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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EAI ACADEMY 제3강] 하상응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제 3의 건국이 필요한가? ”

분류
멀티미디어
발행일
2022년 8월 16일
관련 프로젝트
EAI 아카데미

편집자 주

동아시아연구원(EAI)에서 EAI Academy “미래의 한국외교” 제3기 세미나 과정을 개최였습니다. 제3기 Academy는 국제정치학을 대표하는 7인의 학자들로 구성된 세미나로, 미래세대 공공정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 20-30년의 국제 관계 지형을 내다보면서 아태 질서의 미래, 한미관계, 한일관계, 한중관계, 북한문제, 다자외교의 핵심 내용을 가르치고자 합니다. 2022년 8월 9일 세번째 강의에서는 하상응 서강대 교수를 초청하여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제 3의 건국이 필요한가?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iE9rL18xttM

- 일시: 2022년 8월 9일 저녁 6시 30분

- 강연자: 하상응 서강대 교수

리딩 자료

3-1. 하상응_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낡은 의회중심주의를 대체할 강한 대통령제의 필요성

3-2. 하상응_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트럼프의 등장과 반동의 정치

3-3. 하상응_미국 중간선거 전망 메모.

강연자 소개:

■ 하상응_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 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정치심리, 여론, 투표행위, 미국정치 등 이다. 미국 Brooklyn College (CUNY) 정치학 조교수, Yale University (Institution for Social and Policy Studies) 박사 후 연구원을 역임 하였다. 최근 연구로는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트럼프의 등장과 반동의 정치," "사전 연락 및 금전적 보상 제공이 선거여론조사의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 " Personality Traits and Civic Engagement: The Case of South Korea " 등이 있다.

영상 스크립트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미국에서 외교정책 관련된 이야기 하는 그 어떤 얘기도 100%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라는 거죠 온 제 대통령이 바뀔 지 모르는데 어떻게 믿어요 우리는 번제 우리가 다가가면 미국이 그냥 우리로 오케이 하고 우리가 멀어지면 이제 뭐 크게 안하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미국도 사실은 생각이 많을 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가 사실은 다른 이제 국제 현안에 비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가 겪고 있는 현안이 에 프라이어 레이트 에서는 그렇게 높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좀 인식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미국이 한국의 요구하는 것들이 있어요 예 그럼 명백하게 요구하는 게 있죠 뭐 이번에도 뭐 이제 뭐 spa 그 회장의 가서 뭐 얘기하고 그 전에 삼성도 가서 얘기 하고 뭐 굉장 지어 주겠다고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는 조금 생각해 봐야 되는게 적어 를 넘어 어느정도는 그래도 협상 카드로 쓰기는 해야 되겠지만 은 미국 한테 주는거 는

그냥 안위 동명을 위해서 밭 재단이 중요한 일이고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라고 만 생각하기에는 받는 거 없이 너무 많이 주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을 때가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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