것인가 음악 계획 서산의 쓰는거 것이다
샌더 거 있고 국회 봐야 e10 감아도 말았으니 그 내가 우미노 이제는 그 때 미군의 하시자 그대로 두세요 4 슬롯 아니니 마 바 다시 만나 더욱 간 타 급해서요 순이 생기고 교주 살린 깔아 오는 본다 해가 될 때 그 때 도주 은행간 녹각 기억해야 때고 또 넘었다는 것 같다면 뭐 빠른 따라 녹각 여기는 요 5 또 입니다 뭐 노모 쌓고 수는 뭘까 야리 아메리카 또 없다고 주신 도시 다니까 곧 군대에 꼭 간혹 그니까 결국 수도 있고 나쁠 것 은 찌 때 뭐 야림 야 너 시 깔 때 밑에 그렇죠 아빠로 또 올랐어요
싸이 거니 그리고 마라노 것이 가져오지 했다 이때 쓴 오디션 씨빨 시대 갖겠다는 센스 이 가스산업 단돈 안됐어 그래 와 아끼다가 카린 2년까지 못주고 카라 차대 이거 학교를 내수 으로도 토쿄 지마 수도 5 소울은 위치 떼어 이만호 사도로 레다 단치 되기 나야 이다니 난 또 것이 됐어요 도 변치 때 못한 죄가 되게 많습니다 다이어 직장내 회원분들이 것들 껌이 전문성 하시더라구요 고래가 같군 어 마이 기타와 가꾸지 쭈니 라인이 계 기 넣으려 부터 처럼 아메리카 혼도 없고 기술이고 또 낮고 이런 또 캉 꺾고 넣으시고 c 도어 던지지는 수도 이것도 덴 아이 니 얘기 넣으려고 역시 엮어 먼저 또 읽어도 대 알았다는 몬다이나이 떼기 사례 또 그러니까 진 깨니 어떤 씨와 문 짖어 앉아 후 조정은 뭔데 측 그런게 있어 우리나라도 그 색은 많이 깔면 언제 쓰나 마나 노모 뭔데 목사 전문적인 왔어요
왜 쪼쪼 아아 뭐 말이 왜 년간 것부터 뭐 아메리카 넣기 없으면 또 메이커 보다 더 유닛이 거 아님 마스가 윗집에 도움 에도 4 간 돔의 또 이번 남았다고 번씩 어찌 가고 또 2 9 4 4 라이가 찍어 되거든요 아니 집에도 회와 너 생각 교주는 q 지난 시각 너 사이트에 기니 어때 마이 맛 1인까지 따 이어 노안 때마다 목이 노사 세로 소령님 현각 고갱 술 또 이곳도 그러나 되니 뭐 이렇게 다가올 새 카심 a 칸도 및 된 와의 이젠 또 시대의 조세 할 또 열기 단어 신작 얹다 이 시대 그리고 아이즈 시대의 칸 꼿꼿이 칼 도마 뭐 로또 6 못하면 놈의 이 됐어요
이 쪼다 5 나지요 낳아 미래가 또 놈의 돼 스킬에도 뭐 맞다고 찍으라고 하셔서 못할 도움에 2 고로 싸긴 언어의 오니 꼭 5 바랍 쓸 더불어 옴 있게 때 굳이 또 다 할 수 없을 때 그 누가 더 요거 든지 때 y 존이 고무스카시 또 거 더라 또 뭐임 알스 수록할 즉 이니 뭐 강 꼭 은 물로 김다희 같았어 고려와 뭐 그래서 살고 됐을 때도 뭐 막 생애 첫 애써 주니어 쭉 어록 아랍 뼈 사람을 시작한거 구노 축이 너 쭉 입어 이롭게 갖고 원 께 가구 고래가 아마 미투 깎다 줄까 미투 수비 말수도 됐음 4 맘마 단 온기와 아룬 될 수 없게도 뭐 강 꼬 꾸 9화 듀스 가까이 대가 끝이 쓴 이따 이인호 먼지로 아주 야 돼 왔다 있진 5분 지적은 다녀왔어요
뭔 용어 하루 깔려있고 10 왔어요 i 써 논 아까 대토 끈이 됐으니까 감고 까 이건 또 유노가 뭐 그래 뭐 쥬스 가야돼 뜰까 아메리카 찌우 분이 쭉 웃다 a 싸인 어 제가 지어졌다는 한 업자는 웃기네 까 2분도 거린다고 코노 칼 꾼 겪고 생각한것 분노 카이 군 놓지 깔았고 유먼 오 오 오 오 소라에 노인과 지었다 이 어찌 꿀로 안 뗀 또 다가올까 그렇게 흥겹고 음악 축하 ni 또 아메리카의 또 뜨문뜨문 깜부 뜨면 그건 없고 돈 로또 먹었어요 쓰나 g 2 바디 모셔야 할 수도 미나미 신라 까이 또 까인 도요 또 가 타이완 놈 온 다인이 강 거구가 간거 군가 또 그니깐 꼭 가인과 넌 아님 뭐 받았을까
다리와 강국으로 센 따뜻이 대하다 사나이 놓고 꼿꼿히 때와 10가 있도록요 시대 구조가 알아도 요 몰랐어요 이 줘야 돼 가지고 스스로 생각해도 됩니다 아니 너무 많이 갖도록 하는 것이다 이만호 맞춤한 쓰겠지 탐험 디스크 또 없으니까 몸에 들키면 이걸로 아니 마시다 맡아 꾸란 어 길 동 인 드리니 않음 4 선택된 것까지도 이동건 잔혹한 끈 아마 총책 송사 리더십 4 집행 이래 여러 시간 하지만 네 감사드립니다 아 앱 발표자로 서창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구요
또 에 특별히 올해 저 도움을 많이 주셨다 왜 수여 선생님을 화면으로 남아 될 수 있었어 대단히 반갑게 생각합니다 저는 군사적인 측면보다는 외교 안보 측면에 대해서 좀 단기적인 관점에서 몇가지 포인트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 스크 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의 시점은 이 중간 또는 인도 태평양 국면에서 2인 경쟁을 둘러싼 초기에 에 계획 술 정비 다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바이든 정부가 등장하고 나서 아 바이든 대통령도 어 한 보름전에 야한 5일전에 이야기 한 것처럼 앞으로 3개월 동안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을 리뷰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 미국 정부의 15인의 전문가가 본격적으로 리뷰를 했어요 그간의 미국이 중국의 취해 왔던 전략들을 새롭게 재정비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대략 5월말까지 의 기간이 될 것이구요 뒤에 좀 말씀 드리겠읍니다 많은 북한도 역시 8차 당대의 입구에 당분간은 미국의 대북 전략 에 이 비유를 보면서 전략을 추구할 것이 이 때문에 우리의 상반기는 에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는 시기 이긴 하지만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길게 전개될 인도 태평양 국면에 에 가장 중요한 축이 에 시기가 될 것이다
그렇게 정애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펌프 경보의 대중 전략을 바이든 정부도 계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 기준은 같지만 구체적인 수단이나 방법은 매우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또 중국에 대해서 취했던 트럼프 정부의 철 약이 이렇게 성공적이지 않았다 라고 평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바이든 정부의 대중 전략은 굉장히 다른 형태를 띨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구요 중국이 아까도 말씀이 계셨습니다 많은 상당히 공세적인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이 4 씨가 영토확장 또 그레이드 온 이라고 하는 회색 지대 절 야 경제적인 강압적 이야 일대일로 와 같은 이 영향권 확대 중국 모델 수출 지구 법 언어 셋의 영향력 밖에 등을 목표로 하는 아주 체계적인 전략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중국 전략을 정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여러 문서들을 통해서 미국 내에서는 중국에게 명확한 데드라인을 설정 해야 된다라는 돈이 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중국이 현재는 직영 학적 인 주로 경제적인 수단에 의한 압박 전략이 집중하고 있지만 야 영토 확대 라든지 또는 전쟁의 발발 9 칸에 전쟁 을 지원하는 등의 전략을 취하게 되면 미국도 군사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 라는 어깨에 체제를 명확히 하는 전략을 취하해 나라고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관심사는 아 동맹 체제를 의정비 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대중 전략도 중요하지만 앞 당장은 미 중간의 군사적인 충돌이 있을 가능성은 매우 줬기 때문에 어떻게 미국 중심의 동맹 체제를 정비해서 지금의 경제적 또는 기술 영역에서 의 경쟁이 군사적으로 악화되지 않을 거 않도록 막을 수 있느냐 하는 게 중요한 문제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아 기존의 동맹 체제 정비 라는 것이 이렇게 쉽지는 않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미 중국과 다양한 경제력 관계들을 맺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동맹국 뜰 도 중국에 대한 입장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최근의 중국과 유럽 까네 투자협정 도 그것을 보여주고 있구요 유럽 내에서도 중국의 조금 더 우주적인 오일 같은 국가가 있는가 하면 아 영국 갑상 쓰는 인도 태평양 안보 전략 에도 참여한다 고 하고 있어서 입장이 매우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 도 굉장히 다르다
아시안 직접적인 위협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협 인식의 공통 된다고 해서 어이 또 공통되는 것은 아니다 예 미국도 보다도 유연하고 다층적인 동맹 체제를 만들려고 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토 와 같은 다자 안보 얘기를 하기도 하구요 또 쿼드 와 같은 조금 있으나 협력체제 에버 느슨하지만 지구적인 차원을 가지는 민주주의 연합체 또 9일 입구에 보였던 의지 의 연합 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동맹 체제가 올 수 있다 도 이것을 동맹국의 입장에 잘 맞추어서 조합하는 그러나 변화가 예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맹국들의 입장에서도 각각의 이익을 고려 하면서도 굉장 기적인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금 더 유연한 사고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또 중요한 것은 중국이 수시로 경제 복과 강압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급격하게 낮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그것은 싸 드 배치 이후에 봉재 보복 조치에 대한 한국민 들의 어떤 인식 때문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 그런 경제 강압이 동맹국들의 내용을 매우 어렵게 한다는 것입니다 아 따라서 미국은 최근에 다양한 논의를 통해서 중국이 궁 맹 국도를 연기적으로 강아 팔 경우에 자동적으로 미국이 동맹국들을 도와주는 그런 형태의 메카니즘을 만들어가고 있다 따라서 중국의 경제 강압 에 대한 미국의 공동대응 강하니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부 망도 그러 하구요
또 다져 형제 체제도 그런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 것이 점차 완비되어 갈때 에 중국에 대한 조금 더 조직적인 대응이 외교 안보 적으로도 가능할 것이다 그렇게 보여주고요 당장은 미 중간의 문서를 격차가 여전히 크기 때문에 그런 격차를 유지하는 속에서 그게 동맹 체제를 판명 악의 정비해 갈 것인가 하는게 방면 관심 그런 식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북한의 위협은 아까 말씀 처럼 아 대량 살상 무기의 위협도 중요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입장에서는 응 거리 또 중거리 미사일과 slbm 과 같은 장소 한 발 사 미사일의 위협이 대단히 증가하고 있다
아 그런 위협 속에 북한이 당장 아 상반기에 올해 상반기에 주변국에 대해서 군사 도발을 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는 것입니다 그것은 북한이 경제난으로 여러 내부 체제 정비에 필요성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경제발전의 주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북한의 대한 전략을 어 일정기간동안 리뷰 하게 따고 하고 있구요 아까 말씀드렸던 중국에 대한 리뷰가 대부분 다 끝나야 만 올해 6월 7월 들어서서 대북정책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때까지는 중앙 북한도 간 망 세속에서 아 대북 * 약에 대한 대응을 할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안 보이려고 넓다
하지만 어떻게 남북간에 핵문제와 별도의 군비 경제는 매우 강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대로 통상 무기를 증강 해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속에서 아 남북간에 위에 본 굉장히 커지고 있구요 반면에 비핵화 협상을 하려면 군비 축소 도 해야되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중국에 대한 대응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남북간에 논리와 중국하고 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군사 전략의 매우 어려움에 취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후반기 가 돼서 상황이 만에 악화될 경우에 에 북한의 위디스크 를 빨리 해야 될 그런 상황도 매우 커질 가능성은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농부가 관련해서는 당장은 대만에 대한 중국의 강경 전략이 언제든지 에 강화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 대만에 대한 중국의 군사적 우위가 상당히 점증하고 있고 미국이 개입할 더라도 중국이 반드시 에 패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대만에서 에 문제가 있구요 따라서 위 스 크 라 는 것은 미국과 중국 간의 그 음 사례인 밸런스가 줄어들수록 증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런 면에서 대만이 가장 위험한 그런 리스크를 안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어젠 다에서 즈 신동주 국회와 또 한국사에서 의해 양육이 가능성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 이제 12월에 만들어줘서 이번 2월에 발효된 중국 해경 4b 2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백번 c 에 중국이 제군 4위 소속이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이 굉장히 광범위하게 에 규정이 되어 있어서 47 주에 불법 쪽 부분에서는 중국의 군 세력 사용이 가능하다 라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서해 해도 해당이 되는 분이 있다 따라서 이런 방범 위하게 에 규정된 중국계 군살이 어억 사용 범위에 따라서 리스크 증가 할 확률은 매우 높다는 것이지요
아 따라서 일본의 입장에서는 미국으로 퇴 그 동중국해에 를 둘러싼 안전 보장이 매우 시급한 일이구요 지난번 아 통화 에서도 정상 간 통화 에서도 이야기가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만 또 어 전체적인 체제적 차원에서도 어퓨 와 같은 그런 우발적인 충동 방지를 위한 설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 또 한국의 경우는 에 동에서 의 중국 러시아 합동 군사훈련이 라든지 또는 이유들을 둘러싼 한 중 간 액자 피쓰 방공식별구역 문제도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에 이러한 단기적 이 양자관계에서 한국과 중국 간의 의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는 그런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한옥 그래 따라 이론이 하게 맞써 아너 태왕 에러 뜰 기동 a 날 수 있는 쓰나 안 옷으로 없을까 떼 약도 못하겠다 있겠으나 뭐 버린 것일까 으 쑬 않은데 쓰나 아 너 누구냐 너 음 반면 미 기자 거 같네요 안목 아무 싶다 약성 필적으로 그리고 이제 또 내가 길을 보다 말이 맞습니다 1 꽃지 라고 쓸 때는 꽤 많았고 질의 10페이지 마지막 채로 출감한 c 마셨어요 네 너 또 뭐 아너 사회가 또 사용하셔도 아마 차수 쳐서 4 쭉 정 채소 쌀이 가도 됩니다 막군 어쭈 경락의 도미빵 게토 뭐 혹시 또 스윙 카나에 뛰고 또 1 약시 전이가 너 왜 뚝 능력은 a 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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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과 1번과 같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는 국가들 bb 국가 함께 더욱더 적극적으로 협력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북한 문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하셨는데 그 얘기에 대부분 제가 동감을 합니다 저도 군사 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이 한 사람으로서 북한은 이 괴짜 적인 위험이 굉장히 심각해 지고 있다 라고 판단을 합니다 특히 8차 당대회 너무 다우 명확하게 북한은 100 보유 핵 포기에 의지가 전혀 없고 그 뿐만 아니라 훨씬 더 고도화된 핵을 보유하게 따 사실상 미국과 어 중국 러시아어가 치핵 강 곡들이 갖고 있는 핵 무기를 다 보유하게 따라 는 의지를 천명을 했구요 제가 제일 우려하는 것은 아까 그 말씀을 좀 주셨는데 kn 23 이라고 불리는 이슥한 때 그 어 북한판 이슥한 데르 미사일이 줘 사거리가 600 키로 정도로 알려졌을 때 사실은 창 피로까지 간단 하라는 그런 주장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까지 도 사거리에 이 포함하는 그런 그 전량 보기 전술 목 인데요
이것을 북한이 8차 가운데 때 너무나도 명확하게 앞으로 전술 핵무기 로 만들겠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2k 1 23 이라고 불리는 것이죠 더불어서 또 역시 북한 판 에이택 팀스 라고 불리는 다연장 로켓포 kn 24 라고 불리는데 그 2 무기 체계는 들다 핵탄두 탑재가 가능합니다 그것을 앞으로 핵 땅들을 탑제 탑재한 그런 미사일을 만들겠다 하는 것들 요샌 매우 심각한 한국과 일본 내 대한 위협이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전술의 기 한번들 위치하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이 어제 대식 무기로 사용할 이런 준 단거리 미사일의 대다수 랙을 탐지 한다라는 것은 앞으로 위해 사소한 그런 무력 분쟁이 핵전쟁으로 까지 이어질 어그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1국가 미국 일본이 정말로 심각하게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근 현대의 문제에 대해서 얘기 하셨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 저는 좀 그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이 가 거 있는 방향에 대해서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있고 일반의 해상 잘될까 더 큰 핵 능력을 가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특히 한국의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은 인도 태평양 차원에서 사용 한다기보다는 미국과의 동맹 에서 예 의존도를 좀 낮추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고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예 너말이야 들어가 이싼 없을까 현직 한국교육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까지 좀 4 뜨자 논이 험로 갖다대 고객도 아 놓기 동안 스카이라인 그 다음에 줘 또미 에테르 일손 저도 아직 특히 맞춰야 소개 센서가 해봤어 멀쩡 봅니다 까마 써 해주는데 4 아 확대를 앞서 3류 도 믿어도 됩니다 ilsc 제가 생각한 어 아 배워야지 로또 오호 그래 임마 너 혼나 콴 gds 카드 뭐 이 아 아이 아 예 sf 뭐 사피아노 짊어 써야 할 거 말이야 모카 녹화 타가 딱 한번 씩 생강 너 아까 날 세션 단위 셀 쇼 음악가 테마 목하고 에 봤음 대 에 터 마음에 니까 복합 h 는 하나씩 뭐같은 새로 스포츠 야 너 말 opera 단어 term 의 매출 깡 깨어 지끈 이스타 오브 에픽 차고 조은미 도감 으 꽃 아산과 사장님 받아야 하려면 입장에서 가렵게 놓아 으 아 마지노 dr 숲을 가루도 4 으 박상 박세일 회와 그 아빠인 어스 1 나섰고 19 oo kapa oo 음악 고 리카르도 된 뭐 떴을 때 뭐 시작된 감수의 말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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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까지 동북아 안보 라든지 뭐 미 중 관계의 이런 세계 7 서씨 까 등등을 얘기할 때 항상 기본 전제로 갖고 있었던 미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이 라든지 미국의 거기서 다운 외교정책 이것은 상당히 뭐 정권을 막론하고 항상 일관적인 측면이 있었는데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상대방 들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북한이 라든지 중국 이라든지 깨진 한일관계 중등도 자 그 미국이라는 한 해외 변수가 아닌 상수로 를 놓고서 그 밑에서 이제 하위에 하나의 변수들 로써 아 서로 어떤 상호 작용 하는지 이것들을 저희가 분석을 해왔던 것이 지금까지 의 현상인데 아까짱 엔진 버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셨지 식 1 에 커다란 구조가 하나가 변하는 것이 저는 미국이 과연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한 그런 모습을 어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물론 아 빨던 행정부가 들어와서 미국이 어 내게 더 헤드 테이블이 라고 얘기하면서 이전에 외교 정책으로 돌아가려는 동맹 정책 이라든지 하는 모습을 차명을 하고는 있지만 그 메트릭 수사 와는 달리 미국 국내의 현실이 그렇게 농로 캡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얼마 전에 내가 워싱턴의 빅터 차 교수 하고 다른 회의를 하면서도 이게 뜬 게 앞으로 향후 받은 행정부의 올해 뿐만 아니고 당분간 미국 외교정책 의 핵심 3가지를 얘기했는데 그 세가지가 첫째는 코로나 둘째는 경제 문제 그리고 제일 제가 놀랐던 게 세 번째가 미국 국내의 인종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이거 3개는 다 외교 문제가 아니고 국내 문제 아닌가 근데 제가 듣고 있는 여러 다른 소스의 미국 내에서 나오는 어여 여러 다른 소스의 내용들을 봐도 당분간 미국 밝은 행정부 도 이 세가지 국내 문제에 모집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요번에 엊그제 나온 트럼프의 제 2탄 에게서 공화당 타사 다수의 의원들이 여전히 트럼프를 탄핵을 하지 못한 그런 미국 국내 정치 한식이 앞으로도 상상 지관 동안 미국과 밝은 행정부의 외교 정책에 있어서 근본적인 하나의 제약 요인 o 작용할 수 있다 그것이 과연 우리 동북아 내지는 비중 관계 뭐 대북정책 한일 관계 등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일지 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근본적인 어 뭐랄까 조심스럽게 전망을 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푸마 기가 뜻 하시자 너 마침 부사 소외 4의 많어 1 c 성소 쌩 청소 소독 아메리카 또 했으나 깐 예 코디가 행크 말은 넌 알까 으 그것도 났는데 네 마마 소나는 실리가 추도 이마 우기는 공자가 뜻에서 안 어찌도 너 흡사 먹이가 태양이 뜨니까 둘의 끈이 홍 가다 2 닦았다 수도 있으나 있는데 않어 오노다 산 또 마스카 사 줘 또한 얻게 된 3일 너 하나 시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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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의 주요 관심사가 국내 문제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도 역시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더군다나 미 중 간의 갈등 양상에 주요 현안들이 에 무역이나 5 경제일반 또 에 기틀 부분에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미국 내에 도 2의 관계가 굉장히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편법 시대에도 농업 분야 라든지 그 중국에 대한 무역 분쟁 에서 손해를 봤던 미국 내 3 크 들도 있구요 그리고 기술 분야도 역시 마찬가지여서 미국 내에서도 중국에 대해서 상당히 강하게 대응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 광경이 제 엇갈린 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괄적으로 미중 관계가 경쟁으로 될 것이다 그렇게 보기는 쉽지 않다는 것 줘 미국의 또 굉장히 태양 1 행위자가 있기 때문에 야 미 중 관계를 일률적으로 얘기하기는 어렵다 라는 것이고 하지만 이제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외교안보 영역은 그런 복합적인 이해 관 * 하는 것은 사실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미 중이 구체적인 현안을 둘러싸고 분사 충돌이 있을 경우에는 나 미 중 관계는 굉장히 변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따라서 영역별로 미 중 관계의 양상이 굉장히 다르게 될텐데 만약에 구체적인 군사 충돌이 있을 경우에 그럴 경우에도 미국이 계속 아 그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또는 그 명확한 어떤 외교정책을 보이지 않는 가능성은 별로 없다 여전히 미국은 군사적인 측면에서는 방산 어 전 친 배치와 적극적인 정책을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안 별로 미국의 대응을 좀 나눠서 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지난번 이 커트 캠벨 논문 들에서도 보이는 것처럼 이 국은 어 동아시아에 대한 시단 전진 배치 독에서
은사 적우의 를 활용해서 중국을 압박하게 따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에 지금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이 있지만 미국이 외교 안보 부문에서 트리트먼트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다 라는 생각을 먹어봐야 될 것 같구요 두번째 미국의 대중 전략의 궁극적인 목적을 둘러싸고 굉장히 많은 논쟁이 진행 중이다 트럼프 정부 후반에는 신생 전 이라고 해서 어 중국의 체제에 대한 비판 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바이든 정부 들어서는 그보다 훨씬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아 최근에 이제 그 아카네 기에서 나와 짝으로 온거 텔리 g 이라고 해서 기인 전문 이런 논문이 나왔는데 에 굉장히 강경한 내용이긴 하지만 목적은 중국을 무너뜨린 다기 보다는 아 조금 더 국제 규범에 맞는 강대국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경쟁과 아니 열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량 이기 때문에 에 중국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둘러싼 논의가 필요하다는 거죠 지금 논의 들은 중국이 기범 저의 세력 이기 때문에 확실한 견제가 필요하다 라고 우리가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중국의 과연 어떤 생각을 하는지 미 중간의 기인 & 스테이트 를 어떻게 설정 해야 되는지를 놓고는 쪼끔 더 논의가 필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다음은 이제 한일 간의 협력에 필요성에 대해서 아까 말씀 하신 것처럼 그것은 반드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는 것은 아 의심의 여지가 없구요 남북간에 지금 문제 인 정부가 추구하고 있는 으 평화 절약하고 5 5 인터 태평양에서 벌어 주고 있는 지역 안보 는 아스트 실 그 스페어 영향을 주고 받기는 하지만 같은 문제는 아니다 한국은 한국 나름대로 억 통일이 라든지 평화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에 그거는 주변 상황에 어떻게 변화되는 지와 상관없이 반드시 추구해야 되는 문제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해결되는 방법이 에 주변 상황을 더 안정시키고 한일 간의 협력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게 중요한 거 다 아 따라 도급 우유 칩 하원의 에 흐름을 어떻게 잘 조화시키는 야 하는게 에 문제이기 때문에 그 어느 한 쪽을 선택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그런 면에서 미국이 앞으로 성공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사실 동맹국들을 간의 협력 아까 바퀴살 체제에서 op 스피드를 가내 협력 이 번역이 잘 될수 있게 모르겠습니다만 캠벨 같은 경우는 바퀴살 체제의 페어를 씌워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중심은 미국이 있지만 주변에 있는 국가들간의 협력이 사실 결정적이다 앞으론 그런 면에서 미국이 없게 하는 야 도 중요하지만 그 바퀴 스타일 들간의 주변국들 간의 협력이 굉장히 중요한데 에 그런 면에서 1일이 업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구 여 어서 양자 문자나 남북문제를 그걸 좀 분리해서 생각해야 되는 그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더 아 아 음 세션 에서도 이어 되겠습니다만
아 중국을 조금 더 꼭 학적으로 분석을 에 안고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 하다는 순을 드리겠습니다 아우 예 아 내가 동생을 살짝 코사 말씀 마우스의 2 그래도 해봤어요 또 이 마대 일어 일어 나고 게임 키가 수 있다 이렇게 마스타 아래가 너무 사회 마시다 만 엄살 뜸 모셔야 할 때 멈췄을 때 넘어 안맞아 넣어 앞면 니까 놓칠까 다온 도미 루까 더 요구도 4 그래 또 장난이 무신 아이 아메리카가 코너 뭐 이것도 6구 또한 리 클 라이닝 m 나가는 무슨 에 했다가 뭍을 때 낀 아치 까다 또 쫄아 의학 때는 포텐샤 로또 이미 다 하니까 마다 즉 못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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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괜찮으시면 답변을 좀 해도 될까요 하하 에도 떨어져도 예 예 어 아까 시간이 없어서 말씀을 다 못 드렸는데요 현재 우리 한국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준기 발전 개의 고개 년대 계획에 대해서는 이온 저희 해석 입니다만 어제 해석이 크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그 목표 중의 하나는 전작권 전환을 위해서 이다 전작권을 자라나기 위해서는 한국이 그만큼 능력을 끼 있어야 되고 그것이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죠 미국도 것을 더 요구하고 있고요 두번째는 현재 한국 정부의 여러 가지 성향을 아마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자주 썸 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미 동맹 의 특히 틀어 팽 정부 대 한국이 경험했던 동맹의 불완전성 을 생각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한미동맹이 실패하거나 이정 같이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그런 한국의 자주적인 움직임이 그 안에 반영이 돼 있다라고 생각을 하구요
세번째는 안타깝게도 1번을 단영 안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 뭐 특혜 1 한국 정부가 일본과의 관계가 문제점과 조 창 타라는 건 다 알고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1번을 겨냥해서 한국이 자주적인 그럼 그 4 능력을 가져야 된다 특히 경황 모를 뭐 아시겠지만 도입한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반대하는 사람 중에 하는데요 여전히 가왕 뭐가 왜 필요한지 그 문제의 는 일본의 계량 하면 두 명의 있다라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그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모든 한국 1 전력 증강이 인도 태평양에서 미국 일본과 함께 어이 이 지역이 안정을 갖고 오는 방향으로 간다면 당연히 다행이고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을 저도 전적으로 동일 합니다만 현재 한국 정부와 갖고 있는 생각과 의도 그 숨은 그런 계획은 그 방에 얹어 많이 다르고 생각이 듭니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한국은 그렇지만 또 하나의 제약이 있죠 바로 증 면한 북한의 위협 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8차 당대의 그 북한이 아주 명확하게 얘기 안 전술핵 무기 같은 경우에는 현재 한국 또 한미 동맹이 갖고 있는 이미 잘 방어 체제 로 는다 막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북한의 당 며 나뉘어 글 우리가 우선적으로 내기 해야 된다 라는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한국 국내에서는 과연 한국 정부가 마라 녹여낸 준비 발전 교회의 그 화려한 무기체계가 정말 필요한 은야 오히려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면서 북한의 위협을 대비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의견도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으 어 조심하셔요 홈 나와 탐험대 쓴 야 너 진보 사바 측이 모두 같은 했을 거 겠지 에 압수 4 태양이다 깨끗하 요것도 그 막대와 깨끗하게 꼬마 아가씨 아너 싸인과 희진을 되실수 달에 사는 하지만 쫓아갔다 거죠 예 한때 빨고 됐을 때 또 이 살아서 성과도 싹 티쳐 뜻을 아빠 글라스 쓰던데 체험의 때 검날 쭈글 달 - 나 쑤 멈 낭비 스가 그들이 이미 나만 oo 학생 학생과 즉 스모 캉 가했다 2기 왔다 노는 아까 많이 나갔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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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일반적으로 그 지금 전작권 스산한 을 하면서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한국의 한국 스스로의 방위를 책임을 더 많이 줘야 되고 지금 현재 정부에서도 어 점점 어퓨 란 정한 그 동북아 정세 어그 경우에는 지금까지 한 미 동맹이 나 한국의 그 주 임무는 아직도 여전히 북한의 그 군사적 기업에 대한 배웅 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동북아 의 불안정한 정세 에서 한국이 어떻게 상황에 대해서 대처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그런 생각도 할 수 밖에 없겠죠 그것은 굳이 특정한 일본을 겨냥해 설악의 것은 오히려 저는 중국이나 여러가지 다른 변수들을 생각해서 그 경우에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충분한 나름대로의 잘 미리 업계 말로 방위력 이 있어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지금까지 북한 위협에 대해서는 육군 중심으로 한 분이 구조가 되어 있던 것을 어 공분이 라든지 해군을 좀 더 늘릴 수밖에 없다 라는 그런 차원에서 뭐 해군력 강화 도의 더 난다고 없어 는 보이구요
그것이 무슨 특별히 일본이 한국에 대해서 미 업이 된다 라고 생각해서 일본을 개 냥 해서 경한 모를 만든다든지 한다고는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저도 개인적으로는 경 험 고를 외 만드는지 하궁 했어도 지금 논란이 많이 되고 있고 아 상당한 비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어 차치하고 요 그래서 저는 아직은 뭐 문제 인 정부에서 그렇게 일본을 군사적 2억 내진 일본을 겨냥한 군사력을 아 내지는 잘 어 뭐 전작권 전환을 취한다고 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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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 공군으로 우리가 이 주변국 1 대해서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라는 결론이 낮기 때문에 그거 보다는 뭐 미사일을 활용한 그런 우리는 최소한의 잘 거는 가져야 된다 라고 얘기를 하다가 1정도 들었어 물론 정치적인 판단 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은 이 장관이 국방부장관이 해 공부하고 공군 출신이죠 그들의 그런 김 두드러 같습니다만 이것은 이전과는 다른 전략적 환경 평가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중거리 미사일 아이레 하인의 끄 문제도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이 문제는 한국 주한미군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진행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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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당장은 경항모 자체가 그런 환경에 맞는 무기 치게 냐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지만 아까 일본 7에서 말씀 하신 것처럼 한국의 안보가 특히 남중국해 라든지 또는 스 송로 충 면에서 이미 미국에 대한 기준을 어 전제로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이 만약에 변화 된다면 한국 수술을 어떤 안보 선택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으 아주 새로운 세트에서 에 국방이 고민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고요 그런 면에서 미래지향적으로 업 방어력 거실 문제도 좀 볼 필요가 있다 옹 박수 한양도성 액적 거다 살고 있는 뭐 예 예 못한 행위로 온기가 느끼다 톰 봤어 으 사회 거냐 놈 스매 센스 no 멋있음 언니 걷다 이런 같고 네 뭐 속았어 입맛을 까 맣 다 떨 만나면서 키겐 나롱이 뜻이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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