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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EAI ACADEMY 제4강] 이동률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1년 9월 3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은 2021년 청년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세미나: 한국외교를 이끌어갈 미래세대 양성 프로젝트를 공식 개최하였습니다. EAI Academy 제2기에서는 2030-2050년을 내다보며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2021년 8월 20일 네번째 강의에서는 이동률 EAI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대 교수를 초청하여 "시진핑 정부의 대미 외교와 한반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n4KPI8FlhQs

- 일시: 2021년 8월 20일 저녁 6시 00분

- 강연자: 이동률 EAI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대 교수

리딩리스트

1. “중국 공산당 100년 외교의 유산과 진화: 외교 목표, 담론, 국제체제의 인식과 전략을 중심으로,” 『중소연구』 45권 1호(2021).

2. [EAI 스페셜리포트] 미중경쟁 2050 ③ 가치와 규범 - 정치체제와 이념 경쟁.

3. "2020년 한중관계 현황, 전망 및 과제," 『2020 중국 정세보고』 국립외교원 2021.

강연자 소개

■ 저자: 이동률_ EAI 중국연구센터 소장.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중국 북경대학교 국제관계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대중국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중국의 대외관계, 중국 민족주의, 소수민족 문제 등이며 최근 연구로는 “한반도 비핵,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중국의 전략과 역할,” “1990년대 이후 중국 외교담론의 진화와 현재적 함의,” “시진핑 정부 ‘해양강국’ 구상의 지경제학적 접근과 지정학적 딜레마," “Deciphering China’s Security Intentions in Northeast Asia: A View from South Korea,” 《중국의 영토분쟁》(공저)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으 있자 오늘은 그 중국 외교 할까 예 쏘 외는 그 실링 장부의 대미 외교 와 한반도의 미래에 있는 주제를 썸 때 어 아시겠지만 올해가 그 특히 중국 공산당이 창당 덴 지 굉장히 때문에 짜 에 그래서 어 한번 먼저 그 그냥 까지는 아니지만 은 그 1 70 년 요괴 줄이 교회 뼈나 진화와 설명을 듣고 그걸 통해서 어 시진핑 시대의 중국 외교가 어떻게 그 달라졌는지 어 서 말씀을 드리면서 어 어 잼 일까요 그리고 이제 그로 인해서 별명을 갖고 있는 한중관계 말씀드릴 때 한 중 관계는 뭐 여러가지 사랑이 있는 3 어 특히 오늘은 한국과 중국이 에 아무리 인식에 문제가 좀 더 깊이 명으로 생성을 드리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은 어 여러분도 피부를 느끼실 텐데 양국간에 지금 한국 국민이 제 어 반감 반 정서가 렉도 3보다 좋습니다

그 뭔가 황 전망에 대해서도 설명 드리는 게 한 중 관계를 이해하는 도민을 거 같아서 그런 3 으로 말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제 중국 외교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04 된 상당의 백미 들긴 한데 왜 그러한 여전히 뭐하시는 통증이 국가가 행자 있기 때문에 고무 칼 이고 신기한 에릭을 지금 부터 말씀드리면 크게 10 시기로 벌면 악 이렇게 한 그 얘기 다섯 개씩 이 날 수 있어요 에 어 중국의 국내엔 적인 그 러나 에 공장은 초점을 맞추면 크기 봄에는 개업 이전 그리고 개학 이후 개어 끼의 벽이 이전과 개혁 개방 기 그리고 이제 기획 개방이 부식이 더 포스 특히 어깨와 c 키 포스 기억해 환시 길은 어 사실상 시즌 bcd 에 닿아 국내 를 보면 국내 기준으로 얼른 그렇게 크게 날 수 있어 에게 시피 뭐 지구 지도자의 그 변화의 과정 1 수출 마치면 중국 같은경우는 데마 어느 분이 있었고 장점 써빙 그 다음에 장점 침 파워 신부 이렇게 어 가슴 백인 지도자 했는데 사실은 의 지도자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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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 78일 중국이 괴롭기만 견제하기 시작품 서포터 본격적으로 임재에 국제 취지에 대한 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니기 시작하는데 근데 굉장히 선택지가 선별 즉 참여해요 그렇게 보여준 것처럼 ima 쿠나 어드벤 그러나 add 섹스 같이 공통점이 있죠 어 경제 관련 국제기구의 구리 줘 그러니까 죽은 개 업계와 가면서 개혁개방의 성공하는 필요한 국제경제 기구의 총책인 참전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선택 즉 참여 있었거든요 그렇기에 이들은 사실 당시에 주기 어 프리라이더 라고 하는 그 기사의 조금 비판 해봤죠 그 단체의 참여를 통해서 얻는 기회 난 맥시마 이자 하고 체제의 참여함으로써 이 이행해야 대책이 라인은 미드 마이 자는 그 어 플라이 거가 어 비탈을 봤죠 쪽 그러다가 이제 우리를 보시고 무 11년에 굉장히 끝나자 나야 그러면서 좀 근데 뻐 한해 위기의 복자 사람들 정문을 하 10 4 전화와 사건 집 늘 고객님을 조금씩 그렇게 해서 중교 외교가 에 그 당시 이 충 자 아 그 위 침착 후기 라고

하는 이미지를 덱 벗어나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시작하고 그 맥락에서 아까 말씀을 침 된 계기가 합니다 그러면서 국 찌게 참여 거 갈라지기 시작해 이제는 중국이 기피하고 우리 했던 암호 화일을 믿고 그리고 닝 콩 알림 기구의 도전해요 구입자는 의 아시안 쪽 뽀록 그리고 96년에 퍼가 즉 백금 g&b 약선 조약 로프 해머 빛의 사이에 비해 것만 인문관 입력 되요 4 그렇게 하면서 중국 인데 아 이제 중국은 974 에서 책임을 나눠 가 되겠다 에 그런 주장을 할 것 때 마침 공교롭게도 그 안에 눈속에 r 여러분께 하시겠지만 좋게 97년에 아실 그 분위기가 있었어요 이게 중국이 어떤 면에서는 주의도 했 것도 아니고 중국이 사실은 어 매력 좋은것도 아니지만 한 상태고 o imf 가 했든 그윽한 향이 와 비교되면서 마치 중국이 아직 뉴 e 해 어 책임이 역할을 한 것처럼 이미지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중국이 내걸었던 책임제 꿈이라는 것은 오해 그리고 따라 봐야죠 어 그래서 이제 이 천년도 넘어선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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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회전축 그 충격이 에 똑같은 집이고 국민들과 미국 사회에는 엄청 충격을 빠진다는데 으 굉장히 공교롭게도 중국이 때 서울 죽은 바로 세계화에 원년 것 같으네요 그러니까 이게 바로 이제 어이 2000년대 90년대 말부터 발생한 맛이 악 17 아 책 금융위기 2001 년에 구이를 테러 그리고 2008년에 미국 금융위기 이 연달아 l 무게 4 신타 미국에게는 위 끼와 아군 전이고 미국의 약간 님의 약화 과정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이어졌다 하면 거꾸로 중국인 이기에 바로 믿기 견제를 피해 서 충북의 어 수상의 공간 확보 아니 출간 시점이 될 어 왜요

그러면서 국제사회에서 주기 중요한 위상 들킬 것 같고 중국은 본격적으로 습기 부상에 대한 담론들을 평화 9 2화 발전 머리 그리고 이제 1900 우천 13년 드디어 없이 뒤치기 포스터 귀엽게 맞히기 국내적으로 보면 그 포스트 게 업계 마시기도 안건 뭐 제가 굉장히 임의로 하던데 왜 그렇게 한다면 이게 기억 끼와 30년의 지난 시점인데 덩샤오핑은 시작했던 기업 병원 c 각 장치에 후진타오 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개혁 개방 1대 1 말로 그냥 순장 1번 5도 성장을 통해서 중국의 그 책의 정당성 안정성 확보에 가 무소 중도 구성해야 하는 시점이 그 발 입술 사실은 모든 내 일 반 관 1 일 년도 가려구요 이제마는 그 모두 성장의 그 그 부작용 어 역설 선공개 업소들이 발생할 별과 양극화 라든지 부족 뼈 라든지 뭐 근데 이건 다

덮어주고 성장 1번 도로 봤던 건데 지신 빙시 기부하면서 부터 인제는 성대한 속도를 수 밖에 없는 상황 측면 했고 더 이상 그 성장 과정 속에서도 봐왔던 문제들을 그냥 구독하기 에는 어렵게 된 거야 그러니까 이제 기준의 성장 일변도 정책 변화가 불가피한 시점에 스팀 pc 시대가 보내 한 거에요 어 일단 심 시기를 어떻게 보면 어 굉장히 부상에 굉장히 커서 중요한 그 과정 소개 에서 분장해 있긴 했지만 님 쪽으로 이제 어려운 굉장히 그동안 누려왔던 구두 순정의 시대 가정 말해봐 그런 시점이 인데 근데 뜻밖 필드 알게 보시면 알겠지만 다음 굉장히 나라는 레게 감정들이 나와요

지금 특색 되기 위기로부터 없으면 국정 있는 놈 제외 나오는데 이게 이전에 그 담론 드 어떻게 보내 우사 올스타에 있을거고 뭐냐면 중국은 투자하고 있고 근데 중국의 구상화 결코 국제 4 의 위험이나 아 존재는 되지 않을 거다 않고 메세지를 주저하는 것은 똑같아요 그다음 50년대 책임 댁 운동이나 부처님 대화 반점 논이나 좋아 세계로 끌고 스틸 시계 되신 영국제 가 밀려온 공동체가 그 흐름에 있는데 굉장히 다른 재미 있어요 어 우선 월야면 이전에 그것들은 중국이 부상을 정당하고 하며 하는 그 정도의 몰랐다면 수 미식의 굉장히 미선 지적으로 피전 들을 짓이에요 중국이 이런 세상일은 국제 사회를 만들겠다

그런 인 중국의 부상 위협이 아닌가 이런식으로 굉장히 이제 뭘까 이제 깔아 ez 알맹 각도를 구해 주기 시작했고 국제사회에 죽이는 변화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 그 완 자꾸 연장선상에서 구찌 체인지 에서도 다신 주도 꾸기 아니라 7세를 변화시키려고 1 심지어 새로운 대안적 제제 치의 노드를 중국이 지시하기 시작해요 어화 실제 뭐 ai 비라 앤디 라크 거 그리고 아 일대일로 같은거 능력이고 충대 수 도어 클로버를 거부할 순 체제를 변혁 하자 하는 얘기들은 5명의 하죠 내 중국이 목소 를 눌러 인지의 벽이 고보 아니에요 근데 이미 죽은 개인들이 기획자는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죽임 죽은 피 로 변화 까봐 늘 얘기하지만 있게 거기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고 하는 게 아닌가 에 따라 국회 왜 9시면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에 그 관수의 에서 뭐 어 미국은 오히려 처럼 2.4 락 온 법계에 정부가 출범하게 됐고 없인 링은 올려 더 강력한 그 펄럭 집중 관련 강 r 시도하는 향합니다 된겁니다 자 이제 그 일단 성상 에서 중국 외교는 조금 대구 이별을 아 정리해 드리면 은 어 중국이 의 중국의 목소리 한테 국익에 큰 그 어젠 다와 담론 데 이런 겁니다 목표는 결코 중국 꿈을 실현하겠다 고 죽이고 왜 뭐냐 중앙 이민족의 과거의 위대한 정말 가 시체 위대함을 다시 한 시키겠다

아 하는 거에요 그것의 그 대충 했대요 뭐냐 1 육로 공동체 관절과 신정 국제 가 안돼 라고 하는 pd 에 어 어이 중대 공동체는 중기 옥소 에게 잡은 뭐냐면 중국의 부상이 주변국가 거나 국제사회가 똑같이 이해가 될까 가 왜냐하면 그 지구는 공동 책임 때문에 중국의 구상은 어찌 그 모두에게 지구 힘 들에게 될 기회가 되게 만들어 줄 거다 중국 투자에 미래 않다는 설명한 거에요 치즈 국제 가게도 그런 맥락에 세럼 국제관계 라는 걸로 으 부영 국제 관계 뭐라고 얘기하는 건 야구 입지가 경영권 어감 대게 귀가 성장한다 인거 이런 것이죠 역사나 이론을 경험해서 어 약간 지 소에서 로 도 좋게 굉장한 이제 그 위협과 실제 전쟁까지 경험하게 만들어 솔 많은 뭐 특히 때 써 함정에 빠질 수 있다 라는 건데 어 시 빛이 점이겠죠 미국가서 어 중국의 부상이 그건 특히 1 사람들이 빠진 게 아니더라 이게 말 10년째 안개가 겁니다

근데 이제 이거 고맙소 얘기했던 중국인 강론이 진화과정에서 보면은 냉간 내용은 추정한 9장 되어 비슷한데 크게 달라진게 뭐라구요 아빠 efc 이준기 수로만 어떤 관계 어떤건 굳이 찌 스스로 만들겠다는 퀴즈는 디자인 있었구요 이제까지 중국은 사실은 반음 적인가 했어요 국제사회가 측의 미국이 중국 얼 공작을 펼치고 비난하면 그것을 해석하고 어 머 머 변명하는 뭐 그런 태도 하여 분기 지금 되고 있고 화 발전 돈 이거 뭐 이런거 있는데 대충 스스로가 내가 없고 깔아 어떤 구찌가 길은 안 되겠다 고 얘기하는 것이 굉장히 새로운 변화 다른거 뭐 그럼 어떻게 만들 거냐 만드는 중점 시행된다고 의 대표적인 그 끈 사업 프로젝트로 일대일로 br 아이를 내서 그리고 하다가 그러면서 글로벌 거버넌스 7 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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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는 필요한 시점이 됐어요 그것 역시 비대칭 생 아 할 수밖에 없고 현실입니다 그 중국이 이미 출범하고 근접해 있다는 걸 현실을 일정 부분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되는거임 우선 됩니다 어 그래서 뭐 메시나 좀 필요한 하구요 빠담 애정도 강화시켜야 되었고 우리가 중국이 위해서 준비가 있다기보다 지극히 북한 외교 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그건 좀 분리시키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수록 앎이 징계 문제 말 너무 화장대 위에서 갖고 우리 논쟁 굴을 만드는 일은 피해야 된다

예 아 뭐 친군 그렇진 적이고 무슨 친밀한 입법적 했어요 여전히 소금 매수인 된다면 우리 수가 우려하는 미지 굉장한 물다 손 1 어 예 그래서 얻을수도 지금 어 미국의 물론 얘도 보다 기계식 필요하긴 한데 으 확대 적에서 맞으면 개인의 어려움에 처해 그 스스로 행동 방법은 좀 피려고 하는 그런 과 좋아했었던 좀 먹자 po 이렇지는 공간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아까 말씀 드렸어요 왜냐하면 위중 기억력이 내기 시작 되는 다른 양상 이라고 거 경쟁이 치열하지만 은 그 양상에 내용은 좀 닭 그 부착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사실은 공간이 있을 수 있어요 우리 9 마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좀 장기 전략 또 부상 해야되고 좀 밤 대 뜻이 외교 좀 벗어나서 우리가 어떻게 초식 않아 한국이 어떤 행동하는 따라서 많은 나라들이 뭉 직관의 같이 움직인 더라 애들도 옷이 잖 아 요 며칠 링크 신께서 본 자기네 톱을 키우려고 하는데 한국이 어떻게 함부로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맞은 따라 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다 1 20 가신다면 은 미국의 준비 한 분을 걸어 가까이 가면 게임 있음 지더라구요

그 오는 시간이 결리는 얘기를 텐데 뒤 계보 이런 걸 들 프라 왜냐 미중 경쟁은 앞으로도 지속되고 강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좀 장기적으로 어 분위기를 말하는 색 개인적으로도 구식 만 게 있거나 나한테 불만이 까 둘째 1 되있지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이익이 있으면 언제든지 안씀 주시오 감사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있으니까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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